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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235㎡의 전시장에 컨셉카인 SUT1 1대, Korando C 2대, 렉스턴 2.0 1대 등 차량 4대를 포함해 디젤엔진 3종(FF 2.0ℓ Green, FF 2.2ℓ Turbo Charger, FR 2.0ℓ) 및 가솔린 엔진 1종(FF 2.0 Turbo Charger) 등 총 4종의 환경 친화적인 엔진을 전시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09

Posted by 레드존


2010 북경모터쇼 전시한 뷰익의 컨셉카 비즈니스 컨셉입니다.


작년에 열린 상하이모터쇼에서도 선보인 뷰익의 비즈니스 컨셉은 항공기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도로위에서 달린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비즈니스 컨셉 내부를 보지 못해서 실내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다만 제원표에서는 승차인원이 6명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랜드카니발 리무진이나 스타렉스 리무진 정원이 6명이고 대신 시트가 상당히 크고 안락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따라서 비즈니스 컨셉 또한 각각의 시트가 매우 크고 편안하리라 생각됩니다.


파워트레인은 2.4L가솔린엔진인데 SIDI 즉 GM이 개발한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습니다만 1900kg이 넘는 공차중량을 생각해볼때 V6 3.0L엔진을 탑재하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Posted by 레드존


새로나오는 메르세데스의 벤츠 B클래스 세단으로 나올 예정인 가운데 벤츠의 고성능모델인 AMG를 양산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현재 B클래스는 5도어 MPV스타일로 나온 차량이며 구동방식 또한 후륜구동이 아닌 전륜구동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차후에 나올 B클래스 모델은 5도어 MPV가 아닌 쿠페스타일의 4도어 세단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벤츠의 컨셉세단 F800의 디자인과 유사할 것이라고 한다.


벤츠의 소형세단으로 선보일 예정인 차기B클래스는 길이가 4500mm미만이 될것이라고 하며 B클래스 AMG모델의 예상출력은 400마력이상 엔진은 V6 3.2L에 터보차져가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전륜구동방식의 MFA 전륜플랫폼을 사용할 B클래스는 전륜기반 AWD라인업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태양전지를 사용하여 최고출력 512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하는 NLV Quant by Koenigsegg 다른전기차와 달리 충전시간이 15-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주목할점은 바로 경제적인 소형차와 친환경차량이다.

현재 수제작 스포츠카 제작업체인 스웨덴 코닉세그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코닉세그는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전문기업인 NLV Solar AG의 배터리기술을 들여와서 만든 전기스포츠 컨셉카 코닉세그 NLV Quant by Koenigsegg를 선보였다.

현재까지 나온 가솔린 대배기량 양산차들이 강력한 파워를 댓가로 화석에너지인 휘발유를 많이 태워 연소시켜야 했지만 NLV Quant by Koenigsegg컨셉카의 경우 막대한양의 휘발유 대신 솔라패널을 통해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셀 배터리에 저장되며 내연기관엔진이 전혀 없어 매연이 전혀 나오지 않고 휘발유를 전혀 쓰지 않는다.  



NLV Quant by Koenigsegg의 최고출력은 512마력에 토크가 무려 72.9kg.m로 이는 가솔린 v12엔진 6000-7000cc급 엔진의 출력과 비슷한 어마어마한 파워를 자랑한다.



NLV Quant by Koenigsegg의 진가는 성능뿐만이 아니다.



한번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5-2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이는 한번충전하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다른업체의 전기차와 비교시 매우 경쟁력있는 부분이다. 또한 한번충전후 평균 480km이상의 거리를 주행할수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나온 코닉세그 스포츠카는 모두 2인승 뿐이지만 NLV Quant by Koenigsegg는 4명이 탑승할수 있으며 걸윙으로 도어가 열린다. 또한 구동축을 담당하는 리어휠 좌우측에 각각의 전기모터가 부착되어 있다. 



코닉세그가 이 훌륭한 태양광 에너지 스포츠카를 양산할지는 알수 없지만 양산된다면 현존하는 코닉세그 최고의 차인 코닉세그CCX에 비해 크게 비싸지는 않을것이라고 밝혔다.(그렇다 하더라도 일반인이 구입하는건 거의 불가능할것이다 왜냐면 코닉세그CCX가격이 522120달러 우리돈으로 8억이 훌쩍 넘으니까 말이다.)


스포츠카답게 뒷바퀴굴림으로 뒷바퀴 좌우 구동축에 각각 1개씩 모터를 장착한것이 특징이다.

 

Live Photos Copyright ©2009 Chris Paukert/Sam Abuelsamid / Weblogs, Inc.



La Vecchia explained that so-called Flow Accumulator Energy Storage (FAES) invented by NLV is a combination of an electro-chemical battery and a redox cell. Koenigsegg claims the accumulator can be fully charged in 15-20 minutes for a range of over 300 miles.



There have been other battery systems that can take a fast charge and we'll withhold judgement on whether the FAES can actually achieve this and do it reliably over time. The big issue with such fast charge systems is the source of electricity. Putting that much electricity into any kind of battery/capacitor/whatever takes a lot more voltage and amperage than the typical household can provide. Without a network of special high power charging stations, the reality is that people won't be able to do fast charging anyway.



The makers hope to have a working prototype within a year and start series production in about three years. Koenigsegg wouldn't speculate on price other than to say it will be much less expensive than the CCX variants and be produced in much higher volume.

 



 

Posted by 레드존




우리가 흔히 타는 자동차는 사람들이 만든 도로위에서만 달릴수 있게 제작되어 있다.


그렇지만 도로위에서만 달릴수 있는 자동차가 빌딩안의 엘레베이터처럼 빌딩벽을 타고 자유롭게 오르락내리락 할수 있는 자동차가 머지않아 나올수도 있을것이다.



프랑스 자동차기업인 푸조는 복잡한 현대인의 일상을 반영하여 도로는 물론 건물벽을 타고 오르락내리락 할수 있는 푸조 메트로모스 컨셉카(Peugeot Metromorph Concept)를 선보였다.



건물들 벽을 타고 오르내리고 건물옆에 돌출된 주차공간에서 자동차를 주차시키는 컨셉을 가진 메트로모스 컨셉카는 톰 크루즈가 출연한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먼저 선보이기도 하였다.



메트로모스는 여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 메트로모스를 주차하는 돌출된 공간을 발코니가 될수 있도록 설계를 하였으며 이러한 설계는 자동차의 증가로 주차난이 심해지고 있는 현재 새로운 해답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메트로모스의 좌석의 경우 메트로모스가 수직이나 수평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좌석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좌석에 장착된 암이 지속적으로 회전할 것이다. 또한 모터싸이클처럼 2륜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메트로모스가 다시 주차하기 위해서 건물위로 올라가 메트로모스 주차공간안에 들어설때 메트로모스 안쪽에 있는 전동식 바퀴가 발코니에 장착된 바퀴와 동기화 될때 좌우에 장착된 두개의 도어가 열리면서 메트로모스 출입을 할수 있게 된다.



이 컨셉은 분명히 복잡한 도심거주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신속한 교통수단이 될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레드존



기아의 MPV컨셉카 No3의 양산형 모델 사진이 유출되었다.


worldcarfans에서 공개한 이 사진은 전면부가 컨셉카 No3와 비슷한 모양이며 최근 기아차 트렌드인 호랑이 이빨형상 전면그릴을 채용하고 있다.


전면부 모습이 컨셉카와 거의 동일한 만큼 후면부 또한 컨셉카 디자인과 비슷할 걸로 추정된다.


컨셉카 No3는 씨드플러스라고도 하며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기아 씨드의 파생모델이다. 다목적 활용에 알맞도록 전고를 씨드보다 높인것이 특징이며 경쟁차종은 골프 플러스이다.


주로 유럽에 수출될 차량이며 우리나라에 판매될지는 아직 미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작년부터 시작된 경기침체로 특히 이전에 중대형차를 선호했던 미국인들이 경제성 높은 소형차쪽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해치백 세단형 승용차의 범주를 넘어 크로스오버 박스카등 차급은 소형차이면서 독특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가진 차들이 전세계 많은 자동차메이커에서 출시되고 있다.



일본 제일의 자동차기업인 도요타는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여 훌륭한 디자인을 가진 소형차들로 초첨을 맞추었으며 특히 작년 뉴욕에 데뷔한 도요타 싸이언IQ는 단조로운 소형차의 개념을 확 바꾸었다.

그리고 도요타는 드디어 소형급 픽업트럭 컨셉카인 A-BAT를 선보엿다.



캡포워드 스타일 픽업트럭인 A-BAT은 승객석과 카고가 분리가 되어 있으며 특히 소형픽업이면서 카고가 넓어 짐을 많이 적재할수 있는 디자인이다.



도요타는 작고 실용성이 높으면서도 독특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A-BAT컨셉카를 토대로 소형픽업트럭을 양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비슷한 개념의 컨셉카 기아의 소울스터가 미국자동차시장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관심받느냐에 따라 A-BAT컨셉카에 대한 양산시기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레드존

쌍용자동차 먹튀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중국의 상하이자동차가 새로운 컨셉세단 스케치를 발표했다.


컨셉카 N1으로 명명된 이차는 정확한 차급은 알수 없지만 상하이자동차가 최근에 발표한 MG6와 같은플랫폼을 사용하는 형제차로 추정된다고 한다.


Posted by 레드존
르노삼성의 경우 sm3의 후속인 차세대 Newsm3모델을 프레스 브리핑때 공개한데 이어 컨셉카 EMX를 전시했습니다.


Newsm3는 르노 메간의 플랫폼이지만 앞모습을 좀더 공격적으로 다듬어서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국내 준중형 차중에 제일 크기가 커서 그런지 얼핏보면 준중형보다는 중형에 가까워 보입니다.


르노삼성의 Newsm3는 225/45/18의 타이어를 장착했으며 전륜 맥퍼슨 후륜 멀티링크로 추정됩니다. 4륜 독립현가 서스펜션이라 토션빔 서스펜션을 채용한 기아 포르테나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에 비해 좀더 우위에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르노삼성은 컨셉카 EMX도 발표했는데 차체가 모난곳이 없어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컨셉카입니다. EMX를 통해 르노삼성의 신차개발 컨셉을 가늠해 볼수 있었습니다.


르노 메간의 플랫폼을 사용한 newsm3 르노-닛산에서 개발한H4M엔진과 닛산이 자랑하는 CVT미션이 장착된다.


NewSM3의 하부모습 타이어는 225/45/18광폭타이어이며 전륜은 맥퍼슨 후륜 멀티링크를 채용하였다.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채용하여 중형차이상의 편안한 승차감을 확보하였다.

미래지향적인 르노삼성의 컨셉카 EMX

  

Posted by 레드존

제네바모터쇼에서 발표한 소형 크로스오버 컨셉카 닛산 콰자나




제네바모터쇼의 화두는 단연 친환경과 소형차이다.


각 자동차메이커에서 소형차량과 소형컨셉카를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닛산자동차 또한 그 분위기에 편승하여 소형 크로스오버 컨셉카인 콰자나를 발표했다.


닛산에서 발표한 소형 크로스오버 컨셉카 콰자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컴팩트 5도어 크로스오버 컨셉카이다.
오토바이와 해변을 질주하는 ATV에서 영감을 얻었다.
컴팩트 디자인이지만 스포티하며 매우 매끈하다.
유럽형 디자인이다.



닛산 콰자나는 올해 처음으로 제네바모터쇼에 그 모습을 드러내었다.



단순하면서도 펀투드라이빙을 위해 만든 이 컨셉카는 이제까지 보아온 현재의 차와는 다른 개념으로 접근할 것이며 스몰카의 미래를 닛산이 콰자나를 통해 보여주는 의미도 갖고있다.



얼핏보면 닛산 콰자나는 현재 생산되고 있는 스몰SUV인 닛산 콰시콰이의 형제차로 생각될수도 있다. 단지 그것뿐일까?



닛산은 영국 선더랜드에 자동차공장을 새로 지을 예정이며 콰자나는 공장이 완공될때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자리매김 할것이다. 즉 선더랜드에 공장이 완공될때 콰자나의 양산형이 닛산 선더랜드 공장에서 생산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닛산 관계자는 "콰자나 컨셉트카는 도심주행에 맞게 설계되었지만 크로스오버 성격을 가진 AWD구동방식에 지능적이고 때로는 거칠면서도 경쾌한 주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유럽의 닛산 디자인팀은 콰자나의 디자인은 런던에서 해변을 질주하는 4륜 모터바이크를 보고 영감을 얻어 설계했다고 한다. 또한 콰자나를 설계할때 복잡하고 때로는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었다고 닛산 디자인팀이 소감을 밝혔다.



전통속에 도전을 중시하는 닛산은 2년전에 소개한 닛산 콰시콰이의 그것처럼 닛산 콰자나 또한 콰시콰이의 행보를 그대로 답습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스몰카 시장에 접근할 닛산 콰자나는 전통속의 도심에 새로운 젊은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서 달릴것이다.



컴팩트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닛산 콰자나는 전장4060mm, 전폭1780mm, 전고1570mm 휠베이스 2530mm의 차체크기를 보유하며 도심환경에 적합하게 설계되었으며, 한층 더 진보된 디자인과 활력넘치는 스타일은 복잡한 도심의 장벽을 허무는 역할도 담당한다.



닛산 디자인팀은 스포츠카와 SUV디자인을 믹싱하였으며 도로에서 나온 다른 크로스오버 차량과 차별화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익스테리어



시야가 좋은 높은 전고를 가졌으면서도 트렁크 디자인을 짧게하였고 프론트 또한 최대한 짧게 설계하여 전체적으로 강한 이미지로 보이게 하였다. 또한 낮은 루프라인으로 인해서 사이드 윈도우모양이 날렵하며 AWD탑재로 어떠한 지형에서도 달릴수 있는 전천후 SUV이미지도 가지고 있다.



닛산 콰자나는 특히 본넷과 휠 아치모양을 둥글게 처리하여 매끈하게 설계되었으며 현재의 닛산 크로스오버 모델과 패밀리룩을 이루었다. 실제로 콰자나의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윈도우 라인이나 리어디자인 등에서 닛산 무라노와 콰시콰이의 흔적을 찾아볼수 있다.

콰자나의 후면부 모습 뒤쪽에 해치게이트가 있지만 그리 실용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닛산의 한 관계자는 콰자나는 콰시콰이가 먼저 지나간 행보를 뒤따라 가면서 디자인적으로 완성시킨 케이스이며 콰자나의 외부디자인은 현재 닛산 디자인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콰자나의 리어램프 형상은 앞서 미국에서 발표한 닛산 370Z 형상을 옮겨왔다고 한다.



이렇게 콰자나의 디자인은 기존 닛산모델과 같으면서도 세세한 면에서 다른 부분들이 많다고 한다.



크로스오버 스타일이면서도 휠 아치가 돌출되어 있고 바디의 허리부분에 해당하는 뒷쪽 도어를 슬림하게 처리하였다. 그로 인해 강인해 보이는 인상을 보여주어 상대적으로 슬림한 사이드윈도우 라인과 비교시 대비가 된다.



이러한 스타일은 앞서 선보인 닛산의 플러그인 전기차이면서도 스포츠쿠페 컨셉카인 믹심에서 처음 채용되었으며 헬멧을 착용한 기사의 머리 형상을 보여주고 있다.

콰자나의 옆모습 4도어지만 얼핏보면 2도어 쿠페로 보이기도 한다.



닛산 콰자나는 얼핏보면 2도어 쿠페같아보이지만 엄연히 뒷문이 존재하며 콰자나의 경우 B필러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도어 경첩이 일반차처럼 B필러에 붙어있지않고 리어 휀다에 도어 경첩이 붙어있다.



모든 도어는 안전성을 위해 전기로 작동되며 문을 열고 닫을때 앞뒤에 있는 한쌍의 문이 전부 열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옆에서 닛산 콰자나의 도어를 오픈한 모습을 보면 마치 귀빈을 맞이하기 위해 양옆으로 문이 열리는 유럽의 거대한 성문같은 느낌이 들게 된다.



또한 B필러를 삭제하여 실내접근이 더욱 더 용이해졌다.


콰자나 도어를 오픈한 모습 B필러가 삭제되어 개방감이 좋다



콰자나의 루프라인 특징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콰자나의 경우 요즘 유행하는 스포츠쿠페 컨셉의 루프스타일이 아니라 직선으로 내려오는 루프라인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강인한 남성 이미지를 더욱 풍긴다.



루프 위에는 양산차처럼 철판이 아닌 얇은 글라스가 삽입되어 맑은날에 태양빛을 직접 받는 자연채광이 가능하다.



또한 콰자나의 리어디자인은 벤드리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스키드 패드가 삽입되었으며 그로인해 언더라인 아래에 의 느낌은 땅에 쫙 달라붙는 스포츠 드라이빙과 대조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콰자나는 넓은 풋공간을 위해 필요없는 부분을 제거하였고 부드러운 고무 스패츠와 휠 아치 둘레에 그려진 엣지디자인은 부드럽고 스트로크가 긴 서스펜션이 장착된 장거리 크루즈 여행수단으로도 가능한 이미지를 풍겨준다.



흑연색으로 칠해진 휀더덮개는 콰자나 고유의 바디색깔인 티타늄 화이트바디컬러와 대비되며 20인치 블랙크롬 알로이휠과 조화를 이룬다.


콰자나에 장착된 20인치 블랙크롬 알루미늄휠과 타이어



또한 콰자나의 독특한 전면부 모습은 4개의 헤드램프에 의해 지배자의 얼굴을 연상케 한다.

 

전면 그릴 아래쪽에는 원형의 큰 헤드램프 한쌍이 전면그릴 아래쪽 양옆에 크게 붙어 있으며 또한 본넷의 귀퉁이 안쪽에서도 세로로 쭉 찢어진 날카로운 모양의 헤드램프가 자리잡고 있다. 즉 랠리카와 비슷한 전면부 이미지를 풍기는 닛산 콰자나는 밤의 무대가 되어줄 야간도로에서 큰 주목을 받을 것이다.



원형모양의 전면램프 둘레에는 아크릴로 만든 몰딩이 붙어있으며 원피스 전면그릴은 길쭉하지만 닛산 무라노와 로그같이 역사다리꼴 모양을 취하면서 그릴모양또한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양산차량들처럼 주행시 전면부의 시원한 공기를 빨아들이는 기능적인 부분이 삭제되었다.

 

 

대신에 콰자나는 앞범퍼 아래쪽에 흑연색으로 장식된 라디에이터 에어홀이 자리잡고 있어 콰자나의 엔진열기를 식혀준다.


 

콰자나의 전면부 모습 4개의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다.


아웃사이드 미러에 둘레에는 전면부에 붙어있는 원형 헤드램프처럼 투명아크릴몰딩으로 장식되어 있다.

인테리어


 

인테리어를 들여다 보면 단단하고 부드러운 재질을 조합하여 탑승자들이 최대한 편안함을 느낄수 있도록 꾸민것이 특징이다.

 

 

붉은톤의 가죽재질을 흠잡을 곳이 없으며 가볍고 단단하면서도 변형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카본 파이버로 시트를 제작했다.

 

 

시트 등받이 중앙에는 구멍이 뚫려있고 그위에 그물코처럼 촘촘한 시트가죽이 자리매김하고 있어 자연적인 통풍시트 역할을 한다.


 

등받이 시트 중앙에 구멍이 뚫려있고 그위로 감싼 시트는 메쉬처럼 구멍이 뚫려있어 자연적인 통풍기능이 있다.



중앙의 센터콘솔에는 메탈재질로 만들어진 센터페시아가 자리잡고 있으며 도어 프레임 안쪽에 노출된 메탈재질의 도어 경첩이 눈에 띈다.



콰자나 도어오픈 모습 도어 프레임 안쪽에 메탈재질 도어경첩이 눈에 보인다.

 

 

인테리어 안쪽의 센터페시아의 형체는 기계적인 느낌이 강하며 센터콘솔의 외형과 시트 암레스트는 모터사이클 형상의 시트와 잘 조화가 된다.

 

 

닛산 콰자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콰자나의 인테리어를 설명하며 "모터사이클의 형상을 콰자나 인테리어를 부가시키고 싶었으며 탑승시 거대한 모터사이클을 타는것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라고 설명했다.

 

 

운전석을 보면 재밌는점이 눈에 보이는데 바닥에는 가죽색과 일치하는 붉은 황토색 계열의 고무판을 적용시켰으며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세로로 홈을 팠다.

 

 

또한 메탈 재질안쪽의 센터페시아에는 차량정보를 볼수 있는 적색계통의 LED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다.

 


콰자나 대쉬보드 아래에 붙어있는 메탈재질 센터페시아 센터페시아 안에 차량정보가 포함된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었다.



이 센터페시아 스크린은 일반적인 네비게이션보다 더 지능적이며 닛산에서 개발한 풀리 전자식 AWD 정보를 볼수 있다. 이 스크린을 통해 4륜에 어느정도의 토크분배를 할수 있는지 드라이버가 알수 있어 더욱 진보된 차량통합정보를 알수 있다.

 

 

또한 터치스크린 방식이며 차량정보 이외에 냉난방 설정 오디오 시스템등을 조작할수 있다.

 

 

닛산의 부회장인 알폰소 알바이사는 이렇게 말했다.

 

 

"닛산은 끊임없이 한발앞서 진보된 차량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결과 닛산 콰시콰이의 성공은 일반적인 차만 바라본 대중들에게 디자인적으로 어필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콰시콰이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디자인을 선보일겁니다"

 

 

콰자나는 디자인 측면으로 닛산의 오랜숙원을 해결한듯 하다 하지만 닛산이 생산하는 자동차에서 콰자나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콰자나가 양산되면 아마 콰시콰이 아랫급에 포진하는 스몰 크로스오버카가 되지 않을까? 닛산이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었으니 차후에 콰자나 양산형을 기대해 볼 만하다.

 

PRESS RELEASE:

NISSAN CROSSOVER DESIGN CONCEPT DEBUTS AT GENEVA MOTOR SHOW

At a glance

* Crossover concept reinvents small five-door
* Inspired by motorbikes and beach buggies
* Compact design ? sporty, yet rugged
* Designed in Europe

The Nissan Qazana makes its first ever appearance at the Geneva Motor Show today. Inspired by a simple desire to have fun behind the wheel, Qazana shows that mind-numbing motoring could be a thing of the past.

Officially it's a showcar, a study into how a small car of the future could look. But with the announcement that a small crossover ? a baby brother to Qashqai ? will be built at the company's Sunderland factory in the UK, Qazana's significance should not be underestimated.

"The Qazana concept is an intelligent, all-wheel drive crossover which is masculine, agile, lean, and designed for the tough city streets. Our team at Nissan Design Europe in London realised this image with the motif of a modern day beach buggy and four-seat motor-bike," explains Atsushi Maeda, Studio Chief Designer, Nissan Design Europe.

According to Matt Weaver, project lead designer at NDE, Qazana was designed to be sophisticated but fun. "It's a hugely optimistic car, which is no bad thing in these difficult times. Had it been created in the 1960s, it would have counted camper vans, bikes and buggies as its rivals. Infused with that same spirit, there's nothing quite like it available today."

Challenges tradition
In the same way that Nissan re-wrote the rule-book when it introduced Qashqai two years ago, so Qazana is ready to do it again. By approaching the small car market from a totally different direction, Qazana invigorates, stimulates and rejuvenates the traditional town runabout.

Compact dimensions
Compact overall dimensions (4060mm in length, 1570mm tall, 1780 wide and a wheelbase of 2530mm) mean Qazana would be ideally suited to the urban environment. Yet its advanced specification and energetic styling suggest an ability that goes far beyond the city walls.

By mixing SUV and sports car styling cues, NDE's design team has created a highly individual Crossover quite unlike anything else on the road. The tall stance, truncated rear styling and short front and rear overhangs underscore its feeling of robustness and strength, but the low roof line, assertive side window graphic and broad shoulders hint at a sporting ability absent in traditional all-wheel drives.

At the same time, rounded elements ? notably the wheel arches and bonnet ? evoke a friendly ambiance and provide a link with existing Nissan Crossovers. Indeed, Qazana has the signature Crossover design detail in the rising window line at the rear, also found on Murano and Qashqai.

Says Weaver: "Qazana follows in Qashqai's wheel tracks by challenging convention. Externally Qazana adds a number of existing Nissan design cues ? including a variation on the 'boomerang' rear light theme from 370Z ? to a highly distinctive shape that's unlike anything else in the company's current design portfolio."

Crossover styling
The profile is dominated by the prominent wheel arches and by the body's high waistline, which combine to give an impression of strength and which contrast vividly with the slim side windows. Echoing a style first seen on Mixim, Nissan's high performance electric coupe concept shown at the 2007 Frankfurt Show, the glasshouse resembles a crash helmet visor.

Although it appears at first glance to be a two-door coupe, Qazana has a further pair of rear-hinged half doors to ease access to the rear compartment. All the doors are electrically operated and for safety reasons the rear pair can only be activated once the fronts have been opened. With no conventional B-pillar, access to the interior couldn't be easier.

One notable feature of the roof-line is the virtually straight cant rail above the doors which adds further to the strength of the profile. The roof itself has a pair of thin glass inserts running the full length of the roof which allow slithers of natural light into the cabin.

This contrast between sporty performance and all-terrain potential is underlined by the venturi-style skid plate at the rear of the vehicle, Qazana's extended ground clearance and the soft rubber spats which edge the wheel arches and help to disguise the vehicle's long suspension travel. The graphite coloured spats contrast vividly with the bold exterior colour, a unique shade called White Titanium, and the strikingly styled
20 inch black chrome alloy wheels.

Distinctive frontal aspect
The car's face is dominated by four headlamps. Two lower circular lamps set within the bumper contrast with a pair of daylight running strips mounted high on the wings on either side of the bonnet: the look is of a rally car preparing for a night stage.

While the full width grille, dominated by Nissan's centrally mounted badge, is an interpretation of current Nissan styling, its construction is not. A one-piece acrylic moulding, no cooling air can pass through the grille. Instead, the lower portion of the bumper, finished in a contrasting graphite colour, is dominated by a number of large holes for air to reach the radiator. See-through acrylic mouldings are also used for the door mirrors.

The interior has been designed as an extension of the exterior thanks to a clever interplay between hard and soft materials. Rather than being completely enveloped in leather for example, elements of the lightweight carbon fibre seat structure are on permanent view, appearing to have 'broken through' the covering. The centre portion of the backrests features a mesh material, allowing fresh air to circulate around the occupants.

Like the seats, the metal sections of the centre console seem to have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leather covering while the internal door-frame is part exposed so that the door pull appears to be hewn from solid metal.

Motorcycle inspired interior
Adding further to the mechanical feel of the interior, the shape of the centre console and armrest has been inspired by the fuel tank and seat of a sports motocycle. Paul Ray, senior interior designer at NDE, is a keen rider. "I enjoy the sensation of being at one with my bike and wanted to capture that feeling in Qazana," he says.

"The way the structure appears through the fabric of the interior also reflects motorcycle design and construction."

Accentuating the practical side of the car, Qazana has 'floating' seats centrally mounted over a one-piece rubberised floor covering, creating an openness in the cockpit. Grooves cut in the flooring are replicated on the seats themselves.

The dashboard is dominated by a centrally mounted screen. As well as doubling as a navigation display, it will deliver vital information relating to Nissan's next generation fully electronic ALL MODE four-wheel drive with torque vectoring system and other advanced technical processes found on board, including integrated communications systems. Using an intuitive touch-screen interface, the driver will be able to adjust the air-conditioning and other key vehicle settings.

Alfonso Albaisa, Vice President, Nissan Design Europe, says: "When it comes to design, Nissan has developed a reputation for constantly delivering something different. The global success of Qashqai has proven that the car buying public is fed up with the conventional... but we are not prepared to sit on our laurels. Qazana might seem a radical solution but important elements of the concept do point to a future Nissan production vehicle.

"Watch this space!"

ends...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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