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dXT0zE5maQ?si=yL8b070DBAVtE11D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 유튜브 영상에 나온다.

 

 

더 뉴 그랜저는 7세대 출시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샤크 노즈' 형상과 개선된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등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를 거쳤다. 특히 주목할 점은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플레오스 커넥트' 시스템이다.

 

17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와 AI 기능을 갖춘 이 시스템은 고사양 하드웨어를 요구한다. 최근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고성능 메모리를 포함한 반도체 가격이 상승했다. 여기에,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원자재비 인상도 불가피하다.

 

물론 통합 제어 시스템을 통한 부품 수 절감 등 현대차 특유의 원가 절감 노력이 병행되겠으나, 최근 셀토스 등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 인상 폭을 고려할 때 그랜저의 인상 폭은 더욱 가파를 전망이다. 플레오스 커넥트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될 경우, 트림에 따라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 이상의 가격 인상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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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재집권 후 베네수엘라 이란 등 석유 자원이 풍부한 국가 위주로 전쟁을 치르고 있다. 그리고 김정은에게는 전쟁 대신 유화 제스처를 내밀고 있는데 김정은은 그때마다 미사일로 응수해 거절하고 있다.

 

물론 북한은 석유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희토류가 풍부하게 매장됐다고 하는데 이건 추정일 뿐 실질적인 탐사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석탄이 풍부한 나라라고 하지만 미국에서도 석탄은 사양 산업이다. 그나마 중국이 일정량수입하고 있는데 북한 석탄이 호주 등 다른 나라보다 품질이 좋은 편도 아니다.

 

솔직히 트럼프 눈에 김정은의 북한은 신경 안써도 되는 지역이다. 미사일 도발해봐야 해상으로만 날리지 않는가? 만약 우리나라 일본에 맞추면 그때는 전쟁 모드가 될 수 있지만..

 

그런데 트럼프가 계속 김정은에게 러브콜 보내는게 전부터 의아했다. 노벨 평화상? 아니다 이건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차도가 자기 스스로 바치지 않았는가? 멍청한 여자...

 

그래서 지금도 러브콜 보내는건 노벨상만의 이유는 절대 아니다. 왜 자꾸 러브콜 보낼까? 의아했는데 이번 이란 전쟁보고 알았다. 트럼프는 우리나라의 국군 전력을 분쟁 지역에 파견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방 순위는 8위 일본과 공동 수준이다. 특히, 휴전국인 우리나라는 아직도 징집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격 등 전투 기술도 연마한다. 개인전력은 뛰어난 수준이다. 여기에 최근 이란 전쟁으로 천궁의 요격률이 96%를 기록했다. 패트리어트보다 더 뛰어난 성능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해외파병 요구 받을 때마다 북한과의 대치를 이유로 들었다. 맞는 말이다. 그래서 제아무리 트럼프라고 해도 우리나라 국방 전력을 해외로 빼라고 요구하기 힘들다. 일본은 벌써 자위대 이란 지역에 파견한다는군...

 

트럼프는 김정은과 친하게 지내면 일단 한반도 전쟁 상황은 줄어들거라 판단할 거고, 그만큼 우리나라에 이란 등 분쟁 지역에 전투병과 함정 파병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그 요구를 받아선 안된다. 국군은 우리나라를 지키고 수호하는 것이지 다른 나라에 파병해 싸우는건 절대 안된다. 그건 과거 베트남전 한번 뿐이면 족하다.

 

김정은이 그나마 트럼프의 요구를 전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미사일로 응수하는게 다행이라고 본다. 이란 전쟁 이전이면 모를까? 지금 상황에서는 한반도를 적당히 긴장 상태로 조성해야 한다. 김정은이 주기적으로 미사일 시험발사 하는 정도...

 

최근 트럼프가 페르시아만에 우리나라 포함 5개국에 함정 파견하라는데 당연히 들어줘선 안 된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vination_new1&no=1061992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9%80%EC%86%8C%EC%98%81&page=2

 

출처...

 

익명제보라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틀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시간이 무진시라고 하는데 나는 무진보다는 기사시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술월 갑목인데 갑목 뿌리가 없다. 을목이 있지만 천간에 떠 있어 뿌리 역할 못한다. 오히려 나를 방해한다. 바위 절벽에 겨우 뿌리 내린소나무...

 

갑신일주...어디 의지 할 곳이 없다. 사신형...그리고 인성인 물이 전혀 없다. 인성이 없으니 자기 내키는대로 행동한다. 한마디로 제어 안되고, 충돌만 일삼는다. 사고치기 딱 좋은 사주다

 

그나마 초년운에서 해수와 자수가 들어있지만 원국에 큰 도움은 되지 못한다. 안그래도 조열한데 을사년과 병오년 뜨거운 기운이 몰려오니 이 사람은 더 제어 안되고, 결국 선 넘는 살인이라는 짓을 저지른다. 

 

공감 능력이 결여된 사이코패스 진단 받았는데...이 사주는 올바른 부모 또는 올바른 선생이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케어해줘야 겨우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주인데...안타깝다.  

 

 

 

ㅡ나

 

 

 

아버지 알리 하메네이가 계수를 상징하는데 정묘대운에 병오세운 정계충에 병화까지...알리 하메네이가 죽은게 보이는군...

 

유금 정재를 깔고 있음 재물이 많아 재다신약으로 보일 수 있지만 술토 안 정화가 힘을 준다. 아마 시간은 오시(낮 12시 전후)일 듯 하다. 오시 아니면 저런 권력과 재물을 소유할 수 없을듯...

 

사주상으로는 아직 죽을 운이 아니지만 죽을 운이라고 해서 반드시 죽는것도 아니고 살아있을 운이라고 해서 반드시 사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저 사주가 맞고, 대피만 잘 한다면 쉽게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전성기는 지났다. 올해 미군의 폭격을 피해 살아난다고 해도 앞으로 삶은 상당히 힘들 것이다. 

 

인생은 공수레공수거....그런데 이 사람 보니 자꾸 노스트라다무스의 제3차 세계대전 일으킬 마부스가 겹쳐 보이네...

 

금수저를 문 푸른 터번을 두른 자 또는 동방에서 오는 위협 3차 세계대전은 1~2차 세계대전과 다르게 지목된 사람이 죽어야 발생한다는데...그럼 이 사람이 죽으면 3차 세계대전 발발일까?

 

 

예전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때 3차 세계대전 기폭제 역할을 할 사람 마부스(Mabus)라고 했었다.

 

노스트라다무스 제2권 62번 시에 이런 구절이 적혀있다.

 

"마부스는 곧 죽을 것이고, 그 후 인간과 짐승의 끔찍한 파괴가 올 것이다.

 

복수가 보일 것이며, 백 가지의 힘, 갈증, 굶주림이 혜성이 지나갈 때 나타날 것이다."

 

Mabus puis tost alors mourra, viendra,

De gens & bestes une horrible defaite:

Puis tout à coup la vengeance on verra,

Cent, main, soif, faim, quand courra la comete.

 

죽은 하메네이 또는 같이 죽은 이란 총사령관이나 측근 중 하나가 마부스가 맞다면...아 이거 좀 신경 쓰이네...

 

만약, 미국이 이란을 장악한다면 이란과 가까운 러시아가 가만히 있을거 같진 않은데...트럼프 대통령 이건 좀 잘못 결정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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