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최근에 소니의 풀프레임 카메라인 a99와 a99캠코더버전인 NEX-VG900 그리고 RX1이라는 세종류의 풀프레임 카메라&캠코더를 발표한데 이어 어제 저녁에는 미러리스 모델 두종류를 발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니가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중에서 a99를 가장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제가 소니의 DLST시초인 a55를 가지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1080p가 지원안되는점 그리고 배터리 과열문제와 배터리가 금방 소모되는등 장시간동안 촬영이 힘든점(a77, a65등의 후속모델은 이걸 해결했더군요)이 a55의 단점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며칠전 제가 a55와 삼각대를 가지고 등산영상 및 타임랩스를 찍어볼려고 검단산이라는 산을 등산하였습니다. 간단하게 등산하는 영상 및 정상에서 타임랩스를 찍어보려고 했지만 요즘 운동부족때문인지 너무 힘들어서 정상까지는 가지 못했고 대신 정상부근에 있는 능선 도착 양수리 방향으로 타임랩스를 찍어봤습니다.

 

먼저 등산영상입니다. 등산 중간쯤 힘들어서 포기하고 내려갈까? 생각도 했지만 정상까진 못가더라도 타임랩스는 찍어보자는 일념하에 겨우겨우 올라가면서 찍어봤습니다.

 

조리개우선으로 촬영설정한뒤 조리개는 F4로 맞췄습니다. 그리고 a55의 경우 카메라 자체 손떨림 방지기능인 스테디샷을 비활성화하면 배터리가 덜 닳고 배터리과열도 덜해서 스테디샷을 비활성화 시켰습니다.

 

 윗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카메라 LCD창 오른쪽상단에 배터리 부족 경고등이 점멸되었습니다.  이때 거의 촬영 막판이었으며 타임랩스 촬영시간은 1시간 파일은 총 4개로 나누어져 촬영되었습니다.(DSLR카메라의 경우 캠코더로 분류되지 않아서 법적으로 촬영시간이 30분 못넘기는건 알고 있지만 a55의 경우 특이하게도 파일이 두개가 아닌 4개로 나누어졌네요)

 

윗 영상이 바로 제가 찍어본 타임랩스 영상입니다.(사실은 그냥 흉내내기에 불과하죠)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하산해서 영상보니까 나름 보람이 있네요.

 

아래사진은 제가 타임랩스 촬영한 검단산 능선 경치 죽이죠? ㅎㅎ

 

Posted by 레드존



1주일 전 기존에 쓰던 18-70mm 렌즈가 고장이 나서 이참에 좋은렌즈 새로 사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제 카메라 A55에 맞는 렌즈를 검색하던중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은 SAL1650렌즈와 16-80 칼자이쯔렌즈 두개를 고민하다가 칼자이쯔렌즈가 관리가 힘들다는 사용후기가 많아 SAL1650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약 100만원 정도나 되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조심히 다루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렌즈보다 렌즈지름이 커져서 그런지 꽤 묵직한 편입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오랫동안 들때 은근히 무게부담이 느껴지는데요. 이 렌즈의 사용평을 보니 화질과 색감이 좋지만 가장자리에 왜곡이 있다는 평가가 있더라구요.


원래 SAL1650은 최근에 출시한 A77번들용 렌즈입니다. 그리고 A77과 A65는 왜곡을 펴주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고 하는데 A55는 없더라구요. 근데 뭐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고 기존렌즈보다 색감차이가 뚜렷하고 화사해서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상촬영시 자동으로 초점맞출때 렌즈소음이 많이 유입되긴 하지만......


아래는 크리스마스날 찍은 수문장교대식입니다. 삼각대나 모노폴드 있었으면 흔들림없이 찍었을텐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래사진은 알페온 E-어시스트 시승때 옆자리에 계신 카앤드라이빙님이 찍어준 사진입니다.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Posted by 레드존


요즘은 스마트폰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정도로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었지만 사실 저는 며칠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이 아닌 사진에 보시는 바와같이 일반핸드폰을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에 대해 좀 부정적인 편이었습니다. 단순한 이동전화가 아닌 게임&오피스&인터넷까지 소화할수 있고 특히 동영상재생할때 좋지만 스마트폰이 만들어낸 문화(카카오톡 등)로 인해 대화가 단절되고 밥먹을때도 심지어 x싸러 갈때도 스마트폰을 손에 놓지 않는게 마음에 안들었습니다.(마치 스마트폰이 사람을 지배하는것 같은......) 뭐 위에 있는 핸드폰 약정기간이 제작년11월부터 2년 약정인것도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중에 하나였구요.


그런데 모임이나 직장에서 점심먹을때 다들 스마트폰을 보면서 정보를 얻거나 게임을 하는걸 보니까 마치 왕따당한 느낌을 받았고 그래도 스마트폰이 뭔지 알고 싶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된 스마트폰이 바로 아래에 있는 핸드폰입니다.


 

뭐 아시겠지만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보다 큰 5.3인치 액정이어서 한손으로 쥐기 좀 부담스러운 편인데요.(그래도  갤럭시탭에 비하면야 아담하죠 ㅎㅎ) 저같은 경우 한번 전자기기 쓰면 꽤 오랫동안 바꾸지 않기 때문에 3년약정에 인터넷 + 070전화 + TV까지 포함한 상품으로 갤럭시노트를 소유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휴카드사 쓰니까 5만원 약간 넘게만 지불하면 되더군요.(그전에는 인터넷은 SK 핸드폰은KT여서 두개 합하면 약1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가 LTE쓰는데요. LTE는 LG가 좋다고 해서 LG유플러스로 통신망을 바꾸었습니다.(당연히 인터넷 + 070 + TV도 함께......)


근데 주위분들의 스마트폰을 잠깐씩만 써보다가 막상 스마트폰 처음 써보니까 뭘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더라구요^^; 다행히 스마트폰 가지신 분들이 도움을 주셨고(특히 카앤드라이빙 형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인터넷 등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어제부터는 카카오톡이라는것도 하고 있구요.


아마도 다른 스마트폰도 있는데 왜 굳이 비싸고 크기가 큰 갤럭시노트를 구입했냐고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이거 구입한 이유는 아래사진 보면 나옵니다.


제차는 네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를 네비게이션대용으로도 쓰려고 좀 화면이 큰걸 구입했습니다. 갤럭시탭을 구입하면 더 좋앗겠지만 탭은 부피가 너무 커서 왠만한 주머니에 들어갈수 없더라구요. 갤럭시노트는 주머니에 잘 들어갑니다. 암튼 노트를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다른걸 떠나서 화면이 적당히 커서 네비게이션용으로 쓸수 있기 때문에 구입한겁니다.


일단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어제 카카오톡도 하고 있지만 아직 스마트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증강현실 시리 등 너무 생소한 용어가 많더라구요. ㅎㅎ 하나씩 하나씩 공부하고 알아야 겠습니다.


P.S - 갤럭시노트 국내형이 내수형보다 안좋다고 많이 보고 들었는데요. 근데 저는 정작 써보니까 별로 불편할걸 못느끼겠더군요. 유투브가서 영상도 재생해 봤는데 특별히 끊긴다는 느낌 없었습니다. 속도 좀 느리면 어떻습니까? ㅎㅎ
Posted by 레드존

 


제가 컴퓨터쪽은 잘 모르지만 CPU와 메모리 속도는 점진적으로 빨라지고 있는데 보조기억장치인 하드디스크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드디스크 또한 용량이 늘어나면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지만 CPU와 메모리 속도와 비교하면 아직까지 한참 뒤쳐진 편인데요.


그래서인지 몇년전부터 메모리를 하드디스크 기억장치처럼 저장하는 SSD가 출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고가였지만 지금은 100G이상 고용량 또한 10-20만원대로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서 저도 최근에 구입해 보았습니다.


윗 사진에 보이는 SSD는 OCZ 버텍스2라는 SSD입니다. OCZ는 버텍스2 후속으로 버텍스3 SSD를 곧 출시한다고 합니다. 결론은 제가 거의 끝물에 샀다는 거지요^^:


박스를 개봉해보니 SSD를 감싸는 충격흡수용 스펀지 그리고 비닐에 포장된 OCZ 버텍스2 SSD가 보입니다.


일반 하드디스크와 달리 매우 가볍습니다.


윈도우7을 새로 산 SSD에 설치했습니다. 설치하기전에 AHCI활성화하고 CPU 스피드스텝인가? 그부분을 비활성화시켜야 SSD속도가 더 빠르다는데 이전에 SSD를 써본적이 없어서 체감속도는 잘 모르겠습니다.


SSD 구입에 맞춰 CPU를 셀러론 E1200에서 Q9650으로 교체했는데요. CPU교체때문인지 SSD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절대로 버벅거리는 느낌은 없습니다. 특히 하드디스크 돌아가는 그륵그륵 소리가 전혀없어서 좋네요^^:


제가 영상편집을 가끔하고 고사양게임도 즐기는데요. 쿼드코어 CPU와 SSD 때문에 영상편집이 더 빨라지고 게임이 끊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스마트폰이 나온지 이제 2년정도 되었나요?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해 일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요즘 커피숍가면 과거에는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웹서핑하는 장면을 많이 보았는데 이제는 카페 심지어 식당에서도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저희 어머니와 친척들 그리고 주위사람들이 스마트폰 가지고 있는거 보고 스마트폰앱을 통해 정보 및 게임을 즐기는걸 보면서 작은IT기기가 우리들의 삶을 확 바꾼다 라는걸 실감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구동할수도 있는데요. 최근에 KT에서 발표한 올레네비(Olleh-navi)앱을 통해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네비게이션을 구동하여 원하는 목적지에 신속히 도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KT에서 나온 스마트폰용 네비게이션앱이라 그런지 올레네비는 먼저 아이폰용앱으로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1월31일에는 아이폰이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으로도 출시되어 삼성 갤럭시, LG옵티머스, 구글 넥서스원등 다수의 스마트폰에서도 올레네비를 구동할수 있습니다.


아이폰 앱스토어 가서 올레네비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사용자 약간동의 화면이 나옵니다. 약관동의 한뒤에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2월8일 오늘까지 올레네비 체험후기를 작성해서 위 사진에 보이는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해서 경품도 수령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goo.gl/qjJYP 를 클릭하면 나옵니다.




앱 설치중입니다. 어머니 폰이 아이폰4인데 아이폰3에 비해 많이 빠르다고 하지만 생각외로 설치시간이 걸리는 편이었습니다.


올레네비앱을 모두 다운받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네비게이션은 조작할때 가능하면 주행중이 아닌 정지한 상태에서 조작하는게 좋습니다. 몇몇수입차에 적용된 네비게이션은 이때문에 주행중에는 아예 목적지입력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위치를 나타낸 화면입니다. 이상태에서 스마트폰을 가로 세로로 보면 맵도 따라서 가로 세로로 보여줍니다. 위 화면 오른쪽 아래쪽에 빨간글씨로 MENU라는 버튼이 있는데 글씨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검색메뉴가 나옵니다.


   
검색은 목적지검색, 주소검색, 주변검색등을 통해 목적지를 검색할수 있으며 경로 및 환경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주소를 통해 목적지를 검색해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 주소검색하니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레네비 환경설정 메뉴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화번호 검색시 인터넷전화 검색은 잘 안된다는점입니다. 요즘 전화도 기존전화대신 인터넷전화 가입하는 사람들이 적지않은데 인터넷전화 전화번호 검색기능도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레네비는 현재진행형 네비게이션입니다. 좋은점도 있지만 개선해야 할 부분도 있죠. KT에서도 이점 인지하고 사용자와의 소통을 위해 올레네비 홈페이지에 올레네비에 바란다 코너등을 개설하여 적극적으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100%만족하는 네비게이션이 나오긴 힘들겠지만 100%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자들이 공감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제가 최근에 SK엔카에 계약직으로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계약직에 합격할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운좋게도 되었네요. 


회사에서 하는일 중에서 SK엔카차 네이버블로그를 제가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만 만들고 관리했어고 네이버 블로그는 3년전 동영상링크용도로 간단하게 만들고 방치한게 전부입니다. 


네이버블로그 관리 및 만들기가 티스토리 보다는 쉽다고 합니다. 처음 관리메뉴 들어갈때만 해도 아 쉽겠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관리메뉴 여기적 만져보니까 생각외로 쉽지 않더러구요(쉽지 않다기 보다는 익숙하지 않는게 더 맞는 말이겠죠)


네이버 블로그의 좋은점




티스토리 블로그가 어느정도 자유도를 주는 대신에 세부설정이나 광고 스크립트를 넣을때에는 어느정도 HTML언어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네이버는 그러한 언어지식 없이 마치 퍼즐조각 맞추듯 블로그를 꾸밀수 있는게 눈에 띕니다. 특히 리모콘 메뉴는 나중에 익숙해지다 보니까 상당히 편하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




티스토리 블로그와 달리 세세한 설정을 하는 자유도가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한 예로 제가 네이버 엔카 블로그 메인화면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위 화면 폭을 넓히고 사진이미지를 조금더 크게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기능이 없더군요.


네이버블로그로 자동차블로그 운영하는 있는 쏘타람다에게 물어봤는데 네이버는 메인화면 해상도 및 사진크기 조절하는 기능이 원래부터 없었다 라고 하더군요. 사진목록 간격을 조금 더 띄워주고 싶었는데 그게 되지 않는점이 아쉬웠습니다.


네이버블로그 써보니까 편리한점도 있지만 제가 오래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써와서 그런지 생소하기도 하고 특히 블로그를 꾸미는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점때문에 약간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티스토리가 우월하다 이건 아니구요. 대신 네이버블로그가 티스토리 블로그보다 편리하다는 장점이있고 무엇보다도 네이버블로그는 이웃추가로 커뮤니티를 많이 형성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번에는 아이폰에서 접할수 있는 씨티카드앱에 대한 소개를 했었는데요. 최근에 씨티카드앱이 정식으로 나오면서 씨티카드 앱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제 스마트폰은 단순히 인터넷을 손쉽게 접속할수 있는 기능을 넘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접속할수 있고 검색할수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씨티카드앱 또한 나에게 맞는 씨티카드의 종류부터 가맹점검색까지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동차블로거입니다. 따라서 모든생활에서 자동차가 주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대부분 아시겠지만 자동차블로거가 제일 많이 지출하는 항목은 바로 자동차연료비입니다.


요 근래 기름값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주유소를 찾을때 기름값이 싼 주유소를 우선적으로 찾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근처에 가맹점을 찾아야 하는데 씨티카드앱은 지도와 함께 가맹점을 쉽게 검색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자 그러면 씨티카드앱을 사용해봅시다. 씨티카드앱을 사용할려면 아이폰을 써야됩니다(차후 안드로이드용 씨티카드 어플리케이션도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아이폰에서 씨티카드앱을 다운받은 뒤 실행을 하면 다음과 같은 초기화면이 나옵니다.


씨티카드앱 선택하면 위와 같은 초기화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메세지와......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옵니다. WIFI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에서는 바로 위와 같이 3G망 접속 메세지가 나옵니다.


씨티카드앱 메인화면입니다. 씨티카드로 이용할수 있는 서비스들의 목록이 나와있고 그 아래 현재위치와 검색 지도등의 목록이 나옵니다. 또한 유명 메이저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한 호텔과 렌터카, 공항예약서비스까지 포함하고 있어 지방 및 해외출장이 잦은 사람들이 호텔이나 렌터카 예약을 할때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저는 씨티카드앱을 주로 가맹점을 찾는 용도로 사용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른쪽 하단 및 안내 및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안내 및 설정창으로 들어가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지도 반경설정, 내 카드 등록 프로그램정보등을 볼수 있는데요. 저는 대체로 크게 확대된 지도를 선호하는 편이라 지도반경설정을 1km로 하였습니다.


위 화면처럼 0.5km부터 3km까지 자유롭게 지도반경을 설정할수 있지요.


내 카드 설정하기 목록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씨티카드를 선택해서 등록하면 됩니다.


프로그램정보를 보면 위 화면에 나옵니다. 아마 추가기능이 들어가면 버전도 업그레이드 되겠죠.


맨아래 사용설명서란을 클릭하면 씨티카드앱을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메뉴얼이 나옵니다.


다시 씨티카드앱 메인화면으로 돌아갔습니다. 가맹점 및 금융기관등을 업종별로 찾을수 있는데요. 일단 먼저 씨티은행부터 찾아보겠습니다.


가장 가까운 씨티은행의 주소와 전화번호입니다. 지점에 대한 소개 및 영업시간까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다시 메인화면으로 돌아가서 이번에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유항목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GS칼텍스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어차피 씨티카드 대부분이 정유사 구분 관계없이 4%이상 주유할인이 되기 때문에 다른 정유사를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제가 찾은 주유소의 가맹점 상세 정보 및 주소가 나와있습니다. 기본정보 및 할인 및 적립카드 서비스가 나옵니다.

 
스크롤로 내려보면 이렇게 가맹점 상세 이미지까지 나오네요. 씨티카드앱으로 주유소를 검색해 보았으니 직접 가서 주유도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것은 주유소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 및 검색서비스가 씨티카드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가맹점을 검색 후 가맹점 정보에서 지도검색을 할수 있고 다른 하나는 씨티카드앱 메인 화면에서 지도버튼을 누르면 지도를 볼수 있습니다.


지도는 구글지도입니다. 지도 검색을 통해 가맹점을 찾을수 있죠.


씨티카드앱에서는 이렇게 가맹점 검색 이외에 씨티카드 종류와 혜택, 상담전화번호등 카드를 사용하면서 필요한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카드안내 외에 나에게 맞는 카드서비스가 필요하다면 화면 하단에 보이는 카드신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카드 신청 화면에서 라이프스타이별 카드찾기와 혜택별카드찾기가 보이는데요. 먼저 라이프스타일별 카드찾기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라이프스타일별 카드찾기에서는 연령 지역 관심분야 혜택란을 선택할수 있는데 저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34세이하, 서울/인천/경기, 주유, 할인란을 선택하였습니다.


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카드가 1개 있다고 나왔습니다. 어떤 카드일까요?


씨티카드앱에서는 저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카드가 신세계콰트로카드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음 주위에 신세계백화점이 없다는게 흠이지만 기회가 되면 한번 카드신청해봐야 겠습니다. 주유서비스 뿐만 아니라, 이마트, 휴대폰 자동이체 할인등 많은 혜택이 있네요.


아래 이벤트를 누르면 이벤트 기간동안 특별할인 및 경품 혜택등을 받을수 있는 목록이 나옵니다.


이상으로 씨티카드앱에 대한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씨티카드앱은 씨티카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앱이지만 굳이 씨티카드가 없더라도 가맹점 검색이나 호텔 공항 렌터카예약을 간편하게 할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비즈니즈 출장에 잦은 분들이라면 씨티카드앱 사용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스마트폰이 점점 활성화되면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더 빠르고 더 쉽게 정보를 찾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 두개로 양분되어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앱은 아이폰에서 사용할수 있는 씨티카드 앱입니다.


씨티카드 앱은 6월14일에 출시하였습니다. 주로 가맹점 및 혜택등을 검색할수 있는 기능이 주요목적이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카드별, 카테고리별로 원하는 가맹점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씨티카드 포인트사용처를 안내받아 보유한 씨티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장롱속의 포인트가 아닌 실질적인 포인트사용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또한 알뜰한 소비자들을 위해 씨티카드앱은 맛집 등을 쉽게 찾을수 있고 할인혜택을 손끝으로 쉽게 알수 있어 할인쿠폰등을 일일이 모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혜택을 많이 받을수 있는 씨티카드를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씨티카드 가입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포인트를 손쉽게 결제할수 있는 씨티카드 앱은 어떻게 사용하는것이 좋은지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씨티카드 아이폰 앱을 설치하면 앱 선택화면에 씨티카드가 보이실겁니다.


씨티카드 앱을 선택하면 화면과 같이 로딩이 됩니다.


씨티카드 앱은 가맹점 및 혜택 서비스 검색이 주요 목적인 만큼 미리 씨티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윗사진에 보면 내카드등록 메뉴가 있는데 내카드등록 메뉴를 클릭하세요.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카드등록을 해야겠죠.


여러카드가 목록이 있는데 그중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신용카드는 보통 한번 사용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해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저도 주유 및 할인점에서 포인트를 적지않게 활용하는데요. 씨티카드 앱에서는 가맹점에서 포인트 사용유무 및 가맹점 정보를 쉽게 검색할수 있습니다.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인 빕스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가장 가까운 빕스매장 기준으로 할인혜택과 거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빕스에 대한 정보와 전화번호 그리고 주소가 나옵니다.


지도보기를 누르면 가고싶은 빕스 가맹점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여객터미널이나 복잡한 지하상가에서 씨티카드 가맹점을 찾을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가맹점을 클릭해서 가맹점의 자세한 정보도 차아볼수 있구요.


이상으로 씨티카드 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자동차를 많이 시승하는 관계로 주유할인카드를 선호하는데요. 씨티카드중 모든주유소에서 리터당60원 할인이 되는 카드를 신청한 뒤 아이폰의 씨티카드 앱에 등록해볼 계획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불과 3-4년전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핸드폰은 음성통화와 문자메세지 전송 위주의 서비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에도 핸드폰을 통해 인터넷 검색 및 동영상 파일등을 다운받을수 있었습니다만 기본적인 포털서비스에서 제한된 검색이나 뉴스등을 보는걸 제외한 다른사이트에 접속할때마다 어마어마한 요금이 부과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반핸드폰의 경우 지금도 인터넷 접속하기가 무섭습니다. 제가 예전에 일반핸드폰으로 시험삼아 블로그 접속했는데 한번접속할때마다 5만원이라는 요금이 부과되어 중간에 휴대폰인터넷을 끄기도 했습니다.(홈페이지 10번 접속하면 50만원이상의 요금이 부과된다는 얘기죠 정말 후덜덜합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스마트폰의 경우 WIFI서비스지역에서 인터넷 접속하면 공짜로 인터넷을 즐길수 있으며 또한 웹 서핑 속도 또한 일반휴대폰보다 빠릅니다.



그래서인지 작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의 보급이 20-30대의 젊은 층들에게 국한되었다면 현재는 40대이상의 연령층까지 스마트폰이 확대되었고 소득이 전무한 10대들 또한 핸드폰이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10대들의 경우 스마트폰의 사용용도가 인터넷을 통한 최신의 정보를 주고받기 보다는 친구들과의 대화 특히 문자대화 비중이 큰편입니다. 10여년전 제가 10대 중고등학생일 때에도 음성통화보다는 휴대폰을 통해 문자대화를 주고받았었는데 지금 학생들또한 문자대화를 더 많이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KT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10대를 뜻하는 아이틴(i-teen)이라는 단어가 붙은 아이틴요금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문자대화를 많이 주고받는 청소년들에게 어느정도의 할인혜택을 줄까요?



아이슬림(i-slim)요금제와 비교시 무료문자 혜택에서 크게 차별화를 둔 아이틴 요금제



KT의 스마트폰 요금제는 스마트폰 통화 사용량 등에 따라 총7가지의 요금제가 있습니다.



아이틴 요금제는 소득이 거의없는 10대를 위한 요금제라서 기존의 KT스마트폰 요금제중 가장 싼 아이슬림 요금제와 비교되고 있습니다.



그럼 아이틴 요금제는 아이슬림 요금제와 비교시 어떠한 차별화를 두었을까요? 일단 기본료는 두 요금제 모두 35000원으로 동일합니다.





위 표를 자세히보시면 아이슬림 요금제는 무료문자가 200건, 나머지요금제는 무료문자가 300건이지만 문자대화가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아이틴요금제는 무료문자혜택이 무려 60000알이나 됩니다.



60000알을 건수로 환산하면 4000건인데요. 이것은 아이슬림 요금제의 무료문자건수인 200건과 비교시 무려3800건이나 많은 수치입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아이틴요금제가 무료문자 4000건을 사용할경우 아이슬림요금제 비교시 무려 57000원의 할인혜택을 받게 되는셈이죠.



소득이 거의없는 청소년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엄청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아이틴요금제를 선택할수밖에 없을겁니다.



사실 청소년들은 아이틴요금제 이외에 다른요금제를 얼마든지 선택할수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청소년들은 여전히 친구와 메세지등을 주고받을때 음성보다는 여전히 엄지손가락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들면서 음성통화를 많이 애용하고 있지만 10여년전 학창시절에는 저도 엄지손가락을 애용했죠.



엄지손가락을 많이쓰는 청소년들의 핸드폰사용특성상 아이틴요금제는 청소년들에게 안성맞춤형 요금제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음성과 데이터 무료혜택 또한 아이틴요금제가 아이슬림요금제보다 더 많습니다. 아이슬림요금제는 음성22500알, 데이터4096알의 무료혜택이 있지만 아이틴요금제는 음성과 데이터를 합쳐 29000알의 무료혜택을 제공합니다.



아이틴요금제가 아이슬림요금제보다 정확히 2404알의 혜택을 더 받을수 있는데요. 또한 무료혜택이 음성과 데이터가 정확히 분리되어 있는 아이슬림과 달리 음성과 데이터 둘중 하나에 몰아쓸수 있습니다.



음성통화만 할 경우 아이틴요금제가 아이슬림요금제보다 3500원정도 더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틴요금제는 기존 청소년요금제인 알문자매니아플러스아 비교시에도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기본요금은 아이틴요금제가 35000원 알문자매니아플러스는 28500원으로 아이틴요금제가 6500원을 더 내야하지만 음성과 데이터요금비교시 아이틴요금제가 7000원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틴요금제는 스마트폰 인터넷 접속서비스인 Nespot & Swing Flat지원(WIFI)를 지원하지만 알문자매니아플러스는 이러한 지원혜택이 없습니다.



굳이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일반 핸드폰으로도 아이틴요금제를 선택할수 있어



아이틴요금제는 또한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일반핸드폰을 가진 상태에서도 요금제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청소년이고 일반핸드폰을 가지고 있어도 무료음성통화와 무료데이터요금 혜택에서 7000원 우위를 보이고 있는 아이틴요금제로 갈아탔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성인이 된 저로선 아이틴요금제를 선택하고 싶어도 선택할수가 없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득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요금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대중교통을 탈때 지불하는 요금도 어른보다 청소년 요금이 더싼게 사실이죠)



아이틴요금제는 또한 청소년들이 무선인터넷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정보료를 지불하는 부작용을 막아주는 정보료상한제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는데 한달에 1만원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일 1만원 상한의 정보료를 모두 지불하면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자동으로 차단되는데 이를 풀려면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뭐 솔직히 어떠한 행동이든지 책임을 지는 성인들이라면 이러한 정보료상한제가 불필요하지만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않는 청소년이라면 이러한 정보료상한제가 반드시 필요하겠죠.



이상으로 청소년 스마트폰요금제인 아이틴요금제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이글 쓰고 보니 다시 10여년전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ㅜㅜ  

Posted by 레드존

안녕하세요. 레드존입니다.


이번에는 맵피 플레이어VS로 오디오와 DMB 동영상 등을 재생해 보았습니다.


네비게이션 본연의 임무는 초행길을 주행하는 운전자에게 목적지까지 가는 도로를 신속, 정확하게 알려줘 최대한 빨리 목적지에 도착하는것이 주요 임무입니다만. 네비게이션 기능만 국한되지 않고 오디오, 동영상 DMB등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넣은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맵피 플레이어VS 또한 당연히 DMB, 오디오, 동영상 등을 재생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실행한 상태에서 DMB, 오디오, 동영상 등을 재생하고 싶다면 왼쪽 상단의 동그란 버튼을 클릭하세요.


클릭하면 즐겨찾기, 퀵 메뉴가 나오는데 퀵 메뉴 선택하세요. 그러면 DMB, 비디오, 오디오등을 재생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DMB를 실행한 화면입니다. 일반, 와이드 화면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DMB는 아직까지 수도권 지역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어서 빨리 전국으로 확대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위 화면을 동영상을 재생하는 장면입니다. 저는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보는데 맵피 플레이어VS의 경우 자막파일인 SMI파일을 지원하고 있어 자막도 깨끗하게 지원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AC3음원 코덱이 들어간 동영상의 경우 소리가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는데 맵피 플레이어VS에서 AC3코덱을 지원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위 화면은 MP3를 재생하는 화면입니다. 아쉬운것은 한글과 일본어는 깨끗이 표시됩니다만 한자는 보시는바와같이 깨져서 나옵니다.


최근 국산차 및 일부 수입차 네비게이션의 경우 한글은 물론 일본어 한자까지 모두 깨끗히 보여주는걸 감안하면 맵피 플레이어VS 또한 한자도 같이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위 화면은 PIP모드를 통해 왼쪽에 네비게이션, 오른쪽에 오디오재생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IP모드는 오디오뿐만 아니라 동영상과 DMB를 재생하는 도중에 PIP모드로 변경해서 볼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맵피 플레이어 VS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보았습니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