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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행도중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교통사고...누구든 상상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에어백은 교통사고시 탑승자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최후의 안전장치인데요. 


그런데 교통사고 순간 에어백이 작동 안하면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겁니다. 최근 YF쏘나타 포르테 등 일부 현대기아차 모델이 교통사고시 에어백 미전개로 

사상자들이 잇따라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생한 YF쏘나타 포르테 에어백 미전개 교통사고는 6건에 달하며 탑승자 중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이에 대해 "에어백 제어 회로가 손상되어 조사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사고를 조사하는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은 에어백 제어장치가 원인이라고 밝혔는데요


기아 포르테와 YF 쏘나타에는 ZF-TRW 에어백 제어장치가 적용됐습니다. 교통사고시 충돌 감지하는 ZF-TRW 에어백 제어 시스템이 전기적 과부하 상태 될때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은 에어백 장치 오작동과 ZF-TRW 시스템 적용모델 그리고 현대차의 리콜이 적절한지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월 27일 YF쏘나타, 포르테 등 약 15만5000대의 차량에 대해 리콜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4월20일까지 추가 리콜 통보할 계획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번 에어백 결함 원인은 ZF-TRW에서 납품안 에어백 제어 시스템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일부 언론에서 독일 기업이라고 하지만 ZF-TRW는 본사가 미국에 있습니다.


2015년 독일 ZF가 미국 TRW라는 자동차 시스템 회사를 인수했으며 본사는 미국 미시간주에 있고 직원은 총6만6100명에 이르는 큰 기업입니다. ZF-TRW 시스템은 YF쏘나타 포르테 등 미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 현대기아차에 탑재됐습니다.



그럼 국산차는 미국수출형과 동일할까요? 아닙니다.


지금은 현대차가 내수형과 수출형이 동일하다고 하지만 YF쏘나타 포르테가 판매된 2015년 이전 미국은 탑승자 무게와 벨트 착용에 따라 압력 감지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 국산차는 압력감지 기능이 없는 디파워드 에어백만 적용됐습니다.(일부모델 제외)



또한 미국산 현대기아차에는 ZF-TRW 등 미국회사 에어백 시스템이 적용됐지만 우리나라는 현대모비스 등 국내에서 개발 제조된 에어백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최근에 발생한 미국발 에어백 결함 이슈는 국산차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또한 2010년 전후 에어백 미전개로 인한 사망사고 사례가 많습니다.


먼저 2011년에 알려진 구형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망사고입니다. MBC 뉴스데스크에 보도되어서 많이 알려졌던 사건이죠.


다음은 2013년에 알려진 투싼IX 에어백 미전개 사망사고입니다. 이것 또한 불만제로 등 언론에서 다뤘던 이슈입니다.



두 사고에 대해 현대차는 당시 "에어백의 충돌각도를 벗어나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다" "1차 정면충돌 후 스핀하면서 2차 측면 충돌시 속도가 많이 줄어 에어백이 안터졌다" 등의 해명을 하면서 에어백 미전개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했습니다.


두 사고가 언론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매우 분개했는데요 "사고시 에어백 각도를 맞추는 기능을 추가하라" "에어백 수동전개 버튼 마련해라" 등 현대차의 해명에 대해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현대차의 이러한 주장은 무리수라고 생각했죠. 


지금 보시는 사진은 제가 2013년 제가 운영한 블로그에 제보한 독자분의 사진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면부가 파손됐음에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당시 YF쏘나타 운전자분은 목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수준에 그쳤다고 합니다. 당시 YF 쏘나타 차주분이 "이 정도면 에어백 터져야 하는게 정상아니냐?"고 물어봤는데요 제 판단에서는 반반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대부분의 교통사고를 보면 저정도 충격에서도 에어백이 터진 사례가 많긴 했습니다.


국내와 다르게 미국에서는 에어백 결함으로 인한 사망사고 발생후 리콜 조치와 함께  미국도로교통안전국에서 조사를 조사를 한다고 하니 미국소비자들이 부럽네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에어백 미전개로 인한 부상 및 사망사고 사례를 한번 더 재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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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선 2018.06.09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30일 기아 모닝차로 출근하다가 신호위반한 차와 시속 75킬로로 충돌하여 앞면부 모두 부서졌습니다. 기아서비스에서 조사나와서 정상이라며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 사고 사진을 본 이들은 이정도인데 왜 에어백이 안 터지냐 했습니다. 이걸 어디다 하소연 할 수 있을까요? 조정이나 민원 넣을 수 있는 곳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 레드존 2018.06.10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민원넣는다고 해서 해결된 사례는 없습니다. 일단 글내용만 보면 에어백 터져야할 상황이 맞는듯 한데요.

      괜찮으시다면 제가 한번 정선님 사례 직접 취재해봐도 좋을까요?


최근 자동차 커뮤니티 동호회에 논란이 되는 교통사고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속의 장면은 교통사고로 파손된 현대 코나 사진인데요. 그런데 파손 수준이 큰 편임에도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코나는 왜 에어백이 왜 터지지 않았을까요? 위 영상을 보면 정차한 앞차량을 차주가 브레이크 밟지 않고 그대로 앞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냅니다. 제 생각에 이건 100% 코나 차주 과실이죠.


제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충돌당시 속도는 시속 50-60km/h 정도 된다고 봅니다. 앞에 차가 있음에도 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는지 알 수 없지만 이런 사고 때문에라도 긴급제동장치 등의 안전사양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다만 저는 이 사고에 대한 잘잘못을 가리는 게 아니고 이 상황에서 에어백이 왜 터지지 않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속도가 높은데 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나?





우리나라 포함해 세계 각국은 ncap이라는 자동차 충돌테스트를 진행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완전정면충돌 56km/h 부분정변충돌 64km/h 충돌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현대 코나의 충돌시 속도만 보면 에어백은 터지는 게 맞습니다. 이보다 더 낮은 속도에서도 에어백 터진 사례는 얼마든지 많거든요.


하지만 영상속에서 충돌당한차 그리고 코나 사고 후 사진을 유심히 보세요. 추돌사고 당한 앞차는 현대 아반떼입니다. 코나는 SUV 아반떼는 승용차인데요 공차중량의 경우 코나보다 아반떼가 조금 더 가볍습니다.


보통 추돌사고시 무겁고 큰차가 가볍고 작은차보다 더 온전히 보전됩니다. 거기에 코나는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충돌했는데요. 보통 뒤에서 받은차가 앞차보다 더 많이 찌그러진다고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앞차 후미를 추돌한 뒤차는 대부분 브레이크를 꾹 밟은 상태에서 사고를 냅니다. 이렇게 되면 뒤차는 앞부분이 아래쪽으로 쏠린 상태에서 사고가 나며 뒤차량 앞범퍼가 앞차 뒷범퍼 아래쪽에서 들이받아 뒤차가 더 많이 부서집니다.


이때 브레이크를 밟지 않거나 오히려 엑셀페달을 밟게 되면 정반대로 뒤차가 아닌 앞차가 더 많이 찌그러집니다.


또한 단단하게 고정된 벽이 아니기 때문에 앞차가 추돌 후 앞으로 튕겨져 나갔죠.



따라서 코나는 속도가 높은 상태에서 충돌했지만 앞차가 충격과 함께 앞으로 튕겨져 나가면서 코나가 받은 충격에너지는 크진 않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코나는 SUV라서 앞쪽 윗부분은 상대적으로 덜 찌그러졌죠.


코나의 에어백 센서위치를 보면 전면 라디에이터 상단 좌우측에 두 개의 센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현대차 대부분의 모델은 미국수출형과 동일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장착하는데요  찌그러진 코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어백 센서가 있는 위치는 라디에이터 위쪽 좌우측 그러니까 충격이 적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현대차를 위한 변명이라고 보실수 있겠지만 충돌할 때 충격에너지가 에어백 전개 기준치에 미달해 에어백이 안터졌다고 생각됩니다.


운전석 에어백은 정면충돌시 운전자의 안면과 가슴을 보호하는데요. 관건은 코나에 탑승한 운전자와 동승자분께서 부상 입으실 때 스티어링휠에 얼굴과 안면에 직접 타격을 받아 부상 입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후송 후 통원치료중이라는 운전자분의 글을 보니  큰 부상은 아니신 듯 한데요. 


이 사고영상을 보면서 7년전 제보받은 YF 쏘나타 에어백 미전개 사고가 생각납니다.  당시 쏘나타 차주분이 왜 에어백이 전개 안됐냐고 현대차에 항의했는데 현대차 측은 에어백 전개될 조건 수준으로 충격에너지가 전달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차주분께 사고당시 부상 부위를 물어봤는데 안면과 가슴에 타격받지 않았고 목 부위에 부상만 입으셨다고 하는데요. 목은 에어백과 관련없습니다.


맨 위 영상속의 코나 차주분이 사고후 입원하지 않고 통원치료 받았다는 것만 봐도 사고시 안면과 흉부에 직접 타격을 받지 않았으리라 예상됩니다. 보통 흉부에 타격받으면 갈비뼈 골절되는데 갈비뼈 골절은 입원해야 하거든요


제 개인적인 결론이지만 현대 코나의 에어백 미전개 사고는  현대차 결함이라고 단정지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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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ㅡㅡ 2018.04.22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망사고가 꾀 많은데 그때도 현대측에선 같운 말을 반복했죠 고객과실이리고.. 차에는 아무런 이상이없다고... 이게 현실힙니다.

  2. 목격자 2018.05.14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주재원시 현대 아반테 앞부분 완전날아갔는데도 에어백 터진게 전혀없는 것도 봤고 카렌스는 핸들이 휠정도였으나 에어백 안터진 경우도 봤습니다. 시장이 잘터지는 에어백을 원하면 그에 맞는 상품이 되야겠죠

  3. 김영석 2018.12.20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가절감으로 센서가 부족해서 전개되야 할 상황에서도 전개가 못되는걸...
    단순하게 결함이 아니다라는건.......
    여러 조건에서도 전개가 잘 될수 있도록 센서를 더 배치를 해야하는거지 사고 날때 센서각 맞춰가면서 사고를 내야하는게 비정상이죠
    제조사가 소비자 호구 취급하는 좋은 예지요

  4. ㅇㅇ 2019.02.10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같지도 않은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비슷한 글이 여럿 보이는데 관련자거나 돈을 받았나? 사고시 부상을 막으려고 에어백이 전개되는거지 경미하게 다쳐서 안터져도 괜찮다는거야 뭐야?

  5. 훈훈 2019.08.0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상식적인 논리 같습니다.
    에어백 전개가 안되면 충격이 어떻든 2차 충격으로 인하여 인사사고가 날수 있습니다.
    위에 글쓴이님께서 언급하셨듯이 급제동이든 엑셀을 밝았든 접촉사고는 충격을 동반하게 되고
    그충격으로 인하여 에어백이 전개하여 보호하는 역활인데 전개가 안된다면 그만큼 위험한거죠.
    에어백 센서위치는 위에있어서 그렇다?
    그럼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샌서를 더 달아야죠.ㅇ사고라는건 어느시점 어느때 어느위치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그런변수에 사람을 보호하기위한 안전장치가 에어백입니다.
    센서위치. 각도 비겁한 변명이고 결함 입니다.
    이런 두둔하는 글때문에 개선이 안되는것이고
    자국민을 호구로 생각하는거 아닐까요..
    애어백 전개 안된적이 계셨다면
    장담하지만 이런글 못 쓰실겁니다


자동차라는 물건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부동산 다음으로 비싼 물건이고 일시불로 구매하기 힘들며 자동차 구매시 취·등록세 연간세금 등을 별도로 지불하는 만큼 자동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결함과 불량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이 제도가 없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실시한 리콜된 자동차 대수가 100만대를 넘겼습니다. 메이커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 사례도 적지 않지만 국토교통부 산하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검사를 통해 국내 법규와 맞지 않거나 성능이 미흡하거나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된 사례도 여전히 많습니다.


보통 리콜은 탑승자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낮은 연비, 배출가스가 국가에서 제정된 법령보다 초과된 경우 국가에서 완성차 업체와 협의 또는 강제로 리콜하는데요. 다만 소음이나 진동 등 탑승자들의 감성 부분은 리콜 항목에 없습니다. 최근 기아 올뉴카니발 공명음 이슈로 시끄러웠는데요. 강제 리콜 항목에 공명음은 해당되지 않아 기아차 입장에서는 굳이 리콜 안 해도 손해볼 것이 없기 때문이죠.


그나마 올뉴카니발 공명음 사례는 1명 또는 극히 일부 문제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문제여서 힘을 모아 조직적으로 카니발 안티카페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자신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분들은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체로 해결책이 빨리 나올 가능성이 높죠.


이번 글은 과거 인터넷매체 또는 공중파방송을 통해 자동차 결함과 불량으로 인해 억울함을 호소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주행 중 터널 안에서 타이어가 빠져 사고난 사례



2년 전 모 자동차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례를 제가 보고 취재를 요청해서 직접 본 사고사례입니다. 차종은 쉐보레 스파크이고 당시 출고된지 얼마 안된 신차였습니다.


2014년 4월 초 이모씨는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다가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차체가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겪었습니다. 다행히 탑승자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던 관계로 크게 다치진 않았다고 합니다.


이모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차량 뒤에서 따라오던 운전자의 증언으로 주행 도중 운전석 타이어가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동차 결함으로 사고가 난걸 인지하게 됐습니다. 아쉽게도 뒤차 차량에 블랙박스가 없었고 터널 안 CCTV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위 사진이 타이어가 스스로 빠진 쉐보레 스파크 운전석 허브 사진입니다. 사진으로 구별이 잘 안되지만 보통 외부 충격으로 허브가 부러지면서 날카롭게 잘려진 단면이어야 하는데 해당 차량의 절단면은 뭉툭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외부에 충격이 가해진 경우 허브와 체결된 자동차휠 중심도 온전치 못한 경우가 많은데요. 휠은 외부림이 파손된 걸 제외한 휠 스포크나 볼트 체결부위는 긁힌 자국만 있고 파손되지 않았습니다.



이모씨는 사고 이후 자동차 동호회와 커뮤니티에 사고사례를 올리고 방송국에도 제보했지만 한국지엠 측에서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으며 최근에 제가 이 사건 해결유무가 궁금해서 통화했었는데 한국지엠에서는 여전히 연락이 없다고 합니다.


에어백 미전개로 운전자분이 돌아가신 사고사례 첫번째



2011년 상반기에 발생한 사고이며 당시 MBC 뉴스데스크에서 단 하나의 에어백도 안터졌다. 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1세대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고사례입니다. 강원도 태백에서 영월 방향으로 증산터널 지나자마자 빗길에 미끄러지며 도로에 세워진 준공비석과 충돌했는데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았으며 이 사고로 운전자분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B필러가 충격으로 크게 찌그러졌습니다. 보통 사이드 에어백 충격감지센서가 B필러에 있는 걸 감안하면 저 정도 충격에서 에어백이 전개 되지 않은건 이해할 수 없죠.



MBC 뉴스데스크 등 언론매체에 보도된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고사례 제가 2013년 여름 유가족분과 이메일을 통해 진행상황 등을 질문했고 유가족분께서 답변을 주셨습니다.


2011년 MBC 등 언론매체에서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고 보도 이후 국과수에서 조사를 진행했고 보고서도 작성했지만 유가족들 입장에서는 국과수의 보고서가 추측성 보고서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국과수 조사 이후 가입된 보험회사에서 자동차연구소에 해당 사고차를 보내 다시 조사를 진행했고 자동차연구소에서는 처음 가드레일에 살짝 충돌할 때 배터리 단자가 빠지며 모든 전원이 차단됐고 모든 전자제어장치 전원이 꺼지면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냈다고 합니다.


참고로 사고조사 진행과정에서 현대차측에서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본사에서 딱히 찾아온 사람도 없었다고 합니다.


에어백 미전개로 운전자분이 돌아가신 사고사례 두 번째



2013년 7월 24일에 발생한 현대 투싼IX 사이드에어백 미전개로 운전자분께서 돌아가신 사고사례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제네시스 사이드 에어백 미전개 사고와 유사한 사고이며 차체가 미끄러지면서 도로가에 있던 돌과 차체 측면이 충돌했는데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아 운전자분께서 돌아가신 사고입니다. 이 사고 또한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고와 비슷하게 전개되어 1차 충돌이 있었고 2차 충돌로 운전석쪽 측면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제네시스 에어백 미전개 사고와 마찬가지로 MBC 뉴스는 물론 KBS 소비자리포트에도 방송됐습니다. 당시 현대차는 이 사고에서 2차 충돌시 시속 30km/h 미만으로 에어백 전개 조건에 부합되지 않아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요. 근데 시속 30km/h 미만으로 볼 수가 없는 사고라는 점 한눈에 알 수 있죠? 


이 사고로 박병일 명장님이 인터뷰를 하셨는데 현대차 측에서 에어백 센서가 자기네 순정품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이후 현대차가 에어백 센서를 문제삼아 다른 결함사례와 합쳐서 박병일 명장님을 고소하기에 이릅니다. 물론 박병일 명장님은 무혐의 판정을 받았죠.


최근 이메일로 투싼IX 유가족분들께 방송 이후 진행상황에 대해 물어봤는데요. 현대차는 여전히 지금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에어백 미전개로 159억 보상받았지만 우리나라는?


몇 년전 미국에서는 에어백 미전개로 인해 해당 운전자가 크게 다쳤고 이후 운전자는 현대차에 피해보상소송을 냈으며 2심 법원에서 159억을 운전자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최종적으로 얼마 보상받았는지 알 수 없지만 미국은 징벌적 손해배상을 인정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판결이라고 볼 수 있죠.


국토교통부가 동일한 결함 증상이 발생하는 자동차 소유자들을 구제하는 한국판 레몬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개인적으로 제대로 만들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이 글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는 국토부가 추진한다는 한국판 레몬법에 대한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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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스트레스 2016.06.2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때문에 저 같은 분이 많군요.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하나봅니다.

  2. 카스트레스 2016.06.2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때문에 저 같은 분이 많군요. 그냥 포기하고 살아야 하나봅니다.



어제 오늘 제네시스 에어백 터지지 않아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로 인해 인터넷이 아주 떠들썩하다. 또한 어제밤부터는 차주분의 따님이 직접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려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근데 사고사진 보고 에어백 각도가 맞지 않아 에어백이 안터졌니 다른회사도 비슷한 사고에 에어백이 안터졌니 하는 글이 보이는데 입장 바꿔서 그런글 쓴 사람들의 가족이 탑승하다가 교통사고 났는데 에어백 터지지 않아 크게 잘못되었다면 태연히 그런말 할수 있나?


굳이 제네시스 뿐만 아니라 예전에 아반떼MD 정면에어백 안터진 사진에 대해서 어떤분이 내 블로그 댓글기능 통해 변명아닌 변명하고 다른메이커도 에어백결함있으니 현대차만 까는건 곤란하다는 식으로 날 몰아붙였는데 그사람이 이글 다시 볼지 모르겠지만 본인 혹은 가족이 차를 타고가다가 대형사고때 에어백 안터져 잘못되면 그때고 그런말 할텐가?
 

거듭 말하지만 에어백이 꼭 100% 터진다는 보장도 없다 허나 대형사고시에는 최대한 에어백이 제대로 터져주어야 한다. 또한 현대가 아닌 다른메이커에서 만든 차량이 대형사고가 나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으면 당연히 잘못된것이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도 미국의 NHTSA같은 기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며 차량결함 및 불량으로 발생한 사고자를 국가에서 보호해주고 변호해줘야 자동차메이커 또한 더 좋은 품질의 차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된다.


현대차 많이 좋아졌다. 특히 파워트레인쪽의 발전은 지금봐도 참으로 놀랍다. 근데 옹호할건 옹호해주고 비난받을건 강하게 질타해야 도리이지 않을까? 명백한 불량에도 물타기 하는 몇몇네티즌들 보면 보기 안쓰럽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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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1.06.03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언론까지 지배적 광고주로써 좌지우지하는게 보이네요.
    9시 뉴스데스크 이후로 인터넷에서는 찾아보기도 어려운 기사가 됐구만요.
    자동차회사가 저따위 마인드라면 볼짱 다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을 만들어준 자국민한테 저렇게 대해도 된다는 마인드는 반드시 그만한 댓가를 치를겁니다.

  2. 마지막 줄에 2011.06.03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타기하는 몇몇 네티즌이라고 대우해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의 더러운 조작질에 영혼을 판 쓰레기들이지요.
    일상생활에서도 마주칠 일 없는 존재들이지요.
    현대의 대응이 너무 분통터지게 해 다소 격한 표현 사용하게 되었네요. 조만간 큰코 다치는 날이 오겠지요.

  3. snsd 2011.06.04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타기 네티즌 = 현대 영맨이죠. 저는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 제 facebook 에 사건요약해서 영어로 올렸습니다. 제 미국친구들 좀 보라구요. 현대차의 병신같은 변명 포함 해서요.

    • 레드존 2011.06.07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갠적으로 이번 제네시스의 심각한 에어백 미전개 사고를 뻔히 알면서도 물타기 하는분들 실제로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더라구요.

  4. 민설파파 2011.06.0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제 7개월딸둔 아빠며 애랑 차량 이동이 많으편 입니다 차는 아반떼hd 입니다 지금까지 이차로 만족하며 운행했지만 요즘 문제보며 정말 심각하게 차량교체를 고민 합니다 어느차를 타야 내가족 내가 안전할지 지금 현대기아차는 생각 안합니다 자국민 생각해서 발전댄 모습을 보이길..

    • 레드존 2011.06.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현대차가 에어백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대형사고시 터져야 할때 제때 안터지면 참 문제겠죠

  5. ninza 2011.06.06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가 사람들이 대부분 현기차를 타고 다닌다는데, 특히나 정몽준씨는 제네시스3.8 ㅋㅋㅋ 뜨끔 했겠는데요? 아마 바로 차 바꾸실듯

  6. kim 2011.06.15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개선방향의 움직임이 전혀 없지여.. 현대 입장에서는 에어백이 터지든 안터진든 잘 팔리는데~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없겠지여.. 제네시스가 안터졌으면 다른 차들은 터질 일이 없습니다. 에어백이 터질려면 운전자가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각도를 맞춰서 사고를 내야 합니다. ;;;; 현기차는 이제 자국민이 호구로 보이나 보내여. 이것만이 아니라 차량의 중량(수입, 내수가 다른점) 중요 부품의 결함,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 이제 현기차 안삽니다. 에효~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 남기는데 뻘글이군여 ㅋ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7. 에어백? 2011.07.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좋은차를만들어야하는것은 사실이지만 현실은 과연 그럴까요? 좋은차의 기준이 뭐냐부터생각해야되지않을까요? 왜 어떤차는 별다섯개고 연비는어떻게측정되며 그런것에 관심있는소비자가 얼마나될까요? 대부분의소비자는 그런거까진알고싶지않지않고 좋은차를타고싶어하죠... 제생각엔 다른무엇보다 근본적해결책은 소비자입장에서 상품을 평가해줄수있는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소비자가만드는것이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사고나고징징댈건가요

  8. 당해본당사자 2012.02.05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일전에 비보호 구역에서 정면충돌을 했습니다. 차종은 아반떼md구요 상대차량은 테라칸이었는데 그차는 헤드라이트랑 범퍼 왼쪽부분만약간 파손되고 제차는 완전히 아작이 났더군요 견적을보니 제차는 185만원 상대차는 40만원 ㅡ,.ㅡ 어이가 없는건 정면에 정확히 충돌을 했는데 에어백이 안터졌더군요..... 사고이후 솔찍히 차몰기가 많이 두려워 졌습니다. 만에하나 이보다 더큰사고가 났는데 에어백이 안터진다면....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침니다. 이런거 어디다 호소할때도 없고..현대차에다 이야기해봐야 계란으로 바위치기밖에 더되겠습니까... 이런거에대한 대책마련이가능한 기관이 정말 있어야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아 작년부터 사고시 사고자본인도 20프로인가 부담해야 된다더군요 ㅠㅠ

자동차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위 사진보시면 기억나실겁니다. 작년말 현대자동차의 신형아반떼의 사고사진인데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위 사진때문에 논란이 많은데요. 해당 차주분은 정신없이 가드레일 들이받았다고 합니다. 정확한 것은 사고 당시 블랙박스영상을 봐야 알수있는듯한데 별도의 사고영상은 없는듯 해서 어떻게 터졌는지는 저도 알수 없네요.

다만 사고당시의 충격으로 봐서는 차가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에 들이받을때 완전한 정면충돌이 아니라는 예상이 듭니다. 우리나라 충돌테스트의 경우 넓직한 벽에 정면충돌하는 정면충돌 이외에 한쪽만 충돌하는 옵셋충돌테스트도 병행하고 있는데요. 위 사진의 아반떼는 옵셋충돌테스트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수석보다는 운전석쪽이 조금더 먹은 상태입니다.


위 사진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요 특히 에어백 터지지 않은게 정상이다 라고 옹호하시는 분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아무리 큰 충돌이 일어나도 에어백센서가 그 충격량만큼 감지되지 않는다면 에어백 터지지 않을수도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즉 운전석이나 조수석 에어백 터지려면 사고시 수직 혹은 수직에 가깝게 충돌해야 에어백이 전개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게 불량이다 라는 분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그렇게 따지면 사고날때 무조건 정면충돌하도록 미리 계산하고 사고를 내야 하냐? 는 반대론이 거셌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 다니는 회사 근처 공업사에서 위의 신형아반떼와 유사한 아반떼HD 사고차량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습니까? 맨위 신형아반떼의 사고사진과 아래 아반떼HD사고사진 거의 유사합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아반떼HD사고사진이 덜 찌그러졌습니다. 그럼에도 신형아반떼와 달리 아반떼HD는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에어백이 터졌습니다.


만약 맨위 신형아반떼의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게 정상이라면 아래 아반떼HD의 에어백은 안터저야 될 상황에 다 터진 것이라 불량이고 반대로 아반떼HD가 에어백 전개된것이 정상이라면 신형아반떼 에어백은 터지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두 차량중 어떤 차량이 에어백이 불량일까요?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께서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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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일링 2011.01.05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되네요.

    저정도로 차가 파손되면 당연히 에어백이 동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 악역전담강선생 2011.01.0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백이 전면 센서만으로 작동하진 않는거죠~ 얼마전 다른 블로그를 통해서도 전해졌듯이... 그나마 1세대 에어백인 주제에 작동까지 않고 값까지 비싸게 받으면... 사기꾼도 이런 사기꾼이 없는거죠

  3. 나그네 2011.01.07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national&No=226216

    이거보고 같은논리로 설명좀 해보슈

    • 레드존 2011.01.0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님 물타기 하시는거 같은데요. 저는 특별히 현기차만 폄하하는거 아닙니다. GM대우 르노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링크걸린곳은 엄연히 결함이네요. 다만 BMW의 경우 좁은면적의 전신주에 들이받힌 경우인만큼 안터질 확률도 있긴 합니다.

    • 나그네 2011.01.10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줍잖은 지식으로 뭔 블로그를 한다고...물타기라니..그냥 전형적인 현까구만..내가 왜 링크를 걸었냐면 링크에 달린 차들을 까려는게 아니라 에어백의 전개조건이나 이런건 사진상으로 판독이 불가하단걸 알려주려는 의도임...충돌당시의 정확한 동영상과 센서와 이씨유간의 데이타를 뽑아야만 가능하다는걸 얘기하는것임..그러니 님은 사진몇장으로 전혀 알수 없다는 것임...이런 어줍잖은 이야기는 RhfRkq을떠는걸로밖에 안보임..오케이?

    • 레드존 2011.01.10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줍잖은 지식 아닌데요. ㅡ.ㅡ; 나 그렇게 수박겉핣기식으로 분석하는사람 아닙니다. 정 궁금하면 보배드림 용광로사건 서울벙개때 만나서 얘기하던가 이메일로 직접 문의넣으세요. 제가 왜 결함이라고 했는지 말이죠.

      여기 회사라서 댓글 제대로 못답니다.

    • 후돌이 2011.01.12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님은 얼마나 아는게 많길래 여기서 어줍잖은 지식입네 현까입네 드립을 치는건지 모르겠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앞대가리가 날아갈정도로 충격을 받았는데 에어백이 안터지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님은 현빠세요?

    • 지나가던사람 2011.01.21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 님...
      피쉬테일 현상또한 있지 않나염??
      신형 아반떼 현재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4. 종다리 2011.01.07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um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잘 아시겠지만, 자동차 에어백이 터지는 조건은 차량의 파손 정도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자동차의 파손 정도는 물리적 힘에 의해 마지막에 나오는 결과물이죠,,
    그런데 그것을 보고 자동차가 어떻게 어느 부위를 충돌하였는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에어백이 터질때 안터질때를 구분하는 것이
    우수블로거에 간판을 달고 계신분이 하실 말씀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의 전방기준으로 좌우 30도를 기준으로 충돌하였을때 인펙트센서와 안전센서에 에어백전개에 필요한 물리적인 에너지가
    입력되면 전개되는 것이 에어백이고, 그런 값은 에어백 ecu 내부에 저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없이 운전자가 이런 사진이나 글을 올린다면, 최소한 현장을 방문하고, 사고 현장에 가셔서 사고의 개요을
    파악하시고, 아~~ 이런 조건에서 터지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구나,, 라고 하시는게 Daum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하나 더 위의 사진을 보시면 잘 이해가 되겠지만,,,
    충돌 부위에 따라서 충격에너지가 분산이 원할하게 된 경우에는 에어백이 전개되는 충돌값은 줄어들게 되어 에어백이 터지지 않은 것을
    볼 수 있고,,,,충격에너지가 그대로 차에 전달되면 에어백은 터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제목과 내용은 더욱 잘 못 된 정보를 전달하는구나 싶어 몇자 적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글이니 만큼 신중하게 작성을 하셨음 하는 바램 가져보고 앞으로 더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기대합니다.

    • 레드존 2011.01.07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보았습니다만 충격에너지가 분산되어 원할하게 에어백이 전개되는 충돌값은 줄어들게 된다? 라는 이론은 어디서 들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제가 알기론 전신주나 좁은옹벽에 부딪힐때 센서가 감지를 못해 에어백 전개가 안되는 경우는 있거든요. 이건 차량매뉴얼에 나와있긴 합니다.

      만약에 차가 충돌할때 속도가 낮은상태 즉 시속30km/h이하라면 해당이론이 맞습니다. 하지만 위의 아반떼MD 차량은 아무리 봐도 시속 40km/h 혹은 그 이상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 에어백 연구하는 연구원 있는데 직접 물어보고 자문을 구해봐야겠군요.

      설령 위의 이론이 맞다 하더라도 위차량이 에어백 안터진게 정상이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지 않을까요?

    • 레드존 2011.01.0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위에 본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에어백에 관련해서 완전히 단정지은게 아니고 두차량을 비교하여 어떤게 정상인지 궁금해서 올려본겁니다. 저도 솔직히 궁금합니다. 진짜 아반떼MD가 에어백이 안터진게 정상이라면 왜 정상인지 말이죠.

      참고로 제가 중고차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사고차량 매물은 근처공업사에서 수리하고 판매합니다. 그래서 출퇴근이나 외출할때 사고차량을 꽤 많이 보게 되는데요. 위의 예가 부족하면 더 많은 사고차량을 찍어서 올려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 럭키가이.. 2011.01.07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글쎄요.. 무슨 뜻으로 말씀하신지는 알겠는데.. 우수블러거도.. 돈받고 하는일인지 모르겠네요..
      돈받고 직업적으로 하는일이면 모르겠지만.. 차에 관심이 조금더 많은 동호인으로 알고 있는데...
      자동차에 대한 이런저런 소식이나.. 궁금증같은것.. 올릴수도 있지않나요? (차량이상이라고 딱집어 말한것도 아니고..^^;)
      님이 이야기 하신.. 현장가서 사고 사항들을 파악하고.. 올리는건.. 사고검사관이나.. 현대자동차에서 하는거지.. 블로거가 하는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무 많은것을 바라시는듯... ^^;;

    • 후돌이 2011.01.12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졸지에 지식없는 사람으로 몰리고 있네?
      이렇게 잘못된 지식을 참으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은건가?
      종다리님 잘못생각하고 계신게 있는데요. 에어백은 차량에 탑승한 승객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지 차가 아프면 터지는 장치가 아닙니다.
      어떤차던지 범퍼가 날아갈정도로 들이받으면 당연히 안쪽에 탑승한 승객은 관성때문에 몸이 앞으로 튀어나가겠죠? 물론 안전벨트가 잡아주긴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 에어백의 유무에 따라 승객의 부상 정도가 달라집니다.

    • 악당대장 2011.01.15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에어백이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사람 보호할려고 있는거지 무슨 운전자가 그런걸 계산해야되나요?
      에어벡이 터지는 각도건 안터지는각도건 사람을 보호해야되는건 맞잖아요??
      저정도면 사람도 꽤 다쳤을텐데 참
      저차 산 주인이 안타깝고
      이런 댓글 다는 님이 더욱 안타깝네요 ㅋㅋ

    • 지나가던사람 2011.01.21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어백이 왜 있는것 있는지가 중요 한 듯 합니다.
      사고 날때 각도 맞쳐서 사고 나야되나요?

  5. 카앤로드 2011.01.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딩과 고속에서 숱하게 사고나본 결과로 딱 잘라 말씀드리면 MD는 에어백이 터져야 정상입니다.
    빠른속도에서도 정면 에어백이 안터지는 경우는 딱 한가지의 경우 입니다.

    차량이 90도 회전하여, 가드레일과 수직인 상태로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과 점점 가까워지며 문질러지는(?)형태인데, 차량이 전반적으로 가드레일을 향해서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궤적이 그려지므로, 속도계 상으로는 100키로에 육박할 지언정, 가드레일에 충돌하는 속도는 20~30키로대에 불과합니다. 이런경우에는 보통 문질러진 방향으로 좌우 휀다가 바깥쪽으로 꺾이고, 안쪽으로 휘어버립니다. 덕분에 에어백도 터질리가 없지요.

    하지만, MD는 전혀 그런 데미지가 없네요. 즉, 차량이 완전히 미끄러저 버린것이 아니고, 충돌직전 타이어의 접지력이 살아나서 가드레일을 수직으로 바라보고, 상당히 빠른상태에서 충돌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에어백이 터질 상황이 아닌경우인, 문질러지면서 충돌한 경우라면 범퍼쇼바와 스티로폴/에어컨 컨덴셔와 라디에이터가 사진에 보이는것과 같이 멀쩡하게 붙어있을리가 없거든요. 사진과 같이 휠하우스 직전까지 우그러진 경우면...에어백이 당연히 터져야 합니다. 따라서, 사고사진의 MD는 에어백이 불량이거나, 결함이란 소리밖엔......

    제가 가지고 있는 머스탱과 휴지테 쿱은 공교롭게도 두놈다 에어백을 각각 딱 한번씩 터트려 먹었었는데, 비슷한 상황에서 작동 무지무지 잘되었었습니다. 한번터지면 에어백 수리비로만 400만원 가까이 깨진다는게 문제지만요.....-_-;;;

  6. 봉크봉크 2011.01.0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글 잘 보았고.
    틀린글이 있어 바로잡아야 겠어요

    에어백이 30km/h ? 이상에서 터진다.안 터진다 그런 에어백은 없어요.연구소 친구 있다면 물어 보세요.
    충돌센서가 전방에서 운전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정면 충돌로 인한 강한 충격이 전달 되었을때
    ECU(컴퓨터내) 내 또 다른 센서가 2차적으로 판단하여 모두 일치한 충격을 감지 했을경우
    폭팔 시키고 있지요.외형 파손을 가지고 논 하면 안되요.

    에어백이 상용화된후 BMW,렉서스,대우 기타 차들 분쟁이 많아 신문에 기사화도 되곤 했지요.
    왜? 터지지 않았냐 말하시는분,방송.언론사 기자분들 차량이 파손된 정도를 보고 결함이 아니냐고 하지요
    에어백이 , 컴퓨터가 눈이 달린것 아니잖아요.

    인간이 만들어 놓은 기술적인 로직에 따라 폭팔 시킬것인지,안시킬것인지 판단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측면충돌,후면충돌,측면충돌로 폐차할 정도로 견적이 많이 나와도 터질 조건이 아니면 안터지는게
    에어백 이잖아요.

    정면충돌 에어백은 전세계 모든 메이커들이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 하거던요
    파손사진을 이렇게 올려 옳으니,틀리니 하는것은 문제가 있어요,스케너를 이용한 진단도 해봐야 하고요
    30km/h ? 어떤 속도에서 터진다느니!!!! 이런글은 잘 모르고 하는것 같은데...에어백에 대해 공부???

    • 레드존 2011.01.07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어백 30km/h라고 언급한것 대부분 차량매뉴얼에 그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쓴 이유는 사실 저도 에어백 전개 시스템에 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해서 쓴겁니다.

      만약에 제가 에어백에 관한 이론을 잘 알고있으면 본문내용에 있는 아반떼MD의 추돌사진이 비정상이다. 혹은 정상이다 단정지었겠죠. 그래서 댓글작성자분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던겁니다.

      과거 에어백의 경우 작은 충격에도 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요근래는 속도를 어느정도 높인 상태에서도 충격량이 적다고 판단되면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건 사실입니다. 그만큼 차체의 차대강성과 충격흡수가 좋아졌다는 거겠죠.

      그렇다고 해서 위의 아반떼MD차량이 에어백이 안터져야될 이유는 없습니다. 에어백은 최후에 탑승자의 생명을 지키고 상해를 최소화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는 안전장치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장치가 완전무결하지는 않습니다. 현기차뿐 아니라 르노나 지엠대우 벤츠 BMW도 마찬가지죠.

      제가 위글을 쓴 이유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대변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MD운전한 분이 목뼈가 반대로 꺾였다는데 만일 운전자가 온전했다면 제가 위의 본문글 쓰지 않았을겁니다. 차체충격흡수만으로 탑승자를 온전하게 지켰기 때문이죠.

      아 그리고 제가 와인딩동호회 활동하면서 꽤 많은 사고를 보아왔습니다. 속도를 줄이지 못해 언더가 나면서 맞은편차와 추돌할때도 에어백 터져서 탑승자전원이 무사했었고 오버가 나면서 주차된 차량들과 충돌한 차량또한 에어백 터지면서 운전자가 무사했었죠.

      크게 사고난것부터 위의 아반떼HD처럼 작게 사고나도 에어백이 터진경우까지 다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으로 비추어볼때 아반떼MD가 에어백 터지지 않은게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목뼈가 반대로 꺾였을 정도면 아마 해당운전자는 목뼈 이외에 늑골쪽에서 핸들에 부딪혀서 충격이 갔을겁니다.

      여기서 논하는건 에어백 전개 로직이 아닙니다. 에어백 로직에 대해서 모른다는 댓글 다셨는데 저도 잘 모르지만 기초적인 지식은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에어백 로직 백날 말하면 뭐합니까? 중요한 순간에 에어백 터지지 않으면 도로아미타불이 되는것을......

  7. 안전운행 2011.01.07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 당시의 정황이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가드레일 이라면 직선방향의 90도 직각인데 회전하면서 충돌한건지, 지그재그로 가다가 충돌한건지
    여러가지 상황이 설명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에어백 ACU 안에 G 센서라는 충돌감지 센서는 수직방향으로만 작동한다고 합니다. 정면충돌(30도)이라고 하는 조건에 충족되어야 전개 신호를
    에어백 인슐레이터에 보낸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회전하면서, 적어도 가드레일이라는 곳에 충돌했다면 수직각이 회전에의해 분산되며 생각보다
    적은 충격이 차체에 전달되었을 수 도 있고,

    또한 에어백의 전개조건 중 사람의 상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기본인데요... 회전, 또는 수직에서 벗어난 충격때문에 몸이 그 쪽으로 쏠리는 순간
    (직각이 아닌) 정면에서 에어백이 전개되어 충격되어 질때 스핀현상(공을 스치듯 돌리는)때문에 머리에 심각한 2차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

    그것때문에 정면충돌에 전개되도록 제한을 둔 것이고요.. 사이드 에어백도 장착부와 수직의 충돌에 전개되도록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안전벨트 보조 구속장치인데, 안전벨트로 충분히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다면(치명상입니다) 에어백이 전개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위 의 신형아반떼를 볼때 (사진이기때문에 정확치 않을 수 있습니다) 좌측 휀더와 A필러, 도어의 단차간극이 원래의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충돌시의 충격이 충분히 감쇠하여 운전자까지 큰 타격을 입히지 않을수 있기때문에 전개가 안된것으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아래의 아반떼 HD 를 볼때 휀더와 전도어 후도어의 간극이 단차로 까지 보여질 수 있을정도로 차이가 심하며 좌측 타이어까지 안쪽으로 꺽인것을
    볼때 하단의 우물정자 프레임과 샤시를 정확히 가격하여 충돌신호가 전달되어 진 것이라고 추측 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아니지만 껍데기 판넬의 파손, 부착상태 만으로 전개, 미전개 조건을 가름하기 힘들다는 이야깁니다. 각 상황의 조건에따라 에어백의
    전개상황이 틀린데 이것에 따라 이상유무를 판단한다면 오해와 불신을 야기시킬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람이 제어 할 수 있는것을 넘어서서 0.03초 안에 에어백을 전개시키는 이 전자장치는, 생각보다는 단순한 원리로 작동되어 지기때문에
    그나마 쓸만한(많은 사람들이 목숨이나 생명을 구하였기 때문에) 전자장치라고 생각됩니다.

    에어백 전개조건은 단순히 외형의 파손정도로 이상있다 없다를 판단하기엔, 과학의 원리를 무시한.. 사람의 편견으로 오해되어 질까봐
    우려되는 내용입니다. 신호가 들어가면 무조건 터지는게 에어백입니다. 이상있었다면 경고등 띄웠을 것이고요.

    다들 안전운전 하세요.

    • 레드존 2011.01.08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반떼MD나 HD 둘다 당시 사고영상등이 없지만 충돌사진을 보고 어떻게 부딪혔는지는 추정할수는 있지요

      안전운행님의 의견은 참고하겠습니다. 그러나 전자기기 및 센서를 너무 맹신하는건 아닌지요?

      가령 논란이 된 아반떼 MDPS결함 그리고 오토미션 급발진도 전자기기 오류로 인해 생긴 결함이죠.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구요.

  8. 나지라 2011.01.0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 사고 사진만 가지고 에어백이 터지네 안터지네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판단 이라고 생각 합니다.
    충돌시 충격은 단위면적,시간,속도등 어려가지 물리적인 힘에 의해 천차 만별 달라 집니다.
    요즘 차량에 장착되는 충격 감지 센서는 정밀하고 신뢰성 있는 장치라 믿으셔도 됩니다.
    사고사진 올려 놓고 사진만 가지고 에어백 전개 조건 인데 안터 졌다고 여론 몰이 하는 것은 잘못된것 아닌가요?

    • 레드존 2011.01.0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문글에 딱히 단정지은것도 아니고 정말 안터지는게 궁금해서 쓴건데 어리석네 마네라는 댓글이 좀 거슬리네요.

      그렇다면 나지라님 댓글내용 해석하면 아반떼MD 에어백은 안터지는게 정상이라는 말인지요?

  9. 안전운행 2011.01.08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기기 맹신이라뇨? 급출발? 주제를 그쪽으로 몰아 가시나요? 이정도의 파워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 하실말씀이 아닌것 같은데요?

    저 위의 나그네님이 제기한 에어백 미전개건의 사례를 제공해 주셨는데 답변이 물타기하는게 아니냐고요? 제목대로 "현대자동차 아반떼
    에어백은 터질때 안터지고 안터질때 터진다?" 이건 의도를 가지고 쓰신건가요? 그런 표현에 물타기란 답변이 어울립니다만....

    저는 충실히 몇장의 사진만 보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답변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더 자료를 올려주세요. 충돌상황, 충돌한 곳 사진, 운전자 목격자 진술, 컴퓨터 진단기록, 하체 사진 등등..
    자료없이 껍데기 사진 몇장에 그나마 충실히 의견제시 하였는데 답변이 이렇다니..

    레드존님의 의문제기에는 무조건 전적으로 동의해야 하는겁니까?

    맨밑의 나지라님의 의견도 사진만가지고는 전개상황을 알수 없다고 이야기한것 같은데, 아반떼 MD 에어백은 안터지는게 정상이라는 되물음?

    좀 섭섭합니다. 자동차관련 웹 서핑 하다가 관심가는 제목을 보고 들어와서 잘 알진 못하지만 저의 의견을 올렸습니다....

    위의 제 댓글에 충돌사진을 보고 어떻에 부딪혔는지 추정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맨 위 사진의 신형 아반떼? 가드레일에

    부딪혔다고 하셨는데 레드존님 말씀대로 사진만 보면... 흙이 배터리 위치까지 범벅이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반떼 신형차량이

    부딪혔다는 가드레일이란것이 차단녹지(중앙선에 쌓아놓은 임시녹지..또는 우측 인도쪽의 녹지인가요?) 에 부딪친건가요?

    흙에 부딪히면 충돌신호가 전달이 되나요? 몇 킬로죠? 녹지를 타고 올라갔다면 범퍼는 저런식으로 떨어질 수 있겠네요?

    그리고 타이어의 위치와 안쪽 배터리가 밀려들어간 곳을 추정해보면 왼쪽 45도에서 충격이 가해진것 같은데 그것만 봐도 정면충돌조건에서 벗어나는것이 아닙니까?

    아래 구형 아반떼? 아래 하체가 경계석이나 돌출된 요철에 부딪혔나요?....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뭘 근거로 안터진것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해야하는지요? 왜 터졌는지에 대한 분석을 해야 하냐고요? 거기에 의문을 이야기하면

    현빠로 몰리고.. 좀 객관적인 자료와 의견토론이 이루어 져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곳엔 수 천, 수 만의 운전자들이 보는 곳입니다. 공정한 토론과 자료를 보고 논의가 이루어 질 수 있게 레드존님이
    신경을 써 주셔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목과 사진만으론 논의할만한 주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 레드존 2011.01.0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흙에 부딪혀도 충돌신호 전달되어 에어백 터진차 여럿 있었습니다(제가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가드레일에 부딪혔다는건 제가 추정한게 아니고 아반떼MD차주가 직접 언급한겁니다.

      그리고 보배드림에서도 보았는데 흙이 충격을 흡수해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적지않은데 그런 의견 개진한 분께 진심으로 묻고 싶더라구요. 그런논리 대체 어디서 나왔냐고 말이죠. 에어백 연구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흙하고는 관련없다고 합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충돌시 흙과 모래가 충격을 흡수해어 에어백 안터지는 논리는 말도안되는 논리입니다.


      흙에 부딪히든 차량에 부딪히든 콘크리트나 쇠에 부딪히든 차체에 전달되는 충격이 일정하면 에어백 센서에 충격량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문제의 아반떼MD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반떼MD가 정면충돌 아닌 45도 각도로 박으셨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아반떼MD가 아닌 아반떼HD는 왜 에어백터졌을까요? 아반떼HD사진은 제가 직접 찍었는데 유심히 볼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제 생각에는 MD보다 HD가 충돌할때 각도가 더 바깥쪽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면충돌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는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차대차 충돌시 상대방차량이 압도적으로 자기차량보다 빠를때에는 에어백 전개가 되지 않습니다(이 경우는 오히려 에어백 전개안하는편이 생존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안전운행님 전자기기는 정밀해지고 복잡해 질수록 그만큼 오류가 날 확률이 높습니다. 2002년형 BMW7시리즈, 초기형 에쿠스가 툭하면 시동꺼지고 사이드미러가 지멋대로 펴졌다 접혔다 한걸 저는 직접 경험했습니다.

      공정한 토론과 자료라고 말씀하시는데 사진만으로 충분히 의견개진할 권리는 있습니다. 정 못미더우시면 약속을 잡고 저랑 직접 대화하는게 어떻습니까? 저의 대화창구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10. 비황 2011.01.0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보듯이 에어컨 턴덴서를 보면 타점이 어디에 있었는지 궁금해 지네요. 그에비해 hd는 분명하게 맴버가 꺽인보슨이 보입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판단하기엔 서툴르지만 MD의 경우에는 1차 타전후에 전면에 상처를 입음이 분명해 보이네요,,(개인적인 의견일뿐,,,)
    정확한건 차량의 부품 상태와 운전자의 충격이 어느정도였는지, 프리텐셔너는 또 어땠는지, 확인하고 어쩌구저쩌구 싸인, 코싸인 해서 봐야할 문제이지 사진 몇 장으로 결론을 유추하는건 여려워 보이네요.

  11. 비황 2011.01.0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보듯이 에어컨 턴덴서를 보면 타점이 어디에 있었는지 궁금해 지네요. 그에비해 hd는 분명하게 맴버가 꺽인보슨이 보입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판단하기엔 서툴르지만 MD의 경우에는 1차 타전후에 전면에 상처를 입음이 분명해 보이네요,,(개인적인 의견일뿐,,,)
    정확한건 차량의 부품 상태와 운전자의 충격이 어느정도였는지, 프리텐셔너는 또 어땠는지, 확인하고 어쩌구저쩌구 싸인, 코싸인 해서 봐야할 문제이지 사진 몇 장으로 결론을 유추하는건 여려워 보이네요.

    • 레드존 2011.01.11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황님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MD사고사진은 다음 아고라나 아반떼MD동호회에서도 볼수 있는데요. 이중 운전석쪽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에서 보면 운전석쪽 우물정자 프레임이 약간 안쪽으로 움푹 들어갔습니다.

      즉 아반떼MD 우물정자 프레임까지 충격이 전달된 것이고 그 충격을 운전자가 받아야 합니다.

      충격을 받아 운전자의 몸이 핸들에 부딪히게 되어 상해가 일어날수 있는데 그걸 방지하는게 에어백 역할입니다.


      에어백이 없던 80-90년대 차량의 경우 차체가 잘 찌그러져서 운전자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 했습니다만 요즘 나오는 차량은 주행성을 향상시키고 성능이 좋아져서 보다 높은 속도에서도 생명을 지키고 상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안전벨트는 사고시 몸을 최대한 구속시키는 역학을 하고 충격을 흡수하는걸 대부분 에어백이 전담하는 메커니즘으로 바뀌었습니다.

      약간의 충격으로도 에어백이 쉽게 터지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에어백이 터져야 할 사고에 에어백이 터지지 않는것 또한 문제가 있지 안을까요?

  12. 사고현장 2011.01.0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백이란?
    자동차 내부의 운전자 및 탑승자를 보호하는 장치입니다.
    에어백이 존재함으로써 전세계에 많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생명을 보호한 것은 사실이구요
    이부분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안전벨트와 더불어 자동차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보호장치입니다.
    지금 토론의 대상이 되는 MD 차량의 에어백이 터져야 하는지?
    물론 에어백이 전개되어 운전자,동승자의 부상을 줄일수 있었다면 최고 입니다.
    그렇지만 에어백이란?
    정해진 로직에 의하여 전방충돌센서의 충격값이 ACU 입력되어 전개,비전개를 판단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면충돌,측면충돌,전복사고,구름사고,전신주,나무충돌사고등 여러 형태의 사고중에
    에어백은 충돌값에 의해서 전개,비전개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단순하다는 것입니다.주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한는 것 이지요,,,
    MD 차량의 사진으로 모든 결론을 내릴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사진은 사고발생 당시 상황에 1차 충격후 충격이 몇차례 더 발생하였는지,
    도로의 조건,충격물체등
    종합적으로 사고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HD 차량은 1회의 강한 충격으로 에어백이 전개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위 사진으로 비전개,전개를 놓고 토론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만
    많은 객들이 오고가는 이곳에 특정한 차량을 놓고 토론하기엔
    무리인 듯 합니다.
    나그네님 께서 올리신 내용중 외제 차량도 비슷한 에어백 미전개된 내용도
    있구요.
    에어백이 자동차에서는 꼭 필요한 안전장치 입니다.

    • 레드존 2011.01.10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어백은 탑승자를 보호하는 장치이고 최후의 안전수단이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그러나 적재시 터지지 않으면 에어백은 안전장치라고 볼수 없지요.

      요새 나오는 차량들 보면 북미 NHTSA나 유로앤캡에서 별 5개 만점은 대부분 나옵니다. 그만큼 차가 안전해졌다는 증거죠.

      이들 기관 충돌테스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속64km/h 정면충돌 테스트부터 사이드충돌테스트 SUV의 경우 전복테스트까지 다양하게 합니다.

      시속 64km/h 옵셋충돌테스트 할때 본넷은 위의 아반떼MD보다훨씬 심하게 찌그러집니다. 그럼에도 운전자 및 탑승자가 입는 상해는 거의 없습니다.

      위의 아반떼MD운전자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실험기관에서의 옵셋충돌보다 훨씬 덜한 사고임에도 말이죠. 그리고 제가 올린 아반떼사진MD 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대각선 측면에서 찍은 다른사진을 보면 운전석쪽 우물정자 프레임이 약간 움푹 들어갔습니다.

      즉 충격이 프레임까지 전달되었다는 뜻인데요. 프레임까지 전달되어 찌그러질 정도면 에어백 터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운전자가 핸들에 부딪혀 2차 사고가 나게 됩니다.

      정해진 로직에 의해서 터지는게 에어백인점은 맞습니다만 모든 전자장비가 100% 신뢰할수 있는것만은 아닙니다. 위의 나그네라는 분이 링크한 사고차량사진 또한 엄연히 말해 결함입니다.

      나그네님이 링크한 차량사고사진중 특히 맨위 차량은 벤츠S클래스로 추정되는데 솔직히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벤츠도 에어백 결함에 자유로울수 없다는 걸 깨달았네요.

      거듭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현대차가 밉고 싫어서 쓴 포스팅이 아님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13. 증거 제일 주의 2011.01.10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웃기네요.이런글 올리기 전에 자신이 직접 점검 및 확인해보고
    결과에 따라 게시를 해야지!

    "터질때 안터지고 안터질때 터진다" 게시자도 모른다는 얘기네
    자기도 모르면서 왜 이런글을 자꾸 올려 혼란 스럽게 하냐고요

    광우병 사건 알지요...증거도 없으면서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고...촛불 시위하고...

    꼭 보면 증거도 없는 사람들이 보면
    인터넷 뒤에 숨어서 이런글을 올리지...

    제목부터 바꾸자고요
    "증거없이 아무글이나 올리면 얼굴??? 터진다고"

    광우병 사태때 ...증거 없는 주장하니 고발 하는것 받지요.
    네가 정몽구면 명예훼손으로 고발도 고려 해보겠구만!!!
    고발할때 경찰서가서 제목만 불러주면 되네.

    이사람이 현대자동차 아반테는 터질때 안터진다고 하는데~~~10억 보상해다라고

    • 레드존 2011.01.1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 제목부터 웃긴다는 거죠? 아반떼MD 사고가 난 본넷까지 찌그러진 상태에서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고 다른차량은 비슷한 사고에도 에어백 터진게 의문이 들어서 올린겁니다.

      제목부터 바꾸니 광우병 운운하는 거 보니 사고방식이 한쪽으로 삐뚤어진 사람이군요.

      그렇게 따지면 당신은 현대자동차 알바입니까? 댓글에 알바냄새가 폴폴 풍기는구려 ㅋㅋㅋ

  14. 우하하 2011.01.12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님 제목으로 알바여럿꼬이게 하셨군요.
    누구넨지 모르지만 검색으로 들어와보니 댓글단다... 이거 냄새가 구리구리...
    각종 설명으로 어떻다 쩌떻다....
    전문용어 남발로 넌 모르쟎냐 조용해라...
    파워블로그라매,, 파워블로그가 이래도 돼냐 등등...
    아주 그냥 싸잡아 드셔서 소화가 거북하시겠습니다.
    저도 기아쏘울을 애어백트트려봤는데, 앞쪽 동승석 홴다와 바뀌를 넘이 1차 추돌 후 2차추돌로 저를 박더군요.
    같은진행방향운전중이구요. 즉 전면 추돌아닌데도 전방 에어백 터집디다.
    하하하 이거 어찌된거야.. 전면추돌만 터진다매...
    하하하 이론이고 설계고 정확한로직 X이고 어찌된거냐고....
    그넘들도 그럽니다...
    상황에 따라 그리됀다고,
    즉, 이럴땐 이런설명 저럴땐 저런설명...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터지면 아 터졌구나. 안터지면 아 또지럴...

    죄송합니다. 밤이돼니 또 막말남발이구만요.

    • 레드존 2011.01.1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실제로 사고 겪어봤다면 위와 같은 댓글들 못달텐데 말이죠.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악당대장 2011.01.15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섭군요 알바들..ㅋㅋㅋ
      참 돈벌어먹기 힘든세상이예요 ㅎㅎㅎ

  15. 후돌이 2011.01.12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백이 안터지는게 로직에 따라서라고 주장하는 분들.... 에어백이 100% 로직에 따라 터지고 오작동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칩시다.
    그럼 사고 상황에서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고, 탑승객이 다치는 상황은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에어백 발동 조건 로직이 잘못만들어진겁니까?
    그냥 까기위해 이론을 갖다 붙이는거 같은데 까려면 기본적인것부터 생각해보고 까세요.

    • 레드존 2011.01.1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hank you!

    • 나그네 2011.01.18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쥔장한테 욕하는 사람들은 왜 아반테만 갖고 jiral이냐고 말하는 것임...내가 위에다가 링크도 걸어놨잔수..몇일전에 뉴스에도 급발진한 렉서스 담벼락 정면으로 장렬하게 뚫고 돌진했구만 에어백도 안터졌네..하고 대문짝만하게 9시뉴스마다 나왔고..왜 아반테만 갖고, 아님 현대차만 갖고 언론플레이하냐..이말씀이시라고...정면충돌로도 안터질수 있는거 왜 사고자초지종도 아리까리한 사진 몇장가지고 들먹이면서 헛소리하냐 이말씀이라고..참 말을 못알아들먹네...ㅋㅋ

    • 나그네 2011.01.18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마디만 더 하자면 난 현빠도 아니고 현대차타지도 않지만서도 비얌이나 뷁스바겐 빠는 인간들은 매니아인냥 그러려니..하면서 왜 현대라는 두글자만 나오면 왜들 발광들을 하는지..현대도 매니아좀 있으면 안되남? ㅋㅋ

    • 레드존 2011.01.18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그네님 거듭 얘기하지만 난 모든 메이커 불문하고 충분히 찌그러진 상태에서도 에어백 안터진건 결함이라고 합니다.

      근데 윗 아반떼MD의 경우 충돌방향이 옆으로 박아서 에어백이 안터졌다는 말도안되는 논리가 보배드림에 있어서 블로그에다 WHY? 라고 의문을 제시한거구요.

      나그네님이 현빠도 현까도 아니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아반떼MD 에어백 터지지 않은사진보고 의문삼으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 나그네 2011.01.1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물었잔소..왜 다른차들 다 놔두고 아반테갖고 그난린지? 급발진을 비롯해서 에어백의 전개문제등등...그런건 님도 말했다시피 아반테만의 문제가 아닌 전기장치가 많이 깔린 요즘차들 모두의 문제인데 님은 현대라는 브랜드가 아니꼽게 보이는지 한차종만을 골라서 그차만의 문제로 몰고갔소..님이 아니라고 해봤자 님의 글에 그렇게 나와있는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격 아니오..님은 아니라고만 자꾸 우겨ㄷ댈게 아니라 그런오해가 들게 글쓴것에대해서 일단 사과부터 하고 님의 주장을 펴는게 맞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 레드존 2011.01.18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아반떼를 타겟으로 잡아 쓰든 딴차 잡아쓰든 그건 내맘 아니겠습니까? 왜 나그네님이 일일이 태끌거는지 궁금하군요. 정 맘에 안드시면 실제로 만나죠., 010-7378-7181 전화번호입니다. 전화할 생각 있으시면 전화하세요.

    • 나그네 2011.01.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일일이 태클거냐고? 님의 글이 어처구니가 없으니까...태클걸고 까이기 싫으면 글을 똑바로 쓰든지 아니면 쓰질 말던지..이건 뭐 진정성도 없고, 사실관계확인도 안된걸 떠벌리는데다가, 이딴글 써놓고 안까이길 바라는게 우스운거 아닌가? 그렇다고 논리적인것도 아니고, 전화하라고 협박까지? 왜 전화하면 겁주시게? ㅋㅋㅋ 만나는거야 상관없는데 만나서 옥수수털려도 합의보자던가 징징거리지않을 자신있는지? 참 유치하시구만...ㅋㅋ

    • 레드존 2011.01.18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참 비겁하게 숨어서 댓글로 남의 글 까지나 말고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전화나 제대로 하든가 전화하면 무조건 현피싸움으로 생각하는 나그네님의 생각에 넘 웃기네요 ㅋㅋㅋ

      자동차에 관한 논쟁때문에 다른네티즌들하고 몇명 만나보았는데 잘 해결되었고 서로간의 해묵은 감정도 풀었습니다. 나그네님은 겨우 그수준으로 밖에 생각 못하는군요.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16. 오도스 2012.02.23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옹호자들 ㅋㅋㅋㅋ
    어떤 경우에라도 충격이 있다면 원래 에어백은 터져야 정상입니다 ㅋㅋㅋㅋ
    에어백의 역할은 충격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는 것인데....
    상황이 왜 필요하냐 ㅋㅋㅋㅋ
    뭐 상황에 따라 에어백이 사람을 더 다치게 할수있다는 말은 집어쳐라 ㅋㅋㅋ
    그럼 에어백이 잘못설계된 아반떼 잘못이다 ㅋㅋㅋ

  17. 오도슴 2012.02.23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난 대놓고 쓸람니다.
    그냥 난 현대차에 대한 불신이 큽니다.
    뻥연비 뻥마력 뻥내구성 뻥안전까지...
    뭐하나 수출용 빼고는 좋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현대차는 그런회사입니다. ㅋㅋ

  18. 현대차 2013.10.1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차도 정면 충돌(상대방100%과실)사고나서 아반테 폐차를 했네요. 어에백? 당연히 안터지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에어백이 안터지는게 아니라 장착이 첨부터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대자동차 관계자 여러분 아벤떼 단가 수지맟추려고 첨부터 장착하지 않은것은 아닌지 답해보세요. 담에 왜 안터지고 폐차하는 사진을 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