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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도로도 달릴수 있는 아우디A4 올로드 콰드로




우리나라의 경우 국도포장율은 이미 95%를 넘었고 지방도 포장율또한 80%를 넘은 상태이기 때문에 깊은 오지를 찾아다니지 않는한 왠만한 지역을 여행갈 때에는 매끈하게 포장된 포장도로만 주행하고 다닐 것이다.



그렇지만 해외의 다른국가 특히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의 경우 아직도 비포장도로가 흔히 존재한다.



모터쇼를 통해 많은 승용차들이 발표되고 있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 온로드 주행용이라 비포장길을 달릴려면 SUV같이 험로를 주행할수 있고 지상고가 높아서 차체 밑바닥이 땅에 닿지 않아야 한다.



아우디는 오래전부터 이런 고민을 가진 고객들을 위해 크고 부담스러운 SUV를 구입하지 않아도 비포장길등 왠만한 험로를 끄덕없이 주행할수 있는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 모델을 시판했다.



일반적인 승용차와 달리 어떠한 땅과 지형도 가리지 않고 달릴수 있는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는 스포티한 라인이 가미되면서도 혁신적인 아우디만의 기술력이 삽입되었다. 즉 매끈하게 포장된 도로에서 주행할수 있는 승용차와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량이다.



아우디 A4는 효율적이면서도 파워가 넘치는 엔진이 장착되었고 그 엔진의 동력을 확실하게 전달해주는 하이테크 S트로닉 미션이 장착되어 황야 및 숲의 비포장도로에서 일반승용차에 비해 우월하고 정교한 주행이 가능하다.



제네바모터쇼에 전시된 뒤 곧 양산체제에 들어갈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는 늦어도 올여름 안에 양산될 예정이며 가격은 37100유로부터 시작된다.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는 같은 플랫폼의 아우디 A4 아반트의 디자인을 상당부분 채용하였으며 표면의 곡선이 힘차면서도 우아하고 올로드 콰드로의 루프라인은 쿠페의 실루엣처럼 보인다. 또한 A4의 스포티하고 고상한 라인을 재해석하여 채용하였으며 아우디 특유의 싱글프레임 전면그릴은 그동안 다른 아우디 모델에서 흔히 볼수 있는 수직 크롬라인을 삭제하였으며 대신 그릴 아래쪽에 공기를 빨아들이는 4개의 에어홀은 범퍼의 볼륨감을 강조하면서도 야성미가 넘치는 느낌을 주고 있다.



또한 범퍼 아래쪽에는 원형의 안개등이 장착되었고 안개등 주위로 크롬을 둘렀으며 옵션으로 바이 제논 헤드램프와 낮에도 자동적으로 라이트가 점멸되는 데이라이트 기능을 옵션으로 두었다.
또한 프론트와 리어 끝 아래쪽에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언더바디 가드를 부착하여 A4올로드 콰드로의 카리스마를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



차의 옆면을 보면 휠 아치의 라인이 불꽃처럼 강인하게 보이고, 휠베이스 아래쪽에는 모난 스테인레스 재질의 메탈라인이 삽입되어 있다. 그리고 스포티한 디자인의 17인치 휠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루프 위쪽에는 루프레일이 장착되어 있으며 올로드 콰트로의 트림구분을 위해서 2.0TDI모델의 경우에는 리어 범퍼에 리플렉터를 장착하였고 상위 모델인3.0TDI와 2.0TFSI의 경우에는 트윈머플러를 장착하여 고성능 모델 이미지를 부가하였다.


A4 올로드 콰드로의 옆모습 강인한 옆라인이 인상적이다.



화물칸과 승객공간



아우디 A4 올로드 콰트로는 다양한 목적을 가진 차량이다. 전장4720mm, 휠베이스2810mm, 전폭1840mm, 전고1500mm으로 크고 안정감 있으며 비슷한 목적을 가진 A4 아반트 모델의 최저지상고 18cm보다도 더 높아 더 많은 짐을 적재할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아우디 A4 올로드 콰트로는 대부분의 바디에 고장력 강판을 적용시켜 차체강성을 높이고 무게를 낮추었으며 추돌사고시 최대한 실내공간을 확보하여 승객의 안전을 도모하였다.



또한 운전석과 조수석에 두개의 에어백을 적용시켰으며 드라이버와 동승자가 안전벨트를 맬때 자동적으로 안전벨트 장력을 조절하는 벨트 프리텐셔너가 적용되었다. 또한 프론트시트와 리어시트 양 사이드에 사이드에어백이 장착되었으며 후방추돌시 앞좌석 탑승자의 목과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인테그랄 헤드레스트가 장착되었다.



A4의 러거지 공간은 490리터지만 뒷좌석을 폴딩할 시에는 무려1430리터의 적재공간을 얻을수 있어, 스키장비등 부피가 크고 긴 장비들을 적재할수 있다. 독창적으로 설계된 A4올로드 콰드로의 러거지 공간은 바닥에 카펫이 깔려있으며 러거지 칸막이 커버와 러거지 네트 그물이 설치되어 있어 러거지에 적재된 화물이 급격한 움직임에도 고정되어 매우 실용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러거지 안쪽에는 별도의 손잡이가 있어 손잡이를 당기면 자동적으로 해치가 열리며 러거지 네트에 걸려있는 링과 백 후크등을 조절하여 러거지 그물을 조절할수 있다.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의 밑부분에는 진흙등이 튀는것을 방지하기 위한 트레이가 장착되어 있으며 옵션으로 양면매트와 12볼트 아웃렛, 전기로 작동하는 테일게이트,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과 스트랩 리테이너를 마련했다.



인테리어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의 인테리어는 부드러운 감각과 적당히 타협하지 않는 품질 그리고 흠잡을곳이 없는 기능성을 자랑하며 인테리어 곳곳에 콰드로 특유의 요소가 숨겨져 있다. 운전석은 드라이버의 편의성을 최대한 제공하였으며 특히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고 센터페시아 중앙에 온보드 모니터가 붙어있으며 모니터 주위에 콘트롤 버튼이 붙어있다. 그 버튼으로 오디오 조작 및 MMI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작동시킬수 있다.



고객들은 한가지 이상의 인테리어 재질을 선택할수 있는데 올로드 콰트로에만 제공되는 직물시트와 두가지 타입의 가죽시트(알칸테라 / 컴비네이션)을 선택할수 있으며 직물시트에는 두가지 컬러를 선택할수 있고 가죽시트 트림에는 7가지 컬러를 선택할수 있다.(이중 두가지 컬러는 다른색깔의 스포티한 수직 스티치가 박혀있다) 또한 도어스카프에는 Allroad로고가 새겨져 있다.



엔진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 엔진라인업은 가솔린엔진 한가지와 디젤엔진 두가지 총 세가지를 제공한다. 세가지 엔진 모두 터보차져 + 직분사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높은 연소효율과 부드러우면서도 응답속도가 빠르고, 인상적인 출력을 내뿜는다. 세 엔진 모두 아우디가 자랑하는 리커버레이션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마찰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하여 에너지 손실을 막아준다.



이중에서 2리터 가솔린 TFSI엔진은 저명한 전문가들에 의해 올해의 엔진상을 네번연속 수상하였으며 직분사 시스템, 터보차져, 아우디 밸브리프트 시스템등 총 세가지의 하이엔드 기술력이 녹아있다. 부스트 압력에 따라 다양한 컨트롤 시스템이 존재하며 1500~4200rpm사이에 35.7kg.m의 풍부한 토크와 최고출력 211마력의 고출력을 내뿜어주어서 0-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불과 6.9초로 스포츠카 못지않은 역동적인 성능을 느낄수 있다. 최고속도는 230km/h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고속 혼합연비는 가솔린 1리터당 12.3km/l를 주행할수 있다고 한다.



2리터 디젤 TDI엔진은 1800바의 고압 커먼레일 인젝터에서 연료가 분사되는 매우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수 있다. 또한 0-100km/h까지 도달하는시간은 8.9초이며 1750~2500rpm사이에서 최고 35.7kg.m의 높은 토크를 제공하고 최대출력170마력으로 있어 낮은 RPM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느낄수 있다. 시내+고속 혼합연비는 디젤연료 1리터당 15.6km/l를 주행할수 있다.



그리고 최상급 엔진인 3리터 디젤 V6 TDI 엔진은 최고출력 240마력의 놀라운 고출력과 1500~3000rpm사이에 51kg.m의 강력한 토크를 제공해주며 아우디 최신미션인 S트로닉과 결합하여 0-100km/h까지 도달하는시간은 6.4초 최고속도는 236km/h이며 그럼에도 연비는 디젤연료 1리터당 14km/l를 주행할수 있어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잡은 이상적인 엔진이다. 특히 이 엔진은 2010년부터 발효되는 유로5기준을 충족시켜준다고 한다.



The Driveline



2.0TDI 엔진의 경우 6단 수동미션과 짝을 이루며 3.0TDI엔진과 2.0TFSI엔진은 아우디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미션인 S트로닉과 짝을 이룬다. 듀얼클러치 시스템을 가진 S트로닉미션은 무려 7단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매우 넓은 기어비 영역을 커버하고 있어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매우 효율적으로 동력을 전달해준다.


7단 S트로닉은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기어변속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핸들에 붙어있는 패들쉬프트를 통해서 임의로 변속이 가능하다.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의 드라이브트레인은 엔진 뒤쪽으로 클러치가 바로 붙어있고 클러치 앞쪽에 디퍼런셜케이스가 붙은 구조로 매우 효율적이며 이러한 구조는 프론트 엑슬 뒤쪽으로 동력축이 연결되어 있는 아우디만의 독특한 구조로 실내넓이의 척도라 할수 있는 휠베이스를 길게 확보할수 있으며 효율적으로 전 후륜에 동력배분이 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안정감이 있으며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운동성능을 제공한다.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의 특징은 험로에서도 강한 AWD가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전 후륜 40:60으로 동력을 배분하지만 필요에 따라 엔진동력의 65%~최대 85%까지 프론트 혹은 리어에 배분이 가능하다.



섀시



아우디A4 올로드 콰드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을 위해 전륜윤거(1583mm) 후륜윤거(1574mm)가 모두 아우디 A4 아반트보다 20mm씩 더 넓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험로주행을 위해 서스펜션의 스프링 길이가 길면서도
쇽업쇼바 압력을 최적으로 조율하여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하면서도 편안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17인치 알루미늄 휠과 225/55/17사이즈의 광폭타이어는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편안함과 안정감을 준다. 또한 옵션으로 18인치 휠 타이어가 마련되어 있다.

A4 올로드 콰드로는 A4모델 라인업 중에서도 매우 유리한 라인업으로 구별되어 있다. 스티어링이 반응이 빠르고 스티어링 기어비가 최적으로 조절되어 있어 빠른 핸들링을 구사할수 있다. 전륜 5링크 서스펜션과 후륜 self-tracking trapezoidal-link 서스펜션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있어 어떠한 노면에서도 반응이 빠르고 안정감이 있으며 또한 공차중량을 줄였다. 16인치 디스크브레이크는 급브레이킹시 최대한 빨리 디스크열을 식힐수 있다.



이렇게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는 다른 A4모델과 비교시 스포티한 주행과 편안함 안전성 이외에 온로드 오프로드까지 달릴수 있는 유일한 모델이다.



또한 아우디 특유의 차체자세제어장치인 ESP와 오프로드 자동탐지장치인 ORD가 장착되어 있으며 특히 ESP의 경우에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차체자세를 잃지 않고 사고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빠져나올수 있다.



포장도로에서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는 더욱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수 있다. 콰드로 시스템의 진가는 바로 포장도로에서 발휘된다. 드라이버는 아우디의 엔진반응속도와 7단 S트로닉의 쉬프트포인트, 서보트로닉 파워스티어링의 핸들링 감각등을 설정할수 있으며 드라이버는 컴포트, 스탠다드, 스포티 세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각기 다른 드라이빙을 느낄수 있다.



아우디의 다이나믹 스티어링의 감도 또한 드라이버가 설정할수 있는데 파워스티어링 기어비가 겹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아우디의 다이나믹 스티어링은 드라이버가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각기 다른 파워스티어링 감도를 느낄수 잇다. 또한 코너링시 드라이버가 컨트롤할 상황을 벗어난 경우 아우디 다이나믹 스티어링은 ESP의 개입정도에 따라 운전자가 의도한 만큼 차가 돌아나갈수 있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아우디 A4 올로드 콰드로는 37100유로부터 가격이 시작되며 17인치 휠과 안개등, 헤드램프 와셔시스템, 루프레일, 러거지 분리커버, 리버서블 로드라이너, 자동 힐클라임 콘트롤 시스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CD플레이어가 포함된 오디오시스템이 포함된다.



또한 옵션장비로는 주변에 따라 하향등과 상향등이 자동조절되는 하이빔 어시스턴스 시스템,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 전동식 테일게이트, 주변환경 및 기후에 따라 세가지 모드로 컨트롤 할수 있는 쓰리-존-컨트롤-시스템, 데이타임 LED 라이트가 포함된 제논헤드램프와 노면에 따라 시트의 강도설정을 변경할수 있는 옵션이 마련되어 있다.



MMI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뱅앤올롭슨에서 제공하는 505와트 14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은 마치 콘서트홀에 온거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깨끗한 음질과 충분한 음량을 제공해준다.


아우디 특유의 싱글프레임 그릴과 LED데이라이트를 장착한 A4올로드 콰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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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The Audi A4 allroad quattro: A Vehicle that knows no Boundaries



The A4 allroad quattro is right at home on any road ? and offroad



quattro permanent all-wheel drive and increased ground clearance



Sporty character and innovative high-end technology


A vehicle that knows no boundaries: Audi is launching the A4 allroad quattro. With its permanent all-wheel drive and increased ground clearance, the A4 can handle any road or trail; it also offers driving pleasure ? even on unpaved surfaces. Naturally, the Audi A4 allroad quattro features all the innovative technologies which impart to the A4 model line its superiority: a range of powerful and highly energy-efficient engines, Audi drive select (intelligent handling technology), the high-tech S tronic transmission, and innovative communication and assistance systems. The vehicle will be available in early summer at a basic price of 37,100 euros.



The design of the Audi A4 allroad quattro recalls the A4 Avant: crisp lines enclose tastefully curved surfaces and the low roof line establishes a coupe-like silhouette. Striking details re-interpret this model line's sporty elegance. The moon-gray single-frame radiator grille bears vertical chrome strips; an accentuated bumper and large air inlets underscore this vehicle's unique identity. Chrome rings encircle the fog lights. And in the option featuring xenon plus headlights, light-emitting diodes comprise the daytime running lights and taillights. Underneath the front end and tail end, the A4 allroad has a stainless-steel underbody guard.



Viewed from the side, the vehicle dazzles with flared wheel arches, angular sills (available with stainless-steel insert strips), and large wheels ? 17-inch wheels in 7-arm design are standard. The roof is capped off by an offset rail with two high crosspieces. The width of the A4 allroad quattro is emphasized by the rear bumper's distinctive styling and the integrated horizontal reflectors. On the 2.0 TDI, the two exhaust tailpipes appear side by side; on the 2.0 TFSI and 3.0 TDI, they terminate to the left and to the right.



Body and Luggage Compartment
The Audi A4 allroad quattro is a truly expressive car. Its measurements include: 4.72 meters (15.49 ft) in length, a wheelbase of 2.81 meters (9.22 ft), 1.84 meters (6.04 ft) in width, and 1.50 meters (4.92 ft) in height. It also features greater ground clearance than the Audi A4 Avant: 180 millimeters (7.09 inches) when the Audi A4 allroad quattro is unloaded.



Audi has created a vehicle body consisting primarily of high-strength and ultra-strong steel panels ? which, in turn, reduce the car's weight while enhancing its rigidity, vibrational comfort, and impact safety. An array of precisely arranged metal sections protects passengers in the event of an accident.



In addition to the two front airbags, which take into consideration the precise positions of the driver and front-seat passenger, there are side air bags in the front and, optionally, in the rear as well. Last but not least, a head-protection airbag system also stands at the ready. The integral head-restraint system in the front diminishes the risk of whiplash in the event of a rear-end collision.



The luggage compartment's base capacity is 490 liters (17.30 cubic feet). This can be increased, however, to an impressive 1,430 liters (50.50 cubic feet) and a length of 1.78 meters (5.84 feet) by folding down the split rear-bench backrest, which optionally features a load-through hatch with removable ski bag. The hatch is exactly one meter wide (3.28 feet). The luggage compartment boasts an ingenious design which enhances its use and is lined with high-quality carpet.



Befitting its character, the A4 allroad quattro has a wealth of practical flourishes: the luggage-compartment cover and the partition safety netting are stored in separate compartments; a mere tap of the hand triggers the cover to automatically retract upward. Additional standard equipment includes fastening rings and bag hooks as well as a shelf on one side with an adjustable net.



Every Audi A4 allroad quattro also has a reversible loadliner, the underside of which has been designed as a dirt-resistant tray. Optional equipment includes a reversible mat, a 12-volt outlet, an electromechanical assembly for the tailgate, and a load-securing set with a telescopic rod and strap retainer. The load-securing set's two rails in the floor allow the luggage compartment to be divided as required.



Interior


Refined touches, uncompromising quality and flawless functionality: the interior of the Audi A4 allroad quattro embodies all the strengths for which Audi is renowned. The cockpit clearly serves the driver. Among the control unit's highlights: the standard electromechanical handbrake ? which has replaced the lever on the center console with a button ? and the central on-board monitor. A color display complements the concert or symphony sound system, or the MMI navigation system plus; the MMI's offset control unit is housed in the center console.



Customers can choose one of several different trim materials: an exclusive allroad fabric, two types of leather, or an Alcantara/leather combination. The fabric designs are available in two colors and the leather trim in seven colors (two of which feature sporty contrasting stitching). Standard inlays are micrometallic platinum; options include aluminum trigon, natural fine-grain ash, laurel nutmeg, and walnut brown. Carpeting is made of velour; the headlining is star silver, linen beige, or black (optional). Many of the operating controls gleam thanks to their standard aluminum look; the door sill trims bear special allroad logos.



As for seats, Audi offers a seat-heating system, electrical adjustability, a sporty version with pronounced side sections, and climate-controlled comfort seats. The latter not only can be heated, but also deliver relief on hot days thanks to an integrated cooling unit with small fans. The long wheelbase of the A4 allroad quattro ensures plenty of interior space ? even on the rear bench seat.



The Engines


Audi will initially offer three different engines for the A4 allroad quattro: a gasoline engine and two diesel engines. All three are turbocharged direct-fuel-injection engines. They command respect due to excellent performance, impressive pulling power, smooth running, and high fuel efficiency. The engines are further bolstered by pioneering technologies arising from Audi's modular efficiency expertise. For example, all three units boast a standard on-board recuperation system, which converts mechanical energy into electrical energy during deceleration.



The 2-liter TFSI ? voted "Engine of the Year" on four consecutive occasions by an international panel of experts ? incorporates three high-end technologies: FSI direct gasoline injection, the turbocharger, and the Audi valvelift system, which boosts pulling power by means of a variable control system. Between 1,500 and 4,200 rpm, the four-cylinder engine delivers 350 Nm of torque to the crankshaft. Peak output is 155 kW (211 bhp). In addition, the 2-liter TFSI propels the Audi A4 allroad quattro to 100 km/h (62.14 mph) in just 6.9 seconds, and to a top speed of 230 km/h (142.92 mph). On average, it consumes a mere 8.1 liters of fuel per 100 km (29.04 mpg).



As for the 2.0 TDI, the successor to the most successful diesel engine ever, a common-rail system providing injection pressure of 1,800 bar ensures excellent driving refinement. The two-liter diesel engine delivers 350 Nm between 1,750 and 2.500 rpm. A respectable 125 kW (170 bhp) provides admirable output, yet requires just 6.4 liters of fuel per 100 km (36.75 mpg). The Audi A4 allroad quattro 2.0 TDI reaches 100 km/h (62.14 mph) in 8.9 seconds and a top speed of 213 km/h (132.35 mph).



The very best of the three engines is the 3.0 TDI. This V6 diesel produces 176 kW (240 bhp) and transmits 500 Nm of torque to the crankshaft at 1,500 to 3,000 rpm. The 3.0 TDI in conjunction with S tronic propels the Audi A4 allroad quattro to 100 km/h (62.14 mph) in 6.4 seconds, and tops out at 236 km/h (146.64 mph). On average, the three-liter engine sips only 7.1 liters of fuel per 100 km (33.13 mpg). Like the other two engines, it already meets the EU's Euro 5 emission standard.



The Driveline


The 2.0 TDI transmits its power to a six-speed manual transmission. The 3.0 TDI and 2.0 TFSI feature the next generation of Audi's dynamic and very efficient S tronic. This innovative dual-clutch transmission switches extremely smoothly among its seven gears within a few hundredths of a second. S tronic also excels thanks to its high efficiency ratio and a broad spread of the gear ratios. The seven-speed S tronic has a fully automatic mode at the ready: the driver can shift as required, if necessary via shift paddles on the steering wheel.



In the Audi A4 allroad quattro drivetrain, the differential is in front of the clutch and immediately behind the engine. This technical stroke of genius made it possible to reposition the front axle much closer to the vehicle's front end, in turn allowing for a long wheelbase and an ideal distribution of the axle loads. The benefits include steady straight-line stability, superb ride comfort, and excellent driving dynamics.



The Audi A4 allroad quattro features quattro permanent all-wheel drive as standard equipment. Its purely mechanical center differential favors the rear, distributing power at a 40:60 ratio to the front and rear axle. If necessary, the quattro permanent all-wheel drive can route up to 65 percent to the front or as much as 85 percent toward the tail end.



The Chassis


The width of the Audi A4 allroad quattro lays the foundation for its driving dynamics. The car's track is 1,583 mm (62.32 in.) at the front and 1,574 mm (61.97 in.) at the rear ? some 20 mm (0.79 in.) wider, respectively, than the A4 Avant. The body is higher on account of a new chassis with longer springs, which ? like the new shock absorbers ? combine sportiness with comfort. The standard, 17-inch lightweight alloy wheels are fitted with 225/55 tires. At a diameter of 690 millimeters (27.17 inches), even this standard configuration looks rather imposing. For the time being, Audi is also offering 18-inch wheels.



The chassis in the A4 allroad quattro retains all the advantages which distinguish the A4 model line. Steering is straightforward and responsive. A steering box beneath the wheel conveys the driver's input directly to the wheels. The five-link front suspension and the self-tracking trapezoidal-link rear suspension consist largely of aluminum to reduce unsprung weight. 16-inch brakes with excellent cooling behavior provide for rapid deceleration. It should come as no surprise that the A4 allroad quattro offers sportiness, comfort, and stability ? onroad and offroad. After all, it is an A4.



On rough terrain, the A4 allroad quattro relies on a high-tech feature of its Electronic Stabilization Program (ESP): the Offroad Detection (ORD) technology automatically identifies the type of driving surface and adjusts the ESP's control parameters accordingly. When the driver depresses the gas pedal, ESP increases propulsive power by tolerating more wheel spin than otherwise. If necessary, it will override for a time in the interests of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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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paved roads, Audi drive select further enhances the joys of driving. This control system automatically and perfectly adapts the personality of the Audi A4 allroad quattro to the driver's preferences. Audi drive select namely evaluates the engine's throttle response, the Servotronic power steering, and S tronic's shift points in automatic mode. The driver can freely switch among three different engine maps: comfortable, standard, and sporty. And MMI navigation plus provides yet another on-board control option, and is individually programmable.



Audi drive select can be paired with Audi dynamic steering. It consists of a superimposed gear system, and varies the steering ratio as well as steering assistance in a continuously variable manner. Audi drive select functions directly at low speeds and indirectly at high speeds. At the vehicle's cornering limit, the dynamic steering keeps the A4 allroad quattro on course via split-second corrective actions ? subsequently obviating extensive ESP intervention.



Equipment Packages


The Audi A4 allroad quattro will be available at dealerships early this summer at a basic price of 37,100 euros. It is generously equipped with 17-inch lightweight alloy wheels, fog lights, a headlight washer system, roof rails, a convenient luggage-compartment cover, a reversible loadliner, an automatic climate-control system, an electromechanical handbrake, and a sound system with CD player.



Optional equipment also includes a multitude of attractive features. The high-beam assistant automatically switches between high beams and low beams. The two-part panoramic glass roof with an electrically operated interior shade suffuses the interior with sunlight and fresh air. And the electromechanical tailgate, the ingenious three-zone climate-control system, the xenon plus headlights with LED daytime running lights and LED reverse lights, and the climate-controlled comfort seats are all luxurious options.



If a customer so desires, they can take delivery of an A4 allroad quattro with innovative assistance systems straight from the luxury class. Audi lane assist helps the driver to remain in a given lane, while Audi side assist makes it safer to change lanes. Adaptive cruise control is a radar-assisted cruise-control system which detects vehicles ahead and maintains the proper following distance by braking and accelerating on its own. Should the rate of deceleration for some reason not suffice, the system alerts the driver via one of two alarms based on the extent of danger.



Audi also offers top-notch multimedia options. The world-class MMI navigation plus system belongs to Audi's cutting-edge generation of new high-tech devices. It integrates a color display with three-dimensional maps, a DVD player, a voice-activated unit facilitating whole-word commands, and a large hard disk drive which stores data for navigation, music, and phoning. MMI navigation plus can be rendered even more sophisticated by means of tuner modules which enable digital TV/radio reception. Last but not least, a Bang & Olufsen sound system indeed constitutes a luxurious extra: its 14 speakers delivering 505 watts create breathtaking surround sound.


트윈머플러가 장착되어 고성능 모델 이미지로 보이게 하였고 바디색깔과 같은 리어디퓨저가 인상적이다.


 

 

 


 

 


 

Posted by 레드존

포르쉐911타르가 기반으로 전기스포츠 로드스터를 만든 포르쉐 메이저튜너 RUF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 왠지 대체연료 및 전기차와 인연이 없을거 같은 포르쉐에서 전기차가 존재한다면 믿을수 있겠는가?


그런데 포르쉐에도 전기차가 존재한다. 다만 포르쉐에서 제작한것이 아닌 포르쉐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RUF라는 튜너에서 포르쉐911을 기반으로 전기차로 개조한 차량이다.


이제 양산차메이커뿐 아니라 양산차와 제휴를 맺고 튜닝하는 메이저 튜닝업체들 또한 친환경차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가을에 포르쉐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RUF는 포르쉐911을 기반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eRuf라고 불렸던 프로토타입 전기차를 선보였다.



그후로 개량을 거쳐 RUF는 제네바모터쇼에 그린스터라는 포르쉐911 타르가를기반으로 만든 친환경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포르쉐의 전통적인 RR방식을 그대로 고수하여 내연기관엔진이 장착된 뒷 해치 엔진룸에는 엔진대신에 지멘스에서 가져온 최고출력 270KW 최대토크 695lb-ft(96km.m)의 전동모터와 리튬이온 팩은 장착했다.



리튬이온팩은 프로토타입인 eRuf보다 약30%정도 부피를 줄였으며 또한 부피를 줄였음에도 배터리 파워는 더 강해지고 또한 드라이버가 브레이킹시 배터리에서 재생에너지를 흡수하여 충전하기도 한다.



그린스터의 배터리는 집에서 1시간만 충전하면 완전히 충전된다.



RUF는 다음 모터쇼에서 모터의 부피를 더 줄여서 트윈모터를 장착하는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며 2010년에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포르쉐 고유의 RR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였지만 기존 내연기관엔진대신에 리튬이온 배터리팩과 전기모터를 삽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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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를 사용하여 최고출력 512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하는 NLV Quant by Koenigsegg 다른전기차와 달리 충전시간이 15-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주목할점은 바로 경제적인 소형차와 친환경차량이다.

현재 수제작 스포츠카 제작업체인 스웨덴 코닉세그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코닉세그는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전문기업인 NLV Solar AG의 배터리기술을 들여와서 만든 전기스포츠 컨셉카 코닉세그 NLV Quant by Koenigsegg를 선보였다.

현재까지 나온 가솔린 대배기량 양산차들이 강력한 파워를 댓가로 화석에너지인 휘발유를 많이 태워 연소시켜야 했지만 NLV Quant by Koenigsegg컨셉카의 경우 막대한양의 휘발유 대신 솔라패널을 통해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셀 배터리에 저장되며 내연기관엔진이 전혀 없어 매연이 전혀 나오지 않고 휘발유를 전혀 쓰지 않는다.  



NLV Quant by Koenigsegg의 최고출력은 512마력에 토크가 무려 72.9kg.m로 이는 가솔린 v12엔진 6000-7000cc급 엔진의 출력과 비슷한 어마어마한 파워를 자랑한다.



NLV Quant by Koenigsegg의 진가는 성능뿐만이 아니다.



한번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5-2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이는 한번충전하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다른업체의 전기차와 비교시 매우 경쟁력있는 부분이다. 또한 한번충전후 평균 480km이상의 거리를 주행할수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나온 코닉세그 스포츠카는 모두 2인승 뿐이지만 NLV Quant by Koenigsegg는 4명이 탑승할수 있으며 걸윙으로 도어가 열린다. 또한 구동축을 담당하는 리어휠 좌우측에 각각의 전기모터가 부착되어 있다. 



코닉세그가 이 훌륭한 태양광 에너지 스포츠카를 양산할지는 알수 없지만 양산된다면 현존하는 코닉세그 최고의 차인 코닉세그CCX에 비해 크게 비싸지는 않을것이라고 밝혔다.(그렇다 하더라도 일반인이 구입하는건 거의 불가능할것이다 왜냐면 코닉세그CCX가격이 522120달러 우리돈으로 8억이 훌쩍 넘으니까 말이다.)


스포츠카답게 뒷바퀴굴림으로 뒷바퀴 좌우 구동축에 각각 1개씩 모터를 장착한것이 특징이다.

 

Live Photos Copyright ©2009 Chris Paukert/Sam Abuelsamid / Weblogs, Inc.



La Vecchia explained that so-called Flow Accumulator Energy Storage (FAES) invented by NLV is a combination of an electro-chemical battery and a redox cell. Koenigsegg claims the accumulator can be fully charged in 15-20 minutes for a range of over 300 miles.



There have been other battery systems that can take a fast charge and we'll withhold judgement on whether the FAES can actually achieve this and do it reliably over time. The big issue with such fast charge systems is the source of electricity. Putting that much electricity into any kind of battery/capacitor/whatever takes a lot more voltage and amperage than the typical household can provide. Without a network of special high power charging stations, the reality is that people won't be able to do fast charging anyway.



The makers hope to have a working prototype within a year and start series production in about three years. Koenigsegg wouldn't speculate on price other than to say it will be much less expensive than the CCX variants and be produced in much higher 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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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파가니 존다 F Cinque 또한 하이브리드카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하이브리드카의 뜻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하이브리드카는 가솔린 혹은 디젤엔진에 전기모터를 장착해 연료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인차를 하이브리드카로 칭한다.



파가니 존다 F Cinque는 기존의 파가니 존다 F와 레이싱트랙 전용버전 파가니 존다R 모델을 요리조리 주물럭주물럭 만져서 나온 퓨전슈퍼카이다. 즉 파워트레인 계통이 하이브리드가 아니고 껍데기는 존다F를 사용하고 파워트레인은 존다R의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들여와 짬뽕한 하이브리드카로 봐야 한다.

윗사진은 파가니 존다F이고 아래사진은 파가니 존다R이다. 차체는 존다F의것을 사용하고 파워트레인은 존다R을 그대로 들여와서 만든 차가 바로 존다 Cinque이다.



이탈리아 수퍼카 제조업체인 파가니사는 다음달 초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 파가니 존다 F Cinque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존다 F Cinque모델에서 Cinque의 뜻을 풀이하면 주사위나 카드에 새겨진 5(Five)를 의미하며 기존 파가니 존다F를 보유한 고객만 구입가능한 레이싱트랙 전용차량인 파가니 존다 R과 함께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되었다. 존다 F Cinque는 제네바 모터쇼에 선보인뒤에 내년에 양산되며 1년에 5대씩 한정된 대수만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파가니 존다 F Cinque는 함께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되는 존다 R보다도 더욱 강렬한 인상으로 매서운 분위기를 풍긴다.



Cinque와 존다R은 후드스쿱의 디자인과 리어디퓨저를 공유한다. 또한 존다 F Cinque는 특유의 블랙도색 휠과 화이트 바탕에 타이어 사이를 지나는 옆라인에 블랙 페인트를 추가한 화이트&블랙투톤 페인트가 특징이다.



레이싱 트랙만 달리는 존다R과 달리 존다 F Cinque는 법적으로 일반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존다 R처럼 기존의 존다F를 구입한 고객만 살수 있는 슈퍼카도 아니다. 절대적인 성능은 존다R이 더 높겠지만 필자라면 차라리 사람들의 눈요기를 받으며 존다R의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공도에서 달릴수 있는 존다 F Cinque를 구입할거 같다.

존다R의 성능을 지녔으면서도 일반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한 파가니 존다 F Cin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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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최상급 스포츠모델인 르노 메간 RS



르노 스포츠 모델 라인업에 작지만 강력한 컴팩트 스포츠모델인 르노 뉴메간 RS모델을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였다.

르노 메간느 RS는 250마력의 강력한 출력으로 무장했으며 스포츠 모델답게 일반 메간모델과는 다른 서스펜션을 채용해여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켰다.


리어 디퓨져 중앙 아래쪽에 위치한 메간 RS 범퍼매립형 머플러



르노 메간느는 극한의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두가지 라인업인 "스포츠"라인업과 "컵"라인업 두가지가 존재했었다.



메간느 F1팀인 R26과 메간 R26.R이 창단된 이후 르노는 스포츠 모델들이 생산되면서 르노 스포츠드라이빙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만들어지면서 이익을 얻었으며 메간느의 스포츠 모델또한 다른 르노 스포츠모델과 마찬가지로 르노의 스포츠드라이빙 기술력이 녹아 있다.



파워풀한 르노 메간느 RS는 4기통 2리터 가솔린터보엔진으로 5500rpm에서 250마력의 출력과 3000rpm에서 340nm 34.7kg.m의 풍부한 토크가 나온다.



르노 메간느 RS에 장착된 이 엔진은 이전의 르노 메간느 스포츠 모델에 얹은 엔진을 개량했으며 출력은 20마력이 높아지고 토크는 4kg.m정도 높아진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엔진은 전 영역대에서 고른 토크가 나오면서도 응답성이 빠른 트윈스크롤 터빈을 장착한것이 특징이며 1900rpm에서부터 최대토크의 80%이상 높은 토크를 얻을 수 있어 어느 RPM영역에서든 폭발적인 가속성능을 맛볼수 있다. 그래서 저회전부터 고회전까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맛볼수 있으며 특히 저회전에서 낮은 기어에서 주행시 어지간한 언덕에서도 쉬프트다운 할 필요없이 꾸준한 가속능력을 체험할수있다.



이렇게 강력한 엔진과 짝을 이루는 미션은 6단 수동미션이며 드라이버가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을때마다 르노에서 조율한 250마력 터보엔진음을 재밌게 즐길수 있다.


뉴 메간느 RS모델은 스포츠 드라이빙에 특화된 주행을 위해 서스펜션을 특별히 조율했으며 특이한 것은 일반적인 승용차와 다르게 스티어링과 프론트 서스펜션을 독립적으로 설계하여 핸들링 성능을 크게 높인것이 특징이다.



르노는 메간의 한단계 아랫급 소형차인 르노 클리오와 르노 트윙고의 스포츠모델에 이어 르노 메간까지 스포츠모델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르노의 A, B, C세그먼트 스포츠 라인업 전부 갖추었으며 또한 클리오와 트윙고처럼 스포츠모델 트림 중에서도 일반적인 용도로 운전이 가능한 "Sport"트림과 극한의 스포츠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Cup"트림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또한 메간느RS는 정교한 핸들링을 위해 전기식 파워스티어링을 장착하였으며 어떠한 노면에서도 정확하면서도 빠른 핸들링을 추구할수 있다고 밝혔다.



메간느 RS는 차체자세제어장치인 ESC가 장착되어 있지만 드라이버가 레이싱트랙에서 달릴시 ESC개입을 원치않는 드라이버를 위해 ESC 커넥터를 차단할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ESC를 끄고 달리다가 사고가 날경우 그것은 전적으로 드라이버에게 책임이 있다.



또한 메간느 RS의 전면부는 프론트범퍼와 그릴이 일체형으로 설계되었는데 프론트 범퍼 아래쪽에는 안개등 대신 LED라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메간RS의 역동적인 전면부 모습 범퍼와 그릴 일체형이다.



또한 메간 RS에 장착되는 18인치 대구경 휠은 리어 디퓨저와 리어 디퓨저 중앙 아래쪽에 매립된 스포티한 머플러와 함께 스포츠성을 더욱 강조시킨다.


메간RS만을 위한 18인치 대구경휠 휠 안쪽에 브렘보에서 가져온 4피스톤 브레이크 캘리퍼와 디스크가 보인다.






인테리어 또한 메간 RS만을 위한 스포티한 아이템을 제공하는데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버킷시트, 일정 RPM에 도달하면 기어변속을 지시하는 기어쉬프트 인디게이터, 알루미늄 페달커버와 메간RS만의 스포츠휠스티어링을 제공한다.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메간 RS의 실내모습 스포츠 버켓시트와 스포티한 알루미늄 페달 커버가 눈에 보인다.



또한 메간 RS모델임을 강조하기 위해 헤드레스트와 타코미터 대쉬보드 상단에는 Renault SPORT라는 서명각인을 넣은것도 특징이다.

타코미터와 대쉬보드 상단에 Renault SPORT 각인이 새겨져 있다.



우리나라에는 출시될 가능성은?


비록 르노삼성의 SM3후속모델이 르노 메간을 들여와서 조립한다고 하지만 아쉽게도 메간RS는 유럽형 모델이라 우리나라 출시될 가능성이 희박하다.


하지만 고성능을 중시하는 오너들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메간RS가 나온다면 크게 호평받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PRESS RELEASE

NEW MÉGANE RENAULT SPORT: 250HP OF SHEER PLEASURE

As the latest in a long line of Renault sporting models, New Mégane Renault Sport stands out through its exhilarating performance and handling. The cocktail of its 250hp engine, unmistakable sporting coupé credentials and choice of two chassis ('Sport' and 'Cup' with limited slip differential) is clear evidence that New Mégane Renault Sport has been honed to offer an extreme ride.

Coming after Mégane F1 Team R26 and Mégane R26.R, New Mégane Renault Sport profits fully from Renault Sport Technologies' extensive experience when it comes to manufacturing production sporting models.

Powerful
New Mégane Renault Sport is powered by a new-generation 2-litre 16-valve turbocharged petrol engine which boasts maximum power of 250hp (184kW) at 5,500rpm and peak torque of 340Nm from 3,000rpm. The sum of the different improvements made to this engine has produced a gain of 20hp and 40Nm over Mégane R26.R which itself emerged as the yardstick in the world of performance hatches. The Renault Sport 2.0 T engine's twin-scroll turbo is exceptionally responsive and is particularly flexible at lows revs, with 80 per cent of maximum torque available from 1,900rpm. Its broad useful rev band makes it a genuine joy to drive in everyday use, and the pleasure remains all the way up to the rev-limiter whenever it is pushed a little harder. The engine of New Mégane Renault Sport drives through a six-speed manual gearbox.

Work has also gone into the acoustics of the Renault Sport 2.0 T engine to produce a telltale sporty pitch audible inside the cabin under acceleration.

Efficient
New Mégane Renault Sport has inherited the same suspension arrangement as the current Mégane Renault Sport. Thanks to an independent steering axis layout at the front, the suspension and steering functions have been separated to ensure a particularly high standard of handling and traction performance.

Like the sporting versions of the Renault Clio and Renault Twingo ranges, New Mégane R.S. is available with a choice of two chassis: the 'Sport' chassis or the 'Cup' chassis, which comes with a limited slip differential for even greater traction.

The electric power steering features specific, sportier calibration and benefits from the latest improvements seen on New Renault Mégane aimed at achieving greater precision and even more feedback from the road.

New Mégane Renault Sport is equipped with ESC which is fully disconnectable in order to enable owners to sample the pleasure of enjoying their car's full potential round a circuit.

Provocative
New Mégane R.S. benefits from undeniably sporty looks. The front bumper incorporates the LED daytime running lights, as well as the splitter which recalls the low-slung nose of the R28 Formula 1 car. The sporty calling of this Renault Sport-badged model is further emphasized by its 18-inch aluminium alloy rims, central exhaust tailpipe and rear diffuser.

The interior appointments, too, exude the world of motor sport, from the extra lateral support for the seats, to the analogue rev-counter with visual and audible gearshift indicator, the aluminium pedal cover and the specific steering wheel complete with thumb rests. The Renault Sport signature is also visible inside the car: on the headrests, rev-counter background and dashboard.

New Mégane Renault Sport profits fully from Renault Sport Technologies' extensive experience when it comes to manufacturing production sporting models.

Renault Sport Technologies has combined its experience of motor sport with its longstanding production expertise to develop a comprehensive range of sporting cars. The hallmarks of Renault Sport models are their pedigree engines and efficient chassis which together deliver an undeniably high level of sports performance, as testified by the reputation forged by Mégane F1 Team R26 and Mégane R26.R which were voted 'Sporting Car of the Year' in France in 2007 and 2008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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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좁고 복잡한 도심에 맞춰 설계된 닛산의 NV200 유럽의 도로환경과 비슷한 일본에서 설게되었다.




제네바모터쇼의 나오는 차들 대부분은 친환경차 + 컴팩트카의 축제라고 할만큼 스위스를 포함한 유럽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차들은 북미와 달리 작고 기동성이 좋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맞춰 닛산은 스몰 미니밴인 NV200을 내놓았다.



단순한 디자인이면서도 공간효율성을 우선시한 닛산 NV200은 7인승이지만 시트를 접어 2인승으로 활용할수 있는 다목적 성격도 가지고 있다. 공간도 넓어 4-5명의 가족들이 타기에 적당한 차량이라고 볼수 있다.



구성원이 많은 대가족의 경우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함을 요구한다. 하지만 저렴하면서도 두가지 모두 만족하는 차량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닛산의 NV200은 최대승차인원인 7명이 타고 여행갈때에도 많은 여행용짐을 거뜬히 적재할수 있을만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한다고 닛산측은 밝혔다.



짐을 많이 적재하는 영업용 밴과 사람이 승차하는 승용차 두가지 용도를 모두 염두해두고 디자인된 NV200은 쾌적함과 편안함, 넓은 실내공간, 실용성 모두 잡은 신개념 미니밴이며 지금까지 나온 글로벌 시장의 미니밴과는 차별을 두고 있다.



NV200은 용도에 따라 크게 3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짐보다는 승객수송용도로 사용되는 Passenger버전과 승객과 짐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Combi버전이 있으며 주로 화물 적재용으로 사용되는 Van버전 세가지로 나뉜다.



실용성을 우선시하는 일본의 자동차환경과 유럽의 자동차환경이 비슷한점에 착안한 닛산의 NV200은 일본에서 설계되었으며 소형 미니밴 클래스에서 NV200은 실내공간이 가장 넓어 많은 화물도 거뜬히 적재할수 있다.



NV200의 전장은 4.4m보다 짧지만 Van버전의 경우 Combi버전이나 Passenger버전보다 2m이상 전장이 더 길다.



앞좌석 시트까지 모두 접어 풀플랫 상태에서 시트길이만 최대 2.8m까지 쭉 뻗어 사용할수 있으며 침대로 활용이 가능하다.


NV200의 실내 인테리어 2열 시트가 비교적 넉넉하다. 또한 수납공간도 많다.



NV200의 최대적재량까지 화물을 적재했을 경우 서스펜션이 무게에 눌려 낮아지게 되는데 NV200은 무거워지는 짐만큼 서스펜션이 올라가는 특징을 가지고있다.



또한 화물적재용도로 쓰이는 유럽의 팔레트의 규격에 맞춰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한번에 두개씩 짝을 지어 팔레트를 적재할수 있으며 최대적재량은 771kg이다. NV200 높은 전고(1.84m)로 인해 같은 클래스의 경쟁 미니밴보다 약 25%정도 더 많은 짐을 적재할수 있다.



NV200은 대신 복잡한 도심에 유용하게 사용되게끔 전폭이 경쟁모델보다 좁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내폭은 경쟁모델과 비슷한 수준이며 따라서 작은 차체안에서 최대한 공간효율성을 높였다고 한다. 하지만 전폭이 좁은 만큼 커브를 돌때는 주의를 해야될것이다.



닛산의 B플랫폼에서 탄생된 NV200은 닛산 마이크라와 닛산 노트등의 닛산 소형차와 언더바디를 공유하며 전륜 서스펜션은 스트럿타입 후륜서스펜션은 리프 스프링 액슬 타입이며 전륜과 후륜에 각각 안티롤바를 장착하여 코너링시 롤링을 최대한 억제하고 차체안전성을 키웠다.



소형 미니밴 답게 엔진은 1.5리터 디젤과 1.6리터 가솔린엔진라인업이 존재한다.



가솔린 엔진은 닛산에서 사용중인 1.6리터 HR엔진을 장착하였으며 닛산 마이크라, 노트,콰시콰이등 소형차와 소형 SUV에도 장착이 된 검증된 엔진이다. 최고출력은 108마력 최대토크는 15.6kg.m이다. 닛산의 HR엔진과 짝을 이룰 변속기는 5단 수동 한가지



디젤엔진은 르노에서 가져온 1.5리터 dCi엔진이며 86마력에 20.3kg.m의 넉넉한 토크를 자랑하여 무거운 짐을 적재할때도 가뿐한 움직임을 보인다. 미션은 가솔린과 마찬가지로 5단수동만 존재한다.


NV200 실내를 운전석에서 본 모습 수동변속기 선호가 큰 유럽답게 5단 수동미션 한가지만 존재한다.



편의장비도 다양한데 소형 미니밴 클래스로는 최초로 후방 카메라가 옵션으로 마련되었으며 디지털 타코메타가 포함된 온보드 디스플레이 패널이 마련되었고 트립과 드라이브 컴퓨터가 장착되었으며 특히 경제적인 운전을 유지하기 위해 RPM이 일정이상 올라가면 변속을 지시하는 쉬프트업 디스플레이가 마련되었다.



미니밴 답게 많은 수납공간과 포켓등이 마련되어있으며 기어박스 주위로 디지털 카메라 음료수캔과 병등을 수납할 정도로 크고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또한 닛산의 인텔리전트 스마트키는 후방주차카메라 파워윈도우 심지어 ESP도 작동할수 있도록 연동되어 있으며
ESP외에 EBD-ABS, BA등 주행안전장치를 대거 포함시켰다.



프론트 에어백은 기본으로 제공되나 사이드에어백은 옵션으로 제공되며 보행자와 충돌시 보행자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게끔 충격 흡수 본넷을 사용했다.



NV200의 후면부 단순한 직선 스타일이지만 기능성을 최대한 살렸다.



NV200: THE EXPANDING FAMILY

Nissan's spacious yet compact new small, light van – NV200 – is more than a mere cargo carrier. Two passenger models are also available, offering practical and affordable transport for upto seven. The family-oriented passenger car version makes its world premiere at the Geneva Motor Show.

"Larger families demand space, practicality and comfort from their car. But in the current economic climate, the need for that car to be as affordable as possible has never been greater. NV200 offers the largest cabin in its class with plenty of luggage space even when all seven seats are in use."
Simon Thomas, Nissan's European Senior Vice President for Sales and Marketing

At a glance
Seven seat people carrier
Practical and functional
Innovative engineering solutions provide...
...class leading interior space
Sliding side doors for ease of entry
Economical petrol and diesel engines
Low cost of ownership
One of three vehicles based on new NV200 van
Global model for multiple regions


Designed from the outset as both a commercial and a passenger vehicle, the Nissan NV200 brings new levels of space, comfort and practicality to the small van market, both in Europe and other global markets.

NV200 will be available in three different versions: a van with the largest load space in its class and two seven seat variants – the functional Combi version for loads and passengers, and the more plush passenger car version.

Designed and built in Japan but with a key contribution from Europe, NV200 uses innovative packaging ideas to create the largest and most practical cargo area in its class. Although a little under 4.4m in overall length, the van version of the NV200 has a load bay that's more than 2m long (2040mm). This can even be stretched to 2.8m when the front passenger seat is folded flat, allowing items such as ladders to be carried with ease.

Maximised cargo area
With front-wheel drive and the adoption of a highly compact rear suspension system, the width between the rear wheel arches has been maximised while at 520mm from ground level, the floor itself is the lowest in the class to ease loading. As a result NV200 can house two standard Euro pallets in the cargo area at a time

.At 1.84m high NV200 is no taller than its rivals, but the low floor helps boost the cargo volume to 4.1m3 or around 25 per cent more than the opposition. Maximum payload is 771kg.

And although it's narrower overall than the competition (1.7m as against 1.8m) careful design has ensured that while there's no penalty inside the cabin – shoulder width is on a par with the rivals – there is a benefit in the urban environment where NV200 can be threaded through narrow gaps with ease.

Spacious interior
A large cargo area is a vital attribute for a van, of course, but the generous interior dimensions of NV200 also translate into ample passenger space in the Combi and the family version.

Both models share the same basic layout though the family has more luxurious features including chromed coloured elements to the instrument panel and door handles, different seat coverings, fabric rather than painted metal on the wheel arches and fully trimmed interior panels in the rear.

Unusually for the class, both are available with seven seats in three rows as standard: seating for three in the middle row and for two in the rear. Every seat can be reclined for greater comfort and all seven have three point seat belts.

Such is the space available that leg- and knee-room in the passenger compartment is best in class, while even with all seven seats in use there is still ample room in the luggage area for two large suitcases... something seven seat MPVs cannot achieve. With the two rear seats folded away, the luggage area can carry five such suitcases.


Adaptable interior
Unlike some other manufacturers that fit removable seats – which are invariably heavy to lift and need to be stored elsewhere when not in use – the seats in NV200 stay with the vehicle at all times. The middle row backrest has a 60/40 split to increase versatility and the entire assembly tumbles forward to fold flat against the front seats, while the rear pair fold individually to either side of the load area.

With all the passenger seats folded, the load area is large enough to carry three mountain bikes. And while traditional MPVs can also carry three bikes, there's no need to remove the front wheels when stowing them in NV200.

In most other respects NV200, the Combi and family versions are identical vehicles. Externally, NV200 marries styling cues from existing Nissan passenger and commercial vehicles and then adds a twist of its own.

But NV200 adds its own styling elements such as the dramatic upswept swage line framing the window and is complemented by a matching styling crease on the twin sliding side doors. NV200 also has its own stylish light assemblies with a one-piece upswept assembly at the front and distinctive rounded taillights at the rear.

Throughout the creation of NV200, attention has been paid to ensuring the highest levels of quality with shut lines and panel gaps in line with the expectations of passenger car buyers.

The van version has steel wheels and black painted front and rear bumpers while both passenger versions are available with body coloured bumpers and wheel trims. Alloy wheels are optionally available on the full range, while the family version also has body coloured door handles and wing mirrors and a chromed grille.

While the van optionally is available with a side window it, differs from the passenger versions at the rear where it has twin side hinged "French" doors. Both seven-seaters have a fully glazed top hinged tailgate – though the Combi will be available with French doors - while the windows on both side doors have a sliding section for extra ventilation.

Road car platform
Built on a modified version of Nissan's B Platform, which also underpins Note and Micra, NV200 has fully independent strut type front suspension mounted on a separate subframe and a compact and lightweight yet robust wide leaf spring rear axle. With anti-roll bars front and rear and ripple control shock absorber at the front, the driving experience is more car than van-like. NV200 enjoys excellent straight-line stability and a comfortable ride.

Performance comes from a choice of two engines, one petrol and one diesel.

The petrol version will be powered by Nissan's renowned all aluminium 1.6-litre HR16 engine, as found in Micra, Note and Qashqai. Displacing 1,598cc, the 16-valve unit develops 79kW (108PS) and 153Nm of torque and is mated to a five-speed manual transmission.

The diesel, also found on Note and Micra, is Alliance partner Renault's acclaimed 8-valve 1.5 dCi (K9K) engine 1,461cc engine. Developing 200 Nm of torque and 63kW (86PS), it offers an ideal blend of performance, refinement and fuel economy. Power is transmitted through a five-speed gearbox.


Strong body structure
The on-the-road experience is heightened by the commanding driving position and by the rigid body structure which is designed to prevent twist and deformation yet still be as light as possible. Wind noise, performance and economy are also enhanced by NV200's CD figure, which is one of the lowest in its class.

To create more space in the cockpit, the gearlever extends not from the floor but from the two-tone wrap around centre console. Above the gearlever, the centre section houses the heating and ventilation controls and the double DIN radio slot. Heating and ventilation extends to all three rows of seats. While rearmost passengers are optionally provided with their own independent heater fan control.

Well equipped
Ahead of the driver is just a single instrument – the speedometer – though a digital tachometer is included as one element of a comprehensive on-board display within the panel. This provides an array of vital information including clock, drive computer, trip and odometers and a shift up display designed to promote economical driving. The computer can be programmed to show service intervals, speed limit warnings and even tyre rotation advice

The display also doubles as a screen for the optional rear view parking camera, a first for a van in this segment.

NV200's cabin is full of storage spaces, pockets and cup/bottle holders. There is also a secret storage space large enough to hide camera, mobile phones or vital documents within the upper portion of the glovebox.

Joining the parking camera, other car-like items of standard or optional equipment include features such as Nissan's Intelligent Key, power windows and ESP. Safety equipment includes anti-lock brakes with brake assist (BA) and electronic brakeforce distribution (EBD) as standard. Driver's airbags are also standard with side bags available as an option.

Pedestrian safety has also been considered with extra crash absorbing material in the bonnet and the adoption of an energy-absorbing bonnet.

Low cost of ownership
Cost of ownership is projected to be among the lowest in the class thanks in part to the low running costs and high efficiency of the engines and drivetrains and also thanks to the safety structure which helps to minimise crash damage to vulnerable under bonnet parts such as the radiator.

"With its intelligent layout and packaging helping to give it the largest cargo area in its class, NV200 delivers the right combination of functionality and efficiency. That same practicality can be found in both the Combi and passenger version, but with the added benefit of car-like comfort and features", said Dominique Correze, Vice President, Nissan's European LCV Business Unit.

 

Posted by 레드존

퓨어 스포츠카를 생산하는 영국의 로터스는 3월에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휘발유 이외에 알코올 베이스 대체연료로 가동하는 엔진을 장착한 컨셉카를 선보인다고 한다.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선보일 Omnivore엔진 스쿠터에 주로 쓰이는 2행정 싸이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주행조건에 따라 압축비가 자율적으로 바뀐다.



이 컨셉카에 탑재될 엔진은 Omnivore엔진이라고 이름지어졌으며 연소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려 연비를 높이고 배출가스를 줄여 친환경성을 확보하였으며 또한 휘발유 이외에 알코올 베이스 연료인 에탄올과 연료찌꺼기를 모아서 만든 액화재생연료를 사용할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엔진의 특징은 모노블록으로 이루어진 단기통 엔진이며 우리가 흔히 보는 일반적인 엔진과 다르게 연소효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기발한 구조로 설계되었다.



Omnivore 컨셉카는 또한 직분사 방식이면서도 소형스쿠터처럼 2행정으로 동작하며 주행조건에 따라서 압축비를 스스로 조절한다. 일반적인 자동차 엔진이 4행정인데 4행정 엔진보다도 더 효율적이고 대체연료를 넣어 가동할때 더 알맞다고 로터스는 주장한다.



연료에 따른 다양한 압축비 조절은 연소실 위쪽에서 조절하며 구조가 기존 자동차엔진보다 간단하면서도 승차인원 및 적재량과 주행조건에 의해서 압축비가 조절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연소온도가 낮아 일반적인 승용차보다 더 빨리 최적의 엔진온도까지 더 빨리 도달하기 때문에 냉간시동시 예열시간이 더욱 짧아졌다.



Omnivore 엔진은 알코올 베이스 대체연료 및 휘발유를 가동하거나 혼합할때 보다 나은 연소조건을 발견하여 로터스의 또다른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작년 제네바 모터쇼 때 친환경 컨셉으로 나왔던 로터스 엑시지270E의 파워트레인에도 이와 비슷한 기술이 사용되었다.

작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였던 로터스 엑시지270E 모델 기존의 1.8수퍼차져엔진을 개량했던 모델이다.



다만 엑시지 270E의 경우에는 별도의 대체연료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엑시지에 장착된 1.8리터 수퍼차져엔진을 개량하여 알코올 연료도 사용할수 있게끔 한 것이 Omnivore엔진과 다른점이다.



화석연료에서 조금이라도 의존도를 벗어나야 할 현재 Omnivore엔진은 또다른 해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BMW 5 GT는 X6처럼 Progressive Activity Sedan을 표방한다.


BMW가 BMW5시리즈 가지치기 버전인 BMW5 GT컨셉모델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Gran Turismo의 약자인 GT컨셉모델은 BMW X6 처럼 Progressive Activity Sedan을 표방하며 요즘 세계적으로 패밀리세

단 이상급에서 유행하는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루프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뒷유리가 통째로 열리는 세미해치백 형식의 스

타일 차량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유로엑센트와 기아의 슈마, 스펙트라윙이 이에 해당)

BMW 5 GT컨셉의 앞모습 BMW 특유의 키드니그릴이 더욱 확대되었다.



BMW 기함인 BMW7시리즈보다 아랫포지션에 위치하지만 차체의 실내공간의 척도인 휠베이스 길이가 BMW7시리즈와 비

교할수 있을 정도로 긴편이며 그에 따라 GT모델답게 실내공간과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상당히 넓어 쾌적한 장거리 여행을
보장합니다.

뒷유리까지 통째로 열리는 해치백 스타일읠 BMW5 GT




리어램프 BMW X6와 패밀리룩을 이루며 또한 이 모델을 통해 2010-2011년에 등장할 예정인 차기 BMW5시리즈를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BMW 5GT의 실내공간

  
Posted by 레드존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할 기아의 다목적 소형급MPV컨셉카 글라스 루프가 장착되어 있다.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할 소형 MPV컨셉카 양산형으로 추정되는 양산형 차량은 컨셉카만큼 멋진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올지 지켜볼만하다.

기아차가 새로운 MPV컨셉카를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한다고 한다.

기아차가 이번에 소개한 새로운 MPV는 뉴카렌스 아랫급에 위치하며 기아에서 새로 디자인한 독특한 글라스 루프를 장착한다고 한다. 이 글라스 루프를 오픈하면 주행시에는 에어컨 작동없이 자동차실내를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할수 있다고 한다. 기아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새로운 MPV컨셉카를 'a great looking MPV'라고 소개할것이라고 한다.


Kia Motors to reveal new concept car in Geneva
- New Kia small MPV (Million Possibilities Vehicle) concept to redefine segment

(SEOUL, KOREA) February 6, 2009 -- Kia will reveal an all-new concept car at the Geneva Show on 3 March. Redefining the MPV genre, Kia will introduce 'a great looking MPV' with a unique glass roof treatment to create a cool and spacious automotive powerhouse.

Posted by 레드존

  올해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이어 3월4일부터 열리는 제네바 오토쇼에 세계각국의 많은 자동차메이커들이 양산차량 및 컨셉카를 전시하여 자사의 차량과 기술력을 제네바에 드러낼 것이다.

  최근에 혼다자동차는 수많은 연구개발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도요타와 함께 자동차메이커중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고 차세대 연료전지 자동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유럽에서 열리는 모터쇼답게 디젤승용차량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형 혼다 어코드 Type S

  어코드는 유럽에 수출되는 유럽형과 미국형 두가지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큰 차체에 안락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미국형 어코드와 달리 유럽형 어코드는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차체에 스포티한 운동성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네바 오토쇼에 발표되는 어코드 TypeS는 배기량 2.2리터의 i-DTEC 디젤엔진이며 터보차져와 인터쿨러를 개선하여 종전보다 30마력이 증가한 180마력의 고출력을 자랑한다. 또한 2000rpm에서 38.7kg.m의 최대토크가 나오기 때문에 실용영역에서 파워풀한 힘을 느낄수 있다. 또한 펀투드라이빙 요소가 가미된 수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이렇게 강력한 디젤엔진으로 무장한 어코드 TypeS 는 스포티한 모델명 답게 강력하면서도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성 성격도 보여주고 있다.

  어코드 Type S는 기존모델보다 30마력이 증가된 엔진과 함께 새로 디자인된 18인치 알로이휠 클리어 방향지시등이 포함되며 어코드 Type S 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진주색과 바스크레드색 페인트를 선택할수 있다.

유럽전략형 모델인 유럽형 어코드 Type S 2.2리터급 디젤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4000rpm에서 180마력, 2000rpm에서 38.7kg.m의 풍부한 토크를 뿜어낸다.

도요타 프리우스 게 섯거라! 혼다 인사이트 나가신다!

  또한 혼다는 5도어 패밀리 하이브리드카인 혼다 인사이트를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이어 제네바모터쇼에 전시할 것이다.

  혼다만의 진보된 기술로 혼다IMA 배터리 생산원가를 낮춰 차량가격을 낮춘 혼다 인사이트는 보더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기 쉬울것이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답게 연비가 높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다.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휘발유에 주행세가 붙는 나라가 많은데 연비가 높은 고효율 차량일수록 휘발유 소비량이 적어 그만큼 주행세를 감소시킬수 있다.

  혼다 인사이트는 같은 거리를 달린 일반 휘발유 자동차보다 한달에 평균 15유로(우리돈으로 27000원)의 주행세를 절약할수 있다고 한다.

  인사이트에는 혼다가 개발한 IMA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동력원으로 쓰며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연비가 리터당 22.7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경차보다도 적은 불과 101g/km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경제적인 정속주행을 도와주는 에코 어시스트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고연비 고효율 주행을 도와준다.

  혼다는 인사이트 외에 몇몇 다른 혼다차에도 에코 어시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혼다가 개발한 에코 어시스트는 고연비 운행을 시작할때 처음에 트립컴퓨터 창에 나뭇잎만 보여준다. 그상태에서 계속 연비주행하면 나뭇잎이 점점 자라면서 나무가 되고 나무가 점점 커지게 된다.
  1990년 중후반에 유행했던 다마고치같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아마 연비운전을 할수록 디스플레이에서 자라나는 나무에 신경을 쓰게 되어 자연스럽게 연비운전위주로 운행하게 될 것이다.

도요타 프리우스 경쟁자인 혼다 인사이트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 연비측정치가 리터당 22.7km/L이다.

S2000 피날레를 장식할 LIMITED EDITION

  혼다의 경량 로드스터이면서 퓨어 스포츠카인 S2000은 컴팩트한 차체에 2000cc자연흡기 V-TEC엔진을 얹은 S2000은 1999년말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날카로운 성능을 가진 경량 로드스터이면서도 당시 배기가스 규제치보다 50%미만을 밑도는 친환경성까지 갖춘 차량으로 7800rpm에서 237마력의 고출력을 뿜어낸 퓨어 스포츠카이다.

  2004년 마이너체인지를 거치면서 배기량을 2200cc로 높여 저속토크를 높였으며 전세계 많은 자동차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11만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그렇게 많은 명성을 날린 S2000이 올해말 단종된다고 하니 아쉬움이 많은 따름이다.

  혼다에서도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혼다가 특별생산모델인 S2000 LIMITED EDITON을 영국에 출시한다고 한다.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선보일 S2000 LIMITED EDITON은 100대 한정 생산이며 팔린대수만큼 고유넘버 앰블럼을 붙여준다고 한다. 엔진은 종전 S2000과 같은 2000cc V-TEC엔진에 그랑프리 화이트바디와 진회색 알로이휠이 조합된다.

  LIMITED EDITION에만 들어가있는 혼다 S2000 화이트 바디페인트는 혼다가 처음 F1우승을 한 1964년의 향수를 되살려주기도 한다. LIMITED EDITION의 화이트 바디페인트와 함께 독특한 블랙 S2000배지를 장착하여 S2000이 영원히 퓨어 스포츠카 로드스터로 기억되도록 할것이라고 한다.

  LIMITED EDITION 인테리어는 레드 스티치가 가미된 붉은 가죽재질로 감싸져 있고 알루미늄 기어노브는 완성된 레이싱 룩으로 보이게 한다. 킥 플레이트 위에는 팔린 대수 만큼의 넘버가 새겨져 있다.

혼다의 전설로 남을 S2000 올해말 단종되기 전에 LIMITED EDITION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시된다고 한다.

FCX 클라라티 CR-Z컨셉트 and 아시모

  혼다는 수소연료전지 차량인 FCX 클라라티와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트카인 CR-Z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다고 한다.

  양산모델의 베이스로 나온 혼다 CR-Z는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된 이후 CR-Z를 베이스로 한 양산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전세계에 시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차량인 FCX 클라라티는 미국과 일본에 시험적으로 시판하고 있다.

혼다가 꾸준히 개발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차인 FCX 클라라티

  혼다가 1986년부터 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등장한다.

  혼다가 처음 아시모를 선보일때 두발로 서서 손발만 겨우 까딱까딱 거리는 수준으로만 움직였던 아시모는 이후 놀랍게도 진화하여 지금은 심부름용 로봇으로 쓸수 있을정도로 매우 지능적이고 똑똑해졌다.

  혼다는 이렇게 똑똑하고 지능적인 아시모를 안내용 로봇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도요타 프리우스 경쟁모델로 개발한 하이브리드카 혼다 인사이트 부스옆에서 아시모가 직접 인사이트를 소개하고 안내한다고 하니 제네바 모터쇼를 찾은 관객들은 아시모를 통해 혼다의 기술력을 두눈으로 직접 볼수 있을것이다.

198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개발하여 놀랍고 진보적인 기술집약체인 혼다 아시모

PRESS RELEASE

HONDA AT THE GENEVA MOTOR SHOW

Powerful Type S joins Accord line-up
All-new Insight hybrid makes European debut at Geneva
Special edition S2000 unveiled to mark the end of production
ASIMO, CR-Z concept and FCX Clarity on stand
A higher-powered, sportier Accord Type S will be unveiled at the 2009 Geneva Motor Show in March.

This more powerful variant of Honda's D-sector model uses the acclaimed 2.2-litre i-DTEC diesel engine, like the standard Accord, but thanks to a revised turbo-charger, cylinder head and larger intercooler, produces 180PS at 4000rpm, a 30PS increase on the standard model with the peak power coming at the same rpm. Torque has also increased 30Nm to 380Nm at 2000rpm.

"The 180PS diesel model will be a welcome addition to the Accord range, especially for company car drivers that want a high-specification car in an even sportier package," said Graham Avent, Manager ? Corporate Operations, Honda (UK). "This model will undoubtedly appeal to high-performance diesel enthusiasts, looking for that something extra, but we hope it will also create a halo-effect across the diesel Accord range."

As well as a significant increase in power, the Type S sits on a new design of 18-inch alloy wheels and gains clear indicator covers, a Type S badge plus two new paint colours ? Premium White Pearl and Basque Red.

The Type S will be available in either saloon or Tourer bodyshapes with manual transmission.

Performance, fuel economy and emissions data will be available once homologation is completed, and pricing will be announced nearer the on sale date later this year.


ALL-NEW INSIGHT MAKES EUROPEAN DEBUT

Alongside the Accord Type S, Honda's advanced humanoid robot, ASIMO will introduce Honda's more affordable family hybrid, the all-new Insight.

Due to hit the showrooms in April, the practical 5-door family car will be lower in price than any other hybrid on the market, making petrol-electric technology accessible to more people.

In addition to its lower initial price, the Insight offers many running cost savings, including reduced road tax (£15), low company car tax, congestion charge exemption and frugal fuel economy.

By utilising Honda's IMA hybrid system, the Insight benefits from low CO2 emissions of 101g/km (SE model) and excellent fuel economy of 64.2mpg (SE model). In addition, a unique system called Eco Assist features on the Insight, helping drivers to achieve better 'real-world' fuel economy.

Eco Assist is the world's first system to combine three different functions to enhance fuel economy: an ECON Mode which controls engine, transmission and other powertrain components to support more fuel-efficient driving; a guidance function that helps drivers become more fuel efficient behind the wheel using the colour of the speedometer display; and a scoring function that provides instant and long term feedback on driving techniques, after each journey.
Honda developed Eco Assist to help its customers improve their fuel economy in real world conditions. The scoring function provides cumulative, long-term feedback through graphic 'leaves', which 'grow' over time as drivers learn and then implement a smooth driving style that boosts fuel economy. The visual nature of the scoring function display makes it easy and enjoyable for drivers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their driving skills over ti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www.hondauk-media.co.uk/cars/insight/presspacks/

LIMITED EDITION S2000 UNVEILED AT GENEVA

Honda (UK) will mark the end of S2000 production with a limited edition version of the iconic roadster. It will make its first appearance at the Geneva Motor Show.

After ten remarkable years, the last ever, award-winning S2000 will roll off the line at Suzuka, Japan in June 2009.

Since its UK debut in 1999, the S2000 has always been a drivers' car, hailed for its engaging drive on and off track, both of which are reflected by the numerous awards the car has won. Its 240PS 2-litre engine remains one of the highest output per litre and highest revving engines ever made. In recognition of this it has won the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five times in its lifetime, as well as Auto Express Best Sports Car for three consecutive years plus a whole host of other awards.

Only 100 of the special edition roadsters will be sold in the UK, as the name, Edition 100, suggests. It will retain its highly acclaimed 2.0 litre 9000rpm VTEC engine and combines it with a Grand Prix White body and graphite effect alloy wheels. The new paint job evokes memories of Honda's first F1 car from 1964 as well as many sporting models since. The exterior colour, dark metal alloy wheels and a unique black S2000 badge give the timeless roadster a fresh look.

Inside, red leather interior, red stitching on the gear lever gaiter and aluminium gear knob that's unique to the model, complete the racing look. Edition 100 models will be marked out by their individual numbered plaques on the kick-plates, denoting their position in the final series.
Since its introduction, Honda has sold 110,673 units worldwide ? 7,898 of those in the UK.

FCX CLARITY, CR-Z CONCEPT AND ASIMO

Honda's production fuel cell car, the FCX Clarity, and sporty hybrid concept, the CR-Z, will both join the new models on the Honda stand at Geneva.

A production model, based on the CR-Z, has been confirmed for production and will offer something completely new to the hybrid market when it goes on sale. The FCX Clarity is currently on sale, on a lease basis, in the US and Japan.

ASIMO will be introducing the new Insight to the public and media during the duration of the show. ASIMO is now able to run, recognise people and objects, climb stairs, carry and deliver drinks. As the latest in a long line of robots from Honda which began with the E0 robot in 1986, ASIMO has become a symbol for Honda's advanced non-automotive research and is the culmination of more than 20-years of continuous development.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