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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유명한 튜너인 Wald에서 렉서스 IS-F를 익스테리어 튜닝한 차량을 선보였다.

  렉서스 IS-F Sports Line Black Bison Edition이라고 명명한 이 데모카는 렉서스 튜닝업체중에서 매우 유명한 튜너이며 렉서스의 신차가 나올때마다 제일 먼저 튜닝카를 선보이고 있다.

  파워트레인 부분을 거의 수정하지 않고 익스테리어 부분만 튜닝한 렉서스 IS-F 블랙비전 에디션은 프론트에는 FRP 재질의 하프 스포일러를 장착하고 리어에는 카본재질의 트렁크 맆 스포일러와 디퓨저를 새로 장착하였으며 렉서스 IS-F를 더욱 날렵한 고성능 이미지 모델로 보이게 하였다.

  또한 마호라 스타일의 20인치 휠을 장착하여 세련되면서도 렉서스 IS-F의 옆라인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게 하였다..

  렉서스 IS-F는 BMW M3 아우디RS4와 어깨를 견주는 고성능 모델이지만 경쟁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순해 보이는 이미지를 지적받았는데 Wald에서 선보인 익스테리어 튜닝 데모카는 그러한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것이다.

I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he latest Tuning Program for Lexus Model from WALD International.


It is the one for LEXUS IS F Sports Line Black Bison Edition. We displayed this model at TAS and have great response not only from
Domestic Market, but also from others. Many people said WALD is the Best Choice for Lexus Cars and
especially for IS F as people already know WALD is famous for Lexus Tuning.

The Body Kit (Front Half Spoiler, Rear Diffuser and Trunk Spoiler) is made of WET Carbon (Front is the Hybrid FRP:Wet Carbon). WALD Black Bison Edition is improved for the latest model as you can see, and of course, you can expect more for the future models. The installed wheel is the latest one, MAHORA 1 3 Piece (M13), and the size is 20 inch.

I'll send you the pictures of NISSAN GT-R when I get the pics from our design company in the next week.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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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앤드라이빙 2009.01.2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쩐다 ㅡ_ㅡ;;; 주위에서 보면 왈드는 디자인이 너무 과격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기왕 돈주고 튜닝한거 이처럼 튀고 멋진 느낌이 좋다 ㅎㅎㅎ

며칠전에 에쿠스 후속모델 사진이 공개되었다.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서 해상도가 낮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아랫급의 제네시스와 비교해서는 그리 뚱뚱해 보이진 않는다.

현대의 기함답게 뒷범퍼에 머플러가 매립되어 있으며 뒷모습은 아담하고 날씬해 보인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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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의 고향 스투르가르트에서 새로운 스포츠 배기시스템을 개발하여 포르쉐911 최신모델에 옵션으로 마련해 놓았다.

  이 특별한 배기시스템은 포르쉐 911 카레라와 타르가4에 맞춰 나왔으며 간단히 버튼조작만으로 포르쉐 특유의 스포티하고 열정적인 배기음이 나오기 때문에 스포츠 드라이빙시 드라이버의 감성을 더욱 자극시켜준다.

  새로운 배기시스템은 스테인레스와 스틸재질의 사일런서 위치를 수정했고 새로 개발된 배기사운드에 맞게 디자인된 듀얼 머플러 배기라인을 갖추고 있다. 

  이 독특한 배기 시스템은 엔진의 전자컨트롤 시스템에 의해 메인 사일런서를 거쳐 배기음을 조절하게 되어 있고 별도의 스위치 조작을 통해 필요에 따라 배기음을 조절할수 있다.

  포르쉐에서 개발한 배기 시스템은 드라이버가 버튼 조작에 따라서 배기음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엔진회전수와 차량스피드에 맞춰 자동적으로 배기사운드가 조절한다.

  이 독특한 배기 시스템 옵션을 추가하려면 1610유로(우리돈으로 약300만원)을 추가해야 한다.

최근에 스투트가르트에서 개발한 새로운 배기시스템

PRESS RELEASE

Powerful Sound at the Touch of a Button
New Sports Exhaust System for the Porsche 911 Carrera and Targa 4

Stuttgart . The engineers of Dr. Ing. h.c. F. Porsche AG, Stuttgart, have developed a new sports exhaust system for the latest generation of the 911, available as an option on new models as of February 2009. This special exhaust gives the customer the opportunity to adjust the 911 to his individual, personal preferences also in the car's particular sound: At the touch of a button the exhaust system switches over to a sporting and emotional sound generated in particular whenever the driver prefers a truly dynamic style of motoring.

The new sports exhaust system is made of modified stainless-steel main silencers and stands out clearly through its two dual tailpipes in unique design. The heart of the system is the exhaust flap on each main silencer activated by the engine's electronic control system and switching over to a more sporting sound as soon as the driver activates the sound mode. The system itself is activated by a separate button in the centre console varying the sound of the exhaust as a function of engine load, road speed and engine speed.

The Euro base price of the sports exhaust system is 1,610 Euro excluding taxes. In the US the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 (MSRP) is 2,500 US$. Starting in April 2009, Porsche will also be offering a Tequipment version for retrofitting.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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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하이브리드 부문 기술유출 의혹이 가시기도 전에 상하이차가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하이브리드카를 양산해서 시판예정이라고 합니다.

  양산되는 하이브리드카는 로위750이라는 모델로 국내에서는 소나타 토스카 뉴에셈5와 동급이며 한때 쌍용차에서 로위750을 들여와 국산중형차 시장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던 모델로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모델입니다.

  아무튼 상하이차는 쌍용차를 먹고 튀면서 많은 쌍용차 기술을 습득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로위750 하이브리드카도 쌍용차의 기술을 유출해서 나오는거 같아서 많이 안타깝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현대차가 2010년 YF소나타에서 내놓을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보다 더 효율적이라 연비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연간 수백억 달러를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투자하는 중국 상하이자동차가 마침내 자사가 개발한 첫번째 하이브리드카를 시판한다고 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이 하이브리드카는 저속에서 엔진동력을 전기모터가 보조해주는 방식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현재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카에서 적용되는 방식이기도 하다.

  엔진 동력을 보조해주는 배터리는 리튬이온 방식이며 미국의 배터리 벤처회사인 존슨콘트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받는다.

  상하이차에서 나오는 첫 하이브리드카는 상하이차의 중형급 승용차인 로위750하이브리드카이며 기존 로위750모델보다 20%의 연비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2010년에 양산형 하이브리드카 시판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로위750하이브리드카를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중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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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앤드라이빙 2009.01.26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위750 하이브리드라 ㅡ,,ㅡ;;;; 하이브리드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국산 값싼 배터리가 전 세계를 잠식할꺼라고 생각도 들고, 나아가서는 모방이 낳은 발전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차량의 중국산도 살살 두려워진다.

 

   올뉴 인사이트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유럽의 언론기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올뉴 인사이트는 혼다의 IMA(Integrated Motor Assist)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5도어 패밀리 해치백이다.

  혼다 올뉴 인사이트의 특징

  올뉴 인사이트의 특징점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의 값비싼 다른 하이브리드 차와 달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소형차이다.어떠한 드라이빙 조건에서도 배기가스 최소화 및 최상의 높은 연비를 보장한다.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유도하여 최상의 연비를 낼수 있는 ECO 어시스트 드라이버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컨셉카 FCX 클라리티의 외관을 도입하여 매끄럽고 스포티한 외관과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공기저항계수를 최소화 하였다.

  실용적이고 넓은 인테리어는 5명이 승차해도 편의를 도모한다.

  동급 최대의 408리터 트렁크 공간을 보장한다.

동급 최대의 408리터 트렁크



  혼다의 명성 그대로 경제적인 주행비용과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보행자 교통사고시 보행자의 상해를 최소화한다.

  1999년에 발표된 혼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양산형승용차 인사이트가 나오고 나서 2번의 모델 체인지가 있었다.

  혼다가 그동안 쌓은 기술력을 근간으로 에너지절약을 추구하는 차를 개발했다. 현재 나오는 자동차는 브레이크페달을 밟을수록 동력에너지가 열과 소음으로 변환되면서 그만큼 에너지의 손실을 불러온다.

  그래서 혼다 R&D 엔지니어들은 고객들의 경제성과 친환경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오랜기간을 연구했다.

  1999년에 혼다 인사이트가 최초로 나온뒤 10년간의 연구끝에 2010년형 뉴인사이트를 런칭하였는데 2010년형 뉴인사이트의 목표는 고객들이 그들의 가족과 여행갈때 또는 화물을 적재할때 효율적이고 편리한 운송을 보장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다목적 자동차이다.

  혼다 인사이트의 목표와 방향

  인사이트는 가족들을 위해 편의를 도모했으며 적당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 하이브리드카이다.

  인사이트는 5도어 해치백 스타일이며 혼다에서 개발한 IMA하이브리드 시스템 초저배기가스 실현 및 효율적인 연비 시선을 끄는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졌음에도 낮은 가격으로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인사이트 출시로 자동차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할수 있으며 또한 친환경적인 기술을 가진 차량이라서 하이브리드 차량시장에서 많은 딜러들의 시선집중을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사이트의 개발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복잡하고 비싼 구성요소 부품을 최대한 줄여 최종 소매가격이 예상보다 낮을 것이며 혼다는 점점 커지는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로열티를 대가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공개할 것이다. 

  또한 친환경차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부 바이어들과 점점 커지는 자동차 하이브리드 시장을 위해서 혼다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로열티를 댓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ultra-green product 개발은 오직 풍요로운것만 생각할수 있겠지만 혼다는 사회에서 하이브리드 혜택을 어느누구나 누릴수 있도록 지금까지도 연구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합리적이고 알맞은 가격

  혼다는 1972년 CVCC엔진(층상연소이론에 기초한 엔진으로 별도의 정화장치를 장착하지 않고 미국에서 신설된 배기가스 기준을 거뜬히 통과해서 화제를 모았다)을 선보인 이후 35년 이상 가솔린 엔진을 개발하였고 하이브리드 개발 20년만에 그 정점에 선 2010년형 혼다 인사이트를 오늘날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혼다의 오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개발된 IMA시스템은 보다 낮은 가격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보일수 있었다.

  혼다는 또한 지난 10년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산하였고 그시간에 많은 전기모터를 생산하면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비용은 감소시키면서 하이브리드 기술과 부품은 질적으로 향상되었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수준높은 기술력을 보이면서도 인사이트에 적용되는 IMA시스템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생산비용을 줄이려 노력하였습니다. 많은 하이브리드 부품을 제조하면서 끊임없는 연구로 궁극적으로는 외부에서 하이브리드 부품 공급이 필요없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혼다  인사이트 프로젝트 리더인 Yasunari Seki가 밝힌 말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여서 그에 따라 하이브리드차 거래시장도 커질것이고 궁극적으로 하이브리드차의 가격이 점점 떨어질것이다.

  그에 따라 일본 스즈카 공장에서는 전기모터 생산라인이 추가되면서 현재보다 시간당 2배이상 IMA시스템에 들어가는 전기모터가 생산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특수한 생산기술 발전으로 IMA시스템에 들어가는 모터 원가를 낮추었다.

올뉴 인사이트 하이브리드 시스템 핵심인 IMA전기모터

1, IMA유닛중 95% 설계를 새로 바꾸면서 크기와 가격을 낮추었다.

2, 현존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중에 높은 원가를 요구하는 차량은 shoe-horn기술에 따라 단종시키거나 단종시킬 예정이다.

3, 플랫폼과 섀시가 혼다 뉴 Jazz모델과 공유를 한다.

  주행비용과 차량가격을 줄이는것이 내구성과 엔진출력이 떨어지는걸 의미하지 않는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주행시 연비를 높이는 쪽에 집중연구 하면서 수많은 해법을 찾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차를 공급하기 위해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중이다.

  혼다는 인사이트이외에 대형급 럭셔리카를 원하는 유럽의 소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하이엔드카에 대해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서 보인다고 한다. 

   대형 럭셔리카는 본래부터 배기량이 크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된다고 해서 일반적인 대형 럭셔리카에 비해서 굳이 돈을 더 지불하고 살 필요가 있는가 하는 논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혼다의 철학은 믿음과 전통이며 혼다의 엔지니어들은 최대한 적은 생산비용으로 인한 합리적인 가격에 접근하여 배기량과 차크기에 관계없이 초저배기가스 배출량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카에 접근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하이브리드 카에 대한 생산증가는 친환경차에 대한 사회적인 세션으로 자리잡았으며 배출가스와 환경에 대한 관심은 하이브리드카의 입지를 넓히는데 한몫한다고 볼수 있다.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 감소

  올뉴 인사이트의 연비는 시내+교외주행을 합해서 리터당 22.7킬로의 공식연비를 가지고 있으며(유럽기준) 이산화탄소 배출은 101g/km밖에 되지 않는다.

  혼다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연비를 더 좋게 하기 위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드라이버가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연료만 소비하도록 하였다.

  올뉴 인사이트는 드라이버가 연비주행을 신경쓸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겨울에 원활한 운전을 위해 헤드라이트와 히터가 자동조절되며 여름에는 에어컨을 최적의 상태로 조절한다.

  혼다는 앞으로 친환경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로 인사이트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혼다 인사이트는 합리적인 가격, 유별나게 높은 연비와 초저배기가스 배출량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니다. Eco Assist 시스템이 이에 해당되는데 드라이버가 연비주행을 유도하게끔 도와준다.

  올뉴 인사이트는 연간 20만대의 인사이트를 판매하는데 이중 절반인 10만대를 미국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혼다 CEO인 후쿠이 다케오는 혼다차 전체판매량의 10%가 하이브리드카가 점유하고 있으며 향후 10년뒤에는 혼다차 전체판매량의 절반수준까지 하이브리드카가 점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혼다는 인사이트외에 스포티 하이브리드카(베이스모델은 CR-Z)와 재즈 하이브리드를 수년내에 선보일것이다. 현재 4가지의 혼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데 연간 50만대를 전세계에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해치백의 실용성과 에어로 다이나믹

  하이브리드카는 초저배출가스를 실현해야 한다. 인사이트는 그러한 중요성을 알고 고속에서도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디자인되어 있다. 비록 외관은 동급 하이브리드 경쟁모델인 프리우스와 비슷하지만 펀투드라이빙 요소는 빼놓지 않았다.

  인사이트는 전세계 오너들에게 폭넓게 다가갈 것이며 해치백 바디 스타일은 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또다른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5도어 해치백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많은 오너들이 접근할수 있는 외관으로 되어 있다.

  인사이트는 co2 배출량의 감소로 서유럽 여러 국가(예를 들어 프랑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120g/km이하면 세금을 면제해준다)에서 친환경차로 등록되어서 세금감면이 이루어질 것이며 미국에서 많은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것이다.

  혼다는 차량의 제조부터 사용, 폐차까지의 자동차 라이프사이클을 모두 고려한 평가(LCA)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차량부품을 최대한 재활용하는 등 만족스러운 평가를 얻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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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지않아  메르세데스 벤츠 뉴E 클래스가 발표되면서 AMG스포츠 패키지 버전도 나올것이라고 한다. 

  AMG 스포츠 패키지에는 노멀 뉴E클래스와 비교해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AMG바디스타일링으로 꾸며놓았다.

  AMG프론트 전면부에는 공기를 더 많이 빨아들이는 커진 에어 인테이크와 프론트에어댐이 자리잡고 AMG고유의 사이드스컷과 리어에어댐이 장착되어 있다. 4실린더가솔린 엔진 모델의 배기관은 매끄럽게 연마된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엔드머플러가 트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기관 끝은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4실린더 디젤모델의 배기관재질은 가솔린 모델 배기관에 쓰이는 재질과 동일하며 가솔린모델과 달리 한개의 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 E 클래스의 모든 6기통 8기통 엔진라인업은 모두 트윈배기관이며 매끄럽게 연마된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되었고 AMG리어에어댐 안쪽에 있으며 머플러 끝은 주위 시선을 끄는 반듯한 정사각형 모양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광택이 높은 순은색 페인트로 마감된 18인치 AMG전용 알로이휠과 휠과 짝을 맞추는 245/40/18사이즈의 프론트 타이어  265/35/18사이즈의 리어타이어를 장착했다.

  또한 가혹하게 브레이킹 할때를 대비해서 원활한 열 발산을 위한 타공디스크와 거기에 짝을 맞추는 순은색 캘리퍼가 마련되었으며 특히 프론트 캘리퍼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로고가 새겨져 있다. 

  부가적으로 스포티한 DIRECT CONTROL 서스펜션으로 차고가 기존 뉴E클래스보다 15mm낮아졌으며 AMG스포츠패키지에 기본으로 마련되었다.

  스포츠시트와 AMG스포츠 스티어링 DIRECT SELECT쉬프트 패들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AMG스포츠 패키지 인테리어는 스포티한 스타일로 인해 감동을 주게 되며 부가적으로 높은 속도에서 코너를 돌때 드라이버의 양옆을 지지해주는 프론트 스포츠 시트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그러한 옵션 구성에 만족을 안할 오너는 없을것이다.

밝은색 컬러 바탕의 인조+천연가죽으로 만들어진 한쌍의 프론트, 리어시트가 들어가있으며, 또한 도어 암레스트와 센터 콘솔 인테리어 재질도 AMG시트에 들어간 가죽으로 제작되어 퀼리티도 한층 더 높이고 터치감각을 높였다. 

AMG스포츠 패키지는 또한 차량 바닥매트에 AMG라는 글자를 넣었으며,  섬세하게 손질된 스테인레스 재질과 촉감좋은 고무로 만들어진 스포츠 클러스터 페달을 마련하였고, 천정에는 검은안감과 양가죽으로 감싼 쉬프트/셀렉트 레버와 함께 도어트림윗부분과 대쉬보드를 가로지르는 크롬으로 밝게 처리했다.

최근 디자인 추세에 맞춰 AMG스포츠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의해 완벽한 핸들컨트롤을 보장해주며 핸들테두리를 양가죽으로 마감했다. 오토매틱이 기본이며 DIRECT SELECT 쉬프트 패들 사용으로 변속이 가능하다.

AMG 스포츠 패키지는 또한 M트랜스미션 매뉴얼모드가 추가로 포함된다.

다양한 엔진라인업 디자인과 편의장비를 보유한 AMG 스포츠 패키지 지불비용은 2915~4046유로(VAT포함) 우리돈으로 521~724만원이다.

뉴E클래스는 올해 3월에 출시하며 AMG 스포츠패키지는 수많은 벤츠모델에서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으며 그 인기가 점점 증가하는 실정이다.

또한 적은 비용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로 꾸밀수 있는 옵션이라 가격대비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고 할수 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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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골프GTI가 마침내 올해9월에 미국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새로운 골프GTI는 엔진출력이 좀더 올라가고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이며 옵션으로 기존5세대 골프에 들어간 습식6단DSG에서 건식DSG로 변경하여 변속시간 단축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더 감소시킨다.

또한 새로운 엔진과 건식 DSG와의 매칭으로 인해 더 좋아진 가속력과 함께 연비를 기존 GTI에 비해 28%나 올라가서 연료소비 효율을 크게 높였다.
 
가격은 현행 5세대 골프 GTI에 비해 베이스모델 기준으로 약 250달러 인상될 예정이다.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제유가 폭등으로 자동차 구입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폭스바겐의 매출도 줄어들고 있지만 작년 한해 미국에서 35000대의 5세대 골프모델이 판매되었고 이가운데 15000대가 바로 핫해치의 명성을 이어가는 GTI모델이다.

이러한 호평을 바탕으로 폭스바겐은 새로운 6세대 GTI 모델로 핫해치의 왕좌를 이어가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폭스바겐은 2010년에 6세대 골프모델이 미국시장에서 4만대가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세대 골프모델은 2.5리터 170마력 가솔린엔진과 140마력 TDI 클린디젤엔진 그리고 탑모델인 GTI엔진은 210마력의 가솔린터보차져 엔진이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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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모습이 임프레션같네요ㅎ (sm5)

  2. 카앤드라이빙 2009.01.22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로코가 훠얼씬 더 이뿐듯 ㅎㅎㅎ;;;

  3. 후돌이 2009.01.22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로코가 훠얼씬 더 이뿐듯 ㅎㅎㅎ;;;(2)


 

 

주인을 찾지못한 테스트 서킷 닛산 재고차량들

이 사진에 보이는 테스트서킷에 서 있는 자동차들은 서킷테스트를 받는 차량이 아니다.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닛산 재고차들이 제 갈길을 찾지 못한채 닛산 선적장에서도 차를 주차할 곳이 없어 테스트서킷에서 차를 주차해두고 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전세계 경제불황이 자동차 산업에도 여지없이 영향을 주고 있다.

  경기침체에 맞춰 미국 일본 유럽 우리나라 자동차업체들이 각각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고 생산량을 조절하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 선적장에서는 주인을 찾지 못한 재고차들이 잔뜩 쌓여 있다.

  메이커에서도 이러한 재고차들을 처리하기 위해 할인행사 등을 통해 출혈경쟁이 심해질것이다.

  경기가 풀리고 전세계 경제가 활성화되는 시기가 되어야 자동차 메이커들의 봄날이 올 것이다. 자동차 메이커의 봄날이 오면 닛산 테스트트랙에는 재고차가 주차되어 있지않고 테스트를 기다리는 신차들이 열심히 달리면서 트랙을 달굴 것이다.

  그날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혼다 어코드

오랜기간 주인을 기다리는 랜드로버 프리랜더2

캘리포니아에 있는 도요타 선적장 재고차들이 잔뜩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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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앤드라이빙 2009.01.2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경기가 이빠이 살아나야 할텐데~


  아우디 RS5가 뉘르부르그링에서 위풍당당한 위용을 드러내었다.

  rs5는 기존에 rs4에 얹은 v8 4.2리터 420마력 엔진대신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에도 장착되는 V10 5.2리터 520마력엔진을 올리고 엔진을 최대한 뒤쪽으로 배치해 두어 무게배분 50:50을 실현 가능하게 하였다.

  덤으로 콰드로 4륜구동이니 RS5가 뉘르부르그링 서킷에서 다른차들을 거침없이 내쫓는 악마가 된것이다.

  BMW에서 E92 M3를 내놓아서 기존 RS4를 다시 따돌리는가 싶더니 아우디에서 새로 중무장한 RS5를 보이면서 M3를 다시 따라잡은 형국이 되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는 두 플래그쉽 차량의 치열한 혈투가 즐겁기만 할뿐이다. 거기에 렉서스 IS-F와 벤츠 C63AMG까지 가세한다면 말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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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정체가 밝혀진 그는 레이서이면서도 스턴트맨인 벤 콜린스

그동안 탑기어에서 하얀바탕에 검은고글헬멧을 쓰면서 지상의 모든 차를 자기 수족다루듯 신기에 가까운 드라이빙을 펼쳤던 스티그의 정체에 대해서 전세계의 탑기어팬들이 궁금해 했었다.

많은 소문들이 무성했지만 드디어 스티그의 실체가 드러났으니 그는 바로 레이서 선수이면서 스턴트맨인 벤 콜린스였다.

올해로 33살인 그는 화려한 레이싱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F3, 르망24시, 나스카레이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007 제 22탄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스턴트맨 역할을 하기도 했다.

탑기어에서 일하는 리처드 헤이먼드와 제임스메이가 제레미 클락슨에게 벤 콜린스를 소개시켜주면서 그는 하얀바탕에 검은고글헬멧을 쓴 두번째 스티그가 되었다.

그럼 첫번째는 누구인가? 첫번째 스티그는 페리 맥카시라는 사람이다. 그는 2003년도에 항공모함에서 바다에 빠져 죽는다는 설정으로 시청자와 작별을 고했다. 첫번째 스티그는 올블랙 색깔의 헬멧을 썼으며 그 이후의 스티그는 순백색의 슈트와 헬멧에 검은고글을 쓴 스티그가 되었다.

그후에 등장한 두번째 스티그는 팀 슈릭, 데몬 힐, 벤 콜린스등이 두번째 스티그라고 추정되었지만 결국 벤 콜린스가 두번째 스티그인걸로 밝혀진 것이다.



1, 하얀 슈트, 하얀 헬멧을 쓴 그의 진정한 모습은 그동안 알수가 없었다. 심지어 영국에서 극성인 파파라치가 기를쓰고 스티그의 정체를 밝히려고 했음에도 끝내 밝혀지지 못했엇다.


2, 스티그의 정체는 바로 올해33살인 벤 콜린스 현역 레이서이기도 하며 최근에 007 22탄 퀀텀오브솔러스에서 스턴트맨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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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자 2009.01.20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 슈릭이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