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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cc 중형차의 일인자 쏘나타의 아성을 무너뜨릴 르노삼성의 NewSM5가 어제 그 모습을 드러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 1일,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와 디자인센터에서 기자단을 위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 및 디자인센터 오프닝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내년 초 출시 예정인 SM5 후속 모델 <뉴 SM5>를 전격 공개했다.


제 3세대 SM5인 <뉴 SM5>는 국내 및 해외시장을 목표로 르노삼성자동차가 디자인, 개발 및 제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한 첫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총 36개월의 개발 기간과 약 4천억 원의 개발비가 투자되었으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기술이 반영된 플랫폼과 닛산의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강인함과 세련미가 한 데 균형 있게 어우러진 <뉴 SM5>의 이미지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브랜드 정체성이 잘 엿보인다. <뉴 SM5>는 전세계적인 웰빙 추세를 반영하는 선도 모델로서, 국내 동급 최초로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시트>, <퍼퓸 디퓨저>,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뒷좌석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보스 사운드 시스템 및 알카미스 입체 음향> 등 첨단사양을 과감히 적용하여 고객에게 진정한 웰빙의 가치를 전달한다. 또한,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 그리고 부드러운 고급재질의 슬러쉬 타입 실내 인테리어 적용으로 실내의 안락함과 운전의 편의성을 한층 더해준다.


르노삼성자동차 CEO 장 마리 위르띠제는 “<뉴 SM5>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변하지 않는 품질과 가치를 계승했다”며 “<뉴 SM5>가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서, <뉴 SM3>에 이은 또 하나의 돌풍을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일으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SM5는 지난 10여 년 동안 총 1번의 풀 모델 체인지와 3번의 부분변경을 거친 모델로 1998년 국내 중형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돌풍을 몰고 온 1세대 모델 이후, 2005년 2세대 모델로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 중형차 시장의 스테디 셀러이다. 또한, 단일 차종으로 올해 11월 말까지 총 70만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차종이다.


<뉴 SM5> 주요 사양 설명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시트
동급 최초로 적용된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시트>는 5개의 에어 튜브가 운전자의 허리 아래쪽부터 어깨까지 폭넓은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어 혈액 순환 및 피로 회복을 도와준다. 기존의 모터나 바이브레이터가 장착된 마사지 시트와 달리 에어 튜브를 적용하여 소음이 적고 부드러운 마사지를 제공하여 조용하고 편안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다.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신개념 공기 청정기능을 가진 <2 모드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는 공조장치 내부에 마이크로 플라즈마를 방전시켜 활성수소(H)와 산소이온(O-2)을 생성하여 공조장치 내부와 차량 실내의 곰팡이, 바이러스 균을 제거하고, 음이온을 발생시켜 운전자와 탑승자들에게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해주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필터가 없어 관리가 매우 편리하다. 또한 <뉴 SM5>에 적용된 2가지 모드 (클린 모드, 릴랙스 모드)는 국내 최초로 적용된 신 사양이다:
1) 클린 모드 기능: 활성화 수소와 음이온을 방출시켜 바이러스, 세균, 알레르기 유발 물질, 곰팡이 등 공기중의 유해물질을 제거해 주며 또한 피부 노화 및 피부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 (OH-radical)를 중화시켜 주어 차량 탑승자의 건강을 지켜준다.
2) 릴랙스 모드 기능: 음이온을 방출하여 차량 내부의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해 준다.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
<뉴 SM5>에 적용된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는 하향등에만 작동하는 일반적인 제논 램프와 달리 하향과 상향 모두 작동하여 폭넓은 시야 확보를 통해서 편의성 및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야간 코너 주행시 스티어링 휠의 조향각도에 따라 헤드램프의 조사각도가 자동으로 제어되어 주행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보스 사운드 시스템 & 알카미스 입체 음향
원음에 가까운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프리미엄 <보스 사운드 시스템>은 각각의 음역 별로 세분화된 9개의 스피커가 적재적소에 배치 및 튜닝되어 운전석, 조수석 및 뒷좌석 등 위치에 관계없이 실내 어디에서나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해 준다. 모든 영역에서 깨끗한 음질로 음악 장르에 관계없이 원음에 가까운 생생한 소리를 전달해주는 보스 사운드 시스템은 차 안에서 듣는 즐거움을 한 차원 높여준다.


3가지 사운드 모드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알카미스 입체음향> 기능은 유럽의 유명한 사운드 스튜디오인 알카미스 (Arkamys)의 튜닝으로 풍부한 중저음대 영역의 사운드 및 입체음향 (3D 사운드)을 구현하여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 시켜준다. 차량 탑승자의 자리 배치 및 상황에 맞는 최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세가지 사운드 모드를 제공한다.


퍼퓸 디퓨저 (Perfume Diffuser)
차 안에서 퍼지는 은은한 향기가 만드는 상쾌한 운전을 경험하게 해 주는 <퍼퓸 디퓨저>는 일부 수입차에만 적용되던 기능을 국내 최초로 적용하여 탑승자에게 상쾌하고 쾌적한 운전환경을 제공한다.
<퍼퓸 디퓨저>는 탑승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2 종류의 향수를 제공하고, 최적화된 향수 분사기능을 할 수 있도록 2 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작동버튼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대쉬 보드 상단에 위치하여 탑승자가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작동되는 향기와 강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조작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뒷좌석 독립 풀오토 에어컨
동급 최초로 적용된 <뒷좌석 독립 풀오토 에어컨>은 운전석, 조수석뿐만 아니라 뒷좌석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설정, 조작하여 어느 좌석이나 쾌적한 상태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공조시스템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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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나요?


아마 중후하고 보수적인 큰 대형세단을 떠올리실 겁니다.


그런데 프레스티지 세단만 만드는 브랜드인줄 알았던 캐딜락이 SUV도 만든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네 못믿으시겠다면 지금부터 캐딜락이 만든 SUV All-New SRX를 소개하겠습니다.


All-New SRX 발표행사장은 워커힐입니다. 제가 좀 늦게 도착했는데 SRX발표를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취재진분들로 홀 안은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GMIO 릭 라벨 부사장님께서 캐딜락SRX에 관한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SRX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럭셔리카 답게 적지않은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네요


SRX가 자랑하는 한글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그리고 SRX가 자랑하는 궁극의 아이템 수입차 최초로 선보이는 한글 음성 인식 시스템입니다. 네비게이션등을 한글화 해주는것도 고마운데 한국말도 알아듣는 자동차라니 불과 몇년전만 해도 상상을 못했었습니다.


캐딜락SRX신차발표 행사장에 모델보이가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가 싶더니 F4의 이민호씨입니다. 정장을 잘 갖춰입으셔서 그런지 SRX와 잘 어울립니다.


GM코리아 장재준 사장님과 릭 라벨 GMIO부사장님도 캐딜락SRX에 옆에 서시면서 모델이 되어보이셨습니다.


캐딜락만의 고유 앰블럼입니다.


SRX의 20인치 크롬휠입니다. 동급의 수입SUV와는 다르게 6홀 볼트를 체결하고 있습니다. 볼트수가 많다고 해서 꼭 안전성이 높다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시각적으로 봤을때 5홀보다는 든든해 보입니다.


타이어는 미쉐린타이어입니다.


타이어사이즈는 235/55/20 타이어크기가 상당합니다. 트레이드웨어가 440이니 타이어내구성 하나는 꽤 좋을듯 합니다.


GM대우 제이쿠니 부사장님이 기자들의 질문에 하나씩 답변을 해주고 계십니다.


All-New SRX 휀더안쪽에 붙어있는 크롬장식입니다. 상당히 번쩍번쩍 해보이네요.


크롬장식 밑에 조각같은것이 보여 자세히 봤더니 GM앰블럼이 보이네요.


뒤쪽 해치도어에도 역시 캐딜락 앰블럼이 보입니다.


All-New SRX실내입니다.


All-New SRX가 자랑하는 한글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입니다. 네비게이션 목적지, 라디오 작동등은 터치스크린 누르지 않아도 명령어를 내리면 즉시 실행해주는 똑똑한 시스템이죠.


계기판입니다. 캐딜락이 원래 미국브랜드이지만 한글화된 LCD창 적용되어 그런지 LCD창에 나타난 한글이 매우 특별해 보입니다. 


도어 커티쉬에 붙은 캐딜락 앰블럼


오디오의 명가 5.1채널 BOSE오디오시스템이 탑재되었습니다. 스피커는 10개가 있다고 합니다.


해치 게이트를 오픈해 보았습니다. 시각적으로 상당히 넓어보입니다.


해치를 닫은 All-New SRX의 뒷모습입니다.


어떠셨나요? 한국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과감히 한글화한 GM 지금까지 본 대부분의 수입차의 경우 국내소비자가 수입차의 복잡한 시스템에 맞추어야 했지만 All-New SRX는 반대로 수입차가 국내소비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한글화하여 배려한것을 눈으로 직접 볼수 있습니다.


캐딜락 All-New SRX 책정가격은 Luxury 트림 - 6350만원, Premium 트림 - 7250만원입니다. All-New SRX와 경쟁할 수입 경쟁 SUV의 가격이 더 비싼걸 감안하면 캐딜락은 국내소비자들을 위한 배려 뿐만 아니라 가격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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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후속모델로 확정된 르노 라구나


  2009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자동차 회사들은 신차발표를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

 

  이미 작년에 기아차는 로체 마이너체인지 모델인 로체 이노베이션을 작년에 발표하였고 대한민국 중형차의 표준이라 할수 있는 소나타가 올해 7월쯤에 후속모델 코드명YF에 바톤을 넘길 준비를 하고 있다 GM대우 또한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내년에 토스카 후속모델이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이 와중에서 르노삼성 또한 NewSM5 후속모델을 준비하고 있는데 후속모델은 르노 라구나로 확정되었다.

 

  2007년 9월에 발표했던 르노의 D-세그먼트 중형차 라구나는 105마력 디젤엔진부터 260마력 가솔린까지 다양한 엔진라인업이 있으며 또한 4도어 세단이외에 5도어 해치백과 웨건형 모델도 존재한다.

 

  라구나는 데뷔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작년에 프랑스에서 D-세그먼트 판매량 1위를 기록하였다.
 

  프랑스에서 D세그먼트부문 판매량 정상에 올랐던 르노 라구나가 Black Edition 라인업을 추가하여 2009년에도 D세그먼트 자동차판매량 정상을 지키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라구나 블랙 에디션은 소비자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있는 가격과 우아한 모습으로 프랑스소비자 곁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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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감이 뛰어난 라구나 블랙에디션 인테리어 간결하고 심플한 블랙원톤컬러를 사용했으며 운전자의 편의성에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르노 라구나 블랙 에디션의 옵션은 GT Look Pack(프론트범퍼, 블랙베젤 헤드램프, 틴팅 리어램프), Comfort Pack(핸즈프리, 리어파킹주차센서), 스포티한 느낌의 메탈릭 바디 페인트, 16인치 알로이 휠을 준비했으며 해당옵션을 모두 선택하면 2050유로(370만원)를 내면 된다. 

  
  라구나 블랙 에디션은 젊은층의 취향을 대폭 반영해 라구나 노말버전과 비교시 더 젊어보이며, 특히 블랙 에디션의 Expression 버전과 Carminat버전은 앞으로 라구나 라인업 중심에 들어갈 것이다.


  디젤승용차의 본고장 프랑스답게 르노고유의 친환경 터보디젤엔진인 dCi110 eco²엔진과 dCi130 eco²을 선택할 수 있으며 높은 안전도와 품질을 바탕으로 3년/15만km의 매우 긴 A/S를 보장한다. 르노 라구나는 가격대비 가치가 매우 높은 모델이기도 하며 가격은 25800유로(4600만원)부터 시작된다.


안정감과 만족을 주는 드라이빙


  르노 라구나는 신뢰성이 높고 견고하며 높은 품질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3년/15만km의 워런티는 고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고 있으며, 중요한것은 거기에 상응하는 높은 품질이다. 르노의 dCi110엔진은 지구온난환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30g/km으로 억제했으며 프랑스에서 계획하는 eco-bonus 200유로(36만원)을 환급받을수 있는 자동차이기도 하다. 연비 또한 매우 뛰어나 시내+교외 합산연비가 리터당 20.4km/l이나 되어 매우 경제적이며 이론상 가득 채운 상태에서 주행할 경우 1300km이상 주행할수 있다. 또한 dCi110엔진과 짝을 이루는 미션은 동력손실이 거의없고 리스폰스가 뛰어난 6단 수동미션과 짝을 이룬다.


  또한 라구나는 dCi110엔진 이외에 상위엔진인 dCi130 엔진라인업도 있는데 dCi130엔진 또한 리터당 16.6km/l의 높은 연비와 이산화탄소배출량을 157g/km으로 낮추었다. 라구나는 이를 바탕으로 빠른 엔진반응과 정확하고 만족도가 높은 드라이빙을 실현했다.


  라구나는 안전과 편의사양에도 높은 신경을 썼는데 라구나 블랙에디션에서 선택이 가능한 Expression과Carminat버전은 좌우 분리 오토에어컨과 ABS, ESP, 오토라이트 컨트롤, 윈드스크린 엑츄베이션 와이퍼, 스피드리미터가 포함된 크루즈컨트롤, 블루투스기능, Arkamys사에서 납품하는 MP3CDP 3D사운드오디오가 포함된다. 또한 블랙 에디션 중에서 Carminat버전은 3세대 핸즈프리, 헤드램프 와셔기능, 바이제논 헤드램프 후방주차센서가 포함되어 있어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안심할수 있고, 격이 높은 드라이빙을 즐길수 있다.

눈에 띄는 익스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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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라구나 블랙 에디션 전면부 모습 일반모델과 달리 x자 모양 그물망 그릴이 있고 범퍼 양옆 모퉁이에 리플랙터가 존재한다.


  르노 라구나 블랙에디션에서 GT Look Pack을 선택하면 다른차보다 앞선 익스테리어를 볼수 있을것이다. 역동적인 스타일의 프론트 범퍼와 스포티한 그릴 그리고 프론트 범퍼 밑 중앙에 커다란 그물망 에어 인테이크가 존재하고 프론트 범퍼 양쪽 귀퉁이에는 방향지시등 리플렉터가 장착되었다. 또한 블랙에디션 고유의 블랙 헤드램프 베젤과 살짝 검게 그을린 틴팅 리어램프를 마련하였다. 16인치 알로이휠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었고 블랙 에디션만의 메탈릭 바디 페인트색 4가지를 선택할수 있다.


  전체적으로 르노 라구나 블랙 에디션은 놀라울정도로 기존라구나와 차별되는 익스테리어를 가졌으며, 라구나 전체 스타일 패키지중에서 GT Look이 포함된 블랙 에디션은 장거리여행시 혹은 주차시 다른사람들에게 각인시킬수 있는 익스테리어를 가지고 있다.


  르노라구나 블랙에디션은 26500유로(4720만원)부터 시작하며 dCi110엔진이 장착된다. 배기량이 더큰 dCi130엔진은 27350(4870만원)부터 가격이 시작된다.


  SM5의 후속으로 르노 라구나가 확정된 가운데 아쉽게도 라구나 블랙에디션에는 국내소비자들이 제일 많이 찾는 2000cc가솔린엔진 라인업이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서 블랙에디션 2000cc가솔린차량에 대한 리뷰를 쓸수 없었다.하지만 큰 이변이 없는한 현재 NewSM5 임프레션에 장착된 코드명 M1G 가솔린엔진이 르노 라구나에 장착되어 판매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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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블랙에디션 웨건모델 살짝 틴팅된 리어램프가 눈에 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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