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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데뷔할 토요타의 소형차모델 야리스(비츠)가 하이브리드모델도 선보인다고 한다.



토요타 승용차라인업중 하이브리드전용모델이 아닌 모델에 하이브리드를 탑재될 예정인 토요타 야리스는 올해부터 데뷔하는 3세대 모델로 제작되었지만 양산형은 아닌 HSD컨셉카로 전시된다고 한다.



또한 토요타는 야리스 하이브리드 이외에 프리우스 미니밴모델인 프리우스+는 7인승 모델로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연비와 다목적 공간활용성을 내세워 합리적인 유럽 소비자들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타는 B세그먼트 소형차 모델인 야리스에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내세움으로서 토요타의 풀하이브리드기술을 내세워 유럽시장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작년말에 인터넷을 통해 처음 공개된 BMW의 전기 수퍼카 이시션시 다이나믹스 비전(EfficientDynamics Vision)은 BMW최초로 나온 전동식 수퍼카이며 배출가스 제로에 가까운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동시에 최고출력 356마력 최대토크 81.6kg.m강력한 파워를 내뿜는다.


BMW의 전기수퍼카 비전은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고 두개의 모터가 동력을 전달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며 전력을 생산할 목적으로 만든 3기통 디젤엔진이 정통 수퍼카의 레이아웃 형태인 미드쉽 형태로 얹어 친환경 뿐만 아니라 차체밸런스를 맞춘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BMW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퍼카 BMW비전에 대한 양산차 개발 및 생산계획을 착수했다고 한다. 1년동안 생산할 대수는 최소5000대에서 최대10000대가 될것이라고 언급했다.




BMW 비전은 프로토 타입을 테스트하면서 더 견고한 차체구조를 통해 최종 디자인을 확정한다고 한다. 특히 공기저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공기저항계수를 0.22까지 낮추는것을 목표로 삼고있다고 한다. 또한 견고하면서도 경량화에도 신경을 써 공차중량을 3000파운드(1360kg) 이내로 낮출것이라고 한다.


BMW 비전 프로토타입은 프랑스 남부에서 실차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며 0-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4.8초가 될것이라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불과 10년전까지만 해도 자체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중국자동차업체가 작년 하이브리드카에 이어 메이저자동차 업체에서조차 현재 양산초입단계에 지나지 않던 플러그인 전기차를 중국자동차브랜드인 Geely가 자사가 생산하고 있는 소형차 Panda를 근간으로 개발한 전기차 Nonoq를 개발했다.


작년 중국의 BYD라는 자동차업체에서 양산형 하이브리드카모델이 등장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또다른 중국의 자동차제조업체 Geely에서 플러그인 소형전기차를 선보였으니 중국자동차업체의 무서운 발전속도가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대만의 Yulon Motors와 공동개발한 이 전기차는 Geely의 소형차모델인 Panda를 근간으로 만들었으며 이 깜찍한 전기차는 Nonoq라는 차명이 붙었다. 그리고 Nonoq의 파워트레인은 덴마크 전기자동차 회사 Lynx로부터 공급받게 된다.


Lynx로 공급받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Lynx와 자매결연을 맺은 덴마크의 배터리회사 Positive가 제작하며 최신의 배터리 기술을 접목한 Nonoq의 최고속도는 시속130km/h까지 도달할수 있고 한번충전하고 주행할수 있는거리는 200km정도이다.


Nonoq는 미국자동차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인데 가격은 45530달러(약5200만원)가 될것이라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완전히 석유를 대체할수 있는 아이템 전기차가 최근 급속한 성장과 함께 미래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스칸디나비아의 자존심이라 일컫는 볼보가 컴팩트 프리미미엄 해치백 C30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를 발표했다.


C30 전기차는 한번 충전하고 주행할수 있는 거리가 150km이며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C30컨셉카를 선보인뒤 늦어도 2011년에는 관공서를 통한 임대 또는 추첨을 통해 테스터를 뽑아 실제주행을 통한 테스트에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C30 전기차의 특징은 기존C30과 거의 차이 없는 인테리어 및 옵션, 그리고 향상된 기술이 접목된 최신 배터리라는 것이다.

C30전기차는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전시하기전 사전시험주행에서 펀투드라이빙 요소를 잃지 않았으며 볼보에서는 이번 C30전기차가 이전보다 더욱 완벽한 제품이라고 확힌하고 있다.

이번 전기차는 스웨덴 에너지기구에서 개발비를 지불하고 있으며 디트로이트 오토쇼 전시이후 내년에는 C30 조립설비라인업을 개발 또는 증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C30전기차는 일단 계기판이 다르다. 엔진회전수를 나타내는 RPM대신 배터리 충방전을 나타내는 정보를 나타내는 LCD가 삽입되어 있으며 센터페시아 위쪽 네비게이션에는 마치 음향 이퀼라이저처럼 막대그래프를 통해 전기차에 관련된 각종 게이지 정보가 표시된다.

이렇게 매력적인 C30전기차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는 바로 충전시간이다. 일반 가정용 콘센트 기준으로 한번 충전하는 걸리는 시간은 무려 8시간이 소요된다는것이다.

또한 주행가능거리도 불과 150km/h밖에 되지 않는다는점 0-60마일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1초로 가속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최고속도가 130km/h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볼보C30 전기차 핵심제원은 다음과 같다.

 모델 C30전기차 
 모터출력 40KW / 82KW 
 합산모터 최고출력 82KW / 111마력 
 0-100km/h 10.5초 
 한번충전시 달릴수 있는 거리 약 150km 
 배터리중량 280kg 
 충전시간 가정용콘센트 기준으로 8시간 충전 




Posted by 레드존

국내 최대의 렌터카 회사인 금호렌터카(대표 이삼섭)는 업계 최초로 12월 10일부터 전국 105개 지점에 1,600cc급 친환경 LPi 차량 200대를 도입하여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차량 대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금호렌터카에서 도입한 하이브리드카의 탄소배출량은 99g/km 로 동급 가솔린 차량 대비 64% 수준이며, 연비는 17.8km/ℓ로 가솔린 차량의 연비 15.2km/ℓ와 비교해 약 54% 정도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부산을 왕복할 경우 가솔린 차량의 연료비가 86,900원인 반면 LPi차량은 39,700원으로 47,2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금호렌터카 마케팅팀장은 “국가적인 탄소배출량 절감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의 연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하이브리드카 도입을 결정했다.”며 “1차로 도입한 200대를 시작으로 친환경 차량의 보유량을 점차 확대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호렌터카는 하이브리드카 도입을 기념하여 내년 1월 1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시간 이용시 105,000 원에 대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카를 이벤트 기간 내에 주중 45%, 주말 40%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홈페이지에서 ‘자신만의 생활속 탄소 줄이기 방법’을 등록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하이브리드카 1일 무료 이용권, 친환경 수건 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하이브리드카는 그러나 일반차량에 비해 비싼 초기비용이 단점이었지만 하이브리드카 렌트 서비스로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하이브리드카를 접할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레드존

성능은 수퍼카이면서 연비는 경차급인 론모터스의 스콜피온




최근에 지구온난화 및 고갈되어가는 석유자원을 막고자 대체연료차량중에 하나로 수소연료전지 차량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소연료전지차량의 경우 연료로 사용하는 수소연료충전소가 많이 부족한 실태이며 아직 수소를 얻는 원가가격이 비싼편이라 경제성이 아직은 크게 떨어지는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미국의 Ronn motors라는 회사에서 출시했던 스콜피온이라는 수퍼카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론 모터스의 탄생배경은 페라리 및 람보르기니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맛볼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서 탄생된 자동차회사이며 그들이 처음으로 양산한 하이브리드 수소 수퍼카 스콜피온은 수소연료를 직접 연소할수 있는 엔진을 개발하여 이러한 해답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작년말에 스콜피온 프로토타입이 SEMA모터쇼에서 공개될때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슈워제네거가 큰 관심을 보인걸로 유명한 차량이기도 합니다.

익스테리어


전갈의 눈을 형상화한 전면부 모습



스콜피온의 외관은 레이싱카에서 가져온 디자인을 대부분 사용하였으며 다른 수퍼카들과 마찬가지로 납작하면서도 날렵한 특징입니다. 또한 무게를 경량화하기 위해 모든차체가 카본파이버 재질입니다.
 

특히 공기저항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각 차체의 모서리가 모난곳 없이 둥글게 처리되었으며 전면부의 경우 전갈의 눈을 형상화하여 위 아래로 헤드램프가 2등분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면부 본넷에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을 배출하기 위해 후드에 에어덕트가 후드 좌우로 한쌍씩 존재하며 원활한 공기흐름 및 역동적으로 보이는 익스테리어를 위해서 본넷 양옆으로 크게 굴곡을 주었습니다.

옆 라인 또한 매끈하면서도 곡선이 많이 가미되었으며 특히 도어와 뒷타이어 휀다 사이에 움푹 구멍을 패이는 디자인을 채용하여 시각적으로 미드쉽 스포츠카처럼 착각할 정도로 아주 정교합니다.


매끈하면서도 역동적인 옆모습



특히 후면부 디자인이 독특한데 보통 양산되는 차들 대부분 후면부가 거의 직각으로 떨어지는 스타일인데 반해 스콜피온은 후면부 디자인에 엣지를 주었으며 리어 디퓨저가 존재합니다. 특이한것은 머플러가 보통 범퍼 아래에 있거나 머플러를 범퍼에 매립하더라도 아래쪽으로 매립하는데 비해 스콜피온은 범퍼 정중앙에 머플러를 매립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시각적으로 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면서도 고속주행시 다운포스를 일으켜 차체를 안정시켜주는 윙스포일러가 달려 있습니다.


스콜피온의 뒷모습



매끈하면서도 역동성을 가진 차체디자인에 걸맞는 20인치 대구경 휠과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는 날렵한 차체디자인을 부가시켜줍니다.


걸윙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스콜피온




스콜피온 바디디자인 구성도



최고 650마력을 출력을 내뿜는 V6 3.5L 수소연료엔진



스콜피온에 장착되는 엔진은 어큐라에서 가져온 300마력의 출력을 내며 여기에 론 모터스는 트윈터보를 장착하여 최고출력을 450마력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스콜피온은 6단 수동미션이 탑재되며 여기에 수소연료분사장치인 HFI(Hydrogen Fuel Injection)을 탑재하여 CO2배출을 줄이면서도 가솔린연료만 사용할때보다 연비를 20-40%늘린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된 비결은 가솔린연료에 수소연료 30-50%비율로 혼합해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옥탄가를 최고 130까지 끌어올려 완전연소를 유도하여 출력을 높이고 불완전연소를 없애 매연배출도 줄인데 일조하였기 때문입니다.


어큐라 TL에서 가져온 V6 3.5L가솔린엔진 여기에 트윈터보를 더해 450마력까지 끌어올리고 HFI시스템으로 수소연료를 혼합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이런 원리로 성능은 강력하지만 연비는 크게 높아져 리터당 17km/l이상 주행할수 있는 높은 경제성까지 갖추었습니다. 또한 카본파이버 차체로 차량중량은 겨우1톤에 불과합니다. 0-96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불과 3.2-3.5초뿐이며 1/4마일 드래그타임 측정시 10초대에 진입할수 있고 이때 측정된 속도는 130마일(209km/h)입니다.

성능은 수퍼카급이지만 연비는 경차급인 론모터스의 스콜피온 제가 생각한 꿈의 자동차에 거의 근접했다라고 생각됩니다.

 

스콜피온 인테리어 모습




출처 -> http://www.ronnmotors.com 


   



 

Posted by 레드존

 

 

별도의 복잡하고 값비싼 기술이 추가되지 않으면서도 주위 환경에 따라 공기의 추진력과 저항력을 얻을 수 있는 기아자동차 에어소울컨셉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에어소울 컨셉의 특징은 주행조건에 따라 풍력을 어시스트 받을 수 있어 가속시 혹은 감속시 공기의 추진력 및 공기저항을 효과적으로 받을수 있어 연료효율을 높이고 거기에 따른 매연발생율 줄인 획기적이고 저비용적인 시스템을 가진 컨셉카이다.

 

 

기아자동차는 이 시스템을 일단 소울에 적용시켰지만 소울 이외에 다른 차량에도 쉽게 접목시킬수 있으며 심지어 이미 차량을 구입한 오너들이 별도로 볼트온 키트를 적용시켜 사용할수 있다고 한다.

 

 

이 시스템의 특징은 프론트와 리어범퍼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풍속의 정보를 수집하며 외부의 바람이 차가 진행하는방향에 의해 충분한 운동량을 제공할수 있을때 패널을 전개하여 풍력을 어시스트 받는다.

 

 

이 시스템은 특히 정속주행시 차의 뒤쪽으로 강한 바람이 불때 앞뒤 패널이 작동되면서 풍력을 동력화할것이라고 한다.

 

 

또한 만일 차가 감속되고 있거나 브레이크 밟은 상태라면 기존 차량과 비교시 같은양의 브레이크를 밟더라도 더 많이 차가 감속되기 위해 배기관 아래쪽에 전기적인 힘을 발생시켜 "reverse-thrust"현상을 발생시킨다.

 

 

기아자동차의 마북리 연구원들의 주장에 따르면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는 에어소울 연료소비감소율이 최고 25%까지 올라가고 특히나 배출가스는 무려 40%까지 줄일수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바람이 잔잔한 고요한 날씨에서도 감속시 에어어시스트를 통해 브레이크가 걸리는것 만으로도 10-15%의 제동거리를 감소할수 있다고 한다.

 

 

특히 이 시스템은 내리막을 주행할때 유용하며 내리막 주행시 거의 0에 가까울 정도로 배출가스가 축소되어 친환경성적인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다.

 

 

부가적으로 에어어시스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만큼 브레이크를 덜밟게 되어 브레이크 패드의 수명을 최대50%까지 연장할수 있다고 하니 운전자들은 소모품비용도 줄일수 있으면서 연료비용까지 줄일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

 

 

에어소울컨셉에 탑재된 에어어시스트 시스템은 The New A.P.R.I.L(Air Propulsion and Retardation Installation Line)시스템이라고도 하며 2010년 3월31일 이후에 이 시스템을 주문할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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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개뻥이다!~

 

Posted by 레드존

미국의 통신회사 AT&T에서는 관련산업부흥과 운영비 절감, 온실가스 억제를 위해 10년동안 CNG및 대체연료차량 15000대를 구입 및 배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미국의 큰 통신회사인 AT&T는 향후 10년 동안 5억6천5백만달러를 투자하여 압축천연가스(CNG)를 사용하는 친환경차 15000대 이상을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AT&T가 밝힌 5억6천5백만 달러의 투자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8000대의 CNG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3억5천만달러를 사용하며 또한 기존의 승용차들을 대체연료기관으로 개조하기 위해 2억1천5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다.



AT&T의 이같은 친환경차량구입을 위한 투자는 미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이기도 하며 2019년까지 CNG 및 대체연료차량 15000대를 2019년까지 구입하여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의 한 관계자는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미국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일을 해야 하며 AT&T와 미국내 다른 회사들은 경기침체를 막기 위해 이같은 투자를 단행한 것이다"라고 란돌 스텝손 AT&T회장이 말했다.



또한 란돌 스텝손 AT&T회장은 "미국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난관에 쉬운 해결책이 없다. 하지만 바닥이 점점 드러나는 석유의존을 줄이면서 대체연료를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사용하기 위해 AT&T의 대규모 투자는 대체연료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Automotive Research센터에서는 AT&T의 대체연료차량 구입을 위한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새로운 대체연료 차량들이 4900만갤런의 휘발유를 절약할수 있을것이다. 또한 2019년까지 지구 환경오염의 주범인 탄소를 211,000톤을 억제할수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211,000톤의 탄소 배출은 1년간 38600대에서 나오는 승용차 탄소배출량과 같은 배출량이다.



일단 AT&T는 향후 5년동안 AT&T는 기존의 가솔린 연료차량 8000대를 CNG차량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CNG자동차는 기존의 가솔린 자동차에 비해 약25% 온실배출가스를 절약할수 있는 청정연료자동차이며 CNG차량들의 섀시는 기존 가솔린차량 모델과 같이 미국내 자동차회사에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는 완성된 섀시에 가솔린 엔진대신 CNG엔진을 장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T&T는 편리한 CNG충전을 위해 지역마다 최고 40개의 천연가스 충전소를 짓고 이를 위해 천연가스 공급업체와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CAR에서는 이같은 AT&T의 투자로 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대체연료차량들은 기존 가솔린 연료차량에 비해 약39%의 연료절감 효과를 볼수 있어 미국의 석유수입비용을 줄일수 있어 미국경제에 이바지 할수 있고 또한 29%의 온실가스 배출절감 효과로 지구온난화 억제에도 이바지 할수 있다고 전망했다.



AT&T가 투자할 CNG자동차구입은 초기에는 가솔린연료와 혼합사용이 가능한 CNG하이브리드 모델로 대체될 것이며 후에 대체연료 차량 기술의 발전속도에 따라 CNG이외에 다른대체연료 타입차량들을 구입하는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AT&T는 밝혔다.



2009년에 AT&T는 우선 800대의 CNG차량과 하이브리드카를 들여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AT&T는 2007년에 캘리포니아에서 포드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 차량을 시운전했었다.



캘리포니아에서 대체연료차량 프로그램을 통하여 AT&T는 최적의 해답을 찾고자 대체연료차량의 기술개발에 관여하여 효과적으로 연료소비를 줄이고 친환경적이면서도 운영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것을 배웠다.



또한 대체연료차량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AT&T는 그들의 고객들에게 상업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통하여 대체연료 차량들의 높은 효율성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AT&T는 전국적인 이동식 광대역 네트워크와 GPS파트너업체의 기술을 사용하여 AT&T의 차량 매니저들에게 그들의 차량을 신속히 관리하고 효율성을 늘리고 연료와 자동차보험 비용을 줄이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PRESS RELEASE



to Deploy More Than 15,000 Alternative-Fuel Vehicles



Makes Largest Commitment to Compressed Natural Gas to Date by a U.S. Company; Part of 10-Year Commitment to Spend up to $565 Million on Alternative-Fuel Vehicles



Dallas, Texas, March 11, 2009



Through an initiative that highlights the growing demand for cleaner domestic vehicles, AT&T* today announced plans to invest up to $565 million as part of a long-term strategy to deploy more than 15,000 alternative-fuel vehicles over the next 10 years. AT&T expects to spend an estimated $350 million to purchase about 8,000 Compressed Natural Gas (CNG) vehicles and approximately $215 million to begin replacing its passenger cars with alternative-fuel models.



AT&T's investment represents the largest U.S. corporate commitment to CNG vehicles to date. The new deployments will bring AT&T's alternative-fuel fleet to more than 15,000 vehicles by 2019.



"AT&T and other U.S. corporations have a unique opportunity to partner with the new administration as it works to lead the country out of this economic downturn," said Randall Stephenson,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AT&T Inc. "While there are no easy solutions to the challenges facing our nation, this investment is a first step on our part to help boost other industries while at the same time encouraging wider use and production of efficient vehicles and domestic fuel alternatives."



The Center for Automotive Research (CAR) in Ann Arbor, Mich., estimates that the new vehicles will save 49 million gallons of gasoline and reduce carbon emissions by 211,000 metric tons over the 10-year deployment period. That is equivalent to removing the emissions from more than 38,600 traditional passenger vehicles for a year.



Over the next five years, AT&T will replace about 8,000 gasoline-powered service vehicles with vehicles powered by domestically available CNG. CNG vehicles are expected to emit approximately 25 percent less greenhouse gas emissions than those traditionally powered by gasoline.



The vehicle chassis will be built domestically by a U.S. automotive manufacturer. AT&T will then work with domestic suppliers to convert the chassis to run on CNG. AT&T will also work with natural gas service providers to build up to 40 new CNG fueling stations across its operating region to provide the fueling infrastructure needed for the new vehicles. This investment will have a positive impact on job creation and preservation. CAR estimates that nearly 1,000 jobs will be created or saved each year for five years.



As it begins to retire gasoline-powered passenger vehicles in its fleet, AT&T has committed to replacing them with alternative-fuel models. AT&T expects to replace 7,100 passenger cars over the next 10 years. The alternative-fuel vehicles, which will be used by employees in a variety of diverse work functions across AT&T's operations, are expected to offer up to a 39 percent improvement in fuel economy and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by up to 29 percent.



During the initial phase of the deployment, gasoline-powered passenger vehicles will be replaced with hybrid models. As technologies evolve, additional alternative-fuel vehicle types will be considered for inclusion.



"Economic times are tough, but tough times make it even more important to look for efficient solutions," said Stephenson. "This is part of a long-term strategy that will help us continue to cut operating costs, reduce emissions in the communities we serve and make our business even more sustainable."



In 2009, AT&T will deploy nearly 800 of the CNG and hybrid electric vehicles. A Green Technology insignia will make the vehicles easy to identify on the road.



The new CNG/passenger vehicle commitment follows AT&T's deployment of 105 alternative-fuel vehicles in more than 30 U.S. cities in June 2008. In addition, AT&T piloted four Ford Escape hybrids, which were deployed in late 2007 in California.



Through these successful pilot programs, AT&T has learned that a mix of solutions is right for its fleet and that multiple technologies can help reduce its operating costs over time, while effectively reducing its fuel consumption and impact on the environment.



In addition to taking steps to make its fleet more efficient, AT&T is committed to helping its customers make their commercial fleets more efficient via a portfolio of fleet management products and services. Using AT&T's nationwide mobile broadband network and GPS partner solutions, AT&T provides fleet managers with the ability to actively manage their vehicles, increase efficiency and reduce fuel and insurance costs. Nearly all of AT&T's own technician vehicles are equipped with similar GPS capabilities, which have provided increased visibility into business operations and allowed AT&T to uncover opportunities to improve efficiency and reduce costs.



To view this announcement live, please visit www.att.com/public-policy. For more information about AT&T's sustainability efforts, please visit www.att.com/sustainability.



*AT&T products and services are provided or offered by subsidiaries and affiliates of AT&T Inc. under the AT&T brand and not by AT&T Inc. 

 

Posted by 레드존

포르쉐911타르가 기반으로 전기스포츠 로드스터를 만든 포르쉐 메이저튜너 RUF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 왠지 대체연료 및 전기차와 인연이 없을거 같은 포르쉐에서 전기차가 존재한다면 믿을수 있겠는가?


그런데 포르쉐에도 전기차가 존재한다. 다만 포르쉐에서 제작한것이 아닌 포르쉐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RUF라는 튜너에서 포르쉐911을 기반으로 전기차로 개조한 차량이다.


이제 양산차메이커뿐 아니라 양산차와 제휴를 맺고 튜닝하는 메이저 튜닝업체들 또한 친환경차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가을에 포르쉐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RUF는 포르쉐911을 기반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eRuf라고 불렸던 프로토타입 전기차를 선보였다.



그후로 개량을 거쳐 RUF는 제네바모터쇼에 그린스터라는 포르쉐911 타르가를기반으로 만든 친환경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포르쉐의 전통적인 RR방식을 그대로 고수하여 내연기관엔진이 장착된 뒷 해치 엔진룸에는 엔진대신에 지멘스에서 가져온 최고출력 270KW 최대토크 695lb-ft(96km.m)의 전동모터와 리튬이온 팩은 장착했다.



리튬이온팩은 프로토타입인 eRuf보다 약30%정도 부피를 줄였으며 또한 부피를 줄였음에도 배터리 파워는 더 강해지고 또한 드라이버가 브레이킹시 배터리에서 재생에너지를 흡수하여 충전하기도 한다.



그린스터의 배터리는 집에서 1시간만 충전하면 완전히 충전된다.



RUF는 다음 모터쇼에서 모터의 부피를 더 줄여서 트윈모터를 장착하는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며 2010년에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포르쉐 고유의 RR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였지만 기존 내연기관엔진대신에 리튬이온 배터리팩과 전기모터를 삽입하였다




 

Posted by 레드존

세계적인 농기계회사인 NewHolland사에서 발표한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각국 자동차회사들이 석유의존을 탈피하고 매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카와 연료전지차를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모터쇼마다 선보이는 가운데 피아트 계열사인 NewHolland라는 농기계 회사에서 세계 최초로 내연기관이 없는 순수한 수소연료전지 트랙터를 선보였다.


연료전지트랙터 답게 기존 트랙터와 달리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배기구에서는 수소의 전기분해과정에서 나오는 물만 배출된다.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절개도면 기존의 디젤엔진대신에 액화수소충전탱크와 연료전지셀이 대신 자리잡고 있다.

 


험한 지형을 주파하는 트랙터답게 4륜구동은 기본이며 최고출력은 106마력으로 기존 디젤트랙터에 뒤지지 않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수소연료전지 트랙터의 최대단점은 기존트랙터에 비해 상당히 비싼가격과 수소충전소의 부족 그리고 자잘한 잔고장들이며 NewHolland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2013년에 양산형 수소연료전지 트랙터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아래영상은 NewHolland에서 공개한 수소연료전지 트랙터 가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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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