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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CJ티빙 슈퍼레이스 슈퍼2000클래스에서 쉐보레 레이싱팀은 우수한 드라이버 그리고 뛰어난 성능을 지닌 크루즈 레이스카를 앞세워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누렸습니다.

 

올해 CJ티빙 슈퍼레이스 규정이 바뀌면서 슈퍼2000클래스에서 독주를 하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에 강력한 도전자가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바로 작년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종합우승 2연승을 달성한 EXR TEAM 106이 슈퍼2000클래스에 적합한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를 가지고 쉐보레 크루즈 레이싱팀에 도전을 하게 됩니다.

 

아래 영상은 지난 4월초 새로 제작한 크루즈 레이스카를 테스트하는 장면입니다. 영상 한번 감상해보세요.

 

 

슈퍼2000클래스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한 쉐보레 레이싱팀 VS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한 EXR TEAM 106의 빅매치가 다음달부터 선보이게 된다니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면서 취재를 하는 저로선 다가오는 5월달이 사뭇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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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0일 저녁 KARA아쉽게도 제가 앞서 다른일이 있어 예정시간보다 한시간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진이나 영상을 거의 찍지 못했구요. 다만 한국 모터스포츠인의밤 행사진행을 쉽게 알수 있는 샌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길래 한번 영상으로 촬영해 봤습니다.


내년 모터스포츠는 좀더 박진감 넘치고 규모도 더 커질거라고 합니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역사는 1987년부터 시작되었지만 그후 이렇다할 성장세가 없었고 2009년 이후에는 몇몇 대형스폰이 빠지면서 한국모터스포츠가 침체되기도 했었습니다. 한겨울인 요즘 야구나 축구등 다른종목에서 프로선수들이 몇억 혹은 몇십억받고 다른팀으로 이적하거나 계약하는소식을 많이 접하는데 프로레이서 선수들도 1년 경기뛰는데 억단위로 계약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그렇게 되리라 믿고있구요^^;


아래영상 클릭하면 재밌는 영상이 나옵니다. 한번 보세요.





저는 내년이 너무 기대됩니다. 겨울이라 지금 주말에 푹 쉬고 있는데 어서 빨리 내년시즌이 열려서 취재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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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작성한 헬로TV & 슈퍼2000클래스 통합전 결선경기결과에 이어 N9000클래스 결선경기결과를 올리겠습니다.


N9000클래스의 경우 4전부터 가톨릭상지대학 레이싱팀 드라이버로 투입된 전대은선수가 단숨에 1위를 차지하였고 5전에서도 KTDOM.COM의 정회원선수를 추월한뒤 우승을 하며 저력을 과시했는데요.


6전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하여 폴 포지션에 선 KTDOM.COM소속 정회원 선수 결선에서도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을것인지......


4전에 이어 5전에서도 파죽지세로 우승을 하며 다크호스로 떠오른 가톨릭상지대학의 전대은선수 6전에서도 연속우승을 거머쥘 것인지 경기전부터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이번 N9000클래스 6전에서는 뉴 페이스가 등장했는데요. LED스튜디오에서 슈퍼2000클래스에 이어 N9000에도 진출했습니다. 드라이버는 박진호선수이고 차는 보시다시피 젠트라X 레이스카입니다.


과연 결선경기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대은선수가 3연속 우승했습니다. 전대은선수는 이로써 2011시즌 N9000클래스 종합순위 2위로 단숨에 뛰어올랐습니다. 다만 종합순위 3위와 4위인 윤광수선수와 최원제선수와의 점수차이가 1-2점에 불과해 다음경기 순위에 따라 종합순위가 오르락내리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연속 우승 여세를 몰아 다음경기에서도 우승할수 있을지 아무튼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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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8일에 열린 CJ티빙 슈퍼레이스 결과를 이제 막 포스팅하겠습니다. 원래 더 빨리 올렸어야 하는데 제가 영상편집이 늦은관계로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각 클래스별 출전차량대수가 적은 헬로TV클래스와 슈퍼2000클래스는 통합해서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출전차량대수가 적은 이유는 비용때문인데요. 슈퍼2000클래스나 헬로TV클래스 레이스카 만들고 유지하는 유지비용이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최대한 많은 레이싱팀이 슈퍼2000클래스나 헬로TV클래스에도 출전해서 좀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슈퍼2000클래스에 출전한 레이스카입니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김진표선수가 예선1위를 차지하여 폴 포지션에 위치해있고 그뒤로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감독 겸 선수와 KTDOM의 박시현 감독 겸 선수, 르노삼성 레이싱팀 여진협선수, LED스튜디오 문용선수, IS레이싱팀의 박범준선수 순으로 포지션에 서게 되었습니다.


한편 헬로TV클래스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CJ레이싱팀 김의수선수가 폴 포지션에 서게 되었고 그뒤로 EXR TEAM 106소속의 카를로 반담선수,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김동은선수, 역시 같은팀 소속의 타카유키 아오키선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CJ레이싱팀의 안석원 선수 순으로 그리드에 서게 되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예선1위를 차지한 쉐보레 레이싱팀 김진표선수 결선에서의 성적은 어떠했을까요? 아래 영상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클래스 예선 1위를 차지한 김의수선수와 김진표선수가 결선에서도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단 한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채 결승선에 통과한걸 폴투피니시라고 합니다.


헬로TV클래스에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우승을 차지한 CJ레이싱팀 김의수 선수


슈퍼2000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진표선수와 준우승을 차지한 이재우감독 겸 선수 참고로 이재우감독 겸 선수는 이번6전 결과까지 합쳐 종합1위의 순위를 확정지었습니다. 따라서 다음경기에서 한결 부담감이 덜할거라 생각됩니다.


기자회견장에서 인터뷰준비 하고 있는 헬로TV클래스 포디움 입상자선수들......


기자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 김진표선수


마지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준중형세단으로 만든 르노삼성 NewSM3 레이스카,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슈퍼2000클래스는 레이스카 제작비나 유지비가 많이 든다고 하니 내년에는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 소속 레이싱팀에서 각각 아반떼, 포르테 레이스카를 출전시키면 경기가 더 박진감 넘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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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지만 이번 CJ티빙 슈퍼레이스 5전 경기는 재밌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특히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결선경기가 빅매치였는데요. 특히 경기 중반부 부터 시작된 4-8위 싸움이 상당히 치열했습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몇랩동안 서로를 추월하고 추월하는 꼬리물기 광경이 지속되었는데요. 그 두명의 주인공은 바로 바보몰레이싱팀의 조성민선수와 EXR TEAM 106소속의 카를로 반담 선수입니다. 8월13일 MBC ESPN생방송때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재방송으로도 다시 보고싶은데 저는 아쉽게도 보지 못했습니다.


멋진 명장면을 만든 바보몰 레이싱팀의 조성민선수입니다. 조성민선수의 레이스카는 오른쪽에 있는 넘버13번 차량이 바로 조성민선수가 타는 레이스카입니다. 11번 레이스카는 바보몰을 운영하시는 이문성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그리고 조성민선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추월하며 명장면을 만든 EXR TEAM 106소속의 카를로 반담선수입니다. 왼쪽 두번째 보이는 선수가 바로 카를로반담 선수인데요. 헬로TV클래스에서 아쉽게 2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EXR TEAM 106소속 선수들중 밝은색 슈트를 입은 선수들이 모두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출전합니다.


그리고 이 두선수 이외에도 기적의 드라마를 연출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타카유키 아오키선수입니다. 오른쪽 검은선글라스쓴 선수가 바로 타카유키아오키선수인데요. 헬로TV클래스 4전에 이어 5전에서도 1위를 차지할정도로 요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인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는 출발할때 주춤하여 한때 하위권으로 쳐졌지만 점차 다른 경쟁자들을 추월하여 4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조성민선수와 카를로반담선수간의 경합에서 타카유키 아오키선수는 아주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이 두선수를 추월하기도 했습니다. 


타카유키 아오키선수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 결선경기때 스타트가 제대로 되었더라면 아마 우승할 확률이 높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경기끝나고 포디움에 오른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출전선수입니다. 가운에 유경욱선수가 1위 좌측 정연일선수가 2위 우측 안석원선수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2연속 우승을 차지한 EXR TEAM 106 유경욱선수와 포디움에 오른 EXR TEAM 106 정연일선수와 CJ레이싱팀 안석원선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비록 포디움에는 들지 못했지만 두고두고 기억할 명장면을 만든 EXR TEAM 106 카를로 반담선수와 바보몰 레이싱팀 조성민선수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 타카유키 아오키선수, EXR TEAM 106류시원 감독겸선수분께 무한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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