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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미국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미국의 BIG3 자동차업체중 GM과 크라이슬러는 이미 미 연방정부로부터 긴급자금지원을 받고 있는 실정이고 특히 크라이슬러는 지분 매각설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재무구조가 탄탄한 일본자동차 업체또한 잔업을 없애고 임직원들의 연봉을 삭감 및 현금비율을 늘리면서 경제불황에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업체 또한 금융위기로 직 간접적인 여파를 받고 있으며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현대-기아차 업체들중 그나마 현대-기아차그룹이 환율상승덕을 본 덕분에 수출실적이 크게 나쁘지 않아 아직은 재무구조가 크게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많은 국내외 자동차업체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차를 한대라도 더 팔기위해 노력하는 동안 현대차는 미국에서 자사의 차를 구입한뒤 실직하면 다시 실직한 사람의 차를 사주는 마케팅을 얼마전부터 실시하고 있는데 이것이 국내에서는 물론 미국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직장에서 짤리면 차를 다시 사주기" 마케팅에 국내 네티즌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다" 라는 의견부터 "국내를 소홀히하고 미국시장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는 비판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동영상은  현대 기아차의 직장에서 짤리면 차를 다시 사주기 관련 마케팅 광고 동영상및 해당언론의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라세티 프리미어가 드디어 양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1월12일부터 내수형 2.0디젤 양산시작되었다고 하네요)

1.6가솔린 모델의 경우 조용하고 부드럽지만 차체중량에 비해 출력이 부족하다는 평이었는데 2.0디젤은 출력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을겁니다.

엔진은 현재 윈스톰과 토스카에 얹혀진 2.0VGT 150마력 엔진이 얹혀지며 공차중량은 1470kg입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북미에서도 핸들링과 퍼포먼스가 상당하다고 찬사를 보낸 차종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팔리는 국산차 수입차에서 2.0디젤 승용은 폭스바겐 골프, 제타TDI가 제일 우위에 있지만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2.0이 나온다면 폭스바겐 골프 제타TDI 도 큰 위협을 받을거라 생각됩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엔진룸 내부 모습입니다. 엔진커버 때문인지 몰라도 엔진룸이 꽉 차보이는게 든든해 보입니다.

그리고 140마력 1.8가솔린 엔진모델은 나온다 안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만 공식적으로는 아직 미정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2009년 1월11일 아침에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16번째 올해의 승용차&올해의 트럭부문에 선정된 차량들이 발표되었다.

50명의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부문 기자들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올해의 차에 선정된 차량은 번쩍이는 크리스탈같은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북아메리카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기준은 디자인, 안전, 핸들링, 드라이빙 요소등을 차량가격을 기준으로 평가되며 대부분 풀모델체인지되거나 이전모델을 상당하게 바뀐 차들이 후보에 들어간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현대 제네시스가 폭스바겐 제타 TDI, 포드 Flex가 경합을 벌인 끝에 북아메리카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제타TDI는 디젤승용으로는 처음으로 북아메리카 올해의 차 후보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트럭 부분에서는 포드 F-150이 닷지램, 메르세데스 ML320 블루텍모델과 경합을 벌인 끝에 북아메리카 올해의 트럭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다. 

Posted by 레드존



앞으로 링컨의 정통대형세단인 MKS와 크로스오버 SUV인 MKT를 구입하는 오너들은 버튼하나만 누르면 차가 알아서 평행주차를 하게 되므로 주차로 인한 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될것이다.

2009년 중반에서 늦어도2010년에 MKS와 MKT는 active park assist시스템을 옵션으로 마련하며 이 시스템은 울트라소닉베이스 센서 시스템과 전기식 파워스티어링시스템과 결합되어 있으며 후방감지기와 후방카메라를 통해 얻어진 센서정보와 영상정보를 ECU를 거쳐 전기식 파워스티어링시스템에 결합되면 그 정보에 맞춰 저절로 스티어링을 빠르게 최적값으로 꺾어준다.

이러한 파킹 시스템은 이미 렉서스가 2006년에 LS460을 발표했을때 나왔고 이윽고 폭스바겐등 다른 메이커에서도 양산차에 적용하면서 점차 확대되는 추세이다

포드는 이 시스템으로 주차시 연료소모량을 평균 5%정도 줄일수 있고 주차시간도 단축할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2012년까지 링컨에서 생산하는 active park assist를 장착한 차량을 총 생산량의 90%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포드는 아웃사이드미러에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 차량이 존재할때 차량의 존재를 알려주는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시스템 또한 선보인다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2009년에는 BMW에서 어떤 모델들을 선보일까? 올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완전히 새롭게 바뀐 2009년형 BMW Z4가 선보이게 될것이다. 그리고 두달뒤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BMW Z4 인디비주얼모델과 롤스로이스 EX102컨셉모델이 전시될 것이다.

최근에 BMW추구하는 eDrive는 BMW에서 나온 전기자동차와 1 or 3시리즈 모델에 선보이게 되며 BMW i드라이브에 가미되면서 선보이게 될것이다.

상하이 오토쇼에서는 대부분 BMW7시리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760Li를 포함한 7시리즈 전체 라인업과 함께 xDrive를 탑재한 4륜모델과 하이브리드모델도 전시할 예정이다.

상하이 오토쇼와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도 진보적이고 역동적인 세단성격을 가진 BMW 대부분의 모델이 선보일 것이며 미니 크로스오버와 같은 모델도 전시될 것이다.

또한 올해 BMW SUV기존라인업 X5, X3에 이어 BMW X1이 나올 예정이며, 하이퍼포먼스 성능을 가진 X5와 X6 M모델과 환경친화적인 X6하이브리드 모델도 나올 예정이다.

또한 Z비젼 컨셉트에 맞춰 BMW Z2모델이 나올수도 있다고 한다.

올해 BMW는 전세계적 불황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으로 신모델 및 파생모델을 투입하며 우리들을 설래게할 놀라운 한해로 기록될 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TAG 2009, bmw, 신차



그동안 BMW X5, X6등 SUV모델에 장착되었던 BMW4륜구동시스템인 xDrive가 얼마전에 새롭게 나온 올뉴BMW7시리즈에서 750i모델에 한해서 AWD(All-Wheel-Drive) 장착될 수도 있다고 한다.


올해초 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 올뉴BMW7 시리즈 추정되는 차량들이 혹한테스트를 하는것이 목격되었다. 테스트한 차량은 BMW 750i xDrive모델이며 대다수의 언론과 잡지에서도 접하지 못한 모델이다. 또한 이 모델이 BMW7시리즈중 최초로 AWD모델이라면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었던 BMW 7시리즈에 대한 관념이 바뀌게 될것이다.




새로운 750iAWD모델은 내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이게 될 예정이며 다른 BMW7시리즈 모델처럼 숏휠베이스와 롱휠베이스 버전이 함께 출시될 것이다. 그러나 디젤모델과 740i모델에서는 AWD버전이 없을것이다.



xDrive모델은 미끄러운 도로등 악조건에서도 BMW가 특유의 후륜드라이빙 필링을 추구한다. 또한 후륜기반 베이스 4륜시스템이라서 기본적으로 전30:후70의 구동력을 배분한다.



새로운 7시리즈를 보여주면서 고객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최대한 만족시킨 BMW는 더이상 놀랄만한 여지가 없는 완벽한 7시리즈를 보여줄것이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