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현대자동차가 신형아반떼 외부디자인에 이어 가격과 옵션트림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제원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정식출시가 곧 임박한 듯 합니다.


신형아반떼의 눈에 띄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기존엔진보다 무려 26마력이나 올라간 140마력의 출력을 내뿜는 1.6L GDI엔진입니다. GDI를 가솔린 직분사 시스템이라고도 부르는데요.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기아자동차 K5에 적용된 2.4L 세타GDI 엔진에 이은 두번째 직분사 엔진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제가 현대자동차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 몇번 강조했지만 현대자동차의 파워트레인 효율성이 눈에 띄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2000cc이하 엔진출력 부문에서는 사실상 세계에서 톱수준이라고 볼수 있죠.


140마력이라는 출력은 과거 5-10년전 중형차에 적용된 2000cc엔진의 평균출력수치입니다. 세월이 지난 지금 현대자동차의 1600cc엔진이 과거 2000cc엔진의 출력과 동일하다고 하니 현대자동차의 기술발전에 혀를 내두르게 되더군요. 물론 출력수치가 다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더 큰 수치를 선호하는 편이어서 아무래도 신형아반떼 마케팅시에 경쟁차종보다 우위에 설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위 두차종의 경우 신형아반떼는 커녕 구형아반떼보다도 가속력이 떨어집니다. 신형아반떼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 라세티프리미어와 NewSM3의 판매량 추락은 불보듯 뻔하겠죠.


그렇다면 신형아반떼에 비해 출력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와 르노삼성의 NewSM3는 이대로 가만히 앉아서 당해야만 할까요? 아닙니다. GM대우나 르노삼성 빠른시일내에 활용할수 있는 궁극의 엔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GM대우나 르노삼성 모두 신형아반떼에 대적할수 있는 저배기량 고효율엔진이 존재합니다. 배기량은 둘다 1.4L이며 터보차져가 적용되었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또한 직분사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죠.


GM대우를 총괄하는 GM그룹의 1.4L엔진을 에코텍이라고 하며 르노삼성을 총괄하는 르노-닛산의 1.4L엔진을 TCE130 엔진이라고 합니다.


윗사진은 에코텍 1.4L 터보엔진입니다. 


GM의 1.4L 에코텍 터보엔진은 낮은 회전수에서도 20.5kg.m이라는 최대토크를 제공합니다. 최고출력도 140마력으로 기존2L 자연흡기 엔진과 거의 동일한 출력을 내며 르노의 TCE130엔진은 최고출력130마력, 최대토크19.3kg.m의 풍부한 토크를 제공합니다.


사실 예전에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에 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결론은 신형아반떼에 적용되는 1.6L GDI엔진이 장난이 아니라는것이며 GM대우와 르노삼성이 준중형시장에서 수성하기 위해서는 현대 기아차보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엔진라인업을 강화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르노의 TCE130엔진 그래프곡선입니다. 2000rpm초반부터 3000rpm중반까지 190Nm라는 넉넉한 토크를 제공하는 인상적인 엔진이죠.


다만 GM과 르노 1.4L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의 경우 터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 작은배기량에 큰 힘을 실어줄수 있는 터보는 그러나 그만큼 관리가 세심해야 됩니다. (예열 후열 어느정도 지켜줘야 됩니다. 특히 시동걸자마자 출발하는것은 금물)


어떻게 보면 터보없이 직분사만으로 뛰어난 출력과 연비를 보여준 현대자동차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1. 쏘타람다 2010.07.21 09:10

    휴 다행이네요. 다만 언능언능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 레드존 2010.07.21 13:02

      언능언능 나오기가 쉽지는 않아^^;

  2. 칼미아 2010.07.21 09:28

    현기차가 그동안 엔진과미션분야에 상당한 투자를했고 기술적인 진보를 했습니다 국내 카메이커중에서 파워트레인부문에 신경을 쓰는것은 현기차뿐인탓에 상당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리고 gm에는 1.4뿐아니라 1.6과 1.8터보엔진도있습니다. gm이 한국내수시장에 신경을 쓰지않는탓에 출시가 안될뿐이지요. 1.7디젤엔진도있는데-.-이것도 얹으면 라프는 진짜 날라댕길겁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소비자들은 엔진제원 연비 내외관디자인과 옵션에만 신경을 쓰지만, 차라는것은 structure가 중요하고 이는 안전성능과 그리고 주행성능과도 직결된다는 사실도 아셨으면 합니다 차라는것은 작은사고가 나더라도 인명과 직결되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라프의 중형차도 넘어서는 안전성능에관해서도 (타사 준중형차들은 신형아반떼조차 따라오지못합니다.) 인정을 더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레드존 2010.07.21 12:30

      일단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안전성 이런거 보다는 눈에 보이는 수치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는게 가장 큰 문제겠죠(그나마 젊은층은 이것저것 많이 따지는 편입니다만)

      라프나 SM3안전성도 좋지만 신형아반떼 안전성또한 나쁘게 나오지는 않을겁니다. 어차피 자동차라는 물건은 나중에 나올수록 좋아질수밖에 없거든요.

      경쟁차보다 더 뛰어나야하고 그러기 위해서 경쟁차들을 분해해서 분석해보고 아마 자동차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신형아반떼 안전성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라프나 SM3와 거의 비슷하게 나올겁니다.(양철판이라 불리던 YF쏘나타도 실제로 타보니까 좋던데요^^)

      다만 현기차의 경우 원가절감이 지나친 나머지 연구소 직원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싼부품을 우선으로 끼워넣으라는 위쪽의 압력이 크다고는 얼핏 들었습니다.

      신형아반떼 출시되면 라프나 SM3나 두 모델 모두 타격받게 될겁니다. YF쏘나타가 한때 월2만대 넘게 판매되기도 했으니 신형아반떼도 출시되면 그정도는 판매되겠지요.

      근데 1.4터보 국내에서 빨리 생산해야 될건데요. GM대우는 2012년까지 라프는 현재 라인업 그대로 유지한다라고 하던데........ 너무 늦는 대응이 아닐지

  3. 비달 2010.07.21 17:07

    다른 말보단 해외수출시 아님 ㅇ해외 가격이 라프가 높을까요? 아님 신형아반테가 높을까요?
    제 생각엔 라프가 더 가치있고 비싸게 팔릴겁니다..
    엔진스펙 수치만 높다고 다가 아니라는거죠.. 그리고 아직까진 현기차의 엔진이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미션과 엔진에 대한 투자는 현기차만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많은 국내 오너들이 현대차미션은 유리미션이라고 합니다..
    실제 수리하려 가면 미션을 소모품으로 말할정도니... 엔진과 미션은 적어도 10년이상 또는 폐차할때까지 버텨주어야 합니다.

    초기품질력은 정말 우수한 현기차지만 2-3년후 차량가치는 바닥이죠.. 차는 적어도 5년이상 타고 다닐 물건이니. 단지 엔진스펙만으로 평가할 물건이 아니죠..

    캐딜락cts-v가 엄청난 스펙과 착한가격으로 나왔지만 경쟁모델의 엔진스펙이 떨어진다고 해서 큰일이니, 뭐니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차마다 다 고유한 매력이 있다는거죠

    • 레드존 2010.07.21 17:46 신고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단시간에 문제가 일어나지도 않겠죠. 현대차 직분사는 저도 아직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다만 현대차가 대체로 국내실정에 맞게 연료품질을 셋팅합니다. 지금 제가 롱텀테스트하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경우 1만키로 넘어가니까 노킹이 꽤 많이 잦아졌습니다.(노킹이 엔진이 치명적인건 아시죠) 그래서 마티즈 동호회에서 노킹에 대한 불만이 상당합니다.

      예전에 아우디 폭스바겐이 국내에 진출할때 FSI엔진이 국내휘발유와 트러블이 꽤 많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상없는데 2-3년 지나니까 FSI엔진문제로 정비소에 입고한 아우디 폭스바겐 차량이 많았다고 하네요.

      현대 직분사엔이 검증받으려면 3년뒤에 평가해봐야 될겁니다. 3년뒤에도 엔진이 이상없으면 내구성 좋은걸로 봐야겠죠.

  4. semilife 2010.07.22 04:04

    기존 1.6L 감마엔진이 124마력이었으니 GDI로 바뀌면서 16마력 증가입니다. ^^;;

    토크는 15.9kg.m에서 1.1kg.m 정도 증가했네요.

  5. 아직까지는,,, 2010.07.29 20:27

    터보 차량은 좀 그런 것 같아요.
    GM대우나 르삼이나 1.6L 급 직분사 엔진 도입이 시급해 보이네요,,, ㅎ



요즘 지구온난화 및 고유가 시대를 맞아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어느정도 친환경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는거 같더군요.(소화물 택배 하는데 같이 일하는 택배기사들한테 물어보니 답이 조금씩 틀리지만 대다수는 친환경차 및 하이브리드카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 및 고유가 시대의 요구에 맞춰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엔진또한 진화되고 있습니다. 비록 공인연비 비교입니다만 지금나오는 차량들은 과거 90년대에 나온 차량과 연비비교시 연비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지금나오는 2000cc중형차 연비가 90년대 나온 1500-1600cc준중형차의 연비와 거의 대등하게 올라갔고 1500-1600cc 준중형차는 90년대에 나온 1300-1600cc 소형차와 비교시 오히려 더 연비가 좋아졌습니다.


이렇듯 엔진은 계속 진화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진화될겁니다. 개발이 다 되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기술들이 꽤 많거든요^;


자동차 기술 특히 파워트레인의 발전속도가 생각외로 빠른 편입니다. 불과 5년전만 해도 V6 가솔린엔진이 300마력을 넘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현재는 꽤 많습니다. 젠쿱의 V6엔진도 300마력을 넘죠.


이렇게 출력은 높아지면서도 연료소모량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연비도 좋아졌죠. 연료소모량이 줄어들면서 배출가스도 감소했습니다. 즉 연소효율성이 좋아졌으며 앞으로도 더 좋아질겁니다.


음 서두가 길어졌네요. 오늘 쓰고 싶은말은 바로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 출격대기하고 있는 현대 아반떼 후속모델인 아반떼MD와 미국에서는 출시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미정인 시보레 크루즈(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1.4터보의 가속력을 가상으로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현대 아반떼시리즈의 후속모델인 아반떼MD는 5월 부산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늦어도 올해 하반기에 양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배기량은 1600cc이지만 직분사시스템이 탑재되면서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7kg.m으로 출력과 토크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라세티프리미어 1.4터보는 미국시장에 먼저 선보일예정이라고 합니다. 배기량은 1.4L에 불과하지만 터보차져 탑재로 출력은138마력에 토크는 20kg.m이나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반떼 후속모델인 아반떼MD와 라세티프리미어 1.4터보 두 차량이 서로 드래그레이스를 벌인다면 누가 더 우위에 있을까요?


현대측 비밀병기 GDI VS GM의 비밀병기 다운사이징 터보


감마엔진 이미지가 없어서 세타GDI엔진으로 후다닥 대체시켰습니다. 미리 양해를^^


현대의 경우 파워트레인 기술 발전속도가 놀라움을 뛰어넘어 경이적인 수준으로까지 발전했습니다. 특히 쏘나타 K5등에 탑재되는 2.4L GDI엔진은 동급최초로 200마력을 넘나드는 어마어마한 출력을 자랑합니다.


아반떼 후속에 탑재될 1.6LGDI엔진도 최고출력 140마력으로 2000cc가솔린엔진에 육박하는 출력을 내뿜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현대의 엔진이 최근 출력이 크게 올라간 이유중에 하나가 GDI시스템이 탑재되었기 때문인데 GDI엔진은 한마디로 가솔린연료를 직접 실린더에 분사한다는 뜻입니다. GDI시스템 탑재로 압축비가 향상되어 출력이 높아졌으며 기존 14.7:1 공연비를 최대 40:1(또는 50:1)까지 조정할수 있어 연비도 올라간것이 장점입니다.


사실 지금 준중형차에 탑재되는 1.6L엔진을 비교해봐도 현대 기아의 기존 1600cc감마엔진이 출력과 토크가 우위에 있는데 GDI까지 탑재되어 나온다고 하니 르노삼성이나 GM대우는 대응방안을 열심히 모색할겁니다.


그러나 GM대우의 경우 현대 1.6L GDI엔진에 대응할수 있는데 또하나의 강력한 비밀병기가 있는데 그 엔진이 바로 1.4L터보엔진입니다.




처음 유럽 자동차메이커에서 시작된 다운사이징 터보는 말 그대로 엔진배기량은 줄이면서도 터보차져등 과급기를 통해 출력과 토크를 높인 엔진입니다.


예를 들어 라세티프리미어에 장착되는 1.4L터보엔진은 배기량이 불과1400cc에 불과합니다. 일반적으로 1400cc엔진은 보통 100마력의 내외의 출력을 냅니다. GM의 1.4L터보엔진은 최고출력138마력 최대토크는 20.4kg.m이나 되는 넉넉한 파워를 냅니다.


간단하게 엔진 소개가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가상으로 비교해 보도록 할까요?


먼저 두 차량의 크기는 비슷비슷합니다. 아반떼 후속모델의 정확한 제원이 나오지 않아 모르겠지만 차체크기는 확실히 현재 판매되는 아반떼보다는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라세티프리미어도 아반떼보다 좀더 크니 크기 자체는 아마 거의 엇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


그 다음 공차중량인데 요즘 나오는 현대차의 경우 연비를 좋게 하기 위해서인지 몰라도 공차중량이 꽤 가볍게 나옵니다. 반면에 GM 혹은 GM대우의 차량은 상대적으로 무거운 편입니다. 특히 라세티프리미어가 꽤 무겁죠.


아마 공차중량은 현대 아반떼 후속이 좀더 가볍게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반떼의 공차중량이 1191kg, 라세티프리미어가 1305kg으로 라세티프리미어가 100kg이상 무겁습니다. 이 차이는 꽤나 큰 차이입니다. 


아반떼 후속의 경우 기존 아반떼보다 커지면서 공차중량이 조금더 증가되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공차중량이 1250kg을 넘지는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공차중량 면에서는 아반떼가 좀더 유리할겁니다.


기어비 데이터의 경우 라세티프리미어 1.4터보는 미국 보도자료에서 공개되었지만 아반떼 후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쏘나타2.0 기어비를 거의 그대로 적용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위 표를 보면 검은색 데이터가 라세티프리미어 1.4터보 데이터이며 빨간색은 쏘나타2.0기어비를 토대로 아반떼 후속 타이어사이즈를 도입해서 얻은 데이터입니다.


한가지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면 의외로 라프의 기어비가 타이트한 편입니다. 1.4터보 1.8 모두 종감속이 3.87이라고 되어있는데요. 국가마다 기어비셋팅이 다른경우도 있는만큼 우리나라에서 북미형 기어비 그대로 들어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무튼 기어비 자체는 라세티프리미어가 조금 더 가속형에 가까운 기어비입니다. 


데이터 만으로는 라세티프리미어 1.4터보가 가속력에서 유리한 편 실제로는 직접 달려보아야......


일단 파워트레인 및 기어비를 토대로 예상해보면 라세티프리미어 1.4터보가 가속력 측면에서 유리한 편입니다. 


공차중량이 아반떼 후속보다는 조금 더 무겁겠지만 더 타이트한 기어비와 1850rpm부터 터져나오는 최대토크로 인해 전체적인 가속력이 조금 더 빠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400m 드래그레이스를 한다면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400m골인지점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약3대 정도의 차이가 날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라세티프리미어1.4터보와 아반떼 후속모델의 가상 드래그레이스 결과를 제멋대로 상상해 보았습니다. 실제로는 어떨지 저도 궁금합니다^^;
  1. ix 2010.05.20 09:14

    우리나라에서도 다운사이징 고출력엔진이 나오길 바라는 1人 입니다만,,,,

    국내 소비자들의 정서상 터보엔진이지만 작은 배기량을 가진 엔진을 장착한 차량을 출시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GM대우에서는 .4터보 보다는 기존 .8 엔진을 좀 더 손봐야 할것 같네요~~ ㅎ

    • 랍디 2010.06.30 12:42

      1.8엔진은 상당히 좋은 스펙입니당..
      모든 건 트랜스미션이 문제입니다. ㅡ_ㅡ;

    • 레드존 2010.06.30 18:36 신고

      1.8도 수동이 나와야죠~~

  2. 해일링 2010.05.20 13:47

    라프1.8오너 입장에서는 1.4터보가 달갑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는 꼭 출시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일반 오너들의 구태의연한 고정관념을 깨는데 큰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거든요.
    1.8터보도 나와서 고성능 라프라는 말도 들었으면 좋겠구요~~ㅎㅎ

  3. 밀짚모자 2010.05.20 20:36

    현재 gm의 국내시장에 기울이는 관심으로 볼 때는 1.4터보엔진은 한 10년 후에 들어올듯.
    토스카를 아직까지 우려먹고 윈스톰의 150마력 2리터디젤도 아직까지 쓰는 걸로 봐선
    계속 1.8로 갈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들어오면 좋겠지만요.

    • 레드존 2010.05.22 00:32

      음 그렇게 늦게 나오진 않을겁니다.

    • 내멋대로 2010.06.05 16:45

      현재 윈스톰들에 올라가 있는 에코텍 엔진은 다음 F/L 때 교체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4. 일체형 2010.05.21 09:27

    라프 1.4 터보가 나올지가 의문..
    더군다나 언제나올지도 의문 ..
    대우 분위기 봐서는 나오지도 않을것 같은데요 그런좋은엔진 획기적이면 벌써 나왔겟죠 ? 왜 안내놨을까요
    갠적으로 현재 준중형중 디자인 포르테 라프 박빙으로 생각하고있는데
    MD 보고 나서는 .. 확실히 이제 현대도 정신차리고 이름값으로 대충 때우려는것 같진않더군요...
    라프가 오히려 나온지 얼마안됐는데 많이 뒤쳐지는느낌 이랄까.. 기타 타차종도 그렇구요
    아무리 뻥마력 이라고해도 , 현대가 훨씬 앞서간다는건 인정해야 하는거고요
    1등을 따라잡으려면 획기적이고 , 남들이안하는걸 해야하는데 , 그런생각보단 남들따라하는생각 이랄까
    그러므로 현실적으로 라프에 미치지않는이상 아반떼나 타차종 사겟죠 (미칠 메리트도없지만요..)
    어째거나 저째거나 같은돈으로 손해보고싶은사람은 없으니까요 이게 현실이겟죠

    • 레드존 2010.05.21 20:45

      곧 자동차세금체계가 배기량 구분이 아닌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결정된다고 합니다.

      세금체계가 예정대로 바뀌면 GM대우는 좋든 싫든 1.4터보는 반드시 국내에 내놓아야 합니다(안그러면 현대 아반떼보다 경쟁력이 뒤쳐지거든요.)

    • 좀아닌듯 2010.06.06 10:51

      적어도 저 사진으로 봐서는 MD 디자인이 영 아닌데요... 욕많이 들어먹던 YF랑 필이 비슷하고 특히 그릴이랑 앞 범퍼 부분 디자인이 보면볼수록 괴상한 느낌이라... 아무튼 제가 봤을때 2010년은 아직 준중형 디자인에서 라프가 우위에있다고 봐도 될듯싶네요. 기아에서 K3정도가 나와준다면 모를까..

  5. 아나 2010.05.25 12:52

    나오면 바로 산다.

    1.8은 아무래도 부담이고.

    1.6은 힘이 딸리고.. 딱인데

    1.4 터보 138마력에 20토크 딱인데... 제발 나와라...

  6. 수동ㅋ 2010.06.04 16:57

    T-300에 1.4터보 올린녀석을 국내출시 한다고 인터뷰 한것을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라프보다 T-300에 1.4T 6단 수동이...더더욱 끌리네요 ㅎㅎ

  7. KW 2010.06.10 05:26

    그냥 상상을 하신거죠?
    동력선도가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닐껀데, 감마GDI엔진 출력 그래프가 있어야 만들수 있는거 아닌가요? 기어비도 그냥 소나타와 같다고 가정을 하신것 같고, 각 동력 부품별 관성모멘트값 같은것도 넣어야 의미 있는 선도가 만들어질것 같은데,,,

    • 레드존 2010.06.10 08:08 신고

      뭐 상상이죠^^; 감마GDI가 아직 정식으로 나오지도 않은 파워트레인인데 말이죠.

  8. 2010.06.26 20:00

    .4엔진 현재 개발차량인 소형suv(소울정도의?)차량에 들어갑니다.

    당연히 라프도 나올거라 생각돼어지네요,조만간 라프 헤치백 출시됨니다.

  9. 간과하신게 2010.07.22 19:08

    최종감속비인데요.. 이건 같은엔진 미션을 쓰는 아반떼와 포르테 조차도 틀립니다..

    즉 감속비는 맘대로 조정이 가능한거죠..

    저 쏘나타의 감속비보다 아반떼의것이 더 낮을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래프는 다른 양상이 되겠네요..

  10. 2010.08.13 13:47

    아반테가 좋게 예상되는건 좋을거라고 확신하고
    라세티가 좋게 예쌍되는건 굴게 표시해서 "직접달려보아야???"

    밥이나 드시고 블로그 글 남기세요.

  11. 11111 2010.08.31 22:01

    안전성이 제일 우선이죠...

    오래살려면 안전한차를 타고, 급발진 없는 회사차를 타야....

  12. 나그네 2010.09.20 07:16

    매우 인상적인 내용은 GM의 1.4 터보는 최대토크가 상당히 저 rpm에서 나온다는것입니다. 1800rm에서 시작해서 2000 rpm 을 넘도록 주욱...플랫하게 나옵니다. 대부분의 엔진들의 최대 토크가 5천rpm 전후로 나오는것 (아반떼 md 도 4800에서 최대토크) 에 비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셋팅이라고 봅니다. 최대 마력 또한 일반 엔진은 6000rpm 이 넘어서 나오는데 반하여 이 엔진은 4천rpm 영역에서 최대마력이 나옵니다.

    요것은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셋팅입니다. 흡사 과거의 sohc 의 엔진특성과도 비슷하고요. 기어비만 제대로 셋팅해준다면 GM 1.4 터보는 아주 좋은 매칭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엔진이 한국에 출시될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직분사 1.6 이 실제로 일반 1.8 리터와 비슷하거나 실영역에서 그것보다 못한 실력을 보여주는걸 보면, 1.4 터보 자체가 우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닛산 처럼 1.6 직분사에 터보를 올려서 200마력에 가깝게 뽑아낸다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구요. 직분사도 대세이긴 하지만 1,2년 후에 그에 따른 엔진 카본 문제가 아주 크게 나오는 시점이 나올것도 같군요.

  13. 무궁화 2011.08.16 23:37

    연공비가 1:40 은 연소할 수 없는 연공비 입니다.
    가 연소 범위가1:8 ~ 1:20까지 가능합니다.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는 이유는 역화(Back Fire)의 우려를 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역화(Back Fire)란? 혼합비가 과희박으로 연소 속도가 느려서 배기 행정말 상사점 전 흡기밸브가 열릴때 화염시 흡입덕트, 매니폴드, 기화기 쪽으로 전파되는 현상 입니다.
    GDI 엔진은 연료 노즐이 흡입덕트쪽에 위치한게 아니라 실린더 내에 따로 연료 노즐이 있기 때문에 역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론상 연공비는 1:15 입니다.
    가장 이상적으로 연소를 시키기 위해서 GDI 엔진이 된겁니다.

    • 레드존 2011.08.17 07:21 신고

      20:1이상 연소 가능합니다. 저도 예전에 무궁화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세타엔진과 누엔진을 개발했던 개발자분이 기술적으로 얼마든지 40:1 심지어 50:1이상 아주 린~ 한 상태의 비율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그분이 그러는데 MPI의 이상적인 공연비인 14:1이상 올라가면 무궁화님이 언급한대로 역화 또는 노킹날 확률이 높지만 계속 공연비를 높이면 오히려 그 위험이 줄어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래프모양으로 대입하자면 14.7:1부터 역화 및 노킹 위험도가 상승하지만 이게 정비례처럼 역화와 노킹 위험이 꾸준히 올라가지 않고 어느정점에 이르러 다시 내려간다고 합니다. 포물선곡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앞서 뷰익 리갈을 소개할때에도 언급했지만 뷰익이라는 브랜드가 장년층 및 노년층에서 주로 타는 노땅브랜드라는 인식을 타파시킨 또 하나의 모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뷰익의 엑셀르시리즈인데요. 뷰익 엑셀르는 아마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라세티 초기모델을 베이스로 만든 차량입니다.




그리고 작년말에 출시한 오펠 아스트라를 중국 현지에 맞게 바꾼 모델이 바로 뷰익 엑셀르XT입니다. 뷰익 엑셀르XT는 엑셀르의 5도어 모델이며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의 플랫폼으로 만든 글로벌 해치백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번 북경모터쇼에 전시한 뷰익 엑셀르는 1.8L가솔린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파워트레인은 라세티프리미어ID와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엑셀르XT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현대의 i30과 경쟁할것으로 예상됩니다. GM대우의 경우 라세티5도어 모델이 판매되기도 했었는데 라세티5도어 후속으로 엑셀르가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엑셀르XT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전면부 후면부 램프디자인이 딱 일치되어 전 후면부가 따로논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모양이 거의 동일하죠. 전 개인적으로 이런차량을 선호합니다.

 


아래사진은 뷰익 엑셀르XT의 제원입니다. 전장4419mm, 전폭1814mm, 전고1508mm로 크기가 상당히 큰편이며 공차중량이 1430kg으로 공차중량만 따지면 국산 중형차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ㅡ.ㅡ;


국내에 들어올경우 1.6L엔진라인업은 아예 없애고 1.8L엔진부터 시작해서 GM이 최근에 개발한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인 1.4L 터보엔진을 장착해서 판매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영상은 북경모터쇼에 같이 동행한 자동차블로거 카앤스페이스가 제작한 뷰익 엑셀르XT 영상입니다.


  1. 칼미아 2010.05.04 09:50

    엑셀르가 한국에 들어올일은 없습니다.
    이미 GM대우에서는 라세티프리미어 해치백차량을 개발하고있기때문입니다.
    아마 내수시장에 해치백점유율이 좀 컸다면 더 빨리 출시했겠지만은여..
    여튼 이미 개발하고있다는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의 베트남 법인인 비담코 (VIDAMCO: Vietnam Daewoo Motor Company)가 라세티 프리미어(현지판매명: 시보레 크루즈)를 앞세워 베트남 승용차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올해로 설립 17주년을 맞는 비담코 법인은 16일(베트남 현지 시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대우호텔에서 도 휴 하오 베트남 산업무역부 장관, 느엔 휴 텅 하노이 부시장, 박석환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 등 600여명의 주요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라세티 프리미어의 베트남 출시 행사를 가졌다.





이날 GM DAEWOO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축사에서 “라세티 프리미어는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한국, 유럽, 호주, 중국 등에서 최고 안전등급을 받음으로써 검증된 안정성을 바탕으로 베트남에서의 판매 증가는 물론, 기업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베트남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베트남에서의 모터라이제이션 (Motorization, 자동차가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급속도로 광범위하게 보급되는 현상)이 가속화됨에 따라 현재 2천 6백만명에 달하는 베트남 오토바이 사용자들은 2020년까지 승용차 시장으로 옮겨오게 될 것”이라며, “GM DAEWOO는 베트남 시장에서 선도적 자동차 업체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담코 법인은 지난해 14,062대의 승용차를 팔아 베트남 전체 승용차 시장에서 토요타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34.5%)를 달리고 있다. 이번 라세티 프리미어의 출시로 비담코는 토요타를 추격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비담코 법인은 지난 1996년 과거 대우자동차 시절 준공됐으며, 2002년 GM DAEWOO가 출범하면서 GM DAEWOO의 베트남 생산 법인으로 편입됐다.

총 면적 47,185 평방미터(㎡) 크기에 연간 2만 여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비담코 법인은 젠트라, 라세티를 GM DAEWOO 브랜드로, 마티즈, 레조, 윈스톰을 시보레 브랜드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 베트남 현지에서 근무하는 직원수는 4월 현재 537명(한국인 4명 포함).




2010년 4월17일로터스 트랙데이에 이어 4월18일 경기도 화성의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서 GM대우의 중형차 토스카 트랙데이 취재 갔다왔습니다.


자동차동호회에서 주최하는 모임의 경우 대부분 친목위주의 모임이 대부분이었고 트랙에서 모여 주행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토스카 동호회를 대상으로 한 트랙데이는 토스카동호회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클럽토스카와 GM대우가 주최하였으며 장소는 화성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입니다.


이번 트랙데이의 목적은 바로 자신의 차를 가지고 극한의 주행을 체험하는것과 위기상황시 방어운전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스피드에 열광하는 오너분이라면 고속주회로에서 한계속도까지 밟아 주행할수 있는 스릴을 느낄수 있으며 또한 현역 레이서들에게 방어운전에 필요한 스킬을 배워 교통사고 예방도 도모할수 있습니다.


2010년 4월18일 경기도 화성의 자동차성능시험연구소에서 진행된 GM대우 토스카 트랙데이 행사 지금부터 행사풍경 및 소감을 언급하겠습니다.


클럽토스카 동호회 초청 드라이빙 체험 현수막입니다. 공식행사는 11시부터 시작이지만 저는 1시간정도 일찍 들어갔습니다.


제차입니다.(엄연히말해서 제차가 아니고 롱텀테스트용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이번에는 마티즈 타고왔어요^^;


옆에 있는 차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랩핑카입니다. GM대우 레이싱팀에서도 보아왔던 거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돋보이네요.


이번행사의 공식일정입니다.


토스카 트랙데이 행사에 참여하는 클럽토스카 회원분들을 위해 총3가지의 체험코스를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토스카를 레이싱걸이 차량을 배경으로 멋진포즈를 취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참가객들의 차량서비스를 위한 A/S점검 서비스도 마련했습니다.


이차는 무엇일까요? 네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입니다. 참고로 디젤입니다.


레이싱카를 전시하니 클럽토스카 회원분들이 금방 관심을 보이시네요.(엄밀히 말해서 레이싱카가 아니고 테스트카)


GM대우가 이번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나 봅니다. 이 거대한 촬영기구는 대체 뭘까요? ㅎㄷㄷㄷ


언제봐도 놀라워요~~


서서히 클럽토스카 회원분들께서 집결하시고 계십니다.


좌우 레이싱걸에 둘러싸인 이분은 누구일까요? 참고로 클럽토스카 회원은 아닙니다^^;


공식 환영사입니다. 마이크에 대고 말씀하시는 저 여성분은 GM대우의 강지영 대리님입니다.


GM대우의 박종호차장님


GM대우 레이싱팀의 이재우 선수 겸 감독님입니다.


이번행사를 진행할 GM대우 레이싱팀 선수들입니다. 맨 오른쪽에 계신분이 바로 가수겸 레이서인 김진표씨, 그리고 두번째에 있는 분이 수퍼1600클래스에 출전하시는 김봉현씨, 모자쓰신분이 MBC무한도전에서도 출연하신 류경욱씨, 맨 왼쪽에 계신분은 성함을 까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번 트랙데이 행사를 빛내줄 레이싱걸들입니다.


클럽토스카 운영자이신 박익현씨입니다.


GM대우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님께서 의자에 앉아 올바른 시트포지션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운전의 기본은 바로 바른운전자세이죠^^;


GM대우와 토스카에 대한 퀴즈타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답을 아시는지 손을 번쩍들고 있습니다.


슬라럼테스트를 진행한 클럽토스카 회원차량입니다.


고주회로 체험을 위해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디젤 레이싱카가 출격하고 있습니다.


교육대기중인 토스카들......


슬라럼테스트 하고 있는 토스카.


단순히 친목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의 차를 타고 직접 달리고 차의 거동성과 한계를 느낄수 있는 이번 트랙데이 행사 비단 토스카뿐만 아니라 다른 차종 그리고 타회사까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이런모임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1. 칼미아 2010.04.21 15:30

    그런데
    gm대우에는 강지영 대리나 박종호 차장 같은 이름과 직함을 가지 신분은 안계십니다만은........

  2. 반가 2016.06.10 16:2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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