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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F1티켓 세레머니 행사때 찍은 동영상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오는 4월 18일,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즌 4라운드 열려
-현재 1~5위까지 포인트 격차 단 4점…선두 그룹 순위 재편 가능성 높아
-낮은 노면 온도, 고 난이도 트랙을 버티는 타이어 관리가 승패의 관건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의 시즌 4라운드 중국 그랑프리(Grand Prix, GP)의 결선이 오는 4월 18일에 열린다.



중국GP가 올 들어 열린 레이스 가운데 가장 추운 경기라는 점은 중국GP의 또 다른 변수다. 사막의 바레인이나 열대의 말레이시아, 남반구의 호주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워 노면 온도가 낮고 고난도 트랙을 버틸 수 있는 타이어 관리 능력이 경기 판세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번 중국GP는 월드 챔피언들이 포진한 선두 그룹의 상승세를 제대로 가늠할 수 있는 격전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페리페 마사(페라리, 브라질)가 39점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 스페인),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레이싱, 독일)이 2점의 근소한 차로 쫓고 있다.


1~5위 간의 점수차도 단 4포인트이기 때문에 이번 중국GP를 통해 포인트 격차가 커지고 순위가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그 중 강력한 우승 후보는 세바스찬 베텔이다. 두 경기 연속 폴포지션 달성과 함께 지난 말레이시아GP에서 레드불 레이싱의 원투승을 이끈 베텔은 이번 시즌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레드불 듀오는 2009시즌 중국GP에서도 원투승을 기록한 바 있어 우승 전망이 밝다.



여기에 드라이버와 컨스트럭터 포인트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페라리의 견제도 주목할 관전 포인트다. 페라리의 마사와 알론소는 개막전부터 포인트 사냥에서 우위를 달리고 있다. 게다가 6번의 중국GP 중 세 차례나 우승을 거머쥔 페라리팀의 높은 승률은 강한 자신감을 불어 넣기에 충분하다. 



한편 이번 시즌 복귀한 미하엘 슈마허(메르세데스GP, 독일)가 중국GP를 통해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슈마허는 2006년 중국GP 한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다.



선두 그룹 간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는 중국GP의 결선은 오는 4월 18일 오후 3시(현지 시각)에 펼쳐진다.

Posted by 레드존



전남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열릴 예정인 2010 코리아 그랑프리의 현지 답사를 위해 포뮬러원을 이끄는 수장 버니 에클레스톤 FOM(Formula One Management) 회장이 4월 14~15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포뮬러원 그랑프리를 전세계적으로 총괄하는 에클레스톤 회장은 IOC 위원장이나 FIFA 회장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제 스포츠계의 거물이다.


한국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 대표 정영조)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에클레스톤 회장의 이번 방한은 지난 2006년 10월 포뮬러원 한국 그랑프리 유치 발표회 이후 두 번째다.



에클레스톤 회장은 이번 방한 기간 중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부처 및 경제계 관계자들을 만나 오는 10월 열리는 한국 그랑프리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전체 공정의 71% 이상 완성된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건립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갖는다.



에클레스톤 회장은 이번 방한에 앞서 “한국 그랑프리는 포뮬러원의 아시아 시장 확장을 상징하는 중요한 존재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첫 대회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으로 본다”며 강한 확신을 피력했다.





방한한 에클레스톤 회장은 포뮬러원의 상업적 성공을 이끈 인물로, 개인 자산만 23억 파운드(약 4조원)에 달한다는 추정치가 발표되며 영국 내 부호 랭킹 3위(2003년 발표)에 오르는 등 화제를 낳았다. 2007년에는 영국 BBC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노인’ 랭크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4위,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5위)



에클레스톤 회장은 지난 1951년 포뮬러3급 대회에 출전한 바 있는 카레이서 출신으로 국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1972년 브라밤팀을 인수해 포뮬러원에 진출하면서부터다.
이후 포뮬러원 참가팀 연합 대표에 취임하며(1972년) 강력한 TV 중계 확장을 통해 포뮬러원이 세계 3대 스포츠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에클레스톤 회장은 이번 방한 일정을 마치고 15일 오후 KAVO 정영조 대표와 함께 개인 전용기편으로 중국 그랑프리가 열리는 상하이로 출발한다.

Posted by 레드존
국내 최초로 열리는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홍보할 마스터 블로거 및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할 마샬 & 오피셜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먼저 F1 그랑프리를 홍보할 마스터 블로거 지원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날짜기한이 4월10일까지이니 모터스포츠에 관심있는 블로거라면 빨리 지원하세요.


 

마스터블로거로 당첨되면 월 활동비 10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팀블로그별로 랭킹을 선정하는데 1등이 되면 장학금500만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블로거를 운영하면서 F1에 관심있으시다면 누구나 마스터블로거에 지원할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대회 행사를 진행할 진행요원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샬 & 오피셜 지원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인터넷 접수
① F1 Korean Grand Prix 홈페이지 (http://www.koreangp.kr)
② 한국자동차경주협회 홈페이지 (http://www.kara.or.kr)
③ “F1 Korean Grand Prix 마샬 & 오피셜 모집” 팝업창 클릭 후 양식 다운로드
④ E-Mail 접수 
- 접수처 : official@ikavo.com


F1코리아 그랑프리 진행요원 모집 세부사항입니다. 어떤 업무에 투입되느냐에 따라서 진행요원을 선별하는 특기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는 영어를 잘해야 된다고 하네요.


모집 분야


마샬 & 오피셜 교육 및 훈련


교육 종료 시험 평가를 거쳐 상위 교육 대상 선정

입문 (1090) → 일반 (770)/파트 (770) → 시니어 (200) → 엘리트 (50)

엘리트 교육 대상자는 전원 영어 사용 가능 하여야

모든 경기 참가자는 KARA 심판원 라이선스를 취득하여야

※ 상기 교육 일정과 교육 시간은 변경 될 수 있음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샬 ID 카드 패스

Overall 복장 (필요 파트)

마샬 귀마개, 장갑, 보호안경(필요 파트), 볼펜

모자 점퍼, 티셔츠

경기 숙식 및 경기장 이동간 차량 제공 (4일간)

공식 오피셜

마샬 핸드북경기 운영 마샬ㆍ오피셜 매뉴얼

보험 – 4일간

대회 참가 확인서 발급 (희망자에 )

수당 지급 (1022()~1024(), 경기기간 3일간)

기타 국제 대회 우선 선발 및 참가 기회 부여

⑿ 교육 평가 최우수자 해외 연수 (F1 대회 참여 조건)

⒀ 교통비 지급

상기 혜택은 변동 및 조정 될 수 있음

10 21()은 최종 교육으로 수당 지급이 없음


Posted by 레드존

어제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코리아 그랑프리 그랜드 오픈 페스타가 열렸습니다.



올해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해외에서는 올림픽과 월드컵과 함께 세계3대 스포츠축제라고 부를 만큼 그 가치가 매우 높은 대회라고 합니다. 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부터, 작년 시즌챔피언 젠슨 버튼, 그리고 수많은 F1선수들......


그럼 지금부터 코리아 그랑프리 티켓 런칭 행사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3월31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코리아 그랑프리 티켓 런칭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랜드 오픈 페스타 입구입니다.


영암 서킷 조감도입니다. F1대회까지 앞으로 약6개월이 남았는데요. 6개월뒤 영암을 달리는 F1머쉰들을 상상해보니 그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드디어 티켓 런칭 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였고......


사회를 진행하시는분은 누구일까요? 많이 본 얼굴이죠? 자세히 보면.......

연예인이면서도 레이서였던 류시원씨입니다. 류시원씨도 열혈 카매니아인데 이번 F1티켓 런칭 행사 사회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행사진행중 사진 많이 찍었는데 제가 카메라설정을 잘못했는지 쓸만한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ㅜㅜ 그래서 건진게 위 사진 한개입니다. F1머쉰 배기량이 겨우 2400cc밖에 안된다는 사실 아마 아는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2400cc엔진이면 쏘나타, 로체, SM7, K7등 국산차에서는 중 대형차종에 주로 쓰이는 엔진인데요. 배기량이 같다고 같은방식엔진이라고 단정지으면 절대 안됩니다^^; F1엔진은 이래뵈도 무려 750마력이라는 엄청난 파워를 내뿜는 엔진이거든요.


F1현장을 위성생중계하는 장면입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누구일까요? 예 바로 투애니원(2NE1)입니다. 노래 한곡 부른뒤 사회자인 류시원씨와 같이 이야기 하고 있는 장면을 찍어봤습니다.


모든행사가 끝나고 언론인을 대상으로한 Q&A시간입니다. 가운데 마이크들고 대답하고 계신분이 KAVO 정영조 회장님이십니다.


F1 티켓 런칭 행사는 이걸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더 자세히 쓸 예정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0년 3월28일 17:00에 시작된 오스트레일리아 그랑프리의 우승자는 지난해 시즌 그랑프리 시즌 챔피언이며 맥라렌소속인 젠슨 버튼이 우승을 차지하여 지난해에 이어 시즌우승 2연패의 꿈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서킷에서 열린 오스트레일리아 그랑프리에서 젠슨 버튼은 예선에서 4위를 하여 4번째 포지션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따라서 우승가능성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었다. 참고로 예선1위를 통과한 드라이버는 레드불 소속인 세바스찬 베텔이며 본선에서도 첫번째 포지션에서 출발하였다.


소나기가 내리면서 서킷 곳곳에 물웅덩이가 만들어졌는데 이 웅덩이 때문에 크고 작은 사고가 일어났다.


특히 세바스찬 베텔의 경우 브레이크에 트러블이 일어나 주춤하였으며 젠슨 버튼은 그 기회를 놓지지 않고 선두로 치고나가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총58랩을 주행하 젠슨버튼은 1시간33분36초531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2위를 기록한 르노소속의 로버트 쿠비카와는 12초 정도의 차이를 냈다.


한편 3위는 페라리소속의 펠리페 마사가 차지하였으며 우승자인 젠슨버튼과의 기록차이는 14.4초의 차이가 났다. 그리고 F1의 살아있는 전설이며 메르세데스GP소속인 미하엘 슈마허는 10위에 랭크되었다.


한편 F1 그랑프리 제3전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4월2일부터 4일까지 일정이 잡혀있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