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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에 있는 ARK ReDesign이라는 주문 수제작자동차 회사에서 레인지로버스포트를 쫀득쫀득 주무른 끝에 큰 문짝을 가진 레인지로버3도어 버전이 탄생했다.

  ARK ReDesign에 의해 나온 레인지로버스포트 3도어모델은 기존의 레인지로버스포트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다양하게 쓰일수 있다.  또한 레인지로버스포트의 장기인 오프로드능력도 종전과 동일하다.

  3도어 레인지로버스포트는 주문시 일반 레인지로버스포트와 동일한 옵션과 바디페인트를 선택할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고객의 취향에 맞춰 별도의 옵션을 선택 또는 주문할수 있다.

  SUV에서도 대형급에서 속하는 레인지로버스포트를 3도어 모델이 거리를 활보한다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모르겠지만 좁은 주차장에서 큰 도어를 여닫는데 꽤 고역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ARK ReDesign에서 설계한 레인지로버 3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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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형해치백의 거장 뉴 르노 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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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되는 르노 클리오 데뷔첫해 Car of the year에 수상되는 영광을 안았다.


프랑스의 소형해치백의 거장 뉴 르노 클리오가 오는 3월에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인다.

르노클리오는 B-세그먼트 소형차지만 다재다능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르노 클리오는 1990년 이후 프랑스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특히 2006년에 데뷔한 클리오 3세대 모델은 데뷔 첫해 유럽에서 올해의 자동차에 수상되는 영광을 누렸다.

클리오는 작은 소형차지만 넓은 공간과 높은 주행안전성 편리함을 갖추고 있으며, 르노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거쳐 생산되기 때문에 동급 경쟁모델보다 우위에 있다.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되는 뉴 르노 클리오는 외부 디자인이 약간 부분변경 되었으며 앞모습은 클리오 윗급의 르노 메간느와 패밀리룩을 이루었고 클리오 GT버전은 모터스포츠의 기술을 접목시킨 스포츠모델이다. 그에 따라 핸들링성능이 개선되어 펀투드라이빙요소를 증가시켰다.

또한 프랑스 네비게이션 회사인 탐탐과 제휴를 맺어 클리오 전용 5.8인치GPS수신 네비게이션을 옵션으로 두었으며 500유로(우리돈으로 90만원)만 추가하면된다.  또한 네비게이션에서 인터넷을 통해 교통정보와 속도제한구역, 지도데이터 등을 업데이트 받을수 있다. 

새로 보강된 르노 뉴 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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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내부 인테리어 잘 정돈되어 있지만 편의성은 떨어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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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네비게이션회사인 탐탐과 제휴 맺어 나온 클리오 네비게이션 옵션으로 마련하였으면 500유로(90만원) 추가하면 된다.

뉴 르노 클리오는 날씬한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으며 A필러부터 본넷을 거쳐 헤드램프까지 이어지는 모서리에 굴곡을 주어 두툼하게 보이게 하였다. 또한 프론트 전면의 에어 인테이크를 확장시켜 역동적인 스타일을 지녔으며 검은색 에어 인테이크 보호망을 인테이크 안에 삽입시켜 주행시 인테이크 안으로 들어오는 이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도어 해치를 가로지르는 웨이스트라인을 추가해 두개의 브레이크등에 연결되어 밋밋한 느낌을 없앴으며 범퍼 안쪽으로도 라인을 추가하여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클리오의 역동성을 강조시켰다. 후진등과 안개등 위치를 더욱 낮추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인테리어는 편의장비의 품질을 높였으며 GPS네비게이션시스템이 센터콘솔 위쪽중앙에 위치해 있다.

스포츠버전인 뉴 르노 클리오 GT는 클리오GT만의 고유한 페인트도장인 몰타블루색 한가지만 존재하며, 전면부를 일반 클리오보다 더욱 공격적인 모습으로 다듬었다. 또한 바디페인팅 색깔과 동일한 사이드몰딩과 스포츠버전인 클리오 GT를 위해 서스펜션을 다듬었다. 또한 맆 스포일러와 트윈머플러를 장착했다.

클리오 GT인테리어 또한 일반버전과 다른 부분에 변화를 주었는데 메탈릭 알루미늄페달과 GT앰블럼이 그려진 버켓 시트가 장착되어 한층 더 시각적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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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클리오GT의 익스테리어 버켓시트의 GT앰블럼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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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다요 2012.03.2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리오 국내에 착한가격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할 기아의 다목적 소형급MPV컨셉카 글라스 루프가 장착되어 있다.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할 소형 MPV컨셉카 양산형으로 추정되는 양산형 차량은 컨셉카만큼 멋진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올지 지켜볼만하다.

기아차가 새로운 MPV컨셉카를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한다고 한다.

기아차가 이번에 소개한 새로운 MPV는 뉴카렌스 아랫급에 위치하며 기아에서 새로 디자인한 독특한 글라스 루프를 장착한다고 한다. 이 글라스 루프를 오픈하면 주행시에는 에어컨 작동없이 자동차실내를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할수 있다고 한다. 기아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새로운 MPV컨셉카를 'a great looking MPV'라고 소개할것이라고 한다.


Kia Motors to reveal new concept car in Geneva
- New Kia small MPV (Million Possibilities Vehicle) concept to redefine segment

(SEOUL, KOREA) February 6, 2009 -- Kia will reveal an all-new concept car at the Geneva Show on 3 March. Redefining the MPV genre, Kia will introduce 'a great looking MPV' with a unique glass roof treatment to create a cool and spacious automotive power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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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이어 3월4일부터 열리는 제네바 오토쇼에 세계각국의 많은 자동차메이커들이 양산차량 및 컨셉카를 전시하여 자사의 차량과 기술력을 제네바에 드러낼 것이다.

  최근에 혼다자동차는 수많은 연구개발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도요타와 함께 자동차메이커중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고 차세대 연료전지 자동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유럽에서 열리는 모터쇼답게 디젤승용차량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형 혼다 어코드 Type S

  어코드는 유럽에 수출되는 유럽형과 미국형 두가지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큰 차체에 안락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미국형 어코드와 달리 유럽형 어코드는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차체에 스포티한 운동성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네바 오토쇼에 발표되는 어코드 TypeS는 배기량 2.2리터의 i-DTEC 디젤엔진이며 터보차져와 인터쿨러를 개선하여 종전보다 30마력이 증가한 180마력의 고출력을 자랑한다. 또한 2000rpm에서 38.7kg.m의 최대토크가 나오기 때문에 실용영역에서 파워풀한 힘을 느낄수 있다. 또한 펀투드라이빙 요소가 가미된 수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이렇게 강력한 디젤엔진으로 무장한 어코드 TypeS 는 스포티한 모델명 답게 강력하면서도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성 성격도 보여주고 있다.

  어코드 Type S는 기존모델보다 30마력이 증가된 엔진과 함께 새로 디자인된 18인치 알로이휠 클리어 방향지시등이 포함되며 어코드 Type S 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진주색과 바스크레드색 페인트를 선택할수 있다.

유럽전략형 모델인 유럽형 어코드 Type S 2.2리터급 디젤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4000rpm에서 180마력, 2000rpm에서 38.7kg.m의 풍부한 토크를 뿜어낸다.

도요타 프리우스 게 섯거라! 혼다 인사이트 나가신다!

  또한 혼다는 5도어 패밀리 하이브리드카인 혼다 인사이트를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이어 제네바모터쇼에 전시할 것이다.

  혼다만의 진보된 기술로 혼다IMA 배터리 생산원가를 낮춰 차량가격을 낮춘 혼다 인사이트는 보더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기 쉬울것이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답게 연비가 높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다.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휘발유에 주행세가 붙는 나라가 많은데 연비가 높은 고효율 차량일수록 휘발유 소비량이 적어 그만큼 주행세를 감소시킬수 있다.

  혼다 인사이트는 같은 거리를 달린 일반 휘발유 자동차보다 한달에 평균 15유로(우리돈으로 27000원)의 주행세를 절약할수 있다고 한다.

  인사이트에는 혼다가 개발한 IMA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동력원으로 쓰며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연비가 리터당 22.7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경차보다도 적은 불과 101g/km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경제적인 정속주행을 도와주는 에코 어시스트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고연비 고효율 주행을 도와준다.

  혼다는 인사이트 외에 몇몇 다른 혼다차에도 에코 어시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혼다가 개발한 에코 어시스트는 고연비 운행을 시작할때 처음에 트립컴퓨터 창에 나뭇잎만 보여준다. 그상태에서 계속 연비주행하면 나뭇잎이 점점 자라면서 나무가 되고 나무가 점점 커지게 된다.
  1990년 중후반에 유행했던 다마고치같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아마 연비운전을 할수록 디스플레이에서 자라나는 나무에 신경을 쓰게 되어 자연스럽게 연비운전위주로 운행하게 될 것이다.

도요타 프리우스 경쟁자인 혼다 인사이트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 연비측정치가 리터당 22.7km/L이다.

S2000 피날레를 장식할 LIMITED EDITION

  혼다의 경량 로드스터이면서 퓨어 스포츠카인 S2000은 컴팩트한 차체에 2000cc자연흡기 V-TEC엔진을 얹은 S2000은 1999년말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날카로운 성능을 가진 경량 로드스터이면서도 당시 배기가스 규제치보다 50%미만을 밑도는 친환경성까지 갖춘 차량으로 7800rpm에서 237마력의 고출력을 뿜어낸 퓨어 스포츠카이다.

  2004년 마이너체인지를 거치면서 배기량을 2200cc로 높여 저속토크를 높였으며 전세계 많은 자동차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11만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그렇게 많은 명성을 날린 S2000이 올해말 단종된다고 하니 아쉬움이 많은 따름이다.

  혼다에서도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혼다가 특별생산모델인 S2000 LIMITED EDITON을 영국에 출시한다고 한다.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선보일 S2000 LIMITED EDITON은 100대 한정 생산이며 팔린대수만큼 고유넘버 앰블럼을 붙여준다고 한다. 엔진은 종전 S2000과 같은 2000cc V-TEC엔진에 그랑프리 화이트바디와 진회색 알로이휠이 조합된다.

  LIMITED EDITION에만 들어가있는 혼다 S2000 화이트 바디페인트는 혼다가 처음 F1우승을 한 1964년의 향수를 되살려주기도 한다. LIMITED EDITION의 화이트 바디페인트와 함께 독특한 블랙 S2000배지를 장착하여 S2000이 영원히 퓨어 스포츠카 로드스터로 기억되도록 할것이라고 한다.

  LIMITED EDITION 인테리어는 레드 스티치가 가미된 붉은 가죽재질로 감싸져 있고 알루미늄 기어노브는 완성된 레이싱 룩으로 보이게 한다. 킥 플레이트 위에는 팔린 대수 만큼의 넘버가 새겨져 있다.

혼다의 전설로 남을 S2000 올해말 단종되기 전에 LIMITED EDITION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시된다고 한다.

FCX 클라라티 CR-Z컨셉트 and 아시모

  혼다는 수소연료전지 차량인 FCX 클라라티와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트카인 CR-Z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다고 한다.

  양산모델의 베이스로 나온 혼다 CR-Z는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된 이후 CR-Z를 베이스로 한 양산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전세계에 시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차량인 FCX 클라라티는 미국과 일본에 시험적으로 시판하고 있다.

혼다가 꾸준히 개발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차인 FCX 클라라티

  혼다가 1986년부터 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등장한다.

  혼다가 처음 아시모를 선보일때 두발로 서서 손발만 겨우 까딱까딱 거리는 수준으로만 움직였던 아시모는 이후 놀랍게도 진화하여 지금은 심부름용 로봇으로 쓸수 있을정도로 매우 지능적이고 똑똑해졌다.

  혼다는 이렇게 똑똑하고 지능적인 아시모를 안내용 로봇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도요타 프리우스 경쟁모델로 개발한 하이브리드카 혼다 인사이트 부스옆에서 아시모가 직접 인사이트를 소개하고 안내한다고 하니 제네바 모터쇼를 찾은 관객들은 아시모를 통해 혼다의 기술력을 두눈으로 직접 볼수 있을것이다.

198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개발하여 놀랍고 진보적인 기술집약체인 혼다 아시모

PRESS RELEASE

HONDA AT THE GENEVA MOTOR SHOW

Powerful Type S joins Accord line-up
All-new Insight hybrid makes European debut at Geneva
Special edition S2000 unveiled to mark the end of production
ASIMO, CR-Z concept and FCX Clarity on stand
A higher-powered, sportier Accord Type S will be unveiled at the 2009 Geneva Motor Show in March.

This more powerful variant of Honda's D-sector model uses the acclaimed 2.2-litre i-DTEC diesel engine, like the standard Accord, but thanks to a revised turbo-charger, cylinder head and larger intercooler, produces 180PS at 4000rpm, a 30PS increase on the standard model with the peak power coming at the same rpm. Torque has also increased 30Nm to 380Nm at 2000rpm.

"The 180PS diesel model will be a welcome addition to the Accord range, especially for company car drivers that want a high-specification car in an even sportier package," said Graham Avent, Manager ? Corporate Operations, Honda (UK). "This model will undoubtedly appeal to high-performance diesel enthusiasts, looking for that something extra, but we hope it will also create a halo-effect across the diesel Accord range."

As well as a significant increase in power, the Type S sits on a new design of 18-inch alloy wheels and gains clear indicator covers, a Type S badge plus two new paint colours ? Premium White Pearl and Basque Red.

The Type S will be available in either saloon or Tourer bodyshapes with manual transmission.

Performance, fuel economy and emissions data will be available once homologation is completed, and pricing will be announced nearer the on sale date later this year.


ALL-NEW INSIGHT MAKES EUROPEAN DEBUT

Alongside the Accord Type S, Honda's advanced humanoid robot, ASIMO will introduce Honda's more affordable family hybrid, the all-new Insight.

Due to hit the showrooms in April, the practical 5-door family car will be lower in price than any other hybrid on the market, making petrol-electric technology accessible to more people.

In addition to its lower initial price, the Insight offers many running cost savings, including reduced road tax (£15), low company car tax, congestion charge exemption and frugal fuel economy.

By utilising Honda's IMA hybrid system, the Insight benefits from low CO2 emissions of 101g/km (SE model) and excellent fuel economy of 64.2mpg (SE model). In addition, a unique system called Eco Assist features on the Insight, helping drivers to achieve better 'real-world' fuel economy.

Eco Assist is the world's first system to combine three different functions to enhance fuel economy: an ECON Mode which controls engine, transmission and other powertrain components to support more fuel-efficient driving; a guidance function that helps drivers become more fuel efficient behind the wheel using the colour of the speedometer display; and a scoring function that provides instant and long term feedback on driving techniques, after each journey.
Honda developed Eco Assist to help its customers improve their fuel economy in real world conditions. The scoring function provides cumulative, long-term feedback through graphic 'leaves', which 'grow' over time as drivers learn and then implement a smooth driving style that boosts fuel economy. The visual nature of the scoring function display makes it easy and enjoyable for drivers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their driving skills over ti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www.hondauk-media.co.uk/cars/insight/presspacks/

LIMITED EDITION S2000 UNVEILED AT GENEVA

Honda (UK) will mark the end of S2000 production with a limited edition version of the iconic roadster. It will make its first appearance at the Geneva Motor Show.

After ten remarkable years, the last ever, award-winning S2000 will roll off the line at Suzuka, Japan in June 2009.

Since its UK debut in 1999, the S2000 has always been a drivers' car, hailed for its engaging drive on and off track, both of which are reflected by the numerous awards the car has won. Its 240PS 2-litre engine remains one of the highest output per litre and highest revving engines ever made. In recognition of this it has won the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five times in its lifetime, as well as Auto Express Best Sports Car for three consecutive years plus a whole host of other awards.

Only 100 of the special edition roadsters will be sold in the UK, as the name, Edition 100, suggests. It will retain its highly acclaimed 2.0 litre 9000rpm VTEC engine and combines it with a Grand Prix White body and graphite effect alloy wheels. The new paint job evokes memories of Honda's first F1 car from 1964 as well as many sporting models since. The exterior colour, dark metal alloy wheels and a unique black S2000 badge give the timeless roadster a fresh look.

Inside, red leather interior, red stitching on the gear lever gaiter and aluminium gear knob that's unique to the model, complete the racing look. Edition 100 models will be marked out by their individual numbered plaques on the kick-plates, denoting their position in the final series.
Since its introduction, Honda has sold 110,673 units worldwide ? 7,898 of those in the UK.

FCX CLARITY, CR-Z CONCEPT AND ASIMO

Honda's production fuel cell car, the FCX Clarity, and sporty hybrid concept, the CR-Z, will both join the new models on the Honda stand at Geneva.

A production model, based on the CR-Z, has been confirmed for production and will offer something completely new to the hybrid market when it goes on sale. The FCX Clarity is currently on sale, on a lease basis, in the US and Japan.

ASIMO will be introducing the new Insight to the public and media during the duration of the show. ASIMO is now able to run, recognise people and objects, climb stairs, carry and deliver drinks. As the latest in a long line of robots from Honda which began with the E0 robot in 1986, ASIMO has become a symbol for Honda's advanced non-automotive research and is the culmination of more than 20-years of continuous development.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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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9.02.06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2000의 단종소식은 정말 아쉽네요;; 자그마한차체의 2.2(AP2)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약 237마력 성능과 후륜구동이 조합되어진 그야말로 환상이라고 하죠..이러한 조합 차를 제어하기가 쉽지 않다는 글을 본 게 기억나네요..암튼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 레드존 2009.02.0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단종된다니 아쉽죠. 그래도 S2000은 10년동안 꾸준히 생산되었으니 비교적 장수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2. 2009.02.0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2000 유럽에서 진짜 자주 보이는데

벤츠 AMG모델중에 첫번째로 직분사엔진과 스톱-고시스템이 적용될 SL65AMG



  스포츠카는 다른자동차 보다도 차량의 운동성능에 중점을 둔 차량이다. 따라서 차체중량에 비해 엔진배기량이 커야 하고 일반차량보다 출력도 더 강해야 한다.

  하지만 이산화탄소 증가로 점점 기온이 올라가는 지구온난화에 직면해 있고 자동차 연료인 석유가 점점 바닥을 드러내면서 갈수록 고유가의 시대로 접어드는 요즘 친환경성 고연비 차량은 대배기량 스포츠카라도 예외가 될수는 없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내년에 나오는 벤츠AMG모델에서는 엔진을 모두 직분사엔진으로 바꾸고 신호대기중에 엔진을 멈추고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으면 시동이 걸리는 스톱-고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벤츠가 내년에 스톱-고 시스템과 직분사엔진을 탑재할 첫 AMG모델은 SL65AMG모델이며 SL65AMG모델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모든 AMG라인업에 스톱-고 시스템과 직분사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하여 벤츠는 2012년까지 모든 AMG모델의 연료소비량을 30%줄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친환경 아이콘의 하이브리드카와 연료효율이 좋은 디젤차가 대세로 다가올 근 미래에 연료소비가 많은 AMG모델이 조금이라도 연료소비를 줄이기 위해 벤츠 엔지니어들은머리싸매고 연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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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에무쥐 2009.02.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에무쥐가 미쳐꾼욜~~

작년1월 판매량과 비교해서 올해1월 미국자동차판매량이 큰폭으로 감소되었다. 특히 미국 빅3기업의 자동차판매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이들 기업의 생존자체가 위협을 받고있다.

  세계경기침체의 여파로 2008년중반부터 세계자동차산업의 불황이 시작된 가운데 2009년 새해부터 전세계 대다수의 자동차업체가 미국시장에서 큰폭으로 자동차판매량이 감소하는 불황을 겪고 있다. 특히 작년1월과 비교해서 제일 크게 판매량이 감소한 업체들이 대부분 바로 미국자동차업체들이다.

  특히 미국에서 빅3라 불리는 GM 크라이슬러 포드의 판매량이 눈에띄게 감소했습니다. 특히 빅3중에서 파산과 매각가능성이 제일 높은 크라이슬러의 경우 전년1월대비 무려 54.8%의 판매감소율 보여 기업생존 자체에 큰 위협이 될 수준까지 판매량이 떨어졌다.

  또한 미국소비자들이 크게 선호하는 일본차 또한 경기불황에다 엔고여파로 전년도에 비해 평균적으로 20-30%정도의 매출감소세를 보이며 2009년을 한해를 우울하게 시작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세계자동차기업이 미국자동차시장에서 전년1월대비 큰 폭의 판매감소를 보인 가운데 다행히 우리나라 자동차기업인 현대, 기아자동차가 일본의 스바루자동차와 함께 유일하게 전년도에 비해 판매량이 유일하게 올라갔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원화가치 폭락으로 일본과 미국자동차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생긴데다 올해들어 미국 슈퍼볼 광고에 100억을 투자하고 현대차를 구입한 고객이 "직장에서 실직하면 차를 다시 되사주는 마케팅"을 펼치는 과감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의 효과로 세계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전년1월대비 14.3%증가한 24512대를 미국시장에서 팔았다. 

  필자의 사견으로는 우리나라기업인 현대-기아차가 미국시장에서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한것은 다행이라고 생각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적으로 국내시장에 우위에 있어 국내자동차시장에서 미국소비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내소비자들을 홀대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전세계 경제불황으로 대부분의 전세계 자동차회사들의 매출이 큰폭으로 감소했을때 유일하게 전년대비 판매량 증가를 일궈낸 현대-기아자동차 자부심을 느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시장에도 미국소비자들처럼 더 많은 혜택과 관심을 주었으면 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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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티 에이고 상급모델인 에이고 블루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에어컨이 포함된다.


  한국에 마티즈와 모닝이 경차시장을 주름잡고 있다면 유럽에서는 도요타 에이고가 유럽의 수많은 A세그먼트 자동차들 중에서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A세그먼트는 우리나라에서 경차급에 속하며 B세그먼트는 젠트라,베르나,뉴프라이드에 속하는 소형차 C세그먼트는 i30에 해당되는 준중형해치백이 이에 속한다.

  도요타 에이고는 에이고 플러스 윗급으로 에이고 블랙과 블루 두가지가 팔리는데 에이고 블루는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에어컨이 포함되어 있으며 에이고 블랙은 최고급차에서나 만날수 있는 알칸테라 가죽트림이 포함되어 있다.

또다른 에이고 상급모델인 에이고 블랙 14인치 알로이휠과 알칸테라 가죽트림이 포함된다


  파워트레인은 높은 경제성과 파워를 겸비한 1리터급 VVT-i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겨우 106g/km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도요타 에이고는 2005년에 런칭된 이후 경차의 본고장이라고 할수 있는 유럽에서만 10만대이상 꾸준히 팔렸으며 가격은 7040유로(우리돈으로 1260만원)부터 시작되어 결코 싼 가격이라고 할수 없지만 지금도 유럽의 자동차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에이고는 3도어와 5도어 모델이 있으며 엔진라인업은 1리터급 가솔린엔진 단 한가지 라인업만 존재한다. 하지만 깜찍한 외모와 높은 경제성으로 유럽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에이고 데뷔첫해인 2005년에 영국에서만 44000대 이상이 팔렸고 유럽 전역에서는 30만대이상을 팔았다.  또한 그해에는 탑기어에서 뽑은 올해의 차량으로 부가티베이롱과 함께 선정되기도 하였다.

  에이고의 높은 경제성과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유럽에서도 휘발유값이 비싸기로 소문난 영국에서 휘발유비용과 주행세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데 일조하였으며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 합산연비가 리터당 26.73km이나 된다.(5단수동기준) 오토멀티모드의 연비는 이보다 약간 더 낮은 26.1km

  에이고에 장착된 도요타 1리터 VVT-i 엔진은 모든 재질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엔진건조중량이 불과67kg밖에 되지 않는 가볍고 컴팩트한 엔진이며 최고출력68마력 최대토크 강력한 출력을  가지고 있으며 3600rpm에서 9.48kg.m의 최대토크가 나온다. 또한 기어변속시 연료분사를 멈추어 쓸데없는 연료분사를 최소화했으며 저점도 엔진오일 채용으로 엔진이 최대한 원활히 돌아가게끔 설계되었다.

  또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가스량을 지속적으로 줄여 2005년 데뷔첫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09g/km이었지만 최근에 나온 2009년형은 106g/km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였다.

  이러한 높은 파워를 겸비한 경제성과 친환경을 겸비한 도요타 1리터 VVT-i엔진은 2007년과 2008년에 2년 연속 1리터 이하부문 올해의 엔진상을 두번이나 수상했다.

심플하면서도 인체공학적인 도요타 에이고의 인테리어 기어봉디자인을 좀더 신경썼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도요타 유럽지사에서 디자인된 에이고는 윗급 소형차인 도요타 야리스와 패밀리룩을 이루었으며 전면본넷과 헤드라이트 부분을 불룩한 곡선으로 디자인되었다.

  에이고는 연식에 따라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었는데 2009년형은 기존 에이고의 프론트그릴과 범퍼를 다시 디자인했다. 또한 무게중심을 낮추었으며 전면부 범퍼길이를 기존 에이고보다 10mm더 늘렸다. 또한 안개등을 헤드램프와 동합시켰다.

  브레이크등은 원형으로 3분할 되어있으며 바깥쪽으로 갈수록 원이 커지는 형식의 디자인을 채용하였다. 또한 원의 둘레에는 크롬을 둘러서 고급스럽게 보였으며 전면 헤드램프처럼 브레이크등 디자인도 불룩하게 처리해 헤드램프 디자인과 완벽하게 매칭되었다.

에이고의 뒷모습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후면부에도 불룩한 곡선디자인을 채용했다.


  흔히 경차는 경제성을 중시하여 NVH(Noise Vibration Harshness)차단대책이 소홀한 차들이 많다. 하지만 에이고는 NVH차단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A필러부터 C필러까지 소음차단 흡읍재를 채용하여 풍절음을 최소화 하였으며 본넷 안쪽에 붙어있는 새로운 엔진댐퍼 채용으로 엔진진동을 기존모델보다 감소시켰다.

  2009년형 도요타 에이고는 3도어와 5도어 모델의 에이고와 중급모델인 에이고플러스 모델 그리고 상급모델인 에이고블루와 에이고블랙 5가지 있으며 옵션패키지도 마련해 두었다.

  에이고블루에는 14인치알로이휠과 안개등 프론트립스카프를 제공하는 스타일패키지와 후방주차센서와 머드가드를 제공하는 엑스트라 프로텍트 패키지를 제공하며 에이고 블랙에는 프로텍트패키지를 제공한다.

우리나라 경차인 마티즈와 모닝 i10이 도요타 에이고의 아성을 무너뜨릴수 있을까?

PRESS RELEASE:

30 January 2009

09 AYGO: GREENER – AND BLACK AND BLUE, TOO

KEY POINTS

* Toyota Aygo revised for 2009
* New Aygo Blue and Aygo Black feature models
* Aygo Blue with Bluetooth, air conditioning and exclusive Cayman Blue metallic paint

finish
* Aygo Black with 14-inch alloys, Alcantara and leather trim and exclusive black metallic

paint finish
* Toyota Optimal Drive improves performance and emissions from award-winning 1.0-litre

VVT-i engine
* CO2 emissions reduced to 106g/km
* More than 100,000 sold annually in Europe
* On sale now, on-the-road prices from £7,040

Aygo is a success story in miniature. Since launch in 2005 this small but perfectly

formed Toyota has amassed more than 100,000 sales a year across Europe, its combination

of low cost of ownership, contemporary styling and fun-to-drive character making it a top

performer in the expanding A-segment.

Now the factors that have made Aygo a winner have been further sharpened to make it an

even stronger proposition. The result is the new 2009 Aygo, on sale now.

The revised Aygo range includes two new feature models, Aygo Blue and Aygo Black, with

exclusive equipment specifications, plus the established Aygo and Aygo+, in three and

five-door body styles. All are powered by the Engine of the Year class-winning 1.0-litre

VVT-i petrol unit, with five-speed manual or MultiMode transmission.

Sales Success
British drivers were quick to take Aygo to their hearts and the car was named Top Gear

Car of the Year in 2005 – an honour it held jointly with the Bugatti Veyron. Since launch

more than 44,000 have been sold in the UK, while Europe-wide the figure has already

passed the 300,000 mark.

Aygo's sales performance has been helped by rising fuel costs and taxation linked to

emissions: with its low on-the-road price, rock-bottom 1E insurance group, combined cycle

fuel consumption of 62.8mpg and £35 (Band B) Vehicle Excise Duty bill, Aygo makes perfect

economic sense.

Market indicators suggest Aygo is well-positioned to benefit from a trend for car owners

to downsize: the A-segment is expected to grow from 4.7 to 7.0 per cent of total European

car sales by 2010, growth powered in part by the wider adoption of emissions-based tax

plans.

It's a car with big appeal for younger drivers, and it has attracted a large number of

women drivers, too, who account for 68 per cent of European sales.

1.0-litre VVT-i engine with Toyota Optimal Drive
Toyota's three-cylinder 1.0-litre VVT-i petrol engine, a category winner in the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 in 2007 and 2008, now benefits from the

application of Toyota Optimal Drive, a raft of technologies that deliver greater

efficiency, improved performance and lower emissions.

When the engine was first launched in Aygo in 2005, it produced 109g/km of carbon

dioxide. By early 2008, this figure had been reduced to 108g/km and for the 2009 Aygo it

has fallen even further, to 106g/km.

The engineering improvements that make this possible include a new cut-off system that

saves fuel during gear changes and the adoption of low viscosity oil for less engine

resistance.

With its all-aluminium construction, the 1.0-litre VVT-i is the lightest internal

combustion engine on the market, weighing just 67kg. It is also the most powerful in the

A-segment, producing 67bhp (68 DIN hp), and it delivers class-leading torque of 93Nm at

3,600rpm.

To provide better driveability in urban traffic, the development team worked to ensure

strong torque at low to medium engine speeds by optimising the intake system, setting the

appropriate manifold length and giving the intake ports a smaller diameter. The three-

cylinder configuration also promotes the availability of torque in the low to mid-range,

with less "metal" to move at lower speeds.

The engine remains remarkably fuel-frugal, with consumption improved from 61.4 to 62.8mpg

in combined cycle driving with five-speed manual transmission (the figure is unchanged

for versions with the MultiMode gearbox at 61.4mpg).

Design and Refinement
Designed and built in Europe, Aygo is 100 per cent Toyota. Its design features familiar

elements, such as the characteristic bulge around the Toyota badge on the bonnet and the

triangular quarter light. Overall Aygo's appearance projects a sporty and fun character,

with a high quality finish and a comfortable interior.

This spirit is reinforced in the 2009 Aygo, with a re-sculpted front grille and bumper

that emphasise the car's low centre of gravity, giving it a more ground-hugging

appearance. The extended front bumper increases overall length by 10mm and allows for

neater integration of front fog lights, when specified.

At the rear the rear lamp clusters have gained circular chrome detailing to accentuate

their appearance, with a dark finish to the cover to match the look of the headlamps.

There are also new-design wheel covers and 14-inch alloys.

On five-door versions the B-pillar is finished in black for a smarter, sportier look and

colour side protection mouldings are introduced on the new Aygo Blue feature model.

Aygo Black comes with new Alcantara and leather upholstery and leather trim for the

steering wheel and gear knob.

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Improvements
True to Toyota's philosophy of kaizen – continuous improvement – Aygo's NVH levels have

been reduced. Sound-absorbing felt has been added to the interior A and C-pillar trims;

thicker, denser materials have been used for the package tray; and asphalt sheets have

been added between the carpets and vehicle floor.

Under the bonnet, a new, damped engine pulley has been added to reduce vibration in the

engine bay.

Aygo Blue and Aygo Black
In addition to the regular three and five-door Aygo and Aygo+, Toyota has introduced two

new feature models for 2009.

Aygo Blue puts the emphasis on comfort and convenience, with air conditioning and

Bluetooth connectivity provided as standard, plus an exclusive Cayman Blue metallic paint

finish.

Aygo Black ups the style factor with 14-inch alloy wheels, Alcantara and leather

upholstery and leather trim for the steering wheel and gear knob, together with a black

metallic exterior. This specification is available exclusively with manual transmission;

further Aygo Black models with air conditioning added to the specification are available

with a choice of both manual and MultiMode transmission.

Accessory Packs
Owners can add more features to their Aygo with a choice of two accessory packs. The

Style pack for Aygo Blue (£580) provides alloy wheels, front fog lamps and front scuff

plates. The Xtra Protected pack, available for Aygo Blue (£330), includes rear parking

sensors, mud flaps and carpets. For Aygo Black the Xtra Protected Pack (£380) also

provides side and rear bumper protection mouldings.


2009 Toyota Aygo Prices

GRADE  POWERTRAIN
 BODY
 OTR PRICE
 VED BAND
 INSURANCE
GROUP
 
Aygo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3-door
 £7,040
 B
 1E
 
Aygo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5-door
 £7,380
 B
 1E
 
Aygo+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3-door
 £7,600
 B
 1E
 
Aygo+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M/M
 3-door
 £8,090
 B
 1E
 
Aygo+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5-door
 £7,940
 B
 1E
 
Aygo+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M/M
 3-door
 £8,430
 B
 1E
 
Aygo Blue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3-door
 £8,250
 B
 1E
 
Aygo Blue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M/M
 3-door
 £8,740
 B
 1E
 
Aygo Blue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5-door
 £8,590
 B
 1E
 
Aygo Blue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M/M
 5-door
 £9,080
 B
 1E
 
Aygo Black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3-door
 £8,250
 B
 1E
 
Aygo Black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5-door
 £8,590
 B
 1E
 
Aygo Black + air con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3-door
 £8,740
 B
 1E
 
Aygo Black + air con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M/M 3-door £9,230 B 1E
Aygo Black + air con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5MT 5-door £9,080 B 1E
Aygo Black + air con Toyota Optimal Drive 1.0 VVT-i M/M 5-door £9,570 B 1E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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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1.4TSI엔진 다음으로 파사트1.8TSI엔진에도 7단 DSG미션이 장착되었다. 앞으로 2리터급 엔진라인업까지 7단 DSG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

  폭스바겐이 4도어 쿠페인 파사트CC에 7단 DSG미션을 새로운 옵션으로 추가하였으며 기존6단 DSG미션에 비해 더 부드러운변속과 빠른가속을 얻었으면서도 연비는 더 높였다고 한다.

  파사트CC에 새로 옵션으로 마련된 7단 DSG미션은 보다 더 가벼워지고 더 간단해진 구조를 가졌으며 기존6단 DSG가 유압식DSG임에 반해 7단 DSG는 건식 DSG구조로 바뀌었다.

  파사트 CC에서는 1.8TSI엔진부터 3.6리터 V6가솔린엔진라인업까지 다양한 엔진라인업이 있지만 이중에서 7단DSG와 궁합을 맞추는 엔진라인업은 160마력 1.8TSI엔진뿐이다.

  1.8TSI 7단 DSG미션의 경우 기존 수동변속기보다 높은연비, 더 빠른 가속능력, 더 낮은 배출가스 세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

  광범위하면서도 촘촘한 기어비와 빠른 변속시간을 자랑하는 7단 DSG의 가속능력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0-100km/도달하는 시간이 8.5초로 수동변속기보다도 0.1초 더 빠르며, 미국에서 측정한 시내+고속연비는 리터당 16.2km로 같은엔진에 수동변속기로 측정한 시내+고속연비 15.8km보다도 더 연비가 높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수동변속기는 178g/km을 배출하는데 반해 7단 DSG는 172g/km으로 더 적게 배출한다.

  파사트 1.8TSI의 가격은 20622유로(우리돈으로 3660만원)부터 시작하면 여기에 7단 DSG미션을 추가하면 1243유로(우리돈으로 220만원)을 추가해야 한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파사트CC엔진라인업은 1.8TSI엔진이 아닌 2.0TSI엔진 하나뿐이라 아쉽게도 7단 DSG를 맛볼 기회는 당분간 없을 것이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2월3일에 파사트CC가 런칭된다.


News Release

30 January 2009
MORE CHOICE FOR CUSTOMERS AS VOLKSWAGEN EXPANDS PASSAT CC RANGE

Volkswagen's four-door, four-seat coupe, the Passat CC, is now available to order with a seven-speed DSG gearbox which enhances performance and economy.

The compact and lightweight seven-speed DSG transmission, fitted with a pair of dry clutches, offers a number of benefits over a conventional automatic gearbox. A lower first gear ratio improves acceleration from a standstill to 62 mph to 8.5 seconds (8.6 manual) while the seventh gear has been raised to act as an overdrive function. This, in turn, gives an improved fuel consumption figure on the combined cycle of 38.7 mpg (37.2 manual) and CO2 emissions are reduced to 172 g/km (178 manual).

Available only in standard CC trim, and with the 1.8-litre TSI 160 PS engine, the Passat CC with seven-speed DSG gearbox features an extensive list of standard equipment including 17-inch 'Phoenix' alloy wheels, 2Zone Climatronic air conditioning, touchscreen stereo system with six-disc CD autochanger, driver's six-way electrically adjustable seat, multi-function leather steering wheel, six airbags and Electronic Stabilisation Programme (ESP).

Further innovative systems available as an option on the Passat CC include Adaptive Chassis Control (ACC) which allows the driver to select from comfort, sport and normal modes to define the desired suspension and steering settings for any particular journey, and Park Assist which makes light work of parallel parking manoeuvres.

Prices for the Passat CC start at £20,622 (RRP on the road) for the 1.8-litre TSI 160 PS, while the new DSG gearbox commands a £1,243 premium. Prices for the range rise to £30,492 for the GT 3.6-litre V6 which produces 300 P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volkswagen.co.uk.

Passat CC model line-up and pricing

 Price, £
(RRP OTR)
 CO2 emissions, g/km
 
CC 1.8-litre TSI 160 PS 6 spd manual
 20,622
 178
 
CC 1.8-litre TSI 160 PS 7 spd DSG
 21,865
 172
 
CC 2.0-litre TDI 140 PS 6 spd manual
 21,408
 146
 
CC 2.0-litre TDI 140 PS 6 spd DSG
 22,676
 158
 
  
CC GT 2.0-litre TSI 200 PS 6 spd manual
 22,717
 186
 
CC GT 2.0-litre TSI 200 PS 6 spd auto tiptronic
 23,960
 199
 
CC GT 2.0-litre TDI 140 PS 6 spd manual
 22,289
 146
 
CC GT 2.0-litre TDI 140 PS 6 spd DSG
 23,557
 158
 
CC GT 2.0-litre TDI 170 PS 6 spd manual
 23,170
 146
 
CC GT 2.0-litre TDI 170 170 PS 6 spd DSG
 24,438
 159
 
CC GT 3.6-litre V6 4MOTION 300 PS 6 spd DSG
 30,492
 242


아쉽게도 7단 DSG미션은 당분간 국내에서 맛보기 힘들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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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데뷔할 벤츠 SLC쿠페 1952년에 나왔던 벤츠 300SL 걸윙도어형식과 비슷하다



  걸윙을 펼친 새로운 메르세데스 벤츠 스포츠카가 머지않아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줄것이다.

  1950년대에 나왔던 벤츠 300SL걸윙모델이후 벤츠의 최상위 스포츠카 라인업이었던 벤츠 SLR을 제외한 벤츠의 모든라인업에 걸윙도어모델이 한동안 존재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현재 벤츠는 최상위급 스포츠카인 SLR 바로 아랫급 걸윙도어 스포츠카모델인 벤츠 SLC개발하기 시작해 최근에 벤츠 SLC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하였다.

  렌더링 이미지로 공개된 벤츠 SLC는 아랫급 로드스터인 벤츠SLK와 비교해서 걸윙형식으로 도어가 열리는 대신 하드탑 오픈에어링 주행은 불가능하다.(하드탑을 젖히고 오픈에어링이 가능한 SLC로드스터도 선보인다고 한다)

  벤츠 SLC의 경쟁모델은 포르쉐 카이먼S와 아우디TT RS라고 볼수 있으며 정확한 데뷔시기는 아직 잡히지 않았지만 올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뒤 빠르면 올해말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한다.

  렌더링사진의 SLC이미지는 현행 벤츠 SLK 뉴 제네레이션과 비교할때 근육질이 연상되는 옆라인이 더욱 돋보이며 앞모습은 새로나올 뉴E클래스처럼 날카로운 이미지를 가졌다.

  본넷은 길고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에 있는 벤츠마크를 중심으로 2개의 라인이 본넷을 수직으로 지나가면서 벤츠앰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또한 벤츠 SLC는 도어 마운트 부분이 대부분의 승용차처럼 B필러에 붙어있지 않고 루프 중심부 가까이에 붙어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벤츠 SLC뒷모습 뒷범퍼에 고성능 이미지를 부가시키는 디퓨저가 있고 우람한 옆라인이 눈에 띈다.



  그러나 디자인 만큼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한것이 있었으니 바로 고성능 스포츠카 이면서 친환경성을 부가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스포츠카는 엔진배기량은 크고 파워는 세지만 연비가 떨어지고 배기가스 배출량도 많다는 상식을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 벤츠 SLC하이브리드 모델은 우리가 알고있던 스포츠카에 대한 상식을 수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주로 친환경차량에 주로 쓰이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벤츠 SLC모델 라인업에도 추가된다는것이다.

  이달 중순에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벤츠는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얹은 SLK 블루제로 E-Cell컨셉을 선보인바 있다.

  벤츠 SLC또한 SLK블루제로 E-Cell컨셉카에서 가져온 V6 3.5엔진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추가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다고 하며 리튬이온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엔진동력 도움을 받지않고 최고 120마일(약200km)의 항속거리를 달릴수 있다.

  이러한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에 V6 3.5리터 가솔린엔진과 결합되어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브레이킹시 동력에너지 손실을 막으면서 배터리에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또한 정지하면 엔진이 멈추고 엑셀을 밟으면 시동이 걸리는 스톱-고 시스템까지 추가되어 시내+고속 연비가 40mpg(리터당 10.5km/l)를 보여준다. 

  또한 지구온난환 주범인 co2배출량을 4기통 배기량 1.6리터 소형차 co2 배출량에 맞먹는 150g/km으로 억제시켰다.

  연비와 배출가스는 줄였지만 출력은 오히려 늘어나 v6가솔린 하이브리드모델의 경우 V8 4000cc급 엔진에 맞먹는 출력과 토크를 내뿜는다. 또한 0-60mph 측정시간이 5초 이내이며 최고속도는 속도제한에 걸리는 155mph까지 도달한다.

  벤츠 SLC는 V6엔진+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 이외에 550마력의 출력을 내뿜는 배기량6.2리터의 V8 AMG엔진이 먼저 선보인다. 0-60mph까지 걸리는 시간은 겨우3.8초밖에 되지 않으며 예상가격은12만유로(우리돈으로 2억2천만원정도)이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먼저 첫선을 보인뒤 빠르면 연말에 양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출처는 AutoExpress입니다.

벤츠 SLC 전면부 본넷안에는 AMG에서 손질한 550마력 V8 6.2리터 엔진과 V6 3.5리터엔진+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두개의 라인업이 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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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자 2009.01.30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toexpress.에 따르면 위의 사진은 SLK의 후속쯤이군요..SLC가 아니라말입니다.

  오펠 인시그니아의 고성능 톱모델인 인시그니아 VXR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인시그니아 VXR은 전면에 범퍼일체형 에어댐이 장착되며 더 많은 공기를 빨아들이기 위해서 그릴 주위에 수직으로 찢어진 거대한 에어홀을 마련하였고 전면그릴도 일반모델과 다른 모양으로 수정했다.

  이번에 드러난 인시그니아 VXR은 순백색에 5도어 해치백버전이며 4도어 노치백버전 VXR모델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한다.

  인시그니아 VXR은 고성능 뿐만 아니고 넓은 거주공간을 가진 패밀리카 성격을 지니고 있는 다목적카 성격을 지니고 있다.

  GM대우 토스카 후속모델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던 인시그니아는 2007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오펠 GTC 쿠페컨셉 디자인을 거의 대부분 채용해서 인시그니아로 양산했으며 엔진라인업도 다양해서 1.6 4기통 가솔린엔진부터 2.8리터 v6 터보엔진까지 다양한 엔진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공개된 인시그니아 고성능 톱모델인 VXR은 V6 가솔린 터보엔진에 320마력의 고출력 성능을 가지고 있어 리터당 100마력 이상의 성능을 실현했다.
 
   또한 고성능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고속안전성을 구현하기 위해 255/35/20타이어와 20인치 휠을 장착했다.

  인시그니아 VXR모델은 2009년3월에 런칭되며 제네바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320마력의 V6 터보엔진에 20인치 휠을 장착한 오펠 인시그니아 VXR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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