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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가 선보인3세대 프리우스가 예상을 뒤엎고 주문량이 폭주하자 생산계획을 전면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도요타는 당초에는 일본에서 생산했던 프리우스를 미국까지 선적할 계획이었지만 주문량 폭주로 계획한 것과 달리 2개의 공장에 프리우스 생산라인을 늘리기로 하였다.


도요타는 당초 3세대 프리우스가 12월까지 일본 내수에서만 10만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중 8만대가 딜러가 사전에 주문한 물량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전세계에서 주문량이 폭주하자 도요타는 프리우스 생산을 당초 연간40만대에서 50만대로 늘려 잡았으며 고객과 딜러들이 주문후 대기기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공급을 최대한 늘리기로 결정했다.


사실 도요타 입장에서는 3세대 프리우스의 주문 폭주가 반갑지만은 않다고 한다. 왜냐하면 현재의 도요타 프리우스 생산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중에 주문한 고객들이 대기기간이 길 경우 중간에 포기하고 도요타 프리우스의 강력한 경쟁자 혼다 인사이트로 발길을 돌릴수 있기 때문이다.


도요타는 일본에 있는 2개의 공장에서 프리우스 생산라인을 늘릴 계획이지만 미국 미시시피주에 있는 도요타 공장에서의 프리우스 생산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주까지 75000대의 사전계약을 받았던 도요타 프리우스가 지난 월요일인 어제 드디어 프리우스 사전계약이 80000대를 달성했다고 일본의 도요타사가 주장했다.



혼다의 베스트셀러 하이브리드카인 인사이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도요타 프리우스는 지난달까지 혼다에게 빼앗긴 하이브리드카의 1인자자리를 되찾기 위해서 올해초에 3세대 프리우스모델을 발표했고 어제까지 사전계약80000대 달성으로 이제 혼다 인사이트를 추월하는건 시간문제인 셈이다.



3세대프리우스는 이전모델에 비해 한달유지비를 3000달러 절약할수 있다고 도요타 아키오 부사장이직접 설명하였으며 전세계적으로 크게 호평과 관심을 한몸에 집중받았고. 그 결과 어제까지 사전계약 80000대라는 성과를 올렸다. 프리우스가 올해 3월부터 생산시작했으니 약2달만에 8만대라는 기록을 세운셈이다.



당초 도요타는 신형 프리우스의 예상판매량을 한달에 1만대 정도로 예상했었다. 그렇지만 두달만에 8만대의 사전계약성과를 냈으니 그만큼 늦게 주문한 드라이버는 그만큼 대기기간도 길어질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도요타는 구형프리우스 모델까지 합쳐서 2010년에만 40만대의 프리우스를 판매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Posted by 레드존




도요타자동차는 올해초에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도요타의 3세대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를 선보이고나서 지금까지 75000대의 사전계약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 하이브리드카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는 혼다 인사이트와 치열한 접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혼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는 첫 생산이후 3개월동안 약20000대의 매출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사상 처음으로 도요타 프리우스를 누르고 하이브리드카 판매량1위를 기록하였고 단일 모델로는 처음으로 동급모델의 가솔린승용차보다도 더 많은 판매기록을 경신하였다.



지난 3월까지 사상 처음으로 86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도요타 자동차는 늦어도 올해6월까지 현재 부사장으로 재직중인 도요타 아키오부사장이 사장으로 승격될 예정이며 도요타 아키오사장체제를 구축한 뒤에는 손실을 내면서 가동되고 있는 미국에 있는 공장을 포함해서 많은 부분의 구조조정을 단행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도요타는 전체 임원진중에서 약40%정도에 해당되는 임원들을 교체한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이는 곧 앞으로 다가올  도요타 아키오사장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고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새로운 도요타 사장선임은 6월23일에 연차 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선임될 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이번에 소개할 수입차부스는 일본에서 기술의 혼다라고 불리는 혼다자동차입니다.


혼다자동차 또한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모델 위주로 포커스를 집중시켜 차량을 배치했습니다.


특이한 것은 혼다가 현재 팔고 있는 어코드, 레전드등의 현재 양산차 이외에 골드윙 등 대배기량 바이크 3가지 모델도 전시했습니다.(유일하게 오토바이도 전시한 업체는 혼다밖에 없습니다)


혼다의 경우 제일 관심이 높았던 차종은 양산 하이브리드 승용차 인사이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혼다 인사이트는 도요타 프리우스의 대항마로 연비면에서 프리우스(2세대 모델)보다 더 우수한 연비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임에도 펀투드라이빙 요소가 가미되어 운전이 재밌어서 해외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프리우스보다 가격이 더 싼것도 특징입니다.


혼다 인사이트는 국내 시장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2000만원대로 책정될수 있다고 합니다.


도요타와 함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전시하여 친환경 이미지로 다가선 혼다. 아래 모터쇼사진을 보시면 혼다가 친환경차량에 대한 연구를 얼마나 투자했는데 알수 있을겁니다.


혼다의 프레스브리핑때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기자들

혼다 프레스브리핑때 혼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정우영 대표이사

베일을 벗기전의 혼다 하이브리드 스포츠컨셉카 CR-Z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인 혼다 인사이트 베일에 가려진 모습 해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베일을 벗은 혼다 인사이트

역동적인 디자인의 혼다 인사이트 프리우스와 같이 세미 해치백 스타일이다.

인사이트에 장착된 휠타이어 하이브리드모델임에도 휠 타이어 크기가 비교적 크다.

혼다 인사이트 하이브리드 시스템 1300cc 자연흡기 가솔린엔진과 혼다가 독자개발한 IMA배터리가 탑재되 있다.

혼다인사이트 계기판

인사이트의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센터페시아 센터페시아 중앙에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

혼다 IMA기술을 보여준 미니부스 왼쪽의 모델은 혼다의 친환경을 강조하기 위한 바디페인팅모델이다.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카인 혼다CR-Z

3도어 쿠페이며 차체에 비해 큰 대구경 휠을 장착하여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

CR-Z의뒷모습 중앙의 트윈머플러가 인상적이다.

CR-Z의 고성능 이미지에 한몫하는 범퍼매립형 트윈머플러

CR-Z의 운전석모습 푸른LED를 사용하였으며 운전석 공간에 미래지향적이고 사이버틱하다.

뒤쪽으로 본 CR-Z의 내부모습

CR-Z의 사이드미러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되어 독특한 모양을 취하고 있다.

CR-Z에 장착된 휠타이어 225/45/19사이즈의 광폭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도 판매되고있는 혼다시빅 1.3하이브리드 모델

혼다 부스에 전시된 모터사이클 양산차 업체중 유일하게 모터사이클도 전시해 놓았다.

Posted by 레드존

  올해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이어 3월4일부터 열리는 제네바 오토쇼에 세계각국의 많은 자동차메이커들이 양산차량 및 컨셉카를 전시하여 자사의 차량과 기술력을 제네바에 드러낼 것이다.

  최근에 혼다자동차는 수많은 연구개발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 도요타와 함께 자동차메이커중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고 차세대 연료전지 자동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고 유럽에서 열리는 모터쇼답게 디젤승용차량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형 혼다 어코드 Type S

  어코드는 유럽에 수출되는 유럽형과 미국형 두가지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큰 차체에 안락성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미국형 어코드와 달리 유럽형 어코드는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차체에 스포티한 운동성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네바 오토쇼에 발표되는 어코드 TypeS는 배기량 2.2리터의 i-DTEC 디젤엔진이며 터보차져와 인터쿨러를 개선하여 종전보다 30마력이 증가한 180마력의 고출력을 자랑한다. 또한 2000rpm에서 38.7kg.m의 최대토크가 나오기 때문에 실용영역에서 파워풀한 힘을 느낄수 있다. 또한 펀투드라이빙 요소가 가미된 수동변속기와 짝을 이룬다.

  이렇게 강력한 디젤엔진으로 무장한 어코드 TypeS 는 스포티한 모델명 답게 강력하면서도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성 성격도 보여주고 있다.

  어코드 Type S는 기존모델보다 30마력이 증가된 엔진과 함께 새로 디자인된 18인치 알로이휠 클리어 방향지시등이 포함되며 어코드 Type S 에서만 선택할 수 있는 진주색과 바스크레드색 페인트를 선택할수 있다.

유럽전략형 모델인 유럽형 어코드 Type S 2.2리터급 디젤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4000rpm에서 180마력, 2000rpm에서 38.7kg.m의 풍부한 토크를 뿜어낸다.

도요타 프리우스 게 섯거라! 혼다 인사이트 나가신다!

  또한 혼다는 5도어 패밀리 하이브리드카인 혼다 인사이트를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이어 제네바모터쇼에 전시할 것이다.

  혼다만의 진보된 기술로 혼다IMA 배터리 생산원가를 낮춰 차량가격을 낮춘 혼다 인사이트는 보더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기 쉬울것이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답게 연비가 높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다.

  예를 들어 유럽에서는 휘발유에 주행세가 붙는 나라가 많은데 연비가 높은 고효율 차량일수록 휘발유 소비량이 적어 그만큼 주행세를 감소시킬수 있다.

  혼다 인사이트는 같은 거리를 달린 일반 휘발유 자동차보다 한달에 평균 15유로(우리돈으로 27000원)의 주행세를 절약할수 있다고 한다.

  인사이트에는 혼다가 개발한 IMA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동력원으로 쓰며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연비가 리터당 22.7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경차보다도 적은 불과 101g/km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경제적인 정속주행을 도와주는 에코 어시스트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고연비 고효율 주행을 도와준다.

  혼다는 인사이트 외에 몇몇 다른 혼다차에도 에코 어시스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혼다가 개발한 에코 어시스트는 고연비 운행을 시작할때 처음에 트립컴퓨터 창에 나뭇잎만 보여준다. 그상태에서 계속 연비주행하면 나뭇잎이 점점 자라면서 나무가 되고 나무가 점점 커지게 된다.
  1990년 중후반에 유행했던 다마고치같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아마 연비운전을 할수록 디스플레이에서 자라나는 나무에 신경을 쓰게 되어 자연스럽게 연비운전위주로 운행하게 될 것이다.

도요타 프리우스 경쟁자인 혼다 인사이트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교외 연비측정치가 리터당 22.7km/L이다.

S2000 피날레를 장식할 LIMITED EDITION

  혼다의 경량 로드스터이면서 퓨어 스포츠카인 S2000은 컴팩트한 차체에 2000cc자연흡기 V-TEC엔진을 얹은 S2000은 1999년말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날카로운 성능을 가진 경량 로드스터이면서도 당시 배기가스 규제치보다 50%미만을 밑도는 친환경성까지 갖춘 차량으로 7800rpm에서 237마력의 고출력을 뿜어낸 퓨어 스포츠카이다.

  2004년 마이너체인지를 거치면서 배기량을 2200cc로 높여 저속토크를 높였으며 전세계 많은 자동차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11만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그렇게 많은 명성을 날린 S2000이 올해말 단종된다고 하니 아쉬움이 많은 따름이다.

  혼다에서도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주기 위해 혼다가 특별생산모델인 S2000 LIMITED EDITON을 영국에 출시한다고 한다.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선보일 S2000 LIMITED EDITON은 100대 한정 생산이며 팔린대수만큼 고유넘버 앰블럼을 붙여준다고 한다. 엔진은 종전 S2000과 같은 2000cc V-TEC엔진에 그랑프리 화이트바디와 진회색 알로이휠이 조합된다.

  LIMITED EDITION에만 들어가있는 혼다 S2000 화이트 바디페인트는 혼다가 처음 F1우승을 한 1964년의 향수를 되살려주기도 한다. LIMITED EDITION의 화이트 바디페인트와 함께 독특한 블랙 S2000배지를 장착하여 S2000이 영원히 퓨어 스포츠카 로드스터로 기억되도록 할것이라고 한다.

  LIMITED EDITION 인테리어는 레드 스티치가 가미된 붉은 가죽재질로 감싸져 있고 알루미늄 기어노브는 완성된 레이싱 룩으로 보이게 한다. 킥 플레이트 위에는 팔린 대수 만큼의 넘버가 새겨져 있다.

혼다의 전설로 남을 S2000 올해말 단종되기 전에 LIMITED EDITION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시된다고 한다.

FCX 클라라티 CR-Z컨셉트 and 아시모

  혼다는 수소연료전지 차량인 FCX 클라라티와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트카인 CR-Z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다고 한다.

  양산모델의 베이스로 나온 혼다 CR-Z는 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된 이후 CR-Z를 베이스로 한 양산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전세계에 시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 차량인 FCX 클라라티는 미국과 일본에 시험적으로 시판하고 있다.

혼다가 꾸준히 개발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차인 FCX 클라라티

  혼다가 1986년부터 개발하여 꾸준히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도 등장한다.

  혼다가 처음 아시모를 선보일때 두발로 서서 손발만 겨우 까딱까딱 거리는 수준으로만 움직였던 아시모는 이후 놀랍게도 진화하여 지금은 심부름용 로봇으로 쓸수 있을정도로 매우 지능적이고 똑똑해졌다.

  혼다는 이렇게 똑똑하고 지능적인 아시모를 안내용 로봇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도요타 프리우스 경쟁모델로 개발한 하이브리드카 혼다 인사이트 부스옆에서 아시모가 직접 인사이트를 소개하고 안내한다고 하니 제네바 모터쇼를 찾은 관객들은 아시모를 통해 혼다의 기술력을 두눈으로 직접 볼수 있을것이다.

1986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개발하여 놀랍고 진보적인 기술집약체인 혼다 아시모

PRESS RELEASE

HONDA AT THE GENEVA MOTOR SHOW

Powerful Type S joins Accord line-up
All-new Insight hybrid makes European debut at Geneva
Special edition S2000 unveiled to mark the end of production
ASIMO, CR-Z concept and FCX Clarity on stand
A higher-powered, sportier Accord Type S will be unveiled at the 2009 Geneva Motor Show in March.

This more powerful variant of Honda's D-sector model uses the acclaimed 2.2-litre i-DTEC diesel engine, like the standard Accord, but thanks to a revised turbo-charger, cylinder head and larger intercooler, produces 180PS at 4000rpm, a 30PS increase on the standard model with the peak power coming at the same rpm. Torque has also increased 30Nm to 380Nm at 2000rpm.

"The 180PS diesel model will be a welcome addition to the Accord range, especially for company car drivers that want a high-specification car in an even sportier package," said Graham Avent, Manager ? Corporate Operations, Honda (UK). "This model will undoubtedly appeal to high-performance diesel enthusiasts, looking for that something extra, but we hope it will also create a halo-effect across the diesel Accord range."

As well as a significant increase in power, the Type S sits on a new design of 18-inch alloy wheels and gains clear indicator covers, a Type S badge plus two new paint colours ? Premium White Pearl and Basque Red.

The Type S will be available in either saloon or Tourer bodyshapes with manual transmission.

Performance, fuel economy and emissions data will be available once homologation is completed, and pricing will be announced nearer the on sale date later this year.


ALL-NEW INSIGHT MAKES EUROPEAN DEBUT

Alongside the Accord Type S, Honda's advanced humanoid robot, ASIMO will introduce Honda's more affordable family hybrid, the all-new Insight.

Due to hit the showrooms in April, the practical 5-door family car will be lower in price than any other hybrid on the market, making petrol-electric technology accessible to more people.

In addition to its lower initial price, the Insight offers many running cost savings, including reduced road tax (£15), low company car tax, congestion charge exemption and frugal fuel economy.

By utilising Honda's IMA hybrid system, the Insight benefits from low CO2 emissions of 101g/km (SE model) and excellent fuel economy of 64.2mpg (SE model). In addition, a unique system called Eco Assist features on the Insight, helping drivers to achieve better 'real-world' fuel economy.

Eco Assist is the world's first system to combine three different functions to enhance fuel economy: an ECON Mode which controls engine, transmission and other powertrain components to support more fuel-efficient driving; a guidance function that helps drivers become more fuel efficient behind the wheel using the colour of the speedometer display; and a scoring function that provides instant and long term feedback on driving techniques, after each journey.
Honda developed Eco Assist to help its customers improve their fuel economy in real world conditions. The scoring function provides cumulative, long-term feedback through graphic 'leaves', which 'grow' over time as drivers learn and then implement a smooth driving style that boosts fuel economy. The visual nature of the scoring function display makes it easy and enjoyable for drivers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their driving skills over ti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www.hondauk-media.co.uk/cars/insight/presspacks/

LIMITED EDITION S2000 UNVEILED AT GENEVA

Honda (UK) will mark the end of S2000 production with a limited edition version of the iconic roadster. It will make its first appearance at the Geneva Motor Show.

After ten remarkable years, the last ever, award-winning S2000 will roll off the line at Suzuka, Japan in June 2009.

Since its UK debut in 1999, the S2000 has always been a drivers' car, hailed for its engaging drive on and off track, both of which are reflected by the numerous awards the car has won. Its 240PS 2-litre engine remains one of the highest output per litre and highest revving engines ever made. In recognition of this it has won the 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five times in its lifetime, as well as Auto Express Best Sports Car for three consecutive years plus a whole host of other awards.

Only 100 of the special edition roadsters will be sold in the UK, as the name, Edition 100, suggests. It will retain its highly acclaimed 2.0 litre 9000rpm VTEC engine and combines it with a Grand Prix White body and graphite effect alloy wheels. The new paint job evokes memories of Honda's first F1 car from 1964 as well as many sporting models since. The exterior colour, dark metal alloy wheels and a unique black S2000 badge give the timeless roadster a fresh look.

Inside, red leather interior, red stitching on the gear lever gaiter and aluminium gear knob that's unique to the model, complete the racing look. Edition 100 models will be marked out by their individual numbered plaques on the kick-plates, denoting their position in the final series.
Since its introduction, Honda has sold 110,673 units worldwide ? 7,898 of those in the UK.

FCX CLARITY, CR-Z CONCEPT AND ASIMO

Honda's production fuel cell car, the FCX Clarity, and sporty hybrid concept, the CR-Z, will both join the new models on the Honda stand at Geneva.

A production model, based on the CR-Z, has been confirmed for production and will offer something completely new to the hybrid market when it goes on sale. The FCX Clarity is currently on sale, on a lease basis, in the US and Japan.

ASIMO will be introducing the new Insight to the public and media during the duration of the show. ASIMO is now able to run, recognise people and objects, climb stairs, carry and deliver drinks. As the latest in a long line of robots from Honda which began with the E0 robot in 1986, ASIMO has become a symbol for Honda's advanced non-automotive research and is the culmination of more than 20-years of continuous development.

Posted by 레드존

 

   올뉴 인사이트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유럽의 언론기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올뉴 인사이트는 혼다의 IMA(Integrated Motor Assist)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5도어 패밀리 해치백이다.

  혼다 올뉴 인사이트의 특징

  올뉴 인사이트의 특징점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의 값비싼 다른 하이브리드 차와 달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소형차이다.어떠한 드라이빙 조건에서도 배기가스 최소화 및 최상의 높은 연비를 보장한다.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유도하여 최상의 연비를 낼수 있는 ECO 어시스트 드라이버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컨셉카 FCX 클라리티의 외관을 도입하여 매끄럽고 스포티한 외관과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공기저항계수를 최소화 하였다.

  실용적이고 넓은 인테리어는 5명이 승차해도 편의를 도모한다.

  동급 최대의 408리터 트렁크 공간을 보장한다.

동급 최대의 408리터 트렁크



  혼다의 명성 그대로 경제적인 주행비용과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보행자 교통사고시 보행자의 상해를 최소화한다.

  1999년에 발표된 혼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양산형승용차 인사이트가 나오고 나서 2번의 모델 체인지가 있었다.

  혼다가 그동안 쌓은 기술력을 근간으로 에너지절약을 추구하는 차를 개발했다. 현재 나오는 자동차는 브레이크페달을 밟을수록 동력에너지가 열과 소음으로 변환되면서 그만큼 에너지의 손실을 불러온다.

  그래서 혼다 R&D 엔지니어들은 고객들의 경제성과 친환경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오랜기간을 연구했다.

  1999년에 혼다 인사이트가 최초로 나온뒤 10년간의 연구끝에 2010년형 뉴인사이트를 런칭하였는데 2010년형 뉴인사이트의 목표는 고객들이 그들의 가족과 여행갈때 또는 화물을 적재할때 효율적이고 편리한 운송을 보장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다목적 자동차이다.

  혼다 인사이트의 목표와 방향

  인사이트는 가족들을 위해 편의를 도모했으며 적당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 하이브리드카이다.

  인사이트는 5도어 해치백 스타일이며 혼다에서 개발한 IMA하이브리드 시스템 초저배기가스 실현 및 효율적인 연비 시선을 끄는 매혹적인 디자인을 가졌음에도 낮은 가격으로 구입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인사이트 출시로 자동차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그 이유는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할수 있으며 또한 친환경적인 기술을 가진 차량이라서 하이브리드 차량시장에서 많은 딜러들의 시선집중을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사이트의 개발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복잡하고 비싼 구성요소 부품을 최대한 줄여 최종 소매가격이 예상보다 낮을 것이며 혼다는 점점 커지는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로열티를 대가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공개할 것이다. 

  또한 친환경차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부 바이어들과 점점 커지는 자동차 하이브리드 시장을 위해서 혼다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로열티를 댓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ultra-green product 개발은 오직 풍요로운것만 생각할수 있겠지만 혼다는 사회에서 하이브리드 혜택을 어느누구나 누릴수 있도록 지금까지도 연구원들이 노력하고 있다.


  합리적이고 알맞은 가격

  혼다는 1972년 CVCC엔진(층상연소이론에 기초한 엔진으로 별도의 정화장치를 장착하지 않고 미국에서 신설된 배기가스 기준을 거뜬히 통과해서 화제를 모았다)을 선보인 이후 35년 이상 가솔린 엔진을 개발하였고 하이브리드 개발 20년만에 그 정점에 선 2010년형 혼다 인사이트를 오늘날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혼다의 오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개발된 IMA시스템은 보다 낮은 가격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보일수 있었다.

  혼다는 또한 지난 10년동안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산하였고 그시간에 많은 전기모터를 생산하면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으며 이것을 바탕으로 비용은 감소시키면서 하이브리드 기술과 부품은 질적으로 향상되었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수준높은 기술력을 보이면서도 인사이트에 적용되는 IMA시스템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생산비용을 줄이려 노력하였습니다. 많은 하이브리드 부품을 제조하면서 끊임없는 연구로 궁극적으로는 외부에서 하이브리드 부품 공급이 필요없는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혼다  인사이트 프로젝트 리더인 Yasunari Seki가 밝힌 말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여서 그에 따라 하이브리드차 거래시장도 커질것이고 궁극적으로 하이브리드차의 가격이 점점 떨어질것이다.

  그에 따라 일본 스즈카 공장에서는 전기모터 생산라인이 추가되면서 현재보다 시간당 2배이상 IMA시스템에 들어가는 전기모터가 생산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특수한 생산기술 발전으로 IMA시스템에 들어가는 모터 원가를 낮추었다.

올뉴 인사이트 하이브리드 시스템 핵심인 IMA전기모터

1, IMA유닛중 95% 설계를 새로 바꾸면서 크기와 가격을 낮추었다.

2, 현존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중에 높은 원가를 요구하는 차량은 shoe-horn기술에 따라 단종시키거나 단종시킬 예정이다.

3, 플랫폼과 섀시가 혼다 뉴 Jazz모델과 공유를 한다.

  주행비용과 차량가격을 줄이는것이 내구성과 엔진출력이 떨어지는걸 의미하지 않는다.

  혼다 엔지니어들은 주행시 연비를 높이는 쪽에 집중연구 하면서 수많은 해법을 찾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차를 공급하기 위해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중이다.

  혼다는 인사이트이외에 대형급 럭셔리카를 원하는 유럽의 소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하이엔드카에 대해서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서 보인다고 한다. 

   대형 럭셔리카는 본래부터 배기량이 크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된다고 해서 일반적인 대형 럭셔리카에 비해서 굳이 돈을 더 지불하고 살 필요가 있는가 하는 논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혼다의 철학은 믿음과 전통이며 혼다의 엔지니어들은 최대한 적은 생산비용으로 인한 합리적인 가격에 접근하여 배기량과 차크기에 관계없이 초저배기가스 배출량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카에 접근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하이브리드 카에 대한 생산증가는 친환경차에 대한 사회적인 세션으로 자리잡았으며 배출가스와 환경에 대한 관심은 하이브리드카의 입지를 넓히는데 한몫한다고 볼수 있다.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 감소

  올뉴 인사이트의 연비는 시내+교외주행을 합해서 리터당 22.7킬로의 공식연비를 가지고 있으며(유럽기준) 이산화탄소 배출은 101g/km밖에 되지 않는다.

  혼다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연비를 더 좋게 하기 위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드라이버가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연료만 소비하도록 하였다.

  올뉴 인사이트는 드라이버가 연비주행을 신경쓸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으며, 겨울에 원활한 운전을 위해 헤드라이트와 히터가 자동조절되며 여름에는 에어컨을 최적의 상태로 조절한다.

  혼다는 앞으로 친환경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물로 인사이트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혼다 인사이트는 합리적인 가격, 유별나게 높은 연비와 초저배기가스 배출량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니다. Eco Assist 시스템이 이에 해당되는데 드라이버가 연비주행을 유도하게끔 도와준다.

  올뉴 인사이트는 연간 20만대의 인사이트를 판매하는데 이중 절반인 10만대를 미국에서 판매할 것이라고 한다.

  혼다 CEO인 후쿠이 다케오는 혼다차 전체판매량의 10%가 하이브리드카가 점유하고 있으며 향후 10년뒤에는 혼다차 전체판매량의 절반수준까지 하이브리드카가 점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혼다는 인사이트외에 스포티 하이브리드카(베이스모델은 CR-Z)와 재즈 하이브리드를 수년내에 선보일것이다. 현재 4가지의 혼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는데 연간 50만대를 전세계에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해치백의 실용성과 에어로 다이나믹

  하이브리드카는 초저배출가스를 실현해야 한다. 인사이트는 그러한 중요성을 알고 고속에서도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디자인되어 있다. 비록 외관은 동급 하이브리드 경쟁모델인 프리우스와 비슷하지만 펀투드라이빙 요소는 빼놓지 않았다.

  인사이트는 전세계 오너들에게 폭넓게 다가갈 것이며 해치백 바디 스타일은 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또다른 중요한 요소이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5도어 해치백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많은 오너들이 접근할수 있는 외관으로 되어 있다.

  인사이트는 co2 배출량의 감소로 서유럽 여러 국가(예를 들어 프랑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120g/km이하면 세금을 면제해준다)에서 친환경차로 등록되어서 세금감면이 이루어질 것이며 미국에서 많은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것이다.

  혼다는 차량의 제조부터 사용, 폐차까지의 자동차 라이프사이클을 모두 고려한 평가(LCA)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차량부품을 최대한 재활용하는 등 만족스러운 평가를 얻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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