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을 압박할 목적으로 중동지역에 항공모함 등을 급파하고 있다. 진짜 전쟁이 날지 안날지는 알 수 없지만, 이란의 실질적인 지도자 하메네이 그리고 도날드 트럼프 둘다 전쟁까지 가는건 원하지 않을 거라 본다.
하지만 지금 당장 전쟁을 하지 않더라도 트럼프는 올해 이란은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미국에 망명한 팔레비 왕조 왕세자는 이란의 과도기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이란의 지도자라고 볼 수 있는 하메네이의 운을 사주로 살펴보자 이란은 대통령이 따로 있지만 하메네이는 대통령보다 위에 있는 라흐바르에 위치했다. 그래서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라흐바르의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메네이는 1939년 4월 19일에 태어났다고 한다. 병화일주인데 사방이 흙으로 둘러싸여 있다. 화는 기본적으로 토를 생하기 때문에 토가 많으면 본인에게 좋지 않다.
그런데 대운이 2023년부터 기미대운으로 바뀌어있는데 안그래도 토로 막혀 갑갑함을 느낀 병화가 기미대운의 토운으로 사방이 꽉 막히니 뭘 할 수 있는게 없다. 그나마 2024년은 갑진년이라 천간의 갑목의 뿌리가 토를 헤집으며,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지만 2025년부터는 진짜 답답했을거다.
2026년 병오년 비견과 겁재의 운이다. 비겁이 강해지는 만큼 나의 자리가 위태롭다. 하메네이는 자의든 타의든 올해 라흐바르 자리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죽을 수도 있다. 나이가 뭐 지금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팔레비 왕세자의 사주를 보자. 올해 병임충으로 나를 상징하는 임수가 사방팔방 튄다. 충이어서 안좋을 수 있다고 하겠지만 충이 무조건 나쁘게 작용하진 않는다. 편재가 강하게 들어오는 운인 만큼 팔레비 왕세자는 올해 물질적으로 좋은 해라고 본다.
만약 트럼프가 이란을 침공한다면 그가 과도기 정부를 맡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봐야 미국의 꼭두각시 노릇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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