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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서울모터쇼 사진 정리하다가 제가 완성차브랜드만 올리고 상용차 및 부품업체는 올리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제가 취재한 부품업체중 몇몇을 골라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은 르노삼성등에 CVT를 납품하는걸로 잘 알려져 있는 일본의 미션생산전문회사 자트코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사실 CVT뿐만 아니라 오래전 우리나라 자동차업체에 미션을 납품해 왔었습니다. 과거 르노삼성에서 나온 SM5시리즈에 지속적으로 자트코미션이 장착되었구요. 현대 기아차한국지엠(대우)또한 일부모델(아토스, 비스토, 마티즈)에도 오래전부터 자트코의 오토미션과 CVT가 적용되었습니다.


자트코는 중 대형차에 주로 적용되는 7-8단의 다단미션과 함께 무단변속기 즉 CVT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르노삼성의 SM3와 SM5 그리고 QM5 가솔린에 자트코 CVT가 적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미션회사 자트코의 연혁과 생산현황을 나타내는 포스터입니다.


자트코가 일본 자동차브랜드들에게 납품하는 CVT미션라인업 그리고 CVT의 핵심부품인 금속벨트와 금속벨트를 연결해서 무단으로 기어비를 변경하는 풀리입니다.

 

그리고 부변속기가 탑재된 CVT미션이라고 합니다. 부변속기라는 개념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프로드SUV에 흔히 쓰이는 로우-하이 기어 개념같아보입니다.


왼쪽에 있는 미션이 바로 부변속기가 탑재된 벨트CVT입니다. 닛산의 중소형차 위주로 탑재되고 잇는 추세입니다. 자동차는 보통 출발할때 가장 큰힘을 내야하며 연료소비량도 많습니다.

이것은 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전용 변속기라고 합니다. 닛산의 대형세단인 푸가에 탑재되는 미션이라고 알고 있으며 8단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왼쪽에 있는 미션은 현재의 SM5에 적용되는 CVT미션이고 오른쪽은 그 윗급 차량인거 같은데 오른쪽미션의 경우 향후 나올예정인 SM7에도 탑재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예상을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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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카? 레어차량? 흔히 보기 정말 힘든차를 통틀어서 진기한이라는 뜻을 가진 레어카 라고 하는데요. 오늘 출근길에 국산차중에서 레어차량이라고 할수 있는 모델을 목격했습니다.


뉴 SM3의 고성능모델이라고 볼수 있는 SM3 2.0모델이며 작년 부산모터쇼 이후 도로에서 단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차량입니다.


출력은 딱히 좋은 편은 아니지만 2000cc엔진이 탑재된 만큼 토크가 풍부하기 때문에 실용영역에서 파워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트렁크 리드에 붙어있는 디퍼런스 프리미엄이란 문구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없는게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저 문구가 붙으니까 좀 양카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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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겨찾기한사람 2011.05.1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팔기를 포기하고 만든 차인가 싶었습니다만은 사는 사람도 있군요...

    앞유리가 깨진 것인가요?

  2. 쏘타람다 2011.05.16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블럼 튠을 의심하고 싶을 정도로 레어카네요 ㅎㅎㅎㅎ

  3. 박하담배 2011.05.1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형이 sm5 2.5를 연초에 질렀습니다. 이것도 완전 레어!
    초기 품질문제로 벌써 엔진교체중입니다.
    정비소 갈때마다 메카닉들이 구경온다는군요. ㅎㅎ
    그리고 역시 풍부한 토크는 마약과 같다는^^

  4. 박하담배 2011.05.1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문제는 아니고 엔진에 소음이 조금 있는 모양인데 아무래도 교환하는게 정석인가 보네요.
    출고 2~3달에 5,000km넘긴 시점인데
    교환판정 받고 정비소 입고 날짜 기다리는 중이라네요.
    제생각엔 워낙 레어라 마루타 된거 같다는~ㅎㅎ

  5. GT 2011.07.26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디퍼런트 프리미엄 스티커, 순정인가요?;



이제부터는 2011서울모터쇼에 참가한 각 자동차 메이저브랜드의 부스 풍경 및 주요포인트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담아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많아 사진편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다 올리는데 며칠정도 걸릴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자동차브랜드는 르노삼성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2011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은 SM7후속 컨셉카모델을 공개하였습니다. 윗 사진이 바로 SM7후속 컨셉카인데요. 디자인 자체는 무난해 보였습니다. SM7 후속 이외에 어떤 모델을 소개했으며 르노삼성자동차가 서울모터쇼에서 보여준건 무엇일까요?


르노삼성에서 전시한 양산차모델입니다. SM3, SM5, SM7, QM5등 4종류의 양산된 차종을 전시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양산된지 오래된 차량들이니 앞모습만 찍었습니다.


르노삼성SM3 레이싱카입니다. 작년에 슈퍼레이스 출전했었는데요. 그때와 비교해서 앞모습이 조금 달라진듯 합니다. 올해도 출전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의 경우 이날 양산형 전기차인 SM3 ZE와 1인승 컨셉 전기차 트위지ZE를 선보였습니다. 위사진은 SM3 전기차입니다. 프랑스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위 차량은 플루언스ZE라는 명칭으로 공개되었습니다. SM3전기차의 경우 닛산 리프 전기차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근데 제원상 출력이 95마력으로 닛산 리프보다 약간 떨어지는데 완전히 같은 기술이 들어간거 같진 않습니다)


트위지 ZE 1인승 전기 컨셉카입니다. 복잡한 도심에서의 이동수단으로 딱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니진 못하겠죠.


전기차를 내세워 친환경을 어필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양산 및 컨셉카 전기차 뿐만 아니라 전기충전을 가상으로 체험할수 있도록 배려한것이 특징입니다. 전기차의 전기충전방법은 위 사진을 쭉 스크롤해서 보시면 대강 아실수 있을겁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서 유일하게 전시하고 있는 F1머쉰입니다.


르노삼성의 모기업인 르노는 모터스포츠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F1(포뮬러원)팀을 직접 운영할 뿐만 아니라 포뮬러원 엔진을 각 F1팀에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작년 2010시즌에는 르노엔진을 장착한 레드불레이싱팀의 세바스찬베텔이 종합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연혁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내세운 각 차종별 차별화 전략입니다. 자세한건 모터쇼가면 다 나옵니다.

 

요즘 완성차메이커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격상시킬수 있는 액세서리 아이템도 선보입니다. 지갑 손수건부터 해서 비싼 귀금속까지 다양하죠. 위 사진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아이템 사진입니다.
 

르노삼성은 현재 주력판매차종인 SM5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 SM5의 편의사양을 관람객이 체험할수 있도록 별도의 체험존을 마련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디자인한 컨셉카 랜더링 이미지 그리고 컬러와 소재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에서 현재 장착되는 2.0L 가솔린 및 디젤엔진 그리고 CVT미션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국내 양산차업체중 유일하게 주력차종모델에 CVT를 탑재한 브랜드가 르노삼성인데요. 그래서인지 CVT장점을 극대화하여 관람객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우리나라에서 사회공헌한 활동내역입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에 발표한 SM7 후속 컨셉카 이외에는 이렇다 할 신차들이 없습니다. 모델라인업도 적은편이라 국내자동차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기엔 쉽지가 않을거라 예상되는데요. 국제정세 불안등으로 유가가 급상승하고 있고 환경오염으로 대체에너지 친환경차량에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점을 감안하여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친환경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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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0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국산차, 수입차메이커들의 가장 큰 과제는 이윤입니다. 비단 자동차회사 뿐만 아니라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철강, 기계, 원단, 전자기기등 모든 산업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나온 자동차는 그만큼 들어가는 부품도 많을뿐더러 경쟁차보다 우월한 성능과 상품성을 유지하면서 이익을 최대한 남겨야 합니다.


물론 자동차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품질 및 성능도 중요하지만 이윤이 남지 않으면 그 자동차회사는 망할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사례도 있었구요. 


저는 자동차메이커는 3가지 요소와 끊임없이 전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회사의 끝없는 전쟁 3가지는 무엇일까요?

  
첫째 고유가시대를 맞아 파워트레인의 효율성을 더 높이기 위해 파워트레인 부품과 끝없는 전쟁을 한다.


차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주유소가기 두려울정도로 휘발유와 경유가격이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조금이라도 연비가 좋은 차량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우리정부를 포함한 세계각국 정부는 배출가스를 적게 배출하거나 연비가 높은 차량에 세금감면하거나 우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품질과 성능을 가진 차량이라도 현재의 고유가 시대에는 파워트레인 효율성을 높이지 못하면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질수밖에 없게 됩니다. 현대 기아차가 요즘 파워트레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둘째 연구소에서 나온 조립매뉴얼대로 자동차회사 근로자들이 최대한 매뉴얼대로 잘 조립하는지 감독하면서도 근로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근로자들의 사기향상을 도모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첫번째 항목보다 더 중요할수도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연구소에서 연구소 매뉴얼대로 제대로 조립한 차량의 경우 보증기간 이내에는 조립불량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부품자체가 불량이 아닌한) 


조립불량이 일어나지 않도록 메이커에서는 근로자가 제대로 차를 조립하는지 철저하게 감독하고 검사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근로자를 억압해라 이런건 아니구요. 근로자가 근로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잘 해둬야 합니다.


과거 미국차가 미국자동차시장에서 일본차에 밀렸던 이유중 하나가 조립품질이 일본차보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당시 미국자동차 브랜드에서 근무한 근로자들은 헤드폰 끼고 차를 조립한게 용인되었을정도로 자동차메이커가 미국자동차근로자를 허술하게 감독했었습니다. 그러니 연구소 매뉴얼대로 조립되어 못해 불량발생율이 일본차보다 높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두번째 항목도 자동차메이커의 역량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동차메이커의 CEO와 근로자와의 소통도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지엠이 이부분은 잘 하는거 같더군요.


셋째 품질이 뛰어난 부품을 적용하면서도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필요할때 원가절감도 해야한다.


자동차는 집 다음으로 비싼 물건입니다. 쉽게 살수가 없죠. 집과 마찬가지도 자동차를 구매하려면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는 이상 할부를 포함한 리스등 금융상품 서비스를 받아야 구입할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비싼 자동차가 어느날 갑자기 주행중 부품불량으로 시동이 꺼지는 등 결함이 발생한다면? 그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화가나고 허탈해지겠죠. 물론 자동차도 사람이 조립하는 물건이니 만큼 불량이 아예 없다고 할수 없지만 그러한 불량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매뉴얼대로의 조립도 중요하지만 부품재질도 좋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윤이 거의 만지않을정도로 비싼 부품을 꼭 써야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때로는 상대적으로 싼 부품이 교통사고시에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완성자동차업계는 따라서 부품을 납품하는 하청업체를 많이 쥐어짜는 편입니다.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납품단가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더 낮추려고 합니다. 국산차 수입차브랜드 막론하고 말이죠. 그래야 이윤이 조금이라도 남죠. 요즘 자동차커뮤니티에 자동차 불량사진들이 종종 올라오는데 대부분 보면 하청업체에서 납품되는 저질부품이 원인인 경우가 적지않습니다.


그런 저질부품을 제대로 검사안하고 납품한 하청업체도 문제지만 그 부품을 제대로 관리안한 완성차업체 더 나아가서 하청업체를 터무니없이 납품단가를 낮추는 건 지양해야 합니다.


사실 원가절감이라는 단어가 나쁜건 아닙니다. 원가절감 안하는 브랜드는 없습니다.(수제 자동차 메이커인 페라리 람보르기니 벤틀리 마이바흐는 잘모르겠네요)원가절감은 조립공정을 간소화하고 개선하여 이윤과 품질을 더 높이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원가절감이 이윤만 높이고 품질은 떨어지는걸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튼 원가절감은 필요할때 해야합니다. 그래야 자동차메이커가 이윤을 챙겨 후속자동차모델을 개발하거나 더 효율성이 높은 파워트레인을 개발할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원가절감은 어느브랜드이든 다 하는 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부품 퀼리티가 상대적으로 높은 브랜드는 제 생각에 르노삼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글은 그냥 제 관점에서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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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염성 2014.01.2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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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7후속모델 렌더링이미지가 오늘 오전에 공개되었습니다. 르노삼성이 SM5이후 신차발표가 없었는데 SM7후속모델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했으니 조만간 후속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렌더링이미지만 보면 현재 판매되는 SM5와는 전면부와 적지않게 달라보이긴 합니다. 양산형 차중에서는 뷰익 리갈과 꽤 많이 닮았다는 전고가 많이 낮아보이는데 실차는 또 달라지겠죠.


SM7은 첫 출시때 논란이 많았습니다. 당시 중형차인 NewSM5와 비교시 범퍼길이만 늘린 모델만 아니냐는 논란이 적지않았죠. 실제로 SM7 몇번 탑승했을때 대형세단에서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뒷좌석 공간의 경우 레그룸은 괜찮았지만 헤드룹이 좁고 갑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운전석과 조수석시트가 좁아서 장거리운전시 좀 답답했습니다. SM7뉴아트부턴 좀 개선되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현재 국내 대형차시장은 그랜저와 K7이 독식하고 있는데 SM7이 대형차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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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의 르노삼?성?? 2011.03.30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기술 선진국도 안 닌 나라에서 국내에서 르삼차가 가장 스트레스 덜 받는 차랑에 반 외제차라 경제성이 있고 괜찮다고 본다. 물론 해외에서 탈 일은 없지만...그랜데, 사진의 차는 별로 아우다 따라 하는 분위기라...., 그냥 해외이든 국내이든 아우디를 사지...
    당연히 수익성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시장 선점하기 위해( 당연하지만 돈 있는 소비자는 마국.유럽 같은 선진국 소비자가 많다), 가격이 저럼하기 때문에 당연히 개발한지 오래되거나 엔진 질은 떨어지고 티아나의 세대 지난 엔진 좀 손 보아서 나오기 한다.(당연히 사업이란 이윤 추구에 외국인 사장은 수익성을 고려한다. 그들 정이나 자원봉사 같은 사업은 하지 않는다, 차라리 신뢰있는 기관에 기부를 하지) 해외 시장에서 인피니티 Fuga, 맥시마, 알티마, 티아나 같은 새로운 엔진에 고가의 차와 플렌폼만 약간 같은 뿐, nissan 엔진을 쓰는 르노삼은 아우디 비슷한 sm 7으로 수출 쉽지 않을 듯...닛산과 르노는 50:50으로 얼라이언스로 닛산의 동의가 있어가 닛산의 기술이 많은 sm 7를 수출할 수 있다. 최근 sm3, sm5은 구형 닛산 엔진 빼고는 전부 르노 기술이고 르노삼성차는 내수보다는 해외의 러시아 중동 수출(over 70%)을 더 많이 한다. 최근에는 프랑스 본토에 한국 제조 르노차를 수출하려고 추진 중이나 프랑스 자동차 노조에 반발하여 뒤로는 알 수 없다. 최근 뉴스 보면 알 수 있다.
    앞모습 한국소비자가 요즘은 아우디를 의식하거나 선호 해 교묘하게 있어 보이기 위해 아우디 처럼 만들었네.외국인들도 한국에만 오면 한국인처럼 창의력 없고 주입식에 억지에... 다른 차기술 선진국 따라 하기로 가는지.그런데 최근 엔진은 아니지만 1~2 세대 지난 닛산 티아나 엔진을 사용해서 그리고 겉데기는 티아나와 공유하는 해외는 인피니티(일본의 Fuga)같이,그러나 Fuga 겁데기몸값이 비싸 싼가격을 맞출 수 없고 수익성이 없어 그냥 티아니컴데기로 어째든 나오면 알 겠지, 르삼차는 알 수 없는 국내 전기차 빼고 전 라인업이 완성되었고 더 이상 국내에서 나올 차는 없을 듯, 전치차는 유럽처럼 충전 시설이 확보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 한국시장은 주요소 기득권, 유통 구조등등 갈 길이 멀어 보임/해외



1998년에 출시되어 2004년까지 나왔던 1세대 SM5의 이미지리딩 모델은 당시 173마력 2500cc VQ엔진을 장착한 SM525V였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박력있는 VQ 2.5L엔진은 뛰어난 가속력과 부드러운 주행감으로 크게 명성을 얻었으며 SM525V 때문에 당시 현대자동차의 EF쏘나타와 그랜져XG간의 등급싸움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6년만에 다시 SM5의 품으로 돌아온 2500cc VQ엔진 과연 잃어버린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뉴SM5 2.5모델에 대한 자세한 기사를 보고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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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ufight 2010.12.04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현기차와 비교했을 때 딸리는 파워트레인이 아쉬웠는데, 새로운 분기점이 됐으면 좋겠네요.

    이 점만 개선되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sm쪽에 손을 들어줄텐데..

  2. 이스루기 미오 2010.12.05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SM525V 운전하지만 이번에 나온 2.5 동급모델에 비해 가격 저렴한 편인듯..

    • 레드존 2010.12.05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과거 V시리즈의 노킹현상좀 줄여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520V가 심했는데 미오님은 노킹 있으신지요?

    • 이스루기 미오 2010.12.0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고급유 주유하면 없어지지만 일반유 주유하고 몇일 지나면 다시 노킹소리 나져.. 그리고 엔진오일 자연적인 소모가 있습니다만 엔진오일 부족하면 노킹소리가 커집니다 보충하면 조용해지고여(캐스트롤0W40사용중)...;;

    • 레드존 2010.12.06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스트롤이면 엣지인가요?^^;

    • 이스루기 미오 2010.12.06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엣지 스포츠여...

이제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리는 2010 코리아 F1 그랑프리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영암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우울합니다.


경기장이 아직 완공되지 못했다. 숙박이 부족하다 등등...... 모터스포츠 산업이 열악한 우리나라에서 F1은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뤄야 하는데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잘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아니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일요일이면서 개천절 공휴일인 10월3일에 르노팀 포뮬러원 머쉰이 서울시내 한복판을 질주한다고 해서 그동안 하던 대리운전대신 포뮬러원 머쉰이 질주할 서울시청으로 갔습니다.


포뮬러원 즉 F1은 한번씩 들어보셨을 것이고 TV중계를 통해 한번씩 보신분들도 있으실겁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제대로 들은 분들은 아마 F1매니아 아니면 국내에서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사실 F1경기입장권은 정상가격으로 최소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이상 하거든요.


10월3일에 열린 F1 시티 데모런 과연 어떠했을까요? 그 생생한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한 10월3일입니다. F1 시티 데모런을 하려면 화창한 날에 마른노면이 필수적이지만 도착할때 까지만 해도오전에 내린 비로 인해 노면이 젖어있는 상태였습니다.


F1시티데모런 이벤트가 열리기전 르노F1팀의 R29머신이 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르노는 프랑스브랜드입니다. 그래서인지 간간히 프랑스사람으로 보이는 미디어관계자분들이 있었습니다.


국내 언론관계자 분들의 취재열기 또한 대단했습니다.


드디어 F1 시티데모런이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벤트에 앞서 르노삼성의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님의 연설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르노F1팀에서 사용하는 헬멧을 전달하는 이벤트인데요. 가운데 슈트를 입은 선수가 바로 르노의 F1드라이버 제롬 담브로시오입니다.


그후로 취타대의 공연이 있었고......


경찰 싸이카의 퍼레이드도 관람했습니다.


서브 이벤트라고 볼수 있는 르노삼성 SM3 2.0 레이싱카의 퍼포먼스 주행도 볼수 있었습니다.  


르노 F1팀의 애국가 연주 이벤트가 있었는데요. 음 사실 제대로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이 머쉰은 르노 2.0엔진이 장착된 포뮬러 르노머쉰입니다. 운전하는 선수는 김종겸선수로 신인선수인데요. 얼마전 CJ슈퍼레이스 슈퍼6000클래스에서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제롬 담브로시오가 운전하는 르노 F1머쉰의 원돌이입니다. 이장면은 사실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촬영해야 되는데 제가 카메라만 가지고 있어서 동영상은 찍지 못했습니다.


F1머쉰주행이 끝나고 제롬 담브로시오가 샴페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상당수 관객들이 샴페인 거품에 제대로 맞았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었구요.


10월3일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 F1시티데모런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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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무덥고 푹푹 찌는 장마철입니다. 이런날에는 불쾌지수도 높고 집중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또한 장마철은 비가 수시로 내리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노면이 젖은 미끄러운 빗길의 경우 타이어그립이 낮아지며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ABS가 없는 차량의 경우 ABS있는 차량에 비해 제동거리가 2배정도 길어집니다.


오늘 올리는 포스팅 내용은 빗길에서 운전하다가 인도에서 아이가 갑자기 튀어나오거나 장애물이 출현할 때 긴급하게 회피할수 있는 요령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위 그림을 잘보세요.여러분들은 비가 오는 날 시속60km/h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빨간색 차량이 여러분들이 운전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애물이 출현했습니다. 하늘색이 장애물이죠. 그럼 장애물이 갑자기 나타나면 여러분들께서는 어떠한 선택을 하시는지요? 아마 십중팔구는 브레이크를 밟을겁니다. 사실 그게 당연한 거구요.


그렇지만 평소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빗길특성상 여러분이 몰고 있는 차량은 장애물을 치고 나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답은 하나입니다. 장애물을 치기전에 핸들을 꺾어 회피해야됩니다. 하지만 말이 쉽지 실제로 행하기는 힘들죠.


지금은 폐쇄되어 사라진 문막발보린모터파크에서 저는 보조강사로 일하면서 여러가지 방어운전법을 배울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알려드리는 방어운전법은 그중 한가지입니다. Y자 긴급회피라고 합니다.


아래영상은제가 2008년말에 찍었던 영상인데요. 당시에 저는 대학교 재학중이었고 이 영상은 레포트용 영상입니다. 자동차블로그 하기 전이었죠.


그리고 운전하시는 분은 유명한 자동차블로거이신 카앤드라이빙(http://www.caranddriving.net)님이십니다. 영상막판에는 제가 운전하는것도 나오는데 저는 이때 방어운전의 개념도 몰랐던 수준이어서 앞에서 시범을 보인 카앤드라이빙님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일단 영상부터 감상하시죠.





어떻습니까? 아마 처음보실때에는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림을 간단히 그려봤습니다.


위 그림중 브레이크 풀고 핸들조작할때 화살표 방향이 그림처럼 90도로 직각으로 꺾는게 아니라 45도만 꺾는 겁니다. 제가 그림판으로 급조하다 보니 브레이크를 풀고 핸들조작하는 부분이 90도로 꺾은걸로 그려졌네요.


위의 Y자 긴급회피의 기본은 딱 두가지입니다. 브레이크는 과감하게 또한 핸들을 돌릴때 브레이크 페달을 떼고 신속히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핸들을 놓치지 말아야겠죠.


사실 Y자 긴급회피는 눈으로 보는것 보다 직접 실습을 하는게 빨리 습득이 됩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Y자 회피를 포함한 방어운전법을 가르치는 곳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됩니다.




일본의 경우 일본정부에서 안전운전연구소를 설립하여 한해동안 6-7만명의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안전운전법 및 방어운전법을 배우게 하여 교통사고 발생율을 절반가까이 낮추었습니다. 또한 일본자동차브랜드들은 자동차만 판매하지 않고 직접 서킷을 운영하여 차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드라이빙 스쿨 및 안전운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동차생산량은 세계10위권에 들지만 운전의식수준이나 운전자들의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낮은 편입니다. 교통사고발생율도 조금씩 낮추고 있지만 여전히 OECD국가중 상위권입니다.


예전에 GM대우에서 드라이빙스쿨을 열어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운전법 및 슬라럼 교육을 시켰습니다. 비단 GM대우 뿐만 아니라 현대, 기아차 르노삼성도 확대하기를 바라며 중앙정부에서도 이러한 드라이빙스쿨을 관심있게 봐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얘기가 잠시 딴데로 샜군요. 여튼 빗길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때 세가지만 습득하면 됩니다.


브레이크를 밟을때는 확실하게
핸들 조작할때는 반드시 브레이크를 풀고 신속하게
핸들은 절대로 놓치지 말것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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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요 2010.07.0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자 긴급회피.. 첨 들어본다는.....참 좋은 방법을 알았습니다....
    그치만~오른쪽에 다른 물체가 또 있다면 트는순간~~아~생각하기도 싫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악당대장 2010.07.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들어와서 잘읽고 있습니다 ^^
    오늘은 한자 적어볼려구요 ㅋ

    장애물이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1차선으로 차선이동을 한다면

    1차선에 오고있던 차에 추돌위험이 있네요

    물론 지금 브레이크타이밍과 회피 기술을 배우는거지만요.

    저같은 경우라면 일단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백밀러로 일차선 한번보고 차가없으면 1차선

    아니면 브레이크 꾹밟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잘 못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계실수 있을 것 같네욤~

    • 레드존 2010.07.0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위의 교육은 이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드라이빙스쿨 같이 실전교육도 필요한데요. 우리나라는 그게 너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긴급한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는다고 하더군요.

    • 악당대장 2010.07.0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교육들이 참 중요한데 없다는게 아쉽네요.
      저는 지방에 살아서 드라이빙스쿨 같은건 꿈도 못꾼다는..ㅎ
      대부분 드라이빙스쿨이란게 있는지도 모를것같네요 ㅎ

  3. 오옹 2010.07.06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감상 잘하고 갑니다. 새로운걸 하나 배워가네요 . 위급시에 저런게 있다는것만 알고있어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감사합니다 ^^

    저런스킬도 스킬이지만 비올때는 평소보다 10km정도 눈이 올때는 10km 이상으로 평소보다 속도를 줄여서

    다니는게 안전운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4. 위급한 2010.07.0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라고 아무때나 회피를 해 버린다면

    다른차선에서 오는 차량에 의해 또는 다른 차선의 차량에게 2차적인 피해를 줄 수도 있겠네요.


    무조건 Y회피를 해야 하는 건 아닌것 같습니다.

  5. 내멋대로 2010.07.06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님께서 따로 댓글을 다시겠지만 위의 운전법은 고속도로용이 아닌 한산한 국도 같은 곳에서 야생동물 같은게 튀어 나왔을 때 그에 대한 대처법으로 보이네요

    고속도로의 경우 비이나 눈 올 때에는 규정속도에서 20%이상 감속(100km/h라면 80km/h이하 속도로 운행), 눈 쌓일 경우 50%가까이 감속하면서 차간거리 유지를 넉넉하게 하면서 방어운전을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양쪽 깜박이를 키면서 주변 차량에 위험을 인지시키는 것도 잊지 않아야겠죠

    악당대장 // 백미러가 아닌 차선 변경할 방향의 사이드 미러(백미러를 이거 의미로 쓰신건..;;)를 보셔야 합니다.

    • 레드존 2010.07.0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멋대로 님 말씀도 맞습니다만 굳이 고속도로용 국도용으로 나누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비상등의 경우 먼저 긴급한 상황을 회피하고 난뒤 비상등을 키는것이 맞습니다.

    • 악당대장 2010.07.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이야기가 그말입니다.ㅎ
      지금 편도 2차선을 가정해서 달리는거지 않습니까?
      2차선에서 급히 급정거 및 회피를 해야되는 상황이니
      일단 브레이크를 밟는동시에 일차선을 봐주는거죠
      1차선에 오고있는 차량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1차선에 차가 오고 있어서 1차선으로 회피를 못하는 상황이라면 브레이크 꾹밟아서 정지를 시키던지 박아서 피해를 최소화 시켜야겠죠

  6. 에스원 2013.07.1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좋지만 비오는 장마철에는 정말 운전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되도록 안전운전하는게 좋겠네요!

    그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7. lee 2014.11.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ㅎㅎ 빗길 주행시 참 위험하죠 혹시 동영상같은거 밴디캠해서 출저남기고 퍼가도 되나여??




NewSM5에 이어 웰빙컨셉을 적용한 2011년형 SM7이 출시되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뉴스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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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일, <2011년형 SM7> 출시 통해 준대형차 시장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매김
- 스타일리쉬 한 디자인으로 럭셔리 이미지 강화
- 선호도 높은 사양 및 신규 사양의 기본 적용 통해 고객 혜택 극대화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6월 1일 럭셔리 이미지가 강화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이 기본으로 적용된 <2011년형 SM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SM7>은 라바 그레이(Lava Grey) 외장 컬러를 신규로 적용하여 럭셔리 세단의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아울러, 펄 느낌이 가미된 고급스러운 와인색상의 최고급 나파 (NAPPA) 가죽시트를 선택사양으로 추가하여 고객들이 새로운 럭셔리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모든 가죽시트에는 음이온 코팅 기능을 추가하여 탑승자의 건강을 고려하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웰빙드라이빙 컨셉을 구현했으며, 메탈릭한 느낌의 고광택 하이글로스 특수도장 휠은 SM7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2011년형 SM7>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기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고객만족을 극대화 했다. 우선, 대형차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뒷좌석 열선시트를 트림별 기본 적용하였으며, 고급스러운 느낌의 마블 우드그레인, 슬림한 디자인과 편의성이 돋보이는 전자식 룸미러(ECM) 일체형 하이패스 시스템을 트림별로 기본 장착하여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편의성과 스타일을 강화하였다.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을 기본 적용해 경쟁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고객 혜택을 극대화 하였다.”라고 밝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품성 향상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1년형 SM7> 판매가격은 SE 2,750만원, SE Pleasure 2,870만원, LE 3,080만원, RE 3,270만원, RE35 3,760만원이다.



2009년 마케팅 인사이트 조사결과, SM7은 고급스러운 외관/실내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으로 2년 연속 종합체감 만족률 1위, 준대형 상품성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 <2011년형 SM7> 을 통해서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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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골곰탕 2010.06.0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게



작년 6월 출시한 르노삼성의 NewSM3가 본격적으로 수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뉴스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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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3 (수출 모델명 : 플루언스 FLUENCE), 중동 산유국, 중국을 비롯 13개 국가로 수출
- SM3 본격 수출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아시아지역 허브로서 입지 굳혀
- 기존의 SM3CE와 병행 수출하여 수익성장과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에 기여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5월 26일 부산신항에서 작년 7월 출시한SM3 (수출 모델명: FLUENCE)의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된 SM3 400여 대는 부산신항을 떠나 중동 산유국(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오만, 카타르)으로 수출되며 르노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SM3는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되었으며 향후 중국, 중남미, 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13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이번 SM3 수출은 향후 르노삼성자동차의 수익성장과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 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이번 SM3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의 SM3CE 모델을 ‘스칼라’, ‘써니’, ‘알메라’ 라는 제품명으로 중동 및 유럽, 러시아로 수출을 하고 있으며, 2006년 2월부터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10년 4월 누계 약 20여 만대를 수출하였다. 이 외에도 기존 SM5모델을 ‘사프란’ 이란 제품명으로, QM5를 ‘꼴레오스’라는 이름으로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60여 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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