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국의 파퓰메커니즘이라는 잡지에서 기재한 시승기를 번역했습니다.


번역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의역한것도 있으니 어색한 부분은 애교로 넘어가주세요^^;


------------------------------------------------------------------------------------------------------------

북미에서 오랫동안 원박스 패션카의 지존으로 자리매김했던 도요타 싸이언XB에 도전하는 경쟁모델이 등장했다.



최근에 북미로 진출한 기아의 소울과 닛산의 큐브가 바로 싸이언XB의 독주를 견제할 경쟁자로 떠올랐다.



지난해 한때 유가가 배럴당 147달러까지 폭등했던 국제유가가 미국발 금융위기로 경기침체가 심화되자 국제 유가가 1/3이하로 크게 떨어지는등 급등락을 보이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상황에서 가격이 싸고 품질좋은 소형차에 미국소비자들이 눈을 돌리게 되었고 특히 연비가 좋으면서도 공간활용도가 뛰어난 소형 원박스카를 선호하게 되었다.



도요타 싸이언XB의 라이벌 닛산 큐브와 기아소울은 각기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을까?



일단 겉보기에는 서로 닮은점들에 눈에 보인다. 세차종 모두 원박스카이면서 디자인이 뛰어난 패션카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다.



시승기자들은 이 세차종을 가지고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산타바바라까지 총300마일의 거리를 주행하였다.



세 차종을 가지고 깊은 협곡을 통과하는 도로와 고속도로, 정체가 심한 도심의 도로들을 주행하면서 세차종중에 어떤차를 챔피언으로 뽑았을까?


왼쪽부터 기아소울, 닛산큐브, 도요타 싸이언XB 파퓰메커니즘 기자들은 이 세가지 패션박스카에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2010년형 닛산 큐브



익스테리어

큐브의 외모는 소울이나 싸이언XB보다도 더 순수하게 공포스러울 정도로 차갑고 냉정해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고 일본취향을 크게 풍기지만 때로는 멋진 외모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큐브의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매우 훌륭해서 한장소에 큐브와 소울, 싸이언XB가 같이 있을때 큐브는 구경꾼들의 눈요기감이 되어줄것이고 다른 두 경쟁차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을것이다.



큐브의 익스테리어 면에서는 큐브의 아랫급 소형차인 닛산 베르사와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고 느껴진다.



큐브의 유용한 기능은 특히 비대칭 모양의 리어해치도어를 오픈할때 9인치의 넓은 승차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똑똑한 닛산 엔지니어들은 리어해치도어를 어떤상황에서도 열기 쉽도록 손잡이를 돌리면 리어해치도어를 사무실 문열듯이 손쉽게 열고 닫을수 있도록 배려했다.



인테리어



큐브의 실내는 놀라울 만큼 재미있는 공간을 창출해 낸다.



큐브가 다른 두 차량처럼 단순히 공간만 넓은 장점만 가지고 있을까? 큐브의 전면 윈도우는 더 짧고 더 높아서 시야가 상당히 좋다.



또한 쾌적한 뒷좌석 또한 큐브의 장점이다.



평평한 바닥과 넉넉한 헤드룸은 뒷좌석에 성인 세명이 탑승해도 모자란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러나 전폭이 좁은 탓인지 숄더룸이 소울이나 싸이언XB보다 좁은 느낌이었다.



한편 고속도로에서 큐브는 풍절음 유입이 소울이나 싸이언XB보다 더 심하다.



주행성능 및 연비



큐브는 1.8리터 엔진 한가지 라인업만 선보이고 있는데 최고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17.6kg.m의 토크를 내뿜고 있으며, 동력전달하는 파워트레인으로는 6단 수동미션과 닛산 Xtronic CVT가 있다.



xtronic CVT는 15585달러부터 시작되는 큐브S모델부터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xtronic CVT로 도심 주위를 달려보니 기동성이 좋고 엑셀반응이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큐브는 가벼우면서도 빠른 핸들링을 제공해준다.



또한 쇼핑센터 안쪽에 마련된 주차장에서도 빠르게 주차할수 있을정도로 운전이 쉽다.



큐브의 서스펜션은 소울이나 싸이언과 비교해서 더욱 유연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안락하면서도 거동을 잃지 않는 서스펜션을 추구한다.



그러나 커브가 많은 도로에서 큐브는 다른 두차종에 비해 스포츠성이 가장 떨어지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서스펜션은 부드럽고 스티어링 감각은 자연스럽지 못한데다 핸들링시 드라이버가 의도한 것보다 프론트휠이 덜 꺾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큐브는 재미없는 차는 아니다.



그렇지만 트위스트 도로(아마 고갯길이나 와인딩 도로를 칭하는 말인듯 합니다)가 많은 지형을 주행한다면 큐브는 추천하고 싶지가 않다.



큐브는 경쟁차종중에서 엔진배기량이 가장 작으며 그래서 언덕을 올라갈때 높은 스피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RPM을 높이 올려야 하는 단점도 있다.



이로 인해 큐브는 가혹주행시 같은 조건의 소울이나 싸이언XB에 비해 연비가 좋지 않으며 평균연비는 30.8MPG(리터당 13.1km/l)이다.



마무리



큐브는 다른 경쟁모델과 비교시 가장 크지도 않고 가장 뛰어난 운동성능도 가지고 있지 않다. 어떻게 보면 어정쩡하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실용성을 바탕으로 설계된 큐브디자인은 매우 기능적으로 뛰어나고 큐브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줄수 있다고 확신한다.


큐브는 인테리어에서 높은점수를 받았지만 주행성능이 좋지 못했다.



2009년형 도요타 싸이언 XB



익스테리어



싸이언 XB는 경쟁차종인 소울과 큐브보다 더 길고 더 넓다.  그리고 엔진도 가장 강력하다.



인테리어



큰 차체크기 덕분에 소울과 큐브보다 실내공간에 여유가 넘친다.



싸이언XB는 큰 차체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이 세차종중에서 가장 넓다.



또한 엉덩이를 받쳐주는 시트가 제일 크고 세명 탑승시 어깨공간도 제일 여유롭다.



만일 식구가 5명이라면 세차종중에서 싸이언XB를 선택하는 것은 제일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또한 싸이언XB의 강점은 필요에 따라 암레스트를 접을수 있다.



주행성능 및 연비



싸이언XB에 장착되는 엔진은 최고출력 158마력에 최대토크 22.4kg.m의 넉넉한 힘을 내며 도심에서 혹은 교외 및 고속도로의 어떠한 지형에서도 여유롭게 주행이 가능하다. 이 강력한 엔진의 동력을 전달할 미션은 5단 수동미션한가지 뿐이다.



드래그레이스시 싸이언XB는 아마도 기아 소울이나 닛산 큐브를 몇대의 차이로 벌리면서 레이스 우승을 손에 쥘것이다. 그만큼 싸이언XB는 민첩하고 매우 빠르다.



그렇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싸이언XB는 장거리 여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해 주기도 한다. 그렇다고 가장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깊은 협곡을 끼고 도는 도로에서 싸이언XB는 발빠른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큰 차체로 인해 코너링시 롤이 크며 때로는 싸이언XB의 차체안전성이 흐트러지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158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받아주는 5단 수동미션은 부드러우면서도 정교하게 변속할수 있으며 펀투드라이빙 요소도 제공해준다. 그러나 기아의 소울만큼 운전이 재미있지는 않다.



시내 교외 합산주행시 싸이언XB의 평균연비는 28.6MPG(리터당 12.2km/l)로 세차중에서 제일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무리



싸이언XB의 최대단점은 바로 가격 제일 기본형 모델만해도 17789달러를 지불해야 된다. 그러나 갓 나온 큐브와 소울과 비교시 싸이언은 잘 익은 한개의 사과같은 이미지를 풍긴다.



기아 소울과 닛산 큐브와 비교시 단연 싸이언XB가 으뜸이다.


도요타 싸이언XB는 장거리여행에 적합하며 넉넉한 출력은 단연 으뜸이다.



2010년형 기아 소울 스포츠



익스테리어



소울 스포츠는 닛산 큐브나 도요타 싸이언XB에 비해 늦게 출시되었지만 큰 휠타이어와 불륨감 있는 휀더로 인해 머슬카 같은 느낌은 준다.



소울스포츠는 아마 디자인적으로 기아자동차 역사상 제일 혁신적인 모델일 것이다.



뒷 해치를 열면 해치가 위쪽으로 열리며 해치가 열릴때 소울의 단점이 노출되었다.



뒷 해치보다 부피가 더 큰 화물을 적재할때 위로 올라간 소울의 해치때문에 큰짐을 적재하기가 힘들다



인테리어



소울스포츠 뒷좌석에 세사람이 탑승할때 엉덩이 쿠션이 제일 푹신하다고 느꼇지만 엉덩이와 어깨 헤드룸공간은 도요타 싸이언보다 작다고 느껴졌다.



주행성능 및 연비



소울 스포츠는 운전하기가 쉬우면서도 큐브나 싸이언XB보다 더많은 펀투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다.



특히 깊은 계곡을 끼고도는 구불구불한 구간에서 소울 스포츠의 탄탄한 서스펜션과 142마력 2리터 가솔린엔진은 괜찮은 운동성능을 보여주었다.



18인치 휠 타이어는 도로의 그립력을 꽉 잡아주고, 스포츠카같이 날카롭고 핸들 복원력으로 빠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해 주었다. 



2리터 가솔린 엔진에 5단 수동미션을 조합한 소울 스포츠의 가속력은 싸이언XB에 필적할 만큼 빠른 가속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러나 소울의 5단 수동변속기는 싸이언의 것보다 세련되지 못했다.



18인치 휠타이어를 장착한 소울스포츠는 닛산 큐브나 싸이언XB의 편안한 승차감과는 차이가 난다. 세 모델중에서 승차감이 제일 단단하며 그로인해 고속도로에서 승차감이 부드럽지 못해 피로를 빨리 느끼기도 한다.



소울스포츠는 싸이언과 같이 긴 언덕에서도 높은 스피드를 유지할수 있을정도로 충분한 파워를 제공한다.



우리가 테스트한 소울스포츠의 연비는 31.2MPG(리터당 13.3km/l)로 세모델중에서서 연비가 제일 높았다.



마무리



소울의 차명은 아주 개성있지만 실제로 큐브나 싸이언만큼 개성있다고 볼수 없는 차량이다.



그러나 17645달러의 기아 소울 스포츠는 차량네임만큼 값어치를 충분히 한다.


기아소울은 주행성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개성이 뛰어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결론 및 총평



이렇게 하루종일 세가지 모델의 박스카를 테스트한 결과 다양한 도로상태에 따라 서로 다른 주행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큐브는 여유가 넘치는 뒷모습을 가진 시티카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싸이언XB는 장거리운행에 적합하고 넉넉한 엔진출력을 제공해 주며



소울 스포츠는 굽이친 와인딩 도로에서 멋진 조각을 연출해 내는 차량이다.



세 모델의 박스카중에 누가 승자인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그러나 세모델중에 굳이 하나를 꼽으라면 기아의 소울스포츠가 승자의 언저리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직선주로에서 빠른 스피드를 보여주면서도 와인딩 도로에서 효율적인 차체운동성능을 보여주는 기아 소울은 우리의 취향에 제일 알맞다고 생각된다.



원문 -> http://www.popularmechanics.com/blogs/automotive_news/4306145.html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전에 30만원 주고 얻어온 구형 프라이드입니다. 남들눈에 똥차로 보이겠지만 저에게는 진정한 첫차입니다^^;




올해 2월 저는 드디어 진정한 나의 애마를 맞이했습니다.


차가격은 30만원 보험료 약60만원 취득세 등록세 합쳐서 18000원 약 100만원 약간 안되는 돈을 지불하고 나는 96년식 쥐색 구형 프라이드1.3을 업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중고차 쇼핑몰인 엔카에서 동년식의 프라이드가 최저70만원 최고150만원까지 거래되는걸 감안하면 싸게 얻어온 셈입니다.


구형 프라이드이지만 그당시에 제일 최고급형인 GLXI모델로 앞좌석 파워윈도우, 에어컨,  파워스티어링 핸들, 전동식 트렁크 개폐장치등 갖출건 다 갖춘 차량입니다.


제가 경제적인 소형차 특히 프라이드를 구입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로 가벼운 공차중량에 넉넉한 배기량을 가진 엔진


프라이드 3도어의 경우 공차중량은 800kg, 5도어는 820kg이며, 프라이드모델중에 가장무거운 프라이드베타와 웨건또한 880kg으로 900kg을 넘지않는 가벼운 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아의 경차인 모닝이 약900kg임을 감안하면 모닝과 비슷하거나 더 가벼우며 795kg의 공차중량을 보여주는 마티즈와 비교해서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경차와 비슷한 무게에 낮은 RPM부터 풍부한 토크를 내주는 1300cc sohc엔진은 또한 넉넉한 파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시내 기동성은 물론 고속주행시 다른차에 뒤지지 않는 주행성능을 내주었습니다.


두번째는 넉넉한 파워에 걸맞는 널널한 수동기어비입니다.


프라이드 기어비는 요즘에 보기드문 널널한 기어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표를 보시면 알수있는데요.


요즘나오는 뉴프라이드 1.6DOHC 수동5단모델과 기어비 비교시 각단기어비가 널널하며 특히 고속도로에서 많이 사용되는 수동 5단 3000RPM에서 속도를 비교하면 뉴프라이드 수동5단은 3000RPM에서 시속100킬로가 채 안되지만 제가 선택한 구형 프라이드1.3은 3000RPM에서 113킬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왼쪽 검은색 데이터가 구형프라이드 5단수동기어비 왼쪽 빨간색 데이터가 지금 생산되는 뉴프라이드(베르나)5단 수동기어비입니다. 우리나라 운전자들이 고속도로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역이 5단 2500-3000rpm인데 구형프라이드는 5단기어비가 길어 같은 속도주행시 RPM이 낮아 더 높은 연비주행이 가능합니다.

 


즉 낮은 RPM에서 더 많은 속도를 내주기 때문에 각단 가속력은 요즘 나오는 소형차들보다는 떨어지지만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킬로의 속도로 편안하게 크루징 할수 있으며 낮은 RPM으로 상당히 환상적인 연비를 보여줍니다.

 


아토스와 마티즈의 경우 부족한 엔진출력을 만회하기 위해서 기어비가 상당히 타이트하게 설정되었습니다. 수동5단에서 시속 100킬로 주행시 3500rpm에 육박하여 엔진소음이 시끄러우면 높은 RPM으로 연료소비도 많은 편입니다.



세번째는 넓은 실내공간입니다.



프라이드의 경우 전고가 1460mm으로 80년대 후반에 나온 승용차중에서는 제일 높은 전고를 자랑하며 요즘 나오는 소형차와 비교해도 전고가 비슷할 정도로 전고가 높아서 헤드룸이 넉넉합니다.



시트가 소형차라서 시트가 작고 양옆을 잡아주는 쿠션이 부족하지만 엉덩이 시트가 두껍고 무엇보다도 전면시야가 확 트여서 운전하기가 상당히 편합니다.


또한 해치백 모델이지만 뒷좌석을 5:5로 폴딩할수 있어 왠만한 큰 짐도 적재할수 있습니다.


네번째 뛰어난 차체강성과 부족하지 않은 운동성능입니다.


프라이드는 기아에서 생산했고 마쯔다에서 설계했으며 포드가 브랜드로 전세계에 판매된 월드카입니다.


그래서 차체강성이 당시에 나온 대우나 현대의 국산차보다 더 뛰어났고 높은 전고임에도 무게중심이 낮고 차체중량이 가벼워서 90년대 중반까지 국내 카레이스에서 프라이드가 상위권에 입상한 경력이 많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차체강성과 운동성능으로 프라이드는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없는 해치백 모델이라는 아킬레스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프라이드 후속모델 아벨라가 나왔지만 그후에도 프라이드는 단종되지 않았으며 아벨라 후속으로 나온 기아 리오가 나오고 나서야 프라이드는 아벨라와 함께 2000년 1월에 단종되었습니다.


하지만 그후 프라이드는 이란등 다른나라에서 각 나라 실정에 맞게 변형되어 현재도 생산되고 있습니아. 아래사진은 이란의 SAIPACORP라는 자동차회사에서 현재도 생산되는 프라이드 변형모델입니다. 앞뒤가 약간 바뀐점을 빼고는 차체는 프라이드것을 그대로 가져다 썼으며 인테리어 또한 요즘 추세에 맞게 계기판과 인스트루먼트 패널이 변경되고 트립컴퓨터가 추가된점을 빼면 우리나라의 프라이드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는 연비좋은 소형차 특히 프라이드를 우선적으로 선호했으며 그 결과 제가 평소 알고지내던 지인분께 싸게 구입했습니다.


주행거리 11만킬로를 넘긴 시점이라 앞으로 차량관리에 신경을 써야 되고 갑작스러운 고장등에도 대비해야되지만 저 혼자만의 차를 소유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이란 SAIPACORP 자동차회사에서 지금도 생산중인 프라이드 외관이 우리나라의 프라이드와 거의 비슷하며 범퍼 및 전조등 디자인이 약간 바뀌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이주영 2009.06.0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배보다 배꼽이 커져버렸군요. 나름 프라이드도 새롭게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안전운전하시고 너무 밟지마세요^^

  2. 프라이드짱 2010.12.10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코멘트일지 모르나 이란의 자동차 회사인 SAIPACORP에서 생산되는 프라이드는
    기본적으로 프라이드 베타 후기형과 거의동일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범퍼는 디자인은 동일하나 도색이 되지 않은 것 같고요
    다만 휠-캡의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3. 익스퍼트 2012.02.24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5년에서 2009년까지 1996년식 프라이드웨건 수동을 탔었는데

    연비(고속도로 100K정속에 19K까지 나오고) 좋고 공간넓고, 운전하기 편하고, 가속성능도 좋고

    매우 만족스러웠죠

    지금도 타고싶네요 ^^

  4. hibouaile 2012.12.1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어디서 구하셨는지 여쭤봐도될까요?
    저도 구프라이드의 매력에 빠져서 찾아보고있는데 맘에드는 매물이 없네요 ㅠ
    가격도 터무니없이 높고.. 벼룩시장신문이라도 찾아봐야하는건가요? 흘흘

2004년 중반에 데뷔한 현재의 소나타는 이전모델인 뉴EF소나타를 대체하여 새로운 대한민국 중형차의 표준으로 자리잡았으며 코드명 NF를 앞세워 NF소나타라고 불려지기도 합니다.

NF소나타는 뉴EF소나타보다 차체가 약간 더 커지면서 더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에어로 다이나믹 설계로 공기저항을 줄여 고속주행시 연비저하를 감소시켰으며 또한 이전모델인 뉴EF보다 차체강성을 크게 향상시켜 상당히 튼튼하게 설계해 미국 NHTSA충돌시험과 유럽의 유로앤캡등 해외에서 유명한 자동차 충돌시험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해외시장 특히 북미시장에서 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며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한번더 높여준 모델이기도 합니다.



해외에서 일본차에 비해 경쟁력 있는 가격과 넓은 실내공간과 튼튼한 차체 10만마일 워런티 보장으로 지금도 높은 인기를 받고 있는 NF소나타는 2007년 하반기에 소나타 트랜스폼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리프트 되며 엔진출력과 연비를 늘려 또 한번 소비자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외국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NF소나타가 이제 출시된지 5년이 지난 올해 여름에 후속 소나타 모델인 코드명 YF에게 소나타의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될 예정입니다.


현재 중형차의 대표주자인 현대 소나타 올해7월 후속모델 YF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이다.



택시모델은 2015년까지 계속 생산된다?



그런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예정인 NF소나타의 택시모델은 2015년까지 계속 생산된다고 합니다. 이같은 결정을 내린 현대에서는 기본적인 스타일과 성능 내구성들 대부분 품질이 현재와 같은 수준에서 유지되며 모델 변경으로 인한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가혹한 운행이 대부분인 택시의 특성상부품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택시사업자들의 부담을 줄이려 이같은 결정을 한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에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택시업계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하지만 그로인해 택시업계가 요구하는 1600cc급 준중형 택시모델은 생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현대의 정책은 과거에도 존재하였는데. 바로 현대 스텔라입니다.



1983년에 등장한 현대 스텔라는 1993년에 스텔라 승용차모델이 단종되었지만 스텔라 택시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고 부품가격도 싸며 정비성도 용이하여 택시업계에서 워낙 인기가 높아 1997년까지 택시모델이 생산되었다가 단종되었습니다.



스텔라 택시의 경우 뒤이어 나온 현대 소나타 택시나 기아의 콩코드 택시 대우의 프린스 택시에 비해 실내공간이 좁았지만 스텔라 택시가 나왔던 초기에는 엑셀이나 프레스토같은 소형택시도 존재했으며 또한 90년대 중반까지 에스페로와 캐피탈등 대우와 기아의 준중형 택시모델이 나왔기 때문에 당시에는 경쟁력이 매우 높았습니다. 또한 부품수급이 상당히 원활하고 정비성이 좋고 정비비용이 저렴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0년-1990년대에 우리의 눈에 흔하게 보이는 현대 스텔라택시 가격이 싸고 정비성이 용이해서 택시기사들이 선호하는 차종이다.




현대 뿐 아니라 기아 대우또한 승용차종이 단종되더라도 택시수요를 맞추기 위해 택시모델은 몇달간 연장해서 생산한 경우가 많으며 현재의 소나타 이전모델인 뉴EF소나타 택시모델 또한 승용차모델이 단종된 뒤에도 얼마동안 계속 생산된 케이스입니다.(뉴EF택시의 경우 기본형모델이 900만원부터 시작했으며 최고급형 모델또한 1300만원대에 머물렀습니다. 현재의 소나타 택시 기본형이 1200만원부터 시작되는걸 감안하면 엄청나게 쌉니다.)



그런데 현재 소나타 택시모델이 2015년까지 생산된다는 소식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NF택시의 경우 이전까지 생산된 택시모델과 달리 LPI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이전 LPG택시엔진이 탱크에서 저장된 액화석유가스가 기화기를 통해 기화과정을 거쳐 믹서기를 통해 공기와 혼합되어 연소되는 엔진형식이라면 LPI엔진은 중간에 기화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휘발유엔진처럼 인젝터를 통해 액화석유가스를 직접 분사하여 연소시키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현 소나타택시는 이전의 LPG엔진과 달리 일발시동이 가능하며 액화석유가스를 직접 분사하기 때문에 겨울철에 별도의 LPG스위치를 끌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소나타 이후로 기아에서 나온 로체, 르노삼성의 뉴SM5, 대우의 토스카택시모델또한 LPI 혹은 LPGI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거기에 소나타의 경우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뒷좌석에서도 탁트인 시야와 넉넉한 헤드룸때문에 미국에서도 소나타를 중형차가 아닌 대형차로 분류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소나타 택시의 경우 택시기사는 메카니즘 면에서 택시손님은 넓은 실내공간 면에서 매우 좋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YF는 실내공간보다 역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링 모델이다.



이렇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현재의 소나타 택시모델을 굳이 현대에서 당장 단종시킬 필요가 없는건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국내 최장수 택시모델인 현대 스텔라가 승용차모델을 단종시킨지 4년뒤에 택시모델도 단종했던걸 보면 현재의 소나타 택시는 무려 승용차모델이 단종되고 나서 6년동안 택시모델을 계속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즉 현재의 소나타 택시는 처음나온 2005년(승용차와 달리 소나타 택시는 약간 늦은 2005년부터 생산되었습니다)이후 단종계획인 2015년까지 10년동안 택시모델이 꾸준히 생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현대는 2015년까지 현재의 소나타 택시모델을 계속 생산할까요?



택시모델에서 중요한 것은 튼튼한 내구성과 높은 연비 빠른 기동성도 중요하지만 손님을 편안하게 모셔야 되기 떄문에 편안한 시트 그리고 넓은 실내공간도 중요합니다.



현재의 소나타의 경우 루프디자인이 둥글게 설계되었지만 높은 헤드룸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국민과 미국인의 선호도에 맞게 루프라인이 높게 튀어나와 있다. 그래서 헤드룸이 넉넉하고 뒷좌석에서도 전면시야가 탁트인 편이라서 뒷좌석승객이 상당히 편안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소나타 후속인 YF의 경우 국내 해외에 떠도는 스파이샷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기존 소나타 모델과 달리 루프라인이 낮고 스포츠쿠페처럼 매끈한 루프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중형차중에서 이러한 루프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차종은 르노삼성의 뉴에셈5과 sm7을 들수 있습니다.



뉴SM5의 경우 전장이 동급모델과 비교시 제일 길고 실내도 길어서 무릎공간은 넓은 편입니다. 전고또한 1475mm으로 소나타의 1480mm과 차이가 없지만 실내공간보다는 공기역학적인 디자인 측면을 우선시하는 디자인을 채용한 차량입니다. 그래서 외관이 스포츠쿠페처럼 날렵하지만 그 결과 실내공간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많이 보아서 헤드룸이 좁고 전면시야가 갑갑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뉴SM5의 경우 여러가지 이유로 구형SM5에 비해 택시모델 판매량이 크게 떨어진 상태입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 이유중에서는 갑갑한 뒷좌석 공간이 한몫했습니다. 소나타 후속모델 YF의 경우 현재소나타모델보다 제원상 전고가 조금더 높다고 하더라도 루프디자인 중간부터 내려오는 스포츠쿠페 디자인특성상 현재의 소나타보다 헤드룸이 좁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한민국 중형차의 인식을 바꿔줄 YF소나타



1988년에 Y2소나타 데뷔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줄곧 중형차 표준으로 자리잡은 현대 소나타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중형차는 편안하고 조용하며 실내공간이 넓어야 한다는 인식을 주었습니다.



소나타 후속 YF는 우리나라에서 자리잡은 중형차의 인식중 실내공간이 넓어야 된다는 인식을 바꿀수 있을까요?


현대 소나타의 후속인 코드명YF 윗사진의 소나타와 비교시 공기역학적인 루프디자인 채용으로 실내공간보다 익스테리어에 중점을 둔 설계를 하였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앤드라이빙 2009.03.0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는 점점 뚱뚱해 질 뿐이고~ 뒷좌석 헤드룸은 점점 낮아질 뿐이고... 스타일링은 멋져 보일 뿐이고? 이미 쏘나타의 실내 크기는 항공모함급 이기 때문에 좀 좁아져도 그닥 상관 없다고 생각 되기도 함~ 전 세대 그랜져 XG보다도 많이 큰것 같던데~

인피니티G37과 제네시스쿠페 3.8의 뜨거운 비교테스트




미국의 오토블로그라는 곳에서 제네시스쿠페 3.8 vs 인피니티G37에 대한 비교시승기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허접하게나마 짧게 번역해 봤습니다.



현대에서 새로 나온 후륜구동에 2도어 쿠페에 맞는 라이벌은 그 결과 우리는 제네시스쿠페보다 더 강력한 인피니티 G37 선정했다.

3.8리터 V6 제네시스 쿠페 테스트 모델은 미국에서만 판매되는 트랙버전이며 트랙버전이 일반 제네시스쿠페와 비교시 다른점은 트랙세팅에 맞게 더 뻣뻣한 서스펜션이며 슬립이 적은 디퍼런셜 케이스, 브렘보 브레이크와 19인치 알로이휠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제네시스쿠페 3.8 트랙버전은 30375달러(우리돈으로 약4660만원)부터 시작되며 경쟁모델인 G37보다 6625달러(우리돈으로 1020만원)싸다. 하지만 G37은 제네시스쿠페에 없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가 있으며 제네시스쿠페보다 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제네시스쿠페는 G37처럼 드라이버가 의도하는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달릴수 있는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점은 매우 흥미를 유발한다.



단순한 제원을 살펴보면 엔진출력은 배기량이 적지만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더 우세하다.(330ps vs 306ps) 토크도 G37이 조금더 높으며(270 lb-ft vs 266 lb-ft) 엔진 최고회전수 또한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800rpm을 더 사용할수 있다.(G37 7600rpm vs 제네시스쿠페 6800rpm)

그러나 공차중량은 인피니티 G37이 3709파운드(1682kg)으로 제네시스쿠페의 3500파운드(1587kg)보다  무겁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인 드라이빙 느낌은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좀더 나은거 같다. 그러나 트랙에서 제네시스쿠페의 핸들링이 상당히 좋았다.  또한 스키드패드(이게 제동거리를 말하는건지 브레이크패드만을 말하는건지 알수 없네요)부분은 제네시스쿠페가 좀더 우세했다.

그후에 0-60마일 가속력측정과 슬라럼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후 결과



전체적으로 G37이 제네시스쿠페보다 두세수 위에 있다. 그러나 제네시스쿠페 또한 멋지고 놀라운 성능을 보유하고 있기에 제네시스쿠페는 스포츠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제네시스 3.8모델에 이어 2.0터보 모델또한 곧 테스트할것이다. 

------------------------------------------------------------------------------------------------------------


While we're working on our own shoot-out between the Hyundai Genesis Coupe and a yet-to-be-named contender, the crew at Inside Line put Hyundai's new rear-wheel-drive two-door against one of its strongest opponents: the Infiniti G37.


IL's 3.8-liter V6 Genesis Coupe tester came equipped with the Track pack, which includes a stiffer suspension, limited-slip differential, Brembo brakes and 19-inch wheels, along with the standard six-speed manual. The sticker? $30,375, or $6,625 less than a base model Infiniti G37. For the extra scratch, the Infiniti is a more luxurious package and carries a bit of badge snobbery, but performance and driver engagement are the metrics we're interested in and the Hyundai proved to be a serious contender.


The G is packing more power from less displacement (330 vs. 306 hp), a bit more torque (270 vs. 266 lb-ft) and revs higher (7,600 vs. 6,800 rpm). But it's also packing the pounds. The Infiniti tips the scales at 3,709 pounds, while the Genesis Coupe comes in just under 3,500 pounds.


IL performed its usual battery of tests, along with a dyno run, and deemed the G37 a better vehicle on the road from both a driving and livability standpoint, but gave props to the Genesis for its competence on the track and predictable handling characteristics. Both cars were remarkably close in the performance department, with the Hyundai taking the win on the skid-pad, while falling short on the sprint to 60, quarter-mile time and slalom run.


IL's conclusion: For two-thirds the cost of the Infiniti G37, the Genesis Coupe 3.8 gives you more bang for the buck and deserves a place on any enthusiast's short-list. Look out for our own review – including the 2.0T model – soon, but in the meantime, read IL's full comparo here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단한 결과를 설명하면

 

젠쿱은 수동보다는 오토가 더 가속력이 좋다.

 

연비도 오히려 수동 오토 차이없거나 오히려 오토가 더 잘나왔다.(이건 대체 뭥미??)

 

0-60마일 측정시 제네시스쿠페는 수동 오토 할거없이 5.5초가 나왔으며 0-100킬로 측정하면 5.8초정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현대에서 밝힌 메이커 제로백 6.5초임을 감안하면 현대가 오히려 제로백을 축소해서 발표한 거 같다.

 

G37과 가속력 비교시 초중반은 비슷하거나 약간 밀리는 경향이 있지만 90마일 이상의 후반가속은 젠쿱 3.8오토가 G37보다 더 빠르다(하지만 젠쿱 3.8수동의 달리기능력은 생각외로 마이 떨어진다 현대표미션과 ZF오토미션의 차이점인가?)

 

그러나 G37이나 젠쿱은 BMW335i에게는 가속력 측정에서 상대가 되지 못했다.

 

다만 45-65마일 실용가속력 측정에서는 G37이 젠쿱3.8오토보다 0.1초 더 빠르다.

 

스포츠카에 중요한 코너링능력은 의외로 젠쿱이 상당히 좋게 나왔다.

 

G37은 0.83g (avg)

BMW335i는 0.84g (avg)

제네시스쿠페 0.90g(avg)수동

제네시스쿠페 0.91g(avg)오토

 

0.01차이도 아니고 생각외로 제네시스쿠페 횡G가속이 상당히 높게 나왔다. 이건 의외의 결과를 가져왔다.

 

다만 제네시스 브레이크는 앞뒤 브렘보4피스톤으로 무장한 브레이크라는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리 좋지 못했다.

 

BMW335i G37의 경우 60-0까지 제동거리가 110ft(33미터)임에 반해

제네시스쿠페의 경우 60-0까지 제동거리가 111ft(33.8미터)로 제동거리가 생각외로 길게 나왔다.

 

BMW335i가 원피스톤 브레이크 인피니티도 닛산OEM 브레이크임을 생각하면 젠쿱 4P는 문제가 있는걸까?

 

암튼 오토조인스 김기태 기자의 말대로 브레이크부분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보인다.

 

실제로 문막에서 직선주로에서 가속한뒤 3.8오토로 풀브레이킹 할때 생각외로 브레이크가 밀렸다고 한다.  

 

다만 김기태 기자의 경우 3.8서스펜션에 살짝 불만을 나타냈는데 모터트렌드의 결과표를 본다면 김기태 기자가 잘못 생각한거 같기도 하다.

2010 Hyundai Genesis Coupe 3.8 Track
POWERTRAIN/CHASSIS
Drivetrain layout Front engine, RWD
Engine Type V-6 alum block/heads
Valvetrain DOHC 4 valves/cyl
Displacement 230.6 cu in/3778 cc
Compresion ratio 10.4:1
Power (SAE net) 306 hp @ 6300 rpm
Torque (SAE net) 266 lb-ft @ 4700 rpm
Redline 6500 rpm
Weight to power 11.4 lb/hp
Transmission 6-speed man; 6-speed auto
Axle/final-drive ratios 3.54:1/2.81:1 (6M); 3.73:1/2.58:1 (6A)
Suspension, front; rear Struts, control arms, coil springs, anti-roll bar; multilink, coil springs, anti-roll bar
Steering ratio 14.9:1
Turns lock-to-lock 2.7
Brakes, f;r 13.4-in vented disc; 13.0-in vented disc, ABS
Wheels f;r 8.0x19 in; 8.5x19, cast aluminum
Tires f;r 225/40R19 89Y; 245/40R19 94Y, Bridgestone Potenza RE050A
DIMENSIONS
Wheelbase 111.0 in
Track, f/r 63.0/63.6 in
Length x width x height 182.3x73.4x54.5 in
Turning circle 37.4 ft
Curb weight 3478 lb (6M); 3474 lb (6A)
Weight dist, f/r 55/45%
Seating capacity 4
Headroom, f/r 39.2/34.6 in
Legroom, f/r 44.1/30.3 in
Shoulder room, f/r 56.7/52.8 in
Cargo volume 10.0 cu ft
TEST DATA (6M; 6A)
Acceleration to mph
0-30 1.9; 1.9 sec
0-40 3.1; 2.9
0-50 4.3; 4.1
0-60 5.5; 5.5
0-70 7.5; 7.2
0-80 9.3; 9.1
0-90 11.8; 11.1
0-100 14.3; 13.7
Passing, 45-65 mph 3.0; 2.8
Quarter mile 14.2 sec @ 99.5 mph; 14.0 sec @ 101.0
Braking, 60-0 mph 111 ft
Lateral acceleration 0.90 g (avg); 0.91 g (avg)
MT figure eight 26.2 sec @ 0.67 g (avg); 26.3 sec @ 0.68 g (avg)
Top-gear revs at 60 mph 2250; 2050 rpm
CONSUMER INFO
Base price $30,250
Price as tested $30,250 (6M); $31,750 (6A)
Stability/traction control Yes/yes
Airbags Dual front, front side, front curtain
Basic warranty 5 yrs/60,000 miles
Powertrain warranty 10 yrs/100,000 miles
Roadside assistance 5 yrs/unlimited miles
Fuel capacity 17.2 gal
EPA city/hwy econ 17/26 mpg*, 18/26 mpg*
Co2 emisssions 0.96 lb/mile*, 0.93 lb/mile*
Required fuel Unleaded regular

 

BMW 335i하고 인피니티 G37

 

2007 BMW 335i 2008 Infiniti G37S
POWERTRAIN/CHASSIS
Drivetrain layout Front engine, RWD Front engine, RWD
Engine type Twin-turbo I-6, alum block/head 60 V-6, alum block/heads
Valvetrain DOHC, 4 valves/cyl DOHC, 4 valves/cyl
Displacement 181.8 cu in/2979cc 225.6 cu in/3696cc
Compresion ratio 10.2:1 11.0:1
Power (SAE net) 300 hp @ 5800 rpm 330 hp @ 7000 rpm*
Torque (SAE net) 300 lb-ft @ 1400 rpm 270 lb-ft @ 5200 rpm*
Redline 7000 rpm 7500 rpm
Weight to power 12.0 lb/hp 11.4 lb/hp*
Transmission 6-speed automatic 5-speed automatic
Axle/final-drive ratios 3.46:1/2.39:1 3.69:1/3.10:1
Suspension, front; rear Struts, coil springs, anti-roll bar; multilink, coil springs, anti-roll bar Control arms, coil springs, anti-roll bar; multilink, coil springs, anti-roll bar
Steering ratio 16.0:1 12.0-20.0:1
Turns lock-to-lock 3 2.5-4.1
Brakes, f;r 13.7-in vented disc; 13.2-in vented disc, ABS 14.0-in vented disc; 13.8-in vented disc, ABS
Wheels, f;r 8.0 x 18 in; 8.5 X 18 in, cast aluminum 8.5 x 19 in; 9.0 x 19 in, cast aluminum
Tires, f;r 225/40R18 88W; 255/35R18 90W, Bridgestone Potenza RE050A RFT 225/45R19 92W; 245/40R19 94W, Bridgestone Potenza RE050A
DIMENSIONS
Wheelbase 108.7 in 112.2 in
Track, f/r 59.1/59.6 in 60.9/61.3 in
Length x width x height 180.6 x 70.2 x 54.1 in 183.1 x 71.8 x 54.9 in
Turning circle 36.1 ft 36.1 ft
Curb weight 3585 lb 3770 lb
Weight dist, f/r 51/49% 54/46%
Seating capacity 4 4
Headroom, f/r 37.1/36.1 in 37.7/34.5 in
Legroom, f/r 41.8/33.7 in 43.8/29.8 in
Shoulder room, f/r 55.3/51.9 in 53.7/52.7 in
Cargo volume 11.1 cu ft 7.4 cu ft
TEST DATA
Acceleration to mph
0-30 1.8 sec 2.0 sec
0-40 2.9 3
0-50 3.9 4.1
0-60 5.1 5.4
0-70 6.8 7.1
0-80 8.4 9.1
0-90 10.4 11.3
0-100 12.7 13.9
Passing, 45-65 mph 2.6 2.7
Quarter mile 13.7 sec @ 104.0 mph 14.0 sec @ 100.9 mph
Braking, 60-0 mph 110 ft 110 ft
Lateral acceleration 0.84 g (avg) 0.83 g (avg)
Top-gear revs @ 60 mph 2000 rpm 2400 rpm
CONSUMER INFO
Base price $41,575 $34,500 (est)
Price as tested $47,775 $39,500 (est)
Stability/traction control Yes/yes Yes/yes
Airbags Dual front, front side, f/r curtain Dual front, front side, f/r curtain
Basic warranty 4 yrs/50,000 miles 4 yrs/60,000 miles
Powertrain warranty 4 yrs/50,000 miles 6 yrs/70,000 miles
Roadside assistance 4 yrs/unlimited miles 4 yrs/unlimited miles
Fuel capacity 15.9 gal 20.0 gal
EPA city/hwy econ 20/29 mpg 17/26 mpg
CO2 emissions 0.83 lb/mile 0.96 lb/mile
MT fuel economy 21.7 mpg 18.4 mpg
Recommended fuel Premium unleaded Premium unleaded
*Preliminary estimate
OVERALL GEARING COMPARISON
BMW
Gear Ratio Mph/1000 Max speed  
I 4.17 5 35  
II 2.34 8.9 62  
III 1.52 13.7 96  
IV 1.14 18.3 128  
V 0.87 24 168  
VI 0.69 30.2 212  
Infiniti % taller than BMW
Gear Ratio Mph/1000 Max speed 8.10%
I 3.84 5.4 41 -0.90%
II 2.35 8.8 66 -1.00%
III 1.53 13.6 102 13.50%
IV 1 20.8 156 3.30%
V 0.84 24.8 186 -18.1% (Infiniti 5th to BMW 6th)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해3월 제네바모터쇼에 데뷔할 도요타 IQ



벤츠 스마트 포투에 대항할 도요타의 4인승 경차 IQ가 기존의 1.4리터 가솔린엔진을 대체할 1.33리터 가솔린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선보였다.



일본에 이어 유럽에서도 선보인 도요타 IQ는 1리터급 70마력 가솔린엔진과 1.4리터 가솔린, 디젤엔진모델이 있으며 이중에 1.4리터 가솔린엔진 대신에 1.33리터 새로운 가솔린엔진을 장착하여 연비와 출력을 모두 높였다.



도요타 IQ에 탑재할 1.33리터 4기통 가솔린엔진은 윗급 소형차인 야리스에도 장착되었으며 저회전과 고회전에서 캠타이밍을 조절해 고른 토크가 나오도록 VVT 모듈을 추가한 최고출력 100마력에 6단 수동미션 또는 멀티모드 오토미션과 짝을 이루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3g/km이다(멀티모드오토미션 장착시 120g/km) 또한 6단 수동미션의 경우 휘발유1리터당 25km를 주행할수 있는 높은연비를 기록하며(유럽측정치 시내+교외) 정차중에는 시동이 꺼지고 엑셀레이터 페달에 발을 올려놓으면 다시 시동이 걸리며 주행하는 스톱-고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도요타 IQ는 유로앤캡 정면충돌시험에서 별5개 만점을 받아 매우 안전한 경차임을 입증하였으며 2008년 일본에서 올해의 차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1.33리터 가솔린엔진이 장착된 도요타 IQ는 올3월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인뒤 곧바로 양산될 예정이라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헌법재판소가 "보험가입자가 중상해 사고내면 형사처벌"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헌법재판소에 "종합보험에 가입한 운전자는 큰 사고를 내도 아예 기소를 못하게 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4조 제1항은 평등권과 재판절차진술권 등을 침해한다"낸 헌법소원을 받아들여 12대 중과실에 포함되지 않는 교통사고 가해자는 검사가 기소할수 없어 형사처벌이 불가능하다는 규정을 위헌판결 내렸습니다.



즉 가해자의 경우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거기에 12대 중과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형사처벌은 받지 않고 보험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합의금을 지급하면 그걸로 끝나지만 이제는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교통사고 가해자가 되었더라도 피해자들에게 주는 합의금 이외에 따로 최소한 국가에 벌금을 내거나 금고형 경우에 따라선 징역형등의 형사처벌을 받을수 있게 된것입니다.

 


이러한 효력은 오늘 새벽 0시부터 적용되며 단순히 가해자가 되었더라도 종합보험으로 처리하면 끝이다 라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그럼 운전자들은 이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 입니다.



첫번째 운전자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종합보험의 경우 민사합의금은 대신 지불해 주지만 형사합의금이나 국가에 내는 벌금은 따로 지불하지 않습니다. 물론 종합보험 상품에 따라 형사합의금도 보험사에서 대신 내주는 상품도 존재하지만 따로 보험사에 드는 운전자보험 만큼 광범위하게 보호받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운전하시는 분들 특히 운전을 직업으로 삼으시거나 주행거리가 많으신 분들은 운전자보험 따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드라이빙스쿨등 안전운전을 따로 교육받아 교통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운전면허시험만 치면 그후로 따로 안전운전 교육을 받는 의무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운전면허자격증이 있다 하더라도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나이드시고 경력이 많은 운전자일수록 잘못된 습관으로 운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필자 또한 운전경력 7년째이지만 드라이빙스쿨교육을 통해 잘못된 운전습관으로 운전하게된걸 발견하게 되었고 또한 이제 올바른 자세로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드라이빙스쿨 이론교육은 http://caranddriving.tistory.com/832<--여기 클릭하세요




세번째 무엇보다도 첫째도 안전운전 둘째도 안전운전입니다.




우리나라는 도로시설 확충 및 신호개선 체계 운전자들의 노력으로 해마다 교통사고는 조금씩 줄고 있지만 아직도 OECD국가에서 교통사고발생율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직도 교통법규위반을 많이 하는 운전자들이 많은데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지금부터 버리고 교통법규를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교통사고 우리나라에 다시는 안일어났으면 합니다.


법규를 지키는 안전운전만 지키더라도 사고는 예방할수 있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앤드라이빙 2009.02.27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짤방 사진이 너무 난감하다 ㅡ_ㅡ;;;; 무서워!~~~

환율과 LPG수입가격 크게 올라



3월 국내LPG가격이 국제LPG가격과 환율 급등으로 인해 큰 폭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LPG수입ㆍ정유사의 관계자는 “환율과 CP가 모두 크게 올라 LPG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될 것으
로 보여 우려스러운 측면이 많다”라며 "23일 현재 환율이 떨어지고 있으나 단순 계산으로도 kg
당 150~200원 가량 인상요인이 발생한 실정"이라고 언급했다.



LPG가격이 크게 오르게 된 것은 우선 국제LPG가격이 프로판과 부탄 모두 톤당 125달러 오른 505
달러로 결정됐기 때문이다.



경기침체와 석유제품 재고 확대에 영향을 받아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국제LPG가격
도 톤당 30~40달러 떨어질 것이라는 다행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지난해말 1,259원대이던 환
율이 1월말 1,379원, 최근에는 1,500원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보이는 것도 LPG가격에는 악재
로 작용하고 있다.



택시업계를 비롯해 LPG소비자들의 불만성 민원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LPG수입ㆍ정유사는
LPG가격이 미리 언급되는 것에 대해 경계감을 보이고 있어 구체적인 LPG가격 인상폭은 좀더 지
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에서 지난 17일 발표한 환차손 분산반영 방안도 올해 상반기 중 전문기관의 연구를 통
해 마련된 방안을 민간업체에 권고할 예정이기 때문에 3월부터 환차손이 LPG가격에 분산 반영
될 것을 바라는 것은 성급한 기대로 여겨진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


------------------------------------------------------------------------------------------------------------


모닝LPI모델 출시된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바로 LPG가격이 인상되는군요. 저 가격인상안이 그대로 반영되면 충전소에서 쓰는 단위인 리터로 환산시 75~110원정도 인상한다는 얘기인데 이렇게 되면 물가가 비싼 제주도와 수도권 강원 중북부 일부지역 LPG가격은 다시 리터당 900원대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질거 같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퓨어 스포츠카를 생산하는 영국의 로터스는 3월에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휘발유 이외에 알코올 베이스 대체연료로 가동하는 엔진을 장착한 컨셉카를 선보인다고 한다.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일 Omnivore엔진 스쿠터에 주로 쓰이는 2행정 싸이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주행조건에 따라 압축비가 자율적으로 바뀐다.



이 컨셉카에 탑재될 엔진은 Omnivore엔진이라고 이름지어졌으며 연소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려 연비를 높이고 배출가스를 줄여 친환경성을 확보하였으며 또한 휘발유 이외에 알코올 베이스 연료인 에탄올과 연료찌꺼기를 모아서 만든 액화재생연료를 사용할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엔진의 특징은 모노블록으로 이루어진 단기통 엔진이며 우리가 흔히 보는 일반적인 엔진과 다르게 연소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기발한 구조로 설계되었다.



Omnivore 컨셉카는 또한 직분사 방식이면서도 소형스쿠터처럼 2행정으로 동작하며 주행조건에 따라서 압축비를 스스로 조절한다. 일반적인 자동차 엔진이 4행정인데 4행정 엔진보다도 더 효율적이고 대체연료를 넣어 가동할때 더 알맞다고 로터스는 주장한다.



연료에 따른 다양한 압축비 조절은 연소실 위쪽에서 조절하며 구조가 기존 자동차엔진보다 간단하면서도 승차인원 및 적재량과 주행조건에 의해서 압축비가 조절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연소온도가 낮아 일반적인 승용차보다 더 빨리 최적의 엔진온도까지 더 빨리 도달하기 때문에 냉간시동시 예열시간이 더욱 짧아졌다.



Omnivore 엔진은 알코올 베이스 대체연료 및 휘발유를 가동하거나 혼합할때 보다 나은 연소조건을 발견하여 로터스의 또다른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작년 제네바 모터쇼 때 친환경 컨셉으로 나왔던 로터스 엑시지270E의 파워트레인에도 이와 비슷한 기술이 사용되었다.

작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였던 로터스 엑시지270E 모델 기존의 1.8수퍼차져엔진을 개량했던 모델이다.



다만 엑시지 270E의 경우에는 별도의 대체연료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엑시지에 장착된 1.8리터 수퍼차져엔진을 개량하여 알코올 연료도 사용할수 있게끔 한 것이 Omnivore엔진과 다른점이다.



화석연료에서 조금이라도 의존도를 벗어나야 할 현재 Omnivore엔진은 또다른 해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닛산이 조만간 양산될 예정인 올뉴 큐브의 트림 및 옵션 최종 확정가격을 발표했다.



인상적인 스타일을 가진 큐브는 MSRP기준으로 $13990부터 시작되며 엔진라인업은 1.8리터 가솔린엔진 1가지 그리고 트


랜스미션은 6단 수동미션과 Xtronic CVT(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 두가지가 탑재된다.



모델라인업은 1.8, 1.8S, 1.8SL, 1.8Krome 네가지로 구성되며 기본형인 1.8모델은 6단 수동미션만 기본장착이고 Xtronic


CVT미션은 선택할수 없으며 1.8SL과 1.8Krome모델은 Xtronic CVT미션만 탑재된다.



1.8기본형 - $13990 (6단 수동미션)



1.8S - $14690(6단 수동미션), $15690(Xtronic CVT미션)



1.8SL - $16790(Xtronic CVT 미션)



1.8Krome - $19370(xtronic CVT 미션)



큐브에는 인텔리전트 스마트키와 푸쉬버튼식 엔진스타트버튼, 블루투스 핸즈프리, 락포드 6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서브우


퍼 포함), XM 인공위성수신 라디오시스템, 아이팟 단자를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다.

추가로 큐브에는 40가지 이상의 악세사리가 있어 원하는 대로 선택할수 있으며 20가지의 인테리어 조명 컬러와 가마우지


형상을 한 에어로 다이나믹 바디킷, 다양한 16인치 알로이 휠을 선택할수 있으며, 큐브 오너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큐브의 인테리어는 환경친화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었으며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FF방식의 큐브는 닛산의 B-플랫폼에서 탄생되었으며 1.8DOHC 엔진이 탑재되며 동력을 전달해주는 미션은 2가지로 6단


수동미션과 Xtronic CVT미션을 선택할수 있다.


큐브에는 닛산 고유의 에어백기술인 AABS가 적용된 운전석 조수석 에어백과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측면충돌시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해주는 루프 마운트 사이드 커튼 에어백, 후방추돌시 운전자와 탑승자의 목을 보오해주는 액티브 헤드레스


트, 그리고 타이어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차체자세제어장치 VDC, 트랙션컨트롤시스템 TCS, 급브레이킹시 브레


이크 락을 방지하는 EBD-ABS시스템과 브레이크 어시스트등 풍부한 안전장치를 포함하고 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