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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10위안에 드는 자동차생산국입니다. 또한 자동차생산 뿐 아니라 자동차부품 생산 및 품질수준 또한 세계 어느나라에 뒤지지 않는 편이죠


이렇게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은 양적으로는 크게 발전하였지만 문화적인 면에서는 아직도 미흡합니다. 특히 모터스포츠부문에서는 일본은 물론, 중국에게도 뒤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령 중국과 일본의 경우 자동차레이스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포뮬러원 경기를 치르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F1경기를 치르지 못했죠.


우리나라도 자동차매니아들이 적지않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매니아들이 즐기는 자리가 턱없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들어갈수 있는 자동차서킷은 태백레이싱파크 단 한군데 뿐입니다. 그리고 비싼건 둘째치더라도 거리가 너무멀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는 5월7일에 열린 GM대우 드라이빙스쿨에 참가했습니다. 그동안 자동차매니아들 혹은 자동차동호회에서 의기투합하여 비용을 모아 서킷을 임대해 달린적은 많았지만 우리나라자동차메이커가 자동차매니아들을 위해 드라이빙스쿨을 개최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서킷은 GM대우 자사차량 뿐만 아니라 타사차량 오너들 또한 참가하여 여러차종이 서킷에서 어울리는 뿌듯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럼 GM대우가 주최한 드라이빙스쿨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들을 올려 보겠습니다.


서킷주행전 사전교육을 받고 있는 장면입니다. 서킷에서 달릴때의 주의사항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 슈트입으신 분이 GM대우 레이싱팀 선수겸 감독님인 이재우감독님 그리고 그 옆에 계신분은 무한도전에도 출연하신 유경욱 선수입니다.


사전설명이 끝나고 서킷에서 포토타임을 찍기 위해 모든사람들이 서킷위로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GM대우가 주최한 드라이빙스쿨에서 마음에 든 점은 자사차량 오너들만 뽑지않고 타사차량을 소유한 오너들까지 골고루 뽑았다는 점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자동차매니아들을 위한 배려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서킷위에 일렬로 쭉 늘어선 차량들 포토타임때는 모든 차량들이 서킷에 들어왔지만 주행할때는 A조 B조로 나누어 주행했습니다. 


뒤에서도 한방 찍고~


맨앞에 있는 차는 GM대우의 레이싱카입니다. 실제로 달리지는 않았으며 쇼카라고 보면 됩니다.


지시하고 계시는 이재우감독님


서킷주행이 끝나고 짐카나 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해보았는데 저는 거의 하위권에 포진해 있었습니다 ㅜ.ㅜ


오전 프로그램이 모두 끝나고 점심식사 시간입니다.


점심먹고 밖에 나왔습니다. 드라이빙스쿨에 참가한 사람들이 라세티프리미어 레이싱카가 신기한지 이곳저곳 훏어보고 있네요.


왼쪽은 라세티프리미어 레이싱카 오른쪽은 라세티프리미어 동호회 운영자님의 차량입니다. 두 차량 모두 멋지죠.


캐딜락의 럭셔리 크로스오버 SRX입니다.


이제 오후일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슬라럼테스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실력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한조가 슬라럼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안 다른조에서는 레이싱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레이싱카를 직접 운전하는게 아니고 옆에서 동승하는 것이죠.


라세티EXR레이싱카입니다. 작년까지 CJ O 수퍼레이스에서 현역으로 활동한 차량이죠.


동승하더라도 4점식 벨트와 헬멧을 착용해야 합니다.


슬라럼테스트 결과표가 나왔습니다. 1위는 유명한 자동차블로거 카앤드라이빙님이 차지하셨습니다.


상품 들고 기뻐하는 카앤드라이빙님 옆에 카메라 매신분은 또다른 유명한 자동차블로거 S군스토리를 운영하는 블로거쥔장님이십니다. S군스토리 운영자님께서는 2위를 차지해 역시 상품을 획득하셨죠.


상품받고 미소를 지으시는 S군님


단체포토입니다.


GM대우 레이싱팀 단체포토입니다. 김진표선수가 레이싱카체험때 쉬지않고 계속 서킷을 주행하셨는데요. 그때문인지 땀을 많이 흘리셨습니다.


사진속의 차량은 포르테쿱인데 슬라럼대회 5등을 차지했습니다. 원래는 아무상품 없는데 운이 좋게도 고급유 한통을 획득하여 주유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아 부러버)


자동차매니아들의 축제라고 할수 있는 GM대우 드라이빙스쿨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정말 뜻깊고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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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나도 2010.05.11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근무만 아니었어도 ㅠㅠ 가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흑.



그동안 블로그를 등한시 했던 현대차가 이색 마케팅을 하네요. 현대차도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신경을 쓰고 있는걸 보아 미래에는 신문이나 방송과 같이 소셜미디어가 미디어 중심의 축으로 발돋움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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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홈페이지 회원 및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가족 마케팅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대차 블로그 페스티벌’이벤트를 5월 한 달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블로그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이 직접 현대차 구매사연, 사용 후기 등 다양한 컨텐츠를 만드는 한편 제품정보, TV-CF, 진행중인 이벤트 등 현대차 관련 컨텐츠를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현대차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인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현대차 구매 후기 응모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홈페이지 회원 및 블로거들은 현대차 구매사연 및 사용 후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고 5월 31일까지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구매후기가 있는 블로그 링크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현대차는 선정된 블로그를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최우수작 블로거 3명에게는 아이패드, 우수작(15명)은 아이폰을 제공하는 한편 이벤트 참여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을선정해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투싼 ix TV광고, 현대차 SUV 차량의 제품정보,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중에서 2가지 이상을 본인의 블로그에 담은 블로거들에게 아이패드(1명), 영화예매권(100명), 기프티콘(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홈페이지 회원 및 블로거들은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에서 관련 컨텐츠를 복사하고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5월 31일까지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야 하며, 당첨자는 6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블로그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특히 고객이 직접 현대차와 관련된 컨텐츠를 만들고 포스팅하면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5일까지 청혼, 감사, 축하의 사연 등 전하고 싶은 고객의 사연중 2명을 선정해 일정기간동안 현대차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통해 게시하는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27일 발표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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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톰캣 2010.05.10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쓰레기 현기차는 안 사.

  2. ddd 2010.05.2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현대에서 아이패드 주면 또 리콜받아야되는게 아닌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9일(목)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형 ‘아반떼’를 세계 시장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공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윈드(Wind)’와 예술적 조형물인 ‘크래프트(Craft)’를 모티브로 디자인 되었다고 합니다. 직선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기아자동차 피터 슈라이어의 자동차 디자인과는 대조적입니다. 




바람의 움직임을 통해 형성된 자연의 형상을 자동차로 구현하고자 하는 이 같은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콘셉트를 바탕으로, 신형 ‘아반떼’는 기존 준중형 세단에서 볼 수 없던 한층 스포티하면서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완성돼 더욱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갖췄다고 합니다. 




아반떼MD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를 달성한 감마 1.6ℓ GDI 엔진을 국내 준중형 최초로 탑재하고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한층 강력해진 동력 성능 및 연비를 달성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시승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요 근래 나온 국산차들의 경우 제원상 출력에 맞게 동력성능이 제대로 나오는 편이어서 공차중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한 아반떼MD의 가속력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0-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8초대까지 단축할수 있을것으로 전망됩니다.(스킬이 좋은 운전자라면 7초대까지 들어올수도)




뿐만 아니라 ▲ HID 헤드램프를 비롯해 ▲슈퍼비전 TFT 칼라 LCD 클러스터 ▲후석 열선시트 등 중형차에 적용되던 고급 편의사양 및 신기술이 준중형급 최초로 적용했다고 합니다.
 

아반떼 너마저! 토션빔 적용 이로서 국내 준중형차의 뒷 서스펜션은 모두 토션빔으로 대체 


아반떼MD는 출시하기전부터 원가절감에 유리한 토션빔 서스펜션으로 대체된다는 소문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찍어보았더니 토션빔이 맞습니다.




뒷 서스펜션 차축이 일자로 쭉 이어져있죠^^; 넵 토션빔(CTBA)입니다.


사실 준중형차의 경우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도 중요하지만 경제성이 더 중요시 되는 차종이기도 한데요. 토션빔은 구조가 간단하고 가볍습니다. 즉 경제적인 조건을 충족합니다만 승차감에서 멀티링크보다 떨어집니다. 특히 불규칙한 노면에서는 말이죠.


최근에 현대 기아차의 방청이 형편없다는 여론이 많았는데요. 아래에서밖에 보지 못해서 확신할수는 없지만 그러한 여론때문인지 아반떼MD는 언더코팅이 꽤 잘되있는 편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철판 아랫부분이 매끄럽지 않고 울퉁불퉁합니다. 네 언더코팅입니다. 언더코팅이 완벽하게 녹을 방지한다고 볼수 없지만 언더코팅이 안되있는 차에 비하면 훨씬 나은 편이죠. 
 



다른 자동차메이커도 그렇지만 현대자동차 또한 패밀리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반떼MD의 앞 뒷모습을 보면 쏘나타와 많이 닮았다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휠, 타이어사이즈는 17인치에 215/45/17입니다. 신형 아반떼의 차체가 확실히 커진거 같은데 타이어크기는 그대로인걸 보면 공차중량이 거의 늘어나지 않은거 같습니다.




부산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아반떼MD 감상하신 소감 어떠셨나요? 개인적으로 외부디자인은 잘나온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최근 원가절감 때문인지 현대 기아차를 구입한 분들이 품질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YF쏘나타와 투싼IX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높은편인데요. 아반떼MD는 과연 품질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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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콕누르삼 2010.05.0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의 탄생` 거듭되는 반전…마지막은 해피엔딩? =clear:both;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mk/2010/04/28/0090002253056_0.jpg border=0><td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10px; color:#666; font-size:11px; font-family:돋움;>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에게 깜짝 반전이 일어났다. <p>두 사람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현할 것으로 보였지만 비극이 아닌 해피엔딩의 결말과 함께 석봉(지현우 분)이 대기업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p>지난 27일 방송된 ‘부자의 탄생 18회분에서는 석봉이 아버지의 죽음이 신미(이보영 분)의 아버지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의 실수로 기인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신미의 고백으로 사실을 알게 된 석봉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신미에게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낮에는 일에 미친 듯이 매달리다가 밤에는 건강 때문에 마셔서는 안 되는 소주를 들이키며 “아버지가 아닌 한 여자를 위해 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지금 왜!”라며 울부짖는다. <p>신미 역시 괴롭기는 마찬가지. 자신의 눈을 피하고 “네가 이러는 거 다시는 장난칠 수 없는 걸로 받아들여도 되냐”는 물음에도 대답 없이 가버린 석봉 때문에 그는 술로 마음을 달랜다. 급기야 석봉은 사표를 제출하고 신미 곁을 떠난다. <p>그러나 봉미커플은 준태(민욱 분)의 요양원에서 다시 재회한다. 석봉의 목걸이 문양이 새겨진 반지를 건네며 “이 반지를 돌려주고 오라”는 아버지 이중헌의 부탁으로 요양원을 찾은 신미는 준태 앞에서 기타로 ‘로망스를 연주하고 있는 석봉을 발견한다. <p>그냥 돌아가려던 신미의 뒤를 따른 석봉은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를 귀여운 록 버전으로 부르며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는 우병도(성지루 분)와 손을 잡고 아버지가 못다 이룬 희귀금속 사업에 뛰어들어 일본과의 계약을 성사시킨다. <p>시청자들은 “아버지를 찾는 반전도 재미있지만, 봉미커플 때문에 울고 웃는다” “둘의 사랑이 드라마 속에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제 커플들의 사랑하는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 리얼하고 재미있다”고 반응했다.<p>한편 이날 방송분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반전을 예고하는 결말이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석봉이 세 명의 절친한 친구들과 찍은 과거 사진을 신미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진짜 아버지(손호영 분)을 가리키며 “이분이 여기 계신 하준태님이셔”라고 말하며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p>한편 ‘부자의 탄생은 마지막 2회분을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5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주혜진 인턴기자]<p><br><font color=red><b>[매일경제 핫뉴스]</font><p>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500><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802>반포자이 `수상한 거래`…시세 32억짜리를 22억에 팔다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426>류우익, 워싱턴 극비방문…천안함 韓美中 조율 관심</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697>초비상 걸린 일본…독도 자충수 하토야마 epa전략 차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160>오은선 대장, 故고미영과 `안나푸르나 약속` 지켰다</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09163>내가 암에 걸리다니<p></b></font></a><p><p>[ⓒ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30a4지] <p>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v2/view.php?no=20726&year=2010>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a> </strong>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a>



부산모터쇼에 처음으로 공개된 아반떼MD입니다.


작년에 공개한 YF쏘나타와, 북경모터쇼에서 공개한 베르나 후속모델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의 최종진화형이라고 볼수 있는 아반떼MD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상당히 잘나온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아반떼MD 신차발표회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잠시 아반떼MD의 모델이 되어주기도 했는데요. 많지는 않지만 사진 쭉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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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콕누르삼 2010.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의 탄생` 거듭되는 반전…마지막은 해피엔딩? =clear:both;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mk/2010/04/28/0090002253056_0.jpg border=0><td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10px; color:#666; font-size:11px; font-family:돋움;>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에게 깜짝 반전이 일어났다. <p>두 사람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현할 것으로 보였지만 비극이 아닌 해피엔딩의 결말과 함께 석봉(지현우 분)이 대기업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p>지난 27일 방송된 ‘부자의 탄생 18회분에서는 석봉이 아버지의 죽음이 신미(이보영 분)의 아버지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의 실수로 기인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신미의 고백으로 사실을 알게 된 석봉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신미에게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낮에는 일에 미친 듯이 매달리다가 밤에는 건강 때문에 마셔서는 안 되는 소주를 들이키며 “아버지가 아닌 한 여자를 위해 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지금 왜!”라며 울부짖는다. <p>신미 역시 괴롭기는 마찬가지. 자신의 눈을 피하고 “네가 이러는 거 다시는 장난칠 수 없는 걸로 받아들여도 되냐”는 물음에도 대답 없이 가버린 석봉 때문에 그는 술로 마음을 달랜다. 급기야 석봉은 사표를 제출하고 신미 곁을 떠난다. <p>그러나 봉미커플은 준태(민욱 분)의 요양원에서 다시 재회한다. 석봉의 목걸이 문양이 새겨진 반지를 건네며 “이 반지를 돌려주고 오라”는 아버지 이중헌의 부탁으로 요양원을 찾은 신미는 준태 앞에서 기타로 ‘로망스를 연주하고 있는 석봉을 발견한다. <p>그냥 돌아가려던 신미의 뒤를 따른 석봉은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를 귀여운 록 버전으로 부르며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는 우병도(성지루 분)와 손을 잡고 아버지가 못다 이룬 희귀금속 사업에 뛰어들어 일본과의 계약을 성사시킨다. <p>시청자들은 “아버지를 찾는 반전도 재미있지만, 봉미커플 때문에 울고 웃는다” “둘의 사랑이 드라마 속에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제 커플들의 사랑하는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 리얼하고 재미있다”고 반응했다.<p>한편 이날 방송분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반전을 예고하는 결말이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석봉이 세 명의 절친한 친구들과 찍은 과거 사진을 신미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진짜 아버지(손호영 분)을 가리키며 “이분이 여기 계신 하준태님이셔”라고 말하며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p>한편 ‘부자의 탄생은 마지막 2회분을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5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주혜진 인턴기자]<p><br><font color=red><b>[매일경제 핫뉴스]</font><p>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500><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802>반포자이 `수상한 거래`…시세 32억짜리를 22억에 팔다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426>류우익, 워싱턴 극비방문…천안함 韓美中 조율 관심</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697>초비상 걸린 일본…독도 자충수 하토야마 epa전략 차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160>오은선 대장, 故고미영과 `안나푸르나 약속` 지켰다</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09163>내가 암에 걸리다니<p></b></font></a><p><p>[ⓒ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30a4지] <p>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v2/view.php?no=20726&year=2010>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a> </strong>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a>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인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열리는 2010 북경모터쇼가 4월23일부터 개막되었습니다.


저도 북경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 북경에 직접 와있는데요. 확실히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을 가진 나라라서 그런지 스케일이 상당히 큽니다.


북경모터쇼의 자세한 부분은 차후에 다룰것이며 이번 북경모터쇼에서 발표한 신차중 현대자동차에서 새롭게 출시한 차세대베르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운좋게도 신형베르나를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도 잠깐 볼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중국모터쇼에서 발표한 신형베르나는 과연 어떠했으며 상품성에 대한 언급을 간단히 하겠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북경모터쇼에서 출시한 베르나 전면부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출시한 현대 YF쏘나타의 패밀리룩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트렌드가 플루딕디자인이라고 하는데 디자인이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직접 보았을때 프론트마스크는 별로였습니다.

신형베르나의 프론트마스크입니다. 현대 쏘나타와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죠.


휠타이어는 16인치에 205/55/16사이즈의 타이어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베르나의 휠타이어가 195/55/15임을 감안하면 신형베르나의 휠타이어는 두단계나 커진셈입니다. 현재 판마되고 있는 한등급 위의 준중형차 아반떼의 휠타이어 사이즈와 동일합니다.


베르나 대시보드와 센터페시아 모습입니다. 대쉬보드 디자인자체는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신형베르나 스티어링휠입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9시와 3시 방향으로 스티어링휠을 쥔 상태에서 손가락만으로 스티어링휠 리모콘을 조작할수 있습니다.


계기판 사진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는데 수온계와 연료계가 보이지 않네요. 수온계와 유온계의 경우 별도의 LCD창을 통해 확인할수 있게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신형베르나의 공조장치와 오디오 조작 부분입니다. 오디오디자인이 이뻐졌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베르나는 오디오가 직사각형인데 신형베르나의 오디오디자인은 역사다리꼴 모양을 취하고 있네요.


신형베르나의 기어봉입니다. 기존베르나는 1자형 미션레버이지만 신형베르나로 넘어오면서 스텝게이트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프론트 도어입니다. 타공처리된 인조가죽이 도어트림 안쪽에 마감되어 있습니다. 컵홀더도 마련해 두었네요.


리어도어입니다. 리어도어는 도어포켓이 없네요.


신형베르나 운전석공간입니다. 착좌감은 나쁘지 않았으며 시트크기가 기존베르나보다 약간 더 커졌습니다.


신형베르나 리어시트입니다. 기존 현대차와 달리 시트등받이 각도가 좀더 누워있는거 같았습니다. 뒷좌석은 기존베르나보다는 편합니다.


신형베르나의 엔진룸사진입니다. 드디어 아반떼에 이어 베르나시리즈에도 감마엔진이 들어갔습니다. 배기량이 1.4L인지 1.6L인지는 모르겠지만 1.6L라면 최고출력은 적어도 120마력이상은 나오지 않을까요?


신형베르나 트렁크사진입니다. 소형차치고는 넓은편이긴 한데 차급을 뛰어넘을정도로 넓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신형베르나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다고 알려졌었는데 의외로 벌써 선보였습니다. 북경모터쇼에도 선보였으니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부산모터쇼에서도 신형베르나가 전시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유가폭등과 지구온난화 문제로 소비자들은 경제성과 연비가 좋은 소형차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베르나는 세대수로 따지면 3세대인데요. 과연 3세대 신형베르나가 소형차시장에서 잘 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차 자체는 나쁘지 않고 재질도 소형차치고는 괜찮은데 한가지 흠이 있다면 문닫을때와 트렁크닫을때 소리가 너무 가볍다는 겁니다. 그것만 바꾸면 당장 보이는 약점을 없는 차종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대로 평가할려면 시승을 해봐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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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타람다 2010.04.24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 치곤 준수하네요 ^^:

  2. 지나가다 2010.04.2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한국 자동차회사들도 저마다 특징을 잘 갖춰가고 있는 것 같네요.

    사실 이 전세대 차들을 보면 디자인은 조금씩 다르지만 각자의 아이덴티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컸는데,

    요즘 차들을 보면 현대는 현대대로, 기아는 기아대로, GM대우, 르노삼성, 전부 그 회사만의 특징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네요.

    사진 잘 봤구요... 근데 혹시 후면부 사진은 없나요ㅠ



국내최대의 자동차업체 현대자동차는 오늘부터 전국 지점 및 영업점에서 비치되는 자동차 제품 카탈로그를 국제기구가 인증한 친환경 재질과 공법으로 제작했다고 13일(화) 밝혔다.



현대차의 친환경 제품 카탈로그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는 한편, 콩기름 잉크 및 친환경 인증 종이, 수성 코팅 등 종이 세계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가 인증한 원료와 공정으로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제품 카탈로그에 세계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마크를 쓸 수 있게 됐다.



세계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은 1993년에 설립된 국제 비정부 기구(NGO)인 산림협의회가 산림훼손 및 지구 환경파괴를 막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조성림에서 벌목된 목재를 이용하여 생산된 종이를 사용해 제조, 가공, 유통 및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친 평가로 인증 여부가 결정된다.





현대차는 작년 7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양산형 친환경 차량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선보인데 이어, 전 차종 카탈로그도 업계 최초로 친환경 인증을 받음으로써 친환경 선도 업체의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친환경 카탈로그의 높은 제작 비용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친환경 마케팅의 전방위 확대를 시사했다.



이어 “친환경 카탈로그라고 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은은한 무광택의 고급스러움을 살렸다”며 “앞으로 판촉 전단지 등 현대차가 발행하는 전 인쇄물의 친환경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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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6세대 중형차 쏘나타의 내수 10만대 판매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10만번째 고객에게 차값을 전액 환급하기로 하였으며 그 결과 3월29일에 쏘나타를 계약한 계약자가 10만번째로 쏘나타를 출고받아 차값을 전액 환급받았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6일 쏘나타의 최단기간 국내판매 10만대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0만 번째 출고 고객에게 구입 비용을 환급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달 29일에 10만 번째 쏘나타의 주인공이 된 최준석씨(대구, 32세)는 바쁜 무역업에 종사하면서도 쏘나타 동호회 활동을 할 정도로 쏘나타를 사랑하는 쏘나타 매니아이다.



이날 최준석씨는 “쏘나타를 처음 보자마자 혁신적인 디자인에 매료되어 차량 구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차량 구입 전에 장인 어른이 용돈을 주시는 꿈을 꿨는데, 아마도 10만 번째 쏘나타의 주인공과 캐쉬백의 행운을 미리 암시한 것 같다.”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쏘나타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출시 4개월 만에 계약대수 10만대를 돌파하였으며, 출시 7개월 만인 지난 3월 말로 출고대수 1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는 85년 1세대부터 6세대에 이르기까지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며, “쏘나타의 최단기간 국내판매 10만대 돌파는 쏘나타의 명성과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1일, 기존 Y20 Top 고급형 모델 이하에서 선택사양으로 적용됐던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을 가솔린 전모델 및 장애인용 차량에도 기본으로 적용한 ‘쏘나타 안전성 강화 모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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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현대차 최다 구매 가족’에게 남아공 월드컵 한국전 참관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월드컵 기네스 프로그램 1탄으로 현대차 신차를 ‘최다 구매한 가족(1가족 4인 기준)’에게 남아공 월드컵 현지에서 한국전 경기를 참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현대차 최다 구매가족 남아공 원정응원단’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


최다 구매 가족 선발은 신차 구매 이력 기준으로 가장 많은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5월 25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현대차 월드컵 국내 마이크로 사이트(http://worldcup.hyundai.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1가족은 본인,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의 구매 이력 포함해서 신청 가능) 


현대차는 앞으로도 월드컵 기네스 프로그램을 통해 최장 보유고객, 최대 주행고객, 최고 연비고객 등 현대차와 관련된 다양한 기록을 보유한 고객들을 선발하여 남아공 월드컵 원정 응원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남아공 월드컵 국내 유일한 공식 후원사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남아공 월드컵 원정응원단을 파견할 계획”이라며 “5월까지 다양한 원정 응원단 선발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국내 고객들을 남아공 현지에 초청, 태극전사들과 승리의 현장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월드컵 국내 공식 사이트 런칭을 기념해 남아공 월드컵 한국전 참관 및 월드컵 공인구, 응원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번 달 16일까지 진행한다. (http://worldcup.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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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베르나 혹은 아반떼 후속모델로 보이는 현대의 소형차가 인터넷에 유출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auto.ifeng.com 이라는 자동차 리뷰사이트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소형차 모델 베르나의 후속모델 앞뒤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부에서는 베르나가 아닌 아반떼 후속이라고 하는데 어느쪽이 맞는지는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론 베르나 후속모델의 등장시기가 올해 하반기인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부터 공개된 디자인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는것은 예상보다 양산시기가 앞당겨지거나 혹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디자인을 유출한것인데 정확히 어느쪽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디자인적으로 볼때 껑충해보이는 기존베르나와 달리 베르나 후속모델은 전체적으로 낮고 역동적이며 YF쏘나타의 디자인과 유사한편입니다. 다만 뒷모습은 조금 맞지 않는거 같네요.


우리나라는 이제 4월1일이 막 지나갔으니 만우절이 지났지만 유럽이나 미국은 아직도 만우절인 4월1일 오후나 밤일것이니 혹시나 만우절 기사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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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현대자동차가 첨단 직분사시스템이 접목된 쏘나타 2.4GDI를 출시하면서 토요타 캠리에 대한 비교시승 및 비교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그후 미국시장에서도 2.4GDI엔진이 장착된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여 미국의 패밀리카 세단 시장에서 점유율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쏘나타와 캠리의 드래그동영상 CF가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크게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요. 당연한 얘기지만 제원상 출력과 토크가 높으면서 공차중량도 더 가벼운 쏘나타가 당연하게도 승리하면서 드래그동영상 CF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문득 의문이 드는점이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첫째 무게도 가볍고 출력과 토크가 높은 쏘나타가 왜 초반에서 캠리에게 밀리는가?
둘째 쏘나타가 더 가볍고 출력과 토크가 훨씬 더 낮은 토요타 캠리를 상대로 겨우 6.78m의 차이만 나는가?



그러한 의문이 든 저는 쏘나타와 캠리에 대한 파워트레인 및 기어비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현대 쏘나타 2.4 토요타 캠리 2.5
 배기량 2359cc  2494cc 
 최고출력 / 최대토크  201마력 / 25.5kg.m  175마력 / 23.6kg.m
 1단 기어비 4.21 3.30
 2단    " 2.94 1.90
 3단    " 1.80 1.42
 4단    " 1.39  1.00 
 5단    " 1.00 0.713 
 6단    " 0.77  0.608
 최종감속비 2.89  3.815


쏘나타 2.4GDI와 캠리에 대한 파워트레인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배기량은 쏘나타가 더 적지만 직분사시스템이 탑재되어 최고출력과 토크가 캠리보다 월등이 높아졌습니다.


기어비 데이터를 토대로 타이어사이즈를 대입해보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은색 데이터가 쏘나타2.4GDI 기어비이며 붉은색 데이터가 캠리2.5 기어비입니다.


두 차량의 기어비별 속도를 비교해보면 1단 기어비는 두차량 모두 대동소이합니다. 2단 기어비는 캠리가 더 긴편이며 3단 기어비는 반대로 쏘나타가 더 깁니다. 4단 기어비와 5단 기어비는 캠리가 더 긴편입니다. 6단 기어비는 쏘나타가 더 길어 100km/h 정속주행시 쏘나타가 rpm을 조금더 낮게 쓸수 있어 고속도로 연비주행이 유리합니다.


즉 파워트레인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쏘나타가 2단과 4단 5단 가속영역에서 캠리보다 더 빠른 속도를 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드래그동영상CF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에 쏘나타의 가속력이 캠리보다 늦습니다. 그런데 1단 기어비는 두차 모두 대동소이한 편입니다.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제 실제로 쏘나타2,4GDI와 캠리2.5를 가지고 드래그를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스톨스타트(브레이크 페달을 완전히 밟은상태에서 엑셀레이터 페달을 끝까지 밟은뒤 브레이크 페달을 순간적으로 떼는 스타트방법)는 하지 않았습니다 


쏘나타2.4GDI는 유명한 자동차블로거이신 카앤드라이빙님이 운전하였으며 캠리2.5는 제가 직접 운전했습니다.


드래그 거리는 약1km정도 되었으며 계기판을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속도는 대략 180km/h 언저리쯤 되는거 같았습니다.


쏘나타는 1000km정도 주행한 차량이고 캠리는 10000km정도 달린 차량인데요. 아쉬운 것은 동영상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럼 드래그레이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한마디로 말해서 현대자동차에서 공개한 드래그레이스CF 결과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현대에서 공개한 드래그동영상CF를 보면 초반에 쏘나타가 뒤지다가 중반이후부터 캠리를 따라잡으며 후반에 캠리를 벌리는 내용인데요


실제로 두차를 가지고 드래그해보니 초반에 쏘나타2.4GDI가 아주 서서히 치고 나가다가 3단으로 변속되는 시점부터 거리가 더이상 벌어지지않은채 캠리와 쏘나타의 가속이 거의 비슷해졌습니다.


오히려 쏘나타가 5단으로 변속되는 시점에 캠리가 4단에서 고알피엠으로 끌고 올라가면서 거리차이를 좁히기도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드래그가 끝날때 거리차이는 자동차기준으로 2대정도의 차이를 내었습니다. 승자는 당연히 쏘나타2.4GDI입니다.


그러나 쏘나타의 출력과 토크가 캠리보다 높다는점 그리고 공차중량도 조금더 가볍다는 이점을 생각해보면 실제 드래그레이스 결과를 따졌을때 쏘나타2.4GDI는 실제 가속력은 기대이하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물론 위의 두대의 드래그레이스 만을 보고 가속력을 바로 평가하면 안되겠지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쏘나타는 주행거리가 짧아 길들이기가 덜된 상태입니다. 똑같은 차량이라도 길들이기 상태에 따라 가속력이 차이가 나는 경우를 보아왔기에 이번에 실행한 드래그레이스만으로 두차의 가속력을 바로 단정짓기에는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쏘나타의 경우 더 가벼운 공차중량, 25마력이 높은 엔진출력, 2kg.m정도 더 높은 최대토크 약간 더 촘촘한 기어비라는 잇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1km 정도 되는 구간을 쏘나타2.4GDI와 캠리2.5가 드래그할때 적어도 6-7대정도의 차이는 났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차후에 쏘나타2.4GDI와 캠리 비교시승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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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푸 2010.02.2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흣흣.. 카앤 시리즈 분들이시네용~

    한용형 블로그에서 그 광고의 의문점에 대한 내용을 보긴 했는데.
    음.. 스타트 시의 미세한 오차를 감안해도 영 별로군요.
    미션의 효율 문제 일까요?

    두 차량의 실제 다이노 그래프같은걸 비교할 순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 레드존 2010.02.28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두 차량 모두 미디어시승차량입니다. km가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두 차량 모두 가혹하게 탄 시승차량이니 설령 쏘나타가 1만km 주행했다고 하더라도 크게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2. youngjr 2010.02.25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분석 자료와 드래그까지 직접 해보시고 글 올려주셔서 잘 읽고갑니다. 주행 동영상이 좀 아쉽고, 한번 더 운전자를 바꿔서 테스트해보셨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3. cow나타 2010.02.25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님 가능하시면 소나타와 혼다 어코드의 달리기를 비교해 주실수는 없나요?
    아무래도 마력도 어코드가 좀 더 나가고 달리기는 어코드가 혼다보다 조금 낫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그렇다면 달리기 비교는 당연히 캠리가 아니라 어코드랑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레드존 2010.02.2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쏘나타는 미디어용 시승차라 더이상 섭외는 불가능할거 같구요. 다만 제가 알기론 어코드2.4의 달리기실력이 기대이하는 평이 많습니다. 물론 실제로 직접 드래그시켜봐야 알겠지만요.

  4. 코나타 2010.02.28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운전자 바꿔서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했으면 하는..;;
    소나타 2.4 nf처럼 중심모델로써는 자리 잡기 힘들듯하구여
    저도 yf2.4타보았지만 성능은 어느정도 받쳐주지만 실내인테리어는 차량가격에 비해서 원가절감이...;;

    • 레드존 2010.02.28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쏘나타의 인테리어 레이아웃 디자인 자체는 비교적 괜찮았습니다. 시트포지션 또한 붕뜬 느낌의 NF와는 다르게 YF는 약간 경주차 타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저는 YF가 더 좋았습니다.

      단점이라면 YF의 경우 뒷좌석 도어에 물품등을 수납할수 있는 수납공간이 전혀 없더군요.

    • 코나타 2010.02.2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좋았던건 연비에서는 정말 우수합니다 SM525V랑 비교해보면 리터당5~7KM정도(고속주행시)차이를 보이고 속도하고 RPM메타 비교해보면 저RPM대에서 100KM유지할수 있다는 매력이 있더라구여^^ 구형 캠리를 2번 타보았는데 미국에서 사촌동생차를 캄보디아 여행때 태국으로 갈때 비포장길에서 시승해보았는데여 캠리내구성하나는 뛰어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5. 지나가다 2010.03.0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튜닝샾에서 다이나모 테스트해보면 현기차의 뻥마력은 알아주는 수준이던데 뭘 새삼스레...

  6. ... 2010.03.02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밀리 세단끼리 드래그 레이스 하는 이유가 뭐죠?-_-
    그리고 현대는 2010안에 빨리 제대로된 트랜스미션을 내놓아야겠네요

  7. 김연우 2010.03.03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어라? 진짜 소나타가 앞서네?'
    라고 놀라는건 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