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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급속한 발전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거대도시는 우리나라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가 되었고 그 가운데에는 인구 1000만명이 넘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특별시가 자리잡고 있다.


그렇지만 거대도시화로 인한 댓가로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살아가고 있는 요즘 특히 오염물질의 주원인인 자동차 배기가스 줄이기는 기후협약으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방안으로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는 아직도 에너지원료가 거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현재 친환경차의 급속한 보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인식한 서울시는 2010년에 총 10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기버스, 관용 전기차, 전기이륜차 등의 친환경 그린카를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차 운행에 필수적인 전기충전기 등의 인프라도 선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본격 도입되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의 친환경 그린카는 매연 등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물질은 물론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발생량도 대폭 줄일 수 있어 도심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물질 감축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버스 남산순환 노선에 투입>





시민들은 내년 봄부터 남산에서 순수하게 전기로만 운행하는 친환경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서울의 명소인 남산을 찾는 관광객 편의와 남산 산책로에 맑은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도 총 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서울시가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여온 저상전기버스를 2010년 1월 말 시험운전을 거쳐 내년 봄부터 단계적으로 남산순환버스 노선(02,03,05번)에 투입한다.


전기버스는 차체와 모터 등 전장부품의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국내 업체에서 개발한 고성능 리튬이온배터리를 장착하여 운행할 예정이다. 외부 디자인 또한 남산 순환노선의 특성을 살려 미려하게 디자인하여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행되는 전기버스는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소음도 거의 없는 본격 친환경버스로 한국형 저상버스 차체를 기본으로 하여 제작되고 있어 남산공원의 환경개선은 물론 그간 남산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던 교통약자들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 마크인 남산은 하루 평균 3만2천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관광지로서, 친환경 전기버스가 운행될 경우 시민 편의성 및 친환경성은 물론 다른곳에서는 보기힘든 친환경 전기버스라는 상징성으로 인해 남산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서울시 주도로 개발되는 전기버스사업은 LA시와 런던시 등 해외 대도시에서도 사업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등 대기질 개선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에코랜드(월드컵 공원)는 Zero-Emission Zone으로 조성>


남산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는 월드컵공원에도 친환경 그린카가 집중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과거 쓰레기 매립지에서 친환경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서울에코랜드(평화, 하늘, 노을, 난지천공원과 난지한강공원)는 2010.10월부터 비접촉 자동충전방식의 전기버스를 도입하는 등 공원내 이동수단을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차량으로 교체하여 배출가스제로지역(Zero Emission Zone)으로 조성된다.


<비접촉 충전방식>
기존의 충전방식은 충전기와 차량을 코드로 연결하여 충전하는 유선 방식이나, 비접촉충전방식은 차량이 정지한 상태에서 무선으로 자기장의 원리를 이용하여 충전하여 충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수 있는 차세대 전기차 충전방식


<월드컵공원내 모든교통수단을 배출가스가 없는 차량으로 교체>





서울에코랜드에서 전기버스 외에도, 기존에 사용하였던 업무용 승용차는 최근 국내기업이 개발한 도심형 전기차인 근거리 저속전기차(NEV)와 전기 이륜차로 교체 한다.


또한 단체 관광객 수송을 위해 수소연료전지 버스를 도입하는 등 공원내 사용되는 모든 교통수단을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차량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여 친환경 공원으로서의 상징성을 더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


<근거리전기차(NEV : Neighborhood Electric Vehicle)>
근거리 저속운행용으로 60km/h 이하로 운행되는 소형 전기차를 말하며, 주로 근거리 출퇴근, 쇼핑, 공공기관의 순찰용, 지도점검 및 지원업무용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도심형 전기차.


서울시에 보급되는 근거리 전기차는 최고속도 60km/h, 주행거리 100km 정도로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220V에서 충전시 7시간, 급속(380V 전원)충전시 30분이면 충전가능하다.


<순수전기차로 매연, 악취 등을 대기오염을 단속하는 친환경‘대기관리 기동반’발족>


배출가스점검, 공사장 먼지관리, 무단소각 단속 등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행위를 신속하게 출동하여 단속하는 서울시 대기관리기동반의 차량도 전기차로 우선 교체된다.


서울시는 전기차 관련 부품산업 발전과 전기차 개조사업 제도정비,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범구축을 위해 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승합차를 전기차로 제작하는 사업을 내년 봄까지 추진 중이다.


서울시와 교통안전공단은 전기차의 일반 보급에 앞서 시험차를 제작하여, 안전관련 법규는 물론 전기충전기 설치 운영관련 제도 등 전기차 관련 규정을 사전 점검하여 보완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사업은 배터리 등 전기차 핵심부품의 조기개발을 유도하는 등 국내 전기차 부품산업을 한 단계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사업을 위해 제작되는 전기차는 최고속도 150km/h, 일회충전 주행거리 160km, 최대출력 150kW, 배터리 용량 36kWh로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출시 또는 출시예정인 차량에 비해 배터리 성능이나, 모터성능 등이 뛰어나 우리 전기차 부품산업의 기술수준을 세계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을 통해 제작되는 전기차 5대를 서울시내 전역에서 활동하는 맑은환경본부 소속 대기관리기동반의 단속차량으로 운행하면서 충전인프라 시험운영 등은 물론 전기차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확대 등 전기차 시대를 열기위한 노력을 병행한다.


앞으로 소방재난본부의 안전점검용 차량과 기타 시설물 점검 순찰용 차량도 친환경 전기차를 우선 배치하기로 하였으며, 이를위해 2010년도 전기차구입 예산 36억원을 확보하여 근거리저속전기차와 전기승용차를 구매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서울시 특성에 맞는 옥외 전기충전기 설치운영>


서울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그간 선도적으로 주도하여 왔다. 지난 11월에는 월드컵 공원 등에 보급된 근거리전기차 충전을 위해 옥외 전기충전시설(5개소, 첨부사진참조)을 지자체 최초로 운영 중이며, 내년 봄에는 시청 남산별관에 요금징수 기능도 갖춘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제작사와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공공부분 전기차 보급은 물론 민간부분 전기차 보급에 대비하여 서울시는 차량운행에 필수적인 충전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며, 단기적으로는 보급되는 차량의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차량구입과 병행하여 충전기를 설치해 나아가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2020년까지 공영주차장, 노상주차장 등 공공부분에 7,000개 이상의 전기충전기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0년에는 27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새로이 보급되는 근거리전기차, 전기승용차, 전기버스 등의 충전을 위해 버스용 대용량 충전기, 승용 급속충전기 등의 최첨단 시설과 일반 승용차용 충전기 등을 대폭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오토바이도 친환경으로 : 50CC급 오토바이의 전기이륜차 대체사업 적극 추진>





또한 일부 배달음식점 이륜차의 난폭운전, 소음 및 매연발생으로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이 침해받는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전기이륜차 도입사업을 확대추진하기로 하였다.


2행정기관을 쓰는 50cc미만 소형오토바이는 휘발유와 윤활유가 혼합연소 되는 방식으로 오염물질이 과다하게 배출되어 많은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으며, 등록면제 대상으로 정확한 운행수량이 파악되고 있지 않으며 약1만대 이상이 운행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등 배달에 이용되는 오토바이들은 50cc미만이 대부분이며, 운행시 소음과 매연 등으로 주거환경을 침해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업체에서 기존50cc차량을 서울시에서 제시한 성능을 만족하는 전기이륜차로 교체할 경우 일정대수까지는 한시적으로 보조금을 현재 100만원에서 전기이륜차와 엔진이륜차의 구입차액 수준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서울시에서는 공공기관에만 시범보급되던 전기이륜차를 민간기업에 시범적으로 보급하여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국내 이륜차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견 이륜제작사들과 공동으로 보다 성능이 우수한 전기이륜차의 양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동남아 등 세계시장 진출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친환경 그린카의 신기술 개발 촉진을 통해 녹색성장 견인>


세계는 지금 그린카시대로 불릴 만큼 그린카 개발 및 보급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매우 커지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도 친환경자동차 산업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인식하고 있어, 내년도 서울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그린카의 개발 및 보급사업은 수요의 확대를 통해 관련분야 산업의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우리의 앞선 기술을 발전시켜 국내확산은 물론 기후변화에 적극대응하고 대기질 개선에 관심이 높은 도시에 수출할 수 있도록 측면 지원할 계획이다.

Posted by 레드존

국내 최대의 렌터카 회사인 금호렌터카(대표 이삼섭)는 업계 최초로 12월 10일부터 전국 105개 지점에 1,600cc급 친환경 LPi 차량 200대를 도입하여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차량 대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금호렌터카에서 도입한 하이브리드카의 탄소배출량은 99g/km 로 동급 가솔린 차량 대비 64% 수준이며, 연비는 17.8km/ℓ로 가솔린 차량의 연비 15.2km/ℓ와 비교해 약 54%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부산을 왕복할 경우 가솔린 차량의 연료비가 86,900원인 반면 LPi차량은 39,700원으로 47,2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금호렌터카 마케팅팀장은 “국가적인 탄소배출량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의 연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하이브리드카 도입을 결정했다.”며 “1차로 도입한 200대를 시작으로 친환경 차량의 보유량을 점차 확대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호렌터카는 하이브리드카 도입을 기념하여 내년 1월 1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시간 이용시 105,000 원에 대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카를 이벤트 기간 내에 주중 45%, 주말 4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홈페이지에서 ‘자신만의 생활속 탄소 줄이기 방법’을 등록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하이브리드카 1일 무료 이용권, 친환경 수건 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하이브리드카는 그러나 일반차량에 비해 비싼 초기비용이 단점이었지만 하이브리드카 렌트 서비스로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하이브리드카를 접할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레드존


올해초 프리우스3세대 모델이 나올때에 맞춰 미국의 캐쥬얼마피아라는 힙합그룹이 프리우스의 친환경성과 높은연비를 찬양하는 노래를 발표했었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때 크게 유행한 이 노래는 실제로 프리우스에 대한 이미지개선과 프리우스를 알리는 계기를 연것으로 평가되었다.


이에 자극을 받았는지 GM산하그룹인 시보레에서는 내년말에 나올 친환경 전기차 시보레 볼트를 위한 노래를 작곡하였다.


시보레 볼트송는 현재 LA모터쇼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데 특히 미국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이번주말에 본격적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미국 및 전세계 도로에서 시보레 볼트를 주행테스트를 진행중인 마리아 로어 글로벌 볼트 마케팅 담당자는 시보레 볼트송을 작곡한 것은  아직도 생소한 전기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유투브에 올라간 시보레 볼트송 동영상이다. 가사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Posted by 레드존

성능은 수퍼카이면서 연비는 경차급인 론모터스의 스콜피온




최근에 지구온난화 및 고갈되어가는 석유자원을 막고자 대체연료차량중에 하나로 수소연료전지 차량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소연료전지차량의 경우 연료로 사용하는 수소연료충전소가 많이 부족한 실태이며 아직 수소를 얻는 원가가격이 비싼편이라 경제성이 아직은 크게 떨어지는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미국의 Ronn motors라는 회사에서 출시했던 스콜피온이라는 수퍼카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론 모터스의 탄생배경은 페라리 및 람보르기니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맛볼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서 탄생된 자동차회사이며 그들이 처음으로 양산한 하이브리드 수소 수퍼카 스콜피온은 수소연료를 직접 연소할수 있는 엔진을 개발하여 이러한 해답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작년말에 스콜피온 프로토타입이 SEMA모터쇼에서 공개될때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슈워제네거가 큰 관심을 보인걸로 유명한 차량이기도 합니다.

익스테리어


전갈의 눈을 형상화한 전면부 모습



스콜피온의 외관은 레이싱카에서 가져온 디자인을 대부분 사용하였으며 다른 수퍼카들과 마찬가지로 납작하면서도 날렵한 특징입니다. 또한 무게를 경량화하기 위해 모든차체가 카본파이버 재질입니다.
 

특히 공기저항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각 차체의 모서리가 모난곳 없이 둥글게 처리되었으며 전면부의 경우 전갈의 눈을 형상화하여 위 아래로 헤드램프가 2등분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면부 본넷에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을 배출하기 위해 후드에 에어덕트가 후드 좌우로 한쌍씩 존재하며 원활한 공기흐름 및 역동적으로 보이는 익스테리어를 위해서 본넷 양옆으로 크게 굴곡을 주었습니다.

옆 라인 또한 매끈하면서도 곡선이 많이 가미되었으며 특히 도어와 뒷타이어 휀다 사이에 움푹 구멍을 패이는 디자인을 채용하여 시각적으로 미드쉽 스포츠카처럼 착각할 정도로 아주 정교합니다.


매끈하면서도 역동적인 옆모습



특히 후면부 디자인이 독특한데 보통 양산되는 차들 대부분 후면부가 거의 직각으로 떨어지는 스타일인데 반해 스콜피온은 후면부 디자인에 엣지를 주었으며 리어 디퓨저가 존재합니다. 특이한것은 머플러가 보통 범퍼 아래에 있거나 머플러를 범퍼에 매립하더라도 아래쪽으로 매립하는데 비해 스콜피온은 범퍼 정중앙에 머플러를 매립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시각적으로 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면서도 고속주행시 다운포스를 일으켜 차체를 안정시켜주는 윙스포일러가 달려 있습니다.


스콜피온의 뒷모습



매끈하면서도 역동성을 가진 차체디자인에 걸맞는 20인치 대구경 휠과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는 날렵한 차체디자인을 부가시켜줍니다.


걸윙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스콜피온




스콜피온 바디디자인 구성도



최고 650마력을 출력을 내뿜는 V6 3.5L 수소연료엔진



스콜피온에 장착되는 엔진은 어큐라에서 가져온 300마력의 출력을 내며 여기에 론 모터스는 트윈터보를 장착하여 최고출력을 450마력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스콜피온은 6단 수동미션이 탑재되며 여기에 수소연료분사장치인 HFI(Hydrogen Fuel Injection)을 탑재하여 CO2배출을 줄이면서도 가솔린연료만 사용할때보다 연비를 20-40%늘린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된 비결은 가솔린연료에 수소연료 30-50%비율로 혼합해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옥탄가를 최고 130까지 끌어올려 완전연소를 유도하여 출력을 높이고 불완전연소를 없애 매연배출도 줄인데 일조하였기 때문입니다.


어큐라 TL에서 가져온 V6 3.5L가솔린엔진 여기에 트윈터보를 더해 450마력까지 끌어올리고 HFI시스템으로 수소연료를 혼합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이런 원리로 성능은 강력하지만 연비는 크게 높아져 리터당 17km/l이상 주행할수 있는 높은 경제성까지 갖추었습니다. 또한 카본파이버 차체로 차량중량은 겨우1톤에 불과합니다. 0-96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불과 3.2-3.5초뿐이며 1/4마일 드래그타임 측정시 10초대에 진입할수 있고 이때 측정된 속도는 130마일(209km/h)입니다.

성능은 수퍼카급이지만 연비는 경차급인 론모터스의 스콜피온 제가 생각한 꿈의 자동차에 거의 근접했다라고 생각됩니다.

 

스콜피온 인테리어 모습




출처 -> http://www.ronnmotors.com 


   



 

Posted by 레드존




2006년에 현재의 벤츠S클래스가 발표된 뒤에 전세계 상류층 오너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벤츠를 동경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S클래스는 죽기전에 꼭 한번 소유하고 싶은 드림카 목록에 포함되었다.



이렇게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벤츠S클래스가 올해8월에 2010년형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2010년형 모델은 벤츠의 최신기술이 녹아있어 어떠한 차량들보다도 더 안전해지며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주행을 보장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것은 렉서스에서나 볼수 있었던 초대형 하이브리드 럭셔리 세단모델이 드디어 벤츠S클래스에서도 추가된다는 것이다.



벤츠 S클래스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S클래스350에 장착된 V6 3.5L엔진에 전기모터가 결합된 모델로 시내+고속 복합주행시 측정된 연비는 1갤런당 29마일이나 되어 정숙성과 연비 그리고 성능 세마리 토끼를 잡은 모델이다.



또한 S클래스 400의 전기모터 구동을 담당할 배터리는 최신의 리튬이온 전지이며 최신의 리튬이온 전지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고급 럭셔리 대형 세단이다.



S400 V6 3.5L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최고출력은 295마력 최대토크는 39.3kg.m으로 V6 3.5L엔진만 장착한 S350에 비해 출력과 토크가 모두 높아졌다.



이가운데 전기모터가 20마력을 담당하고 토크는 16.3kg.m을 담당하여 가솔린엔진 동력을 보조해준다.



메르세데스 벤츠 측은 "메르세데스 벤츠가 발표한 2010년형 S클래스는 자동차업계에서 미지의 분야를 개척하였던 모델이며 특히 S400 하이브리드모델은 강화되고 있는 배기가스규제에 맞춰 해답을 제시한 중요한 모델이다"라고 밝혔다.



2010년형 벤츠S클래스는 높아지는 안전기준과 사고예방을 위해서 아답티브 하이빔 어시스트(Adaptive Highbeam Assist), 나이트 뷰 어시스트(Night View Assist), 차선이탈시 스티어링 휠에 진동을 주어 경고하는 레인 키핑 어시스트(Lane Keeping Assist),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drowsiness monitors), 그리고 브레이크 어시스트 플러스(Brake Assist PLUS)와 디스트로닉 플러스(DISTRONIC PLUS)  사고예방 안전장비를 대거 포함시켰다. 



S400을 포함한 2010년형 메르세데스 벤츠S클래스는 국내에도 출시되었으며 S400의 경우 롱바디 모델만 판매된다.


 

Posted by 레드존

 

 

별도의 복잡하고 값비싼 기술이 추가되지 않으면서도 주위 환경에 따라 공기의 추진력과 저항력을 얻을 수 있는 기아자동차 에어소울컨셉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에어소울 컨셉의 특징은 주행조건에 따라 풍력을 어시스트 받을 수 있어 가속시 혹은 감속시 공기의 추진력 및 공기저항을 효과적으로 받을수 있어 연료효율을 높이고 거기에 따른 매연발생율 줄인 획기적이고 저비용적인 시스템을 가진 컨셉카이다.

 

 

기아자동차는 이 시스템을 일단 소울에 적용시켰지만 소울 이외에 다른 차량에도 쉽게 접목시킬수 있으며 심지어 이미 차량을 구입한 오너들이 별도로 볼트온 키트를 적용시켜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이 시스템의 특징은 프론트와 리어범퍼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풍속의 정보를 수집하며 외부의 바람이 차가 진행하는방향에 의해 충분한 운동량을 제공할수 있을때 패널을 전개하여 풍력을 어시스트 받는다.

 

 

이 시스템은 특히 정속주행시 차의 뒤쪽으로 강한 바람이 불때 앞뒤 패널이 작동되면서 풍력을 동력화할것이라고 한다.

 

 

또한 만일 차가 감속되고 있거나 브레이크 밟은 상태라면 기존 차량과 비교시 같은양의 브레이크를 밟더라도 더 많이 차가 감속되기 위해 배기관 아래쪽에 전기적인 힘을 발생시켜 "reverse-thrust"현상을 발생시킨다.

 

 

기아자동차의 마북리 연구원들의 주장에 따르면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에어소울 연료소비감소율이 최고 25%까지 올라가고 특히나 배출가스는 무려 40%까지 줄일수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바람이 잔잔한 고요한 날씨에서도 감속시 에어어시스트를 통해 브레이크가 걸리는것 만으로도 10-15%의 제동거리를 감소할수 있다고 한다.

 

 

특히 이 시스템은 내리막을 주행할때 유용하며 내리막 주행시 거의 0에 가까울 정도로 배출가스가 축소되어 친환경성적인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다.

 

 

부가적으로 에어어시스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만큼 브레이크를 덜밟게 되어 브레이크 패드의 수명을 최대50%까지 연장할수 있다고 하니 운전자들은 소모품비용도 줄일수 있으면서 연료비용까지 줄일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

 

 

에어소울컨셉에 탑재된 에어어시스트 시스템은 The New A.P.R.I.L(Air Propulsion and Retardation Installation Line)시스템이라고도 하며 2010년 3월31일 이후에 이 시스템을 주문할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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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개뻥이다!~

 

Posted by 레드존

미국의 통신회사 AT&T에서는 관련산업부흥과 운영비 절감, 온실가스 억제를 위해 10년동안 CNG및 대체연료차량 15000대를 구입 및 배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미국의 큰 통신회사인 AT&T는 향후 10년 동안 5억6천5백만달러를 투자하여 압축천연가스(CNG)를 사용하는 친환경차 15000대 이상을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AT&T가 밝힌 5억6천5백만 달러의 투자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8000대의 CNG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3억5천만달러를 사용하며 또한 기존의 승용차들을 대체연료기관으로 개조하기 위해 2억1천5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다.



AT&T의 이같은 친환경차량구입을 위한 투자는 미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이기도 하며 2019년까지 CNG 및 대체연료차량 15000대를 2019년까지 구입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의 한 관계자는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미국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일을 해야 하며 AT&T와 미국내 다른 회사들은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이같은 투자를 단행한 것이다"라고 란돌 스텝손 AT&T회장이 말했다.



또한 란돌 스텝손 AT&T회장은 "미국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관에 쉬운 해결책이 없다. 하지만 바닥이 점점 드러나는 석유의존을 줄이면서 대체연료를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 AT&T의 대규모 투자는 대체연료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Automotive Research센터에서는 AT&T의 대체연료차량 구입을 위한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새로운 대체연료 차량들이 4900만갤런의 휘발유를 절약할수 있을것이다. 또한 2019년까지 지구 환경오염의 주범인 탄소를 211,000톤을 억제할수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211,000톤의 탄소 배출은 1년간 38600대에서 나오는 승용차 탄소배출량과 같은 배출량이다.



일단 AT&T는 향후 5년동안 AT&T는 기존의 가솔린 연료차량 8000대를 CNG차량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CNG자동차는 기존의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약25% 온실배출가스를 절약할수 있는 청정연료자동차이며 CNG차량들의 섀시는 기존 가솔린차량 모델과 같이 미국내 자동차회사에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는 완성된 섀시에 가솔린 엔진대신 CNG엔진을 장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T&T는 편리한 CNG충전을 위해 지역마다 최고 40개의 천연가스 충전소를 짓고 이를 위해 천연가스 공급업체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CAR에서는 이같은 AT&T의 투자로 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대체연료차량들은 기존 가솔린 연료차량에 비해 약39%의 연료절감 효과를 볼수 있어 미국의 석유수입비용을 줄일수 있어 미국경제에 이바지 할수 있고 또한 29%의 온실가스 배출절감 효과로 지구온난화 억제에도 이바지 할수 있다고 전망했다.



AT&T가 투자할 CNG자동차구입은 초기에는 가솔린연료와 혼합사용이 가능한 CNG하이브리드 모델로 대체될 것이며 후에 대체연료 차량 기술의 발전속도에 따라 CNG이외에 다른대체연료 타입차량들을 구입하는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AT&T는 밝혔다.



2009년에 AT&T는 우선 800대의 CNG차량과 하이브리드카를 들여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AT&T는 2007년에 캘리포니아에서 포드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 차량을 시운전했었다.



캘리포니아에서 대체연료차량 프로그램을 통하여 AT&T는 최적의 해답을 찾고자 대체연료차량의 기술개발에 관여하여 효과적으로 연료소비를 줄이고 친환경적이면서도 운영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것을 배웠다.



또한 대체연료차량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AT&T는 그들의 고객들에게 상업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통하여 대체연료 차량들의 높은 효율성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는 전국적인 이동식 광대역 네트워크와 GPS파트너업체의 기술을 사용하여 AT&T의 차량 매니저들에게 그들의 차량을 신속히 관리하고 효율성을 늘리고 연료와 자동차보험 비용을 줄이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PRESS RELEASE



to Deploy More Than 15,000 Alternative-Fuel Vehicles



Makes Largest Commitment to Compressed Natural Gas to Date by a U.S. Company; Part of 10-Year Commitment to Spend up to $565 Million on Alternative-Fuel Vehicles



Dallas, Texas, March 11, 2009



Through an initiative that highlights the growing demand for cleaner domestic vehicles, AT&T* today announced plans to invest up to $565 million as part of a long-term strategy to deploy more than 15,000 alternative-fuel vehicles over the next 10 years. AT&T expects to spend an estimated $350 million to purchase about 8,000 Compressed Natural Gas (CNG) vehicles and approximately $215 million to begin replacing its passenger cars with alternative-fuel models.



AT&T's investment represents the largest U.S. corporate commitment to CNG vehicles to date. The new deployments will bring AT&T's alternative-fuel fleet to more than 15,000 vehicles by 2019.



"AT&T and other U.S. corporations have a unique opportunity to partner with the new administration as it works to lead the country out of this economic downturn," said Randall Stephenson,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AT&T Inc. "While there are no easy solutions to the challenges facing our nation, this investment is a first step on our part to help boost other industries while at the same time encouraging wider use and production of efficient vehicles and domestic fuel alternatives."



The Center for Automotive Research (CAR) in Ann Arbor, Mich., estimates that the new vehicles will save 49 million gallons of gasoline and reduce carbon emissions by 211,000 metric tons over the 10-year deployment period. That is equivalent to removing the emissions from more than 38,600 traditional passenger vehicles for a year.



Over the next five years, AT&T will replace about 8,000 gasoline-powered service vehicles with vehicles powered by domestically available CNG. CNG vehicles are expected to emit approximately 25 percent less greenhouse gas emissions than those traditionally powered by gasoline.



The vehicle chassis will be built domestically by a U.S. automotive manufacturer. AT&T will then work with domestic suppliers to convert the chassis to run on CNG. AT&T will also work with natural gas service providers to build up to 40 new CNG fueling stations across its operating region to provide the fueling infrastructure needed for the new vehicles. This investment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job creation and preservation. CAR estimates that nearly 1,000 jobs will be created or saved each year for five years.



As it begins to retire gasoline-powered passenger vehicles in its fleet, AT&T has committed to replacing them with alternative-fuel models. AT&T expects to replace 7,100 passenger cars over the next 10 years. The alternative-fuel vehicles, which will be used by employees in a variety of diverse work functions across AT&T's operations, are expected to offer up to a 39 percent improvement in fuel economy and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by up to 29 percent.



During the initial phase of the deployment, gasoline-powered passenger vehicles will be replaced with hybrid models. As technologies evolve, additional alternative-fuel vehicle types will be considered for inclusion.



"Economic times are tough, but tough times make it even more important to look for efficient solutions," said Stephenson. "This is part of a long-term strategy that will help us continue to cut operating costs, reduce emissions in the communities we serve and make our business even more sustainable."



In 2009, AT&T will deploy nearly 800 of the CNG and hybrid electric vehicles. A Green Technology insignia will make the vehicles easy to identify on the road.



The new CNG/passenger vehicle commitment follows AT&T's deployment of 105 alternative-fuel vehicles in more than 30 U.S. cities in June 2008. In addition, AT&T piloted four Ford Escape hybrids, which were deployed in late 2007 in California.



Through these successful pilot programs, AT&T has learned that a mix of solutions is right for its fleet and that multiple technologies can help reduce its operating costs over time, while effectively reducing its fuel consumption and impact on the environment.



In addition to taking steps to make its fleet more efficient, AT&T is committed to helping its customers make their commercial fleets more efficient via a portfolio of fleet management products and services. Using AT&T's nationwide mobile broadband network and GPS partner solutions, AT&T provides fleet managers with the ability to actively manage their vehicles, increase efficiency and reduce fuel and insurance costs. Nearly all of AT&T's own technician vehicles are equipped with similar GPS capabilities, which have provided increased visibility into business operations and allowed AT&T to uncover opportunities to improve efficiency and reduce costs.



To view this announcement live, please visit www.att.com/public-policy. For more information about AT&T's sustainability efforts, please visit www.att.com/sustainability.



*AT&T products and services are provided or offered by subsidiaries and affiliates of AT&T Inc. under the AT&T brand and not by AT&T Inc. 

 

Posted by 레드존

세계적인 농기계회사인 NewHolland사에서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각국 자동차회사들이 석유의존을 탈피하고 매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카와 연료전지차를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모터쇼마다 선보이는 가운데 피아트 계열사인 NewHolland라는 농기계 회사에서 세계 최초로 내연기관이 없는 순수한 수소연료전지 트랙터를 선보였다.


연료전지트랙터 답게 기존 트랙터와 달리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배기구에서는 수소의 전기분해과정에서 나오는 물만 배출된다.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절개도면 기존의 디젤엔진대신에 액화수소충전탱크와 연료전지셀이 대신 자리잡고 있다.

 


험한 지형을 주파하는 트랙터답게 4륜구동은 기본이며 최고출력은 106마력으로 기존 디젤트랙터에 뒤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수소연료전지 트랙터의 최대단점은 기존트랙터에 비해 상당히 비싼가격과 수소충전소의 부족 그리고 자잘한 잔고장들이며 NewHolland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2013년에 양산형 수소연료전지 트랙터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아래영상은 NewHolland에서 공개한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가동영상이다.



'
Posted by 레드존




지난번에는 앙프랑을 장착한 상태에서 서킷을 주행한 리뷰를 작성했었습니다.

저연비타이어 특성상사이드월이 무르고 타이어패턴이 노면접지력을 높이는 V자형이 아니었음에도 앙프랑은 마른노면에서 기대이상의 접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저연비타이어에서 중요한 연비에 대해서 언급을 해보겠습니다.



한국타이어에서는 NF소나타 기준으로 일반타이어에서 앙프랑타이어로 교체할 경우 시속 110km/h 주행시 연비가  16%까지 향상된다고 합니다. 또한 회전저항은 무려 21%나 감소한다고 합니다.  제차는 구형프라이드 수동인데요. 프라이드에서 앙프랑타이어를 장착하고 주행하여 연비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연비측정은 주유소에서 가득 주유를 한뒤 일정거리를 주행후 다시 주유소에서 가득 주유하여 처음주유소에서 다음주유소까지 달린 구간거리에 주유된 휘발유양을 나누어 평균연비값을 얻는 방식입니다.  



그럼 앙프랑 장착전과 앙프랑 장착후의 구형프라이드 연비는 어떠했을까요?





먼저 앙프랑 장착전의 연비입니다. 참고로 앙프랑 장착전에는 주유날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앙프랑 장착전의 연비체크 주행기간은 대략4월부터 7월사이입니다. 참고로 세번재 연비체크에서는 제가 영수증 분실로 주유금액과 단가를 확인할수 없어 공란으로처리했습니다.



앙프랑 장착전 연비


적산거리계     구간거리계      주유량       주유금액         1리터 단가           측정된연비        
113621km        585km           30.4L         47000원            1548원           19.2km/l               
113911km        290km           14.0L         21000원            1498원           20.7km/l
114488km        576km           31.6L                                                    18.2km/l
114978km        490km           25.4L         37000원            1456원           19.3km/l
115413km        435km           20.5L         32000원            1558원           21.2km/l
115900km        487km           24.4L         37000원            1519원           20.0km/l
116396km        496km           26.2L         39000원            1488원           18.9km/l
117024km        628km           31.4L         47000원            1498원           20.0km/l
117436km        412km           21.3L         33000원            1548원           19.3km/l
117954km        518km           26.8L         42000원            1569원           19.3km/l
118290km        336km           11.5L         18000원            1569원           29.2km/l
118640km        350km           20.5L         32000원            1558원           17.1km/l
119097km        457km           24.7L         38000원            1538원           18.5km/l
119701km        604km           37.5L         62000원            1653원           16.1km/l
120181km        480km           28.3L         46000원            1628원           17.0km/l
120600km        418km           31.9L         53000원            1659원           13.1km/l

최종 구간거리계   총주유량      총주유비   리터당 평균단가    평균연비     평균연비(구간거리계 / 주유량)          
     7562km             406.4L     58만4000원         1553원          19.2km/l                   18.5km/l



앙프랑 장착후 지난8월21일부터 10월26일까지 연비측정을 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앙프랑 장착후


적산거리계     구간거리계    주유량    주유금액    1리터당 단가   측정된연비    주유일시
 124528km        472km        28.1L       47000원       1675원          16.8km/l      09/08/21
 124977km        449km        27.5L       46000원       1675원          16.3km/l      09/09/03
 125643km        666km        32.2L       54000원       1675원          20.7km/l      09/09/04
 126108km        465km        28.1L       47000원       1675원          16.5km/l      09/09/13
 126551km        442km        22.4L       37000원       1655원          19.7km/l      09/09/18
 127032km        481km        27.2L       43000원       1579원          17.6km/l      09/10/01
 127574km        542km        28.5L       46000원       1615원          19.0km/l      09/10/10 
 128013km        439km        25.6L       40500원       1585원          17.1km/l      09/10/16
 128626km        613km        28.4L       45000원       1585원          21.5km/l      09/10/18
 129043km        417km        24.1L       39000원       1615원          17.3km/l      09/10/24
 129769km        726km        33L         50000원       1668원          22.0km/l       09/10/26 (비상급유 서비스 3L 포함)
 129945km        176km        12.9L       20000원       1550원          13.6km/l      09/10/26        



 최종 구간거리계   총주유량     충주유비      1리터당 평균단가         평균연비         평균연비(구간거리계 / 주유량) 
    5888km                318L      51만4500원           1629원                 18.2km/                  18.6km/l



위의표들을 보면 평균연비쪽 보고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설명을 추가하자면 왼쪽 평균연비는 그동안 나온 각각의 연비를 나누어 평균치를 낸것이고 오른쪽은 총 달린거리와 주유량을 나눈 연비입니다. 두 평균연비중에 어느쪽이 더 신뢰성 있는지는 저도 좀 헷갈립니다.

다만 앙프랑 장착전과 장착후 연비체크수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앙프랑 장착전과 장착후 연비가 거의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장착전의 연비가 더 좋은경우도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의아한 점이 있는데 앙프랑 장착전이나 장착후나 주행패턴은 비슷합니다. 연비가 좀 잘나온 수치는 정속주행이 많은 편이고 연비가 좀 안나온 수치는 시내주행이 많거나 가혹한 주행이 많았습니다.



저는 앙프랑 구입할때 적어도 장착전보다 연비가 1km/l이상은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제로 타보니 연비가 상승했다는 느낌은 거의 받지 못했습니다. 이글을 읽어보셨다면 앙프랑 장착전에는 어떠한 타이어를 사용했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앙프랑 장착전에는 폐차장에서 구한 타이어로 주행한데다 트레드 마모가 심하였고 얼라이언트가 상당히 틀어진 상태였습니다. 좌측은 솔루스 익스퍼트 우측은 넥센OEM타이어입니다. 


장착전 차량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았음에도 장착후와 비교시 연비수치가 차이가 없다는게 저로서는 상당히 의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라이드 결과대로라면 앙프랑의 연료절감 효과는 사실상 없다는거나 마찬가지거든요(장착후에는 얼라이언트도 바로 잡았습니다)





앙프랑타이어의 경우 구동저항이 적다는게 몸으로 느껴졌으며 실제로 고속도로 주행시 탄력주행이 좀더 용이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면소음은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주행시 구동저항이 적어졌다면 연비도 좋아져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걸 보면 뭔가 연비를 저해하는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차량문제인지 아님 타이어가 연료절감 효과가 없는지는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혹시 앙프랑이나 다른타이어 제조사의 연료절감형 타이어를 장착하신 분들께서는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연료절감형 타이어를 장착하고 연비가 늘었는지 아니면 효과가 없는지 자동차 오너분과 정보를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전기자동차이며 4도어 스포츠쿠페인 카르마를 발표한 업체로 알려져 있는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Fisker는 북미 최대의 전기자동차 전문업체인 테슬라모터스와 경쟁관계에 있으며 2011년까지 15000대의 차량을 생산 판매하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에 자금지원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한다.

Fisker는 사우스캘리포니아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데 올해말에서 내년초에 전기자동차를 생산 착수할 예정이라고 하며 카르마의 예상판매가격은 87900달러로 예정되어 있다.


Fisker는 1400대의 사전주문을 받고 있는 상태이지만 당초 예상보다는 사전주문이 적은 편이라고 한다. Fisker는 2012년부터 흑자경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때에는 4도어 스포츠쿠페인 카르마 이외에 일반 세단형 전기자동차도 생산계획에 포함할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계획은 경쟁사인 테슬라도 다르지 않다.


테슬라와 Fisker 두 회사는 모두 비싸고 고급스러운 스포츠카 테슬라로드스터와 카르마를 먼저 선보이고 생산단가가 낮아지는 미래에 본격적으로 패밀리카를 생산할 계획을 수립했다. Fisker에서 생산할 패밀리카의 가격은 39000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며 이는 경쟁사인 테슬라모터스가 책정한 47500달러보다 더 싸서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