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1년12월21일 gv80 신차출고를했습니다.

이글을올리게된이유는 gv80신차 하자내용입니다.

1번째는 차를받고 광택유리막을작업도중 보조석휀다가찌그러져있엇고 딜러분께전화해 딜러10본인5 총15만원을주고 덴트를했습니다.

2번째 운전석라이트에 습기가많이차 as받았고 

3번째 무선충전이안되서as를받을예정입니다.

귀찮지만 부속품이기때문에 귀찮아도참았습니다.교체를하면되는거기때문에 재가못참고글을올리게된이유는 지금부터입니다.

세차도중 운전석휀다쪽에 도장쪽에먼지가껴져있어서 자세하게보니 끝부도장이안되있고 문을열면 볼트쪽이까져있고칠이떠있습니다.

그래서 제네시스센터에전화해 당담자를배정받았고 블루핸즈에서는 도색을다시해주겠다. 하지만 도장을해드리는대 색이안맞을수있다 이렇게야기를하는데 어느누가재고장을하겠습니까 더군다나신차를 도장을한다니요

 

답답한마음에 신차딜러준께전화해 애기도중딜러분깨서현대중재원?거기다보고하겠다해서 연락이왔습니다 거기서하는말은 50만원을줄태니 끝내자는식으로말을합니다.

 

첫전화와서는 죄송합니다도아니고 현대차입니다가말입니까 소비자말을듣지도않고 자기말만주구장창하고 50만원줄태니 이건합의금도아니고 안줘도되는돈인데 특별히준다는식으로말을합니다.

 

너무억울하고잠도안오고 화가너무납니다.보장같은거필요없으니 제발대기업갑질우리가안해주면끝이니니줄때가져가라는이어이없는상황.많은분들께서는 신차사실때 저같이스트레스안받고피해없으시길바랍니다. 

 


#제네시스GV80

#GV80

#GV80결함

#현대차노조
 

 

얼마전 보배드림에 올라온 벤츠 E 클래스 밸브스프링 파손 결함 호소글입니다. 아래는 차주분께서 직접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드림을 자주 보는데 제가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2월에 벤츠 엔진결함으로 문제가 되었던 차량이 있어서 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차도 같은 증상으로 현재 서비스센터에 입고시킨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벤츠 E250 인수받은지 2일 운행하고 엔진내부 스프링파손의 엔진결함으로 서비스센터에 입고시켰습니다

 

2021년 3월 6일에 차량을 인수받은뒤 2일 운행(146km)하고 퇴근시 차량시동을 켰는데 차량이 좌우앞뒤로 흔들거리면서

엔진경고등이 들어와 콜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엔진결함이라며 서비스센터에 입고 시키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새벽이라 셀프카가 없어서 다음날 아침 셀프카로 수원 벤츠 서비스센터로 차량 입고시켰습니다

 

원인파악이 이틀이나 걸려서 실린더 실화(부조)발생 및 1번 흡기밸브 스프링파손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현재 부품이 없어서 독일본사에 부품을 시켜야 된다고 합니다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파손된 자재를 확인하고 분해되어 있는 엔진을 보니 가슴이 아픔니다.

 

서비스센터 담당 기사분은 절대로 파손되어서는 안되는 스프링이라고 답변주셨습니다.

 

담당딜러한테 전화해서 차량교환 및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했습니다.

 

자재불량으로 인한 엔진결함이지만 벤츠사에서는 교환 및 환불은 절대적으로 안되며 레몬법에 적용도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벤츠사와 법적 대응을 해도 승소는 당연히 안되고 고객만 힘들어진다는 얘기만합니다.

 

4월15일까지 고객이 포기하고 수리를 하지 않으면 현재 지원되는 대차 차량마저도 회수한다고 합니다. 

 

새차를 사서 2일 사용하고 자재불량으로 엔진파손까지 됐는데~ 고객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벤츠사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2월달에 스프링파손 차량에 이어서. 제차도 똑같은 증상의 파손입니다.

 

생산년도도 2월파손차량과 제차가 2020년 10월이라는 같은 시기의 차량이더라구요. 5개월이 지난 차량을 새차라고 받았는데... 과연 문제가 없었던 차량이었는지..그것마저도 의심스럽네요

 

만약에 운행중 스프링파손의 시동꺼짐으로 인한 2차사고시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제차와 똑같은 스프링, 엔진을 가진차량은 과연 안전할 수 있을까요??? 언제 어디서든 시동꺼짐이 있을 수 있다는걸 벤츠사는 모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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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차주분께서 직접 작성하신 벤츠 결함 호소글입니다. 벤츠가 요즘 말 많죠? 엔진밸브스프링 뿐만 아니라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크고 작은 불량과 결함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네요.

 

엔진밸브스프링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는 부품입니다. 즉 주행거리가 길어질수록 내구성과 성능이 낮아지는 소모품이 아니라는 거죠. 그런데 차량인수 후 주행거리 겨우 146km만 달렸는데 밸브스프링이 파손된거면 이건 제작결함이 명백합니다.

 

밸브스프링 생산은 기계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4기통 4밸브 엔진 1개 기준으로 밸브스프링은 16개가 들어가죠. 16개 스프링 중에서 1개만 문제생겨도 위 사례처럼 자동차는 운행에 큰 지장을 줍니다.

 

이러한 밸브스프링이 파손됐다면? 이건 명백한 제조상의 결함이라고 볼 수 있죠. 따라서 벤츠에서 책임지고 수리를 해야 합니다.

 

다만 레몬법은 조금 적용히 힘든게... 레몬법에 충족하려면 동일한 결함이 3번 이상 발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위 사례는 한번뿐이라 레몬법 적용은 조금 힘들 수도 있겠네요.

 

#벤츠결함

#E클래스

#레몬법

#자동차결함

 

 

이번 영상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엔진오일 이상 소모를 다룬 영상입니다.

 

트레일블레이저 그리고 중형세단인 쉐보레 말리부에 탑재되는 1.35L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 발생하는 이슈인데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엔진오일소모 외에 다른 문제점은 딱히 없는듯 합니다.

 

쉐보레 서비스센터에서는 트레일블레이저 엔진오일 소모가 정상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3000km만에 L선 아래로 엔진오일이 찍히는게 정상인지 사뭇 궁금합니다.

 

#트레일블레이저

#엔진오일소모

#자동차결함

 

 

이번 포스팅은 위 영상을 먼저 보시는 게 좋습니다.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차가 갑자기 가속하면서 발생하는 급발진사고가 발생할 경우 제조사 과실을 입증할 수 있을까요? 제 생각이지만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는 제조사가 가장 잘 알기 때문이죠. 따라서 자동차의 결함과 불량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제조사는 그 사고를 분석 후 사고차량 운전자 상대로 “해당 차량은 아무 문제없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급발진이라고 주장하는 사고 영상들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자동차 급발진을 증명하려면 브레이크페달을 밟았다는걸 제3자에게 증명해야 하거든요. 지금부터 나오는 영상 꼭 보세요.

 

이 차량은 급발진은 아니고 브레이크고장 때문에 사고난 겁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브레이크등이 수시로 점등되는게 보이죠? 그럼에도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 차량은 그나마 스포일러에 보조브레이크등이 장착된 해치백 모델이라서 브레이크등이 들어오는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세단의 경우 후면유리 하단에 있는 보조브레이크등은 사실상 후방블랙박스 하나만으로 점등 상태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후방블랙박스는 보통 후면유리 상단에 장착하기 때문이죠. 후면유리 하단 보조브레이크등 점등 상태를 녹화하려면 블랙박스를 하나 더 장착할 수밖에 없겠네요. 

 

그리고 보조브레이크등이 후면유리 상단에 있는 경우에도 녹화하기 쉽지 않습니다. 후면유리상단에 장착하는 방식은 후면유리면에 직접 맞닿도록 하단에 가이드패널이 있는데요. 후방블박을 장착한다고 해도 이 가이드패널에 막혀 브레이크등이 직접 점등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힘듭니다. 

 

결국에는 보조브레이크등을 직접 촬영하는 별도의 블랙박스를 설치하든지 후면유리 상단 가이드패널을 자르거나 가공 후 블랙박스 후방촬영시야에 보조브레이크등이 보이도록 하는 방법 뿐입니다.


미국 등 북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포드 픽업트럭 모델들이 겨울철 블록히터를 가동하면 주행중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문제를 발견한 포드는 해당 모델의 리콜을 발표했는데요. 해당 모델은 2014년 3월18일부터 2018년 11월17일까지 켄자스시티, 디어본 트럭 공장에서 생산된 F-150 시리즈 2015년부터 2018년 11월17일까지 켄터키, 오하이오 조립 공장에서 생산된 F-350 슈퍼듀티 트럭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결함은 엔진 블럭 히터가 장착된 모델에 해당되며 차가 주차된 상태에서 히터 케이블이 전기콘센트에 꽃혀있을때 전기차단기 장착된 콘센트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결함으로 3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1건에서 재산 피해가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리콜 조치는 블록 히터 케이블을 검사 후 손상과 부식이 발견되면 케이블을 교체합니다. 케이블에 이상이 없으면 커넥터용 그리스를 스플 라이스 커넥터에 연결하는 조치를 취한다고 하네요.


이 차량은 국내에서 공식 수입 판매되지 않았는데요. 혹시라도 그레이 임포터 등으로 포드 F-150을 수입해서 구매한 차주분들이라면 이번 리콜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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