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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2075273 

 

쏘렌토 MQ4 하이브리드 (HEV) 결함! 살고 싶습니다. | 보배드림 국산차게시판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무섭고 답답한 마음에 제가 타고 다니는 쏘렌토 MQ4 HEV 차량 인버터냉각수 경고등 결함에 대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뽑기 운이 없어

www.bobaedream.co.kr

 

보배드림 국산차 게시판에서 퍼온 글입니다. 차주분께서 나중에 문제가 해결되거나 원치 않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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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무섭고 답답한 마음에 제가 타고 다니는 쏘렌토 MQ4 HEV 차량 인버터냉각수 경고등 결함에 대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뽑기 운이 없어서 제 차량만 나오는 증상이 아닌, 쏘렌토 MQ4 HEV 차량은 "인버터 냉각수 경고등 점멸"전부 동일한 증상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대한 줄이고 줄여서 하소연 좀 해보겠습니다.

 2021. 06. 09 - 계기판 인버터 냉각수 경고등 발생 > 오토큐 방문하여 클리닝 후 새로 주입

★ 원인 모름

 2021. 07. 02 - 동일 증상 발생 및 동일 조치

★ 원인 모름

 2021. 07. 15 - 쏘렌토 동호회 카페 절연냉각수 > 일반냉각수로 변경되었다는 정보 확인

 2021. 07. 26 - 동일 증상 발생 및 동일 조치- 오토큐 방문하여 일반(핑크색)냉각수로 변경되었으니 해당 건으로 조치 요청

- 오토큐>의왕사업소 확인 결과 공문 내려온게 없다하여, 7월15일 자료 보여드림

- 의왕사업소는 본사에서 전달받은게 없다함.

- 3시간동안 기다려서 이전과 동일하게 조치 완료

- 오토큐 주차장에서 시동 걸고 나가려고 하는 순간, 의왕사업소 담당자 "핑크색으로 변경된게 맞네요" 다시 들어가주시겠어요?

- 반차내고왔고, 회사 들어가야되니 다음에 재점등시 오겠다.

 2021. 08. 20 - 부동액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오토큐 방문

- 오토큐 담당자 이정도는 문제없습니다.

- 곧 다가올 하계휴가 및 추석으로 장거리 일정이 있어서 찝찝하여 다른 정비사분께 주입요청 > 바로 주입

- 이 부분 또한 처음 담당자 말 믿었으면, 이후 상황 어찌 됐을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2021. 09. 24 - 엔진과열경고등 및 경고음 수차례 발생

- 오후 2시20분경 용인 부품대리점 방문하여 부품 수령하려고 시동을 off 안한 상태에서 정차 후 내림

- 엔진에서 열을 식히려는 엄청난 소음 발생, 날이 더워서 그런가보다함

- 오후 4시40분경 과천 부근에서 계기판 "엔진이 과열되었습니다" 경고등 점멸과 경고음 발생 (갓길 정차 힘듬)

- 오후 4시42분경 2차 발생 (갓길 정차 힘듬)

- 오후 4시45분경 3차 발생 (의왕터널 진입 전 갓길 공사차량 있어서 겨우 정차)

- 본네트 열어서 확인 결과 부동액이 완전 바닥 상태, 시동 off 후 5분정도 주행하니 문제없음

- 터널 진입해서 화재났을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소름이 돋음...

- 오토큐랑 UVO SOS(긴급구난센터)에 전화하여 증상 전달

- 사고로 인한 에어백전개 및 부주의경고 (졸음운전) 수차례 발생시 구난센터로 자동 연락이 갑니다. (근데 엔진 과열은 안간데요;;)

- 긴급구난센터에 전화하여 엔진과열경고등 3회나 점등하였는데, 알림안가냐 했더니 엔진과열은 오는지 안오는지 모른다 답변;;;

- 아이들 하원 시키러 가야하는데, 어린이 집이 외진곳에 있어서 버스,택시도 잘 안다니는곳이라서 1시간정도 차량을 식혀준 뒤

서행하면서 겨우겨우 데리고 왔네요....

2021. 09. 25 - 오토큐 아침8시 방문 ~ 오후3시30분까지 점검하였지만 원인 파악 불가

★ 엔진과열경고등이 수차례 발생해도, 긴급구난센터에 알람도 안가고, 오토큐 스캔 장비에도 아무 기록이 없네요..

의왕사업소 서비스팀장 전화 연결 및 통화내용

1. 부동액을 한달전에 주입하였는데 바닥이다. 엔진과열 경고등 점등하였고 죽을뻔했다

- 오토큐에서 꼼꼼히 점검 받아라

2. 부동액은 원인파악 해달라, 다음으로 절연(파랑색)냉각수 > 일반(핑크색)냉각수로 변경 된 사유를 아느냐?

- 모른다. 본사에서 지침내려오는대로만 정비한다.

- 이전에 나오던 HEV차량은 일반냉각수였고, MQ4 차량만 절연냉각수가 들어간다.

3. 절연(파랑색)냉각수는 침전물이 발생하고, 일반(핑크색)냉각수는 침전물이 발생안하는거냐?

- 모른다. 본사에서 지침내려오는대로만 정비한다.

4. 대체 뭘 알고 정비하느냐, 이러다가 차량에 화재나서 우리가족 다 죽으면 책임질거냐?

- 본사에서 지침 내려오는대로만 정비한다.

- 월요일에 입고시켜라, 점검 해주겠다.

5. 잘못 된 정비로 화재가 날 수 있는걸 감안하고, 내가 사업소에서 정비를 받아야 하느냐?

- 나는 본사 지침을 따를뿐이다.

6. 절연(파랑색)냉각수 > 일반(핑크색) 냉각수로 왜 바꼈고, 이전과 무슨차이가 있는지 하나도 모르는 서비스팀장 믿어도되냐?

본사 담당자 연결 시켜달라

- 내 선에서 해결하겠다.

7. 기아 본사에서도 해당 문제 숨기고 있고, 현대,기아 유럽 라인에서도. 해당 문제로 담당자들이 대외비로 하고있다. 아느냐?

- 본사에 해당문제 물어봐도 안알려준다.

8. 그럼 본사 담당자와 연결 시켜달라

- 직접 기아자동차 고객센터에 전화해라

쏘렌토 MQ4 HEV 차량 인버터 냉각수, 부동액 결함 문제가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문제로 화재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쏘렌토 동호회에서도 이미 여러 회원들이 인버터냉각수, 엔진과열경고등이 수차례

점등하여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건 의왕사업소 가장 높은 서비스 팀장이라는 사람도 냉각수가 왜 변경 된지에 대한 사유도 모르고

정비 한다는거에 또! 한번 놀랐고 의왕사업소에 차량을 입고 시켜야하는데, 얼마나 또 차량을 헐게 만들지 생각만해도 끔직합니다.

그렇다고 문제되는 차량 정비를 안받을 수도 없고....ㅠㅠ

증상 안나오니, 타고다니다가 증상 나오면 재방문 하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 나올까봐 무섭네요.

이 외에도 다수 결함 내용 (해당 부분 또한 다른사람도 동일하게 증상 발생)

2020. 05. 27 - 신차패키지 업체 검수 중 엔진에서 굉음 발생 > 1시간만에 의왕사업소 입고

의왕사업소 직원들 소리만 들어봐달라해도 퇴근 20분 남았다고 나몰라라 퇴근. 다음날 미친듯이 민원 넣어서 빠른 조치로 해결 완료

★ 쏘렌토 동호회 카페에 공유 한 결과 많은 차량들이 문제 발생 > 제 차량을 스타트로 기아자동차에서 인지 후 댐퍼폴리 교환 리콜 해결 완료

2020. 11. 10 - 신차패키지 업체에서 쏘렌토 HEV 모델에서 후두두두 소리가 난다하여 봐달라고 해서 방문

엔진에서 헬리곱터 굉음 발생, 제 차량도 간헐적으로 소음 발생 (해결 미완료)

2021. 01. 09 - 머플러 설계 오류로 인하여 응축수 배출이 안되어 겨울철 응축수가 얼어붙어 머플러 터짐

★ 배기장치 / 머플러 (환경차 특성 고려한 응축수 배출 성능 검토 미흡) 결함 통지 처리 해결완료

2021. 08. 20 - 핸들에서 딱딱 소음 발생 > 멀티펑션 수리 하였으나 > 또 발생하여 부품 기다리는중

2021. 08. 23 - 크락션 고장

차가 계절에 맞춰서 결함이 나옵니다... 참 재밌는 차량이예요...

저는 그동안 현대,기아차만 5대째 이용중이고, 이번 쏘렌토 MQ4 HEV 차량은 너무 만족스러워서

지인들 5명이 구매 할 정도로 추천을 했는데요. 이런 결함 부분에 대해서 이 정도로 대응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그동안 유투브, 카페, 언론을 통해서 보던 일들이 저에게 벌어지니 정말 당황 스럽네요.

이번 일로 1년 동안 사용 해야 할 연차도 다 소진되어가고, 주말에 아이들과 행복하게 놀아도 모자랄 시간에

이런 글이나 작성하고 있자니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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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냉각수가 일반에서 절연냉각수로 바뀐건 과거 코나 EV 화재 때문에 냉각수 안에 이온을 제거한 절연냉각수로 교체됐다. 아마 지난해인 2020년 초에 크게 이슈된걸로 안다. 

 

그래서 위에 차주분이 쓴 글 보면 2020년 7월 15일에 냉각수가 절연으로 바뀌었다고 언급했다. 아마 이 때 이후 생산된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배터리 냉각수가 절연냉각수로 변경됐다. 

 

절연냉각수의 장점은 이온이 없어 냉각수 내부로 전기가 통하지 않게 되는 것이고 주행중 배터리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진다. 

 

그런데 나열한 증상 보면 절연냉각수 문제보다는 엔진 자체 냉각수 과열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본다. 아마 통합유량제어시스템(ITM)이 적용된 듯 한데...

 

ITM 시스템 적용한 기아 K3 등 일부 차종에서 수온게이지가 H까지 올라가면서 오버히트로 수리 받은 사례가 꽤 있다. 쏘렌토는 이 사례를 처음 봤는데 오버히트가 지속될 경우 가장 먼저 엔진 헤드가 망가질 가능성이 높다.

 

#쏘렌토하이브리드

#쏘렌토1.6터보

#쏘렌토결함

#쏘렌토HEV

#ITM결함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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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거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RNA 손상으로 인해 바이러스 변이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바이러스변이가 많고 이는 곧 코로나19 백신의 대응 능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단백질 돌기를 중화하는 중화항체 위주로 개발된 백신은 변이바이러스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보라~ 화이자 접종률이 가장 높은 이스라엘은 한때 확진자수 하루에 10명 이하로 낮췄지만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하루확진자수가 다시 1000명이 넘어갔다.

 

미국 또한 마찬가지로 확진자수가 다시 하루 10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뭐 한 달 가까이 확진자수 1000명이 넘는 상황...백신 접종 완료해도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 사례도 크게 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나오는 백신들은 무엇이 부족할까? 바로 T세포가 부족해서이다. 

 

우리나라도 백신 평가할때 중화항체를 우선적으로 보고  T세포를 소홀히하는데 이제부터라도  T세포에 대한 평가를 바꿔야 한다고 본다.

 

#코로나19백신

#화이자

#모더나

#T세포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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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내외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붉은색 인테리어 재질이 인테리어 곳곳에 마감되어 있네요. 위 사진은 세비야 레드라는 컬러가 적용됐다고 합니다.

또한 G80 스포츠 모델만 선택 가능한 전용 색상 ‘캐번디시 레드(Cavendish Red)’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사진속 차량이 캐번디시 레드인듯 합니다. 휠 모양도 독특하네요.

로 노즈 숏 데크 디자인을 구현한 제네시스 G80 스포츠...

 

제네시스 브랜드에는 처음으로 ‘후륜 조향 시스템(Rear Wheel Steering, RWS)’을 적용했고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저속 선회 성능과 고속 주행 안정성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서킷에서 더 재밌게 주행할 수 있겠네요.

전면부는 다크 유광 크롬이 적용된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습니다. 다크 유광 컬러 선택은 잘한듯 싶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출력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제 생각엔 엔진 출력은 기존 그대로 갈듯 합니다. 스포츠 모델이면 좀더 출력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제네시스G80

#G80스포츠

#고성능제네시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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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신형 스포티지 5세대 모델 사전가격표와 세부사양이 공개됐습니다.

 

7월6일부터 사전계약종료시까지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박 여행 지원팩과 국내 여행 지원팩 각각 50명씩 추첨해서 뽑는다네요.

 

파워트레인은 형제차이며, 경쟁 모델인 투싼과 동일합니다 .1.6L 가솔린 터보 엔진과 2.0L 디젤 엔진이죠.

 

8가지 외장 컬러와 3가지 인테리어 컬러를 선택할 수 있네요. 그래비티 전용이라고 하는데 그래비티가 뭘까요?

3

선택사양구성표 등 옵션 상품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애프터마켓 전용 상품 보니 캠핑 의자랑 테이블 에어매트까지 선택할 수 있나 보네요(이런건 그냥 아웃도어 매장에서 구매하는게 더 나을수도...)

 

신형스포티지가격표를 보면 최하급 트림이 2,488만원부터 시작합니다. 형제차 투싼과 비교시 미세하게 조금 더 비싸네요. 디젤은 195만원이 추가되고요. 그래비티라는게 전용 외장 디자인 패키지인가 봅니다.

 

신형 스포티지 쉐도우 매트 그레이 외장 컬러...그래비티 외장 패키지는 없는듯 하네요.

 

그래비티 외장 패키지가 적용된 정글 우드 그린 컬러 스포티지입니다. 색깔이 참 독특하네요. 마치 국방색 보는듯한...

 

내장재 컬러도 색다릅니다.

 

신형스포티지 사전계약표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출처는 보배드림 국산차 게시판입니다.

 

#스포티지사전계약

#신형스포티지

#스포티지가격표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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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가장 난해한 교통사고 사례가 바로 주행중 화재가 발생한 사고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충돌사고 혹은 고장과 다르게 화재사고는 뜨거운 불길이 모든걸 태워버리기 때문에 사고 흔적조차 남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는 화재의 원인이 뭔지 화재의 발화지점이 어디인지 알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하다.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주행중 스스로 엔진룸이 발화되면서 화재가 시작됐다. 당연히 사고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다만 해당 차량은 3.3L 람다 엔진이 탑재됐다고 한다. 람다 엔진은 세타 엔진과 같은 피스톤 스커핑 현상이 거의 없다. 세타 엔진은 심한 경우 피스톤 컨로드가 엔진 블럭을 뚫고 나가는 사례도 있지만 람다 엔진은 그런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대신 람다 엔진은 고질적인 헤드볼트 결함이 있다. 엔진의 헤드와 블럭을 고정하는 헤드볼트 끝부분이 마모되면 마모된 볼트를 통해 엔진오일이 누유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누유된 엔진오일이 표면온도가 500도를 넘는 배기매니폴드 혹은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촉매와 닿게 되면? 당연히 누유된 엔진오일은 발화되어 화재로 이어진다.

 

위 영상의 K7 화재 원인이 무조건 헤드볼트 결함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다만 화재 직전 무언가 부딪혀 엔진 외부가 손상되지 않았다면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

 

저 차량의 경우 과속 등 난폭운전 의심이 들기는 하는데... 과속 난폭운전 한다는 이유로 불이 붙으면 그건 말이 안되겠지...과속이래봐야 영상에서는 140km/h 언저리인데 140km/h 달렸다고 주행중 불나면 그건 불량 결함이다.

 

#차량화재

#자동차화재

#엔진결함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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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말이냐? 라며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 확진자 줄어드는 이유를 보면 꼼수를 쓴게 맞다. 

 

어떤 꼼수냐고? 바로 PCR 검사를 적게 실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PCR 검사 규모가 인구대비 적었는데 특히 거대한 스포츠축제 도쿄올림픽 앞두고 검사회수를 더욱 줄였다고 한다.

 

아래 뉴시스에서 올라온 기사 링크를 보자

 

https://news.v.daum.net/v/20210623212745264

 

일본 코로나 신규환자 1779명·13일째 1천명대 이하..누적 79만25명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도쿄도 등 9개 도도부현에 내린 긴급사태 선언을 해제한 가운데 백신 접종이 가속하면서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코로나19 신규환자가 23일 12일 연속 10

news.v.daum.net

 

신규환자 1779명으로 13일째 1천명대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고 한다. 하루에 1천명대라니...높은 수치라고 생각하겠지만 일본에서는 그 동안 코로나 확진자수가 하루 2천명 아니 3천명 넘게 나온 적도 있다.

 

그래서 하루확진자 13일째 1천명대는 일본인 입장에서 일본의 방역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방역 효과가 아니고 검사수를 줄인 것이다.

 

실제로 일본내 확진자 1779명이 나온 이날 PCR 검사수는 1만7279건이라고 하는데 일본은 지난해 PCR 검사수는 2만건이 넘었던 것과 비교하면 PCR 검사를 오히려 줄인거 아니냐? 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코로나 검사인원이 6만~13만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한국의 인구가 약 5000만명대이고 일본이 1억2000만명대 인점을 감안하면 한국의 검사비율이 훨씬 높다고 볼 수 있다. 

 

올림픽을 포기하면 엄청난 재정 적자를 부담하게 되니 한편으로는 약간의 이해도 되긴 하다만...할 말 없다.

 

#도쿄올림픽

#코로나19

#일본확진자수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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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제 채널 영상에 더뉴 K7 하이브리드를 소유한 오너분께서 무상수리를 못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15년 10월에 K7을 신차 구매했는데 12월 6일에 엔진에서 큰 소음이 들려서 기아차 서비스센터로 입고했다고 합니다. 어떤 소음인지는 대부분 짐작하실겁니다. 바로 피스톤스커핑이죠.

 

그런데 기아차 K7 하이브리드 엔진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5년 10만km입니다. 그러니까 2020년 10월에 고장증상이 발생했으면 무상수리가 가능했겠죠. 하지만 2020년 12월에 고장증상이 나타났네요. 참 기가 막히죠? 무상보증기간 벗어나자마자 고장나다니 말이죠.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는 보증기간 지났다는 이유로 유상으로밖에 수리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기아 K7 하이브리드에 탑재된 엔진 아마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2.4L 세타 엔진입니다. 세타 엔진이면 아마 이거 결함 때문에 평생보증 된다는 그 엔진 아냐?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이 엔진은 GDI가 아닌 MPI 엔진입니다.

 

현재 현대차 기아차가 보증수리 해주는 엔진은 세타2 터보 GDI 엔진 그리고 세타2 GDI 자연흡기 엔진이지 MPI 엔진은 아닙니다. MPI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세타2 MPI 엔진도 GDI와 비슷합니다. 피스톤과 실린더가 긁히면서 발생하는 피스톤스커핑 문제 심각한 엔진이죠. 그럼에도 무상수리 대상이 아닙니다.  

 

말이 좀 길어졌는데요. 제 영상에 댓글다신 K7 하이브리드 오너분과 이메일 인터뷰를 하기로 하고 제가 질문 몇가지를 보냈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질문과 답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Q-보증기간 지난 후인 12월 6일에 주행중 피스톤스커핑 소음이 들렸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소음이 발생했을 당시 주행조건이 어떠했는지 궁금하고요. 12월 6일 이전에는 스커핑 소음이 아예 들리지 않았나요?

 

A-원주~ 영주  목적지 까지 약 100KM 거리 이였습니다 원주에서 신림IC 까지 약 20km일반도로 이용하였으며, 정속 주행으로 60정도 미만 주행 하였고 신림IC ~ 영주 IC 약 70km 정도는 고속 도로 이용 중 이였습니다. 고장증상이 발생했을 당시 주행 조건은 높은 오르막 구간이 조금 많았던 시내주행입니다. 고속도로에서는 시속 100~130km/h정도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Q-엔진오일 교환시 기아오토큐 등 기아차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교환하셨는지요? 그리고 엔진오일 교환주기와 어떤 엔진오일 주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일반 제가 가는 단골 센터에서 오일 교체 하였습니다 약 5000km 마다 오일교체 하였고, 쉘 5W30 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Q-급가속 급감속이 잦았는지요? 그리고 냉간시동후 바로 출발하셨나요?

 

A, 하이브리드라 여름이면 엔진 구동이 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시동켜고 출발 하였고, 평소에는 안전주행으로 늘 여유있게 운전  하였습니다

 

10도 이하 정도 되는 봄,가을 겨울에는  엔진 구동시 소음이 생각보다 많이 나서 1~3분 공회전 했습니다

 

Q- 소음발생후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는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무상수리를 안해주던가요?

 

A-쌀쌀한 날씨가 되면 늘 엔진 구동으로  먼저 시작이 되고, 여름엔  엔진 구동이 거의 없이 전기로 시동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도로 다닐땐  엔진 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습니다

 

또  여유있게  늘 운전 하기때문에  전기로 주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2월 6일 문제가 생기던 그날은  엔진 구동으로 좀 힘있게 운전 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고속 주행 중에 미세한 소리가 딱딱 들렸는데

 

100km/h 이상 주행시 풍절음때문에  들을 수 있는 일반적인 소리는 아니였지만  느낌이 이상해 가급적 전기로 다시 주행하다가 영주 IC 나오자마자  갓길에 정차해  악셀을 밟아서 엔진 구동을 시켜보니

 

엄청난 굉음(소음정도가 아님)이 들려 바로 렉카를 부르고 원주 서비스센터에 입고 시키고, 그날이 일요일 이라 접수만 하고 다음날  연락이 온다고 하고 택시타고 집으로 왔고,  

 

다음날 저한테 연락 한번 없이 마음대로 엔진 오일 커버를 뜯어 놓고  마치 제가 관리를 안한것처럼 이야기 하며 무상 기간이 한달 반 정도 지났기 때문에  보증 수리로 하기 어렵다고 정비사가 얘기 하여, 센터장(관리자) 한테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얘기 자체가 저 혼자 넋두리뿐이 안되는 거였고,  그래도 안됩니다 ~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만 되풀이 되는 말만 했습니다

 

Q-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제시한 수리견적서 비용이 얼마였나요? 그리고 수리해야할 부품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A-정비사 말로는 메탈 베어링이 나갔다고 하며  수리비용은 500~600 정도 든다고 딱 잘라 말하였습니다

 

Q-선생님께서 소유한 K7 하이브리드 외에 다른분의 K7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비슷한 증상으로 고객이 유상수리한 사례를 접한 적이 있으신지요?

 

A- 수소문해서 알아낸  제가 수리한 엔진 보링 업체에서  한달채 안된 기간에  저랑 같은 하이브리드이며, 똑같은 증상으로 수리한 블로그를  보았습니다. 또 세타 2 MPI 엔진 자체의  엔진 부품이 현 리콜 진행되는 GDI 엔진과 동일한 부품을 사용하고 있고 방식만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K7 하이브리드 차주분과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무상보증기간 약 한달 정도 지났다는 이유로 수리견적 500-600만원을 부른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셨나요? 

 

사실 회사직속 서비스센터는 회사의 정책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무상보증기간 조금 지나는 순간 고객들에게 유상처리를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죠.

 

이후 K7 하이브리드 오너분께서는  엔진수리 전문공업사를 찾으러 다니셨고 일산에 있는 엔진보링 전문점에 차를 맡겼습니다.

 

견적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부른 가격보다 훨씬 싸죠? 저도 예전에 제 아반떼 쿠페 엔진 보링할때 현대차 블루핸즈가 아닌곳에서 수리했습니다. 

 

그런데 K7 하이브리드에 탑재된 세타2 엔진이 MPI가 아닌 GDI 였다면? 아마 엔진에 문제가 발생해도 무상수리가 가능했을겁니다. 

 

세타2 GDI 엔진의 경우 처음에는 현대기아차에서 아무문제없다고 발뺌하다가 나중에 문제가 커지니 10년 19만km 이후로 보증기간을 늘렸고 최근에는 평생보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GDI 엔진에 한해서죠.

 

세타2 엔진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GDI나 MPI 둘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MPI는 문제없었던 감마엔진과 대비되죠. 

 

그런데 둘다 문제있지만 단지 GDI 엔진이라는 이유로 평생보증이 되고 MPI 엔진이라는 이유로 보증기간 넘어가는 순간 돈내고 수리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세타2 MPI 엔진 탑재된 자동차 오너분들 입장에서는 차별대우 받는다고 느껴지실 겁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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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 에스컬레이드가 6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변경되어 공개됐습니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시각과 청각 그리고 촉각을 통해 호화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운전자가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캐딜락 고유의 슈퍼크루즈 기술이 강화됐습니다. 

 

에스컬레이드는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는데 운전자가 자동차 및 주행정보를 알 수 있는 계기판 역할을 하는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공조장치 오디오 등을 조작하는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그리고 HUD 나이트비전을 설정하는 디스플레이가 운전자의 전면을 감싸는 듯한 구조로 적용됐으며, 크기는 각각 14.2, 16.9, 7.2인치입니다. 

 

이들 디스플레이는 LG 디스플레이 제품이 적용됐습니다.

 

세계 최초로 AKG 오디오가 적용됐는데 럭셔리 SUV답게 호화로운 시스템으로 꾸며졌습니다. 28채널을 제공하는 3앰프로 구성됐으며, 36개의 스피커가 에스컬레이드 곳곳에 배치됐습니다.

 

신형 에스컬레이드의 가장 큰 특징은 향상된 슈퍼크루즈인데요. 슈퍼크루즈는 주행 중 저속으로 달리는 앞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스스로 차선을 바꾸는 기능까지 추가됐습니다.  슈퍼크루즈 작동은 위 영상을 보시면 대번 감이 오실겁니다.

 

앞에 느리게 가는 차를 추월하고 싶을때 운전자가 방향지시등 레버를 조작만 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추월차선으로 바꾸고 운전자가 복귀하고 싶은 차선 방향으로 방향지시등 레버를 조작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차선을 바꾸고 있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신형 플랫폼을 적용해 구형 대비 실내공간이 넓어졌다고 하는데요. 특히 3열 레그룸은 구형보다 40%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넓어진 3열 공간만큼 트렁크 용량도 넓어져 722L의 화물 공간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에스컬레이드는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노면을 ‘읽고; 충격의 감쇠 속도를 거의 즉시 변경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이 적용됐습니다. 이 서스펜션은 대부분의 대형세단 대형 SUV 적용되는 전자제어 서스펜션과 비교해 훨씬 빠르게 반응해 승차감을 향상시키고 롤링과 피칭 등을 줄인다고 하네요.

 

에스컬레이드에 탑재되는 엔진은 전통적인 V8 가솔린 엔진이 기본이며, 여기에 직렬6기통 디젤 엔진이 추가됐는데요.

 

V8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63.5kg.m의 힘을 내며, 직렬 6기통 3.0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77마력 최대토크 63.5kg.m의 힘을 냅니다.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올해 여름쯤 본격적으로 양산될 예정이며, 텍사스 알링턴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됩니다. 이 공장은 신형 에스컬레이드 양산을 위해 프레스, 차체, 도장공장 시설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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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쏘나타 후속 모델이 오는 3월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최근에 쏘나타 후속모델이 위장막 쓰고 주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위 영상은 쏘나타 후속 위장막 차량 주행영상입니다. 영상 구독버튼 눌러주시면 더 퀄리티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배드림이나 뽐뿌 등 자동차 커뮤니티와 일부 자동차매체에서 쏘나타 후속 모델 예상도를 업로드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예상도는 어차피 다들 아실거라 생각해서 여기선 올리진 않겠습니다.

제가 직접 쏘나타 후속 위장막 차량을 본 소감은 디자인 하나는 한차원 더 높아질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급 대형세단에서나 볼 법한 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먼저 보조제동등이 뒷좌석 시트 뒤쪽이 아닌 루프 뒤쪽으로 올렸습니다. 이런 보조제동등을 애프터마켓 시장에서는 스카이라인 보조제동등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형태는 보통 제네시스 G80이상 고급세단 그리고 벤츠, BMW, 아우디 상위급 모델에서만 적용됩니다.

단순히 보조제동등을 위로 올렸지만 보조제동등 하나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가미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타입의 보조제동등은 그랜저에도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쏘나타가 신모델 출시하면서 그랜저를 하극상시키는 걸까요?


위 이미지는 현행 LF쏘나타하고 쏘나타 후속 DN8 모델이 나란히 달리는 장면을 캡처해서 올려봤습니다. 멀리서 찍은 거라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쏘나타 후속모델이 LF쏘나타보다 루프라인이 조금더 낮고 날렵해 보였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옆모습도 보았는데요. 현행 쏘나타와 비교해 루프라인이 더 날렵해서 트렁크라인도 더 짧은 패스트백 디자인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쏘나타 DN8이 오는 3월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대차 관계자분께서 이번 모델은 택시로 출시하지 않고 당분간 쏘나타 뉴라이즈만 택시로 생산한다고 하네요. 쏘나타 후속모델에 대한 자신감일까요? 


쏘나타 후속 모델에 대한 기대를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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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리고 기아차가 지난 1월 판매실적이 전년동월과 비교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은 미국 정부 셧다운 사태, 그리고 미국 중서부 지역을 휩쓴 살인한파 등으로 미국인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악재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1월 4만0796대를 판매했고, 기아차는 3만7376대를 미국시장에서 파는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현대차의 경우 전년동월과 비교해 2.9% 증가한것이고, 기아차는 4.9% 증가했다고 현대기아차 미국판매법인이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시장에서 인기 있는 SUV 모델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특별한 경제 이슈가 없는한 올해 미국시장 판매실적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차의 경우 올해 대형 SUV 모델 팰리세이드 출격을 앞두고 있으며, 기아차는 텔루라이드 그리고 신형 쏘울이 출격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업계가 참 어려운데요. 그나마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어 다행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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