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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티즈 다이어리 쓴다^^; 덕분에 3월12일날 써야 될것을 지금에서야 쓰게 되었네......


딴거 없고 3월12일에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촬영하였어


일단 촬영하느라고 세차를 했는데 시간이 없다고 나의 주인인 레드존이 기계세차를 돌렸지 뭐야 우씨~~


덕분에 한동안 내몸이 따갑더라고 ㅜㅜ 근데 뭐 시간이 없다고 했으니 어쩔 수 없네


촬영한 부분은 아마 차후에 공개가 될거야.


그럼 이만 줄일게


3월12일은 촬영하느라고 가혹주행이 심했어 그래서 연비가 별로 좋지 않더라 촬영때문에 계속 가다서다 반복을 해야 했으니 말야


3월12일 하루동안 거리를 보고할께 주행시작거리는 3205km, 주행종료거리는 3330km가 나왔어 그리고......


촬영 도중 기묘한 위장막 쓰고 가는 이차 대체 무슨차일까? 아무튼 내가 속한 GM대우 가문에서 나온 차량은 아닌거 같은데....... 설마 아반떼 MD?




Posted by 레드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