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레이서겸 감독인 류시원씨가 소속된 EXR TEAM 106이 CJ슈퍼레이스 신인데뷔 클래스라고 할수 있는 N9000클래스에 데뷔시킬 두명의 신인드라이버들을 발굴하는 과정인 슈퍼루키 프로젝트가 올해 3번째로 시행되었습니다.

 

이미 결과발표가 나서 아마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남자2명을 선발하였는데요. 주인공은 무려 13년이라는 카트레이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진수씨 그리고 운전면허를 딴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천재적인 감각을 자랑하며 실기테스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김동규씨가 선발되었습니다.

 

올해 슈퍼루키 프로젝트 선발과정을 간단히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윗 영상을 보시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해말인 12월21일과 22일 이틀간에 걸쳐 한국타이어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진행된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희망캠프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주로 결손가정 아이들이 대상이었습니다.

 

본래 이 행사는 야외에서 연날리는 활동도 예정되어 있었지만 행사가 열린 지난해12월21일에 폭설이 내려 야외행사는 취소되었습니다. 대신 아이들은 벌룬 팀 타워, 연만들기등 단체활동을 통해 낯선 아이들과 서로 친하게 지내고 협동심과 단합등을 배울수 있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영상을 재생하시면 나옵니다.

 

그나저나 요즘 학생들 비행과 가출이 심하고 학교폭력등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고 하죠.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이런 행사에 참가하면 적어도 아이들의 인성발달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결혼하고 아이낳으면 한국타이어에서 진행하는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고 싶네요^^;

Posted by 레드존

쉐보레 크루즈 원메이크 레이스라고 볼수 있는 벤투스 클래스가 올해 처음 생겼습니다. 작년까지 태백에서 LPTT라는 이름으로 라세티프리미어 디젤 원메이크 레이스가 열렸지만 올해부터 CJ슈퍼레이스에서 새로 벤투스 클래스로 생성되면서 크루즈 디젤 원메이크 레이스가 신규로 생성되었습니다.

 

이번 4전에서도 TEAM GHP와 그레디 레이싱팀이 변함없이 출전하였으며 4전에서는 TEAM GHP의 유장환선수가 포디움 정상에 올랐습니다.

 

결선경기 막판까지 유장환선수를 괴롭혔던 김태호선수 3전에서 우승했었던 실력있는 드라이버인 김태호선수는 이번 4전에서는 아쉽게도 2위로 골인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투브 영상을 클릭하시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 7월 14일에 열린 엑스타GT 클래스 결선경기에서는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예선주행에서 가장 좋은 기록을 달성하여 결선경기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관록있는 베테랑 드라이버이므로 결선경기에서도 폴투피니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지만 레이스 중반이후부터 페이스가 저하되어서 결국 EXR TEAM 106소속의 정연일 선수에게 추월을 허용하였습니다.

 

윗 사진에 보이는 EXR TEAM 106레이스카가 정연일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정연일선수는 작년9월 이후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던 선수인데요. 슈퍼레이스 4전 예선에서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에 이어 2위를 달성하여 결선경기에서는 두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중반부터 페이스가 떨어지기 시작할때부터 추월 그후 2위로 질주하는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약 3초정도 차이를 두면서 여유있게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1전과 3전에서 우승했었던 유경욱선수는 4전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경기내용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여름이 이제 막바지로 접어들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밤잠을 설칠정도로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는데 최근 폭우가 쏟아지면서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듯 합니다.

 

지난 7월21일에 열린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전 경기는 국내 최초로 한밤중에 경기가 열린 나이트레이스입니다. 경기 내용 및 결과에 관한 포스팅은 다음에 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본선경기가 열리기전에 진행된 그리드 워크 이벤트에 관한 짤막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먼저 윗 영상은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전 그리드워크 이벤트 풍경 영상입니다.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의 가장 큰 팀이라고 할수 있는 EXR TEAM 106 왼쪽에 슈트를 입은 선수는 고명진, 정연일선수 오른쪽에 있는 선수는 류시원 감독 겸 선수, 그리고 무한도전과 걸기어에 출연했던 유경욱선수입니다.

 

참고로 미리 언급하자면 이번 경기에서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고명진 선수는 4번의 도전끝에 본선경기에서 완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 6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쉐보레 레이싱팀 엑스타GT클래스에서 EXR TEAM 106과 양강대결구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참고로 쉐보레 레이싱팀의 크루즈 레이스카가 자꾸 2.0터보라고 하는데 크루즈 레이스카는 2.0터보가 아닌 1.8가솔린터보입니다.

 

벤투스 클래스에 출전하는 선수들입니다. 그레디 레이싱팀과 가레트 레이싱팀 두팀으로 양분되어 있는 클래스입니다.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바보몰 레이싱팀 슈트입고 의자에 앉은선수는 슈퍼루키인 오한솔선수 그리고 권봄이선수입니다. 두 선수 앞에서 폼잡고 있는 사람은 두 선수를 가르치는 조성민 선수입니다.

 

지난 경기때 원투피니시 우승을 달성한 인치바이인치 이동훈 정회원선수 그리고 오른쪽에 앉은 사람은 인치바이인치 감독 겸 선수인 박용희 선수입니다.

 

마지막으로 CJ레이싱팀 사진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 7월15일 장맛비가 오락가락했던 구질구질한 날씨에 진행된 제1회 SK엔카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총 100대의 차량이 참가신청을 하고 대부분의 참가자가 참석하였습니다. 차종도 다양해서 20년이상된 오래된 올드카부터 최신차량 1000cc미만 경차부터 5000cc이상 대배기량 슈퍼카까지 다양한 차량들이 참가했습니다.

 

SK엔카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의 참가자들이 운영본부 천막앞에서 대기하는 모습입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참가자들이 대거 불참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는데 다행히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이번 연비대회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연비대회에 참가하는 차량들이 용인시청 주차장에서 주차하는 장면

 

이번 SK엔카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 진행과정은 대부분 영상으로 촬영 및 편집하였습니다. 대회진행 및 시상식 장면은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아래이미지는 제 1회 SK엔카 에코드라이버 선발대회 최종결과표입니다. 닛산 큐브가 실제연비 52.0556km/l를 달성하여 1등을 차지했는데요. 밑에 있는 아반떼MD는 실제연비가 큐브보다 더 좋음에도 왜 1등이 되지 않았냐? 라는 질문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미리 답하면 이번 등수선정 기준은 공인연비대비 실제연비가 잘나오면 잘나올수록 1등으로 올라갈 확률도 높아집니다.

 

실제로 큐브는 연비상승률이 256.5455%나 되지만 아반떼MD는 실제연비가 더 높음에도 공인연비가 큐브보다 높아서 공인연비대비 실제연비상승률이 240%정도로 큐브보다 연비상승률은 낮은 편입니다. 자세한건 아래도표 보시면 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주말을 이용해서 한국타이어 신제품 타이어체험 떄문에 서울에서 영암까지 왕복주행을 했었습니다. 저는 앙프랑 에코를 체험했는데 체험후기는 일단 다음에 작성할 예정이구요. 마침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아마추어 레이서들의 축제장이라 할수 있는 DDGT에도 구경하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상설피트에 특이한 레이스카가 있어서 가까이 가서 보게 되었는데요. 맨 윗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벨로스터 터보 레이스카입니다. 처음에는 세이프티카 데칼이 입혀져 있어서 KSF세이프티카인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까 레이스카이더군요.

 

이 차량은 지난주말에 열린 DDGT경기 ST200클래스에 참가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참고로 아래 영상안에서 벨로스터 터보 레이스카 랩타임과 경기장면도 나옵니다.

 

파워트레인의 경우 맵핑조차 하지 않은 순정이며 다만 배기의 경우 피코사운드 가변배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서스펜션은 일체형 서스펜션이고 브레이크는 전륜은 브렘보 4피스톤 캘리퍼와 모노블럭 타공 브레이크 디스크, 후륜은 순정 그대로라고 합니다. 타이어는 225/45/17 벤투스 RS-3이며 휠은 17인치 휠 그리고 내부의 시트 및 내장재를 탈거하고 6점식 롤케이지가 장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벨로스터 터보 레이스카를 운전한 주진완 선수는 작년 CJ슈퍼레이스 N9000클래스에서 종합1위의 성적을 달성한 선수입니다. 올해는 경기에 참가하지 않다가 이번에 벨로스터 터보 레이스카를 운전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나온 벨로스터 터보의 단점인 발열문제가 레이스에서도 여지없이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속시 ECU에서 출력을 계속 제어한다고 하네요. 결선경기때에는 본넷위에 고무로 덮인 에어덕트 이미테이션 떼고 그대로 노출시키기도 했지만 그걸 뗀다고 해서 열이 더 빨리 방출되는것 같지는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대부분 핵심정보가 영상에 있으니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슈퍼6000 클래스, 엑스타GT 클래스에 이어 N9000클래스에 경기결과 및 관전소감에 관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N9000클래스의 경우 엑스타GT나 슈퍼6000 클래스와 달리 참가차량이 많아서 상당히 박진감이 넘쳤습니다. 또한 3전의 경우 비까지 내려서 코스이탈 사고등의 볼거리도 많았습니다.

 

3전에서는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데이라고 할수 있을정도로 인치바이인치 소속 이동훈, 정회원선수가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1전과 2전에서 우승한 SL모터스포츠 윤광수선수의 독주체제를 끌어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경기가 매우 기대됩니다. 다른선수들도 잘해주면서 경쟁해야 보는사람 입장에서는 재밌거든요. 

 

 

윗영상은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N9000 클래스 연습 및 결선경기영상입니다. N9000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차량이 많은데다가 비가 오락가락 했었던 N9000클래스에서는 보기드문 장면들이 많이 연출되었습니다. 코너에서 코스이탈하거나 미끄러지면서 다른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N9000클래스만큼 엑스타GT나 슈퍼6000클래스에도 참가차량이 많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인치바이인치 감독이면서 N9000 클래스 현역으로도 활동하시는 박용희 감독 레이스초반 리타이어로 피트로 복귀후 긴장된 표정으로 모니터를 통해 팀원들의 주행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시나 불의의 사고로 리타이어하여 일찍 피트로 복귀한 SL모터스포츠 윤광수선수는 오른쪽에 있는 신영학 감독에게 리타이어 경위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래영상은 N9000 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선수들의 인터뷰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 6월24일에 열렸던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3전 경기에서 비가 내리면서 예상치 못한 볼거리를 연출했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엑스타GT클래스에서도 쉐보레 레이싱팀의 김진표 선수가 두대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를 추월하며 준우승하는 장면도 있었구요. 그리고 이번에 포스팅할 슈퍼6000클래스에서는 황진우 선수가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황진우 선수가 소속된 발보린레이싱팀은 처음 출전할때 다른팀에 비해 독특한점이 있었습니다. 일단 발보린레이싱팀 감독이 황진우선수 아버지인 황운기 감독인데요. 비슷한 경우는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의 김정수감독과 김동은선수의 사례도 있었지만 발보린레이싱팀의 경우 과거 카레이스를 했었던 원로 카레이서들이 팀원을 이뤄 스톡카 정비 및 셋팅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다른팀에서는 볼수없는 장면이죠.

 

자세한 부분은 윗 영상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그리고 윗 영상은 시상식후 슈퍼6000클래스 포디움 올라간 선수들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경기소감 들어보고 싶으시다면 윗 영상 재생하면 나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주 일요일에 열린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3전에서 EXR TEAM 106소속의 유경욱선수가 개막전에 이어 3전에서도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지난번 2전 경기에서 EXR TEAM 106은 포디움에도 들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3전 경기가 열리기 전부터 영암서킷에 오면서 연습주행을 많이 했었다고 하는데요. 그 노력이 빛을 본걸까요? 

 

비가 오는 궃은날씨에 예선에서 정연일선수가 가장 빠른 기록을 달성하여 결선 그리드에서 폴 포지션을 잡았고 결선주행에서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충돌을 한 사이 같은팀의 유경욱선수가 재빨리 선두로 치고 올라오며 선두를 유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유경욱선수 뿐만 아니고 5위에서 출발하여 2위로 경기를 마감한 쉐보레 레이싱팀 김진표선수의 놀라운 드라이빙 테크닉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진표선수는 처음 5위에서 출발하다가 경기중반이후 CJ레이싱팀 안석원선수, EXR TEAM 106의 정연일선수를 차례대로 추월한뒤 유경욱 선수에 이어 2위를 달성했습니다. 

 

김진표선수는 지난경기에서 우승을 했고 이번경기에서도 유경욱선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경기로 인해 드라이버 포인트는 유경욱선수에 이어 2위지만 드라이버 포인트 차이는 불과 2점 정도여서 다음 경기에서 얼마든지 역전할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비록 이번경기에서 휠이 파손되어 부진했지만 웨이트를 덜게 되어 다음경기에서 더 빠른 주행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윗 영상은 제가 촬영하고 편집한 엑스타GT 클래스 영상입니다. 한번 쭉 재생해보세요.

 

윗 영상은 엑스타GT클래스 시상식 그리고 인터뷰영상입니다.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