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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웨덴의 자동차브랜드 볼보를 인수하여 주목을 받은 중국의 절강지리(이하 지리)자동차의 짝퉁 롤스로이스 모델 GE 리무진이 작년 4월 베이징모터쇼에서 선보였다는 사실을 자동차매니아들은 알고 있을것이다.


당시 지리자동차에서 출시한 짝퉁 롤스로이스 GE리무진은 차대는 물론 전 후면 마스크까지 롤스로이스 팬텀과  거의 동일할정도로 비슷해 롤스로이스 표절의혹을 받아왔다.




그런데 지리자동차가 이 GE리무진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앞뒤 모양을 바꾼 지리자동차의 짝퉁 롤스로이스 부분변경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직사각형 모양의 그릴이 뭉뚝하게 바뀌었으며 프론트와 리어끝부분도 둥글게 처리해 차량 전체 디자인이 조금 더 매끄러워 보인다. 또한 황색 LED방향지시등이 새롭게 추가된것이 눈에 띄며 헤드램프 아래쪽에 LED DayLight가 삽입되었다.




지리자동차의 GE리무진은 처음 출시될 VVIP를 위한 1인용 VVIP시트를 적용하여 큰 화제거리가 되기도 했는데 이번에 부분변경된 GE리무진은 1인용 VVIP시트 이외에 3인용 시트를 신규추가하였다.




GE리무진은 4월23일부터 열리는 베이징모터쇼에 출시될것으로 전망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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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앤드라이빙 2010.04.15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낯뜨거워지는 디자인이네 ㅡ,,ㅡ;;;

  2. cooking master 2010.04.2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무식하니 용감하다 랄까요.

    부끄러움을 모르니 되려 무서워 지네요.


 

불과 10년전까지만 해도 자체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중국자동차업체가 작년 하이브리드카에 이어 메이저자동차 업체에서조차 현재 양산초입단계에 지나지 않던 플러그인 전기차를 중국자동차브랜드인 Geely가 자사가 생산하고 있는 소형차 Panda를 근간으로 개발한 전기차 Nonoq를 개발했다.


작년 중국의 BYD라는 자동차업체에서 양산형 하이브리드카모델이 등장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또다른 중국의 자동차제조업체 Geely에서 플러그인 소형전기차를 선보였으니 중국자동차업체의 무서운 발전속도가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대만의 Yulon Motors와 공동개발한 이 전기차는 Geely의 소형차모델인 Panda를 근간으로 만들었으며 이 깜찍한 전기차는 Nonoq라는 차명이 붙었다. 그리고 Nonoq의 파워트레인은 덴마크 전기자동차 회사 Lynx로부터 공급받게 된다.


Lynx로 공급받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Lynx와 자매결연을 맺은 덴마크의 배터리회사 Positive가 제작하며 최신의 배터리 기술을 접목한 Nonoq의 최고속도는 시속130km/h까지 도달할수 있고 한번충전하고 주행할수 있는거리는 200km정도이다.


Nonoq는 미국자동차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인데 가격은 45530달러(약5200만원)가 될것이라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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