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CJ티빙 슈퍼레이스 4전 결선경기중 가장 성능이 높은 레이스카끼리 경주를 벌이는 헬로TV클래스와 1800-2000cc양산차 기반으로 터보가 적용되는 슈퍼2000클래스 결선경기 결과를 포스팅하겠습니다.


헬로TV클래스는 500마력이 넘는 스톸카 레이스이고 슈퍼2000클래스는 터보엔진이 적용되어서 두 클래스모두 볼만하고 박진감 넘치는데 아쉽게도 헬로TV클래스나 슈퍼2000클래스 참가차량이 적은 편입니다.


특히 슈퍼2000클래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양산차를 기반으로 출력을 끌어올린 레이스카가 제작되기 때문에 흥행요소가 상당히 많은 클래스라고 생각됩니다. 헬로TV클래스나 슈퍼2000클래스 출전차량이 적은탓에 상대적으로 슈퍼2000클래스가 빛을 못보고 있는데요. 다행히 내일 열리는 5전에서 알테자와 NewSM3가 다시 출전한다고 하니 볼거리가 더 많아질듯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따라서 슈퍼2000클래스 위주로 작성하겠습니다. 슈퍼2000클래스에서는 개막전에서 정상에 올라섰던 KTDOM의 박시현선수가 우승했습니다.  


슈퍼2000클래스에만 출전하는 쉐보레 레이싱팀입니다. 지난 2전과 3전에서 우승했던 이재우 감독겸선수가 소속되어 있고 연예인이면서도 열정적으로 차를 좋아하시는 김진표선수 두 선수가 슈퍼2000클래스에 같이 출전합니다.


예선주행 도중 피트인하여 차량체크하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


쉐보레 레이싱팀을 가장 크게 위협하는 KTDOM의 박시현 감독겸선수입니다. 개막전에서 우승하였고 4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사진에 보면 레이싱슈트를 반쯤 걸치신분이 박시현 감독겸선수이십니다. 내일열리는 5전에서 재밌는 경기 기대해봅니다.


마지막으로 헬로TV클래스 4전에서 밤바타쿠선수를 제치고 정상에 올라선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타카유키 아오키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5전에서 씨케인 레이싱팀 밤바타쿠선수가 다시 정상에 올라설것인가? 아니면 아오키선수가 2연승 할것인가? 내일 많이 궁금해집니다.


두경기 모두 영상으로 찍었지만 영상 확인해보니 손떨림이 너무 심해서(사실은 손떨림보정 옵션체크를 안했습니다)이번경기는 영상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내일경기에서 양질의 영상을 촬영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CJ티빙 슈퍼레이스 4전 N9000클래스 결과에 이어 이번에는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결선경기 결과 및 관전소감을 작성하겠습니다. 이번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경기 또한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초반에 같은 EXR TEAM 106소속의 드라이버 유경욱선수와 정연일선수간의 치열한 선두경쟁과 경기 중 후반에서 2위와 3위 싸움이 치열했던 CJ레이싱팀 안석원선수와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 박상무선수의 2위 싸움경쟁이 볼만했습니다.


EXR TEAM 106의 피트입니다. 규모가 가장 큰 팀이고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과 함께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많이 참가하다보니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사용되는 슬릭타이어가 바닥에 쫙 깔려있습니다.





윗 영상은 CJ티빙 슈퍼레이스 4전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영상입니다. 본래 예선1위 기록을 가지고 있던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 소속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가 선두로 출발했지만 차에 이상이 있었는지 몰라도 초반부터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가 쳐지며 3위로 밀려났습니다. 그후 아오키선수는 차량트러블로 인해 리타이어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같은 팀원이기도 한 유경욱선수와 정연일선수간의 경합이 볼만했고 후반에는 2위를 차지하기 위한 박상무선수와 안석원선수간의 경합이 볼만했습니다.


경기 끝나고 포디움에 오른 드라이버들의 기자회견 사진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주 목요일밤부터 오늘새벽까지 계속 운전만 했습니다. 서울에서 CJ티빙 슈퍼레이스 연습주행이 열리는 태백으로, 태백에서 SM7시승하러 남해로, 남해에서 CJ티빙 슈퍼레이스 결선경기가 열리는 태백으로, 태백에서 다시 서울을 거쳐서 저희집인 경기도 하남시로 돌아왔습니다.


아무튼 어제 열린 CJ티빙 슈퍼레이스는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 불볕더위라는 변수때문에 의외의 결과가 나왔고 박진감이 넘치기도 했습니다. 각 결선경기결과는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구름이 끼고 비도 약간씩 내렸지만 주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연습주행 장면을 사진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맨위 사진은 쉐보레 레이싱팀의 크루즈 레이스카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1.8L엔진에 터보튜닝이 가미된 레이스카라고 보면 됩니다. 위 차량은 현재 슈퍼2000클래스 종합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우 감독겸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아래 차량은 가수이기도 한 김진표선수의 크루즈 레이스카입니다. 올해도 슈퍼2000클래스 시즌 종합우승을 노리는 쉐보레 레이싱팀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M레이싱 소속의 엑센트 레이스카 주진완선수가 새로 탈 차량입니다. 그리고......


또 한대의 엑센트 레이스카 과연 어떤선수의 차량일까요?


이 차량은 연예인이기도 한 이화선선수의 차량입니다. 신형머신으로 업그레이드된 이화선선수의 엑센트 레이스카입니다. 중국 경극의 배우같은 느낌이랄까요? 독특한 데칼을 붙인 이 레이스카는 연습주행은 물론 결선경기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연습주행후 피트인한 타카유키 아오키선수의 스톡카입니다.


안재모선수의 스톡카 옆에 서있는 레이서는 안재모선수가 아닌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정회원 선수입니다.


N9000클래스 연습주행도중 피트인하여 차량셋팅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속에 보이는것은 레이스카에 쓰이는 슬릭타이어를 예열시켜주는 장치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저도 모릅니다.


이날 결선경기날이 아니었음에도 일본에서 온 아주머니 관광객들이 EXR TEAM 106피트에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이때 류시원감독겸 선수가 아직 경기장에 오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류시원선수를 보기위해 직접 찾아온 일본아주머니 관광객들의 열의하나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회원 2011.07.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정회원입니당 사진보면 제차량같네요 ㅋ

요즘들어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맑거나 흐린날보다 비오는날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기온이 낮고 그늘에 있어도 조금이라도 몸을 많이 움직이거나 뜨거운 국물이 있는 식사를 할때 땀이 적지않게 흐르네요.


윗 사진은 결선경기후 헬로TV클래스 슈퍼2000클래스에서 우승한 레이스카만 따로 피트인해서 세워놓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3전때에는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헬로TV클래스와 슈퍼2000클래스에서는 1등한 레이스카만 피트인했고 나머지 레이스카는 중간에 따로 빠져 나왔습니다.


레이스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헬로TV클래스에서는 얼마전 일본GT300클래스에서도 우승한 밤바타쿠선수가 우승했고 슈퍼2000클래스에서는 쉐보레레이싱팀의 이재우선수가 우승했습니다.


하루종일 비가 온데다 태백서킷 군데군데 물이 고여있어 슈퍼레이스에 출전한 선수들이 대부분 이렇게 힘든경기는 처음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비도 비였지만 제가 카메라 간수를 잘 못해서 렌즈에 습기가 차서 사진이 거의 안나왔습니다.(그나마 건진사진도 뿌옇게 나왔습니다)


개막전에서 슈퍼2000클래스 참가차량이 겨우 2팀에 3대가 출전했지만 2전부터 르노삼성과 LED 스튜디오등이 참여하면서 슈퍼2000클래스가 활성화 되기 시작했습니다. 3전에서는 르노삼성이 빠졌지만 IS200레이스카 두대를 앞세운 스토머레이싱팀이 새로 참여하였습니다.


스토머레이싱팀 소속 최종석선수가 예선1위를 차지하면서 슈퍼2000클래스의 절대강자 쉐보레레이싱팀을 크게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본선전에서도 초반에 최종석선수가 선두를 달리며 우승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슈퍼2000클래스에는 터보등 과급기가 허용되었지만 스토머레이싱팀의 IS200은 자연흡기 레이스카입니다.


그러나 사고로 인해 냉각수가 새고 본넷이 벌어지는 불운을 겪었습니다. 사고 후 피트인하여 응급조치하고 다시 레이스 준비하는 최종석선수 IS200 레이스카입니다.

 


응급조치후 사력을 다해 질주하는 스토머레이싱팀의 최종석선수 경미한 사고로 인해 5위에 머물렀지만 슈퍼2000클래스에 참가한 레이스카중 가장 빠른 랩타임인 1분15초116을 기록하였습니다.

 

LED스튜디오 레이싱팀의 투스카니 레이스카

슈퍼2000클래스에서 2전에 이어 1위를 차지한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선수의 크루즈 레이스카입니다. 경험이 많은 선수라서 그런지 폭우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주행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은 경기후 슈퍼2000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세명의 드라이버들의 기자회견입니다.  


헬로TV클래스에서는 개막전에서 우승했었던 씨케인소속 밤바타쿠선수가 우승하였습니다. KTDOM이 이번 경기에 참가하지 않은관계로 KTDOM에서 헬로TV클래스에 출전하는 안재모 선수가 빠졌지만 킥스 레이싱팀 소속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새로 헬로TV클래스에 참가했습니다.


음 사진이 한장뿐이라서 죄송합니다. 건진사진은 요거 하나뿐입니다. 신인선수 김동은선수가 운전하는 스톡카 사진입니다.



헬로TV클래스 포디움에 오른 드라이버들 기자회견입니다. 좌측부터 CJ레이싱팀 김의수선수, 씨케인 레이싱팀 밤바타쿠선수, CJ레이싱팀 안석원 선수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26일 CJ티빙 슈퍼레이스 3전이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며칠전부터 비가 계속 내리더니 태풍까지 오면서 태백지역에는 적지않은 비가 하루종일 내내 쏟아졌는데요.


저를 포함해서 다른블로거 그리고 기자분들이 사진찍을때 빗속에서 상당한 고생을 했지만 각 레이싱팀들의 미케닉들은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레이스카 셋팅을 위해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 다녔습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 3전에서 각 레이싱팀 피트의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먼저 쉐보레 레이싱팀입니다. 작년부터 알고 있는 레이싱팀이라 CJ슈퍼레이스팀원중 가장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번 CJ티빙 슈퍼레이스에서는 쉐보레 크루즈 레이싱카 두대가 출격하며 1800cc 터보엔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예선주행도중 피트에 들어선 김진표선수의 레이싱카를 체크중인 쉐보레 레이싱팀 미케닉들


예선주행후 결승전에 대비하기 위해 차를 점검하고 있는 도중 사진한컷 찍어보았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렌즈에 습기가 차서 사진 곳곳이 뿌옇게 보이는건 양해바랍니다.


쉐보레 레이싱팀에는 이재우선수와 김진표선수가 슈퍼2000클래스에 출전합니다. 두 선수의 헬멧과 장갑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이번에 새로 참가한 스토머레이싱팀의 피트와 IS200 레이스카입니다. 첫 출전한 팀인데요. 한가지 주목할만한것은 이번에 출전한 IS200 레이스카는 과급기가 아닌 자연흡기엔진이 장착되었다고 합니다.


스토머레이싱팀은 슈퍼2000클래스에 두대의 레이스카가 출전합니다. 최종석 선수와 서승범 선수가 슈퍼2000클래스에 출전하는 드라이버입니다.
개인적으로 슈퍼2000클래스에 참가하는 팀과 차량대수가 적어 더 많은 팀과 선수가 참가하길 바랬는데 신생팀이라고 볼수 있는 스토머레이싱팀이 새로 슈퍼2000클래스에 진입하였으니 앞으로 더 많은 차량과 팀이 슈퍼2000클래스에 참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ED스튜디오 레이싱팀의 피트입니다. 슈퍼2000클래스에 투스카니 레이스카가 출전합니다.


가톨릭상지대학팀의 피트입니다. N9000클래스에 두대가 출전하는데 이번경기에서는 한대만 출전합니다.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의 피트입니다. N9000클래스에 두대의 레이스카가 출전하며 연예인 출신 드라이버였던 이동훈선수가 이번3전에서부터 뉴프라이드 레이스카를 타고 출전하게 됩니다.


바보몰 레이싱팀 피트 내부모습입니다. 제가 사진찍을때 레이스카는 예선주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보몰 레이싱팀은 원래 두대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가 출전했지만 이번3전부터 조성민선수가 새로 들어오면서 세대의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가 출전했습니다.


예선주행을 하고 있는 바보몰 레이싱팀 소속 스쿠페 레이스카가 피트인하면서 점검받고 있습니다.


롴키레이싱팀의 피트내부입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는 록키레이싱팀이라고 하지만 N9000클래스에서는 팀 챔피언스라는 명칭을 쓰기도 합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9번 차량은 3전에서는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록키레이싱팀의 박재범선수가 예선주행중 피트인하며 차량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CJ레이싱팀 피트 내부입니다. CJ레이싱팀은 헬로TV클래스에 두대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한대의 레이스카를 출전시킵니다.


헬로TV클래스의 절대강자 밤바타쿠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씨케인 레이싱팀의 피트입니다.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의 피트입니다. 원래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레이스카를 많이 투입시킨 팀인데요. 2전부터 신인선수인 김동은선수가 헬로TV클래스에 나오더니 3전에는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드라이버인 타카유키 아오키선수가 헬로TV클래스에도 출전했습니다.


SL모터스포츠의 피트내부모습입니다. 뒤에는 EXR TEAM 106 레이싱팀의 젠트라 레이스카가 보이네요. SL모터스포츠는 N9000클래스에서 김도윤선수의 젠트라X 레이스카가 출전합니다.


KGTCR의 피트 내부 모습입니다. KGTCR은 슈퍼2000클래스에서 투스카니 레이스카가 출전합니다.


EXR TEAM 106팀의 피트입니다.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레이싱팀 답게 피트규모도 가장 큽니다.

 

예선주행중 피트인하여 차량점검받고 있는 EXR TEAM 106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입니다.


마지막으로 슈퍼600, 슈퍼1000클래스에 출전하는 모터사이클입니다. 제가 모터사이클쪽은 지식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미케닉들 고생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즐겨찾기한사람 2011.06.2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촉한 현장사진 잘봤습니다 ^^



CJ티빙 슈퍼레이스 2전 헬로TV, 슈퍼2000클래스에 이어 N9000클래스 경기결과를 올리겠습니다.(뭐 대부분 아시겠지만......)


예전에 MBC에서 중계한 경기장면을 보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CJ슈퍼레이스 2전 N9000클래스에서는 서로 포지션을 먼저 차지하려는 경쟁끝에 초반부터 대형사고가 터지게 되었습니다. 아래사진을 보시면.......


첫 스타트후 얼마 지나지 않아 3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나는 과정을 보지 못했습니다만 보기 드문 대형사고로 경기가 한때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윗 차량은 정인레이싱소속의 김봉현선수의 젠트라x 레이스카입니다.


뒤집어진 차량은 KTDOM소속의 연예인 겸 여성카레이서 이화선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차량이 전복된 상태입니다. 


마지막으로 16번 차량은 카톨릭상지대학 전대은 선수의 레이스카입니다. 다행히 경기이후 드라이버들 모두 별다른 부상은 없었다고 합니다.


사고로 인해 경기중단후 사고처리 완료하고 다시 경기가 재개되었는데요. 팀챔피언스 소속의 박성은 선수가 예선에서 1위를 하며 크게 돋보였습니다.


예선기록 1위에 이어 본선에서도 1위로 달렸던 박성은 선수 그러나 패널티에 불응하여 실격처리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안타까운 케이스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2전에는 한팀에 두명의 드라이버가 포디움에 오른 경우가 많았는데요. N9000클래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전 N9000클래스 결선에서 1위를 한 선수는 EXR TEAM 106소속의 최원제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바로 윗 차량이 최원제 선수의 젠트라x 레이스카입니다. EXR TEAM 106 소속 최원제 선수는 올해초 진행된 슈퍼루키 프로젝트에서 선발된 두명의 드라이버중 한명입니다. 개막전에서 아깝게 4위를 기록했는데 벌써 1위를 달성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2위는 KTDOM소속의 정회원 선수입니다. 개막전에서도 2위를 차지했었는데 사실 좀 안타까운게 예선기록은 1위였지만 실격인지 패널티 때문에 본선에서 거의 꼴찌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앞차들 추월하며 2위까지 등극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3위는 EXR TEAM 106소속의 윤광수선수가 차지했습니다. EXR TEAM 106 소속이며 최원제선수와 함께 슈퍼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데뷔한 신인 카레이서입니다. 이로써 EXR TEAM 106은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이어 N9000클래스에서도 한팀에 두명의 드라이버가 포디움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이했습니다.


4위는 주진완선수가 차지했습니다. 개막전에 3위 하셨는데 이번에는 아쉽게도 포디움에 들지 못했습니다.


5위를 기록한 인치바이인치 소속 박용희 선수의 뉴프라이드


6위를 기록한 정인레이싱 소속의 성민석 선수입니다.

 

7위는 가톨릭상지대학 소속의 정석찬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N9000클래스는 주로 소형차가 출전하는데 보기드문 준중형차 포르테가 출전해서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경기 끝나고 1위를 달성한 최원제선수와 3위를 차지한 윤광수선수가 승리의 기쁨에 손잡고 만세포즈 취하고 있습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 2전 N9000클래스 영상 간단히 편집해 보았습니다. 아래영상 클릭하면 재생되구요. 이번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저런 이유로 CJ티빙 슈퍼레이스 경기결과를 제때 올리지 못하고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이번 경기는 한팀의 드라이버 2명이 포디움에 서는 결과가 많이 나왔습니다. 좀처럼 보기힘든 경우라고 볼수 있겠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언급한 헬로TV클래스와 슈퍼2000클래스 경기 또한 한팀에 두명의 드라이버가 그것도 1위와 2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6000cc급 엔진이 장착된 스톡카가 출전하는 헬로TV클래스 결승전 리뷰입니다. 안타까운 장면이 하나 있었는데요.


개막전에서 우승했었고 예선전에서 1위했던 씨케인 소속 밤바타쿠선수가 결선 초반에도 여유롭게 1위로 질주했지만 아쉽게 머신트러블로 리타이어 되었습니다.


그리고 헬로TV클래스에서 1위를 차지한 안석원 선수입니다. 중반이후 같은팀의 레이서 김의수선수에게 추격을 당했지만 끝까지 1위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골인했습니다.


안석원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한 김의수선수입니다.



3위를 차지한 선수는 신인선수로 킥스레이싱팀 소속의 김동은 선수입니다. 이번시즌 첫 출전인듯 한데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4위를 차지한 EXR TEAM 106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선수입니다.


마지막으로 5위에 랭크된 KTDOM의 안재모선수입니다.


이제부터 슈퍼2000클래스 경기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번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감독 겸 선수입니다. 개막전에서는 아쉽게 2위했는데 이번에는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같은 쉐보레 레이싱팀 소속의 김진표선수입니다. 2위를 차지했습니다.


LED스튜디오 소속의 문용 선수의 투스카니 레이싱카입니다. 첫 출전인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


4위를 차지한 르노삼성팀의 여진협선수의 레이싱카입니다.


그리고 5위를 차지한 KTDOM의 박시현선수의 레이싱카입니다. 개막전에서는 1위했는데 머신트러블 때문인지 아쉽게 포디움에 들지 못했습니다.



윗 영상은 헬로TV클래스 슈퍼2000클래스 경기영상 및 우승한 드라이버 인터뷰를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4월말 개막전에 이어 지난주 토요일인 5월28일에는 CJ티빙 슈퍼레이스 2전 취재 다녀왔습니다. 바로바로 올려야 되는데 제가 게을러서 바로바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2전에서는 특이하게도 한팀에 두명의 드라이버가 포디움에 오른 경우가 많았습니다. 자세한건 다음 포스팅에서 밝히겠구요. 그리고 개막전에 비해 치열한 순위경쟁이 있었으며 특히 슈퍼1600클래스는 치열한 경쟁끝에 2건의 추돌사고가 나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태백서킷은 영암과 달리 서킷거리가 짧고 단순한 편이라 영암에 비해 차량과 드라이버간의 실력차이를 보이기 힘든 서킷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CJ 슈퍼레이스 2전에 나오는 팀과 태백레이싱파크 풍경입니다.


먼저 태백레이싱파크 패독안에 있는 레이싱팀부터 취재하겠습니다. 2전부터 모터사이클 경기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지만 자동차와 달리 모터사이클은 아직까지 팀이 구분되어 있지 않고 매니아들의 페스티벌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는듯 합니다. 모터사이클 경주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CJ레이싱팀 패독입니다. 안석원선수와 김의수선수가 활약하는 레이싱팀입니다.


CJ티빙 슈퍼레이스 전종목에 출전하는 KTDOM 레이싱팀 패독입니다. 탤런트 이화선 안재모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인제 오토피아 킥스 레이싱팀 패독입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가 주력이며 이번에 새로 헬로TV클래스에 신인선수가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CJ티빙 슈퍼레이스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고 볼수 있는 EXR TEAM 106입니다. 한류스타 류시원씨가 감독겸 선수로 있는 팀이죠.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의 두명의 드라이버가 있는 바보몰 레이싱팀 패독입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와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팀 챔피언스 그리고 오른쪽에는 슈퍼2000클래스에 출전하는 르노삼성 NewSM3 레이싱카입니다.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 패독입니다. 출전차량이 한대밖에 없어서 패독내부가 간소하고 조촐하네요^^:


정인레이싱팀 패독입니다. N9000클래스에 차량 두대가 출전합니다.


가톨릭상지대학 레이싱팀 패독입니다. 특이하게도 2전에는 기아 포르테가 출전했는데요. 준중형차 중에서는 가볍지만 그래도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젠트라, 뉴프라이드등과 비교하면 약100kg정도 공차중량이 무거운 편인데 그러한 핸디캡을 잘 극복했을까요?


이날 오전에 각 클래스별로 예선전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슈퍼2000클래스 예선전에서 질주하고 있는 NewSM3 레이싱카입니다.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모터사이클은 배기량에 따라 600클래스와 1000클래스로 나누어집니다.


슈퍼레이스 2전에서는 푸조 RCZ가 페이스카 임무를 맡았습니다.


 예선때 피트 안쪽에서 각팀 미케닉들이 소속 팀 레이스카를 점검하고 타이어를 교환하고 있습니다. 

 

 

레이스카중 취재진과 관객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EXR TEAM 106의 감독겸선수 류시원선수의 헬로TV 레이스카


인기있는 분이셔서 레이스카에 탑승하고 피트인해도 취재진들이 취재할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피트 맞은편에 있는 관중석입니다. 예선전이 막 시작되는 시점이라서 관객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좀더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토요일이라 그런지 군인들이 단체로 관람하기도 했습니다. 


예선후 한자리에 모인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출전하는 제네시스쿠페 레이스카

예선후 피트인 포토타임 풍경을 한컷 찍었습니다.


결선 3분전이라는 팻말 들고 있는 레이싱걸 뒷태 이쁜가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4월24일에 개막했었던 CJ슈퍼레이스 클래스중 레이스카 참가대수가 많으며 특히 단일차종으로 경쟁하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도 드라이버의 기량이 승부를 좌우하는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슈퍼3800클래스)는 예측할수 없는 승부와 이변이 많기로 유명한 클래스입니다.


4월 24일 개막전 제네시스쿠페에서도 이변이 속출했었습니다. 어떠한 이변이 속출했는지 아래에 있는 결선 동영상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영상 막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트라스 소속의 이승진 선수가 결선에서 1위했었는데요. 만약 플라잉스타트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저도 모릅니다.


예선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1위하면서 스타트시 폴 포지션을 차지했지만 결선에서 플라잉스타트로 인해 패널티가 주어져 결국5위에 머무른 EXR TEAM 106소속의 정연일 선수 제일 안타까웠습니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소속의 이승진 선수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6년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섰다고 합니다.


2위는 EXR TEAM 106 소속의 네덜란드 출신 드라이버 카를로 반담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헬로TV클래스에서도 2위를 차지했는데 다음에는 꼭 1위 차지하기를 기원합니다.


3위는 아트라스BX팀 소속의 조항우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4위는 무한도전에서도 출연했었던 유경욱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다음에는 포디엄에 들수 있기를 바랍니다.


6위는 바보몰 소속의 이문성선수입니다.


7위는 EXR TEAM 106의 감독겸 선수이며 유명한 연예인이신 류시원 선수입니다. 일본팬들이 많은걸로 유명한 류시원선수 영암 경기장에서도 류시원선수를 응원하러 오신 일본 아주머니팬들이 적지않게 오셨습니다.


8위는 CJ팀 소속의 안석원 선수입니다.


9위는 록키 레이싱팀의 오태석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10위는 킥스 레이싱팀의 외국인 드라이버 제임스 리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타카유키 아오키라는 외국인 선수가 운전하는 레이스카입니다. 같은팀의 제임스 리 선수에 이어 11위에 등극했습니다.


12위는 역시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박상무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작년에는 GT마스터즈에 참가했던 선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슈퍼레이스에서는 첫 출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13위는 록키 레이싱팀의 박재범선수가 차지했습니다.


14위는 DM레이싱팀의 노정민 선수가 등극했습니다.


15위는 보기 드문 여성 드라이버인 팀 챔피언스 소속의 권봄이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CJ슈퍼레이스에 처음 데뷔한 권봄이선수 아직 경험부족인지 다른 선수에 비해 좀 뒤떨어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만 처음 출전한것이니 다음경기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 생각됩니다.


16위는 바보몰 소속이며 기자출신인 석동빈 선수 레이스카에 문제가 있었는데 중반이후 스피드가 크게 느려지면서 결국 꼴찌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원합니다.

 

 

안타깝게 리타이어한 킥스 레이싱팀 소속의 필립 영 선수 다음에는 좋은 결과 내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CJ티빙 슈퍼레이스 제네시스쿠페 클래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4월24일 CJ티빙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할정도로 박진감 넘친 클래스는 1600cc소형차들이 출전하는 N9000클래스입니다. 사실 좀 의외였는데요.


N9000클래스는 1600cc소형차량이 참가하는 레이스라서 배기량이 작아 속도가 4개의 클래스중 가장 느린편이라서 F1레이스에 적합해서 서킷길이가 5.56km나 되는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에서는 좀 지루할수도 있겠다는 예상을 했었습니다.


배기량이 높거나 터보를 장착하여 출력이 높은 헬로TV와 슈퍼2000클래스는 영암서킷을 15바퀴 돌아야하지만 N9000은 11바퀴를 돕니다. 아무래도 출력이 낮은걸 감안해서라고 봐야겠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N9000클래스도 윗급클래스인 슈퍼2000처럼 터보를 허용하면 어떨까? 싶었는데요. 그러나 그러한 저의 예상은 아주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가장 느린 클래스지만 막판까지 가장 박진감 넘쳤습니다.


1, 제원상 낮은출력에서도 N9000클래스 타이틀을 거머쥔 젠트라x




9대의 차량이 출전한 N9000클래스에서는 의외였던것은 지금은 단종된 젠트라x가 9대의 차량중 무려5대나 출전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140마력의 출력을 지니고 있는 현대 엑센트가 N9000클래스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않을까? 했었는데 N9000클래스에 출전한 엑센트 레이싱카는 딱1대뿐 입니다. 그리고 베르나2대, 뉴프라이드1대가 출전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엑센트는 N9000클래스에서 유일하게 4도어 세단형바디로 출전했네요^^;


사실 가장 많이 출전한 젠트라x와 베르나, 그리고 뉴프라이드의 경우 제원상 출력이 110마력 내외에 불과하지만 신형엑센트의 경우 제원상 출력이 무려 140마력이나 됩니다. 그래서 30마력 정도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신형엑센트의 경우 핸디캡이 주어진다고 하네요(몇kg인지는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신형엑센트가 1대만 출전한건 아직까지 레이스카에 최적화된 셋팅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다른 이유가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조금있으면 기아자동차의 뉴프라이드 후속이 등장하는데 뉴프라이드 후속 또한 140마력 GDI엔진이 적용되는 데다가 소형차브랜드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편이니 빠르면 올해말 늦으면 내년에는 140마력 새로운 심장을 얹은 신형 레이스카로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2, 체커기 받는순간까지 안심할수 없었던 N9000클래스


이날 결선경기에서에서 주목할 만한것은 결선이전에 치뤄진 예선에서 1,2위 그룹과 3,4위 그룹의 실력차이가 뚜렸했다는 것입니다. 예선에서 1위와 2위를 랭크한 SL모터스포츠팀의 김도윤선수와 KTDOM의 정회원선수 모두 2분 53초대의 베스트랩을 기록했으며 두 선수간의 예선기록차이는 겨우 0.07초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또한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한 EXR TEAM 106의 최원제선수와 DM레이싱팀의 주진환 선수의 예선 기록이 2분56초대로 두 선수간의 차이는 0.06초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장 느린 클래스이지만 가장 박진감 넘쳤던 클래스이기도 했습니다.


결선에서 1등과 2등 자리가 치열했던 KTDOM의 정회원선수와 SL모터스포츠의 김도윤선수의 경합장면입니다. 파이널랩까지만 해도 정회원선수가 김도윤선수보다 앞섰지만 그후 김도윤선수가 치고나오면서 박빙의 차이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1위와 2위의 경합만 볼만했던게 아닙니다. 3위와 4위의 경합도 아주 치열했는데요. 최원제선수와 주진환선수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3위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치열했습니다. 결국 주진환선수가 아주 간발의 차이로 먼저 3위로 들어갔습니다.


박빙의 승부끝에 우승을 차지한 SL모터스포츠 김도윤선수

정말 아쉽게 2위를 차지했던 KTDOM의 정회원 선수 다음 경기에서는 1위 타이틀을 거머쥘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1위와 2위 싸움처럼 3위와 4위 싸움도 아주 치열했습니다. 4위 최원제선수와 엎치락뒤치락 한 끝에 3위로 골인한 DM레이싱팀의 주진환선수


EXR TEAM 106소속이며 올해 수퍼루키를 통해 선발된 최원제 선수 예선에서 3위라는 걸출한 기록으로 통과하여 첫 레이싱경험 치고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는데요 결선에서는 아쉽게도 4위에 머물렀습니다. 


5위 팀챔피언스의 박성은 선수 이화선 선수와 함께 N9000클래스 여성드라이버인데요. 출력이 높아서 그런지 가속력은 상당히 빨랐습니다. 다만 예선때 트러블이 있어서 잘 달리지 못했는데 다음 경기에는 더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연예인겸 카레이서이며 N9000클래스에 출전하는 여성드라이버 이화선선수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경기에서는 포디움에 들어 샴페인을 터뜨렸으면 합니다. 

8위를 기록한 윤광수선수입니다. EXR TEAM 106소속이며 4위를 기록한 최원제선수와 함께 수퍼루키에 선발되 레이스를 첫 경험한 선수입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결과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음 그럼 7위는 누구일까요? 제가 기록지를 집에두고와서 순위가 많이 헷갈렸는데요. 6위까지는 기억하는데 7위 이후에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윤광수선수의 경우 기사검색으로 겨우 순위를 알수있었지만 7위와 9위는 누군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정인레이싱팀 소속의 성민석 선수입니다. 차량이 제대로 셋팅이 안되었다고 얼핏 들었는데요. 다음에는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정인레이싱팀의 김봉현선수입니다. 쉐보레 레이싱팀에서 둥지를 옮긴 김봉현선수는 그러나 성민석선수처럼 차량트러블로 인하여 개막전에서 제 기량을 펼치지 못했습니다. 다음 경기때는 좋은 성적을 낼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래 영상은 제가 관중석에서 찍은 N9000클래스 결선영상입니다. 메인 그랜드 스탠드석에서 찍은거라 직진주행영상밖에 없네요.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즉비 2011.05.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잘보고 있고 감사드립니다

    요즘 자동차 기사중 궁금한게 현대.기아 하이브리드차 출시인데요

    하이브리드차값이 일반 동급 가솔린 차보다 300만추가비용이면 살수있다는데 (정부세금지원을 감안하면)...

    그래서 3년이면( 약 6만키로 주행시) 본전 뽑는 다는데 (최근 조선일보기사)...

    전기밧데리 폐차시까지 교체가 필요없는가요?

    밧데리가격은 얼마쯤 되는지 궁금해지내요.

    • 레드존 2011.05.0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터리가격이 정확히 어떤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먼저 나온 아반떼 LPI하이브리드의 경우 5년 10만키로 까지 배터리가 보장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5년 10만키로까지 보장한다고 하니 배터리수명은 이보다 더 길면 길지 짧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K5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막 계약을 받은 단계이구요. 출고 받는 고객이 아직 없을거니 배터리 수명이나 경제적인 가치는 나오고 난뒤 몇년 지나봐야 판단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참고로 인터넷에서 K5 하이브리드 계약한 사람의 글을 보았는데 그 사람이 계약한 대리점에서만 7번째로 계약했다고 합니다. 고유가 때문인지 생각외로 K5 하이브리드 수요가 많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