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728x90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 재생하면 나옵니다.

 

최근 손흥민 선수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위양성 판정을 받아 네티즌들의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 받았다가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만 이번 뉴스로 백신도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져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돌파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명지대병원에서는 화이자 맞은 의료진들을 상대로 장기간 연구한 결과 접종 후 4개월 지난 시점 부터 항체가 급격히 감소한다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에서도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백신은 6-8개월 지나면 항체가 급격히 떨어진다고 발표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효과가 가장 낮은 얀센 백신은 오랫동안 항체가 유지된다고 합니다.

 

이러나 저라나 부스터샷은 필요한 시점인듯 합니다. 위드코로나 갈 길은 멀고도 머네요.

 

#코로나19백신

#코로나19

#화이자

#모더나

#중화항체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2019년 말 중국에서 시작된 원인모를 폐렴이 전세계로 확산하면서 전지구촌 사람들이 이 질병으로 크고 작은 피해를 입는 실정이다.

 

코로나19로 명명된 이 질병은 빠른 전염속도와 함께 진화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진화는 변이를 뜻하며, 다른 전염병과 비교해도 상당히 많은 변이바이러스가 출연하고 있다.

 

이 변이 바이러스는 중증으로 갈 확률과 치사율이 조금씩 다르지만 전염속도가 상당히 빨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설상가상으로 이렇게 변이가 진행되면 기존의 치료제나 백신의 효과도 낮아질 수밖에 없다.

 

올해 초 화이자 모더나 그리고 AZ(아스트라제네카)를 시작으로 전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접종률은 낮은 상황이다. 특히 변이바이러스는 기존의 백신이나 치료제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화이자의 경우 남아공 변이바이러스에서는 예방률이 낮아졌고 AZ도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유로2020이라는 유럽 최고의 큰 축구 축제가 열렸다. 변이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상황임에도 경기장마다 대규모 관중을 받고 있는 유로 2020 거기에 관중들은 마스크를 거의 쓰지도 않았다.

 

그리고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핀란드vs덴마크 예선경기에서 관중들이 집단 감염된 것이다. 이 경기에 입장한 관중들은 사전에 PCR 검사 음성이거나 백신 접종을 마친 상황임에도 말이다. 

 

러시아VS핀란드 경기에서는 무려 80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유로 2020을 주관하는 UEFA는 감염률이 낮은 수준이라고 안심하라고 한다.

 

7월 하순에는 일본에서 도쿄올림픽이 열린다. 그런데 도쿄올림픽이 개막되기도 전에 일부 국가 선수단 중심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확진 판정 받은 사례가 나오고 있다. 올림픽은 유로 2020과 비교해 종목이 다양하고 선수단 구성 규모도 클 텐데… 아무리 백신을 다 맞는다고 해도 지금 유행하는 변이바이러스를 100% 예방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일본은 접종률이 낮은 국가다. 일본 국민 대다수는 아직 백신 1회조차 맞지 않았다. 따라서 코로나19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 

 

올림픽이 열리는 일본 중심으로 바이러스가 크게 유행하게 되면 일본은 물론 전세계도 다시 코로나19가 더 크게 유행할 것이다.

 

더 큰 파국을 맞기 전에 일본은 지금이라도 도쿄올림픽을 취소 또는 연기해야 할 것이다.

 

#도쿄올림픽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별 내용 없습니다. 위 스크린샷 화면만 보셔도 아실 겁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728x90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가 중국 다음으로 코로나 확진판정을 많이 받은 나라가 되었다. 그러니 일부 국가에서 우리나라 여행을 자제하거나 입국한 한국인들을 격리시키거나 한국인 입국을 금지할 수밖에 없겠지

 

그런데 이 병이 동북아시아 위주로 유행한게 어떻게 보면 최악의 결과를 면한 것이다. 만약에 북미지역에 코로나19가 유행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실 미국은 지금도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무려 1만6000명이 사망했는데 그런데 이슈가 안 되는 이유가 독감으로 인한 많은 사망자들을 발생시키는게 작년 올해일만이 아니고 거의 매년 발생했다. 그리고 미국의 독감은 이미 알려진 바이러스들 위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코로나19대비 대처하기가 쉽다.

 

문제는 미국은 선진국이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의료보험 보장제도가 정말 후진국 수준으로 미비하다. 한국과 비교해 국가에서 보장하는 의료보험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이 때문에 전임대통령 오바마가 기를 쓰고 의료보험을 개혁하려고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대로 돌려논 셈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코로나19 검사비용이 1인당 16만원이지만 미국은 무려 170만원이다. 일단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거기에 한국은 자가격리시 4인 가족 기준으로 123만원의 비용도 지급한다.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다.

 

이러니 미국이 기를 쓰고 중국인 입국을 금지하려고 하는것이지...중국에서는 발생환자수와 사망자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미국이 믿겠나...

 

아무튼... 이런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한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도 못할 일이 발생할것이다. 특히 면역력 약한 고령자들의 생명을 위협한다는데...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갈것이다. 마치 유럽의 흑사병처럼...

 

그렇게 되면 질병 통제한답시고 수많은 지역에서 격리조치 들어가고 그로인해 산업생산은 중단되며 소비심리도 얼어붙게 된다. 그럼 기업들은 줄도산하겠지...심한 경우 제2차 세계대공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격암유록 등 예언서나 성경을 보면 인류가 질병으로 고통받고 멸망한다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