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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GT-R 5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토타입 모델 GT-R50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이 모델은 현재 생산되는 닛산 GT-R 니스모를 베이스로 만든 기념 모델이며, 다음달 유럽에 완전히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GT-R50은 기존 GT-R 니스모의 디자인과 비교해 더욱 날렵하고 선명한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이 모델은 닛산 디자인 유럽, 닛산 디자인 아메리카팀이 협력해 만들었습니다.



닛산 GT-R50에서 가장 큰 특징은 프런트범퍼와 프런트펜더 그리고 C필러와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골드페인트가 차체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날렵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기존 GT-R 니스모보다 전고를 54mm 낮추고  V자 형태 모양을 갖춘 C필러는 리어글래스를 감싸는 형태가 되었네요. 그리고 냉각을 위해 프런트펜더 뒤쪽의 에어홀은 마련했는데 닛산은 ‘사무라이 블레이드’라고 명명했습니다.



GT-R 리어램프는 4등식 원형으로 구성됐으며, 차체에 매립된 형태가 아닌 리어램프가 툭 튀어나온 형태를 갖췄습니다. 리어윙은 더 크고 면적이 넓어졌으며 2개의 마운트가 리어윙을 단단하게 고정합니다.


닛산 GT-R50은 닛산 GT3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데이터를 가미했으며, 기존 VR38DETT 엔진을 개선해 최고출력 720마력, 최대토크 7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이 엔진은 GT3 스펙의 터포차저를 갖추게 되며 더 커진 인터쿨러가 공기를 냉각시켜 실린더 안쪽으로 공급합니다.


서스펜션은 빌스테인에서 가져온 댐퍼트로닉이 장착되며 브레이크 시스템은 전륜 브렘보 6피스톤, 리어 4피스톤을 캘리퍼가 탑재됩니다. 그리고 접지력 향상을 위해 전륜 255/35/21 후륜 285/30/21 미쉐린 PSS UHP 타이어가 장착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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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대 쉐보레 콜벳인 2014년형 콜벳에 장착할 6.2L V8엔진이 현재 가혹한 테스트를 받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엔진은 LT1 이라고 명명됩니다. 이 엔진은 현행모델대비 출력은 20마력이상 최대토크도 450lb-ft로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으며 그럼에도 연소효율성 향상으로 연비도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비결은 진보된 직분사 + 가변밸브타이밍 시스템 덕분입니다.

 

기존 콜벳의 0-60마일까지 걸리는 시간이 4.2초였지만 향상된 성능으로 무장한 2014년형 콜벳의 퍼포먼스를 더욱 향상시켜 0-60마일까지 걸리는 시간을 4초가 채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고속도로 주행연비는 26MPG(리터당 11km/l)를 실현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콜벳 최초로 탑재되는 직분사 시스템은 인젝터에서 나오는 연료분사시스템을 더욱 정밀하게 설계하였으며 그 결과 압축비 11.5:1 을 실현시켰다고 합니다.

 

초기 시동시 많이 배출되는 탄화수소 배출량을 현행모델대비 25% 이상 감소시켜 친환경성에도 일조했다고 합니다.

 

엔진컨디션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오일젯 그리고 드라이섬프 윤활시스템 그리고 총 150bar의 압력으로 인젝터에 연료를 공급하는 연료펌프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내년말 혹은 2014년에 출시될 예정인 7세대 쉐보레 콜벳 어떤성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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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다슬래쉬 2017.02.1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로 르노사 휠이 멋진차기 있기에 클릭해서 들어왔더니 콜벳엔진이
    요즘 광고를 르로차로 낚어서 콜벳엔진 광고 하나보죠?
    콜벳은 쉐보레 쉐보레 하면 엽기 빨갱이 또라이중 상또라이 정신병자 기독교계 자회사 아닌지
    아무리 세계 최강 빨갱이 범죄 기독교계 자회사라 해도 그렇지 길에 쉐보레차 정말 보기 힘든듯
    10대중 1대도 보기 힘든
    어떻게 그럴수가?
    벤츠나 비엠 아님 폭스바겐 혼다 르노차는 오히려 쉐보레 보다 눈에 많이 보이는듯 ㅋ
    영국이나 미국계 특히 백인계 개쓰레기중에서도 세계 최강 빨갱이 엽기범죄단체라 하지만
    그래도 너무 차가 안보이는ㅋ
    더 웃긴건 망하지도 않은 회사
    저 회사는 인쇄기로 돈을 찍어내나? 어떻게 구조조정이나 망하지도 않은지
    정말 의아한
    아 똥밟았네

 

쉐보레를 대표하는 차종은 과연 무엇일까요? 트랜스포머에 출연하면서 잘 알려진 카마로? WTCC 슈퍼레이스등 레이스대회에서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크루즈? 아닙니다. 바로 쉐보레를 대표하는 차종은 V8엔진 후륜구동 수퍼카인 쉐보레 콜벳입니다.

 

흔히 미국차 하면 힘쎄고 가속력만 좋은 차량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건 먼 과거의 이야기이고 콜벳은 힘쎄고 가속력 뛰어나면서도 핸들링 코너링 성능도 아주 좋은 차량입니다.

 

국내에서 정식 판매되진 않지만 콜벳의 탑 퍼포먼스 모델인 ZR1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7분26초를 기록하였고 후에 경쟁모델인 닷지 바이퍼ACR이 7분22초로 레코드를 갱신하자 다시 콜벳 ZR1이 7분19초대라는 타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정도의 이력이 있는 쉐보레 콜벳 그냥 수퍼카가 아니고 아주 대단한 차량임에는 틀림없죠.

 

윗 영상은 쉐보레 콜벳 신차발표회 촬영영상입니다. 쭉 재생해서 감상해보세요.

 

한국지엠 CEO가 마이크 아카몬에서 세르지오 호샤CEO로 바뀌었습니다. 세르지오 호샤CEO는 과거 GM대우시절 제품기획과 프로그램쪽을 맡은 부사장으로 일하기도 했었습니다. 올해는 쉐보레 신차발표계획이 거의 전무한 편인데요(아베오기반 소형SUV가 나올예정)이런 불리한 상황을 호샤CEO가 어떻게 대처할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쉐보레는 2012년 1분기에만 118만대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전세계 대상으로한 판매량입니다.

 

이번에 들여온 콜벳은 C6 기본형 컨버터블 모델이며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고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58.7kg.m

 

0-100km/h까지 가속시간은 불과 4.3초만 걸립니다.

 

포토세션때 호샤CEO와 레이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페라리를 대표하는 색상이 빨간색이라고 하면 콜벳은 노란색입니다. 쉐보레 카마로는 범블비 즉 노란색에 검은색 스트라이프 데칼이 있는 색상이구요. 사진뿐만 아니라 실제로 보기에도 콜벳은 노란색이 더 어울려 보입니다.

 

콜벳의 뒷모습입니다. 쉐보레는 최근까지 원형 테일램프를 고수하는 브랜드인데요(현재는 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콜벳은 그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는 테일램프를 적용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매혹적이죠. 그리고 잘사진상으로 잘 보이지 않지만 배기구가 무려 4개입니다.

 

쉐보레 콜벳은 8640만원 프리미엄 인테리어 패키지가 적용되면 8940만원의 가격을 지불해야 됩니다. 비슷한 성능을 내는 BMW M3와 IS-F와 비교시 가격이 비슷하거나 더 싼편입니다. 이러한 경쟁모델과 비교시에는 메리트가 있습니다만 북미에서 판매되는 가격이 5만달러 중반대부터 시작하는걸 감안하면 글쎄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콜벳가격이 북미와 비교시 비싸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한국지엠에서 콜벳을 많이 판매하는 목적으로 들여온게 아니고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하지만 글쎄요......2-3년 판매하다가 g2x처럼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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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지난해 430후속모델인 458이탈리아를 출시한뒤 강력한 성능과 동시에 오픈에어링을 즐길수 페라리 458 스파이더 신차발표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람보르기니와 함께 매우 고가의 차량으로 잘 알려진 수제 수퍼카 제작업체 페라리는 동배기량 엔진대비 훨씬 뛰어난 성능과 제조원가가 높은 부품 무엇보다도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조립하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물론 페라리의 가격이 높은 이유는 전세계적으로 수퍼카 = 페라리 라는 공식이 있을정도로 브랜드이미지가 각인되어 있기도 합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수퍼카로 잘 알려진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무려 415000000원 그러니까 4억1천5백만원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옵션이 모두 빠진 금액이라고 하죠. 옵션이 추가되면 당연히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페라리 458스파이더의 헤드램프입니다. 지난해 출시한 458 이탈리아 대비 다른점은 루프를 개방할수 있다는것 빼곤 나머진 동일합니다.

 

헤드램프 옆에 마련된 에어덕트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휠 타이어 사진입니다. 전륜 235/35/20 후륜 295/35/20의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으며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디스크와 전륜 6피스톤, 후륜 4피스톤 캘리퍼가 적용되어 시속 200km/h넘는 속도에서도 강력한 브레이크 성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시속200km/h에 급브레이크를 밟을때 제동거리는 불과 128.5m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실내사진입니다. 정열적인 붉은색 가죽으로 인테리어를 감쌌고 대쉬보드에도 레드 스티치가 적용되었습니다.

 

센터콘솔에 붙어있는 비상등과 파워윈도우 스위치를 포함한 버튼들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스티어링휠입니다. 엔진 스타트 버튼 그리고 서스펜션 감쇄력 조절 및 주행모드를 선택할수 있는 다이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계기판 사진입니다. 큼지막한 타코미터가 가운데 계기판패널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요즘 차량들이 친환경과 다운사이징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V8 4.5L 자연흡기엔진 그것도 최고출력이 상당히 높은 9000rpm에서 나오는 셋팅이라 그런지 엔진레드존은 9000rpm부터 시작됩니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에 장착된 패들쉬프트입니다.

 

미드쉽 레이아웃인 페라리 458 스파이더는 사진에 보시는 바와같이 엔진이 앞이 아닌 1열시트 뒤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엔진룸을 좀더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페라리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자동차디자이너 피난파리나 가문에게 디자인을 맡긴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 458 스파이더도 피난파리나가문의 작품이죠.

 

4억이 훌쩍넘는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페라리 458 스파이더는 출시전부터 고객들에게 많은 주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주문하면 내년에나 차를 받을수 있다고 할 정도니까요.

 

이상으로 페라리 458 스파이더 신차출시행사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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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무르시엘라고 후속모델이며 플래그쉽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를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 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모델이며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15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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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와 함께 세계적인 수퍼카 브랜드로 알려진 람보르기니(Lamborghini) 가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83X’는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탄소섬유 소재로 만든 싱글 셀 모노코크 바디로 제작되며 2011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2000060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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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당시 세계 최고로 빠른 슈퍼카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던 부가티 베이롱의 최고속도 407km/h보다 더 빠른 시속 412km/h의 기록을 세운 미국의 수퍼카 제작업체인 쉘비의 SSC 얼티밋 에어로의 차기 모델이 등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차기 모델 사진은 의도적으로 유출된 윗 사진 외에 스파이샷은 물론 랜더링 이미지조차 없으며 일각에서는 차기 SSC 얼티밋 에어로가 과연 출시가 될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2007년 부가티 베이롱의 기록을 깬 SSC 얼티밋 에어로는 세계 최고속 수퍼카로 오랫동안 등극하는듯 했지만 곧바로 최고출력 1200마력을 내뿜는 부가티 베이롱 수퍼 스포츠를 투입시켜 최고속도 431km/h를 기록 다시 베이롱이 세계 최고속 수퍼카 타이틀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수 없지만 쉘비 SSC 얼티밋 에어로는 세계 최고속 수퍼카 타이틀을 빼앗기 위해 부가티 베이롱보다 더 빠를 것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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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차량이나 슈퍼카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캐딜락의 최고속 세단모델인 CTS-V가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런칭되었습니다.


캐딜락 사상 최고의 파워를 지닌 세단 CTS-V는 V8 6.2L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었으며 최고출력 556마력 최대토크 76.2kg.m이라는 무시무시한 성능을 냅니다. CTS-V는 동급경쟁모델인 BMW M5, 벤츠E63AMG, 아우디 RS6등과 경쟁하게 되며 출력면에서는 페라리458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등과 거의 대등한 수준을 자랑합니다.


오늘 저는 캐딜락CTS-V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캐딜락CTS-V는 지난4월에 열린 북경모터쇼에서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신차 볼때 특유의 낯선느낌보다는 익숙한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캐딜락CTS-V런칭행사장입니다. 왼쪽에 7분59초32 라는 숫자는 캐딜락CTS-V가 뉘르브루크링 서킷을 주행할때 낸 공식기록입니다.


차량이 나오기전 GM코리아 우현 부장님께서 캐딜락CTS-V에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캐딜락CTS-V, 얼핏보면 먼저 나온 CTS와 비슷해 보이지만 고성능 이미지가 돋보이는 프론트 스커트와 격자형 메쉬 그릴이 눈에 띕니다. 


이번 런칭 행사에는 레이싱걸이 없습니다. 대신 현역 레이서가 나왔는데 레이서가 누구냐면 탤런트겸 레이서인 이화선선수입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는 이화선선수 실제로 보니까 상당히 미인이시더군요.


다시 CTS-V를 보겠습니다. 전면부의 격자형 메쉬그릴 그리고 프론트스커트가 노멀CTS와 CTS-V를 구별할수 있습니다. 특히 그릴 아래 에어 인테이크를 노멀CTS보다 더 키워서 고성능 이미지를 극대화 했습니다.


CTS-V 리어이미지입니다. 노멀CTS와 큰 차이 없지만 트렁크리드의 V앰블럼과 머플러팁이 노멀CTS와 CTS-V를 구분할수 있습니다.


캐딜락CTS-V에만 적용된 19인치휠과 미쉐린에서 제공한 UHP타이어입니다. 


브렘보에서 제공한6피스톤 브레이크입니다. 프론트에는 6피스톤 리어에는 4피스톤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네요.


최고출력 556마력, 최대토크 76.2kg.m의 괴력을 내뿜는 6.2L 슈퍼차져 엔진 공인연비는 6.2km/l입니다. 사실 고성능차의 연비가 안좋은건 사실입니다만 미국에서 CTS-V의 고속도로 주행연비가 상당히 좋은편이라고 합니다.(CTS-V뿐만 아니라 대부분 미국차들의 특징입니다.) 


CTS-V 엔진룸 아래쪽에 위 사진과 같은 앰블럼도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엔진룸을 쭉 살펴보다가......


특이한 걸 보았는데요. 자세한것은 모르겠지만 슈퍼차져 냉각을 위한 냉각수통으로 추정됩니다(.캡 입구에 Dex-cool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오일인지 아니면 냉각수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인테리어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것은 레카로 버켓시트입니다. 14방향으로 움직이는 파워시트라고 하는데요. 특히 양옆 버킷을 스위치를 통해 조절할수 있습니다.


레카로 버켓시트는 단순히 스포츠주행을 위한 시트가 아닙니다. 편안하기도 하며 온열과 통풍기능도 겸한 만능시트입니다.(타보면 압니다 왜 만능이라고 언급하는지)


그리고 스티어링휠 재질도 세무로 감싸져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노멀CTS의 경우 트립이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고 트립조작이 어려운 편입니다. CTS-V도 트립조작은 노멀CTS와 동일한 편입니다.


트립 조작하다가 발견한건데요. CTS-V에는 이렇게 코너를 돌때 횡가속 G값을 나타내주는 게이지가 트립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멀CTS에는 이게 없죠.


캐딜락CTS-V의 국내책정가격은 1억5백만원이라고 합니다. BMW M5가격이 1억6천만원이 넘고 벤츠E63AMG나 아우디 RS6도 1억이 훌쩍넘는 가격임을 감안하면 CTS-V가격은 적정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아니 오히려 싼편이라고 봐야죠)


일부 자동차매니아들을 보면 인식이 좋지않은 미국차가 아무리 성능이 뛰어나도 1억이 넘으면 누가 사겠냐?라고 회의적인 반응도 보일수도 있겠는데요. 개인적으로 CTS-V는 고성능에 열광하는 스피드매니아에게 상당히 어필할수 있는 차종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CTS-V는 아주 빠르거든요(제로백3.9초는 애들 장난이 아니에요)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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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케로 2010.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CTS세단과 비교하면 상당히 아쉽죠

    US사양과 국내출시 사양을 옵션 사양까지 일치시켜보면

    CTS 3.0 Luxury
    -BASE 38,220불
    -6단미션 1,300불
    -Navi+오디오팩 3,145불
    합 : 42,665불....한국출시가격 4780만원


    CTS-V 6.2L S/C
    -BASE 62,165불
    -레카로 시트 3,400불
    -울트라뷰 선룹 1,150불
    -19인치 Polished 휠 800불
    합 : 67,515불.... 한국출시가격 1억500만원


    CTS세단 가격이 착하게 출시되서 CTS-V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V는 받을가격은 다 받는거 같군요.
    기존 CTS 출시가격을 생각해보면 7000만원대에 출시해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GM의 상징적인 모델이라고 이미지를 생각해서 1억을 넘기네요.
    애초에 팔생각을 안하고 출시한거지요.
    팔려고 했으면 옵션 한두개 삭제하고 6990만원 정도면 대박났을수도

    • 레드존 2010.07.1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볼때는 캐딜락CTS 세단이나 웨건은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유독 싸게 파는거 같은데요.

      옆나라 일본수입가격하고 비교해 보시면 우리나라가 오히려 더 싸게 구입할수 있습니다. 또한 환율계산해 보니 CTS-V베이스모델만 해도 한국돈으로 7500만원이던데요. 관세 및 물류비용 고려하면 원가는 더 상승하죠.

      그리고 CTS-V베이스모델은 6단 수동입니다. 오토선택하려면 옵션비용 추가지불해야 된다는거 알고계시죠^^

      CTS-V는 많이 파는 차종이 아닙니다. CTS-V는 다른 모델과 달리 한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생산합니다. 그래서 생산량 또한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떤 근거로 팔생각 안하고 출시했느냐라고 언급하시는지 모르겠지만 CTS-V대기고객숫자 절대로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지만 어차피 많이 판매하는 차종은 아닙니다.(미국에서조차 지금 주문이 밀려 난리난 브랜드가 캐딜락입니다. 특히 CTS-V는 더더욱)

      또한 출력면에서 페라리458이탈리아,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와 동급입니다. 거기에 두차들에게 없는 안락함과 럭셔리까지 선사해 주었습니다.

      그런차가 6990만원에 판매해야 한다니 좀 아이러니 한 의견이네요. 진짜 그렇게 팔면 현대 제네시스는 2천만원이상 가격을 떨궈야 할지도.

      오히려 저는 이해할수 없는게 국내 수입되는 차량들 중 독일차들이 아직까지 거품이 많던데(특히 폭스바겐) 왜 독일차 가격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이 없는지 의아하더군요.

    • 키케로 2010.07.14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행 환율로 보면 대부분의 수입차는 일본보다 한국이 많이 쌉니다. 한국은 수년전부터 원약세이고 반대로 일본엔은 강세가 지속되었지만 수입차 가격은 자국화폐를 기준으로 거의 동결됬기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것이지요. 그렇기에 현시점에서 수입차 가격을 일본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GM은 국내의 GM대우가 있어서 그런지 전략적인 선택인지 CTS같은 주력 판매모델이 타사대비 좋은 가격에 출시했지요. 또한 3리터 모델이 상대적으로 가격경쟁력이 높기 때문에 3.6리터 모델은 할인을 많이 해주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이런 GM에서 CTS-V는 1억원을 넘게 출시했지요. 경쟁 상대를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퍼포먼스 세단이라고 하거나 심지어 페라리나 람보르기 같은 수제차와 비교하는것은 CTS-V에 대한 애착이 넘치는 분들의 의견이고 실제의 비교대상은 미국산 머슬카(예를 들면 크라이슬러 300C SRT8 같은)인것 같네요. 이런 부분을 따져보면 1억500만원이라는 가격을 싸다고 하는건 아닌것 같군요. 캐딜락의 주력 판매모델인 CTS 3.0과 상대적으로 가격 비교해보면 더욱 명확해지는것이지요 미국에서 MSRP 4만불대 차량의 국내가격이 4천만원대인데 동일한 브랜드의 MSRP 6만불대 차량의 국내가격이 1억500만원인데 싸다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CTS세단의 경우는 오토매틱 추가비용이 1300불이지만 CTS-V의 오토매틱 트랜스미션 추가비용은 없습니다. 옵션명 MX0 Automatic Transmission $0 -에드먼드기준-

    • 레드존 2010.07.14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6.2L 556마력 엔진이 겨우 6.1L 431마력 SRT8과 비교대상이 되다니 좀 이해할수 없군요. 이건 마치 CTS-V를 벤츠E63AMG가 아닌 E500과 비교하는 것과 같은데 말이죠.

      미국 모터트렌드나, 카앤드라이버같은 메이저 잡지사에서도 E63AMG, M시리즈, 재규어XFR등을 비교하지 SRT8과 비교하지는 않는데요.

      위에서 언급했지만 캐딜락CTS세단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싸게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환율이 우리나라가 약세이고 일본이 강세라고 하셨는데 그건 2008년말-2009년초 글로벌 금융위기때 시절이구요. 지금은 거의 그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CTS-V는 노멀과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CTS-V모델은 일본의 프리미엄 트림과 거의 동일합니다. 일본에서 CTS-V프리미엄 가격이 955만엔 입니다.

      일단 오토미션의 옵션가는 키케로님 말씀이 맞네요.

    • 키케로 2010.07.14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도 CTS 3.0세단이나 웨건의 국내가격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며 그래서 최초의 글에서도 밝혔듯이 CTS-V의 가격도 7000만원대로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했지요.

      현재 GM코리아의 주력모델이 CTS 3.0인데 주력모델을 팔면서 손해보고 팔지는 않았을거라 봅니다. 마찬가지로 CTS-V 역시 판매 돌풍을 일으킬 목적으로 출시했다면 CTS에 준하는 가격 책정을 할수있겠지만 그럴 생각이 없었기에 1억 이상으로 책정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팔생각이 없는것 같다고 최초글에서 쓴것입니다.

      자동차잡지의 차량비교는 이전 세대의 CTS-V는 5.7리터 400마력이었죠. 이때도 M5같은 퍼포먼스 세단과 비교되기도 했지만 아메리칸 머슬들과도 비교 됬었지요. 세대가 바뀌면서 CTS-V의 성능이 획기적으로 좋아져서 M5나 E63AMG가 퍼포먼스 측면에서 비교대상이 된것이지 동급의 가치를 지닌 차량으로서 비교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독일산 프리미엄 중형 퍼포먼스 세단은 CTS-V대비 2만불 정도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지요. 5~6만불에 출시예정인 현대 에쿠스도 북미에 출시되면 S클래스,7시리즈,A8과 비교 시승기가 뜨겠지만 이들 차량을 에쿠스와 동급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겠죠.

      가격으로 본다면 소형 퍼포먼스 세단인 M3나 C63정도가 비교대상입니다. 북미 기준으로 스타팅은 CTS-V가 몇천불 가격이 높지만 CTS-V는 대부분을 기본 BASE에 포함하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옵션 선택이 많은 M3나 C63이 더 비싼차 입니다. M3의 국내가격은 9,590만원, C63AMG의 국내가격은 9,250만원입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이 차들이 1억 500만원에 출시된 CTS-V보다 북미 가격이 더 높은데 상대적으로 국내가격은 1천만원 정도가 저렴한 셈이군요. 그러나 이 차들을 보고 국내 가격이 싸다고 하는 분이 있었나요?

      그리고 환율은 잘못알고 계시네요.최근 3년간의 원/엔 환율을 보면 2007년 7월에 1엔당 7.46원 저점 이후로 계속 원저,엔고 심화되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는 1엔당 16.38엔까지 되었지만 현재도 1엔당 13.49엔입니다.(오늘자 마감환율) 아직도 3년전에 비하면 원/엔의 상대적 가치는 거의 2배나 차이가 나고있습니다.
      3년전엔 100엔이 746원하던 때의 기준으로 CTS-V의 일본가격을 원화로 환산해보면 7100만원정도네요.

    • 레드존 2010.07.1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환율이 정상이냐? 아니냐?의 판단은 정부와 한은의 판단에 달려있다고 생각됩니다.

      환율의 기준은 상대성입니다. 예를 들어 수입업자들은 환율이 낮으면 낮으면 좋겠지만 수출업자는 반대이구요. 그런식이죠. 환율이 무조건 낮다고 해서 정상이라고 보기에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M5와의 비교가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하는데 자동차잡지보고 평가하는건지 개인적인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CTS-V가치를 낮게 잡은게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CTS-V 싸게 들어올수 있으면 싸게 들어왔을겁니다.

      대신 레카로 시트, 브렘보 브레이크등이 빠지겠죠. 그 두옵션 빠지면 CTS-V 더 싸게 들어올수 있어도 글쎄요. CTS-V가 더 싸진다고 해서 구입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보장 없습니다. 어차피 공급이 거의 없는 모델이거든요.

      더 싼데 구매대기자가 몰렸다고 해서 특별히 우리나라쪽에 물량을 더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국 일본 차값이 싼게 아니고 일본에서 수입하는 수입브랜드 차량 가격보다 우리나라가 싸다고 언급한겁니다. 그중에서 캐딜락이 가장 돋보인다는 겁니다. (일본내수시장 전체가 우리나라보다 싸다는 얘기는 한적 없던거 같은데 긁적~)

  2. 레드존 2010.07.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2007년 환율을 적용하는지 모르겠군요. 환율은 수시로 변동합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처럼 환율이 고정된 국가도 아니고 엄연한 자유시장경제 국가입니다. 그런데 과거에 얽매여 현재 환율을 등한시하는 모습을 이해할수 없군요.(그렇게 따지면 저는 IMF때 1달러에 1800원까지 올랐던 환율 적용시켜 볼까요?)

    그리고 제가 현재 판매되는 BMW M5도 두번 동승해 보았는데 M5는 달리기 성능 좋습니다.

    그러나 그 성능을 위해서 잃은 것이 너무나 많은 차량입니다. M5 타보신분 만나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엔진오일1통이상 갖고다닙니다. 왜냐구요. 극한의 스피드를 즐기는 만큼 엔진오일이 쭉쭉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약점이 있지만 말만 하면 제 손가락만 아프니 직접 실제오너가 되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 키케로 2010.07.15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율이 수시로 변하는 것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마지막에 2007년 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따져본것은 현재의 환율로 수입차들이 일본대비 싸게 보이나 불과 3년전만 해도 아니었다는걸 말하려고 한것입니다.

      레드존님 알고 있었던 것처럼 몇년전 수준으로 환율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원/엔보다 많이 회복되었습다만 엔화는 그동안 US달러 대비로도 강세였으니 원화대비로는 초강세였던 것이지요.

      그러나 불과 3년만에 엔화대비 원화가치의 반토막을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시장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마이너스 성장, 경기침체, 디플레인 일본의 자산가치가 3년만에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2배가 될만한 이유는 없기때문이죠. 하이에크식 시장주의자들은 반론할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출기업육성을 위한 MB정부의 괴상한 환율조작이 한몫했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의 수입차 가격을 일본과 비교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경차 1대 살돈으로 한국에서는 경차를 2대 살수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현행 환율이 모든것을 대변하기에 누가 한국의 차값이 정말 싸다고 말한다면 레드존님은 동의할수 있겠습니까?

      전통적으로는 미국이 차값이 가장 싸고 그 다음에 일본이 싸다는 소리를 했는데 현재 상황은 아닌것이죠. 여기에 차량가격에 판매시 부과되는 세금까지 고려한다면 한국은 갑자기 전세계에서 가장 차값이 싼 나라가 되어버립니다만 원화대비로는 차값은 계속 오르고 있으니 체감가격은 차이가 나는것이죠.

      이야기가 길었습니다만 지금까지 레드존님과 대화의 논지는 1억 500만원으로 출시된 CTS-V의 한국가격의 적정성에 대한 것이지요. 본인은 CTS-V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레드죤님은 퍼포먼스를 봤을때 적정하거나 싸다고 보고 있는것입니다. GM코리아가 수요를 예측하고 적정한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가격을 책정했겠지만 북미가격과 비교했을때 (옵션을 포함하여)CTS-V의 가격수준은 M3나 C63amg보다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가격임에도 한국에서는 1000만원 정도 비싸게 출시된것은 사실입니다. 퍼포먼스에서는 앞설수 있겠지만 세계1위 시장인 미국에서의 상대적 가격형성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봐야겠죠. 또한 한국시장에서 독일산인 BMW,벤츠의 거품은 미국산대비 상대적으로 있는 편인데도 그것보다 높은수준의 가격을 달고 출시되었다는겁니다.

      레드죤님의 M5와의 비교는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것이지 일반화할수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1억500만원이라도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 CTS-V의 상대적 가치를 만들어주는 근거들이 된다고 한다면 관점의 차이로 생각하고 글을 마칩니다.


 

포르쉐 전문 튜너인 9ff에서 포르쉐911Turbo모델을 1000마력까지 끌어올린 튜닝카 TR-1000이 독일 파펜버그에 있는 원형 서킷에서 최고속도 391km/h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포르쉐911Turbo를 기반으로 만든 슈퍼카 TR-1000의 뜻은 최고출력1000마력 최대토크1000Nm라는 뜻이며 911-Turbo의에 장착되는 수평대향 3.8L엔진을 튜닝한 차량이다.


TR-1000은 더 큰 터보차져, 냉각성능이 개선된 대용량 인터쿨러, 스포츠주행에 특화된 캠샤프트, 더 가벼워지면서 강성이 증대된 티타늄 컨로드, 대용량 에어필터등을 장착하였으며 바뀐 부품에 맞게 프로그램을 변경한 ECU를 장착하였다. 그리고 배기라인도 손질하여 최적화한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튜닝한 TR-1000은 7800rpm에서 최고출력1000마력, 최대토크1040Nm(102kg.m)이라는 괴력의 파워를 내뿜게 되었다.


TR-1000이 독일 파펜버그 서킷에서 낸 기록은 다음과 같다.


0-100km/h(3.2초이내)
100-200km/h(4.8초이내)
 
200-300km/h(8초이내)
300-360km/h(16초이내)
  

9ff에서 튜닝한 TR-1000의 가격은 186900달러 우리돈으로 2억1800만원수준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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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1989년 시카고 오토쇼를 통해 선보인 이후 2005년까지 생산한 미드쉽 수퍼카 NSX를 단종시킨 뒤 NSX후속모델을 꾸준히 개발해 왔지만 작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경기침체, 환경오염 우려 및 여러가지 난제로 인해 개발이 지연되기도 하고 일부에서는 개발중단 되었다는 소문까지 들리면서 NSX후속이 과연 나올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런데 최근 일본의 한 자동차블로거를 통해 NSX의 후속모델 레이싱카버전 차량인 HSV-010이미지가 공개되었고 뒤이어 스즈카 서킷주행영상이 공개되었다.  




NSX후속인 HSV-010에서 달라진 점은 선대NSX은 리어미드쉽이지만, 이번 레이싱카는 FR 혹은 프론트미드쉽이라는것이고 이전 프로토타입 모델이 V10엔진을 장착했지만 내년부터 바뀌는 SUPER-GT규정에 맞추어 V8 3.4L엔진이 장착된다. 그리고 미션은 리카르도사의 시퀸셜미션이 장착된다고 한다.




특이한것은 레이싱카버전임에도 LED데이라이트가 장착되어 있다는점인데 일부레이싱카의 경우 경량화한다고 해서 라이트커버까지 뜯어내는 경우가 있으니 LED데이라이트는 어떻게 보면 좀 사치스럽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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