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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제보라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틀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시간이 무진시라고 하는데 나는 무진보다는 기사시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술월 갑목인데 갑목 뿌리가 없다. 을목이 있지만 천간에 떠 있어 뿌리 역할 못한다. 오히려 나를 방해한다. 바위 절벽에 겨우 뿌리 내린소나무...
갑신일주...어디 의지 할 곳이 없다. 사신형...그리고 인성인 물이 전혀 없다. 인성이 없으니 자기 내키는대로 행동한다. 한마디로 제어 안되고, 충돌만 일삼는다. 사고치기 딱 좋은 사주다
그나마 초년운에서 해수와 자수가 들어있지만 원국에 큰 도움은 되지 못한다. 안그래도 조열한데 을사년과 병오년 뜨거운 기운이 몰려오니 이 사람은 더 제어 안되고, 결국 선 넘는 살인이라는 짓을 저지른다.
공감 능력이 결여된 사이코패스 진단 받았는데...이 사주는 올바른 부모 또는 올바른 선생이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케어해줘야 겨우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주인데...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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