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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크게 호평을 받으면서 단숨에 준중형차 2위로 뛰어오른 NewSM3가 르노에서는 플루언스(Fluence)라는 이름들 달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르노 플루언스는 그릴과 앰블럼 등 아주 작은 차이를 제외하고는 NewSM3와 똑같은 차량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 플루언스가 전기차로도 생산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르노는 얼마전에 끝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플루언스.Z.E(Zero Emission) 컨셉카를 선보이면서 전기차에 대한 기술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플루언스.Z.E를 토대로 플루언스 전기차 양산버전이 2011년 상반기에 터키의 OYAK지역에 있는 부르사 공장에서 생산되어 이스라엘과 덴마크에 우선적으로 시판하고 그후 다른 국가들로 판매를 확대한다고 합니다.




플루언스.Z.E의 양산으로 르노는 향후 친환경차에 대한 경쟁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배터리 충전시 3가지 옵션을 선택할수 있는데 급속 충전, 표준 요금, 배터리 교환을 선택할수 있습니다(배터리 교환의 경우 자동적으로 메세지를 준다고 합니다)


GM의 시보레 볼트에 이어 르노의 플루언스.Z.E가 양산되는 2010년 이후에는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보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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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집에서 만드는 바이오연료 제조시설이 소개되지 않았고 관련법규도 준비되어있지 않아서 아직 집에서 바이오연료를 발효해서 만들수 없지만 미국만 해도 식물원료를 발효시킬수 있는 에탄올 제조설비를 집에 설치하면 집에서도 간단히 바이오연료를 만들수 있다. 또한 바이오연료 충전소에서 바이오연료를 구입하는것보다 집에서 바이오연료 제조설비를 이용해 직접 바이오연료를 만드는것이 훨씬 싸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렇지만 집에서 만드는 바이오연료가 화재를 유발할수도 있다는 화재 전문가들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오래전 미국에서 디젤차에 식물성 원료로 만든 바이오디젤연료를 대신 사용할수도 있다는것을 알고있었고 실제로 미국에서 환경보호 및 대체연료권장 정책으로 바이오디젤을 포함한 바이오연료 사용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지만 집에서 만드는 바이오디젤의 경우 큰 위험성을 내포하기도 하는데 특히 최근에는 미국의 음식점에서 폐식용유를 재활용한다는 명목으로 음식점에 바이오디젤 제조설비를 설치하고 바이오디젤을 직접 제조하여 사용하거나 음식점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비스로 주유해주기도 한다.



바이오디젤은 약 120도 정도의 온도에서 식용유에 메탄올 혹은 알코올과 결합하여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바로 바이오디젤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메탄올이다.


메탄올은 불이 잘붙는 가연성 물질인데 폐식용유가 제대로 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바이오디젤 제조설비에 폐식용유를 넣을 경우에는 발화될수도 있다.



실제로 바이오연료 제조 원인으로 인한 화재가 미국의 오레곤, 워싱턴, 애리조나, 콜로라도, 메사추세츠주에서 보고되기도 하였다.



최근에 바이오연료 제조설비의 가격은 인터넷에서 500달러 미만으로 구입할수 있을정도로 가격이 낮아졌으며 이러한 설비를 구입하는 소비자 또한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지만 미국에서 팔리는 바이오연료 제조설비에서는 아직 이러한 위험성을 경고메세지를 제대로 표기하고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바이오연료를 집에서 직접 제조할수 없지만 향후 집에서도 바이오디젤을 포함한 바이오연료 제조설비를 판매할경우 이러한 위험성을 제조설비 카달로그에 적어서 소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해야 할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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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인디애나주 그린즈버그 공장에서 기존의 가솔린대신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친환경 모델인 시빅GX모델 생산을 시작했다.

시빅GX는 미국에 진출한 메이저 자동차 업체중 유일하게 메이저 자동차 업체가 직접 만들어지는 단 한대의 차종이며 1998년에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현재 생산을 시작한 시빅GX는 기존 가솔린차량보다 최고 90%까지 배기가스를 줄일수 있다.



시빅GX는 미국EPA에서 Low Emissions Vehicle(ILEV)인증을 받았으며 미국의 50개주에서 모두 판매할수 있는 조건에 만족하는 차량이기도 하다. 또한 대체연료차량으로 지정되어 최고 4000달러의 세액을 공제받을수 있다. 특히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캘리포니아의 ULEV(Ultra-Low Emission Vehicle)도 만족시키는 친환경차이다.



시빅GX는 1.8L i-Vtec엔진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최고출력113마력이고 최대토크는 15kg.m이다. 5단 자동변속기와 매칭되며 특히 압축비가 무려 12.5:1에 달해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완전연소가 된다.
 

시빅GX는 천연가스를 한번 충전하면 220마일(약350km)을 주행할수 있으며 시내/고속도로 주행연비는 각각 24/36MPG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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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연료를 대체할 친환경 차량들이 강력한 성능과 내구성을 인정받기 위해서 전세계 자동차메이커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폭스바겐 시로코 CNG모델이 뉘르부르그링 서킷에서 24시간 내구레이스 테스트에 도전할 예정이다.


올해1월 폭스바겐은 남아메리카에서 열린 다카르 랠리에서 디젤엔진이 장착된 투아레그로 랠리완주 및 우승을 하면서 그 기념으로 대체연료차량인 시로코CNG 레이싱차량이 다음달에 뉘르부르그링에서 극한의 내구레이스에 도전한다고 한다.


뉘르부르그링 서킷에서 극한의 레이스에 도전할 3도어 레이싱카인 시로코CNG는 2L 터보차져엔진으로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했으며 특히 옥탄가130인 CNG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완전연소가 되어 높은 연소효율을 얻었다고 한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또한 330마력 가솔린버전보다 25%를 줄였다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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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쯔다자동차는 2011년이후 생산되는 차량에는 동력기관에 전기모터가 결합된 값비싼 하이브리드 대신 연료효율성이 좋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은 디젤엔진을 개발하여 양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히로시마에 본사를 둔 마쯔다자동차는 2015년까지 마쯔다가 현재 생산하고 있는 자동차보다 30%정도 연료효율성을 높인 월드카를 선보일 것이며 이를 위해 오토미션과 엔진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차량무게를 감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원가가 높아 차량가격이 비싼만큼 마쯔다는 그들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2리터 승용디젤엔진의 효율성을 대폭 높여 경차에 장착되는 660cc급의 가솔린엔진 또는 2세대 하이브리드 기술이라 할수 있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만큼의 연료효율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생산원가를 낮출 것이라고 하였다.



세이타 카나이 마쯔다R&D팀장은 "마쯔다는 종래의 엔진효율성을 개선하는것은 원가절감과 동시에 연료효율성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도요타를 중심으로 선보인 가솔린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카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기존의 가솔린과 디젤승용차들보다 가격이 비싼것이 현실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원조라고 할수 있는 도요타자동차는 가솔린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기술이 종래의 디젤엔진보다 원가절감효과가 더 높은것은 물론 매연배출량도 더욱 줄일수 있다고 주장해 왔었다.



그러나 세이타 카나이 마쯔다R&D팀장은 부분적으로 나노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새로운 디젤엔진이야말로 생산단가를 낮출수 있으면서도 엔진연소과정에서 매연 발생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디젤엔진의 미립자 필터에 사용되는 값비싼 금속의 사용을 줄일수 있어 새로운 디젤엔진에는 미립자 필터가 필요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마쯔다는 2011년부터 생산되는 차종중에서 10%가  100kg이상의 공차중량을 줄일 예정이며  2016년이후에 생산되는 또다른 마쯔다 차량들중에서 10%이상 해당되는 차량들이 무게를 감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쯔다는 클린디젤과는 별도로 기존차량의 연비를 개선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카에 쓰이는 전기모터를 생산하여 하이브리드카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Mazda Motor Corp. said on Thursday it expected to develop a diesel engine that was cheaper and about as fuel-efficient as some hybrid cars by 2011 as part of its efforts to improve mileage without the aid of costly electric systems.


The Hiroshima-based automaker has set a target of raising its global car fleet's fuel economy by 30% by 2015, and plans to rely on advances in internal combustion engines, automatic transmissions and vehicle weight reduction to reach that goal.


As one pillar of that plan, Mazda is working on a clean diesel engine with a displacement of about 2.0 liters that would be as fuel-efficient as a 660cc gasoline microcar and a "mild" hybrid car, Mazda's head of research and development said.


"We believe that improving today's conventional engines at a low cost is the most effective way to get fuel-efficient cars to proliferate," R&D Chief Seita Kanai told reporters in Tokyo.


Gasoline-electric hybrid cars are gaining popularity but still carry a premium over conventional gasoline and diesel cars.


Hybrid proponents such as Toyota Motor Corp have argued that tighter emissions regulations in future would mean that cleaning the exhaust from diesel engines could cost as much as or more than gasoline-electric hybrid technology.


But Kanai said Mazda's new diesel engine would cost less, not more, partly due to its proprietary single-nanotechnology, which reduces the use of precious metals in emission-cleaning catalysts, and a new diesel particulate filter that negates the need for expensive after-treatment parts.


Mazda also plans to reduce the weight of new models in and after 2011 by more than 100 kg (220 lbs.), or about a tenth of an average car, and by another 10% or more after 2016. This would also be achieved at lower cost, Kanai said.


"The norm in the industry is to 'buy' weight reduction at a cost, but we won't do that," he said.
Kanai said Mazda would begin mounting electric devices such as an electric motor in a hybrid car during the second stage of mileage improvements.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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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배출이 전혀없고 석유를 전혀사용하지 않으면서 조용하기까지 한 전기차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국내완성차업계의 입김에 밀려 전기차가 일반도로에서 달릴수 없었으며 그동안 골프장이나 큰 행사장에서나 볼수 있었다. 그래서 국내전기차업체인 CT&T는 생산물량 거의 대부분을 수출하였으며 국내에서는 거의 판매되지 못했다.


CT&T가 생산하는 e-zone전기차는 최고속도 55km/h이어서 일반적인 시내주행에서 충분한 성능을 내지만 그동안 국내에서는 최고속도가 너무 낮다는 이유로 e-zone전기차의 일반도로 통행을 불허했다.


그렇지만 곧 이 규제가 풀릴전망이다.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 외 의원 27명은 지난1일 법정최고속도 시속60km/h이하의 일반도로에서 운행을 허용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발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국토해양부에서는 저속전기차에 대한 일반도로 통행허용 제도적 준비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고 밝혔고 전기차 제조업체인 CT&T는 이미 서울시에 풀옵션 전기차 5대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그렇지만 전기차의 경우 무게경량화를 위해 차체가 약한 편이고 별도의 안전규정이 없어 이에 대한 제도적인 보완도 마련되어야 할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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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M과 Segway는 복잡한 도심에서 탈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이동수단을 선보였다.

일명 P.U.M.A(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라고 불리는 이 이동수단은 전기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시트가 있는 2인용 이동수단이다.



PUMA는 복잡한 도심에서 더 빠르고 신속하면서도 더 안전하게 도심을 달릴수 있으며 전기모터로 구동하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단순히 이동적인 수단에 그치지 않고 독창적이고 볼거리가 풍부한 디자인이라서 다른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고 사회적인 네트워킹 수단으로도 이용될수 있다.



GM과 Segway는 뉴욕시에서 PUMA를 선보이면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PUMA는 전세계 사람들이 절반이상 사는곳인 도시에서 상호 작용하는 이동수단이며 효율적인 유일한 해답이다"



또한 PUMA를 조작하는 드라이버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PUMA 및 차량들과 상호적으로 통신이 가능하며 서로 어디에 있는지 알수있고 약속된 장소에서 서로 만나거나 피할수 있는 깜찍하면서도 민첩하다. 무엇보다도 인터넷을 통해 복잡한 도시에서 효율적이고 빠르며 주차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전세계 도시들이 늘어나는 자동차로 인해 교통이 더 복잡해지고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PUMA는 훌륭한 솔루션으로 급부상할 것이다.



PUMA는 리튬이온전지가 탑재되어 전기를 동력원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기존의 자동차 및 오토바이와 다른 동력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스마트 에너지 관리기능이 통합되어 내장되었으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좌우 바퀴 안쪽에 한개씩 설치되었다.



오토바이처럼 2륜으로 달리기 때문에 주행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고 가속 및 브레이크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며 독립적인 드라이빙과 주차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PUMA는 인터넷을 통해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운전자를 포함 총 2인승이며 한번 충전하고 달릴수 있는 거리는 56km이고 최고속도 또한 시속56km/h까지 낼수 있다.



GM은 1996년에 상호통신이 가능한 OnStar를 소개한 이후 차량간의 통신기술을 주도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OnStar는 북미에서만 600만명의 드라이버가 가입되어 있다.



GM은 또한 OnStar를 통해 차량Vechile-to-Vechile(V2V) 커뮤니케이션시스템과 자동송수신 레이더기술을 주도하였다. 



이러한 시스템이 결합된 PUMA는 단순히 움직이는 이동수단의 차원을 넘어 안전성을 보장받으면서 PUMA끼리 혹은 다른차량과 상호양방향통신을 할수 있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PUMA드라이버는 물론 주위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으면서 복잡한 도심을 신속하게 빠져나갈수 있는 꿈의 이동수단이라고 할수있다.


PRESS RELEASE

GM and Segway Join Forces to Reinvent Urban Transportation



NEW YORK - General Motors Corp. and Segway today demonstrated a new type of vehicle that could change the way we move around in cities.



Dubbed Project P.U.M.A. (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 GM and Segway are developing an electrically powered, two-seat prototype vehicle that has only two wheels. It could allow people to travel around cities more quickly, safely, quietly and cleanly - and at a lower total cost. The vehicle also enables design creativity, fashion, fun and social networking.



GM and Segway announced their collaboration, while demonstrating the Project P.U.M.A. prototype in New York
City this morning.



"Project P.U.M.A. represents a unique solution to moving about and interacting in cities, where more than half of the world's people live," said Larry Burns, GM vice president of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Imagine small, nimble electric vehicles that know where other moving objects are and avoid running into them. Now, connect those vehicles in an Internet-like web and you can greatly enhance the ability of people to move through cities, find places to park and connect to their social and business networks."



Trends indicate that urbanization is growing, and with that comes increased congestion and more competition for parking. Cities around the world are actively looking for solutions to alleviate congestion and pollution. Project P.U.M.A. addresses those concerns. It combines several technologies demonstrated by GM and Segway, including electric drive and batteries; dynamic stabilization (two-wheel balancing); all-electronic acceleration, steering and braking; vehicle-to-vehicle communications; and autonomous driving and parking. Those technologies integrate in Project P.U.M.A. to increase mobility freedom, while also enabling energy efficiency, zero emissions, enhanced safety, seamless connectivity and reduced congestion in cities.



"We are excited to be working together to demonstrate a dramatically different approach to urban mobility," said Jim Norrod, CEO of Segway Inc. "There's an emotional connection you get when using Segway products. The Project P.U.M.A. prototype vehicle embodies this through the combination of advanced technologies that Segway and GM bring to the table to complete the connection between the rider, environment, and others."



Project P.U.M.A. vehicles will also allow designers to create new fashion trends for cars, and to focus on the passion and emotion that people express through their vehicles while creating solutions that anticipate the future needs of urban customers.



The Project P.U.M.A. prototype vehicle integrates a lithium-ion battery, digital smart energy management, two-wheel balancing, dual electric wheel motors, and a dockable user interface that allows off-board connectivity. The result is an advanced and functional concept that demonstrates the capabilities of technology that exists today.



Built to carry two or more passengers, it can travel at speeds up to 35 miles per hour (56 kph), with a range up to 35 miles (56 km) between recharges.



Since the introduction of the Segway Personal Transporter (PT), Segway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leader in the small electric vehicle space. Its approach to congestion and environmental challenges is balanced with a strong understanding of the functional needs of its customers, enabling them to do more with less. Segway has delivered more than 60,000 lithium-ion batteries to the market.



GM has been a leader in "connected vehicle" technologies since it introduced OnStar in 1996. Today, this on-board communications package connects six million subscribers in North America to OnStar safety and security services. GM has also pioneered vehicle-to-vehicle (V2V) communications systems and transponder technology. These and additional connected vehicle technologies could ultimately enable vehicles that don't crash and drive themselves.



"Imagine moving about cities in a vehicle fashioned to your taste, that's fun to drive and ride in, that safely takes you where you want to go, and "connects" you to friends and family, while using clean, renewable energy, producing zero vehicle tailpipe emissions, and without the stress of traffic jams," said Burns. "And imagine doing this for one-fourth to one-third the cost of what you pay to own and operate today's automobile. This is what Project P.U.M.A. is capable of delivering."

GM과 Segway는 미래의 도시 이동수단으로 최적화된 PUMA프로젝트를 발표하여 뉴욕에 선보였다.

2인승이며 리튬이온배터리가 탑재되어 있고 바퀴 좌우측 안쪽에 각각1개씩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최고속도는 56km/h 한번충전하고 달릴수 있는 거리도 56km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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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점점 바닥이 보이는 석유로 인해 세계 각국이 하이브리드 및 수소연료전지등의 대체연료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도시형 하이브리드 버스 CitaroG BlueTec Hybrid City bus를 출시했다.

현재 250대의 CitaroG 버스가 독일 전역에서 테스트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리튬이온 배터리와 짝을 맞춘 4.8리터급 디젤엔진이 장착되어있다. 이전의 하이브리드 차량들과 달리 리튬이온 배터리가 주 동력원이고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해주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기 때문에 작은 엔진을 장착할수 있어 공차중량도 줄일수 있으며 동시에 매연발생량 또한 줄인것이 특징이다.

CitaroG 하이브리드 버스는 유럽에서 흔히 쓰이는 굴절버스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길이는 총18m로 외관은 다른 굴절버스와 큰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굴절버스 앞쪽 각 4륜 허브에 발전기가 4개씩 붙어있으며 또한 브레이크를 밟을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배터리에 충전하는 재생 브레이크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GitagoG 하이브리드 버스는 기존의 디젤엔진 버스보다 약30%정도의 연료소비를 줄였으며 CO2 배출량또한 감소했다. 이 버스는 몇달간의 시험주행을 거쳤으며 특히 얼마전에는 혹한추위가 심한 북극권 근처에서 몇주간 테스트하며 혹한지역에서의 내구성시험도 마친 상태이다.

벤츠는 향후40년동안 하이브리드 버스가 도시형 버스모델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북아메리카 버스브랜드명인 오리온이라는 이름을 달고 북미에 이 버스를 1700대를 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서유럽에도 300대의 버스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PRESS RELEASE:

New Mercedes-Benz hybrid bus in operation

* 250 customers test the Mercedes-Benz Citaro G BlueTec Hybrid city bus
* World's largest lithium-ion battery in vehicle operation
* Diesel consumption and CO2 emissions reduced by up to 30 percent
* Citaro G BlueTec Hybrid – future-oriented technology for the city
* 40 years of Daimler hybrid buses

More than 250 customers from 15 countries recently had the opportunity to experience at first hand the Mercedes-Benz Citaro G BlueTec Hybrid articulated bus in operation for the first time. Experts from European transport operations praised a number of features of the 18-metre long hybrid city bus, including its completely emission-free operation on some stretches of the route, its quiet, practically jerk-free drive system, its unique vehicle concept incorporating four electric wheel hub motors, and also its use of the world's largest lithium-ion vehicle battery. This battery stores the energy from the diesel generator and the electrical energy recuperated during braking.

As a result the Mercedes-Benz Citaro G BlueTec Hybrid reduces diesel consumption by up to 30 percent, with a commensurate reduction in highly topical CO2 emissions. The new hybrid bus has successfully completed extensive practical trials over recent months, including several weeks of winter trials under extremely tough operating conditions near the Arctic Circle. The first vehicles will be delivered to the transport operators before the end of this year. Given appropriate public sector support for hybrid technology, market insiders expect a potential annual demand for at least 300 hybrid buses in western Europe, which would enable diesel fuel consumption, CO2 emissions and pollutant emissions in the cities to be drastically reduced. In North America the Daimler bus brand Orion already has 1700 hybrid buses in day-to-day operation, which makes it the world market leader for hybrid technology in commercial vehicles.

Mercedes-Benz Citaro G BlueTec Hybrid

The Mercedes-Benz Citaro G BlueTec Hybrid has a technologically very sophisticated, serial hybrid drive system which allows emission-free driving under battery power alone over short distances. The drive system is installed in an articulated Citaro G bus, and drives the centre and rear axles by means of four wheel hub motors – a combination that makes this articulated hybrid bus unique.

The diesel engine in the serial hybrid bus does not act as a primary drive unit, but rather drives the generator to produce electric power as required. This energy is stored by maintenance-free lithium-ion batteries mounted on the roof. The batteries are not only fed by the diesel ¬generator, but also with energy recuperated during braking.

The energy generated by recuperation when braking on the approach to bus-stops or traffic lights is used both to supply the vehicle at standstill and when moving off. This means that the hybrid bus is able to operate purely under electric power, and therefore practically without emissions, when stationary and under acceleration – with a significant reduction in noise as well.

Power is transferred to the wheels of the Citaro G BlueTec Hybrid by four electric wheel hub motors on the centre and rear axles. Even under heavy operating conditions, the 320 kW total output of the wheel hub motors is ample for an articulated bus.
Downsizing is among the greatest advantages of the serial hybrid system in the Citaro: instead of the large, 12-litre six-cylinder in-line engine normally employed in an articulated bus, a more compact unit with a displacement of 4.8 litres is used. As a result the engine weight is reduced from around 1000 kg to just 450 kg or so.
World's first lithium-ion battery in this output category

The lithium-ion battery used in the articulated Citaro G BlueTec Hybrid is in an output category of its own. The battery system generates 180 kW and is com-para¬tively light in weight at under 350 kg. Major advantages over con¬vention¬nal battery systems include a higher energy density combined with a high storage capacity and a low battery weight.

Changes in the automobile industry are increasing the demand for clean, efficient and economical vehicles. According to forecasts, the market volume for powerful lithium-ion batteries is set to exceed the 10 bill. euro mark over the next decade, with the market for battery materials exceeding 4 bill. euros. In Germany alone, the government envisages at least one million electric cars populating the roads in the cities by 2020.

40 years of Daimler hybrid buses

With diesel-electric hybrid vehicles from Orion in North America, Mercedes-Benz in Europe and Mitsubishi Fuso in Asia, Daimler not only has the longest, but also the most extensive experience with alternative drive systems for commercial vehicles. The new Citaro with hybrid drive is a major step towards great economy and emission-free driving. Despite fuel savings of up to 30 percent, this complex hybrid technology nonetheless requires incentive financing. The support of politicians and the public sector in the form of subsidies is required to make the one-third higher costs for this technology in large-scale production worthwhile for both customers and manufacturers.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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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60도 이하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퍼마플로 바이오디젤의 개발로 혹한지역에서도 청정연료인 바이오디젤을 사용할수 있게되었다.




바이오 디젤은 이미 예전부터 훌륭한 석유대체자원으로 손꼽혔으며 콩이나 옥수수등의 기름에서 추출하여 정제해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중장비 기관에 많이 쓰이는 디젤엔진에 별도로 첨가제를 넣지않아도 쓸수 있는데다 황이 포함된 석유기반의 일반적인 경유와 달리 황이 포함되어있지 않아 다쓰고 남은 배출가스에 매연이 거의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바이오디젤은 화석연료인 석유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옥수수, 콩, 녹조류등 자연친화적인 원료를 정제하여 만들어진다.


그중에서도 미국의 인디에나주는 콩에서 기름을 추출하여 바이오 디젤산업이 발달된 지역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바이오디젤은 수분에 취약한 커먼레일디젤엔진과는 잘 맞지 않는데다 일반 경유보다 어는점이 높아서 겨울철에는 사용하기가 부적합하다는 단점도 지적되었다.



그렇지만 이번에 인디에나주의 대두협회에서 극한의 낮은온도에서 얼지않고 정상적으로 연소가 가능한 바이오디젤을 개발하였다고 한다.



개발된 바이오디젤은 화씨-60도 이하의 혹한온도에서도 얼지 않고 정상적으로 연소가 되었으며 100% 합성 바이오디젤이어서 한방울의 석유를 가공하지 않아서 친환경적인 측면의 성격도 그대로 지니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통 디젤기관에 많이 쓰이는 일반적인 석유기반 경유의 어는점이 -15도 임을 감안하면 이론적으로는 황이 포함되어 오염물질을 배출할수 있는 일반경유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 것이다.

이번에 개발된 바이오디젤은 영원히 얼어붙은 땅이 녹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진 permafrost단어를 본따서 퍼마플로 바이오디젤(permaflo Biodiesel)이라고 명명지어졌으며, 실제로 북극권의 북쪽 혹한지역을 1년동안 1400마일 의 거리를 가로질러 여행하면서 새로 개발한 퍼마플로 바이오디젤을 테스트하였고 별다른 이상없이 무사히 테스트를 마쳤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퍼마플로 바이오디젤로 인해 추운 혹한지역에서도 석유기반의 일반경유대신 공해가 없는 바이오디젤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석유로부터의 완전히 독립할수 있는 초석을 단단히 다져놓게 되었다.     




 
 This latest edition of Domestic Fuel Cast we look at an exciting new development from the Indiana Soybean Alliance that might just put to rest some of the complaints about biodiesel’s tendency to gel at extremely cold temperatures.


 The group has developed a type of biodiesel that, even at a 100 percent mix, won’t gel at more than 60 degrees below zero. That’s even colder than what conventional petroleum diesel clouds at (about -15 for the not-so-green fuel). It’s Permaflo Biodiesel, and to put it to the test, Ryan West, Director of New Uses for the alliance, led a group on a 1,400 mile trip across Alaska to the Arctic Circle. Along the way, they ran B100 in their vehicle and generator as they camped their way across the state in temperatures this winter of more than 20 below!


West says the fuel held up just fine, and it gives hope to many areas, including some of the remote Alaskan villages that can’t produce their own fuel and rely on a once-a-year supply truck, that they can be independent from fossil fuels.
 

It’s an amazing trip and an amazing product. You can hear all about by listening to this week’s Domestic Fuel Cast here: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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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엔진이 B세그먼트 소형차 다치아 산데로 단면도 산데로는 가솔린 디젤 LPG 세가지 연료를 사용할수 있는 엔진라인업을 갖추었으며 타사보다 싼 가격임에도 운전자를 위한 편의성과 옵션이 돋보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LPG자동차가 국내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않다.



하지만 LPG자동차는 우리나라 이외에도 일본 유럽 동남아 남미 등지에서 널리 사용되고있는 연료이기도 하다.



특히 유럽의 LPG자동차시장규모는 상당히 크고 LPG자동차 관련기술도 높은 편인데다 LPG자동차를 위한 튜닝파츠까지 풍부한 편이다.



오늘 소개하는 유럽의 LPG차는 르노의 자회사 다치아라는 자동차회사에서 만든 LPG 소형해치백 차량인 산데로라는 모델이다.



르노 클리오와 닛산 티다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산데로는 노면이 거칠고 실용성을 우선으로 꼽는 프랑스와 동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가격이 8900유로로 상당히 저렴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프랑스에서 산데로1.4LPG차량을 구입할 경우 프랑스정부에서 저공해차로 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구입시 등록세 등의 혜택을 볼수 있 다는 특징을 갖고있으며 특히 자동차 보상판매비중이 높은 프랑스에서 다치아 산데로1.4LPG모델을 구입시 세금 혜택을 크게 볼수 있기때문에 합리적인 프랑스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고 한다.

산데로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75마력에 최대토크 11.4kg.m의 파워를 내는 1.4L급 LPG엔진과 5단 수동미션이 궁합을 이루며 특히 지구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35g/k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기도 하다.

8900유로부터 시작되는 소형차 산데로는 싸면서도 안전장비 및 풍부한 옵션을 마련해 두었기 때문에 운전자를 위한 편의성도 돋보인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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