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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신형 G90이 드디어 나옵니다. 신형 G90은 11월 30일 기준으로 외장디자인만 공개됐고요 다음달 중순부터 사전계약을 받는다고 하니 곧 있으면 세부 옵션이나 제원도 공개될 거라 예상됩니다. 

기존 G90 모델은 2015년 12월에 공개됐으니 정확히 6년 만에 풀모델체인지 됐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G90이 아닌 EQ900이라는 별도의 명칭을 사용했다가 현재 생산되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부터 G90이라는 명칭을 비로소 부여받았는데요. 

그런데 현행 G90은 단점이 딱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에어서스펜션이 없다는 것이죠. 제네시스 이전 현대차 기함 모델이었던 에쿠스만 해도 에어서스펜션이 고급 선택사양에 있었는데 EQ900 그리고 기존 G90에는 아예 빠졌고 대신 전자제어로 감쇄력 조절하는 어댑티브서스펜션이 그 역할을 대신했습니다.

물론 기존 G90의 승차감도 아주 좋긴 합니다만 기존 G90과 에쿠스를 소유했던 분들의 공통 평가를 들어보면 대부분 승차감은 에쿠스를 더 좋게 평가했습니다. 현재 G90은 좀더 운전자 중심 셋팅으로 바뀌면서 서스펜션이 좀더 단단하게 설계되긴 했습니다만 에어서스펜션 자체가 빠진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위 사진은 BMW X5M에 탑재된 에어서스펜션입니다.

 

기존 G90과 EQ900에는 에어서스펜션이 빠진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건 저도 잘 모릅니다. 다만 이전 에쿠스와 1세대 K9에서 선택할 수 잇던 에어서스펜션의 경우 승차감은 좋지만 내구성이 떨어져 고객들의 클레임이 많았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뒷좌석에 탑승한 VIP를 위해 승차감 향상 목적으로 신형 G90의 에어서스펜션은 탑재되어야 합니다. 기존의 전자제어서스펜션도 승차감이 좋긴 한데 에어서스펜션과 비교할 바는 아니라고 보고요. 단지 승차감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잘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90사전계약

#신형G90

#제네시스G90

#에어서스펜션

#전자제어서스펜션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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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주행중 목격한 신형 니로입니다. 후면부 디자인이 대우의 MPV 모델 레조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실제로 약간 닮아 보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20년전에 나온 MPV 모델하고 지금 모델과의 디자인은 하늘과 땅 차이죠.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니로 모습은 상당히 이쁩니다.

 

고속도로에서 꽤 빨리 달리길래 저도 따라가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잘달리더군요. 다만 파워트레인은 기존 니로와 동일해 보였습니다. 급차선변경을 자주하는데 반해 가속력 자체는 아주 빠른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신형니로

#기아니로

#하이브리드SUV

#니로가격

#소형SUV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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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볼까? 한다. 연합뉴스가 앞으로 다음과 네이버 포털 영역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처음에는 왜? 라고 생각했지만 포털에서 뉴스의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지난 11월 12일 연합뉴스 포함 9개 매체가 현재 포털과 맺고 있는 계약을 해지한다고 한다. 

네이버는 뉴스 스탠드에서만 기사가 노출된다고 하는데 연합뉴스의 뉴스스탠드는 현재 영문판만 계약되어 있는 상태다. 따라서 사실상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국문 기사는 네이버에서 볼 수 없다. 

그나마 다음에서는 검색어 입력란에 원하는 뉴스 키워드를 입력하면 연합뉴스에서 발행한 기사가 보이는 검색 제휴가 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바로 광고성 기사 애드버토리얼 때문이다. 애드버토리얼은 기사를 가장한 광고다. 

기사를 가장한 광고는 광고 대상이 어떤 품목이고 어떻게 홍보하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 아파트 혹은 오피스텔에 대한 광고성 기사는 보통 아래 기사랑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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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오피스텔에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오피스텔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oo신도시에 oo 전용 84㎡B형이 지난 10월 15억7,000만원(32층)에 팔렸다. 

최근 경기도 oo시 oo동 일대에 짓는 oo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 동,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전용면적 84㎡, 147㎡)을 우선적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새로운 커뮤니티형 대규모 쇼핑공간인 ‘xxxx빌리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여건은 현재도 매우 양호한 편에 속한다.  등 수도권 주요도시로 연결되는 경의중앙선 oo역과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또, 서울 도심을 잇는 GTX-A노선이 2024년 개통(예정)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해당단지 입주 시점엔 GTX 이용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oo신도시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하철 3호선 운정 연장 사업도 가시화될 조짐을 보인다. 

이 단지는 oo신도시 최고 명소인 ‘oooo공원’과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oo천’과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일부세대를 제외하고 블루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oo시 oo동 일대에 마련되며 이 달 중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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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신문 기사를 많이 접하거나 언론관계자라면 아 이거? 라고 단번에 기사형 광고라는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기사를 가장한 광고는 역사가 꽤 오래됐다. 듣보잡 인터넷 매체부터 누구나 잘 아는 메이저 언론매체에서도 기사를 가장한 광고가 들어간다.

하지만 기사를 가장한 광고가 없다면 뉴스운영하는데 지장을 줄 정도로 수익이 크다. 참고로 나도 관련업계에서 근무해봤기 때문에 각 언론사의 기사를 가장한 광고 단가를 어느 정도 아는데 이건 자세히 밝히긴 대외비라서 여기선 밝히기 않겠다. 

아무튼 대부분의 언론사 수익 구조를 보면 기사를 가장한 광고 비중이 꽤 높은데 연합뉴스는 직접 취재한 기사보다 이 비율이 다른 언론매체보다 높아서 포털에 퇴출 결정이 내려진 듯 하다. 정량적평가 20% 정성적평가 80%를 유지해야 하는데 연합뉴스는 정량적평가를 받은 기사 비율이 높은듯 하다.

연합뉴스는 이에 반발해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상대로 법적 조치 등 대응에 나서겠다고 하는데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상당히 공정하게 매체를 평가하는 편이다. 따라서 연합뉴스의 이번 조치가 먹힐지는 미지수이다.

 

#연합뉴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포털사이트

#기사를가장한광고

#애드버토리얼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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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소수 대란을 쭉 지켜보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중단된 국내 요소 생산을 다시 가동시키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국가 세금을 민간 기업에 퍼준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요소는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입니다. 요소수 뿐만 아니고 농업용 비료로도 사용되는데요. 현재 농촌에서도 비료를 못구해서 난리입니다.

그렇다면 왜 디젤차에는 요소수가 반드시 필요할까요? 구형 디젤차는 요소수가 필요없었는데 말이죠. 지금 보시는 유록스라는 요소수 홍보 동영상을 보면 나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디젤 엔진 연소 과정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을 요소수가 정화시켜 질소와 물로 배출되도록 합니다. 요소수 분사를 적용한 디젤차의 경우 질소산화물을 90% 정도 감소시킵니다. 

요소수 제조공정은 지금 화면을 보면 나옵니다. 롯데정밀화학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건데 한번 보세요.

그리고 정부가 한때 산업용 요소수를 차량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저는 반대합니다. 왜냐면 지금 화면 보면 나옵니다.

잘 보셨나요? 산업용 요소수는 차량용보다 순도가 낮습니다. 따라서 민감한 촉매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결국 차량의 촉매를 조기교체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이 요소수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기업은 롯데정밀화학입니다. 우리나라 요소수 시장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독과점 지위를 누리고 있는데요. 롯데정밀화학이 다시 요소를 자체 생산하면 요소수 대란은 해결됩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10년 전만 해도 요소를 자체생산했는데요. 요소 자체 생산을 안했을까요? 2011년에 작성한 반기보고서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요소 DMF 등 경쟁력 저하 제품은 합리화 일환으로 지난 4월 25일 생산을 중단했다" 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즉 2011년 4월 25일 이후 요소를 자체생산 안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해 반기보고서에 나오는 공장가동률을 보면 요소는 실제가동일수 평균가동율이 절반 이하입니다. 

그럼 왜 요소를 중단했냐? 답은 간단합니다. 자체 생산보다 수입하는게 원가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죠. 

기업의 목적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이윤입니다. 이윤 하나라도 높이기 위해서 10원 이라도 절감하는게 기업이죠. 

다만 중국과 호주의 무역분쟁으로 중국의 석탄 수급이 안되어 중국이 요소 수출을 막았으니...중국의 요소 수입을 의존한 롯데정밀화학도 아마 속이 타들어갈겁니다. 뭐 사실 롯데정밀화학도 정말 중국이 좋아서가 아니고 중국에서 사는게 여러 모로 효율적이라고 판단해서 중국에서 주로 요소를 구매했겠죠.

기업이든 국가든 요소를 빨리 확보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10년 전 처럼 요소를 자체생산 하는 것이겠죠.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요소를 자체생산하는게 이윤이 남지 않으니 정부가 일정 수준으로 보상을 하거나 보조금을 지급해야 할듯 합니다. 

민간기업에 세금퍼주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번 사례 생각한다면 생활필수품이나 국가전략물자는 국가에서 어느 정도 통제하고 생산 기업에 보조금을 줘서 비상 상황시에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할 때입니다.

정부 탓할 생각은 없지만 이번 요소수 사태는 대응이 좀 늦지 않았나 싶네요.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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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다루는게 거칠다고 이재명 까는데 로봇은 목적에 따라 시연행사에서 거칠게 다뤄야 할 때도 있다. 그래서 거칠게 다룰 때는 거칠게 다루는게 맞다.

 

그런데 이걸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해 과격한 로봇 뒤집기니 뭐니 등등 자극적인 제목을 쓰는 언론사 기자분... 제목이 그것밖에 안떠오르나요? 아니면 네이버나 다음 키워드 상위권 노리고 쓴 것인지...가짜뉴스는 아니겠지만 가짜뉴스처럼 보이자나...

 

아무튼...할말 없다.

 

오죽하면 이재명씨가 SNS에 부탁까지 했을까...

 

#이재명

#로봇박람회

#4족보행로봇

#로봇뒤집기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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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배임이라는 뜻은 다음과 같다.

'주어진 임무를 저버림. 주로 공무원 또는 회사원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임무를 수행하지 않고 국가나 회사에 재산상의 손해를 주는 경우' 이를 배임이라고 한다.

현재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 재직 시절 화천대유와 성남시도시개발공사가 함께 토지 매입 후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발생한 거대한 부당이익을 눈감아주는 등 비정상적인 자금 흐름이 발생했다는 이유로 배임 혐의가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남시가 이 사업을 하면서 손해를 입었는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성남시가 재정에 큰 손해를 입고 화천대유에 큰 이익을 준 경우는 배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당시 성남시는 이 사업에서 손해는 본 적 없었다. 이것만 봐도 이재명에게 배임 혐의 주는건 힘들다고 본다.

검찰과 경찰이 이번 사건에 대해 서로 수사가 미스가 나고 있는데 이건 확실한 유죄 증거가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확실한 유죄 증거가 있었다면 이런 엇박자는 내지도 않았을 것이다. 아니면 

다만 이재명 지사는 이번 대장동 사업에 완전한 무죄라고 볼 수 없는게 이재명 지사 밑에서 일했던 유동규 전 성남시도시개발공사의 부당 이익을 취하는데 상관으로서 제제하지 않은 점은 유죄라고 본다. 

특검?? 글쎄다. 내가 볼때 특검한다고 해도 별반 다를바 없다고 본다.

 

#이재명

#화천대유

#천화동인

#이재명특검

#대장동개발사업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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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L 터보 엔진을 탑재한 아반떼 N 라인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혼다 시빅 Si 인데요. 혼다 시빅 Si하고 아반떼 N 라인은 북미시장에서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모델입니다.  아반떼 N 라인은 엘란트라 N 라인으로 판매되고 있죠.

이 모델은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6.5kg.m의 힘을 내는 1.5L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아반떼 N 라인이 배기량은 0.1L 더 높지만 최고출력은 미국 표기 기준으로 201마력 이니 출력은 거의 비슷하고 토크도 거의 비슷한 27kg.m 입니다.

사실 스펙만 따지면 정말 우열을 따지기 힘듭니다. 그런데 혼다 시빅 Si가 나중에 나와서 그런지 아반떼 N 라인보다 우위에 있는 특징이 있더군요.

일단 시빅 Si는 수동에 레브매칭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반면 아반떼 N 라인에는 DCT만 레브매칭이 적용됏고 수동은 없습니다. 레브매칭이 무슨 기능인지는 아마 대부분 아실거라 생각되어서 생략합니다. 레브매칭 있으면 힐앤토 더블클러치 등의 번거로운 기술 쓸 필요가 없죠.

 


다음으로 시빅 Si에는 12스피커 보스오디오가 적용됐습니다. 아반떼 N 라인은 8 스피커인데요. 스피커 갯수에 따른 음질과 음량 차이 확실히 납니다. 

다음은 경량플라이휠입니다. 플라이휠은 가벼울수록 엔진 반응과 초반 가속력이 빨라집니다. 아반떼 N 라인은 경량플라이휠이 아닌 일반 플라이휠인데요. 가볍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만 운전 재미만 따지면 경량이 좋긴 합니다.

다음은 짧은 변속감입니다. 시빅 Si는 구형과 비교해 변속 레버 길이가 10% 더 짧아지면서 실제 변속시 기어 움직임도 더 짧아졌습니다. 아마 사제 퀵시프트를 장착해 보셨다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 

그리고 시빅 Si와 아반떼 N 라인의 결정적인 차이는 LSD 입니다. 시빅 Si는 헬리컬방식 LSD가 적용됐습니다. 아반떼 N 라인에는 없고요. 아반떼 N의 경우 e-LSD라고 더욱 정밀하게 LSD를 제어하는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이 외에도 아반떼 N 라인은 싱글배기 듀얼팁이지만 시빅 Si는 듀얼배기이고, 아반떼 N 라인 수동에 없는 드라이브모드가 시빅 Si는 드라이브모드가 있어 주행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보면 시빅 Si가 꽤 많이 준비하고 나온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북미에 판매되는 아반떼 N 라인과 비교해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일까요? 위에 나열된 목록만 봐도 아반떼 N 라인이 상당히 열세인듯 하네요.

그나마 한 가지 다행인것은 시빅 Si는 6단 수동만 판매된다고 합니다. 아반떼 N 라인은 운전이 편리한 7단 DCT도 선택할 수 있죠. 

따라서 시빅 Si가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다면 아반떼 N 라인은 운전의 재미 뿐만 아니라 편리함까지 어필할 수 있는 DCT 위주로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할듯 합니다. DCT는 수동과 다르게 드라이브모드도 있고 레브매칭도 있네요.

 

아반떼 N 라인도 이어모델에서는 레브매칭과 경량플라이휠 등을 적용해 좀더 재밌는 드라이빙을 추구했으면 합니다.

 

#시빅Si

#아반떼N라인

#아반떼N

#레브매칭

#준중형차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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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다고 재연한 영상 보니까 오토바이가 터무니없이 느리게 주행하더라 그리고 본래 중앙선 없는 도로는 우측으로 주행해야 하는데 저 오토바이는 왜 좌측 주행하지?

 

이러니 딸배 소리 들을 수밖에...

 

#배달오토바이

#딸배

#오토바이교통사고

#한문철TV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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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방역 조치를 단계적으로 해제해 일상으로 돌아가는 위드코로나 정책을 수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접종한 백신이 엉터리이며, 오히려 백신 접종자들 중심으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것이라고 주장한 전문가가 등장했습니다. 

1. 게르트 반덴 보쉬 박사, 백신 접종 완료후 선천적·후천적 면역력 상실 주장

벨기에 출신이며, 바이러스학을 전공한 게르트 반덴 보쉬 박사는 벨기에와 독일의 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교수직을 겸임했습니다. 

그는 글로벌 제약·바이오회사인 GSK·노바티스 등의 회사에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았고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수석 프로그램 책임자 쾰른에 있는 독일 감염연구센터 백신 개발실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런데 보쉬 박사는 지난 3월 WHO의 코로나 백신 접종은 선천적·후천적 면역력 상실할 수 있어 자칫 인류에 큰 재앙을 불러들일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냈습니다.

2. 싱가포르 영국 등 일부 국가 접종률 높아도 코로나19 확진자 오히려 증가

물론 보쉬 박사의 주장에 대해 대다수 전문가들은 반대 입장을 보였고 WHO와 세계 각국은 여전히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접종률이 높은 국가들은 대체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는 접종률이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데요. 

해당 국가에서는 미접종자 중심으로 감염이 이뤄진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백신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들은 백신이 오히려 코로나19 감염을 높이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 보쉬 박사 "백신 접종은 인체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과 같다"

보쉬 박사는 전세계에서 접종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mRNA 백신을 예로 들면서 "인체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과 같다"며,  "백신 접종자의 DNA 변형으로 자연 면역력이 파괴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백신 접종자의 몸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변이해 더 전파력 높고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주위 사람들에게 전파시키는 매개체로 전락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백신을 반대하는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세계 각국에서 접종 중인 백신은 잘 설계되어있고 효능도 높다고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보쉬 박사는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인위적인 면역 체계가 아닌 인체 고유의 자연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자연살해세포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4. 대다수 전문가들 "보쉬 박사의 주장은 신빙성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의학자들과 생물공학자들은 이러한 보쉬 박사의 주장은 신빙성이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작용은 적지 않게 보고되지만 백신 접종자의 DNA가 변형된다는 등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저 또한 보쉬 박사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믿지는 못한다고 보고 있는데요. 다만 현재 접종하는 백신들이 임상 기간이 지나치게 짧은 점과 부작용 사례가 많고 사망자수도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쉬 박사의 말을 무조건 불신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코로나19백신

#코로나19백신부작용

#코로나19백신사망

#게르트반덴보쉬

#백신반대론자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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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을 재생하면 나옵니다.

부광약품 주주분들이라면 한 달전 악몽을 잊지 못하실겁니다.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진 항바이러스치료제 '레보비르' 임상 2상 시험에서 투약군이 위약군과 비교해 유효성을 확인하기 어려워 임상을 중단했는데요.

임상 중단 뉴스를 발표한 직후 부광약품의 주가는 2만원 대에서 부광약품 주가가 1만5000원 아래로 급락했습니다. 이로써 부광약품의 주가는 코로나 이전으로 사실상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부광약품이 최근 SOL-804라는 전립선암 면역항암제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기대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제 임상 1상 시작이기 때문에 주식 투자는 단기적인 관점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SOL-804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 대한 기존 치료제를 개선시킨 개량신약으로 부광약품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가 2016년 덴마크 솔루랄파마로부터 전세계 개발 및 판권을 취득해 독점 개발하고 있는 제품이며, 유럽 및 일본, 유라시아, 호주, 멕시코에서 특허가 등록 승인된 상태입니다. 

이번 임상 시험은 SOL-804와 자이티가정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비교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교차, 단회 투여 임상시험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의 복용 편의성 및 복약 순응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개발 기간 단축으로 빠른 성과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 치료제의 글로벌 시장은 2019년에 약 12조를 넘었고 2027년에는 약 23조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볼 정도로 성장세가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이나세라퓨틱스가 SOL-804에 적용시킨 기술은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로 향후 여러가지 항암제에 폭넓게 적용 가능하고, 적은 용량으로도 효과를 나타내고 부작용을 감소시킬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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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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