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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번 연휴가 짧아서인지 사실 설 연휴라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중국처럼 10일이상 연휴기간을 늘릴수는 없겟지만 적어도 연휴는 4-5일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올해부터 완전히 도입된 신연비는 저배기량 소형차로 갈수록 연비하락폭이 커졌습니다. 특히 경차와 소형급 일부모델은 20%이상 연비하락폭을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반면에 고배기량 대형차는 구연비와 신연비대비 차이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신연비표 보니까 그동안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있었던 상식에 위배되는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통 같은차량에 배기량이 더 큰 엔진을 장착할경우 구연비기준으로 연비가 더 낮았는데 신연비의 경우 반대로 배기량이 더 큰 엔진의 연비가 더 좋게 나오는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를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에서 가장 베스트셀러인 E300의 신연비입니다. 복합 9.4km/l라고 되어 있지요 V6 3500cc엔진이지만 최고출력은 252마력, 최대토크는 34.7kg.m의 파워를 냅니다.

 

그런데 같은엔진에 출력과 토크를 더 높인 E350모델은 거꾸로 공인연비가 E300보다 더 좋습니다. 이 자료 보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과거 1500cc급 준중형차 800cc경차처럼 중량대비 출력이 낮아서 힘딸리면 모를까 E300정도만 해도 힘이 상당히 넉넉했거든요(당연한 얘기지만) 그런데 복합연비를 포함한 시내, 고속주행 모두 출력이 높은 E350이 상대적으로 출력이 E300보다 연비가 더 좋다고 나와있습니다.

 

벤츠 뿐만 아닙니다. 벤츠E클래스와 경쟁모델인 북미 럭셔리브랜드 캐딜락 CTS 3.0과 3.6모델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CTS 3.0모델의 연비입니다. V6 3000cc엔진을 장착한 이 모델의 복합연비는 리터당 8.6km/l입니다.

 

그리고 V6 3600cc엔진을 장착한 CTS 3.6모델의 연비입니다. CTS 3.0과 비교해서 연비가 전체적으로 조금씩 더 좋습니다. 구연비 측정때는 CTS 3.0의 연비가 리터당 9.4km/l, CTS 3.6모델이 리터당 8.8km/l로 표기되었습니다. CTS 3.6은 구연비나 신연비가 연비가 동일하네요.

 

아우디 세단모델인 A6 2.0콰트로의 복합연비는 리터당 9km/l입니다.

 

아우디 A6 3.0콰트로의 복합연비도 위의 2.0모델과 복합연비가 동일합니다. 시내연비는 2.0모델보다 약간 떨어지지만 고속주행연비는 오히려 더 좋은 편이네요.

 

왜 고배기량 엔진이 신연비측정시 저배기량대비 연비가 더 좋을까?

 

 

작년까지 측정했었던 구연비 측정법의 경우 연비측정대상차량이 다이나모위에서미국 FTP-75방식과 동일한 CVS-75 그래프를 따라 가감속 및 시동을 끄고 다시 키면서 연비를 측정합니다. 이 방식의 경우 부하가 적은 다이나모위에서 연비테스트를 하기때문에 부하가 상대적으로 심한 일반도로 주행과 달리 연비가 높게 측정될수밖에 없습니다. 무게대비 출력이 낮은 소형차 경차의 경우 연비가 아무래도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신연비 측정법은 도로에서 연비를 측정하고 저온, 고속도로, 급가속주행등 차에 부하를 많이 주는 테스트라서 소형차나 경차의 연비가 종전대비 20%이상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중 대형차량의 경우 같은 같은엔진이라도 출력과 토크가 더 높거나 V63000cc엔진보다는 V6 3500cc이상의 배기량을 가진 엔진 장착한 차의 연비가 더 좋다는것이 신연비측정법을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자동차의 연비를 높이는 방법은 V6 3.0L이상의 출력을 내면서도 엔진배기량을 줄인 다운사이징 과급엔진도 많지만 반대로 원래 고배기량엔진의 연소효율을 높이거나 가변실린더방식을 채택하여 연비를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연비도입이후 다운사이징 엔진들 연비하락폭이 꽤 큰편인데요. 지금까지는 다운사이징 엔진이 유행하고 있지만 로드테스트 방식의 신연비측정방식이 전세계로 도입된다면 아마 다시 원래 고배기량엔진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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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C는 크라이슬러의 대표하는 대형세단입니다. 300C는 2004년에 처음 출시되었고 2011년에 풀모델체인지 되면서 파워트레인도 모두 바뀌었습니다. 물론 모델체인지 되면서 고유가시대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연비도 상승하게 되었죠

 

이 차량은 두달전에 시승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타본것도 아니고 운전해본지 오래된 관계로 짧게 작성하겠습니다. 국내에 정식수입되는 300C는 세가지 모델이 판매되며 3.0L디젤엔진과 3.6L가솔린엔진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제가 시승한 모델은 3.6L가솔린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된 300C 상위모델인 프레스티지 모델입니다.

 

300C 프레스티지 모델은 패들쉬프트가 적용되고 20인치 휠과 245mm의 광폭타이어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급스러운 나파가죽시트, 그리고 리얼우드그레인이 적용되었습니다.

 

크라이슬러300C의 주행성능은 육중한 대형세단의 성격에 철저히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출발시 느낌이 상당히 진중한데요. 독일차중에서 벤츠(특히 구형벤츠들)그리고 캐딜락 SRX가 출발시 상당히 진중한 느낌인데 크라이슬러 300C또한 이들차량처럼 출발시 상당히 진중합니다.

 

예전부터 로켓스타트를 자랑하는 현대기아차를 타본 운전자라면 처음에 300C운전할때 아니 출발이 왜케 굼떠? 라고 불만을 지닐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300C에 익숙해지다가 현대기아차등 국산차를 운전해보면 아 되게 껄떡거리네 라고 느껴질겁니다.

 

300C에 탑재된 286마력 3.6L엔진은 철저히 매끄러운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속시 마치 빙판을 지치는 느낌이 들정도로 말이죠. 부드러우면서도 운전도 편합니다. 300C에 탑재된 알파인 사운드시스템은 클래식과 뉴에이지음악과 궁합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면서도 부드럽게 운전할수 있죠.

 

300C의 계기판사진 은은한 크리스탈같은 느낌입니다. 오랫동안 봐도 편안하고 몽환적입니다. 그리고 윗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트립에 표시된 그림이 300C의 기어레버인 비행기의 랜딩기어를 꼭 빼닮았습니다.

 

윗 영상은 300C의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특징을 영상으로 촬영해서 편집한 영상입니다. 여기에 인 익스테리어 특징이 포함되어 있으니 한번 재생해보세요.

 

그리고 요즘 고유가시대에 가장 중요한 연비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300C를 짧게 시승해 봤기에 연료를 가득 주유해서 주행후 다시 연료를 가득주유해 실연비를 구하는 풀투풀 실연비측정은 못해보았습니다. 다만 요즘나오는 차들이 트립에 평균연비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윗 영상은 신탄진IC부터 오창휴게소까지 측정한 평균연비입니다. 300C가 본래 미국차량이라서 그런지 트립과 연비정보가 km가 아닌 마일단위로 나옵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이번시승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300C 프레스티지의 신차가격은 6150만원입니다. 6000만원대라는 가격에 이거 너무 비싸지 않냐? 라는 반응도 나올수 있겠지만 동급모델인 현대 제네시스가격이 최상위 트림에 모든옵션 포함하면 6600만원대인점 그리고 300C의 마무리가 과거 미국차 맞아?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훌륭한 상태인걸 감안하면 크게 나쁘지는 않은듯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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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첫 후륜구동 대형세단인 제네시스는 출시때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다이나믹럭셔리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출시하자마자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경쟁모델로 지목된 벤츠E클래스, BMW5시리즈와 비교시승을 하며 단순히 편리함만 내세운 대형세단이 아닌 뛰어난 고속주행안전성을 내세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예전에 제네시스330럭셔리모델을 시승했었을때 허둥대는 주행안전성과 빈약한 옵션 그리고 좋지않은 정숙성 때문에 적지않은 실망을 했었습니다. 주행안전성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4500만원이 넘는 고급차량에 네비게이션조차 기본이 아닌 선택이어야 된다는점 그리고 조용하지 못한 정숙성등에서 적잖이 실망했습니다.(당시 가격대비 가치가 뛰어난 캐딜락CTS와 비교시승해서 제네시스330럭셔리의 단점이 더 부각된듯 싶네요)


제가 제네시스380 ROYAL을 시승했습니다. 최근에 나온 2012년형이 아닌 2008년식 초기형 모델이며 또한 주행거리가 4만키로 넘은 중고차입니다. 과거에 시승했었던 제네시스330 럭셔리는 적지않은 실망만 주었는데 제네시스380 ROYAL을 시승해보고 결론낸 결과는 비싼만큼 값어치 하는 차량 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네시스 380 ROYAL의 익스테리어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제네시스380 ROYAL의 익스테리어입니다.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이 적용된 차량이라 그릴 한가운데에 앞차와의 간격을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 레이다 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제네시스330과 380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사이즈가 다른 휠 타이어입니다. 제네시스330의 경우 17인치 휠과 225/55/17

타이어가 적용되어 있는데 제네시스380은 18인치 휠과235/50/18사이즈의 타이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네시스380은 일반 OEM타이어가 아닌 고급의 던롭타이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제가 탄 시승차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V4 ES가 적용되어 있는데 이 타이어또한 정숙성 위주의 컴포트 타이어입니다.



나온지 2-3년 정도 지난 차량이라서 익스테리어에 관한 소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렇다면 제네시스380 ROYAL의 인테리어 구성 및 모양은 어떠했을까요?


 

제네시스 인테리어 전체 사진입니다. 익스테리어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또한 곡선이 많이 가미되어 있으면서도 튀지 않는 진중한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제네시스 380ROYAL의 앞좌석과 앞쪽문짝, 뒷좌석 뒤쪽문짝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수석 왼쪽 옆부분에 조수석 등받이 및 시트를 앞뒤로 조절할수 있는 워크인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워크인 스위치는 뒷좌석 VIP를 위한 편의사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네시스 스크린 화면입니다. 330럭셔리의 경우 푸른 액정화면과 오디오버튼으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380 ROYAL은 8인치 크기의 스크린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센터페시아 하단부에는 MP3 CD 및 DVD를 넣을수 있는 삽입구가 마련되어 있는데 6장을 넣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네시스380은 기본적으로 렉시콘오디오가 적용되어 있는데 렉시콘오디오는 하만카돈, 마크레빈슨과 함께 하만카돈 인터네셔널 그룹에 속한 오디오브랜드입니다.



제네시스에 적용된 렉시콘오디오를 들어봤는데요.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클래식음악 특히 바이올린이나 첼로등 현악기 연주할 때 듣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음질에 민감하거나 고급 오디오에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에게 제네시스에 적용된 렉시콘오디오는 이들의 귀를 상당부분 만족시켜 주리라 생각됩니다.


 

제네시스 기어봉과 네비게이션 및 오디오 트랙을 컨트롤할수 있는 조그다이얼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해도 익숙하면 상당히 편합니다.


 

기어레버 뒤쪽에 있는 컵홀더입니다.


 

제네시스380 콘솔박스입니다. 특이한 것은 330럭셔리의 경우 센터콘솔박스 내부가 마치 온장고인마냥 내부가 따뜻한 증상이 있었는데 380 ROYAL은 그런증상이 없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콘솔박스는 2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네시스380 8인치 스크린에서는 네비게이션은 물론 DMB등을 시청할수 있으며 오디오 트랙 검색 및 공조장치등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다만 스크린으로 직접 눌러 조작하는 터치스크린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기어봉 아래의 조그다이얼로 조작해야 합니다.

 

 

제네시스 스티어링휠입니다. 4스포크 형식으로 좌측은 오디오 볼륨 및 트랙검색 그리고 핸즈프리와 음성인식등의 기능을 활성화 할수 있는 버튼이며, 우측은 크루즈컨트롤 ON/OFF 및 크루즈컨트롤 속도설정, 전동식 리어커튼 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네시스380 ROYAL의 트립창입니다.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순간연비 트립창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균연비 트립은 나와있지 않은점이 흠이라고 생각됩니다.


운전석에 앉아 있는 상태에서 왼쪽을 보면 전방사각지대카메라, AFLS(핸들방향에 따라 전조등 방향에 바뀌는 시스템), VDC OFF, 계기판 조명조절 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행성능 및 정숙성




 

V6 3.8L엔진이 적용된 제네시스380은 최고출력290마력, 최대토크 36.5kg.m으로 제네시스330에 비해 늘어난 배기량만큼 파워가 더 높아졌습니다.



또한 제가 시승한 제네시스380 ROYAL은 스마트크루트컨트롤이 적용되어 있어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자동적으로 속도줄이고 또 멀어지면 운전자가 설정한 크루즈컨트롤 속도까지 속도를 회복시킵니다. 나중에 나온 그랜저HG에도 이러한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배기량이 큰 대형세단인 만큼 연비에 대한 관심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평균연비트립이 없어서 제네시스380의 평균연비를 알수 없었지만 시속 80-100km/h 정속주행연비 리터당 15km/l 내외를 유지하였습니다.



아래 영상은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작동 및 순간연비 그리고 80-120km/h순간가속력 측정한 걸 영상으로 찍은겁니다.

 



전체적인 주행안전성은 제네시스330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더 넓은 타이어 때문인지 아니면 서스펜션이 다른게 들어갔는지 330 럭셔리보다는 조금더 안정적인 편입니다.
 


핸들링 또한 제네시스330럭셔리와 제네시스380과의 느낌이 좀 다릅니다. 제네시스380이 조금더 자연스러웠으며 파워 어시스트또한 제네시스380쪽이 좀더 풍부합니다. 제네시스330과 380 둘다 전동식과 유압식이 혼합된 EHPS방식이 적용되는데 두 모델의 느낌이 다른거보면 전동모터등 몇몇부품이 330과 380이 다른게 들어가지 않았나? 추측이 됩니다.(제가 직접 차를 분해해서 보지 않았으니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정숙성의 경우 전도어에 이중접합유리가 적용된 덕분인지 아주 조용합니다. 윈드실드(앞유리)에만 이중접합유리가 적용된 제네시스330 럭셔리보다 더 조용했으며 동급 수입경쟁차량과(벤츠E클래스, BMW528i, 캐딜락CTS)와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더 조용했습니다.



다이나믹 럭셔리 슬로건을 내세운 제네시스 그렇지만 처음에 제네시스330 럭셔리를 시승했을때는 빈약한 옵션과 좋지않은 주행성능 그리고 아랫급 그랜저와 별 차이 없는 정숙성으로 실망했지만 제가 시승한 제네시스 380 ROYAL은 렉서스GS는 물론 렉서스의 기함 LS만큼 조용한 정숙성 그리고 독일3사 만큼은 아니더라도 비교적 괜찮은 수준의 주행안전성 또한 더 자연스러운 핸들링은 구입할 가치가 높은 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2012년형 제네시스 신차가 부담스럽다면 3500만원 내외로 형성되 있는 제네시스 중고차도 고려해보자.



 

제네시스는 현재 2012년형이 나오면서 파워트레인이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그에 따른 가격상승 또한 적지 않습니다.


물론 2012년형 제네시스380의 경우 가격이 상승했더라도 독일3사의 동급경쟁모델인 벤츠E클래스나 BMW5시리즈와 비교하면 아직까지 가격 및 옵션측면에서 이들 차보다 더 우위에 있습니다. 또한 GDI엔진과 함께 기존6단 자동변속기보다 업그레이드된 8단 자동변속기는 파워트레인 효율성을 끌어올려 가속성능 및 연비면에서 이전모델 제네시스보다 좀더 나을겁니다.



그러나 처음 제네시스 나올 때 Grand기준으로 4050만원이지만 2012년형은 4310만원으로 크게 올랐지요(2012년형에서 갑자기 가격이 오르지 않고 그 이전에 두차례정도 조금씩 가격상승이 있었습니다) 파워트레인이 업그레이드 되고 상품성도 개선되었지만 신차를 구매하기에는 사실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될겁니다.



또한 2012년형 제네시스와 에쿠스에 적용되는 8단 자동미션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신차도 좋지만 품질상태가 검증된 2-3년된 중고차 구입또한 좋다고 생각되는데요.



제가 시승한 제네시스는 신차가 아닌 중고차입니다. 주행거리는 4만키로가 약간 넘은 상태인데요. 전주인이 깨끗하게 쓴 차량이라서 그런지 실내와 실외 모두 깨끗합니다. 또한 엔진과 미션을 포함한 파워트레인 및 브레이크등의 제동장치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제가 시승한 제네시스380 ROYAL의 타이어상태입니다. 타이어는 제네시스 순정타이어인 N5000이 아닌 한국타이어 벤투스 V4 ES가 적용되어있는데 타이어4짝 모두 사진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마모한계선보다 훨씬 더 트레드가 많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편마모현상 등도 없었습니다.



2008년초에 등장한 현대의 럭셔리 대형세단 제네시스가 나온지 3년이 지났습니다. 3년이 지난 현재 특별한 이상현상이 없어서 어느정도 검증되었다고 볼수 있겠는데요. 제네시스의 비싼 신차가격이 부담스럽다면 검증된 제네시스 중고차를 구입하는 것 또한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제네시스380 ROYAL시승기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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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았어 2011.05.17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최고의 오너용 럭셔리 세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멋지네요.

  2. 코나타 2011.05.19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중고라도 꼭 구입해보고 싶네여 ㅋㅋ

  3. 380 2011.07.13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is없는 380로얄은 어떤가요

  4. 380 2011.07.13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is없는 380로얄은 어떤가요

  5. 330과380비교 2011.07.1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네시스중고330럭셔리프리미어팩 선루퍼빼고 풀옵션과380로얄Di없는것중 어떤게 괜찮을까요 키로수나 가격비슷합니다

  6. 330, 380 2011.07.1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렉시콘사운드가 없으면 어떻게되나요

  7. 330, 380 2011.07.13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렉시콘사운드가 없으면 어떻게되나요



2010년 새해를 맞이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2010년의 절반이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2010년이 아직 하반기에 접어들지 않았음에도 자동차업계는 벌써부터 상품성을 강화한 2011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에 현대자동차는 럭셔리 후륜대형세단 제네시스와 정통 후륜구동 스포츠카 제네시스쿠페의 2011년형을 선보였습니다.


2011년형 제네시스와 제네시스쿠페의 공통점은 전모델과 비교시 가격인상을 억제 또는 인하하거나 옵션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는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제네시스의 경우 3.3럭셔리VIP 트림에서 최대 502만원을 가격인하 했다고 합니다. 사실 502만원이면 상당히 큰 액수죠.


502만원이라는 가격이 내릴수 있는 이유는 2010년형 제네시스3.3VIP의 옵션중 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EAS), 그리고 세이프티 파워트렁크 리드 두가지 품목이 삭제되어 가격경쟁력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가격발표가 나오고 난뒤 일부 언론과 블로거 분들이 제네시스 가격이 인하된것은 502만원이라는 가격을 내린 3.3 VIP에서만 해당되는 것이지 나머지 트림은 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현대자동차측의 주장대로 가격을 내려 상품성을 강화했는지 아니면 일부 언론과 블로거분들 주장대로 3.3VIP만 가격인하하고 나머지는 슬그머니 가격을 올렸는지 자세히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먼저 이것은 2010년형 제네시스 가격표입니다. 제네시스의 가장 기본형 모델 Grand라인업의 가격은 4129만원입니다.
선택품목을 자세히 보시면 붉은 네모상자가 보이는데 네모상자 안에 있는 옵션이 2011년형에서 기본으로 포함된 옵션입니다.


2011년형 제네시스 가격표입니다. 가격이 20만원 인상된 4149만원입니다. 하지만 선택사양으로 분류되었던 하이패쓰 시스템, 그리고 후석 시트 열선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위의 두 가격표를 자세히 보시면 2011년형 가격표에 후석 시트 열선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되었지만 후석 암레스트 오디오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다는 부분이 없습니다. 가격표에서 표기안했지만 실제로 오디오 리모컨까지 포함되어 있는지 아니면 실제로 열선기능만 추가하고 오디오리모컨을 삭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쨌든 제네시스3.3 Grand는 가격이 20만원 추가되었지만 선택사양인 하이패쓰시스템과 후석 시트 열선기능이 포함되었으니 기본차량가격이 미세하게 인하된것은 맞습니다.(아주 쥐꼬리만하게......)


다음은 Grand 윗급트림인 Grand Prime Pack, Luxury, VIP트림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먼저 2010년형 제네시스 Grand Prime Pack은 4400만원입니다. 그리고 Luxury트림은 4674만원이구요. Luxury Prime Pack은 5073만원이며 가장 3.3라인업중 가장 상위라인업인 VIP는 5705만원입니다. 


2010년 가격표를 보시면 네모난 파란색부분이 보일겁니다. 네보난 파란색 부분은 2011년형 제네시스 Grand Prime Pack에서 삭제된 품목이며 이들 품목은 바로 윗급 트림인 Luxury에 기본으로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형 제네시스에서는 Luxury Prime Pack이 삭제되었는데 삭제된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최상위급 트림인 VIP와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 현대가 라인업 단순화를 위해 Luxury Prime Pack을 삭제한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2011년형 제네시스 가격표입니다. Grand Prime Pack의 가격은 4440만원입니다. 2010년형 보다 40만원이 인상되었는데요. 인상된 대신 버튼시동장치 & 스마트키 시스템이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이드 크롬몰딩과 인대쉬6매CDC옵션이 삭제되었으니 음...... 사실상 Grand Prime Pack은 가격이 인상된것이 맞다고 보아야겠죠.


2011년형 제네시스 Luxury가격은 4724만원입니다. 2010년형보다 50만원 인상되었는데 Luxury트림의 경우 HID가 기본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사실 HID램프 단가 자체는 그리 비싼편은 아닌데 순정으로 나오는 HID램프의 경우 마주오는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하고 전조등 높이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오토레벨링이라는 부품이 필수적으로 들어갑니다(법규상 무조건 들어갑니다. 비싸고 싸고를 떠나서)


이 오토레벨링 부품가격이 꽤 비싼데 그걸 감안하면 2011년형 제네시스 Luxury트림의 가격은 실질적으로 아주 소폭 오르거나 동결이라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11년형 제네시스 3.3VIP트림은 에어서스펜션이나 세이프티 파워트렁크리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옵션변동이 없어보입니다.


혹시나 해서 제네시스VIP트림의 가격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 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은데 2011년형에서 빠진 에어서스펜션(EAS)의 경우 가격이 엄청 비싼 품목입니다.(사제로 달면 최소400만원 이상은 지불해야 합니다).
 

에어서스펜션은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 물건입니다. 서스펜션 감쇄력 조절은 운전자 성향에 따라 맞출수 있고 일부차종의 경우 차고를 오르내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한번 고장나면 수리비가 어마어마하다는거 그리고 수명이 아무래도 일반적인 유압식 서스펜션보다는 짧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어서스펜션이 빠진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에어서스나 일반서스가 승차감이 크게 차이가 나는 편은 아니거든요. 수리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하지만 2011년형 제네시스가 일부 품목이 포함되고 3.3VIP트림이 가격이 내렸다고 해서 현대자동차가 잘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싼값어치를 하는 럭셔리카라면 네비게이션 정도는 전 모델 기본으로 장착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위의 가격표를 보면 가장 싼 네비인 DMB네비게이션을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2000만원 이하의 중 소형차도 기본적으로 네비게이션이 기본 또는 옵션으로 나오는데 4000만원이 넘는 자칭 현대의 럭셔리카 제네시스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네비게이션을 기본으로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표를 자세히 보면 가장 싼 트림인 Grand와 그 윗급 트림들과의 가격차별을 볼수 있습니다. Grand를 선택한 상태에서 DMB네비게이션을 선택하면 190만원을 지불해야 하지만 그 윗급 트림에서는 160만원만 지불하면 DMB네비게이션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결국 네비게이션을 선택하지 않은 제네시스 오너들은 폼 나지 않은 사제 거치식 네비게이션을 붙이고 다녀야 합니다. 전 이래서 현대 제네시스가 상품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오디오쪽은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네시스3.3VIP에서 기본으로 포함된 렉시콘오디오를 예전에 잠시 들어본적이 있었습니다. 렉서스의 마크레빈슨, 벤츠, BMW의 하만카돈과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나은 부분도 있습니다.


제 생각에 제네시스의 가장 큰 장점은 오디오입니다. 제네시스와 동급모델인 벤츠E클래스나 BMW5시리즈의 경우 6000만원대 모델인 E300과 528i에서도 프리미엄 오디오인 하만카돈을 선택할수 없습니다. 아우디도 마찬가지구요. 그나마 5000만원대에서 프리미엄 오디오를 선택할수 있는 동급모델은 보스오디오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캐딜락CTS 정도입니다.    
 

이상으로 2011년형 제네시스에 대한 가격 및 옵션분석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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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멋대로 2010.06.05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아버지께서 친구분의 300C를 타보시고 삘 받아오신 뒤 비슷한 가격인 제네시스 타령을 하시기에 같은 가격대의 수입차들을 보여드렸습니다.
    그러더니만 제네시스는 금새 아웃오브 안중이 되시더군요...^^;;

    어르신들도 정보만 어찌 얻으신다면 좀더 현면항 선택을 하실텐데 그러지 못하는게 현실이네요

    • 레드존 2010.06.0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님께서 좋은 선택하셨습니다. 일단 어르신분들은 아무래도 인터넷을 잘 사용안하니까 제한된 정보만 주고받게 되니 어쩔수 없어요^^;

  3. 디씨현갤 2010.06.0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현대차 내수고객 등쳐먹기의 진실을 밝혀보자 ]


    ★현대차 북미형 , 내수형 모델비교 [1] - 가격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141


    ★현대차 북미형 , 내수형 모델비교 [2] - 서비스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142


    ★세계에서 자동차 가격이 가장 싼 국가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889


    ★현까들 사골국인 지역별 재무현황표의 진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152


    ★내수형 에어백 VS 수출형 에어백.... 안전성 차이가 진짜로 심각한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169


    ★MBC 후 플러스....수출용차 VS 내수용차 비교 공정했는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4735

    • 진시황제 2010.06.05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자신있으면, 내수용과 수출용의 품질을 똑같이 만들어 팔라고 말해보시오..

    • 디씨현갤 2010.06.06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시황제님은 악질 현까(알바)들의 왜곡을 마치 사실인냥 말하고 있내요. 내수용과 수출용의 차이는 각 국가별 의무 규정사항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설마 덜떨어진 현까 애들이 왜곡하는것처럼 내수용과 수출용 차량은 철판두께부터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닙니까? ㅎㅎㅎ 그렇다면 완전히 잘못알고 있다(속았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4. ICAR 2010.06.05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유율 하락에 현대의 속이 바짝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플루이딕스컬프쳐, 다시말해 곤충룩을 미는 현대는 앞으로도 하락이 대세일듯.

  5. ggg 2010.06.05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차 2000cc를 3천에 주고 사는 시대는
    곧 현대차가 망하는 지름길로 간다는 뜻
    아무리 캠리랑 비교를 해도 족보도 없는 소나타과 k5가 캠리를 앞설순 없음
    내구성이라는 것은 단기간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몇십년을 다듬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완성되는 것임
    숫자 놀음, 최초놀음 에 놀아나면 몇년뒤 후회함

    • 디씨현갤 2010.06.05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량의 가치를 가장 객관적을 파악하는 방법은 미국 자동차 시장을 보는것입니다. 왜나하면 단일시장으로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이 미국시장이고 완전경쟁이 이루어지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차량 가격도 세계에서 가장 쌉니다.북미의 자동차 시장은 철저하게 시장원리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이 시장에서 한국차, 일본차, 독일차가 어떤 가격에 판매되고 또 어떤 차량과 경쟁상대로 거론되고 있는지 보는것이 객관적인 차량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디씨현갤 2010.06.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피니티는 정말 한국에서 싸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6755


      미쿡에서는 가격동결, 한국에서만 가격쳐올린 현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page=&keyword=&no=84263


      솔직히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대주의적 발상에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모터트랜드나 오토블러그,에드먼드닷컴 같은 해외 유명 자동차 잡지나 사이트를 참조해보면 한국차의 위상은 님이 생각하는것 처럼 그렇게 허접하지 않습니다.
      이런말 하면 또 내수용,수출용 철판두께 어쩌고 하실려나? ㅋ

  6. 이런.,.. 2010.06.0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28i 같은 경우 인디오더하면 선택 가능하고~ 현대 이름뿐인 렉시콘과는 비교 힘들텐데요.... 베엠베 옵션 없는 순정이 원체 음이 안 좋아서 렉시콘이 우위라고 착각하신듯...

  7. 현대차망할듯.. 2010.06.05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 버리면..어떻게 된다는걸 잊은듯..

    때는 이미 늦어서..

    아마도 제너시슨..시장에 조만간 사라지고..현대차는 고만한 회사로 전락할듯..

    내 예감이 틀릴거라고?

    소비자는 다 같다..

  8. 용가리 2010.06.05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씨현갤" 발악을 하는 군!!! 수당은 얼마나 받나???살림살이에 도움이 많이 되겠군ㅋㅋㅋ

  9. 엔조이커피 2010.06.0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가격대인 포드 토러스 한 번 시승해 보면 제네시스는 정말.. 덩치 큰 아반떼로 느껴집니다

    • ㅋㅋㅋ 2010.06.0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드 본고장 미국인들 마저도 토러스가 제네시스보다 좋다는 헛소리는 못한답니다. ㅎㅎㅎ

    • ㄷㄷㄷ 2010.06.0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님 역시 제네가 토러스보다 좋다는 헛소리하는 미국인도 없죠~ㄷㄷㄷㄷ

    • 디씨현갤 2010.06.0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ㄷㄷㄷ님. 에드먼드나 모터트랜드 오토블로그 등 유명 자동차사이트가서 물어보세요. 토러스하고 제네시스하고 뭐가 더 좋은 차인지? 둘중에 뭐를 더 소유하고 싶은지? 미국인들이 리플달아줍니다. 미쿡인들 90% 이상이 압도적으로 제네시스가 좋다고 할겁니다. 못믿겠으면 해보시죠.ㅎㅎ

    • ㄷㄷㄷ 2010.06.0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씨현갤님이 직접 해보시고 가능하면 링크걸어 주시죠~ 미국인 90%이상이 그렇다고 말하면 인정해 드리죠~ 전 못믿겠으니까 해보고 꼭 링크 걸어주세요~ㅋㅋㅋ

    • 디씨현갤 2010.06.06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ㄷㄷㄷ님! 그 과정이 번잡하면 motortrend.com 이나 autoblog.com에서 제네시스 리뷰를 검색해보십시오. 비교 시승기도 많이 있습니다. 제네시스와 어떤 차량을 비교시승하고 있는지 보시면 제네시스가 어떤 급의 차량인지 알수있겠죠. 또는 edmund.com에서 차량 class를 어떻게 분류하고 있는지 보십시오. 토러스는 fullsize sedan이지만 제네시스는 luxury sedan입니다. 미국인들이 이렇게 분류하고 있는것입니다.

    • ㄷㄷㄷ 2010.06.06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차량의 분류가 나오는거죠? 어떤 차량이 더 가치 있는 차량이냐는 문제였는데요~ 좀 막연한 비유지만 중국산 대형차가 국산 중형차보다 차급이 높다고 더 좋은 차량이라 하면 인정하시겠네요??

    • ㄷㄷㄷ 2010.06.06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래스가 달라서 완전 저등급의 차량으로 표현 하셨나봐요~???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7&articleId=16309
      그래서 가격차가 이런가요?? 두번만 럭셔리 분류되면 벤츠랑 동급이라고 우기겠네요

    • 디씨현갤 2010.06.06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님이 링크한 자료 자체가 왜곡입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토러스는 SEL과 리미티드 모델 모두 전륜구동모델이므로 제네시스의 가장 낮은 베이스모델인 3만3천불보다 모두 아래의 가격입니다.

    • ㄷㄷㄷ 2010.06.06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게 왜곡이라는거죠?
      31000불 33000불 달랑 2000불 차이로 럭셔리 디비젼이라고 우긴거 말씀드린건데요~ 미국시장서 현대 할인률은 더 잘아실거고~

    • 디씨현갤 2010.06.06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타팅이 1만불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토러스와 제네시스가 같은 급이 되는거죠? 제네시스는 스타팅이 33000불이고 토러스는 상위 모델인 limited가 31000불입니다. 이것을 같은 클래스라고 말할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포드를 비롯한 미국차 빅3가 현대차보다 리베이트를 더 주고 있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4855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4855

    • ㄷㄷㄷ 2010.06.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내 판매가격이 차량의 가치를 판단해준다면서요~ 왜 최저가만 따지나요? 양쪽다 최고가로만 따지면 4만5천불 아닌가요? 한쪽은 죽어라 럭셔리 디비젼이라 우기는데 말이죠~ 럭셔리 디비젼이 그보다 못한 디비젼과 동일가격이면 이미 럭셔리 포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차피 링크 달아주시는거 이제는 더이상 믿음이 안가 확인 안해봤지만 미국 차량 할인 찌라시는 얼마든지 구해 보여드릴 수 있네요 하지만 솔직히 현대차보다 리베이트 큰 회사 없잖아요~

    • 디씨현갤 2010.06.06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고가로 가격이 같다고 동급이라는것 좀 억지군요.
      클래스를 정확히 비교해보자면 스타팅부터 최고가까지 두루 보면 좋겠지요. 추가로 가장 많이 팔리는 트림까지 보면 더 정확하겠지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해외리뷰를 보세요. 토러스와 제네시스가 동급의 차량이라고 말하는 리뷰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네시스는 주로 렉서스GS와 비교됩니다. 그리고 위의 링크는 미국기관의 공식통계이고 기재된 사이트도 유명사이트입니다..이것을 못믿겠다면 또 다른 사이트도 알려드리죠.
      차량 실구매가격 데이터를 모아준 사이트입니다.

      http://www.realcartips.com/2011-Hyundai-Sonata-Prices

    • 디씨현갤 2010.06.06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차량의 분류가 나오다니오? 토러스와 제네시스의 class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비교 대상에 있는 차량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제네시스와 소나타를 비교한다면 좀 그러겠죠. 중국산 차량의 예를 드셨는데 중국산 차량이 미국에서 정식으로 출시되면 마찬가지로 미국인들이 class를 분류할것입니다. 그러나 제네시스 처럼 중국산차가 luxury로 분류되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겠죠.

    • ㄷㄷㄷ 2010.06.0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러스 최저가 25000불 제네가 최저가 25000불 리베이트 제외구요 디씨현갤님이 좋아하시는 스타팅 가격입니다~ 그런데 제네는 럭셔리디비젼이라 우기구요~ 참 웃기죠?? 그리고 님 기준으로 따지면 스타팅가격 15000불의 아제라는 그리 공신하시는 미국 가격에 의하면 어느 등급에 올려놔야 하나요? 애들 타는차??

    • ㅋㅋㅋ 2010.06.0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제네시스가 25000불?? , 아제라 15000불???
      꿈속에서 가격찾아보신듯

  10. 큰오가 2010.06.0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수출용이랑 내수용이랑 차이가 없다고 주장한다면 전부다 수출용으로 동일하게 내수에도 적용하면 되겠구만.. 먼 핑계가 그리 많나??

    • ㄷㄷㄷ 2010.06.0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님 말씀이 다 옳음 말씀이라 치고~ 각종 안전장치~ 하다못해 안전벨트 마저도 다른건 어떻게 변명 할까요? 그럼 현대는 왜 국내서는 각종 안전장치 다 적용하고 깡통차 국내서는 발매 못하나요?ㅋㅋㅋ 아직도 국내형은 완전구형 에어백이죠? 전면,커튼, 무릎 에어백에 최신형은 둘째 치더라도~ㅋㅋㅋㅋ

    • 디씨현갤 2010.06.0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ㄷㄷㄷ님 위의 진실시리즈를 순서대로 읽어보면 님의 의문은 전부 해결됩니다.

    • ㄷㄷㄷ 2010.06.0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씨현갤님이 링크 걸어주신거 반대되는 자료가 현 인터넷상에 훨씬 더 많은건 어찌할까요? 너무 많아 링크 걸기도 두렵네요~ 다 필요없고 자동차산업의 근간인 부품시장의 상황에 대해 다룬 공중파TV 프로그램의 결과도 현까의 소행이라 치부하실건가요??ㄷㄷㄷ

    • 디씨현갤 2010.06.06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에 현대차 까는 자료들은 차에 대해 지식이 있다면 상당부분이 헛소리 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대차가 미국에서는 내수의 절반가격에 차를 팔고 내수민에게는 미국가격의 2배에 차를 판다고 하는것들이죠 ㅋㅋ. 의심되는게 있으면 디씨인사이드 현갤에 물어보시죠.

    • ㄷㄷㄷ 2010.06.06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2배 가격 드립은 인정해 드리죠~ 하지만 2배가치는 맞는 듯합니다~ 2배의 서비스도 진실이구요~ 의심되는 것이 짔으면 직접 수출형 차량의 안전장치와 서비스에 대해 검색해보세요~

    • 디씨현갤 2010.06.06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141
      <소나타 내수형,미국형 *가격*비교>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5142
      <소나타 내수형,미국형 *서비스*비교>

      이걸 잘 읽어보시고 현대가 진짜 등쳐먹는지 잘 생각해보시죠.

    • ㄷㄷㄷ 2010.06.0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ㅏ비스만 예를 들죠 그럼 그렇게 아무런 차이 없는 상황적인 문제에만 불구함에도 왜 자국국민에게는 불가 한것 일까요?

    • ㅋㅋㅋ 2010.06.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출형 소나타처럼 전동사이드미러도 없고 Limited 풀옵션임에도 HID도 없는 누랭이 할로겐에 천쪼가리 시트에 열선같은 편의사항도 없고 파워시트도 안되고 그렇게 팔면 국내에서 잘도 팔리겠네요.ㅋㅋㅋ 수출형 차량이 얼마나 허접한지 잘 모르시군요. 수출형이 좋다는것은 엄청난 착각입니다. 북미 캐나다 같은 추운지방 들어가는 차량이 언더코팅 잘되어있다는거 하나 좋을뿐입니다. 더운지방 수출차량은 그것마져도 없죠.

  11. 지나가다 2010.06.05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현대차를 5천씩 주고 사는사람들 뇌구조가 의심스러움.
    싼맛에 타는 차를 현대차주들끼리 무슨 명차니 뭐니 이야기하는데 에휴...
    니들 말하는거 듣고있으면 골프오너가 웃는다.
    무슨 없는 촌구석 놈들끼리 형님아우하는거 같아 우끼다는거야.

    • ㄷㄷㄷ 2010.06.05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님 골프가 아반테보다 약간 더 가격을 쳐준다는 대목에서 웃으면 코드 제대로 잡은건가요?ㅋㅋㅋㅋㅋ 아제라랑 GTI 미국내 가격비교한번 해보시죠~ 엘란트라(미국명)보더 약간 더 받는지~ㄷㄷㄷㄷ

    • 디씨현갤 2010.06.06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ㄷㄷㄷ님 골프의 4000만원대 스포츠 모델인 GTI와 아제라 깡통모델을 비교하고 싶으세요? 소나타만 해도 1000만원후반대부터 3000만원이 넘는 트림이 분포합니다. 소나타 깡통모델을 소형차인 베르나 풀옵션과 비교해서 베르나와 소나타는 가격이 비슷하다고 주장하면 그것이 맞는 말입니까? 차량의 가치를 알기위해서는 base 모델끼리 똑같이 비교해야 합니다. base모델끼리 비교해보면 골프는 아반테급 차량이 맞습니다. 미국가격 링크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2861

    • ㄷㄷㄷ 2010.06.06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씨현갤님 링크 걸기 좋아하시는거 같아서 제가 능력이 미약하여 다른분의 글 링크 걸어봅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7&articleId=23806&pageIndex=10&searchKey=subjectNcontent&searchValue=골프&sortKey=depth&limitDate=0&agree=F
      폭스바겐이 명칭이 국민차라해서 국민차로 보이시나요? 니치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현대와 같은 저가브랜드와는 다르죠~ 그리고 골프의 최상위 계층은 GTI가 아니라 R입니다. 저가형부터 초고가형까지 아우르는 가치가진 차량을 최저가 차량에만 맞춰 평가해야 하나요? 언제부터 베이스 차량이 최저가모델이 된거죠? 중간급정도 되는 tdi만 하더라도 아제라보다 못하진 않은데요???

    • 디씨현갤 2010.06.06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폭스바겐은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니라 대중차 브랜드입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는 벤츠등의 독일 3사,렉서스등의 일본 럭셔리 디버전, 캐딜락등의 미국 럭셔리 디버전을 지칭하는것입니다. 폭스바겐 스스로도 자신이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말하지 않는데 무슨 소리입니까?폭스바겐,도요타,혼다,시보레,현대차 등은 대중차 브랜드라고 불리는 것입니다.그리고 골프가 여러가지 버전으로 나온다고 해도 본질가치가 올라가는것이 아닙니다. 같은 클래스인 혼자시빅의 경우도 Type-R등 고성능 모델이 존재합니다만 본질은 소형또는 준중형차 라는것이죠. 차량의 등급을 알수있는 방법은 starting price를 비교해 보는것입니다. 아반테에 300마력 터보를 달아서 해당모델 가격을 올린다고 해도 아반테는 아반테라는 말이죠.

    • ㄷㄷㄷ 2010.06.06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윗글에서 설명을 드린거 같은데요~ 폭스바겐같은 경우 프리미엄 브랜드와 저가차량 브랜드의 중간지점에 위치하는 차량이라구요 가격대를 살펴봐도 그렇고 실제 포지셔닝하는 모델들을 봐도 그렇구요 니치 프리미엄 브랜드의 차량과 저가브랜드의 차량이 세그먼트만 같다해서 동급으로 봐야 한다 억지 아닌가요? 320과 335가 같은 차량으로 보이나요? 아반테는 아반테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밖에 분류 못되는 차량을 만드는 회사의 가치가 저가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 디씨현갤 2010.06.0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ㄷㄷㄷ님 그러면 골프를 아반테가 아닌 파생모델이 풍부한 시빅과 같은 급이라고 한다면 인정하시겠습니까? 그럼 혼다도 니치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는걸까요??
      결국, 미국과 같은 완전 경쟁시장에서 차량의 가치는 가격이 말해주는 것입니다. 골프에 니치 프리미엄이라고 수식어를 붙인다고 해도 소나타 베이스 모델보다 골프 베이스 모델 가격이 싼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원글인 지나가다님의 글을 보세요. 골프오너가 제네시스오너를 비웃는다는 말을 하고 있군요. 골프에 타 브랜드 해치백보다 프리미엄을 붙인다고 해도 웃기는 상황으로 보이는군요.

    • ㄷㄷㄷ 2010.06.06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다의 니치 프리미엄 모델은 어큐라에서 대신하죠~ 그리고 가격으로 가치를 말한다 하셨는데 가격에 관한 부분은 제가 링크 걸어 드렸으니 확인해보시면 될일이죠~ 그리고 베이스운운하시는데 왜 차량의 가치판단에서 최저가 차량이 베이스가 되어야 하나요? 차량비교시 깡통차량만 하나보죠? 특수시장에 맞는 제품을 위해 차량을 내 놓았는데 그것이 저가모델이라면 그것이 베이스가 되겠네요? 그리고 지나가다 님의 글은 내가 상관할 봐는 아니지만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골프(최저가 모델이 Tdi부터 GTD까지로 알고 있는데 님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국외판매 가격으로 비교하면 틀린 말씀은 아니네요

    • ㄷㄷㄷ 2010.06.06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훗~ 위에 링크 안 보셨나요? 국내 판매되고 있는 골프와 디씨현갤님이 생각하는 골프는 다른 기종인데요~ 님과 같은 비교하자면 미국에서 타우엔진 올리는 제네도 감가상각시키고 비교하셔야죠~

    • 디씨현갤 2010.06.06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골프 4door와 1000불정도 가격차이가 있을뿐입니다. 결론이 바뀔만한 가격차이는 아니군요.

    • ㄷㄷㄷ 2010.06.06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서는 2000불 차이로 차량의 가치 및 분류까지도 가능한 중요요소라 주장하시고 여기서는 1000불 밖에 차이 안나 큰 요소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우기기밖에 안되지 않나요?

    • 디씨현갤 2010.06.06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입차중 가격대비 좋다고 하는 인피니티 G37쿠페를 젠쿱과 비교입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6755

      국내에서도 미국에서 아반테와 골프의 가격차이만큼 1000만원대 후반으로 골프가 팔렸더라면 현까들의 착각처럼 "골프가 제네시스보다 수준높은차" 라는 드립은 안통했을것 같군요.

    • ㅋㅋㅋ 2010.06.06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골프' 에서 웃어도 되나요? ㅎㅎㅎ
      미쿡에서 골프는 아반테보다 아주 약간 더 가격을 더 쳐주는 차량입니다. 소나타 보다는 싼 차량입니다. 그냥 미쿡 아줌마들이나 고딩들이 처음에 구입하는 싸구려 차중에 하나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가격이 준대형급이고 제네시스를 비웃는 초럭셔리 차량이네요.ㅋㅋㅋ

  12. 지나가다2 2010.06.0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네시스 끌고 두치수는 커보이는 싸구려 양복에 배뿔뚝나온채로 거들먹거리지 말라이거야.
    니들은 미니 타고 폴로셔츠 입고 내리는 20대 젊은 애들보다 품격없어보인다. 진짜야.

  13. 호구스~ 2010.06.0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요근래 현대 준대형이상 신차보면 운전석이 먼저 봐진다는.... 어떤 호구일까하고~

    • ㄷㄷㄷ 2010.06.0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디씨현갤님이 하고 계신게 선동으로보이는데요~ 무조건적인 현대의 옳다라고 밖에 안 보입니다~

    • 디씨현갤 2010.06.06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ㄷㄷㄷ님 잘못된 사실을 진실인냥 믿고 있으면 그것이 선동 당한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한가지 물어보죠.
      "현대의 수출용차는 철판두께부터 다르고 외국에서는 헐값에 차를 팔면서 내수에서는 수출로 파는가격의 2배로 등쳐먹는다."""
      ----> 이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다수 안티들은 이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더군요.

    • ㄷㄷㄷ 2010.06.06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판두께부터 다르다고 믿지는 않지만 도금강판이 다르다는것~ 하부코팅이 다르다는 것~ 일부차종은 오일쿨러가 수출용에만 달려나간다는 것 등등 무수히 많은 진실이 있죠~ 대다수 현빠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우기지만요

    • ㄷㄷㄷ 2010.06.06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면 현대차가 더욱더 악질 쓰레기 기업이죠~ 법규때문일라는 핑계로 어느 나라는 뒷좌석 3점식 안전벨트 의무, 신형에어백, 각종 안전장치 등등~ 진짜로 고객의 안전을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특히 글로벌브랜드로서(자국만의 안전기준만 맞추면 되는 후진국 기업이라면 기대도 안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규정이 미비하니까 그 규정에 맞춰서 안한다라는 기업의 마인드는 양아치 기업의 표본인거죠~
      국내서 비판하는 경우가 기본품질에 관한 것이나 안전에 관한 것이었지 옵션에 관한 불만이었나요? 차별에대한 관점을 왜곡하지 마시죠

    • ㄷㄷㄷ 2010.06.06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하지 않은 사실은 언급 안하겠습니다~ 국내 수입되는 어코드의 에어백이 듀얼스테이지면 지금까지 주장한거 다 번복하실 수 있나요?? 아우디 같은 경우도 국가별로 에어백 종류가 다르다 하셨는데 그럼 한국에 수입되는 에어백이 디파워드인가요? 위에 말씀하신게 팩트가 아니라면 지금까지 주장하신 모든것들이 전부다 거짓으로 보이네요

    • ㄷㄷㄷ 2010.06.06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아하시는 링크입니다~
      http://www.hondakorea.co.kr/html/automobile/models/accord/accord_safety01.jsp
      밤늦게까지 주고 받은 대화가 억지 주장 같아서 이 시간까지 왜 남아있었나 우습네요
      무조건적으로 감정적인 글 올리시기전에 사실여부 확인부터 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 글이 될듯하네요

      한국법규에는 디파워드 에어백만 장착해도 되는데 굳이 신형 에어백 장착해서 팔아주는 수입차 회사에게 감사해야 겠네요 현대차한테는 볼멘소리 못하니까요 구입도 수입차만 해야 할거 같구요~ 법규정으로 안 해도 되는것 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기업들이니까요

    • 디씨현갤 2010.06.0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year 모델에서 에어백 사양이 바뀐것은 몰랐네요. 어코드를 최초에 국내에서 출시한 몇년전에는 더블스테이지 에어백이 아니었습니다. 보배드림 사이트에서 논란이 있어서 확인된것입니다. 어코드 오너도 직집확인한 사항이구요.그리고 시빅도 더블스테이지 에어백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아닐겁니다. 더블스테이지 에어백 부분은 몇달전 알고있던 기존정보와 착오가 있었다고 인정합니다.

    • 디씨현갤 2010.06.06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설프게 알고 현까(알바)들의 왜곡에 선동되면 님처럼 그럴수있습니다. 님의 잘못은 아니죠. 원래부터 아는게 없고 잘 선동을 당해서 그런것이죠.ㅋ 님은 아마 현대차가 내수고객 등쳐먹는다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별 관심없으시겠지만 진실을 알고싶으면 위의 진실시리즈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디씨현갤 2010.06.06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차는 20개국이 넘는 국가로 수출합니다. 수출국가마다 차량 안전규정이 있고 그 규정에 맞추기 위해 아연도금 비율이나 세부옵션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내수용 차량보다 도금이나 하부코팅이 못한 수출차도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수출차와 똑같이 맞춘다면 대체 어느 나라에 맞춰야 합니까? 주로 비교되는 미국사양의 수출차만 해도 각종 편의옵션에서 내수용보다 월등하게 떨어집니다. 제네시스의 경우 수출형은 전자제어에어서스팬션같은 고급장비가 삭제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는 수출차가 역차별 당한다고 해야합니까? 국가별로 상황이 다른것이지 이것을 차별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잘못된것이죠.

    • 디씨현갤 2010.06.06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대로면 전세계 자동차 회사는 다 쓰레기 마인드를 가지고 있군요. 아우디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 마저도 국가별로 규정에 따라 에어백 종류가 다릅니다. 캐딜락CTS의 경우는 국내수입된 차량은 언더코팅이 되어있지 않다는것을 알고있습니까? 또한 도요타,혼다,닛산등 일본 메이커들은 자국에서는 디파워드 에어백을 병용하고 있습니다. 혼다 어코드,시빅의 경우 국내수입되는 모델은 싱글 스테이지 에어백으로 자국(일본)과 동일한데 미국 수출사양은 미국규정에 맞춰서 더블스테이지 에어백이 사용되고 있죠. 이제 전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은 님말대로 다 악질 스레기 기업임이 드러났군요.

  14. most-eyes 2010.06.06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비는 dis 라는것도있습니다.
    인텔리 네비 혹은 DIS 이렇게 선택이 가능하게끔 되어져있기때문에 별도인겁니다..
    bmw의 경우 iDrive 라고 기본으로달려있지만 그거없으면 더이상 비머가 아니게 되는거나 마찬가지거든요
    하지만, 제네시스의 경우 아직 입지가 약하고 가격경쟁력이 취약하기 때문에 기본화시키지않았던것같습니다.
    DIS가 너무 비싼가격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인텔리 네비가 생기게된겁니다..
    FR이니 등의 후륜 세단의 특성도있지만
    DIS없는 제네시스는 그랜저에 비해 체감적으로 별반다를바없는 그냥 굴러만 가는 차일뿐이라는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 DIS없는 제네시스는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iDrive없는 BMW도 상상하기도 싫구요..(1시리즈같은경우 없음, 없는모델종종 됨) 아우디도 마찬가지
    3.3 럭셔리 프라임과 럭셔리VIP 격차가 너무 커서그런지 거의 안팔린다합니다. 그래서 에어서스가 삭제되고 가격이 다운된 것 같습니다.

    • 레드존 2010.06.0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DIS 저도 체험해 보았는데 확실한것은 일반DMB네비게이션보다 성능이 좋더군요.

      다만 그 옵션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고는 생각됩니다.

      에어서스펜션의 경우 승차감을 기준으로 민감한 사람이 아니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겁니다.

  15. 2010.06.06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미국에서 탔던 세피아가, 한국에서 타던 세피아보다 훨씬 좋던데?

  16. 2010.06.0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10년 전 얘기긴 하지만

  17. 2010.06.06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06.0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숫자놀음만 엄청하네
    링크만 죽어라 걸더니 그 반대되는 글들이 수두룩하다니까 그건 거짓이라고?
    니글이 거짓이라고 말하면 어떻게 대답할래?
    뭐 결국 자기 글은 진실이라 우기겠지만..-0-
    뭘 어쩌자는겨

    • 디씨현갤 2010.06.06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숫자놀음이라?
      근거를 대면 숫자놀음인가요?
      현까들의 근거는 대부분 '카더라통신' 입니다.
      상당 부분이 까기위한 날조,왜곡,과장이죠.
      나는 카더라통신 같은 헛소리를 안하기 위해 근거와 출처를 명시하는것입니다.
      인터넷의 수많은 글들이 님의 수준에서는 전부 사실처럼 보이겠지만
      관련된 경험,지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오류가 보이기 마련이죠.
      예를 들어 공중파인 MBC에서 방송하면 일반인들은 그냥 믿겠지만 아는사람들은 의도된방송인것을 알게되죠. MBC 후 플러스 방송내용입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yundai_motor&no=84735

      ㄴ그나마 방송에서 24.3%라는 세금차이를 말해준것은 다행이네요.ㅎㅎㅎ

    • ㄷㄷㄷ 2010.06.0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대되는 의견은 모두 날조,왜곡,과장이라 우기는 것이야 말로 편협한 사고 아닌가요? 자본에 의해 만들어진 미디어의 겉모습에 세뇌당한것처럼요~ 마치 조중동이 말하면 진리라 믿는분들 많죠~ 현명한 분들은 행간을 가려서 거짓을 구별 비판하며 보지만요

  19. 레드존 2010.06.06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방 갔다온 사이에 댓글들이 엄청 달렸네요.^^; 일일이 답하기는 힘들구요. 댓글논란이 가장 많이 되고 있는 현대 기아차의 내수형과 수출형 가격과 품질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밝히겠습니다.

    일단 미국소비자 가격의 경우 비단 현대뿐 아니라 일본 독일의 미국수출형 가격이 낮은 편이라 미국 소비자 가격만으로 현대가 무조건 등쳐먹는다. 라고 단언하기에는 힘듭니다.

    하지만 현대기아차의 근본적인 문제는 가격이 아니라 원가절감입니다. 현대 기아차 가격이 비싸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격이 올라갈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어느정도 가격이 올라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왜냐면 GM대우 르노삼성도 차를 출시할 때마다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편이죠)

    그렇지만 현대 기아차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가격은 올라가는데 품질은 그만큼 따라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GM대우의 라세티프리미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르노삼성의 NewSM3와 NewSM5를 예로 들면

    해당 차종들은 신차로 나오면서 가격이 구형모델보다 조금씩 올랐습니다.

    하지만 위의 4차종의 경우 가격이 올라간 만큼 품질도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시한 현대 YF쏘나타 현대 제네시스의 경우 제가 타보니 솔직히 돈값 못하는 차량입니다. 제네시스는 주행안전성이 너무 형편없었고 쏘나타는 기본 섀시는 한단계 올라갔는데

  20. 레드존 2010.06.0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밀리세단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하면 YF쏘나타는 이전모델인 NF보다 못한 차량입니다.(파워트레인이나 연비는 비약적으로 향상된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K7녹사건을 보시면 알겠지만 현대 기아차의 기본방청수준이 얼마나 형편이 없는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차량의 문제인지 K7 전체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K7동호회에서 자기차도 녹이 많이 슬었다는 민원이 적지않게 제기된걸 보면 특정차량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힘듭니다.

    예전에 모 커뮤니티 운영자분이 어코드 원가절감의 예를 들어 현기차의 원가절감은 무죄라는 주장을 썼는데 사실 틀린말은 아닙니다. 현기차 뿐만 아니라 대부분 자동차회사가 이어모델 나오면서 원가절감은 단행합니다.

    일례로 대우 라세티프리미어의 경우 2010년형 나오면서 실내옵션 몇가지가 삭제되거나 변경되었죠.

    근데 현대 기아차의 경우는 원가절감 차원이 실내재질이나 삭제등을 넘는 수준인데다 중요한 재질도 지나치게 원가절감한 흔적이 보이니까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발생한 토요타의 사상최대리콜 사태를 봐도 알수있죠.

    요 근래 미국에서 판매되는 토요타자동차의 품질이 하락하고 있다고 합니다. 브레이크고장 및 차체부식등 토요타의 지나친 원가절감의 폐해가 곳곳에 드러나고 있죠.

    문제는 고객들에게 당장 리콜해줘도 모자랄 판에 토요타는 지금 오리발 내밀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 426만대의 토요타차량의 페달을 교체해 주었죠.

    과거 미쓰비시 사태가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듯 합니다. 토요타는 아마 조만간 품질문제로 신뢰도가 크게 추락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근데 우리의 현대자동차 수장이신 정몽구 회장님은 철저하게 토요타를 따라하고 있습니다.

    아마 현대측 경영진에서도 작년말에 발생한 렉서스ES350 일가족 사망사건과 토요타 품질문제에 대해 모르고 있진 않을겁니다. 그런일이 터졌는데도 토요타를 끝까지 벤치마킹 한다면 현대 기아차의 품질도 언젠가 한번 크게 터질거라 생각됩니다.

    현대자동차 하부상태를 보면 진짜 심각합니다. 일전에 YF와 NewSM5의 하부를 본적이 있는데 NewSM5는 수입차 수준의 방청 및 마무리를 보여주었습니다(약간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쏘나타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이상 긴 댓글 마치겠습니다.

  21. Ygee 2010.07.0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른건 다 둘째 치고 현대차 수출형 무게 부터 궁금합니다.

    아래는 아반테의 공차 중량입니다.

    Kerb weight (공차 중량이죠)

    1lba = 0.45359kg
    오토 2747~2895 lbs, 1246~ 1313 kg
    수동 2723~2751lbs , 1235~1247 kg

    내수 수동 1173 , 오토 1191

    무게가 55~112 kg 가랑 차이가 나는게 대체 어떤점에서 차이가 날까요???

    참고로 라세티 프리미어

    라프 내수 1290 /1305 , 수출 1285 / 1315



1904년 영국의 백만장자이며 스포츠와 자동차레이서인 롤스와 뛰어난 기술자인 로이스가 만나서 탄생한 롤스로이스는 세계 최고의 명차브랜드로 기억이 되고 있으며 롤스로이스에서 신차가 나올때마다 전세계 백만장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롤스로이스는 단순한 럭셔리브랜드가 아닌 품격과 권위, 명예가 살아있는 럭셔리브랜드중에서도 최고봉에 속한 자동차브랜드입니다.


현재 롤스로이스의 주력모델은 팬텀시리즈입니다. 팬텀을 직접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거대한 덩치와 크기로 인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플래그쉽 VIP세단인 에쿠스, 체어맨W도 팬텀의 옆에 있으면 왜소하게 보입니다.


롤스로이스는 팬텀에 비해 컴팩트한 차체를 지닌 새로운 모델 고스트(Ghost)를 발표했습니다. 고스트의 런칭가격은 4억3천만원부터 이며 오너의 내장재질등을 개성적으로 고를수 있기 때문에 옵션에 따라 가격이 많아 달라집니다.


런칭행사장 다녀오긴 했는데 장소는 비좁고 취재진들이 많이 와서 사진은 거의 안찍었습니다. 그래서 사진대신 롤스로이스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복사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참고자료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 (Peerless Comfort)
고스트 인테리어는 몇가지 롤스로이스의 전통적인 특징이 그대로 구현된다.  일례로 전통적으로 롤스로이스 차량에 적용되는 바이올린 키 스위치와 아이볼 환기구 등이 적용되었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양모 바닥 매트에서 느껴지는 깊고 풍성한 카펫에서 롤스로이스만의 진정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앞 좌석 도어의 내부 공간에는 테프론 코팅 처리된 우산이 내장되어 있고,  롤스로이스 고유의 열림방식을 적용한 뒷좌석 코치도어는 83도 각도로 문이 열린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어지는 파노라마 선루프 (Panorama Sunroof)는  앞 좌석부터 뒷 좌석 천정까지 개방감을 주어 실내에서 자연광을 만끽할 수 게 한다.



고스트 고객들은 독립식 포존 (4-zone) 전자동 에어컨, 자동 내부 공기 순환, 내부공기 응축 방지, 태양열 및 자외선 차단 글라스, 라운지 형태 또는 독립식 형태의 뒷좌석 등을 통해 최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앞/뒷좌석에는 마사지 기능이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피크닉 테이블 및 최고급 가죽과 어우러진 각종 원목 트림은 고스트의 인테리어 공간과 잘 어울리며, 운전석 및 조수석 뒤부분에는 각각 9.2인치 와이드 LCD스크린이 장착되어있다.



고스트의 오디오 시스템은 10채널 앰프, 16개 스피커, 바닥에 장착된 서브우퍼 2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최대 600 W에 달하는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한다.  또한 USB와 보조 입력 단자를 이용, 외장형 오디오 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12.5 GB의 내장 하드 드라이브에 MP3등 각종 음악파일을 USB나 CD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옮겨 재생할 수도 있다.



고스트에 장착된 4개의 정교한 코너 에어 서스펜션 (corner air suspension)은 차량 내부의 아주 미세한 무게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 일례로 뒷 좌석에 앉아 있는 승객이 위치를 바꾸면 이를 감지하여 그 상황에 적절하도록 차량의 무게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배분한다. 또한 차고높이조절 (life and kneel) 기능을 통하여 고스트 차체를 상/하 25mm까지 조절할 수 있다.



고스트는 기존의 전통적인 롤스로이스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보다 운전자에게 최대한 초점을 맞춘 모델로 전, 후방 및 톱뷰(Top-view)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나이트 비젼 (Night Vision) 카메라, 헤드-업 디스플레이 (Head-up Display), 차선 이탈 방지 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하이빔 어시스턴스 (High Beam Assistanct), 어댑티브 방향전환 헤드라이트(Adaptive,directional headlight),  스탑엔고(Stop & Go) 액티브 브레이크 조절 기능이 추가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Active Cruise Control) 등이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또 다른 선택 사양인 컴포트 엔트리 (Comfort Entry)는 스마트키를 소지한 운전자가 자동차의 반경1.5m까지 접근하면 자동적으로 도어락 잠금기능을 해제하여 편이성을 한층 높였다.



탁월한 성능 (Exemplary performance)
고스트는 롤스로이스 자동차가 지금까지 생산한 차 중 가장 파워풀한 자동차이지만 기존의 다른 롤스로이스모델들과 동일한 정숙성을 제공한다.  고스트의 이러한 다이나믹한 성능의 핵심은 고스트의 특유한 드라이브트레인 (drivetrain)에 있다.  고스트 드라이브트레인은 고스트만을 위해 제작된 6.6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과 독일ZF사가 개발한 새로운 8-스피드 오토매틱 트렌스미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스트의 최대 출력은 5,250rpm에서 563마력을 내며, 최대 토크는 1,500rpm에서부터 780Nm을 지속적으로 발휘한다. 이를 통해 고스트는 단 4.9초만에 0km부터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 고스트의 안전 최고 속도는 250km/h에서 제한되어있다. 또한 고스트의 이러한 새로운 드라이브트레인을 통하여 롤스로이스 자동차는 CO2 방출량 317g/km과 높은 연료 효율성 (연료소비량: 13.6l/100km)을 이룩함으로서 대형차 부분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달성하게 되었다.



고스트에 장착된 전자 보조 장치들은 거의 모든 지면상태에서도 안정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고스트에 장착된 전자 보조 장치로는 안티롤 스테빌라이제이션 장치(ARS), 다이내믹 브레이크 컨트롤 (DBC), 다이내믹 스테빌리티 컨트롤 (DSC), 코너링 브레이크 컨트롤 (CBC) 등이 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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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럭셔리카 브랜드이지만 신기술 도입에 대체로 보수적인 메르세데스 벤츠도 세계 자동차업계의 추세인 친환경, 고연비 흐름에 맞춰 메르세데스의 차세대 플래그쉽 세단 S클래스 후속모델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한다.




2012년에 등장할 예정인 메르세데스 벤츠S클래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면서 메인스트림, 탑 퍼포먼스, 그리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모두 갖추게 되었으며 특히 엔진을 대폭 손질하여 하이브리드 라인업 뿐만 아니라 그 외의 라인업에도 더 강력하면서도 더 효율적인 엔진을 탑재하게 된다.




메르세데스 벤츠에 따르면 차세대 S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모델은 비전S500 플러그인 컨셉트카라는 모델명을 지니며 연비로 환산할때 리터당 34km/l이상을 주행한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00g이하로 대형차임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친환경차와 비교시 비슷하거나 더 적게 배출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현재의 벤츠모델에도 S400 이라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팔리지만 우리나라에서 인증받은 공인연비가 리터당 9.5km/l에 불과하다.




그러나 차세대 S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0-100km/h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5초이내 연비는 갈론당 73.5마일(리터당  31.3km/l)로 출력과 연비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비전S500 플러그인 컨셉트카는 올해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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