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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 즉 T-GDI 엔진이 1.6, 2.0L 등 직렬 4기통 엔진이 출시된 이후 드디어 V6 3.3L T-GDI 엔진이 제네시스 EQ900 모델에 탑재된다고 합니다. 특히 최고출력보다는 1,500rpm 이하에서 V8 5.0L 타우 엔진에 버금가는 52kg.m의 최대토크가 나오면서도 1시간 엔진연비(1시간 동안 엔진을 돌려 연료소모량을 측정하는 연비)는 기존 3.3L 자연흡기 엔진 대비 0.3L의 연료만 더 먹는 수준에 그친다고 하니 V6 3.3L T-GDI 엔진은 스펙 대로라면 경쟁력이 높은 엔진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배기량을 낮추면서 터보 등 과급기를 통해 공기를 강제로 연소실에 밀어 넣는 다운사이징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현대기아차 또한 2011년 기아 스포티지 R 모델을 시작으로 YF 쏘나타, K5 등의 모델에 2.0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 현대기아차의 공식 명칭인 T-GDI 엔진이 탑재됩니다. 


현대기아차 T-GDI 엔진을 포함한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의 가장 큰 장점은 종전 흡기포트 분사 방식과 비교해서 연소실 온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조금 더 엔진 압축비를 올릴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며 압축비가 열효율이 높아지고 높은 열효율은 출력과 연비 동시 상승이라는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현대기아차가 2011년 처음 선보인 2.0L T-GDI 엔진 그리고 2012년 벨로스터에 탑재된 1.6L T-GDI 엔진은 최고출력이 각각 271마력 204마력 이라는 높은 출력 그리고 최대토크는 37.2kg.m, 27kg.m에 달할 정도로 스펙만 따지면 그 당시 동급 최고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스펙 뒤에는 문제점도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T-GDI엔진 GDI 엔진을 포함한 연료 직분사 방식 엔진의 가장 큰 단점은 흡기 밸브에 카본이 쌓인다는 것인데요. 이것은 사실 현대기아 뿐만 아니고 대부분 가솔린 직분사 엔진의 공통 문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어서 쓸 수는 없습니다. 현행 직분사 엔진 중에서 토요타의 듀얼 포트 엔진이 그나마 이 문제에서 한결 자연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기아 T-GDI 엔진의 아쉬움은 무엇이 있을까요?


짧은 오일교환주기


현대기아차 T-GDI 엔진은 2.0L, 1.6L 엔진 모두 메이커에서 제시하는 권장 교환주기가 짧습니다.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이 통상교환주기가 15,000km 가혹교환주기가 7,500km인데 반해 T-GDI 엔진은 통상교환주기가 8,000km 가혹교환주기가 5,000km 입니다. GDI 엔진이 T-GDI 엔진보다 교환주기가 1.5-2배 정도 긴 셈인데요.


사실 터보 엔진은 구조 특성상 자연흡기 엔진보다 훨씬 더 많은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오일 교환주기가 짧긴 합니다만 한국지엠의 1.4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포함해서 다른 완성차 업체의 가솔린 터보 엔진의 경우 통상교환주기가 10,000km 이상을 권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출력과 토크가 낮아진 LF 쏘나타 터보 모델 또한 2.0L, 1.6L 관계 없이 오일교환주기가 종전과 그대로 비슷한데요. 오일교환주기가 길어지도록 연소실 냉각에 신경을 쓰거나 엔진오일 점도를 유지하는 내구성을 증대시키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속과 감속이 반복되는 서킷주행에 취약



일상 주행 또는 단거리 드래그나 롤링에서도 T-GDI 엔진은 놀라운 가속력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가속과 감속이 반복되는 서킷에서 T-GDI 엔진은 과열로 인해 가속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증상이 있는데요. 최근 서킷 주행을 자주 즐기는 T-GDI 엔진이 탑재된 모델들을 소유한 운전자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현대기아차 T-GDI 엔진 뿐만 아니라 대부분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유독 현대기아 T-GDI 엔진에서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해 인터쿨러를 더 큰 걸로 바꾸는 등의 튜닝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맵핑을 하지 않았음에도 터빈과 엔진 내구성에서 문제를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이건 일부 사례라서 제가 생각한 단점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013년 이후 2.0, 1.6L T-GDI 엔진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조금 낮추고 대신 최대토크가 나오는 시점을 앞당긴 2세대 T-GDI 엔진이 출시되어 적용되고 있는데요. 터빈의 지름을 조금 더 작게 설계하고 전자식 CVVT가 적용되는 등 1세대 T-GDI 엔진보다 더 높은 연소효율성을 구현하고 터보래그를 줄였다고 합니다


2세대 T-GDI 엔진의 경우 쏘나타 K5 등 중형 세단에 주로 탑재되고 있어 아직 서킷주행 데이터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지만 현대기아차 산하 이노션에서 주최하는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내년 시즌에 1.6 T-GDI 클래스가 신설되어 쏘나타 K5 레이스를 하게 되면 서킷주행 데이터 또한 풍부하게 나올 듯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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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버 2015.11.12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벨로스터 터보의 경우에 터빈내구성이 별로였는데요. 같은 터빈인지는 모르겠지만 쏘나타 1.6은 출력을 낮추었죠. 3.3 싱글터빈으로 3.8 GDI를 대체하면될듯한데 트원터보경험도 없으면서 무리수를 두네요.

    • 레드존 2015.11.12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터빈도 터빈이지만 1.6, 2.0 TGDI 엔진 자체의 내구성도 썩 좋진 않다고 하네요.

      R&D 모터쇼에 전시된 V6 3.3 T-GDI 엔진에 장착된 터빈이 하니웰 터빈이던데 내구성 안좋다고 평가받는 회사로 알고 있는데 현대기아차가 이걸 어떻게 극복할지......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newsview?newsid=20130621160510919

 

윗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아자동차가 New K5를 출시하면서 르노삼성 SM5 Tce 모델은 상대적으로 고가인데 반해 K5 터보는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내세워 르노삼성의 심기를 자극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은 "출력위주가 아닌 효율성" 이라면서 즉각 반박했습니다. 이건 전에없었던 일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중형차시장 규모가 해가 갈수록 축소되고 있습니다. 차값이 전체적으로 상승하면서 중형차 풀옵션 가격으로 윗급 준대형차를 구매할수 있으며 수입차가격은 동결되거나 오히려 하락하면서 국산차와 수입차간의 갭이 좁아진것도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중고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신차 대신 중형급 중고차를 구매하는 경우도 증가했죠.

 

기아자동차가 가만히 있는 르노삼성 SM5 Tce를 지목하면서 시비? 거는건 또 나름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K5는 출시되자마자 한때 월 1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판매량 쏘나타를 제치고 판매량 1위를 달성하기도 했지만 점차 판매량이 줄어들고 파업 및 특근거부 여파로 한때 월 4천대 미만 판매되는 불운을 겪고 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K5가 출시되긴 했지만 변화폭이 적고 파워트레인은 그대로여서 예전만큼 판매량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아자동차의 르노삼성 SM5 Tce 혹평하는건 질투 혹은 시샘이라고도 볼수 있겠죠. 출력만 확실히 더 뛰어날뿐 나머지는 K5가 르노삼성대비 확실히 앞서는게 없으니까요.

 

반면 르노삼성 SM5 Tce의 경우 배기량이 낮아 세금면에서 유리하고(정확히는 1.6L 초과한 엔진이라 2.0L엔진과 동일한 세금체계지만 배기량이 낮아 10여만원 더 저렴합니다) 출력도 높고 또한 복합연비가 리터당 13km/l라서 쏘나타, K5터보의 복합연비 10.3km/l는 물론 2.0L 자연흡기모델보다도 연비가 더 좋습니다. 실제로 SM5 Tce의 경우 고객들의 사전주문이 르노삼성의 예상보다 많다고 합니다.

 

쏘나타 K5 1.6L 터보 출시는 하겠지만......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은 무작정 출력이 높아야 하는게 아닙니다. 출력과 함께 연비를 높이고 배기가스를 낮춰야 진짜 다운사이징 터보입니다. 르노삼성 SM5 Tce는 한때 출시했었던 178마력 2.5L 모델을 대체하는 고성능 모델이긴 합니다만 연비가 기존 2.0L엔진보다 더 높고 배기가스 배출량도 낮아 다운사이징 엔진의 교과서라고 볼수 있습니다.

 

반면 쏘나타 K5에 장착된 271마력 2.0L 터보엔진은 출력면에서는 확실히 V6 3.0L - 3.5L엔진보다 더 높지만 자연흡기 3.0L 엔진을 쓰는 그랜저HG와 K7을 완전히 대체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쏘나타 K5터보는 그랜저HG와 비교시 공인연비가 더 낮은 편입니다. 출력은 확실히 기존 V6 3.0L - 3.5L 엔진을 대체할 수 있어도 연비나 배기가스 배출량에서는 대체를 하지 못했습니다.

 

르노삼성이 SM5 Tce를 출시했으니 현대기아도 벨로스터 터보엔진을 개량해서 쏘나타 K5 1.6L 터보모델을 출시하면 되지 않겠냐라는 말도 있는데 현 벨로스터 터보 모델의 공인연비가 SM5 Tce보다 떨어집니다. 벨로스터 터보의 연비가 수동은 리터당 12.6km/l, 자동은 리터당 11.8km/l로 연비가 좋지 않은데 더 무거운 쏘나타 K5에 벨로스터 터보 엔진과 미션 장착한다면? 연비가 더 떨어지는건 안봐도 뻔하곘죠.

 

솔직히 SM5 Tce 출시되었다고 해서 SM5 판매량이 크게 올라가거나 쏘나타, K5의 판매량이 크게 줄어든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중형차시장 규모가 줄어들었고 특히 판매량이 월 4000대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했던 기아 K5는 올해 어떻게든 최대한 판매량을 높여야 하기때문에(올 연말 혹은 내년초에 쏘나타 후속 나오면 더 뉴 K5 판매량 더더욱 줄어들겠죠)홍보나 마케팅등 최대한 많이 활용할거라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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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타페 2013.06.2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SM TCE가 요즘 떠오르는 중형차의 별이 되고 있더군요...

    그나저나 정확한 말씀입니다, 준대형차와 중형차의 갭이 점점 사라지고 있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2.0의 미련을 버릴수가 없을겁니다

    렌트카의 기준이 되는 2.0은 업무용 표준이 되기 때문이죠

    여하튼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차가 자꾸 나와줘서 경쟁을 해줘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차 없이 잘 팔리는 카니발을 보면 경쟁차가 있고 없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습니다 ㅡ,.ㅡ;;;

    • 레드존 2013.06.2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1987년 이후 2000cc급 중형차를 쏘나타 시리즈가 독식했었는데 경쟁모델인 SM5가 독식은 못하겠지만 쏘나타 K5좀 긴장시켜 주었으면 합니다.

      쏘나타 후속이 1.6터보엔진이 나온다고 하던데 쏘나타 후속이 많이 판매되면 중형차 표준 = 2.0L 엔진이라는 공식도 깨질수도 있을거라 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메이커 입장에서는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이 이윤이 만이 안남는다능.......)

  2. sanChoiz 2013.06.25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효율 모델이 출시가 되는 것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인데, 뭔가 안타깝네요..

    사실 가격도 그렇고 똑같이 과급기를 얹은 경쟁모델에 비해서 나은점이라고는 세금이 돈십만원 정도 저렴하다.. 말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레드존 2013.07.0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시승평보니까 연비는 의외로 괜찮고 힘도 기존 자연흡기대비 꽤 좋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대박은 못쳐도 중박정도는 기대해보지 않을까? 싶네요.

  3. pjhzero 2013.06.28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꿰뚫으신거 같습니다. ㅎㅎ

    한편으론 또 이렇다고 봅니다. 솔까말 르삼 변속기며 엔진이며 만들능력은 없고, 엄마 아빠 회사에게서 사오거나 부모님 지인들에게서 인맥빨로 사오는 형편인데.. 하필 이 엄마, 아빠, 부모님 지인들의 실력이 현대기아보다 분명 출중하거든요.

    위에서 말씀하신 1.6터보 엔진의 효율성이 현재 현기가 만드는 1.6터보보다 분명 좋은거니깐요. 결정적으로 미션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아니꼬와서 씨부리는 듯한 행동같습니다.


    여하튼 평소 르삼의 기존 SM5는 정말 관심없었는데, 페이스리프트에 터보모델까지 나오니깐 너무 끌리네요... >_<

  4. 신데빌 2013.07.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sm5 1.6터보에 듀얼클러치가 올러간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그럼 가격적으로도 상당히 메리트가있다고 봅니다만.. 물론 듀얼클러치 성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5. 미국해외파 2013.07.0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히면 아직 한국 한국은 터보 엔진 기술은 멀 었다는 이야기. 연비나 배기 가스 신경도 안 쓰고 마력수에 먕신. 교툥 후진국이라 도로 시스템 거지 같은 한국 도로에서 200 마력 가지고도 250km/h 속도 낼 수도 있으나 낼 곳도 없고 이제 법도 곧 개정 될 것이며 규정 속도 40~50km/h 초과 되면 서양 국가들 처럼 현장 채포 구속까지 될 것이다. 내가 경찰해 봐서 아는 데 외제차에 미친 넘들 조심해라 운전하다 총 맞을 수도 있다. 경찰은 웃만 벗으면 되지만 미친 넘은 황천 간다. 승차님???? 좋아하나. 하나를 억으면 하나를 잏은 법... 속도 내면서 승차감??? 스포츠나나 터보 엔진차 나면서 승차감?? 웃기는 소리 하나. 도대체 물리법칙이나 기계공학적으로 알고 하는 소리 인가? 무지 한가? 승차감으로 터보 차로 좋은 차느 거의 없다. 아마 볼보 정도... 랙서스나 인피니티는 개량된 직분사 엔진이라는 터보 보다 승차감이 좋고 일본차는 서스팬션 기술이 좋아 승차감을 더 보완해 준다. 하여긴 조선넘은 돈 많으면서 있는척하고 말고 많고 무지 하고 밑도 끝도 없는 욕심에 이기 주의에 정말 나라 식민지도 뙨 이유 모르는가? 중국도 미국도 한국 안 좋아한다. 대통령 방문 했다고 다가 아니다. 유럽사회, 미국사회(그냥 아시아의 객기 국가 정도), 중국 사회(여전히 과거 청나라에 패배, 명나라 속국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자체가 한국 사회를 안 좋아 한다. 이제 국제 현실이다. 무능한 r국민으식과 교육제도와 무능한 정부로 IMF로 나라 망하기 직전 까지 가서 김대중 대통령이 IMF 총재에서 구걸하다시피(당시 언론에 쪽팔려서 비공개 되고 그후 공개굄)에 빚 유예 시겼고 구제 금융 겨우 얻어 내었지...한국의 자동차 시장으로 독점으로 스스로 망할 것이다. 현기차의 터보 앤진(주로 미쯔비시 터보 키트로 개조 하거나 장착한다)..세팅이나 원천 기술 전무하니 결과는 뻔히 나온다. 고학 기술 선진국인 나라에서 대학 대학원 전공한 기계공한 사람을 다 안다. 하이브리드에 겨루 시작에 불과.... 독일이나 도요타나 심지어 미국 기술에 근처에 못 미친다. 하이브리드 연료 시스템 그냥 하나 더 달면 끈인가? 단순 주입식 교욱 받은 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그러면 중국도 이름 없는 내수용 차 회사도 한국보다 더 잘 만들갰네... 두 연료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 전환하고 에러나 요류가 없어야 되지. 한국 하이브리드 두 연료 전환 과정에서 돈 주고 비싸고 산 소비자사이에서 시동 꺼지고 그런 소리 나온다. 독일이나 일본 같으면 원인 분석보다 하는데 덮기 바쁠거야... 일본의 도요타 사장 하철 기업의 실수와 관리 체계 분실에 미국 국회에서 눈물을 보였지. 과거 현기차에 엔진 기술 지원 해준 미쯔비시 미국에서 판매 부진으로 거의 철수이지... 지금 미국에서 현기차 연비 뻥투기로 3000억 소송.. 충동시에도 에어백 안 터져. 선 루프 주행 중 부서져.... 미국 자동차 언론에 많이 나온다. 한국에서 토익 점수에 목 매지말고 영어 그렇게 잘 하면 봐라. 현지 영어는 잼뱅이인가? 다음은 정 회장이 미국 국회에서 설 차례인가. 미국인들 지금 한국차에 우너성 높다. 마치 한국 소비자처럼 개뿔 보고 억지 부리는 근성으로 미국에서 언제까지 차 파는 한 번 두고 보자.. 현대차 산 돈이 개 주는 것보다 아주 아깝고 집단 소송 준비 할 것이다./미국 해외파 /

  6. 제발 2013.07.1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해외파님 지식이 많으신 것 같은데 맞춤법 좀;;
    레드존님 포스팅 잘봤습니다.

  7. 음양합일 2013.07.29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실내 잡소리가..짜증남 두번다시 sm안살거임

  8. 음양합일 2013.07.29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실내 잡소리가..짜증남 두번다시 sm안살거임

  9. 마린보이 2014.10.2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5TCE 를 올1월에 구입했는데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했네요 미션오일이 새고있네요
    새차에 이러결함은 리콜을 해야할걸로 생각됩니다
    그냥 클러치만 교환해 준다고 하네요 어이가잆네요



어제 엄청나게 막히는 휴가철 도로위에서 본 쉐보레 말리부입니다. 위장막 벗은 테스트카가 돌아다니는거 보니 서서히 국내 출시가 임박한듯 한데요.


실제로 보니 생각외로 아담해 보였습니다. 특히 뒷모습은 약간 갑갑하다는 느낌까지 들었구요. 전면부 헤드램프는 오펠 인시그니아와 닮은듯 했습니다.


말리부가 언제 출시되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늦어도 올 가을쯤에는 출시되리라 생각되는데요. 경쟁모델인 현대 쏘나타와 기아 K7의 경우 일반모델 이외에 고성능을 추구하는 터보, 그리고 저연비와 친환경을 추구하는 하이브리드까지 갖춰져 있는데 말리부가 과연 경쟁모델의 높은 상품성을 어떻게 뚫고 시장공략 할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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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PFSP 2011.07.3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오늘 남해 상주해수욕장 갔다가 돌아오면서 그냥 창밖에 바라보고 있다가 갑자기 흰색 말리부가 갓길에 세워져 있고 휴가가는 복장을한 커플이 타더군요..! 그걸보고 우와.. 말리부를 보다니... 하면서 있었는데 글쓴이님도 보셨군요~? ㅎㅎ

  2. chevy malibu 2011.08.23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한국 시장에는 어떤 엔진이 나올지 과거가 현재처럼 또 가분수차인지...... 덩치 크고 엔진 작고 연비 낮고... 참담하다

    대략은 세계 시장을 보면 껍데기는 월드카로 거의 같으며, 북미/미국에 시장에서는 내년쯤 업그레이드된 4 기통 2.5, 차후 3.6 정도..
    현재 중국 폭스바겐과 1,2 위 를 다투는 중국 시장에서 중국 상하이 GM는 Buick la cross(한국명 쉐보레 알페온)는 turbo 2.0, vvt2.4, vvt3.0 뿐만 아니라 Buick regal eco 2.0, vvt 2.4, turbo 2.0 이 나온다. 한국에서 어떤 구라를 칠 지 모르지만 결론은 비용운반 문제로 한국의 알페온도 중국 상하이 GM에서 들여오는 것이다. 어차피 말리부도 미국 본사에서 미국보다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차라 한국 시장에 탑재될 엔진은 중국 시장보다 선택의 폭이 거의 없을 듯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격이 비싼 기술 유출 문제로 한국에 수요가 거의 없는 터보엔진은 들어 오지 않는다. 일부 매니아층에는 답답할 수도 있지만 연비에 민감한 시장이 무슨 터보는 말도 안되는 논리이다. 기껏해야 주력엔진은 중국 상하이 GM에서 사용하는 저렴한 eco 2.0(140마력) 엔진이고 알페온 엔진 2.4 , 그리고 지금 크루즈에 탑재하는 2.0 디젤(163 마력, 절대 터보엔진 아니며 자연 흡입 엔진에서 출력을 좀 향상시킨 엔진일 뿐) . 보통 가솔린 터보(twin or single) 2.0 이면 210 마력~250마력까지 출력을 향상시키며, 직분사 경우도 170~200 마력까지 가능하다, 디젤 터보는 그보다 더 출력을 향상 시킨 수치가 나온다. 왜 이렇게 한국 시장 왜곡되어 있나, 루머에 헛소문에 마녀사냥, 참 문제이이고 안전불감증 사회인 걸 입증이 되내/해외파/

  3. chevy malibu 2011.08.2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크고/주로 세단/ (아주 좁은 나라에 북한에 반쪽/남한 반쪽 경기도에 인구 절반이 사는 나라)연비 좋고, 싸고 성능 좋고 풀옵션의 차는 지구상에 없다. 자급 자족해서 타라. 아직도 남한은 국민 소득만 좀 먹고 사는 나라이지 거의 모든 면에서 중후진성이 아주 많다. 한국 시장이나 소비자들 웃긴 것이지. 그냥 국내 브랜드 횡포을 참고라도 국내 브랜드차 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내구성 문재나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는 통계 나와 있다. 참 이상한 시장이야.
    그런데 더 참담한 것은 아무도 못 바꾸고 악순환으로 간다는 것이다. 법도 시대에 뒷떨어진 말뿐인 생색내기 법들 밖에는.
    과거를 돌아보라. 안전불감증 나라라 IMF 가 터질지 어느 누구 한국인들이 생각해 보았는가/. 위기는 같은 형태로 찾아오지 않는다.//해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