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위키피디아



미국과 이란을 압박할 목적으로 중동지역에 항공모함 등을 급파하고 있다. 진짜 전쟁이 날지 안날지는 알 수 없지만, 이란의 실질적인 지도자 하메네이 그리고 도날드 트럼프 둘다 전쟁까지 가는건 원하지 않을 거라 본다. 

하지만 지금 당장 전쟁을 하지 않더라도 트럼프는 올해 이란은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미국에 망명한 팔레비 왕조 왕세자는 이란의 과도기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이란의 지도자라고 볼 수 있는 하메네이의 운을 사주로 살펴보자 이란은 대통령이 따로 있지만 하메네이는 대통령보다 위에 있는 라흐바르에 위치했다. 그래서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라흐바르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메네이는 1939년 4월 19일에 태어났다고 한다. 병화일주인데 사방이 흙으로 둘러싸여 있다. 화는 기본적으로 토를 생하기 때문에 토가 많으면 본인에게 좋지 않다. 

 

그런데 대운이 2023년부터 기미대운으로 바뀌어있는데 안그래도 토로 막혀 갑갑함을 느낀 병화가 기미대운의 토운으로 사방이 꽉 막히니 뭘 할 수 있는게 없다. 그나마 2024년은 갑진년이라 천간의 갑목의 뿌리가 토를 헤집으며,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지만 2025년부터는 진짜 답답했을거다.

 

2026년 병오년 비견과 겁재의 운이다. 비겁이 강해지는 만큼 나의 자리가 위태롭다. 하메네이는 자의든 타의든 올해 라흐바르 자리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죽을 수도 있다. 나이가 뭐 지금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팔레비 왕세자의 사주를 보자. 올해 병임충으로 나를 상징하는 임수가 사방팔방 튄다. 충이어서 안좋을 수 있다고 하겠지만 충이 무조건 나쁘게 작용하진 않는다. 편재가 강하게 들어오는 운인 만큼 팔레비 왕세자는 올해 물질적으로 좋은 해라고 본다. 

 

만약 트럼프가 이란을 침공한다면 그가 과도기 정부를 맡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봐야 미국의 꼭두각시 노릇 하겠지만...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46년 6월 14일에 태어났다. 위 도표는 도날드 트럼프 사주인데 태어난 시를 모르니 사실상 삼주라고 봐야 한다. 병술년 갑오월 기미일로 일간 기토는 습토인데 내 주위에 수 기운이 거의 없다. 시는 임의로 넣은 것인데 생각해보면수기운이 왕성한 해시나 자시에 태어났을 수도 있겠다.

 

기토 입장에서 화가 인성인데 병화 인수와 오화 편인이 주위에 있고, 미토가 강한 뿌리가 되니 인내심이 강하면서도 자신이 생각한 것은 끝까지 고집을 내세워 밀고 나간다. 최근 실행한 베네수엘라 침공 사례도 아마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자신과 뜻을 같이한 사람들과 독단적으로 실행한 사례라고 본다. 

 

미국의 국익을 해치는 나라는 즉시 침공하는 트럼프의 결단력 아마 베네수엘라에만 국한되지 않을 듯 하다. 사실 베네수엘라는 명분도 충분한데 이번에 압송된 마두로 대통령은 과거 우고 차베스 대통령 이후 독재 권력을 내세우면서 국민들의 삶을 도탄에 빠뜨렸었다. 그래서인지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반미시위 등의 움직임이 별로 없고, 거리가 고요하다고 한다. 

 

그럼 다음 국가는 어디가 될 것인가? 아마도 이란이나 나이지리아 둘 중 하나일 듯 하다. 이란과 나이지리아 둘다 원유가 풍부한 나라이다. 베네수엘라는 기가막히게도 원유 매장량이 사우디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트럼프는 자신의 국익을 해치는 국가 중 원유 등 천연자원이 풍부한 국가를 대상으로 이러한 침공을 실행할 듯하다.  

 

트럼프는 화기운이 강하다. 작년부터 내년까지 화 기운이 강한 해이다. 작년 을사년은 그나마 사화 안의 금이 불을 어느정도 제어하니 화 기운이 그리 강하지 않지만 올해 병오년은 온 세상이 불천지다. 양력으로는 병오년이지만 만세력 기준으로는 입춘이 지나야 진정한 병오년이다. 입춘이 지나면 트럼프의 인성 특히 편인 인성이 더 강해져, 자신의 고집대로 밀어붙일 것이다. 다만 본인의 측근 등을 중심으로 배신의 세력이 싹틀 수도 있으며, 건강문제도 발발할 것이다. 이건 좀더 두고봐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트럼프의 행동을 보고 철저히 분석해 참고할 사람이 있을 것이다. 바로 중국 시진핑 주석이다. 

 

 

시진핑은 1953년 6월 15일에 태어났다고 한다. 맞는 사주인지 모르겠지만 대다수 역학인들이 이 사주가 맞다고 하니 한번 보자.

 

한눈에 봐도 트럼프와 비슷한 강한 화기운을 지녔다. 연지 천간에 계수가 있지만 월지 무토와 합거되 사실상 수기운이 없다. 시진핑의 화기운은 비견 겁재가 많은데 이는 내 처지와 비슷한 친구 또는 동지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나와 경쟁한다. 그래서 겁이 없고 고집도 강하다. 조폭 사람 해치는 직업이 비견 겁재가 많다. 

 

시진핑은 바닥에서 출발해 출세했다고 하는데 초중년에 이러한 비겁이 큰 도움이 됐을 듯하다. 하지만 말년으로 갈수록 안정적이지만 수기운이 침범하면서 화기운이 꿈틀거리니 비견겁재도 튀어오르거나 나의 영역을 침범한다. 아마 지금 자신의 지위에 도전할 사람이 있을듯하다. 

 

지금 중국 내부 사정이 좋지 않다는데 시진핑 입장에서 이를 타개하려면 전쟁뿐이다. 현재 중국이 전쟁할 1순위 국가는 대만이다. 시진핑은 올해 신년 연설에서 대만 통일을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는데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이 좋은 교본이 될 듯 하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자국 사상자가 1명도 없다고 하지 않은가? 시진핑 입장에서도 트럼프 방식 침공은 정말 깔끔한 방식이니 아마도 지금부터 철저히 연구할 듯하다.

 

대만 총통이 라이칭더인데 이 사람은 간여지동 신유일주로 온몸이 쇠이다. 그런데 뜨거운 불은 쇠를 녹인다. 거기에 올해는 병오년이다. 만약 올해 중국과 대만이 전쟁한다면 중국이 이길 수 밖에 없다. 미국과 중국이 정면으로 맞붙으면 미국이 이기겠지만 거리가 상대적으로 멀고, 주한미군 주일미군기지로는 대만 방어 어림없다.

 

또한 중국 입장에서 대만의 높은 반도체 기술력을 탐낼 것이다. 중국은 AI와 로봇에 몰빵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거기에 TSMC까지 전쟁으로 생산설비라도 먹으면...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두고, 국가원수를 초국가 범죄수괴로 규정했으니 북한도 여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이게 미국만 유일한게 아니고, 체급이 큰 중국이나 러시아도 이러한 논리를 적용할 수 있다. 시진핑도 그렇고,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푸틴도 겉으로는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비판해도, 속으로는 쾌재를 부를 것이다. 두 국가 모두 베네수엘라에 원유 납품 받고 있지만 러시아도 원유가 나오는 국가도 중국도 베네수엘라에만 원유 받는건 아니니...

 

특히 대만 무력 통일 희망하는 중국 입장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은 최고의 선례가 아닐까? 대만은 과거 미군기지가 있었다는데 그대로 대만에 주둔했어야 했다.

 

 

 

안녕하세요 레드존입니다. 지난 4월 20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벤투스 에보 익스피리언스 데이 후기를 블로그에 올렸었습니다. 

BMW 드라이빙센터는 대부분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BMW 모델을 서킷에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인데요. 그런데 여기 BMW에 장착되는 타이어가 거의 대부분 한국타이어임을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BMW M2, M4, 340i를 통해 벤투스 에보의 빗길성능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면 이때 비가 내렸거든요

그리고 지난 5월에 드디어 벤투스 에보 타이어를 제공 받아 제차에 장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날에도 비가 내리네요. 장착 후 처음 주행하는 순간부터 빗길주행을 체험하게 됐습니다. 뭐 오히려 좋습니다 이 타이어는 빗길주행에 강했으니까요

벤투스 에보는 티스테이션에서 장착했습니다. 참고로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뿐만 아니라 배터리 및 엔진오일도 교환할 수 있는 자동차 토털 서비스 전문업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서 저는 타이어 외에 한국 AGM 배터리로 교체를 했는데요. 교체해보니 일단 시동이 더 부드럽게 걸렸고, 시동 시간도 짧아진 느낌입니다. 다만 배터리 성능을 제대로 체험하려면 기온이 높은 여름보다는 추운 겨울이 제격입니다. 다가오는 겨울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제차가 리프트에 올라갔고, 휠에 타이어를 장착해줍니다. 휠에 타이어 장착할때 기스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티스테이션에서는 기스 하나 없이 깔끔하게 장착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새 타이어 장착 시 휠얼라이먼트도 보는게 좋다고 해서 티스테이션에 신청해서 유상으로 봤습니다 제차는 주행 시 좌측으로 조금씩 쏠리는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벤투스 에보로 교체하고 휠얼라이먼트 맞추니 쏠림 현상이 사라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부터 벤투스 에보 장착 소감을 밝히겠습니다. 나오자마자 폭우가 내려서 빗길 체험했고, 고인물이 많은 구간도 주행할 수 있었습니다. 시속 60km/h 이상 빠른 속도에서 물이 고인 구간을 통과했음에도 벤투스 에보를 장착한 제차는 안정적인 직진성과 보여주었습니다. 노면이 젖은 상태에서 코너를 돌아도 차체가 롤러코스터처럼 잘 돌아나갔고요 이정도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젖은 노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는데 마른 노면은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아스팔트든 콘크리트든 마른 노면에서는 빠르게 코너를 돌아도 끈적한 접착제처럼 돌아나갑니다. 그래서 요즘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일부러 구불구불한 와인딩길을 찾아서 운전하고 있네요 그만큼 운전이 재밌습니다.

그리고 벤투스 에보 같은 초고성능 타이어는 과거엔 마일리지가 짧고 구름저항이 커서 연비가 좋지 않았는데요 벤투스 에보는 주행 시 노면 접촉 압력을 균등하게 분산시켜 마일리지를 종전 모델 대비 최대 32%까지 늘렸고, 구름저항도 줄였다고 하네요. 이전에 장착한 타이어가 승차감에 특화된 사계절용 타이어 키너지 EX인데 키너지 EX가 승차감도 좋지만 구름저항이 적어 연비향상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벤투스 에보와 구름저항 비교 시 별 차이 없었습니다.

구름저항에서 별 차이가 없어 그런지 연비도 키너지 EX 장착했을때와 비교해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노면소음도 생각보다는 적게 유입되서 좋습니다. 벤투스 에보는 스포츠주행에 적합하지만 일상 주행에서도 낮은 구름저항과 저소음으로 무리없이 운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redzone.tistory.com/2177

 

전한길 강사 사주...왜 스스로 극우 셀프 인증한 걸까

전한길 강사는 음력 7월 20일 출신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다만 태어난 시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 사주는 재물이 없는 무재사주이고, 인수가 왕한 사주이다. 시간은 그냥 임의대로 넣은 것이다. 

redzone.tistory.com

 

지난 1월 23일에 내가 전한길 강사 사주를 보면서 올렸던 글이다. 전한길 강사의 올해 운은 좋다고 작성했었지 지금의 국민의힘은 위기에 봉착했고, 윤석열씨는 현재 감옥에 갇혔지만 이건 전한길 강사 운세와 전혀 상관없다. 국민의힘이 흥하든 망하든 전한길 강사의 올해 운은 정말 좋다.

 

당대표 선거를 보라 탄핵 반대파인 장동혁, 김문수씨가 결선에 진출했고, 탄핵 찬성파인 안철수, 조경태씨는 탈락했다. 장동혁과 김문수 누가 되든 전한길씨에게는 당장의 꽃길이 주어질 것이고, 잘하면 국민의힘 핵심 포지션까지 올라갈 수 있다. 

 

둘 중 하나면 그나마 윤석열에 대해 조금 견제할 가능성 보이는 김문수씨가 대표가 될 듯 한데 어차피 두 사람 모두 전한길 강사의 운의 흐름을 막지 않고 오히려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한동안은 전한길 강사의 의도대로 국민의힘이 흘러갈 것이다.

 

하지만 화무십일홍이라고 했던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잘나가던 전한길 강사도 대운 바뀌는 내년 중반 이후엔 꺾인다. 정계 진출이 본인에게 최근 당장 좋았겠지만...내년은 과연 

 

 

그래도 이때 시절이 본인에게 가장 좋았을 것을...

한덕수 대통령 후보 그의 사주를 보자 대부분 역술인들이 음력으로 보는데 내가 봐도 음력이라고 본다. 시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니 시지의 경오시는 컴퓨터가 넣은 것이니 무시하고 삼주로만 보면

 

갑목이고, 진토 아래 을목이 갑목에 힘을 보탠다. 더운 미월생인데 더운날에는 수분이 필수다. 미토의 정화가 갈증을 느낄 정도로 덥게 느껴지지만 진토 아래에 계수가 있으니 나름대로 좋다.

 

이사람은 대운이 미쳤다. 23세부터 향후 82세까지 용희신 대운이다. 물론 대운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고 중간에 고초를 겪었지만(이명박 정부 시절 통상교섭 잘못해 주미대사에서 잘리는 등) 국무총리에 거기에 권한대행까지 경험했으니 얼마나 좋은가...평가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생에 좋은 복을 지었으면서 자기 노력도 했겠지...

 

그런데 올해 을사년인데 사실 불기운 강한 을사년은 한덕수 후보 본인에게는 불리하다. 을목은 자기 자신을 꽉 잡아버리고, 사화는 뜨거우니... 그런데 지금부터 대선날짜인 6월 3일까지는 본인에게 행운이 된다. 

 

하루 지나면 신사월인데 신금은 묶은 을목을 일시적으로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을사년의 사화와 신사월의 사화가 충돌하니 이때 차가운 해수가 튀어나온다. 이것이 본인에게 유리해진다.

 

이재명 한동훈 김문수 한덕수 중에 사주상 이 사람이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대선일 당일은 조금 주의해야 하는데 이날은 계묘일이다. 묘목은 을목이 강하기에 자신의 힘을 빼앗길 수 있는 날이다. 그러니 대선일 직전까지 선거 운동 소홀히해선 안 된다. 

 

만약 국민의힘과 단일화를 한다면 한동훈 후보 보다는 김문수 후보와 하는것이 본인에게 더 좋다. 

 

그리고 한덕수 후보가 대통령될 가능성이 있다는 또 다른 이유는 탄허스님 예언 때문이기도 하다.

 

탄허스님은 서쪽과 관련된 서해안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서해인반조라고도 하는데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대부분 동쪽 경상도 지역에서 출신들이 많았다. 반면 한덕수는 전라도 전주 출신이다. 즉 서해인반조에 해당된다. 이재명과 김문수 후보는 경상북도 출신이다. 대선 후보 중 한동훈은 서울 출신이지만 서울은 사실 서해안으로는 보기 힘들다. 

 

이런 이유로 한덕수 후보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 가장 높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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