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가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로 평가받았다고 합니다. 자세한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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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에쿠스가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로 평가 받았다.

현대·기아차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 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직비전(Strategic Vision)’社가 최근 발표한 ‘종합 가치 평가(Total Value Awards)’에서 ‘에쿠스’가 평가차종 중 가장 높은 점수인 839점을 받아, ‘가장 가치 있는 차’에 선정됐다고 9일(일) 밝혔다.

또한, 현대차의 쏘나타와 아반떼가 ‘중형차(Mid-Size Car)’와 ‘소형차(Small Car)’ 부문에서, 기아차의 스포티지R과 쏘렌토R이 ‘소형 SUV(Entry Utility)’와 ‘중형 SUV(Mid-Size Traditional Utility)’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스트래티직비전社의 ‘종합 가치 평가’는 2011년 9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신차를 구입한 고객 77,153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보유 차량의 ▲품질신뢰성 ▲중고차 가격 ▲보증정책 등 품질과 고객 만족 등 전반적인 차량 가치에 대해 조사해 1,000점 만점으로 환산, 차급별로 고객에게 가장 높은 가치를 주는 차를 선정했다.

총 23개의 차급별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에쿠스는 839점을 기록, 아우디 A8, 재규어 XJ, 벤츠 CLS 등 해외 럭셔리 브랜드들을 제치고 ‘럭셔리카(Luxury Car)’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에쿠스가 기록한 839점은 전체 조사 대상 차종인 약 350여개의 모델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고객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를 주는 차로 선정됐다.

‘중형차 부문’에서는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차 K5가 각각 824점과 794점을 받아 폭스바겐 파사트, 포드 퓨전 등을 제치고 나란히 1,2위를 기록했으며, ‘소형차 부문’에서는 아반떼가 806점을 기록해 혼다 씨빅, 마쯔다의 마쯔다3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소형 SUV’ 부문에서는 기아차의 스포티지R이 776점을 받아 혼다 CR-V, 폭스바겐 티구안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으며, ‘중형 SUV’ 부문에서는 기아차의 쏘렌토R이 776점을 획득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소형 SUV’ 부문에서는 상위 6개 차종 중 1위를 기록한 스포티지R과 함께 현대차의 싼타페와 투싼ix 등 현대·기아차의 3개 차종이 선정돼 강한 면모를 보였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스트래티직 비전社의 ‘종합 가치 평가’는 고객들의 직접적인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그 가치가 높다”며, “현대·기아차는 소형차부터 고급차에 이르기까지 품질, 기술력 및 편의사양에 있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트래티직비전社는 소비자 구매 만족도 조사 및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1972년 설립됐으며, 1995년부터 매년 자동차 구매 고객들의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종합 품질상(Total Quality Awards) 및 종합 가치상(Total Value Awards)를 발표하고 있다. 同社의 조사결과는 실제 구매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는 조사라는 점에서 미국 자동차 구매 고객들에게 차량 구입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가 타는 차 쉐보레 스파크 과거 차명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까지 포함해서 출시된지 약 3년이 지났는데요. 한국지엠이 앞모습을 새로 바꾼 2013년형 쉐보레 스파크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북미에서부터 판매되기 시작된 새로운 디자인의 스파크는 아쉽게도 파워트레인은 별다른 변경이 없다고 합니다. 스파크 주행안전성이 좋은 편이라서 저압터보모델도 내놓았으면 싶은데 그건 없네요.(서스펜션과 브레이크를 좀더 보강하면 150마력까지는 무난하다고 생각되는데......)

 

이번에 발표되는 2013년형 스파크는 3종류의 컬러와 스페셜에디션 한종류가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스페셜에디션 데칼이 흡사 양궁과녁 같아보입니다. 아이들이 장난으로 저 데칼 한가운데를 노리고 공이나 돌멩이등으로 맞추려는건 아닌지....... 2013년형 스파크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보도자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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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세련된 새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편의사양과 톡톡 튀는 새로운 외장 컬러 및 스페셜 에디션 디자인을 적용한 ‘올 뉴 스타일(All New Style), 2013 스파크’를 출시하고 7일부터 판매한다.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탁월한 안전성, 개성 넘치는 디자인, 우수한 주행성능을 갖추고 경차급 이상의 제품력으로 전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스파크는 2013년형 출시를 맞아 디자인과 외장 컬러 등 외관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한국지엠 영업·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안팎으로 업그레이드된 2013년형 스파크는 고급감을 더한 디자인과 강렬한 인상의 루프 데칼, 그리고 새로운 컬러가 추가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스포티하고 젊은 감각을 더해 개성 있는 젊은 고객층의 반응이 뜨거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새로워진 스파크, 내 스타일 속으로 들어오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7일부터 다양하고 새로운 광고 및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차급의 외관 디자인 변화

2013년형 스파크의 변신은 기존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보다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시작된다.
 
새롭게 디자인된 듀얼 메쉬그릴은 쉐보레 스타일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확대된 사이즈와 크롬 베젤로 강렬한 첫인상을 연출한다.

헤드 램프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베젤과 투톤 컬러를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동시에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감이 돋보이도록 했으며, 안개등과 후미등에도 한층 더 날렵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더했다.
 
또한, 도어 하단부에 곡면 설계를 추가해 사이드바디 라인의 역동성과 세련미를 높인 한편, 측면 오염 방지와 차체 보호, 공기저항 저감 기능을 동시에 향상시켰고, 배기구 디자인을 일반적인 원형에서 사다리꼴 형상으로 변경해 스파크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14인치 및 15인치 알로이 휠은 섬세한 디자인의 멀티 스포크 프랜지리스(Flangeless)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전동조절 기능 및 열선이 내장된 다기능 LED 턴 시그널 아웃사이드 미러가 새롭게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배가했다.
 
한편, 차량에 개성을 더하는 바디 킷도 새롭게 디자인됐다. 동급 최초로 고급 카본 소재를 적용해 차량의 외관 업그레이드를 부각하는 동시에 한층 넓고 안정된 차체를 구현해 스포티함을 더했다.
 
새로운 컬러와 스페셜 에디션

2013년형 스파크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세 가지 외관 색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여성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링 컬러로 자리잡은 모나코 핑크의 뒤를 이을 허니 멜로 옐로우(Honey Mellow Yellow), 기존의 파랑색 보다 한층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블루벨 블루(Blue Bell Blue),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어반 티타늄 그레이(Urban Titanium Grey) 컬러는 사랑스러운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여성 고객들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남성 고객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톡톡 튀는 개성을 어필하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스페셜 에디션에는 씨티런(City Run) 스페셜 에디션이 새로 합류한다. 씨티런은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스트라이프 에디션에 적용되었던 후드 스트라이프 데칼과 블랙 하이그로시 스티어링 휠, 블랙 하이그로시(High glossy) 센터페시아, 스페셜한 화이트 알로이휠에 추가로 스포티한 루프 상단 데칼을 적용했다.
 
여성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타투 에디션은 기존의 화이트와 핑크 외장 컬러 뿐 아니라 허니 멜로 옐로우와 블루벨 블루 컬러를 추가해 산뜻한 외관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15인치 스페셜 화이트 휠, 귀여운 버블 패턴의 데칼과 함께 한층 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됐다.
 
2013년형 스파크의 가격(수동변속기 기준)은 승용밴 869만원, L 모델 917만원, LS 모델 1022만원, LS Star 모델 1108만원, LT 모델 1143만원, 스페셜 에디션 씨티런 1189만원, 타투 1193만원부터이다.

출처: 한국지엠

특허청에서 낸 보도자료입니다. 찬찬히 보니 안전을 보다 강화한 ESC 전기로 작동하는 EHB, 브레이크액이 필요없는 EMB 그리고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에 꼭 들어가는 회생전기 제동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네요.

 

원래 보도자료 제목은 ABS보다 안전한 차세대 브레이크 등장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만 브레이크제동시 기본중에 기본이 ABS입니다. ABS보다 안전한 차세대 브레이크가 아닌 ABS이후 진화된 브레이크 시스템이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자세한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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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BS를 능가하는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이 개발되면서 향후 차량의 안전성 향상 및 사고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때, 첨단 브레이크로 인식되었던 ABS는 급제동시 제동거리 단축에 따른 사고방지 효과가 인정되어 대형 차량에 대한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이제는 보편화된 기술로 정착되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자동차 기술의 핵심목표로서 연비 향상과 더불어 차량의 안전성 향상이 크게 대두됨에 따라 ABS 보다 제동성능은 물론 좌우방향 미끄러짐과 흔들림을 크게 개선한 브레이크 시스템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호원)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브레이크 장치 전체의 출원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에야 증가세로 돌아선 반면,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의 출원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큰 대조를 보였다.
 
특히, ㈜만도가 전체 출원 중 37%(217건)를 차지하여 특허기술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이어 현대모비스, 현대자동차 등이 뒤를 이었으며, 외국기업으로는 독일의 보쉬가 9%(53건)를 출원하여 국내기업과 경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80%(471건)에 이어 독일이 16%(94건)를 출원하여 일본, 미국 등에 비하여 많은 출원 건수를 보임으로써 차세대 브레이크 분야에서 경쟁 국가들에 비하여 기술적 우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를 대체할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의 주요 특허출원 기술로는 ESC, EHB, EMB, 회생제동 시스템 등이 있다.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차량 자세 안정시스템)는 차체에 설치된 각종 센서로부터 감지된 데이터를 기초로 차량의 미끄러짐 현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각 바퀴의 제동력을 개별적으로 제어함으로써 곡선주행 시 조향성능을 향상한 기술로서, 차세대 브레이크의 출원 중 60%(353건)를 차지하였다.
 
EHB(Electro-Hydraulic Brake, 전기유압식 브레이크)는 엔진의 동력에 의해 작동하던 종래의 유압식 브레이크를 개선한 것으로서, 전기모터에 의해 유압을 발생시켜 제동하는 방식이며 엔진정지 시에도 제동이 가능하여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다.
 
EMB(Electro-Mechanical Brake, 전기기계식 브레이크)는 종래의 유압식을 브레이크액이 필요없는 기계식으로 전환한 것으로서 각 바퀴에 설치된 전기모터가 직접 힘을 가하여 제동력을 형성하는 방식이며, 유압식에 비해 정밀 제어가 가능하고 최근 개발되고 있는 전기 자동차에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회생제동 시스템(Regenerative Brake System)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발과 맞물려 도입된 기술로서 각 바퀴에 장착된 발전기에 의해 제동시 소모되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배터리에 저장 한 후 저장된 전기에너지를 재사용하는 시스템이며, 현재 실용화되어 연비 향상에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은 종래에 비해 전자제어 기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서 최근 개발되고 있는 지능형 자동차의 전자제어 대상에 통합되어 제어될 경우 제동성능 향상과 더불어 자동운행 기능, 주행성능 개선, 주행시 안락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허청 관계자에 따르면,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은 미래형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 자동차, 지능형 자동차 등과 상호 접목되어 더욱 발전해 나갈 것으로 보이며, 특허출원도 차량의 안전성 향상에 대한 운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꾸준히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특허청

아마도 LED램프나 HID정도는 대부분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되십니다만 리어가니쉬, 머드가드, 그리고 VSM이나 리어 벤틸레이션 이런용어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기아자동차가 이러한 용어에 대해 알기쉽게 풀이한 케이딕이라는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 보도자료를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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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어려운 자동차 용어들을 쉽게 풀이해주는 전문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기아자동차㈜는 업계 최초로 초보 운전자들을 위해 생소하고 어려운 자동차 용어를 쉽게 풀이해주는 자동차 용어 사전 사이트 ‘케이딕(K-DIC / http://k-dic.kia.co.kr)’을 30일(금) 열었다.

케이딕 K-DIC’의 ‘케이(K)’는 기아차를 의미하고, ‘딕(DIC)’은 ‘사전(Dictionary)’을 의미하며, 기아차는 자동차 기업으로서 전문성을 살려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케이딕’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생활에서 접하는 자동차 용어들은 대부분이 외국어라 생소한 경우가 많고 포탈사이트 등을 통해 검색해 봐도 그 뜻을 바로 파악하기 어려워 많은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기아차는 ‘케이딕’을 통해 자동차 용어를 쉽게 풀이한 설명과 함께 관련 이미지나 동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운전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아차는 ‘케이딕’을 통해 제공하는 자동차 용어를 ▲외장, ▲내장, ▲편의, ▲성능, ▲안전 등 총 5가지 범주로 분류해 웹사이트를 방문한 고객들이 자동차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외에도 주차·차선 변경 요령 등을 동영상과 함께 제공해 초보 운전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자동차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차는 자동차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케이딕’을 활용해 다양한 자동차 용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동차 전반에 대한 지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ia.co.kr)을 통해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케이딕’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간단한 게임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면 응모할 수 있으며,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블랙박스, 백화점 상품권, 커피 전문점 기프티콘 등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케이딕을 통해 고객들이 생소한 자동차 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자동차기업의 전문성을 발휘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펼쳐 고객들의 즐겁고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05년부터 한국생활안전연합과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왔으며, ‘어린이 교통 안전 포스터 공모전’,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바른 교통 문화 정착과 고객의 풍요로운 자동차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형세단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자동차면 그랜저가 출시후 1년9개월만에 상품성을 강화하고 그릴을 살짝바꿔서 출시했습니다. 일단 전면그릴이 바뀌어서 전면부 느낌이 전연식 그랜저HG와 사뭇 달라졌는데요. 일단 사진상으로는 새로나오는 2013년형보다는 구형이 더 좋아보입니다. 이건 그냥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현대자동차가 가격은 동결하고 편의사양을 추가해 옵션을 강화했다는데 왜 다른브랜드들은 가격인상에 안달나다 못해 있던 옵션까지 빼면서 내놓을까요? 뭐 현대기아차 제외한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은 거의 벼랑끝에 있는 케이스라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이러한 관행은 처음에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다가도 수요층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NewSM5 플래티넘이 출시후 1주일만에 계약대수 2200대 돌파했다고 하는데...... 글쎄요. 저는 이런상승세가 잠깐 반짝하다 그칠거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2013년형 그랜저HG보도자료입니다.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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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의 혁신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명작(名作)’ 그랜저가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수입차 본격 겨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2013 그랜저’를 3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1월 출시된 그랜저(프로젝트명 HG)는 국내 준대형차 시장을 석권해 온 대표 세단으로, 현대차는 이번 ‘2013 그랜저’ 출시를 통해 수입차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고히 하고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웅장함과 역동적 세련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

‘2013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지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에 웅장함과 역동성을 더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2013 그랜저’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기존 가로형 윙 타입에서 그리스 신전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세로형의 버티컬 타입으로 변경, 고급 세단의 위풍당당함과 기품이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층 역동적이며 세련된 느낌으로 디자인 된 신규 알루미늄 휠을 새롭게 장착하는 등 그랜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했다.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 전 모델 기본 적용

‘2013 그랜저’는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 그랜저 오너의 편의는 물론 품격까지 더욱 높여준다.

‘2013 그랜저’는 ▲ETCS(하이패스 시스템)가 장착된 ECM 룸미러 ▲6인치 컬러 TFT-LCD 창이 적용된 최고급 CDP & MP3 오디오 ▲노멀, 스포츠, 에코 등 3가지 주행모드를 통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통합주행모드 ▲주차 시 후방 상황을 자세히 보여주는 후방 카메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설정 또는 노면 상황에 따라 차량 감쇠력을 최적의 상태로 자동 제어해 조종안정성과 승차감을 극대화시켜주는 ‘ECS(전자제어 서스펜션)’ ▲마주 오는 차 또는 같은 방향 선행 차량의 광원을 인식해 헤드램프 상향등을 자동으로 ON/OFF 하는 ‘오토 하이빔(Auto High Beam)’ 등의 첨단 사양을 모델에 따라 기본 적용했다.

기존 동급 최초로 ▲운전석 무릎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등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왔던 그랜저는 이번 신규 모델 출시로 명실상부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거듭나게 됐다.

세심한 감성품질로 더욱 빛나는 그랜저만의 가치

‘2013 그랜저’는 ‘진정한 럭셔리는 세심한 감성품질을 통해 완성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손길이 미치는 곳곳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2013 그랜저는’ 도어 그립핸들(손잡이)를 가죽으로 감싸 고급스러움과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아웃사이드 미러의 크기를 증대시켜 시인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더욱 높였다.

뿐만 아니라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에 상하 조정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승차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향상된 상품성 불구 ‘가격 동결’ … ‘착한 가격’으로 수입차와 정면 승부

디자인에서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2013 그랜저’는 가격을 기존 모델과 비교해 동결 또는 인하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

‘2013 그랜저’는 주력모델인 2.4 모던 및 3.0 프리미엄의 경우 ▲통합주행모드 ▲후방카메라 ▲신규 오디오 시스템 ▲ETCS(하이패스 시스템) 장착 ECM 룸미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새로이 기본 적용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했다.

이와 함께 최고급 트림인 3.3 셀러브리티의 경우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기존 기본 적용됐던 첨단 편의사양을 선택사양으로 변경, 가격을 낮추고 고객 선택의 폭을 합리화하면서도,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ECS(전자제어 서스펜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오토 하이빔 등 일본계 고급 브랜드 차종에서 보기 힘든 최고급 사양으로 무장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3 그랜저’ 출시는 현대차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제품경쟁력을 확보하고, 동급 수입차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국내 상품경쟁력 강화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2013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2.4 모던 2,994만원 ▲3.0 프리미엄 3,292만원 ▲3.0 익스클루시브 3,442만원 ▲3.3 셀러브리티 4,06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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