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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을 보시면 나옵니다.

 

코로나19 일일확진자가 여전히 2000명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백신 접종률은 계속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접종률이 높아지는데다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시설 등 이용을 제한한다는 정책이 발표되면서 국산 백신 임상자는 구하기 힘들어지는 추세인데

 

이런 상황에 현재까지 국내에서 접종한 백신은 모두 100% 수입산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만 해도 국산 백신 개발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국산 백신이 상용화된 사례는 없습니다.

 

현재 백신 임상시험이 가장 빠른 회사는 단백질 재조합 방식 백신을 개발 중인 SK바이오사이언스로 최근 주가가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비슷한 방식으로 개발되는 유바이오로직스도 9월부터 주가가 계단식으로 상승하기 시작했고요

반면 지난 7월 까지만 해도 아스트라제네카, 얀센과 비슷한 바이러스벡터 방식으로 개발하는 셀리드는 최근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셀리드와 함께 주가가 크게 상승했던 진원생명과학도 주가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진원생명과학은 DNA 방식으로 개발됩니다.


그리고 올해 가장 부진하고 가장 크게 하락한 제넥신은 정상 임상이 아닌 인도네시아에서 부스터샷 임상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국산백신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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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을 보면 나옵니다.

 

코로나 일일확진자수가 사상 첫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아무래도 추석 연휴로 인해 이동량이 많아지면서 감염자수도 크게 증가한 듯 한데요. 문제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접종자들 중심으로 돌파감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돌파감염 중심에는 얀센 백신이 있습니다. 중앙대책방역본부에 따르면 얀센 접종자는 10만명당 161.2명의 돌파감염자가 발생했는데요. 이는 화이자 10만명당 33.5명 아스트라제네카 10만명당 27.6명 모더나 10만명당 24.2명 정도에 불과한걸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얀센은 다국적 제약회사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비슷한 아데노바이러스벡터 방식 백신인데요. 이 방식은 원숭이에서 유래한 아데노바이러스 내부에 코로나19 DNA를 주입 후 인체 내부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인체에 주입되면 코로나19 DNA가 세포 내부에서 RNA를 만들어내며, 접종자의 인체는 코로나19 RNA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침투해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세포로 침입하면 인체의 세포는 항체를 형성헤 스파이크 단백질을 중화시킵니다.

 

얀센 외에 AZ 백신이 이 방식에 속하며 국내 백신 업체 중에서는 셀리드가 이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돌파감염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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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강조했던 건데 백신은 높은 예방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백신 맞아도 부작용이 적어야 하고 백신 물질 효능이 외부 온도에서도 변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많이 접종하고 있는 화이자·모더나의 치명적인 단점이 바로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매뉴얼에 맞게 해동 후 빨리 접종하면 문제 없지만 의료진이 착각해서 유효 시간이 지나버리면 백신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떻게 보면 mRNA 백신의 최대 문제라고 볼 수 있다.

 

그 밖에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바이러스벡터 방식이나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단백질 합성 항원 방식은 mRNA 만큼 극단적인 저온 보관을 할 필요가 없지만 최소 영상 8도 이하를 유지해야 하며 이것도 상온에 오랫동안 놔두면 백신 효능이 떨어진다.

 

반면 제넥신과 진원생명과학의 DNA백신은 상온에 오랫동안 보관해도 변질 없이 효능이 유지된다. 특히 진원생명과학은 상온에서 1년 동안 두어도 백신 효능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하니...항체만 잘 나오면 DNA 백신이 어떻게 보면 궁극의 백신이 될 것이다.

 

특히 냉장보관에 부담되는 아프리카 남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은 DNA 백신이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제넥신

#진원생명과학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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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와 질병관리청이 잔여백신을 최소화할 목적으로 30-50세에 해당되는 백신 미접종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즉 AZ 백신은 젊은층 중심으로 피가 굳어지는 혈전증 부작용이 보고된 백신입니다. 오히려 50세 이상 고연령층에서는 이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이같은 방침에 의료계 등 전문가들도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아래 도표는 대한의사협회가 보도자료로 발표한 연령층에 따른 부작용 발생 비율입니다.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를 비교한 건데 화이자는 70세 이상 연령에서 부작용이 높았고 아스트라제네카는 69세 이하에서 부작용 발생률이 높았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30-50세 아스트라제네카 예방 접종은 가능하면 하지 않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보고되고 있는데요. 태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산 백신인 시노백 시노팜보다 아스트라제네카를 더 불신하는 관계로 중국산 백신에 웃돈을 주고 접종하는 웃지못할 상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잔여 백신 최소화 전략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만...제 생각에는 차라리 70세 이상 고연령층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하고 그 이하 연령은 화이자 혹은 모더나를 접종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코로나19

#코로나백신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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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ouchchina/222005081179

 

[인민화보]세계 최초의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 언블라인드 결과 발표...1120명 접종자 전원에 항

중국의약(國藥)그룹의 자회사인 중국생물기술(中國生物, CNBG) 산하 우한(武漢)생물제품연구소가 연구...

blog.naver.com

 

지난해 6월 중국 시노백 백신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 임상에 성공했다고 한다. 당시 접종자 전원 중화항체가 생성됐고 8월 중국에서 긴급승인되면서 중국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기도 했다.

 

그런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3113706 

 

중국 백신 맞았는데, 인도네시아 의사 10명 코로나 사망

인도네시아에서 적어도 10명의 의사가 중국 시노백이 개발한 불활성화 방식의 백신을 두 차례 접종하고도 코로나19에 돌파 감염돼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도네시아에서

news.naver.com

 

설마? 했는데 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변이가 많은 코로나19 특성상 백신 접종 완료가 된다고 해도 감염되는 사람은 감염된다. 이건 중국산 백신 뿐만 아니라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다른 백신도 모두 해당된다.

 

우리의 몸은 기본적으로는 비슷하면서도 DNA 등 유전자를 다 살펴보면 개개인이 전부 다르다. 당연히 체질도 다르고 면역원성도 다르고 세포도 다르다. 즉 똑같은 환경에 똑같은 음식 먹고 성장한다고 해서 체격이 모두 똑같아지지 않는다.

 

그러니 백신 다 맞았다고 해도 코로나19에 걸릴 사람은 걸리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시노백 백신 접종자 중에서 중증으로 가거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위에 인도네시아 의사들이 시노백 백신 맞고 사망한 사례도 그렇고 말이다. 이유는 바로 항체 부족...홍콩에서 연구한 데이터에 따르면 시노백 백신 중화항체 수치가 화이자의 1/10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럼 당연히 감염될 확률도 높아지고 중증이나 사망으로 이어질 확률도 높아지겠지...이러니 물백신이라고 욕먹을 수밖에...

그럼 왜 시노백 백신은 물백신 오명을 받을 수밖에 없을까? 내 추측이긴 한데 시노백 백신은 불활성화 방식으로 백신을 제조한다.

 

불활성화 백신 제조법은 예방 대상의 바이러스를 대량으로 증식 후 바로 죽인 뒤 죽은 바이러스를 백신에 첨가하는 방식으로 부작용 등이 적어 안전성이 좋다. 

 

그런데 이 방식은 대량생산이 힘들다. 수요를 맞추려면 생산설비를 증설하면 되지 않냐? 라고 질문할수 있는데 생산설비 늘린다고 해도 백신에 투입할 바이러스 증식 속도는 빨리 만든다고 되는게 아니다. 따라서 생산속도를 높이는데 한계가 있다. 

 

내 생각인데 아마 시노백이나 시노팜 두 회사는 중국 내수조차 백신물량 대는게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이 미국과의 백신 보급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시노백 시노팜에 더 많은 백신을 생산하라고 요구했을 것이다.

생산 속도는 한계가 있는데 중국공산당이 더 많은 백신 생산을 요구하라고 명령을 내리면 따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중국 공산당의 요구조건을 들어줄 수 있는 해결책은? 

 

글에 힌트가 있다. 즉 백신에 첨가할 죽은바이러스의 양을 줄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본래 백신 1도즈에 들어갈 바이러스양을 절반으로 줄이면 같은 양의 바이러스로 백신을 2도즈로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

 

즉 백신에 첨가할 바이러스양을 줄여 생산량을 늘린듯 하다. 내 생각이지만...그럼 예방 효능도 떨어질 수 밖에...

 

애초에 대량생산이 힘든 방식인데 중국 내수도 모자라 수출까지 감당해야 하니 시노백이나 시노팜 두 회사가 얼마나 고달프겠나? 

 

#물백신

#중국산백신

#시노백

#시노팜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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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441 

 

"식약처,백신의 코로나 예방 증거 못 내놔" 충격 - 파이낸스투데이

대한민국 식약처(처장 김강립)가 현재 접종중인 AZ백신을 비롯한 화이자 백신 등이 코로나19를 예방한다는 공식적인 근거 문건을 제시하지 못해 논란이 되고 있다.식약처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www.fntoday.co.kr

파이낸스투데이라는 매체에서 식약처가백신의 코로나 예방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라는 기사를 작성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공중파TV 그리고 조중동 매경, 한경 등 메이저 신문매체에서도 이런 내용의 기사를 내놓은 적이 없어 흥미롭게 읽어봤다. 정말 저 기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치과의사로 근무하는 이재진 이라는 분이 지난 3월 식약처를 상대로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기전이 있는지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했고 식약처에서 답변을 했는데

 

식약처에서 이런 답변을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입했을때 바이러스를 중화해 제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조금더 자세하고 명확한 답변 없이 뭉뚱그려서 대답한 식약처의 답변이 좀 생뚱맞을수도 있겠지만...내가 볼때 이것도 예방 효과가 있다는 걸 설명한 것이다.

 

그런데 저 기사를 보도한 파이낸스 투데이는 예방과 무관하다고 해석했다. 예방 효과가 없다고? 내가 잘못 해석했나? 아니다 나는 맞게 해석했다. 저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잘못 오해했거나 악의적으로 기사를 작성한 것이다.

 

보통 백신은 건강한 사람 대상으로 먼저 몸에 바이러스나 바이러스의 DNA를 복제한 항원은 몸 속에 주입하게 되면 나중에 기도를 통해 침입한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올때 스파이크단백질을 중화항체가 중화시켜서 세포에 달라붙지 못하게 하거나 T 세포를 발현해 오염된 세포를 잡아먹는다.

 

한마디로 파이낸스 투데이 기자의 기준으로 따지면  바이러스가 체내 침입 전 외부에서 이미 사멸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런 백신은 사실상 전세계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어그로성 기사라고 볼 수 있다. 

 

이 기사 때문인지 몰라도 오늘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코로나19 예방 보도자료를 내고 코로나19 그리고 변이바이러스도 백신 접종시 예방 효과가 높다고 발표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715171300530?input=1195m 

 

보의연 "코로나19 백신, 델타 변이에도 최대 80% 이상 예방효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배 이상인 '델타형' 변이가 확산하는 가운데 현재 개발된 ...

www.yna.co.kr

보의연에서 발표한 자료 또한 발표되지 않은 논문까지 인용한 거라 100% 맞다고 장담할 수 없지만 단어와 문장을 왜곡해서 어그로성 기사를 보낸 파이낸스투데이보다는 신뢰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저 파이낸스투데이 기사는 거짓된 기사니 믿지 말라.

 

그리고 해당 매체가 무슨 매체인가 해서 검색해 봤더니...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532 

 

포털제휴평가위, 11개 매체 검색제휴 퇴출 결정 - 미디어스

[미디어스=윤수현 기자] 중앙그룹 계열사인 일간스포츠가 네이버 콘텐츠 제휴(CP)에서 뉴스스탠트 제휴로 강등됐다. 파이낸스투데이, 녹색경제신문 ...

www.mediaus.co.kr

최근 포털제휴평가위원회에서 검색제휴 퇴출 결정된 매체 중 하나더라...아마 다시 포털검색제휴 재신청할려고 저런 기사를 작성한 듯 한데... 

 

그래도 사실을 왜곡해서 기사를 쓰면 안되지... 

 

나도 지금 나오는 백신은 불신하는 편이지만 이런식으로 왜곡하면 오히려 기사를 읽는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고 본다.

 

이 포스팅의 짤방은 그런 나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듯...

 

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코로나19백신

#식약처

#포털제휴평가위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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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원인모를 폐렴이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전지구촌 사람들이 이 질병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입는 실정이다.

 

코로나19로 명명된 이 질병은 빠른 전염속도와 함께 진화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진화는 변이를 뜻하며, 다른 전염병과 비교해도 상당히 많은 변이바이러스가 출연하고 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중증으로 갈 확률과 치사율이 조금씩 다르지만 전염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설상가상으로 이렇게 변이가 진행되면 기존의 치료제나 백신의 효과도 낮아질 수밖에 없다.

 

올해 초 화이자 모더나 그리고 AZ(아스트라제네카)를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접종률은 낮은 상황이다. 특히 변이바이러스는 기존의 백신이나 치료제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화이자의 경우 남아공 변이바이러스에서는 예방률이 낮아졌고 AZ도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유로2020이라는 유럽 최고의 큰 축구 축제가 열렸다. 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상황임에도 경기장마다 대규모 관중을 받고 있는 유로 2020 거기에 관중들은 마스크를 거의 쓰지도 않았다.

 

그리고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핀란드vs덴마크 예선경기에서 관중들이 집단 감염된 것이다. 이 경기에 입장한 관중들은 사전에 PCR 검사 음성이거나 백신 접종을 마친 상황임에도 말이다. 

 

러시아VS핀란드 경기에서는 무려 80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유로 2020을 주관하는 UEFA는 감염률이 낮은 수준이라고 안심하라고 한다.

 

7월 하순에는 일본에서 도쿄올림픽이 열린다. 그런데 도쿄올림픽이 개막되기도 전에 일부 국가 선수단 중심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확진 판정 받은 사례가 나오고 있다. 올림픽은 유로 2020과 비교해 종목이 다양하고 선수단 구성 규모도 클 텐데… 아무리 백신을 다 맞는다고 해도 지금 유행하는 변이바이러스를 100% 예방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일본은 접종률이 낮은 국가다. 일본 국민 대다수는 아직 백신 1회조차 맞지 않았다. 따라서 코로나19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 

 

올림픽이 열리는 일본 중심으로 바이러스가 크게 유행하게 되면 일본은 물론 전세계도 다시 코로나19가 더 크게 유행할 것이다.

 

더 큰 파국을 맞기 전에 일본은 지금이라도 도쿄올림픽을 취소 또는 연기해야 할 것이다.

 

#도쿄올림픽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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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reatgameindia.com/israel-report-pfizer-vaccine-side-effects/

 

Israeli People Committee's Report Find Catastrophic Side Effects Of Pfizer Vaccine To Every System In Human Body | GreatGameIndi

The Israeli People Committee (IPC), a civilian body made of leading Israeli health experts, has published its April report into the Pfizer vaccine’s side effects. If the findings by IPC are genuine, then Pfizer vaccine is linked to more deaths in Israel

greatgameindia.com

원문 기사는 위 링크입니다. 이거보고 백신 함부로 맞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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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보건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단체 이스라엘 인민위원회(IPC) 는 지난 4월 화이자 백신이 인체의 거의 모든 시스템에 손상을 입힌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IPC가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은 유럽 전체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보다 이스라엘에서 더 많은 사망자와 관련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참고로 이스라엘은 전세계 국가중 백신접종률이 가장 높으며 거의 대부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IPC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친 백신은 없었다"라고 주장하며 예방 접종 후 288 건의 사망보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예방 접종 후 최대 10일까지 90 %). 그리고 사망자 중 64 %가 남성이다.

반면 이스라엘 보건부가 제공한 데이터에서는 백신과 관련된 사망자가 겨우 45명 이라고 밝혔다.

 

IPC는 AZ백신의 희귀 한 부작용과 유럽에서 발견 된 300건 이상의 혈전 사례를 참고하고 있으며, 독일 과학자들은 AZ 백신이  혈전을 유발 하는 정확한 2 단계 과정 을 발견했다.

IPC는 또한 "올해 1월과 2월 이스라엘 중앙 통계국 자료를 바탕으로 대량 예방 접종 캠페인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이스라엘의 전체 사망률이 전년에 비해 22 % 증가했다"라고 밝히면서 "지난 10년 동안 해당되는 기간을 비교해 보니 전체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라고 밝혔다.

IPC는 또한 "첫번째 접종 때보다 두 번째 접종 후 사망률이 높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IPC는 사망률과 함께 4월 보고서 발간일 기준으로 2066 건의 부작용 데이터를 받았으며 현재도 부작용 데이터가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인체의 거의 모든 시스템에 대한 손상 사례를 받았으며 특히 상대적으로 높은 심장 질환을 발견했다.

 

심장질환자중 26%는 40대 이하 젊은이들에게 발생했으며 주로 심근염 질환으로 바생했다. 이 외에 또한 심장질환 외의 부작용으로는 질 출혈, 신경학적손상, 골격 및 피부 손상 등이 관찰됐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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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ificant Jump This Week in Reported Injuries, Deaths After COVID Vaccine

VAERS data released today showed

118,902 reports of adverse events following COVID vaccines,

including 3,544 deaths
and 12,619 serious injuries

between Dec. 14, 2020 and April 23, 2021.

[Data released today by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In the U.S., 222.3 million COVID vaccine doses had been administered as of April 23.

This includes
97 million doses of Moderna’s vaccine,
117 million doses of Pfizer
and 8 million doses of the Johnson &Johnson (J&J) COVID vaccine.

Of the 3,544 deaths reported as of April 23,
25% occurred within 48 hours of vaccination,
17% occurred within 24 hours
and 40% occurred in people who became ill within 48 hours of being vaccinated.

This week’s data included three reports of deaths among teens under age 18, including two 15-year-olds and one 16-year-old who died unexpectedly from a blood clot 11 days after receiving her first Pfizer dose.

A 15-year-old female died of cardiac arrest after receiving the second dose of the Moderna vaccine, and a 15-year-old male died of cardiac failure two days after receiving the Pfizer vaccine....

 

미국 질병관리예방센터(CDC)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에 보고된 부상, COVID 백신 후 사망률 급증했다. 오늘 발표된 VAERS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COVID 백신에 따른 부작용 보고 118,902건으로 이 가운데 사망자는 3,544명 위중환자는 12,619명으로 등록됐다.

이번 통계는 2020년 12월 14일에서 2021년 4월 23일 사이에 집계한 것으로 미국에서는 4월 23일 현재 2억2230만 건의 COVID 백신 용량이 투여됐다.

미국에서 사용된 백신은 화이자의 mRNA 백신 11,700만 도즈, 모더나의 mRNA 백신 9,700만 도즈, 존슨앤존슨 800만 도즈이다.


4월 23일 현재 보고된 3,544명의 사망자 중 25%는 백신 접종 후 48시간 이내에 발생했고 17%가 24시간 이내에 발생함
그리고 40%는 기저질환 등 질병이 있는 사람들이며, 백신 접종 후 48시간 이내에 발생했다.


이번 주 자료에는 15세 이하 청소년 2명과 16세 이하 청소년 1명이 첫 화이자 투여를 받은 지 11일 만에 갑자기 혈액 응고로 사망하는 등 3명이 포함됐다.

모더나 백신을 2회 투여받은 15세 여성이 심장마비로 숨졌고, 화이자 백신을 투여받은 지 이틀 만에 15세 남성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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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화이자 모더나의 mRNA 백신도 AZ에 비해 안전하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결론은 국내에서 개발하는 DNA 백신뿐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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