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mZMbWjnrkM

 

1.19 폭도들의 법원 점거 그리고 취재기자 폭행 영상을 먼저 보기 바란다. 특히 19초부터 27초까지 빨간색 사각형 패딩남의 행동을 잘 보라

 

이자들은 옳고 그름을 구분 못하고 무조건적으로 윤석열 김건희 추종하는 인간들의 행태에 너무 놀랐다. 이 자들은 지금도 죄의식이 없을 것이다. 저기 빨간색 선으로 그린 남성은 취재하는 기자를 아무런 죄의식 없이 넘어뜨리고 폭행했다. 

 

이자가 일반적인 상황이라는 이런짓 할 수 있을까? 군중들이 많으니 저런짓을 거리낌없이 한것이다. 취재기자는 취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 자의 다음 행동도 보라 일어나려는 취재진을 다시 발로 걸어서 중심 무너뜨리고

 

아예 넘어뜨린 후 군중과 같이 린치한다. 이 장면 보고 어이 없었다. 혹시 과거 백골단이 현재로 타임머신 타고 이동한거 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 남성 외에 둘러싼 군중들 모두 마찬가지인데 이자가 취재진을 넘어뜨려 집단 폭행의 원인이 됐다. 이 자가 가만히 있었어도 취재진의 집단 폭행까진 이어지지 않았다.

 

이자가 체포됐는지 안됐는지 모르겠지만 체포 안됐다면 빨리 체포되어서 죄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그래도 이런 자들은 절대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을 것이다.

 

패딩남 이 자의 악행은 영원히 기억되어야 한다. 그리고 내란수괴 윤석열씨는 이걸 보고도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가? 다 당신들이 자초한 짓이다.

 

지난 1월 7일경 LA에서 발생한 화재가 현재까지 진화되지 못하고 이어지고 있다. 이번 화재는 우기임에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습도가 매우 낮고, 허리케인급 산타아나 바람이 불면서 더욱 악화됐다. 시속 160km/h가 어느 정도의 바람이면 한여름 태풍급 수준의 강한 바람 아니 그 이상이다.

 

LA는 보통 겨울에 비가 내린다. 그런데 올해는 4월 이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았다고 한다. 이정도면 어지간한 사막보다도 더 건조한 수준이다. 학자들은 기후변화 및 라니냐가 원인이라고 하는데 사실 라니냐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과거 기상 데이터를 보면 LA 포함한 캘리포니아는 라니냐라고 해도 겨울철 비가 아예 내리지 않는 수준은 아니었다. 지난 2020년 미국 서부 대화재도 겨울이 아닌 여름에 발생했었다.

문제는 당분간 비 예보가 없다는 것이다. 날씨 예보를 보면 LA는 22일까지 비가 오지 않는 것으로 예보됐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이달말인 31일까지도 별다른 비소식이 없다고 한다.

 

이번에 발생한 대형 산불 그것도 우기인 겨울철에 발생한 이유가 무엇일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도 물론 원인일 수 있고, 라니냐도 원인일 수도 있다. 그런데 뭔가 짚이는게 있어 만세력을 돌려봤다.

 

양력기준으로 새해 1월은 을사년이라고 한다. 하지만 입춘 이전까지는 아직 갑진년이다. 미국 서부에서 산불이 발생한 날짜는 1월 8일인데 갑진년 정축월 정축일이다. 

 

정화가 촛불과 같이 연약한 불이다. 정화 밑에 축토는 약간의 물과 습기를 머금고 있는데 이 물과 습기는 조금 밖에 없다. 따라서 정화로도 충분히 흙 내부의 습기를 말려버릴 수 있다. 그런데 1월 8일은 쌍정화가 발현된 날이다. 연약한 촛불이 모이면 큰불이 되듯 이날은 불의 기운이 강했다.

 

축토의 습기가 마르니 연지에 있는 갑목은 불쏘시개가 됐다. 즉 8일은 유난히 불이 강했다고도 볼 수 있다. 더군다나 미국은 오행에서 금(金)에 해당된다. 금은 불과 상극인데 이날 미국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번 화재는 쉽게 꺼지지 않을거라고 본다. 2월 4일 이후는 을사년 무인월로 바뀌는데 만세력으로만 따지면 더 건조한 날씨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LA화재는 2월 4일 이전에 무조건 진압해야 한다. 2월 4일 이후에도 불씨가 남았다면 사실상 진화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 전통적인 명절 설날 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설날은 음력 기준으로 새해 첫 날을 기념하는 날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차례를 지내고, 어르신들께 세배를 하며, 떡국과 만둣국을 올려서 먹는 풍습이 있다.

그런데 명절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아마 며느리들은 명절에 많은 음식을 장만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쉬지 못할 것이다. 

결혼을 안한 미성년자나 청년의 경우에도 친척들을 만나는 순간 취업 학교 연예 결혼 등의 사적인 질문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것이다. 나를 두고 친척 및 가족들이 뒷담화하거나 쓸데없는 오지랖 등이 원인이라고 본다. 여기에 유산 및 재산 분쟁이 있는 경우 명절은 즐거운 연휴가 절대 아닐 것이다.

명절 연휴때 오히려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걸 명절증후군 또는 명절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가족 친척들간의 다툼 싸움 폭력 폭행 심지어 살인이나 극단적인 선택이 발생한 경우도 더러 있었다.

특히 올해는 윤석열의 12.3 내란으로 사회적인 불안 요소가 크게 증가했다. 불안요소의 증가는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는데 이 경우 나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공감대가 커진다. 

설 연휴에는 명절 특성상 친지들과 같이 TV를 통해 뉴스를 볼텐데 윤석열 탄핵이 이슈가 된 지금 설 연휴에도 대통령 이슈가 주요 뉴스로 다뤄질 것으로 본다.

같이 동거하는 가족이나 자주 만나는 친한 친구는 현재 처한 상황을 공유한다. 때로는 공감하고 공감하지 않는다 해도 서로의 생각을 맞춰가며 잘 지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설날은 평소 멀리 떨어진 가족 또는 교류가 없는 친척들과 만나는 날이기도 하다. 이런 경우 오랜만에 보는 타인이 내 성향을 모를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내가 타인의 성향을 모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최근 발생한 이슈로 사회적인 불안 요소가 크게 증가한 지금 설 연휴에 친척들과 만나면 자신의 이념과 친척 등 다른 구성원과의 이념과 사상 갈등이 커지게 되고 이는 곧 말다툼부터 시작해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일가 친척들과 평소 사이가 좋지 않거나 교류 없다면 이번 설 연휴는 가능한 귀성하지 말고 만나지 않는게 좋다고 본다. 윤석열탄핵이 됐지만 윤석열파면까진 이뤄지지 않았으니...

 

#설연휴
#명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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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탄핵

#윤석열파면

지난 2022년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하는 윤석열(출처-위키피디아)



https://redzone.tistory.com/2172

지난 12.3일 내란 이후 윤석열씨의 사주를 긴급히 감명했다. 그리고 그는 올해 탄핵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대로 그는 국회에서 탄핵이 가결됐으며, 이제 헌법재판소의 재판 결과만이 남았다. 내년에 갑오대운에서 을미대운으로 바뀌는데 을미대운은 갑오대운보다 못하다. 그는 어차피 내년에 탄핵이나 하야할 운명이었는데 계엄이라는 칼을 쓸데없이 무리하게 휘두르다가 오히려 반동으로 자기 목을 친 셈이다.

헌법재판소에서도 탄핵이 가결될지는 나중에 글을 작성해보기로 한다. 재판날짜 그리고 재판관들의 프로필도 알아봐야 하니까

그럼 윤석열씨는 왜 계엄이라는 무리한 칼을 꺼낸 걸까? 꺼내지 않았다면 올해말 아니 내년 4월까지는 시끄러워도 그때까지는 국회에서 탄핵 가결될 가능성은 적어 보였다. 아니 어쩌면 임기를 끝까지 이어갈 수도 있었다. 그런데 왜? 누가 계엄이라는 무리한 칼을 부추겼을까? 

대한민국 계엄 반대 시위 장면(출처-위키피디아)

 

여소야대 그것도 야당의 의석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니 윤석열씨 입장에선 자신의 뜻대로 정책을 펼칠 수 없게 됐다. 그나마 개헌저지선 101석 이상은 국힘이 가져갔으니 불행 중 다행이겠지 이 상황에서 윤석열씨가 할 수 있는 것은 거부권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리오 집권 2년 동안 경제 살리고 측근이나 가족들 비리 제대로 검찰조사 받게 했었다면 지난 총선때 여야 의석수 격차가 이렇게까지 벌어지진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측근과 가족을 너무 감싸다 도리어 자기에게 화로 돌아온 윤석열씨 입장에서 의석수 차이가 큰 여소야대 상황에 좌절을 크게 느꼈을 것이다. 계엄은 윤석열씨가 야당에 겁주기 위한 용도 또는 술먹고 홧김에 저지른 실수라는 말이 나오는데...내가 볼때 이번 계엄은 아마 지난 총선 직후부터 은밀히 계획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사주로 본 윤석열씨는 암기 또는 벼락치기에 능한 사람이지 복잡한 사고력이나 미래 예측 능력은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계엄은 본인 생각보다는 누군가 부추겼다고 본다. 누가 부추겼을까? 김용현 전 국방장관? 김건희 여사? 아니면 역술가나 도사 무당? 누군지는 나도 모른다. 오직 윤석열씨만 알 것이다. 단지 후보시절 손바닥에 한자 왕을 새긴 것도 그렇고 멀쩡한 청와대를 개방하고 용산으로 옮긴 것도 그렇고...이건 무당이든 역술가들의 작품이라고 보면 된다. 계엄도 그랬을 것이다. 무당 아니면 도사 역술가들이 아마 계엄을 권유하지 않았나 싶다. 김용현 전 국방장관은 거기에 따라 계획을 수립했을테고... 
 

국회의사당(출처-문화체육관광부)

특히 무당 역술가들이 몇년전 윤석열씨가 대선후보시절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구원하고 통일 한국을 이끌 '구원자' '메시아' '정도령'이라고 세뇌시켰을 것이다. 북한의 운이 다했다고 달콤한 말을 곁들이면서... 그런데 북한은 이제 멸망 조짐이 보이긴 한다. 김정은 운세를 잠시 봤었는데 늦어도 내년엔 뭔일 나지 싶다. 쿠데타가 일어나든 민란이 일어나든 아무튼 주석 자리에서 쫓겨나면서 운좋으면 해외로 망명하고, 해외 탈출 못하면 수용소에 갇히거나 살해당하든...내년에 아마 북한 난리날 것이다.

이건 내 예측 뿐만 아니고 꽤 많은 역술가나 무당들이 예언하고 있다. 윤석열씨와 가까이 지낸 무당이나 역술가들도 아마 윤석열씨에게 말했었겠지...만약 계엄 안했으면 내년에 북한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혼란을 수습했을거고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대한민국 통일을 이끈 대통령으로 추앙받았을 수도 있겠지...실제로 윤석열씨의 정치 외교 보면 이걸 염두해 둔 듯 하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세상의 혼란을 구원하는 메시아나 구원자 정도령으로 추앙받는 시나리오이다. 그리고 2024~2025년에 우리나라를 구원할 정도령이 출연한다고 하는데 윤석열씨와 가까이 지낸 역술가들은 자신들을 모시는 지도자가 정도령임을 증명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래서 윤석열씨가 메시아 구원자 정도령이라고 세뇌했을 것이고, 윤석열씨도 이걸 믿어서 무리한 계엄을 하지 않았나 싶다.

예언이나 무속 사주는 미래를 예측하거나 자신의 운명을 예감할 수 있는 참고사항이 될수 있다. 그런데 이걸 곧이곧대로 믿어서도 안 된다. 특히 시대에 따라 왜곡되기도 하는데 정도령 예언을 한 정감록의 경우 많은 종교에서 인용됐고, 심지어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정도령=일본왕으로 소문이 난 사례도 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일수도 있는 무속신앙과 역술...나는 이것이 무조건 나쁘게 봐선 안되며, 우리나라의 전통 샤머니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에 빠져서는 안 된다. 참고사항일 뿐 국정에 주요 정책에 넣어선 안 되었는데...뭐 사주에 정인이 없고 편인만 있으니 그럴 수밖에 없나...






 

편의상 평어체 사용하겠습니다.

하...이 시대에 계엄령이라니. 그것도 전시나 특수상황도 아니고 단지 자신에게 반기 드는 의원 겁박주는 용도로 계엄령을 내렸다? 

하지만 그의 사주를 보면 답이 나온다. 사주 전문 용어 난해하게 보는 분들 있으니 최대한 쉽게 풀어서 쓰겠다. 

이 사주는 검푸르고 큰 호숫가옆의 늪지대에 우뚝 선 바위이다. 우뚝 선 바위인데 바다처럼 거칠지 않으니 나에게 호의적이기도 하며 때로는 큰 무기로 쓸 수 있다. 

윤석열 자신을 뜻하는 바위는 진토 늪지대 뿌리내린 잡초 을목을 반긴다. 잡초가 바위를 만나면 나의 힘을 약화시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자신의 재물이 되기도 한다.

이분은 지금까지 탄탄대로였다. 벤츠로 비유하면 벤츠 A 클래스였던 사람이고 과속방지턱이 많은 시내도로만 달릴 수 있었던 사람이 1991년 사법시험 합격하면서 C클래스로 바뀌고 과속방지턱 없고 비교적 넓은 시내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 클래스 타면서 이도로 저도로를 이용하면서 경험치를 쌓은 이 인물은 2006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근무하면서 E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했고, 속도 제한이 있지만 쭉 뻗은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는 BBK 진상규명 특별검사로 임명됐고,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을 거치면서 강골검사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그리고 2016년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담당하면서 정말 거칠 것이 없었고 외부에서 볼때 혁명적이고 대쪽같은 인물이라고 우러러 봤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뒤를 밀어주면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을 거쳐 검찰총장이 됐다. 이건 S 클래스급이라고 볼 수 있지 그가 이용하는 도로는 제한속도만 존재하고 중앙분리대가 있는 쭉 뻗은 고속도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벤츠 위의 제왕급 브랜드 마이바흐를 넘보게 됐다. 그리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S클래스에서 마이바흐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심사를 받았고, 2022년 이 심사에 가까스로 통과하면서 그만이 누릴 수 있는 마이바흐를 소유하고 탈 수 있게 됐다. 

그리고 그가 이용하는 고속도로는 일반적인 고속도로가 아닌 오직 그만이 다닐 수 있는 도로 그리고 속도제한 등이 없는 그야말로 무제한 고속도로였다.

일생에 부침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그의 인생은 탄탄대로였다. 그는 비단처럼 부드럽고 넓고 매끄러운 무제한 아우토반을 신나게 달렸다. 임기 초에는 그랬다.

하지만 무리했던 탔일까? 임기 초부터 서서히 삐걱거리고 고장증상이 나기 시작했다. 분명히 아무런 장애 없이 마음껏 속도 내면서 달릴 수 있었는데 넓고 평탄하기만한 도로는 장애물이 출현하면서 점점 좁아지고 노면에 요철이 서서히 생기며 포트홀이 발생해 차량에 무리가 가기 시작했다.

짜증이 난 그는 좁아진 도로를 다시 넓히기 위해 불도저 등 장비를 동원했지만 오히려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고 도로 상태는 더욱 나빠졌다. 임기초 쭉 뻗고 매끈하며, 최고속으로 달릴 수 있었던 도로는 좁고 패여 일반도로 못한 골목길 수준이 됐다. 마이바흐는 이런 거친 도로에 어울리는 차량이 아니다.

사실 올해도 그는 좋지 않은 운이었다. 그나마 대운이 아직 좋아서 버틴 것이지 앞으로는 무리하지 말고 주변 환경에 순응해야 하는데 아직도 강골검사 시절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좋지 않은 도로에서 마이바흐를 무리하게 운용했다.

사람은 아래에서 위로 가면 쉽게 적응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 때 적응못하는 경우가 많다. 윤석열은 더 이상 마이바흐를 운행하기에 너무 힘든 도로환경을 맞닥뜨렸다. 이에 순응하고 차를 갈아타야 하는데 마이바흐에 여전히 집착하고 있다. 집착이 강할 수록 판단력 흐리다는데 맞는 말 같다.

앞으로 그는 어떻게 될까? 그의 현재 대운은 갑오대운이다. 갑오대운은 그의 인생 최전성기이며, 다음 대운인 을미대운은 나의 경금과 천간 을미가 을경합된다. 을경합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내년 을사년이다. 을경합에 또 을목이 들어오니 을목끼리 서로 경쟁과 다툼이 치열해진다. 윤석열을 상징하는 경금은 을목 하나도 부담스러운데 거기에 또 을목이 감아올리니 숨이 꽉 막힐 것이다.

지지도 시끄럽다. 을미대운의 미토가 시지 술토와 형충하고, 경금을 받치는 진토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즉 나를 받쳐주는 뿌리가 흔들흔들한다고 볼 수 있겠지 이러한 상황을 봐선 이분은 임기 절대로 못채운다. 

그나저나 탄핵 표결 날짜가 12월 7일은 갑진년 병자월 을사일 병술시인데...또 을목이네...거기에 사화가 원진살 발현하고, 솔직히 탄핵 가결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설령 부결되더라도 민주당은 계속 표결할 것으로 보며 시간이 갈 수록 윤석열은 더욱 불리해진다. 탄핵은 시간문제라고 본다.

'화무십일홍' 열흘 붉은 꽃은 없다. 사실상 내려올 운이다. 매끄럽고 넓으며 속도제한이 없는 아우토반에서 마이바흐로 마음껏 가속페달을 밟았던 그는 이제 거칠고 때로는 뻘받 구간이 있는 거친 노면을 가야한다. 그의 운명이다.

윤석열은 정치 입문하지 않고 계속 검사를 쭉 했어야 하는 인물이다. 계속 평검사로 남았다면 조금 부족한 감은 있고 군데군데 어려움을 겪었어도 강골검사에 걸맞는 명성을 쌓아 노년에도 주위에서 존경 받았을 것이다. 실제 사람됨됨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주상으로는 정치인과는 전혀 어리지 않는데...이것도 본인의 선택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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