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TnVoCUUT0?si=1btWtfCqBxcSNayM
자세한 내용은 위 유튜브 영상을 재생하면 된다.
현대차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그리고 기아 K7 프리미어와 K8에 탑재한 2.5L 가솔린 엔진에서 본격적으로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
현재 K8과 그랜저에 탑재된 2.5 엔진은 스마트스트림 자연흡기엔진으로 밸브 상부와 피스톤 상단에 카본이 쌓이는걸 방지하기 위해 듀얼 인젝터가 적용됐다.
그런데 듀얼 인젝터가 카본을 씻어낼 거란 기대와 다르게 오히려 카본이 더 쌓이면서 헤드 내부와 피스톤 상부 중심으로 카본 오염이 더 심해졌다.
아마 엔진오일이 연소실 내부로 들어가면서 함께 연소되고, 엔진오일연소로 인한 그을음 같다. 아마도 보어와 피스톤간의 간극이 비정상적으로 큰게 아닐까? 싶다.
현재 더 뉴 그랜저 IG 2.5 모델 중심으로 보링 사례가 나오고 있고, 현재 판매되는 GN7 그랜저는 아직 엔진보링 사례가 없다. 그랜저 GN7의 경우 출시한 지 3년 밖에 안된 모델일 수도 있겠고, 아니면 이전 IG 그랜저의 문제를 현대차가 인식하고, 엔진을 개선했을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에 그랜저 IG 2.5 중고차를 구매한다면 엔진오일소모 유무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건 K7 프리미어와 K8도 마찬가지고...
그럼 현대차 기아에서 폭넓게 탑재되는 2.5L 터보 엔진은 어떨까요? 제네시스 G80 등에 탑재되는 2.5L 터보 엔진의 경우 보링 사례가 아직 없는 듯 하다.
터보 엔진이 발열이 심해 내구성이 자연흡기엔진보다 떨어진다는데 현대차기아의 2.5L 엔진의 경우 오히려, 터보 엔진이 별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아래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그랜저 2.5 보링이라고 검색어 입력하면 보링 사례가 뜬다. 못믿겠다면 그랜저 2.5 보링 이라고 키워드 입력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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