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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미국의 자동차브랜드 빅3는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로 최악의 시련을 겪었습니다.


특히 미국 빅3중 제일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제네럴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는 파산보호 절차를 밟으면서 미국의 오랜 자동차역사를 뒤로하고 막을 내리게 되었으며 그후 새롭게 뉴GM과 뉴 크라이슬러LLC로 각각 출범하였습니다.


크라이슬러의 경우 미국 빅3중에서도 경쟁력이 가장 떨어졌으며 재무구조 또한 제일 취약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크라이슬러는 자동차품질이 GM이나 포드에 비해 떨어지는 평가를 받았기에 글로벌 경기침체시 더욱 큰 타격을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


11월4일 크라이슬러 그룹의 CEO 세르지오 마르치오네는 바닥 밑까지 추락한 크라이슬러를 회생하는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크라이슬러 5개년 계획에 대한 자세한 기사는 http://www.carholic.net/840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기사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라이슬러는 현재 피아트와 긴밀한 제휴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피아트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자동차 브랜드 중대형차 위주로 생산한 크라이슬러와 달리 피아트는 작은 차를 선호하는 유럽의 자동차브랜드답게 중 소형차 기술력 노하우가 쌓인 상당히 브랜드입니다.


크라이슬러는 향후 5년동안 저배기량 고효율적인 엔진을 개발하고 검증된 피아트의 중소형차 플랫폼을 들여와서 크라이슬러의 소형차를 개발한다고 합니다. 또한 1.4L디젤엔진과 하이브리드등의 친환경차에도 개발을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기술개발에 소홀히 해왔던 크라이슬러가 피아트와의 제휴를 통해 뒤늦게나마 소형차를 개발하고 중, 소형차위주의 라인업으로 재편한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왜 소형차가 자동차브랜드를 살릴수 있는 길일까?





작년에는 한때 배럴달 150를 돌파한 높은 고유가와 뒤이어 찾아온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미국소비자들은 다른 어느때보다도 소형차 및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중 소형차에 대한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특히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배기가스규제가 심해지면서 프랑스 등 서유럽 몇몇국가에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자동차세금을 매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프랑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100km/g이하의 친환경차 및 소형차의 인기가 높습니다. 영국은 아예 자동차 운행을 억제할 수단으로 휘발유 경유에 주행세를 붙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중에 하나인 미국 또한 연비를 높이고 배출가스를 규제를 점점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배기량 대형차들의 무덤이라 불리우는 캘리포니아주에서의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가 상당히 높은 편이죠.


소형차는 자동차업계에서 마진이 작은 편입니다. 자동차라는 물건은 차가 클수록 또는 고급스러울수록 마진이 커집니다. 그래서 자동차업게는 국제유가가 상대적으로 싸거나 경기호황 시기에는 소형차보다는 마진이 높은 중, 대형차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펼칩니다.  


그러나 현재는 아직 글로벌 경제가 불황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고 유가도 하루가 지나면서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소형차는 배출가스가 적고 연비가 높은 장점도 가지고 있지만 차가 작고 상대적으로 경제적인 차종이라 차량가격이 낮아 주머니가 넉넉치 않은 서민들에게 주로 인기가 높은 차종입니다. 물론 소형차보다 연비가 더 좋은 하이브리드카및 전기차도 현재 속속 출시되지만 아직 완전히 보급된 단계가 아니며 차량가격이 아직도 상당히 비싸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은 서민들이 구입할수 있는 차종은 아닙니다. 


미국의 빅3의 경우 그 동안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중 대형차종에 집중한 나머지 소형차종 개발이 상대적으로 늦었습니다. 그러한 약점을 파고든것이 일본 자동차업체와 국내 자동차업체입니다. 만일 미국 빅3가 1973년 오일쇼크 이후 소형차 개발을 꾸준히 지속했다면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파산은 적어도 면했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국내자동차시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국산차의 내수판매량을 살펴보면 신차종 출시가 꾸준한 2000cc중형차, 1600cc 준중형차, 1000cc경차의 경우 판매량이 높지만  1200-1600cc급 소형차의 경우 이렇다할 신차종이 나오지 않아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최근에 쌍용자동차 채권단에서 2010년형 체어맨W를 쌍용차 회생의 중요한 키워드라고 언급했는데요. 제 생각에는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키는것은 지금당장의 입장에서 보면 체어맨W인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쌍용이 새로개발한 소형차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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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레 코발트SS



우리나라는 아니고 북미에 해당되는 자동차정보이다.


미국의 제네럴모터스 산하 컴팩트  차량인 시보레 코발트SS, 폰티악G5, 새턴 이온이  연료누출 문제로 리콜조치 되었다.


폰티악G5



시보레 코발트와 새턴 이온은 2006-2007년에 생산된 모델이며 폰티악G5는 2007년에 생산된 일부모델에서 리콜조치된다고 한다.


리콜된 사유는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는 연료탱크의 연료 리턴 포트에 문제가 생겨 크랙이 생겨 연료가 누출되는 문제이며 심한 경우 차량 주위로 연료가 누출되는것을 직접 볼수도 있다고 한다.



새턴 이온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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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되어가는 화석 연료와 지구온난화로 친환경 및 효율성이 점점 중시되고 있는 세계자동차시장에서 고성능과 연비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스포츠액티비티차량 BMW X6 하이브리드 모델이 등장하였다.


특히 기존 하이브리드차량이 1개의 엔진에 1개의 모터가 장착되었지만 BMW X6 하이브리드의 경우 한개의 엔진에 두개의 전기모터가 장착되는 투모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갖추어져 있다. 투모드 하이브리드시스템은 BMW와GM, 다임러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스포츠액티비티차량인  BMW X6의 경우 엔진라인업이 모두 6기통 이상이지만 X6 하이브리드모델의 경우 4기통엔진에 두개의 전기모터가 장착되며 주로 유럽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정차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고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을때 엔진이 작동되는 스톱 & 스타트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BMW X6 V8 4.4L모델(최고출력 400마력+@)과 비교시 연비가 기존모델에 비해 20%이상 향상되었으면서도 엔진출력은 기존모델만큼 강력한 출력을 낸다고 한다.  


BMW X6 하이브리드 모델은 2010년 유럽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70000달러(우리돈으로 8700만원이상)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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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보았던 테스트 차량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찍은 정체불명의 소형차



처음에는 뒷모습 보고 현대i20인줄 알았습니다만 자세히 보니 앰블럼이 현대가 아닌 오펠이 붙어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오펠의 해치백 소형차 오펠 코르사 였습니다.


오펠 코르사는 해치백 스타일의 소형차이며 1.4L 75마력 가솔린엔진부터 1.6L 193마력까지 엔진라인업이 다양하다.



현재 오펠하고 관계가 있는 회사는 GM대우입니다. 오래전부터 GM대우는 오펠의 아키텍쳐를 활용하여 차를 개발한 전례가 많았으며 대표적인 차량이 과거 80년대 월드카이면서 소형차였던 르망, 그리고 중형차인 프린스시리즈가 있습니다.




따라서 오펠 코르사를 로드테스트 하고 있다는것은 현재 GM대우의 소형차 젠트라 후속모델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으로도 풀이됩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GM에서 월드카이면서 C세그먼트 컴팩트 세단 시보레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를 선보인 이후 소형차 시장을 평정하기 위해 시보레 아베오(젠트라)의 후속 모델이 독일 뉘르부르그링 서킷에서 주행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GM계열사인 시보레 아베오(젠트라)후속모델 뉘르부르그링 스파이샷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시보레 아베오 후속모델의 경우 젠트라x와 비슷한 전형적인 스몰 해치백의 모양이지만 오펠 코르사의 경우 현대i20과 비슷한 루프가 차체끝까지 연장된 구조로 롱루프 해치백 스타일입니다.

아직 GM대우의 경우 젠트라 후속모델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나오지 않은 지금 오펠 코르사를 들여올 것인지 아니면 현재 시보레에서 개발중인 시보레 아베오 후속소형차를 들여올 것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소형차 모델들이 모두 개발한지 4년 이상 되었기 때문에 GM대우에서 먼저 차세대 소형차를 선보인다면 다른 국내업체 또한 거기에 자극받아 현재 젠트라의 경쟁모델인 현대 베르나 후속, 기아 뉴프라이드 후속모델또한 더 빨리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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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타람다 2009.07.20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와서 구경 잘했습니다. ^^

  2. 쿠이 2009.07.20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펠 코르사랑 젠트라 후속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저 차는 단순히 새로 개발중인 플랫폼에 코르사 차대만 씌워서 테스트중인 테스트카에 불과합니다.
    개발중인건지, 개발 완료된 걸 테스트하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앞으로 소형 라인업에 사용될 플랫폼이구요.
    자세히 보셨다면 차 엄청 엉성했을겁니다.
    코르사 차대를 여기저기 늘려서 붙였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사진 두장이 아베오/젠트라 후속 예정이구요.
    시보레에서 개발중이 아니라 지대에서 개발중입니다.
    여기저기 틀린 내용이 많네요.

    • 레드존 2009.07.20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어쩐지 좀 엉성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군요.

      오토블로그 가보니까 시보레와 GM이 개발한걸로 되어있더군요. 근데 지대가 뉘르부르그링 서킷까지 가서 테스트하는지 궁금하네요.

  3. 쿠이 2009.07.21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대뿐만 아니라 현대도 뉘르부르그링가서 테스트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개발 주도를 지대에서 한다고 해서 한국 내에서만, GM대우 내부에서만 모든걸 다 하지 않습니다.
    다른 GM계열사들과 공동작업하는 부분들도 상당하구요.
    라프도 뉘르부르그링에서 테스트했어요.




GM의 자회사 Jeep의 간판모델이라고 볼수 있는 그랜드체로키의 하이퍼포번스 탑모델 그랜드체로키 SRT8 2012년형의 스케치 초안이 공개되었다.

이전부터 현재까지 그랜드체로키의 외관이 모두 그렇듯 어떠한 험로도 지나갈수 있어보이는 강인한 외관을 가진 이 스케치 초안은 힘이 넘치는 직선을 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퍼포먼스 모델답게 V8 6.4L가솔린엔진이 장착되며 예상출력은 505-525마력, 그리고 최대토크는 70.6kg.m으로 어마어마한 파워를 가진 엔진이며 AWD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2012년형 그랜드체로키SRT8 스케치 도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전체적으로 웅크린채 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보이며 넘치는 파워에 맞게 설계된 스포티 서스펜션, SRT특유의 굵은 5스포크 휠, 다중피스톤브레이크캘리퍼, 에어쿨링을 극대화하면서 고성능이미지를 부각시킨 카울후드 에어덕트와 고속에서 차체를 안정시켜주는 리어 스포일러가 장착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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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M과 Segway는 복잡한 도심에서 탈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이동수단을 선보였다.

일명 P.U.M.A(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라고 불리는 이 이동수단은 전기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시트가 있는 2인용 이동수단이다.



PUMA는 복잡한 도심에서 더 빠르고 신속하면서도 더 안전하게 도심을 달릴수 있으며 전기모터로 구동하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단순히 이동적인 수단에 그치지 않고 독창적이고 볼거리가 풍부한 디자인이라서 다른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고 사회적인 네트워킹 수단으로도 이용될수 있다.



GM과 Segway는 뉴욕시에서 PUMA를 선보이면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PUMA는 전세계 사람들이 절반이상 사는곳인 도시에서 상호 작용하는 이동수단이며 효율적인 유일한 해답이다"



또한 PUMA를 조작하는 드라이버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PUMA 및 차량들과 상호적으로 통신이 가능하며 서로 어디에 있는지 알수있고 약속된 장소에서 서로 만나거나 피할수 있는 깜찍하면서도 민첩하다. 무엇보다도 인터넷을 통해 복잡한 도시에서 효율적이고 빠르며 주차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전세계 도시들이 늘어나는 자동차로 인해 교통이 더 복잡해지고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PUMA는 훌륭한 솔루션으로 급부상할 것이다.



PUMA는 리튬이온전지가 탑재되어 전기를 동력원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기존의 자동차 및 오토바이와 다른 동력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스마트 에너지 관리기능이 통합되어 내장되었으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좌우 바퀴 안쪽에 한개씩 설치되었다.



오토바이처럼 2륜으로 달리기 때문에 주행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고 가속 및 브레이크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며 독립적인 드라이빙과 주차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PUMA는 인터넷을 통해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운전자를 포함 총 2인승이며 한번 충전하고 달릴수 있는 거리는 56km이고 최고속도 또한 시속56km/h까지 낼수 있다.



GM은 1996년에 상호통신이 가능한 OnStar를 소개한 이후 차량간의 통신기술을 주도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OnStar는 북미에서만 600만명의 드라이버가 가입되어 있다.



GM은 또한 OnStar를 통해 차량Vechile-to-Vechile(V2V) 커뮤니케이션시스템과 자동송수신 레이더기술을 주도하였다. 



이러한 시스템이 결합된 PUMA는 단순히 움직이는 이동수단의 차원을 넘어 안전성을 보장받으면서 PUMA끼리 혹은 다른차량과 상호양방향통신을 할수 있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PUMA드라이버는 물론 주위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으면서 복잡한 도심을 신속하게 빠져나갈수 있는 꿈의 이동수단이라고 할수있다.


PRESS RELEASE

GM and Segway Join Forces to Reinvent Urban Transportation



NEW YORK - General Motors Corp. and Segway today demonstrated a new type of vehicle that could change the way we move around in cities.



Dubbed Project P.U.M.A. (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 GM and Segway are developing an electrically powered, two-seat prototype vehicle that has only two wheels. It could allow people to travel around cities more quickly, safely, quietly and cleanly - and at a lower total cost. The vehicle also enables design creativity, fashion, fun and social networking.



GM and Segway announced their collaboration, while demonstrating the Project P.U.M.A. prototype in New York
City this morning.



"Project P.U.M.A. represents a unique solution to moving about and interacting in cities, where more than half of the world's people live," said Larry Burns, GM vice president of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Imagine small, nimble electric vehicles that know where other moving objects are and avoid running into them. Now, connect those vehicles in an Internet-like web and you can greatly enhance the ability of people to move through cities, find places to park and connect to their social and business networks."



Trends indicate that urbanization is growing, and with that comes increased congestion and more competition for parking. Cities around the world are actively looking for solutions to alleviate congestion and pollution. Project P.U.M.A. addresses those concerns. It combines several technologies demonstrated by GM and Segway, including electric drive and batteries; dynamic stabilization (two-wheel balancing); all-electronic acceleration, steering and braking; vehicle-to-vehicle communications; and autonomous driving and parking. Those technologies integrate in Project P.U.M.A. to increase mobility freedom, while also enabling energy efficiency, zero emissions, enhanced safety, seamless connectivity and reduced congestion in cities.



"We are excited to be working together to demonstrate a dramatically different approach to urban mobility," said Jim Norrod, CEO of Segway Inc. "There's an emotional connection you get when using Segway products. The Project P.U.M.A. prototype vehicle embodies this through the combination of advanced technologies that Segway and GM bring to the table to complete the connection between the rider, environment, and others."



Project P.U.M.A. vehicles will also allow designers to create new fashion trends for cars, and to focus on the passion and emotion that people express through their vehicles while creating solutions that anticipate the future needs of urban customers.



The Project P.U.M.A. prototype vehicle integrates a lithium-ion battery, digital smart energy management, two-wheel balancing, dual electric wheel motors, and a dockable user interface that allows off-board connectivity. The result is an advanced and functional concept that demonstrates the capabilities of technology that exists today.



Built to carry two or more passengers, it can travel at speeds up to 35 miles per hour (56 kph), with a range up to 35 miles (56 km) between recharges.



Since the introduction of the Segway Personal Transporter (PT), Segway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leader in the small electric vehicle space. Its approach to congestion and environmental challenges is balanced with a strong understanding of the functional needs of its customers, enabling them to do more with less. Segway has delivered more than 60,000 lithium-ion batteries to the market.



GM has been a leader in "connected vehicle" technologies since it introduced OnStar in 1996. Today, this on-board communications package connects six million subscribers in North America to OnStar safety and security services. GM has also pioneered vehicle-to-vehicle (V2V) communications systems and transponder technology. These and additional connected vehicle technologies could ultimately enable vehicles that don't crash and drive themselves.



"Imagine moving about cities in a vehicle fashioned to your taste, that's fun to drive and ride in, that safely takes you where you want to go, and "connects" you to friends and family, while using clean, renewable energy, producing zero vehicle tailpipe emissions, and without the stress of traffic jams," said Burns. "And imagine doing this for one-fourth to one-third the cost of what you pay to own and operate today's automobile. This is what Project P.U.M.A. is capable of delivering."

GM과 Segway는 미래의 도시 이동수단으로 최적화된 PUMA프로젝트를 발표하여 뉴욕에 선보였다.

2인승이며 리튬이온배터리가 탑재되어 있고 바퀴 좌우측 안쪽에 각각1개씩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최고속도는 56km/h 한번충전하고 달릴수 있는 거리도 56km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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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수출되는 닛산의 기함 맥시마 내년부터 맥시마에 강력한 파워와 경제성 높은 연비로 무장한 V6터보디젤엔진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국은 승용차는 물론 왠만한 크기의 SUV, RV, 심지어 큰 견인력을 요구하는 트럭에서조차 디젤엔진이 아닌 대배기량 가솔린 엔진을 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국가이다.



그러나 디젤엔진의 본고장이라 할수 있는 유럽자동차업체들의 노력으로 2000년대 초부터 시험적으로 디젤승용차를 선보이더니 작년에는 유가폭등으로 인해 기름값이 치솟자 힘이 좋으면서도 연비가 가솔린보다 뛰어난 디젤승용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폭스바겐의 경우 4도어 컴팩트 세단인 제타에 클린디젤엔진을 장착하여 미국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벤츠의 경우 E클래스에 V6 3리터 디젤엔진이 장착된 320CDI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디젤엔진의 발전속도가 가솔린엔진보다 더 빠른 현재 자동차시장에서 미국인들 또한 디젤엔진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승용디젤차량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특히 무엇보다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솔린엔진보다 적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요소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일본자동차업체로는 최초로 닛산자동차가 세련되고 파워가 넘치는  V6 3리터 승용디젤엔진을 르노와 함께 개발하여 미국에 판매되고 있는 닛산의 기함 맥시마에 장착하여 미국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닛산은 미국자동차시장에 대한 승용디젤차량 진입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다른 자동차회사와의 제휴도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 닛산의 관계자는 이에 대해"아직 닛산에서 공식적으로 내려온 말이 없다"라고 언급했지만 늦어도 2010년에는 닛산의 기함 맥시마에 V6디젤엔진을 장착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그러나 만약 닛산이 맥시마 디젤모델에 대한 계획이 변경되거나 지연된다면 승용디젤모델을 미국시장에 투입하려는 다른자동차업체에도 영향을 줄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제네럴모터스(GM)은 V8터보디젤엔진을 개발하여 그들이 생산하는 픽업트럭모델과 SUV에 장착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힌 상태이며 또다른 일본자동차업체인 혼다자동차는 작년후반에 미국에서 판매되는 아큐라TSX모델에 4기통 2.2리터 디젤엔진모델을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한발 물러선 상태이다.



혼다는 아큐라 TSX디젤모델이 내년에서야 미국시장에 선보일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처럼 승용디젤엔진이 미국시장 진입이 힘든이유는 미국의 까다로운 질소산화물 배출량 기준을 맞추기 위해 배기가스 재처리 시스템이 추가되는데 그 비용이 상당히 비싼편이라 동종의 가솔린엔진과 비교시 가격이 더 많이 비싸며 또한 경기불황으로 전세계적으로 자동차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또한 작년말 기준으로 미국의 디젤연료의가격이 가솔린보다 비싼 편이며 이러한 가격구조 때문에 디젤엔진이 평균적으로 가솔린엔진보다 연비가 25%더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 디젤엔진의 경제성이 가솔린엔진보다 경제성이 부각되지 못하는것도 한몫한다.



미국 자동차업체인 포드의 경우 포드의 간판픽업트럭인 F-150에 랜드로버의 V8디젤엔진을 들여와서 내년에 디젤라인업을 추가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예정되로 실행될지는 미지수이다.



이렇게 미국과 일본의 자동차업체들이 승용디젤차량을 미국시장에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위에 밝혀진 이유로 많은 난관에 봉착한 상태이다.



이에 비해 오래전부터 미국시장에 디젤승용차 판매를 시도한 유럽자동차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느긋한 입장이다.



폭스바겐의 경우 미국에서 환경기준에 제일 까다롭다는 캘리포니아에서 제타 클린디젤모델을 판매하고 있는 상태이다. 폭스바겐의 자회사 아우디는 아우디의 대형SUV인 Q7 디젤엔진모델을 늦어도 초여름에 미국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컴팩트 소형해치백인 아우디 A3디젤모델을 2010년 가을에 미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320CDI에 이어 벤츠 SUV모델인 ML, GL, R클래스 디젤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BMW는 이미 프리미엄 소형세단인 BMW3시리즈와 BMW SUV모델인 X5에 디젤모델을 미국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미국자동차시장에서 디젤엔진기술의 노하우가 오래된 유럽업체들이 승용디젤 판매량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가운데 후발주자인 미국과 일본자동차업체가 승용디젤모델을 언제 투입할지 지켜볼 일이다.


출처 -> http://www.autoobserver.com/2009/03/except-for-europeans-vehicle-manufacturers-ditch-diesel-plans.html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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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자동차회사인 제네럴모터스(GM)이 생산한 2009년식 차량 약27만7천여대에서 변속기 루즈 클립이 느슨해지는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조치에 들어갔다.


리콜대상차량은 모두 2009년에 만들어진 승용차와 픽업트럭 모델들이며 리콜내역은 변속기를 원활히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루즈 클립이 느슨해지는 결함이 발견되었다. 루즈클립이 느슨해지면 정차시 변속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주차시 혹은 오르막에서 차가 뒤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



해당 차종은 시보레 코발트, 뷰익 엔클레이브, 시보레 말리부 등 2009년부터 생산된 대부분의 차량이 여기에 해당되며 해당 리콜차종의 절반이상이 아직 판매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GM은 이같은 결함을 NHTSA(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 위원회)에 보고하였고 리콜에 해당되는 자동차 모델들의 변속기 루즈 클립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있다고 밝혔다.


NHTSA CAMPAIGN ID Number: 09V073000

Summary:

GENERAL MOTORS IS RECALLING 276, 729 MY 2009 BUICK ENCLAVE, CHEVROLET COBALT, HHR, MALIBU, TRAVERSE, GMC ACADIA, PONTIAC G5, G6 AND SATURN AURA AND OUTLOOK PASSENGER VEHICLES. THESE VEHICLES FAIL TO COMPLY WITH FEDERAL MOTOR VEHICLES SAFETY STANDARD 102, "TRANSMISSION SHIFT POSITION SEQUENCE, STARTER INTERLOCK, AND TRANSMISSION BRAKING EFFECT", AND FMVSS 114, "THEFT PROTECTION AND ROLLAWAY PREVENTION". ON SOME OF THESE VEHICLES, THE TRANSMISSION SHIFT CABLE ADJUSTMENT CLIP MAY NOT BE FULLY ENGAGED. IF THE CLIP IS NOT FULLY ENGAGED, THE SHIFT LEVER AND THE ACTUAL POSITION OF THE TRANSMISSION GEAR MAY NOT MATCH. WITH THIS CONDITION, THE DRIVE COULD MOVE THE SHIFTER TO "PARK" AND REMOVE THE IGNITION KEY, BUT THE TRANSMISSION GEAR MAY NOT BE IN "PARK".

Consequence:

THE DRIVER MAY NOT BE ABLE TO RESTART THE VEHICLE AND THE VEHICLE COULD ROLL AWAY AFTER THE DRIVER HAS EXITED THE VEHICLE, RESULTING IN A POSSIBLE CRASH WITHOUT PRIOR WARNING.

Remedy:

DEALERS WILL INSPECT AND ENSURE THAT THE SHIFT CABLE ADJUSTMENT CLIP IS FULLY ENGAGED. IN THE EVENT THAT THE CLIP DOES NOT ENGAGE, THE SHIFT CABLE WILL BE REPLACED FREE OF CHARGE. THE RECALL IS EXPECTED TO BEGIN ON OR BEFORE MARCH 24, 2009. OWNERS MAY CONTACT BUICK AT 1-866-608-8080, CHEVROLET AT 1-800-630-2438, GMC AT 1-866-996-9463, PONTIAC AT 1-800-620-7668 AND SATURN AT 1-800-972-8876 OR AT WWW.GMOWNERCENTER.COM.

Notes:

GENERAL MOTORS RECALL NO. 09041. OWNERS MAY ALSO CONTACT THE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S VEHICLE SAFETY HOTLINE AT 1-888-327-4236 (TTY 1-800-424-9153), OR GO TO
HTTP://WWW.SAFERCAR.GOV .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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