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문제되면 삭제하겠습니다. 네이버에 있는 T-GDI 동호회,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 퍼왔습니다.


이번 디자인 호불호가 크네요. ㅎㅎ 전 앞은 마음에 들고 뒤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깐돌이 2017.03.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저도 앞은 마음에 드는데 뒤가...번호판이 올라와 있는걸 더 선호해서...ㅎㅎ


지난 17일 기아차 올 뉴 모닝이 국내 출시됐습니다. 1.0L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 한 가지만 탑재되는데요.


그런데 기아차 올 뉴 모닝 취급설명서를 보니까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1.0 T-GDI 엔진이 목록에 보여집니다. 1.0 T-GDI 엔진은 다들 아시겠지만 유럽에서 기아 C세그먼트 해치백 모델인 시드에도 탑재될 정도로 파워가 높죠. 1.0 T-GDI 엔진이 100, 120마력 버전이 있는데요. 아직 최종 출력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먼저 올 뉴 모닝 제원입니다.



그리고 위 도표는 엔진오일, 변속기오일, 냉각수 등의 용량과 규격입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현대차와 다른 점이 있다면 엔진오일 추천사양이 API SN 이상 또는 ACEA C2 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점도는 0w-20 을 권장하고 터보 모델은 0w-30을 권장하네요.


API SN은 API SM과 비교해 동점도에서 더 높은 연비를 만족시켜야 인정받을 수 있는 규격입니다. 오일 등급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향후 기아 오토큐나 사업소에 비치되는 엔진오일 규격도 더 높은 것으로 바뀔 거라 생각됩니다.

이 도표는 참고하시고요. 0w-20 엔진오일도 전 온도 영역에 대응하네요.


통상주행시 엔진오일 등 소모품 교환주기입니다. 자연흡기 가솔린 모델은 1만5천km. 1.0 T-GDI 모델은 1만km에서 교환하라고 되어 있네요.


어떻게 보면 엔진에서 가장 중요한 점화플러그는 1.0 T-GDI 엔진은 7만km에 교환하라고 나와있네요. 장수명인거 보니 이리듐인듯 합니다.


가혹주행이 잦은 경우 교환주기입니다. 1.0 T-GDI 모델은 교환주기를 좀더 앞당겨 주는게 속편하겠네요.



그리고 취급설명서 보다가 크루즈 컨트롤 설정속도가 있길래 올려봤습니다. 시속 180km/h까지 속도를 설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뭐 사실 경차로 그 영역까지 내는 건 거의 불가능하고, 1.0 T-GDI 모델이라고 해도 쉽지 않으니 상징적인 속도라고 볼 수 있겠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경차는 자연흡기 엔진보다 터보 엔진이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1.0 T-GDI 엔진이 나온다고 하니 상당히 기대됩니다. 120마력 버전이 탑재되면 왠만한 자연흡기 엔진 탑재한 승용차는 긴장타야겠습니다 ㅎㅎ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는자연놈이다 2018.01.09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더 올라가것죠?
    요즘은 경차 값도 비싸서...ㅠ

간만에 새로운 이타샤 차량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새로 소개할 차종은 쉐보레 신형 스파크 이타샤입니다. 이타샤 작품은 마크로스 프런티어에 등장하는 란카 리 입니다. 마크로스 프런티어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마크로스 초기TV판에 등장한 린 민메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쉐보레 스파크 이타샤 전후좌우 이미지입니다. 얼핏 보면 원래 녹색바디 컬러라고 생각되시겠지만 녹색은 아니고 검은색 바디컬러에 녹색 랩핑지를 반 정도 덮고 그리고 문자, 도형, 캐릭터를 랩핑한 겁니다.


참고로 경차 수동 차량임에도 보기드문 풀옵션 차량입니다. 가장 최상위 트림인 LTZ에 모든 옵션을 포함했다고 차주분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쉐보레 스파크 바디킷도 모두 둘렀습니다. 풀바디킷이 모두 적용된 신형 스파크는 첨 봤는데 너무 이쁩니다.


마이링크가 적용된 센터페시아. 일본어와 한국어 중국어 깨끗하게 지원됩니다.


쉐보레 스파크 계기판


그리고 쉐보레 스파크 알루미늄 페달입니다. 이것도 아마 쉐보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순정형 악세사리 용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 LT 스파크 수동 페달은 조금 애매모호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 페달은 느낌 좋네요 ㅎㅎ


정성스럽게 랩핑한 신형 쉐보레 스파크 소개는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쉐보레 스파크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작동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 봤습니다.


DCT나 일반 자동변속기차량에 경사로 밀림방지차량을 운전해 본 적은 많았는데요. 수동차량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차량을 체험한 건 이차가 처음인 듯 합니다. 


확실히 경사로에서 출발할때 뒤로 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지속시간은 1-2초 정도로 짧고요.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고 핸드브레이크를 걸다가 풀어서 출발하면 이 장치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는자연놈이다 2018.01.09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잘봤습니다.
    경사로 밀림 고급옵션 탑재라니 ㅎㄷㄷ
    비쌀만합니다. 크
    마크로스 추억 새롭네요 차도 멋지도

가격은 예상대로 기존 그랜저HG보다 좀더 상승했고요.


편의사양이나 옵션은 좋은듯 합니다.


최종 가격 나오면 그때 한번 더 포스팅해볼게요.


3.3 라인업이 빠진건 아마 아슬란 때문인 듯 합니다.


출처-http://www.hyundai.com/kr/showroom.do?carCd1=RD032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래 이미지는 현대 신형 그랜저 렌더링 이미지라고 합니다. 프런트 이미지만 보면 제네시스의 그것과 닮았는데요. 


특히 그릴을 보시면 그릴 내부에 크롬 도금한 가로줄들이 나란히 적용되어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i30 중심으로 캐스캐이딩 그릴, 제네시스 브랜드에는 크래스트 그릴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신형 그랜저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아님에도 크래스트 그릴과 가까워 보입니다. 



사이드뷰 모습인데요. 그랜저 IG는 현행 그랜저 HG와 비슷해 보이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현행 그랜저와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번호판 위치를 트렁크에서 리어 범퍼로 내렸습니다. 현행 K7과 비슷하죠.


아직 실차가 나오지 않았는데요 신형 그랜저가 현재 2.4-3.6L급 전륜구동 준대형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신형 모델도 성공할 듯 합니다.


차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브랜드와 자동차 네이밍 보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요 ㅎㅎ


이 외에 다른 랜더링 이미지도 올려보겠습니다. 출처는 보배드림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재 신형 i30 사전계약을 받고 있죠. 아직 완전히 공개되진 않았지만 대충 감이 잡힙니다^^



편의사양도 현행 i30보다 많아졌는데요. 특히 리어 서스펜션이 토션빔에서 멀티링크로 다시 바뀝니다. 



그리고 최근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신형 i30 연비가 공개됐습니다.



주력 모델인 i30 1.4L T-GDI 모델입니다. 공차중량 1,325kg으로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24.7kg.m의 힘을 냅니다.


배기량이 낮아졌지만 터보차저 덕택에 최고출력은 감마 1.6 GDI 엔진 수준까지 높이고 24.7kg.m에 달하는 최대토크는 1,500rpm부터 냅니다. 최대토크 수치 자체는 2.4L GDI 엔진과 맞먹습니다.


최대토크가 1,500rpm부터 나오는 점을 고려해 보면 1.4 T-GDI 엔진은 상당히 물건인가 봅니다.


스펙 자체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출시 후 몇년 검증해봐야 알 수 있겠죠. 과거 벨로스터 터보 출시할 때도 스펙은 좋았지만 냉각 문제 등을 노출했었죠. 


아무튼 이 엔진 향후 아반떼의 1.6L GDI 엔진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1.6L T-GDI 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모델도 출시하네요. 이미 아반떼 스포츠에 탑재된 이 엔진은 벨로스터 터보나 K3 쿱에 노출된 냉각 문제로 인한 출력저하를 해결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 연비표는 현행 i30 2.0 GDI 엔진 연비 수치입니다. 신형 i30 1.6 T-GDI 모델이 위 모델을 대체하게 됩니다. 



현재 판매되는 1.6L 디젤 모델 연비입니다. 




그리고 위 이미지는 신형 i30 디젤 모델 연비인데요. 엔진이 동일하고 변속기는 비슷할 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연비 자체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공차중량은 살짝 무거운데요. 아마도 편의사양이 더 추가되면서 무게도 더 늘어난 듯 합니다.


i30이 이제 곧 국내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치백은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아직도 4도어 세단이 강세인 우리나라에서 i30이 해치백 몰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화력발전소 2016.09.05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형 아반떼 에코 1.4 가솔린터보에비해 12마력이 올랐군요.


어제자 MBC 8시 뉴스에서 자동차 래핑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먼저 위 링크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해당 기사에서 자동차 래핑으로 인해 문제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난반사, 범죄 악용, 요란한 그림과 문구로 교통사고 증가 등의 문제를 삼았죠


근데... 기사를 쓸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요.


저 기사는 새누리당 의원과 교통전문가 인터뷰 주장만 있고 래핑차량 교통사고 발생건수 등 통계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잘나신 새누리당 의원님께서 여러 부작용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대체 무슨 부작용이 있는지도 기사에서 알 수 없습니다.


뭐 반사가 심한 래핑은 어느 정도 규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그냥 단순히 색이 다르거나 요란한 문구와 그림 때문에 래핑 규제해야 된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현란하게 보이는 타요버스와 뽀로로택시는 왜 허용했나요? 나참 저렇게 생각들이 없는지...


그리고 색상 변경이 문제면 래핑이 아니라 재도색시 색상 변경도 문제삼아야 하는데


재도색은 일절 언급 없군요.


암튼 저 기사 보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래핑 규제하는 법안 발의한다고 하는데 저거 법안 발의될련지...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주랑 2016.08.18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뻘소리지요.
    래핑할 경우 오히려 더 주목을 받아 범죄 저지르기가 힘들어질텐데 말이죠.

  2. 이탄샤용구니 2016.08.2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타샤,이타챠리 작업하기전에 캐릭터 저작권자에게 허락맡고 이타샤하시나요? 상업적.악용목적으로 아닌지? 불법규제보다 해당 캐릭터저작권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도 몇년전에 일본 유학생활있을때 일본 친구들이 이타샤타고다녔고요 저작권자에게 승인받고 하더라고요.
    일본.미국 선진국처럼 튜닝문화처럼 잘되어있었으면 자유롭게 이타샤할수있을까요...우리나라의 이탸샤가 불법튜닝으로 착각하고 있기때문에 현실입니다.

    • 레드존 2016.08.2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우에 따라 다른데요. 일본애니는 공식 일러스트로 나온건 허락 안받아도 됩니다. 제가 랩핑한 러브라이브는 스쿠페스 공식 일러스트나 앨범 OST 커버표지 입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원래 애니작품에 2차 제작자(동인지 등)들이 그린 그림인데요. 이 경우는 가능하면 허락 맏는게 좋죠.

      다만 한국 작품이나 미국(특히 블리자드)는 이러한 이타샤 등의 랩핑을 인정 안합니다.

      예전에 보컬로이드 씨유하신 분 있었는데 저작권자가 랩핑 떼든지 돈 내놓던지 라고 해서 곤욕 치른적 있죠.

      저는 따로 저작권자 승인 안받았는데 문제된적 없었습니다.


집과 직장이 비슷한 곳에 있거나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같은 사람들이 한 대의 차로 가는 걸 카풀이라고 하죠.

 

카풀은 여러명이 한 사람의 차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혼자 차를 끌고 나가는 것보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됩니다. 3명이 각자 3대의 차를 끌고 가는것보다 3명이 한 대의 차에 모여 타서 이동하면 연료비도 1/3만큼 줄어드니까요.

 

이러한 카풀은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실시됐고, 카풀전용 주차장과 차고지 등을 마련하기도 했지만 시행이 잘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정확히 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그런데 승차공유 스타트업 럭시(대표 길창수)가 개인 고급차 기반의 온디맨드 카풀 서비스 럭시를 출시해 지난 1일부터 시행애 들어갔다고 합니다.

 

승차공유앱 럭시는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한 후, 차량을 호출하면 경로가 비슷한 운전자가 매칭되어 카풀을 하는 형태라고 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결제되어 번거롭게 지갑을 꺼낼 필요가 없고, 예약 기능이 있다고 하네요.

 

이 앱에 차량을 등록하려면 차량의 등급을 국산차 3cc, 수입차 2cc이상이어야 합니다. 현재 약 12천대의 고급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올해 안으로 5만대까지 늘릴 것이라고 합니다.

 

럭시 이용 가격은 타사 고급택시 서비스의 3 분의 1 수준이며, 일반 택시에 비해서도 최대 30% 가량 저렴하다고 하는데요.

 

럭시 측은 현행 법률상(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81), 개인 자동차의 유상 운송은 금지되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출퇴근 카풀에 한해서는 유상 운송이 허용된다고 합니다.

 

근데 택시사업자 등 기존 유상운송사업자들 입장에서 이런 서비스가 확산되면 타격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과연 이 서비스가 그대로 유지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버의 경우도 택시사업자 등이 크게 반발했는데 말이죠. 꽤 멋진 아이디어이긴 하지만 향후 난관에 봉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대자동차㈜는 2016년 7월 자동차 판매량 국내 4만7,879대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달 판매량 6만9970대 국내 판매실적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인데요.


아마도 개별소비세 인하가 7월부터 종료되면서 6월달에 차를 구매한 사람들이 몰려 7월에는 차량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진 듯 합니다. 7월달에 상품성 강화한 부분변경 모델(17년형 쏘나타 등)이 잇따라 출시됐지만 판매량 하락을 막기엔 역부족인 듯 합니다. 

 

여기에 현대차는 최근 파업 때문에 생산차질까지 빚기도 했고 7월 중순이후 본격적인 휴가철인 점도 판매량 하락 요인이 된 듯 합니다.


휴가철이 보통 8월 중순까지 이어지는데요. 보통 완성차 업계 8월 판매량이 다른 달보다 유난히 낮습니다. 따라서 이번 8월 자동차 판매량도 7월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올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18일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Sports Pack)’을 100대 한정 판매한다고 합니다.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은 미쉐린 타이어, 실버 스키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 스트라이프 데칼 등 4가지로 구성됐다고 합니다. QM3 RE 트림 중 카본 그레이 바디와 블랙 루프 색상에 장착됩니다.


르노삼성은 130만원 상당의 QM3 스포츠팩을 50만원에 100대 한정 판매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소장 가치를 더했다고 하는데요.


근데 개인적으로 스페셜 모델이면 좀더 독특한 아이템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좀 우려먹는 느낌이 있네요. 흠...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