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최근에 어떤분이 국산차에 고급휘발유 넣으면 일반휘발유와 별 차이가 없다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물론 이말이 완전히 틀린건 아닙니다. 하지만 국산차라고 해서 무조건 고급휘발유 넣어서 차이가 없다라고 단정할수 없습니다. 특히 가속력 측정시 고급휘발유 넣은 국산차는 일반휘발유를 넣은 같은 모델 차량과 비교할때 급가속시 더 부드러우면서도 더 빠른 가속력을 얻을수 있으며 일부모델의 경우 연비도 올라가기도 합니다.

  고급휘발유를 넣어서 큰 차이를 보이는 대표적인 국산차가 벤츠엔진을 거의 그대로 들여온 구형 쌍용체어맨입니다. 비록 쌍용에서 우리나라 휘발유 실정에 맞게 EMS(엔진매니지먼트시스템)프로그램을 수정했다고는 하지만 고출력을 지향하는 유럽차엔진의 특성상 EMS셋팅이 애초부터 최대한의 출력을 끌어올리는 뻑뻑한 셋팅이었기에 벤츠 EMS 셋팅조작에 대한 경험이 부족했던 쌍용의 엔지니어들은 EMS셋팅을 다른 국산차처럼 널널하게 셋팅하지 못했습니다.

국산차중에서 고급휘발유와 일반휘발유 출력차이가 많이 났던 체어맨600S모델



  이외에 기아 엔터프라이즈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처음 들여왔던 sm5 V6모델이 체어맨만큼은 아니지만 고급휘발유 넣을때 약간의 연비상승효과와 부드러운 가속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sm520V, 525V모델의 경우에는 일본내수용 EMS시스템을 제대로 수정하지 못하고 들여온 탓에 노킹현상이 적지않게 일어났었는데 노킹이 났었던 sm5 V6모델에 고급휘발유를 넣으면 노킹현상이 싹 사라지고 연비가 좋아졌다는 오너들이 적지 않습니다.

  대체로 국내실정에 맞게 EMS프로그램을 조작한 현대/기아차들은 고급휘발유와 일반휘발유 주행질감차이가 거의 없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에 나온 제네시스쿠페의 경우 일반적인 자연흡기 시스템이 아닌 과급시스템이라 연소실 온도가 더 높은데다 더많은 고부하를 받는만큼, 노킹에 더 취약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완전연소조건이 까다로운  제네시스쿠페2.0터보의 경우 급가속을 즐기는 고부하운전시 고급휘발유를 필수적으로 넣어줘야 합니다. 
  
  일단, 옥탄가의 개념에 대해 예기를 하시려면, 엔진의 작동원리부터 알아야 합니다.

  기본으로 갖추어진 하드웨어를 제외한다면, 출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MBT와 LBT입니다.

  공연비는 무조건 희박할수록 연비가 좋아지지만, 언젠가는 노킹에 문제에 직면할수밖에 없고, 점화타이밍역시 진각을 시키면 시킬수록 출력이 올라가지만, 마찬가지로 노킹에 문제에 봉착하게 되지요.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MBT의 지각마진을 좀더 땡겨서 출력을 높일라면 LBT인자를 손해를 보게 되어 연비가 떨어지게 되고, LBT를 좀더 낮춰서 연비를 높이면 MBT인자의 손해가 가기때문에 출력은 떨어지게 됩니다.

  즉, LBT와 MBT의 적절한 균형이 이루어져야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만족시킬수가 있는것인데, 이걸 제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고급휘발유 입니다.

  안티노크제가 일반유에비해 다량 함유되어 있는만큼, LBT도 낮출수 있으면서, MBT는 좀더 땡겨줄수 있기때문입니다. 지금은 기술이 발전함에 있어서 차량의 EMS가 32비트의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기존의 4/8/16비트 ECU들보다 제곱의 스피드와 양으로 엔진센서들과 통신/제어가 가능해지기때문에 엔진제어가 훨씬 안정적으로 됩니다.  

  때문에 일반유에 EMS가 맵핑이된 차량이더라도, EMS맵핑시 메이커에서는 상황변수를 고려해서 여유마진을 좀더 남겨놓기때문에 노크센서에서 값을 읽어들인 ECU는 점화타이밍을 좀더 지각시키거나, 연료를 좀더 희박하게 분사해냅니다,

  반대로 부하가 걸렸을시나, 엔진이 과열상태라 노킹을 때려버리는 경우에는 반대로 연료량을 좀더 진하게 분사하고, 점화타이밍을 뒤로 지각시키지요. 4/8비트 차량들은 EMS의 통신/제어의 폭과 속도가 좁고 낮기때문에 이런 여유마진폭이 좀더 협소해 질수밖에 없기때문에 체감성능이 그만큼 16/32비트 EMS차량들에 비해서 떨어지는것뿐입니다. 간단히 예기해서 ECU의 처리속도가 얼마 안되어 버리니, 마진폭을 아주 좁게 두었습니다.

  ECU의 판단하에 노킹이 안난다고 해서 점화타이밍을 더 땡겨볼수도, 공연비를 더 희박하게 할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생산되고 있는 차량들은 다릅니다. 

  참고로 국내의 32비트 EMS가 장착된 차량은 몇 없습니다만, 16비트 EMS는 거의 대부분이 채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6비트정도의 EMS성능만 되어도, 고급유로인한 성능향상폭이 생각보단 큽니다. 마지막 8비트 EMS였던 뉴EF/옵티마 리갈 시절 차들이나 효과가 없었지, 최근의 신형차량들은 고급유로인한 성능향상, 분명히 있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바람몰이 2009.01.3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 님 안녕하세요. 고급휘발유..글 올렸던 바람몰이 입니다.

    어제 이 내용으로 댓글 달아주셨었지요? 금방 지워져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자세하고, 제가 다루지 않았던 부분까지 잘 나와서 저도 참 흥미롭게 읽었었습니다.

    제 글은 한국석유품질관리원에서 국정감사 등에서 공식보고했던 내용에서 볼 수 있듯 일반적인 국산 차량에서는 별 차이 없고, 오히려 정부의 세입 증가와 정유사의 부당수익 증가로 이어진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즉, 일반적인 국산 차량에 촛점을 두고 작성되었고, 따라서 이에 해당되지 않는 사례. 일부 모델의 경우 일정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도 수입차나 기타 국산 차량에 대한 예외를 적어두기도 했고 말이지요.

    음..가만보면 레드존님과 저는 주안점을 둔 것은 다르지만 결국 비슷한 얘기를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물론 레드존님의 글이 훨씬 전문적이고, 기술적이구요..저는 어디까지나 차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아무쪼록 이 점도 참조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려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어요~

    • 레드존 2009.01.30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바람몰이님

      어제 올려주셨던 글 잘 보았습니다.

      사실 그냥 일상적으로 타기엔 국산차는 고급휘발유 넣을 필요가 없다는건 동감합니다^^

      저도 정유사의 횡포와 정부의 유류세 인상은 저도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외국 정유회사가 좀 들여왔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여의치않더군요. 2000년도 초반에 타이거오일회사가 들어왔는데 수익이 나지 않아 그런지 곧 철수하더군요.

      암튼 저도 석유유통구조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작년에 주유소 폴사인제 폐지는 좀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2. 요술가위 2009.01.3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역시 아반테에 고급휘발유는
    쓸데없는 사치겠지요??
    궁금해서 한번 넣고 싶지만 해보지는 못했다는..ㅎㅎ

  3. 코나타 2009.11.0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쿠스 GDI4.5엔진이 휘발유로 인한 트러블이 많았던걸루 알고 있습니다
    SM525V 10년째 되니 엔진에서 노킹음이..;; 고급휘발유 2번이상 주유하니 노킹음 현상 90%정도 줄었네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데뷔할 벤츠 SLC쿠페 1952년에 나왔던 벤츠 300SL 걸윙도어형식과 비슷하다



  걸윙을 펼친 새로운 메르세데스 벤츠 스포츠카가 머지않아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줄것이다.

  1950년대에 나왔던 벤츠 300SL걸윙모델이후 벤츠의 최상위 스포츠카 라인업이었던 벤츠 SLR을 제외한 벤츠의 모든라인업에 걸윙도어모델이 한동안 존재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현재 벤츠는 최상위급 스포츠카인 SLR 바로 아랫급 걸윙도어 스포츠카모델인 벤츠 SLC개발하기 시작해 최근에 벤츠 SLC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하였다.

  렌더링 이미지로 공개된 벤츠 SLC는 아랫급 로드스터인 벤츠SLK와 비교해서 걸윙형식으로 도어가 열리는 대신 하드탑 오픈에어링 주행은 불가능하다.(하드탑을 젖히고 오픈에어링이 가능한 SLC로드스터도 선보인다고 한다)

  벤츠 SLC의 경쟁모델은 포르쉐 카이먼S와 아우디TT RS라고 볼수 있으며 정확한 데뷔시기는 아직 잡히지 않았지만 올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뒤 빠르면 올해말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한다.

  렌더링사진의 SLC이미지는 현행 벤츠 SLK 뉴 제네레이션과 비교할때 근육질이 연상되는 옆라인이 더욱 돋보이며 앞모습은 새로나올 뉴E클래스처럼 날카로운 이미지를 가졌다.

  본넷은 길고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에 있는 벤츠마크를 중심으로 2개의 라인이 본넷을 수직으로 지나가면서 벤츠앰블럼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또한 벤츠 SLC는 도어 마운트 부분이 대부분의 승용차처럼 B필러에 붙어있지 않고 루프 중심부 가까이에 붙어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벤츠 SLC뒷모습 뒷범퍼에 고성능 이미지를 부가시키는 디퓨저가 있고 우람한 옆라인이 눈에 띈다.



  그러나 디자인 만큼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한것이 있었으니 바로 고성능 스포츠카 이면서 친환경성을 부가했다는 것이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스포츠카는 엔진배기량은 크고 파워는 세지만 연비가 떨어지고 배기가스 배출량도 많다는 상식을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 벤츠 SLC하이브리드 모델은 우리가 알고있던 스포츠카에 대한 상식을 수정해야 할지도 모른다. 주로 친환경차량에 주로 쓰이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벤츠 SLC모델 라인업에도 추가된다는것이다.

  이달 중순에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벤츠는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얹은 SLK 블루제로 E-Cell컨셉을 선보인바 있다.

  벤츠 SLC또한 SLK블루제로 E-Cell컨셉카에서 가져온 V6 3.5엔진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추가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다고 하며 리튬이온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 엔진동력 도움을 받지않고 최고 120마일(약200km)의 항속거리를 달릴수 있다.

  이러한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에 V6 3.5리터 가솔린엔진과 결합되어 효율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브레이킹시 동력에너지 손실을 막으면서 배터리에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또한 정지하면 엔진이 멈추고 엑셀을 밟으면 시동이 걸리는 스톱-고 시스템까지 추가되어 시내+고속 연비가 40mpg(리터당 10.5km/l)를 보여준다. 

  또한 지구온난환 주범인 co2배출량을 4기통 배기량 1.6리터 소형차 co2 배출량에 맞먹는 150g/km으로 억제시켰다.

  연비와 배출가스는 줄였지만 출력은 오히려 늘어나 v6가솔린 하이브리드모델의 경우 V8 4000cc급 엔진에 맞먹는 출력과 토크를 내뿜는다. 또한 0-60mph 측정시간이 5초 이내이며 최고속도는 속도제한에 걸리는 155mph까지 도달한다.

  벤츠 SLC는 V6엔진+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 이외에 550마력의 출력을 내뿜는 배기량6.2리터의 V8 AMG엔진이 먼저 선보인다. 0-60mph까지 걸리는 시간은 겨우3.8초밖에 되지 않으며 예상가격은12만유로(우리돈으로 2억2천만원정도)이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먼저 첫선을 보인뒤 빠르면 연말에 양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출처는 AutoExpress입니다.

벤츠 SLC 전면부 본넷안에는 AMG에서 손질한 550마력 V8 6.2리터 엔진과 V6 3.5리터엔진+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두개의 라인업이 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자 2009.01.30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toexpress.에 따르면 위의 사진은 SLK의 후속쯤이군요..SLC가 아니라말입니다.

  오펠 인시그니아의 고성능 톱모델인 인시그니아 VXR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인시그니아 VXR은 전면에 범퍼일체형 에어댐이 장착되며 더 많은 공기를 빨아들이기 위해서 그릴 주위에 수직으로 찢어진 거대한 에어홀을 마련하였고 전면그릴도 일반모델과 다른 모양으로 수정했다.

  이번에 드러난 인시그니아 VXR은 순백색에 5도어 해치백버전이며 4도어 노치백버전 VXR모델이 나올지는 미지수라고 한다.

  인시그니아 VXR은 고성능 뿐만 아니고 넓은 거주공간을 가진 패밀리카 성격을 지니고 있는 다목적카 성격을 지니고 있다.

  GM대우 토스카 후속모델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던 인시그니아는 2007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오펠 GTC 쿠페컨셉 디자인을 거의 대부분 채용해서 인시그니아로 양산했으며 엔진라인업도 다양해서 1.6 4기통 가솔린엔진부터 2.8리터 v6 터보엔진까지 다양한 엔진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공개된 인시그니아 고성능 톱모델인 VXR은 V6 가솔린 터보엔진에 320마력의 고출력 성능을 가지고 있어 리터당 100마력 이상의 성능을 실현했다.
 
   또한 고성능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고속안전성을 구현하기 위해 255/35/20타이어와 20인치 휠을 장착했다.

  인시그니아 VXR모델은 2009년3월에 런칭되며 제네바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320마력의 V6 터보엔진에 20인치 휠을 장착한 오펠 인시그니아 VXR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랜드로버가 최근 글로벌 경기불황으로 인해서 낮은 매출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랜드로버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랜드로버의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있다. 이 와중에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레인지로버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이 잡혔다.

  외관은 기존 레인지로버와 비교해서 거의 바뀌지 않았다. 새로운 그릴과 헤드라이트 모양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 하지만 나머지 범퍼와 바디부분은 그만큼 바뀌지 않았으며 또한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어서 조작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또한 페이스리프트되는 레인지로버는 엔진라인업에 변화를 주어서 엔진출력과 연비를 증대시켰다. 엔트리버전에 들어가는 2.7터보디젤엔진 대신 배기량을 증대시켜 v6 3.0터보디젤엔진을 손질해서 얹을 예정이고 최상급 레인지로버스포트에는 v8 5.0 슈퍼차져 가솔린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라고 한다.

  레인지로버스포트 5.0 V8슈퍼차져 엔진은 2010년형 재규어 XFR에 장착되기도 하며 최고출력 510마력에 63.7kg.m의 최대토크를 내뿜는 고성능 유닛이다.

  자동차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랜드로버가 레인지로버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얼마나 많은 고객을 끌어들일수 있을지 궁금하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의 유명한 튜너인 Wald에서 렉서스 IS-F를 익스테리어 튜닝한 차량을 선보였다.

  렉서스 IS-F Sports Line Black Bison Edition이라고 명명한 이 데모카는 렉서스 튜닝업체중에서 매우 유명한 튜너이며 렉서스의 신차가 나올때마다 제일 먼저 튜닝카를 선보이고 있다.

  파워트레인 부분을 거의 수정하지 않고 익스테리어 부분만 튜닝한 렉서스 IS-F 블랙비전 에디션은 프론트에는 FRP 재질의 하프 스포일러를 장착하고 리어에는 카본재질의 트렁크 맆 스포일러와 디퓨저를 새로 장착하였으며 렉서스 IS-F를 더욱 날렵한 고성능 이미지 모델로 보이게 하였다.

  또한 마호라 스타일의 20인치 휠을 장착하여 세련되면서도 렉서스 IS-F의 옆라인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게 하였다..

  렉서스 IS-F는 BMW M3 아우디RS4와 어깨를 견주는 고성능 모델이지만 경쟁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순해 보이는 이미지를 지적받았는데 Wald에서 선보인 익스테리어 튜닝 데모카는 그러한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것이다.

I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he latest Tuning Program for Lexus Model from WALD International.


It is the one for LEXUS IS F Sports Line Black Bison Edition. We displayed this model at TAS and have great response not only from
Domestic Market, but also from others. Many people said WALD is the Best Choice for Lexus Cars and
especially for IS F as people already know WALD is famous for Lexus Tuning.

The Body Kit (Front Half Spoiler, Rear Diffuser and Trunk Spoiler) is made of WET Carbon (Front is the Hybrid FRP:Wet Carbon). WALD Black Bison Edition is improved for the latest model as you can see, and of course, you can expect more for the future models. The installed wheel is the latest one, MAHORA 1 3 Piece (M13), and the size is 20 inch.

I'll send you the pictures of NISSAN GT-R when I get the pics from our design company in the next week.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앤드라이빙 2009.01.2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 쩐다 ㅡ_ㅡ;;; 주위에서 보면 왈드는 디자인이 너무 과격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기왕 돈주고 튜닝한거 이처럼 튀고 멋진 느낌이 좋다 ㅎㅎㅎ

며칠전에 에쿠스 후속모델 사진이 공개되었다.

폰카로 찍은 사진이라서 해상도가 낮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아랫급의 제네시스와 비교해서는 그리 뚱뚱해 보이진 않는다.

현대의 기함답게 뒷범퍼에 머플러가 매립되어 있으며 뒷모습은 아담하고 날씬해 보인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르쉐의 고향 스투르가르트에서 새로운 스포츠 배기시스템을 개발하여 포르쉐911 최신모델에 옵션으로 마련해 놓았다.

  이 특별한 배기시스템은 포르쉐 911 카레라와 타르가4에 맞춰 나왔으며 간단히 버튼조작만으로 포르쉐 특유의 스포티하고 열정적인 배기음이 나오기 때문에 스포츠 드라이빙시 드라이버의 감성을 더욱 자극시켜준다.

  새로운 배기시스템은 스테인레스와 스틸재질의 사일런서 위치를 수정했고 새로 개발된 배기사운드에 맞게 디자인된 듀얼 머플러 배기라인을 갖추고 있다. 

  이 독특한 배기 시스템은 엔진의 전자컨트롤 시스템에 의해 메인 사일런서를 거쳐 배기음을 조절하게 되어 있고 별도의 스위치 조작을 통해 필요에 따라 배기음을 조절할수 있다.

  포르쉐에서 개발한 배기 시스템은 드라이버가 버튼 조작에 따라서 배기음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엔진회전수와 차량스피드에 맞춰 자동적으로 배기사운드가 조절한다.

  이 독특한 배기 시스템 옵션을 추가하려면 1610유로(우리돈으로 약300만원)을 추가해야 한다.

최근에 스투트가르트에서 개발한 새로운 배기시스템

PRESS RELEASE

Powerful Sound at the Touch of a Button
New Sports Exhaust System for the Porsche 911 Carrera and Targa 4

Stuttgart . The engineers of Dr. Ing. h.c. F. Porsche AG, Stuttgart, have developed a new sports exhaust system for the latest generation of the 911, available as an option on new models as of February 2009. This special exhaust gives the customer the opportunity to adjust the 911 to his individual, personal preferences also in the car's particular sound: At the touch of a button the exhaust system switches over to a sporting and emotional sound generated in particular whenever the driver prefers a truly dynamic style of motoring.

The new sports exhaust system is made of modified stainless-steel main silencers and stands out clearly through its two dual tailpipes in unique design. The heart of the system is the exhaust flap on each main silencer activated by the engine's electronic control system and switching over to a more sporting sound as soon as the driver activates the sound mode. The system itself is activated by a separate button in the centre console varying the sound of the exhaust as a function of engine load, road speed and engine speed.

The Euro base price of the sports exhaust system is 1,610 Euro excluding taxes. In the US the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 (MSRP) is 2,500 US$. Starting in April 2009, Porsche will also be offering a Tequipment version for retrofitting.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쌍용차 하이브리드 부문 기술유출 의혹이 가시기도 전에 상하이차가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하이브리드카를 양산해서 시판예정이라고 합니다.

  양산되는 하이브리드카는 로위750이라는 모델로 국내에서는 소나타 토스카 뉴에셈5와 동급이며 한때 쌍용차에서 로위750을 들여와 국산중형차 시장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던 모델로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모델입니다.

  아무튼 상하이차는 쌍용차를 먹고 튀면서 많은 쌍용차 기술을 습득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로위750 하이브리드카도 쌍용차의 기술을 유출해서 나오는거 같아서 많이 안타깝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현대차가 2010년 YF소나타에서 내놓을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보다 더 효율적이라 연비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연간 수백억 달러를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투자하는 중국 상하이자동차가 마침내 자사가 개발한 첫번째 하이브리드카를 시판한다고 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이 하이브리드카는 저속에서 엔진동력을 전기모터가 보조해주는 방식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현재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카에서 적용되는 방식이기도 하다.

  엔진 동력을 보조해주는 배터리는 리튬이온 방식이며 미국의 배터리 벤처회사인 존슨콘트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받는다.

  상하이차에서 나오는 첫 하이브리드카는 상하이차의 중형급 승용차인 로위750하이브리드카이며 기존 로위750모델보다 20%의 연비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2010년에 양산형 하이브리드카 시판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로위750하이브리드카를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중이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앤드라이빙 2009.01.26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위750 하이브리드라 ㅡ,,ㅡ;;;; 하이브리드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국산 값싼 배터리가 전 세계를 잠식할꺼라고 생각도 들고, 나아가서는 모방이 낳은 발전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차량의 중국산도 살살 두려워진다.

 

   올뉴 인사이트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유럽의 언론기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올뉴 인사이트는 혼다의 IMA(Integrated Motor Assist)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5도어 패밀리 해치백이다.

  혼다 올뉴 인사이트의 특징

  올뉴 인사이트의 특징점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의 값비싼 다른 하이브리드 차와 달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소형차이다.어떠한 드라이빙 조건에서도 배기가스 최소화 및 최상의 높은 연비를 보장한다.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유도하여 최상의 연비를 낼수 있는 ECO 어시스트 드라이버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컨셉카 FCX 클라리티의 외관을 도입하여 매끄럽고 스포티한 외관과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공기저항계수를 최소화 하였다.

  실용적이고 넓은 인테리어는 5명이 승차해도 편의를 도모한다.

  동급 최대의 408리터 트렁크 공간을 보장한다.

동급 최대의 408리터 트렁크



  혼다의 명성 그대로 경제적인 주행비용과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보행자 교통사고시 보행자의 상해를 최소화한다.

  1999년에 발표된 혼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양산형승용차 인사이트가 나오고 나서 2번의 모델 체인지가 있었다.

  혼다가 그동안 쌓은 기술력을 근간으로 에너지절약을 추구하는 차를 개발했다. 현재 나오는 자동차는 브레이크페달을 밟을수록 동력에너지가 열과 소음으로 변환되면서 그만큼 에너지의 손실을 불러온다.

  그래서 혼다 R&D 엔지니어들은 고객들의 경제성과 친환경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오랜기간을 연구했다.

  1999년에 혼다 인사이트가 최초로 나온뒤 10년간의 연구끝에 2010년형 뉴인사이트를 런칭하였는데 2010년형 뉴인사이트의 목표는 고객들이 그들의 가족과 여행갈때 또는 화물을 적재할때 효율적이고 편리한 운송을 보장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다목적 자동차이다.

  혼다 인사이트의 목표와 방향

  인사이트는 가족들을 위해 편의를 도모했으며 적당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 하이브리드카이다.

  인사이트는 5도어 해치백 스타일이며 혼다에서 개발한 IMA하이브리드 시스템 초저배기가스 실현 및 효율적인 연비 시선을 끄는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졌음에도 낮은 가격으로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인사이트 출시로 자동차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할수 있으며 또한 친환경적인 기술을 가진 차량이라서 하이브리드 차량시장에서 많은 딜러들의 시선집중을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사이트의 개발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복잡하고 비싼 구성요소 부품을 최대한 줄여 최종 소매가격이 예상보다 낮을 것이며 혼다는 점점 커지는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로열티를 대가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공개할 것이다. 

  또한 친환경차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부 바이어들과 점점 커지는 자동차 하이브리드 시장을 위해서 혼다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로열티를 댓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ultra-green product 개발은 오직 풍요로운것만 생각할수 있겠지만 혼다는 사회에서 하이브리드 혜택을 어느누구나 누릴수 있도록 지금까지도 연구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합리적이고 알맞은 가격

  혼다는 1972년 CVCC엔진(층상연소이론에 기초한 엔진으로 별도의 정화장치를 장착하지 않고 미국에서 신설된 배기가스 기준을 거뜬히 통과해서 화제를 모았다)을 선보인 이후 35년 이상 가솔린 엔진을 개발하였고 하이브리드 개발 20년만에 그 정점에 선 2010년형 혼다 인사이트를 오늘날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혼다의 오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개발된 IMA시스템은 보다 낮은 가격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보일수 있었다.

  혼다는 또한 지난 10년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산하였고 그시간에 많은 전기모터를 생산하면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비용은 감소시키면서 하이브리드 기술과 부품은 질적으로 향상되었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수준높은 기술력을 보이면서도 인사이트에 적용되는 IMA시스템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생산비용을 줄이려 노력하였습니다. 많은 하이브리드 부품을 제조하면서 끊임없는 연구로 궁극적으로는 외부에서 하이브리드 부품 공급이 필요없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혼다  인사이트 프로젝트 리더인 Yasunari Seki가 밝힌 말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여서 그에 따라 하이브리드차 거래시장도 커질것이고 궁극적으로 하이브리드차의 가격이 점점 떨어질것이다.

  그에 따라 일본 스즈카 공장에서는 전기모터 생산라인이 추가되면서 현재보다 시간당 2배이상 IMA시스템에 들어가는 전기모터가 생산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특수한 생산기술 발전으로 IMA시스템에 들어가는 모터 원가를 낮추었다.

올뉴 인사이트 하이브리드 시스템 핵심인 IMA전기모터

1, IMA유닛중 95% 설계를 새로 바꾸면서 크기와 가격을 낮추었다.

2, 현존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중에 높은 원가를 요구하는 차량은 shoe-horn기술에 따라 단종시키거나 단종시킬 예정이다.

3, 플랫폼과 섀시가 혼다 뉴 Jazz모델과 공유를 한다.

  주행비용과 차량가격을 줄이는것이 내구성과 엔진출력이 떨어지는걸 의미하지 않는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주행시 연비를 높이는 쪽에 집중연구 하면서 수많은 해법을 찾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차를 공급하기 위해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중이다.

  혼다는 인사이트이외에 대형급 럭셔리카를 원하는 유럽의 소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하이엔드카에 대해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서 보인다고 한다. 

   대형 럭셔리카는 본래부터 배기량이 크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된다고 해서 일반적인 대형 럭셔리카에 비해서 굳이 돈을 더 지불하고 살 필요가 있는가 하는 논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혼다의 철학은 믿음과 전통이며 혼다의 엔지니어들은 최대한 적은 생산비용으로 인한 합리적인 가격에 접근하여 배기량과 차크기에 관계없이 초저배기가스 배출량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카에 접근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하이브리드 카에 대한 생산증가는 친환경차에 대한 사회적인 세션으로 자리잡았으며 배출가스와 환경에 대한 관심은 하이브리드카의 입지를 넓히는데 한몫한다고 볼수 있다.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 감소

  올뉴 인사이트의 연비는 시내+교외주행을 합해서 리터당 22.7킬로의 공식연비를 가지고 있으며(유럽기준) 이산화탄소 배출은 101g/km밖에 되지 않는다.

  혼다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연비를 더 좋게 하기 위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드라이버가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연료만 소비하도록 하였다.

  올뉴 인사이트는 드라이버가 연비주행을 신경쓸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겨울에 원활한 운전을 위해 헤드라이트와 히터가 자동조절되며 여름에는 에어컨을 최적의 상태로 조절한다.

  혼다는 앞으로 친환경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로 인사이트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혼다 인사이트는 합리적인 가격, 유별나게 높은 연비와 초저배기가스 배출량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니다. Eco Assist 시스템이 이에 해당되는데 드라이버가 연비주행을 유도하게끔 도와준다.

  올뉴 인사이트는 연간 20만대의 인사이트를 판매하는데 이중 절반인 10만대를 미국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혼다 CEO인 후쿠이 다케오는 혼다차 전체판매량의 10%가 하이브리드카가 점유하고 있으며 향후 10년뒤에는 혼다차 전체판매량의 절반수준까지 하이브리드카가 점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혼다는 인사이트외에 스포티 하이브리드카(베이스모델은 CR-Z)와 재즈 하이브리드를 수년내에 선보일것이다. 현재 4가지의 혼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데 연간 50만대를 전세계에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해치백의 실용성과 에어로 다이나믹

  하이브리드카는 초저배출가스를 실현해야 한다. 인사이트는 그러한 중요성을 알고 고속에서도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디자인되어 있다. 비록 외관은 동급 하이브리드 경쟁모델인 프리우스와 비슷하지만 펀투드라이빙 요소는 빼놓지 않았다.

  인사이트는 전세계 오너들에게 폭넓게 다가갈 것이며 해치백 바디 스타일은 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또다른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5도어 해치백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많은 오너들이 접근할수 있는 외관으로 되어 있다.

  인사이트는 co2 배출량의 감소로 서유럽 여러 국가(예를 들어 프랑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120g/km이하면 세금을 면제해준다)에서 친환경차로 등록되어서 세금감면이 이루어질 것이며 미국에서 많은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것이다.

  혼다는 차량의 제조부터 사용, 폐차까지의 자동차 라이프사이클을 모두 고려한 평가(LCA)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차량부품을 최대한 재활용하는 등 만족스러운 평가를 얻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머지않아  메르세데스 벤츠 뉴E 클래스가 발표되면서 AMG스포츠 패키지 버전도 나올것이라고 한다. 

  AMG 스포츠 패키지에는 노멀 뉴E클래스와 비교해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를 AMG바디스타일링으로 꾸며놓았다.

  AMG프론트 전면부에는 공기를 더 많이 빨아들이는 커진 에어 인테이크와 프론트에어댐이 자리잡고 AMG고유의 사이드스컷과 리어에어댐이 장착되어 있다. 4실린더가솔린 엔진 모델의 배기관은 매끄럽게 연마된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엔드머플러가 트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기관 끝은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4실린더 디젤모델의 배기관재질은 가솔린 모델 배기관에 쓰이는 재질과 동일하며 가솔린모델과 달리 한개의 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 E 클래스의 모든 6기통 8기통 엔진라인업은 모두 트윈배기관이며 매끄럽게 연마된 스테인레스 재질로 제작되었고 AMG리어에어댐 안쪽에 있으며 머플러 끝은 주위 시선을 끄는 반듯한 정사각형 모양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광택이 높은 순은색 페인트로 마감된 18인치 AMG전용 알로이휠과 휠과 짝을 맞추는 245/40/18사이즈의 프론트 타이어  265/35/18사이즈의 리어타이어를 장착했다.

  또한 가혹하게 브레이킹 할때를 대비해서 원활한 열 발산을 위한 타공디스크와 거기에 짝을 맞추는 순은색 캘리퍼가 마련되었으며 특히 프론트 캘리퍼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로고가 새겨져 있다. 

  부가적으로 스포티한 DIRECT CONTROL 서스펜션으로 차고가 기존 뉴E클래스보다 15mm낮아졌으며 AMG스포츠패키지에 기본으로 마련되었다.

  스포츠시트와 AMG스포츠 스티어링 DIRECT SELECT쉬프트 패들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AMG스포츠 패키지 인테리어는 스포티한 스타일로 인해 감동을 주게 되며 부가적으로 높은 속도에서 코너를 돌때 드라이버의 양옆을 지지해주는 프론트 스포츠 시트도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그러한 옵션 구성에 만족을 안할 오너는 없을것이다.

밝은색 컬러 바탕의 인조+천연가죽으로 만들어진 한쌍의 프론트, 리어시트가 들어가있으며, 또한 도어 암레스트와 센터 콘솔 인테리어 재질도 AMG시트에 들어간 가죽으로 제작되어 퀼리티도 한층 더 높이고 터치감각을 높였다. 

AMG스포츠 패키지는 또한 차량 바닥매트에 AMG라는 글자를 넣었으며,  섬세하게 손질된 스테인레스 재질과 촉감좋은 고무로 만들어진 스포츠 클러스터 페달을 마련하였고, 천정에는 검은안감과 양가죽으로 감싼 쉬프트/셀렉트 레버와 함께 도어트림윗부분과 대쉬보드를 가로지르는 크롬으로 밝게 처리했다.

최근 디자인 추세에 맞춰 AMG스포츠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의해 완벽한 핸들컨트롤을 보장해주며 핸들테두리를 양가죽으로 마감했다. 오토매틱이 기본이며 DIRECT SELECT 쉬프트 패들 사용으로 변속이 가능하다.

AMG 스포츠 패키지는 또한 M트랜스미션 매뉴얼모드가 추가로 포함된다.

다양한 엔진라인업 디자인과 편의장비를 보유한 AMG 스포츠 패키지 지불비용은 2915~4046유로(VAT포함) 우리돈으로 521~724만원이다.

뉴E클래스는 올해 3월에 출시하며 AMG 스포츠패키지는 수많은 벤츠모델에서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으며 그 인기가 점점 증가하는 실정이다.

또한 적은 비용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로 꾸밀수 있는 옵션이라 가격대비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고 할수 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