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때 3차 세계대전 기폭제 역할을 할 사람 마부스(Mabus)라고 했었다.
노스트라다무스 제2권 62번 시에 이런 구절이 적혀있다.
"마부스는 곧 죽을 것이고, 그 후 인간과 짐승의 끔찍한 파괴가 올 것이다.
복수가 보일 것이며, 백 가지의 힘, 갈증, 굶주림이 혜성이 지나갈 때 나타날 것이다."
Mabus puis tost alors mourra, viendra,
De gens & bestes une horrible defaite:
Puis tout à coup la vengeance on verra,
Cent, main, soif, faim, quand courra la comete.
죽은 하메네이 또는 같이 죽은 이란 총사령관이나 측근 중 하나가 마부스가 맞다면...아 이거 좀 신경 쓰이네...
만약, 미국이 이란을 장악한다면 이란과 가까운 러시아가 가만히 있을거 같진 않은데...트럼프 대통령 이건 좀 잘못 결정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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