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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08 참으로 안타까운 NewSM5 플래티넘 가격, 편의사양구성 (27)

 

최근에 르노삼성이 SM3에 이어 SM5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라고 볼수 있는 SM5 플래티넘을 출시했습니다. 뉴스를 보았는데 르노삼성에서는 내년에 5만대를 판매하겠다고 공언했었지요.

 

2010년에 처음 출시한 3세대 SM5는 운전석의 경우 안마시트까기 갖추고 있고 퍼퓸디퓨저등을 갖춰 운전자를 포함한 탑승자의 건강을 중요시하는 웰빙 컨셉으로 고객들에게 접근했습니다. 그래서 첫 출시때 한때 한달동안 7천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 모델이 르노삼성의 효자차종이었고 따라서 6000-7000대씩 판매되던 2011년 상반기까지 르노삼성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10%를 꾸준히 넘겼습니다. 하지만 2011년부터 판매량이 줄어들어서 최근에는 한달에 2000대 미만으로 판매량이 떨어지기도 하였죠.

 

요 근래 현대기아차가 밥먹듯이 국내자동차시장에서 80%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면서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이 동반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말리부와 르노삼성이 한 1000-2000대씩은 더 팔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NewSM5 플래티넘이 궁금해서 가격과 옵션사양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보는 순간 실망감을 금치 못했습니다. 특히 엔트리 트림인 PE는 종전모델대비 빠진부분이 많으면서 가격은 몇십만원 상승하였습니다.

 

윗 사진 보시면 사진 위쪽의 차량이 종전모델인 SM5 에코 임프레션 PE트림 사진이고 아래쪽 차량이 NewSM5 플래티넘 PE트림 사진입니다. 같은 엔트리 트림이지만 NewSM5 플래티넘 사진보시면 일단 휠부터가 비호감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시나요? 요즘은 경차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연탄모양의 스틸휠을 그대로 장착하고 있습니다.(휠캡이라도 장착하면 모를까 휠캡조차 없어서 경악했습니다.)

 

그렇다면 새로나온 NewSM5 플래티넘 모델과 종전모델인 NewSM5 에코 임프레션과의 트림에 따른 편의사양과 가격표를 따져보겠습니다.

 

먼저 종전모델인 SM5 에코 임프레션 PE트림 가격표입니다. 214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래가격표는 NewSM5 플래티넘 PE트림 가격표입니다.

 

먼저 NewSM5 플래티넘 PE트림의 경우 종전모델대비 가격이 35만원이 상승했습니다. 종전모델대비 추가된것은 타이어공기압 감지장치인 TPMS 그리고 타이어 리페어 킷트 최고급 3D 계기판과 USB단자가 추가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알루미늄휠이 스틸휠로 바뀌었고  템포러리 타이어가 삭제되었으며 뒷좌석 암레스트, 스키스루 기능이 삭제되고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이 일반 수동 에어컨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퍼 디아이서 레인센싱 와이퍼 이부분은 정말로 삭제된건지 아니면 그냥 옵션표에서 뺀건지는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영업소에서는 기본형에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 트림인 SE트림입니다. SE트림의 경우 종전모델과 NewSM5 플래티넘간의 가격차이가 54만원정도 차이납니다.

 

SE트림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윗 도표가 종전모델 아래도표가 NewSM5 플래티넘입니다. NewSM5 플래티넘의 경우 아랫급 PE트림에서 삭제되었던 편의사양이 추가된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16인치 알로이휠이 추가되었으며 스키스루 시트, 리어 암레스트, 오토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싱 와이퍼가 적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종전모델 SE트림에 있던 운전석 파워시트가 NewSM5 플래티넘 SE트림에서는 삭제되었습니다. 대신 스마트 커넥트라는 옵션을 선택할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SE Plus 사양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역시 윗도표가 종전모델 아래가 NewSM5 플래티넘인데요. NewSM5 플래티넘의 경우 SE Plus에서 드디어 운전석 파워시트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종전모델에는 뒷좌석 열선시트와 전자식룸미러가 포함되었는데요. NewSM5 플래티넘에는 삭제되었습니다.

 

종전모델 SE Plus트림과 NewSM5 플래티넘 SE plus트림 가격차이는 45만원입니다.

 

LE등급끼리 비교해보면  NewSM5플래티넘에서 드디어 LED 리어램프와 포지셔닝램프가 포함됩니다. CF에서 볼수 있는 블링블링한 LED램프를 선호한다면 LE등급부터 구매가능하다는 거겠죠. 그리고 뒷좌석 열선시트와 전자식 룸미러가 NewSM5 플래티넘 LE트림에 포함되었습니다.(종전모델은 SE Plus에도 포함되었는데......)

 

하지만 종전모델의 경우 LE등급에서 동승석 파워시트를 선택할수 잇지만 NewSM5 플래티넘에서는 파워시트가 LE트림에서 기본으로 포함되지 않고 30만원을 추가해야 하는 선택사양으로 빠졌습니다. 그리고 후진각도조절 아웃사이드 미러가 종전모델에는 있지만 NewSM5 플래티넘 LE트림에서는 빠져있습니다.

 

종전모델과 NewSM5 플래티넘과의 가격차이는 44만원입니다.

 

RE트림입니다. 종전모델과 NewSM5 플래티넘과의 가격차이는 34만원으로 가격차이가 가장 적은 트림입니다. 하지만 이 가격차이는 선택옵션을 전혀 선택하지 않은 경우의 금액차이입니다. 

 

종전모델의 경우 보스오디오가 RE트림에 포함되었고 동승석 파워시트도 역시나 포함되었지만 NewSM5 플래티넘에서는 선택사양입니다. 뒷좌석 매뉴얼 선블라인드도 마찬가지구요. 보스오디오는 79만원 동승석 파워시트의 경우 단일품목은 선택이 안되고 컴포트 패키지를 통해서 무려 94만원이나 지불해야 합니다.

 

종전모델의 경우 RE트림에 상기선택옵션 다 포함해도 2952만원으로 3천만원을 넘지않지만 NewSM5 플래티넘의 경우 RE트림에 모든옵션 포함하면 3100만원이 넘어갑니다. 결론을 따지면 RE트림에 선택옵션까지 포함한경우 종전모델과 플래티넘 모델간의 가격차이는 150만원이 넘어간다고 볼수 있죠. 풀모델체인지도 아니고 F/L인데......

 

아 그리고 종전모델의 경우 보스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스페셜 트림도 있습니다. 이건 그냥 참고삼아 보세요.

 

가격인상과 옵션질 꼼수를 부린 르노삼성 " 우리는 1.7%만 인상했다."

 

르노삼성은 가격인상하면서 기존에 있었던 편의사양을 윗급으로 올리거나 선택옵션으로 빼면서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종전모델과 플래티넘간의 트림가격차이를 비교하면 틀린말은 아닌데 일부 편의사양을 슬그머니 빼면서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했다고 떳떳히 주장하는 행태를 보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옵션질 + 가격인상의 주범이라고 하는데 적어도 현대기아차는 가격은 인상했어도 있던옵션 슬그머니 빼는 행태는 요근래는 없었거든요.

 

르노삼성이 차가 잘 안팔리면서 기업사정이 어렵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NewSM5 그리고 최근에 발표했던 NewSM3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가격과 옵션사양을 보니 대당 마진을 최대한 많이 남기겠다는 의도가 분명해 보입니다.(요즘 르노삼성 비상시국인데 어떻게보면 가장 최선의 방안이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가격과 옵션설정을 하는 시기가 잘못되었다는겁니다. 지금이 경기호황기라면 모르겠지만 현재는 경기불황 시기입니다. 경기불황시기에는 소득이 양극화되면서 경차나 비싼대형차로 수요가 몰립니다. 중간에 낀 중형이나 준중형차는 수요가 줄어들게 되죠. 특히 굳이 비싼돈들여 상위트림을 구매하기 보다는 좀더 싼 중저가 트림의 실속형모델을 구매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위에서 언급했지만 경쟁사인 쏘나타나 K5의 경우 가장 낮은 트림도 갖출건 다 갖추었습니다. 특히 NewSM5 플래티넘모델의 경우 PE트림에서 스키스루가 삭제되었는데 K5나 쏘나타는 가장 낮은 트림에도 저 기능이 있습니다. 솔직히 패밀리세단이면 스키스루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중형차타면서 스키장 가는경우도 적지않으니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NewSM5 플래티넘 PE트림은 그냥 상징적인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르노삼성에서 내년에 5만대 이상 SM5를 판매하겠다는데 제 생각에는 내년경제가 지금과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5만대는 돌파는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물론 연비면에서 가장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앞서 발표한 NewSM3 실패사례를 보면 연비가 꼭 좋다고 해서 소비자가 많이 구입하지 않는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지요.

 

2010년 새해 3세대 NewSM5를 시승했을때 당시 다른 국산차브랜드에 없었던 탑승자들 건강을 위한 웰빙컨셉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출력은 낮아도 동력손실이 기존오토미션보다 현저히 적은 CVT미션 탑재되어 의외로 빠른 가속력 그리고 정교한 핸들링과 부드러우면서도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준 주행안전성은 당시 동급 YF쏘나타나 K5와 비교시 직진가속력 빼고는 NewSM5가 한수 위였습니다.(마력차이는 어쩔수 없죠) 특히 브레이크 신뢰도는 개인적으로 가장 뛰어나다고 느꼈습니다. 영암서킷에서 성인4-5명 태우고 가혹주행을 해도 브레이크가 절대로 밀리지 않았으니까요.

 

지금 르노삼성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차 자체는 딱히 나무랄데없고 기본기가 좋은데 차는 안팔리고..... 왜 안팔릴까요? 사실 저도 르노삼성이 이렇게까지 바닥으로 추락할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르노삼성은 어떻게 해야 우리가 살아남을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임직원들이 많이 할겁니다. 이들이 잘되어야 현대기아차를 훌륭히 견제할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구실 전혀 못하고 있죠.

 

그나마 한가지 희소식이라면 미국발 뻥연비이슈로 현대기아차가 곤욕을 치르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현대기아차 공인연비를 불신하는 분들이 적지않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르노삼성에게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르노삼성은 전통적으로 공인연비와 실연비간의 차이가 별로 없었죠.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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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아 2012.11.0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죠스바모델이 디자인때문에 잘 안팔렸다고 쳐도.. 지금 바뀐 디자인도 그다지 눈이 안간다는 의견이 많을 뿐만 아니라 가격까지 높아졌는데
    판매부진은 불보듯 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레드존 2012.11.09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어제 드디어 실물봤는데 얼핏 앞모습만 보면 늘씬한 말리부인줄 알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전달대비 3배 정도 계약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2. 쩝.. 2012.11.08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기아차(일명 현기차)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블로거님께서 언급하신 것 처럼 최근 미국에서 붉어진 현기차의 '뻥'연비에 대한 대응(연비 오차도 단지 3%였는데도~!!)
    을 보곤 씁쓸해 하지 않는 국내소비자는 아마 없었을겁니다.

    저는 현기차의 국내 소비자를 대하는 것도 맘에 들지 않습니다만 그 외의 자동차 메이커 형태는 더욱 더 와닿지 않습니다.
    현기차의 시장 점유율을 합쳐서 85%에 달합니다. 사실 그 외의 시장은 존재한다..라기 보단 틈새시장 정도의 수준입니다.
    틈새시장에서 독과점을 하고 있는 시장 점유자에 대응할 수 있는건 그들과 비교해서 아주 뛰어난 제품이거나.
    동일하고 유사한 제품이면 그걸 뛰어넘는 서비스의 지원...아니면 최소한 그들보단 낮은 가격의 포지션을 갖는 겁니다.

    자. 그럼 위의 현기차를 제외한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의 모습이 위의 3가지에 부합하는지요?
    성능? 성능이 뛰어나다면 왜 현기차에 비해 같은해 출시한 차량들의 중고차 가격은 왜 상대적으로 낮을까요?
    서비스? 저도 각 개별 자동차 회사의 서비스를 각각 받아본적은 없으나 차량 이상으로 방문한 서비스 업체의 답변은
    대부분 이 두가지에 맞추어지는듯 합니다. "이 차 원래 이래요." , "손님이 민감하신거에요."
    가격은....블로거님의 내용을 대신하겠습니다.

    쌍용차의 현재 시장 상황을 볼때마다 안타까움이 큽니다.
    정통 SUV라고 하지만 문제는 그걸 알아주는 시장이 크지 않았다는것, 그리고 팔릴만한 차가 없었다는것.
    (정말 안되면 괜찮은 경차와 중소형 차량을 만들었다면 오히려 괜찮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영진의 판단이 현재의 쌍용차를 만들었다고 봐야할꺼 같습니다...

    저는 르노삼성또한 결국엔 쌍용차의 전철을 따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르노본사에선 한국내가 아닌 수출차량의 제작을 통해 판매를 시도한다 하지만..결국 한국내 매출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수출차량 제작 기지만으로 운용하기엔 어려움이 있을꺼 같습니다.
    (QM5 같은 경우는 월간 판매량이 몇몇 수입차량 모델보다도 못할 정도입니다...)

    최근 SM3를 회사에서 구매해서 몇번 타본 느낌은.....아쉬움뿐입니다.
    그 뒤 회사내에선 SM3의 추가구매를 중지하곤 아반테MD로 회사차량을 채웠습니다.

    SM 차량의 품질신뢰는 최초 SM5의 모델에만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과거 기본에만 충실하다면 SM이 여기까지 오진 않았을것입니다. 이제 SM는 기로에 서지 않았나 싶습니다.
    과거의 신뢰에 모습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히는가...아니면 쌍용의 전철을 밟는가.....

    결정은 소비자가 하는것이 아니라 회사 경영진이 하는 것입니다..

    • 레드존 2012.11.0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유가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슈로 인해 사실 정통SUV상징인 프레임바디는 앞으로 더더욱 위축될겁니다. 오프로드의 대명사 레인지로버마저 요즘은 프레임바디가 아닌 모노코크가 가미된 혼합유니바디 형식이더군요.

      쌍용의 경우도 렉스턴은 개인적으로 빨리 풀모델체인지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차 자체는 좋지만 스펙상으로는 아무래도 떨어지긴 하죠. 그나마 요근래 쌍용은 정신좀 차린듯합니다.

      장문의 좋은댓글 잘봤습니다^^


  3. 누님 2012.11.0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고구마 2012.11.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쏙속 하시네~ㅋㅋ
    대체 왜 르노는 이렇게해서는 죽었다깨어나도 자동차 안 된다는걸 모르나!!

    답답하다 어이구~~

  5. SM5죠스바 2012.11.1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SM5 죠스바 PE를 구매하였습니다. 신모델 플래티넘과 비교하다 옵션이 많이 빠져있고(디자인은 플래티넘이 더 좋지만)
    (특히 스틸휠은 안습), 가격 매리트가 죠스바 SM5가 더 있어서 페이스오프전 모델을 구매했네요.
    플래티넘과 죠스바 옵션을 비교해보면 한 단계씩 밀린 느낌이 드네요.
    유로화도 많이 내려가 요즘은 중국산 장바구니 보다 유럽산 장바구니가 더 싸다고 하는데, 옵션을 비교하면 차량가격 조금 오른건 아닌듯..
    바로 옆에 르노삼성자동차 공장이 있는데, 800명 정도인가 구조조정했다고 합니다.
    르노삼성자동차에 다니는 지인이 3명 있는 관계로 차량 성능과 현 회사사정등을 들으며,
    과연 구매해도 될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특히 회사가 어수선한데, 작업하시는 분들이 업무에 충실할 수 있을까?! 제품에 대한 불량률이 올라갈꺼 같다는. ㅡ,.ㅡ;;)
    제품 만드는 것이랑 상관없다는 사람도 있어서... 고민끝에 sm5 죠스바 구매했네요.
    차차 제품 테스트를 해보고 다시 글쓰겠습니다.

  6. 구매희망자1 2012.11.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잖아도 현기+쌍용차 제쳐 놓고 SM5을 살까 목하 고민 중인데 레드존 님의 유익한 글을 읽고 나니 아무래도 타사 차량을 물색해 봐야겠습니다. 도움 많이 되어 고맙습니다~

  7. 동처리 2012.11.1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망이
    되기도 하고 조금 더 검토 해
    봐야 겠네요

  8. 이진우 2012.11.16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초기모델인 sm520을 현재까지 타고다니는 오너로서 현재 르노 삼성이 초심을 읽지 말았으면 합니다.
    10년이란 시간동안 sm520을 타고다니면서 정말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정말 내구성 좋고 도색 변한거 거의 없고
    잔고장 없고 외제차를 타지 못하는 사람으로서 차란 이런거구나를 느끼게 해준차가 sm520입니다.
    아마 이런것 때문에 더 외제차로 사람들이 옮기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현대기아차는 처음에는 좋지만 3년만 지나면
    차의 성능이 확 떨어집니다. 지금 새로나온 sm520 솔직히 디자인은 개인적 시각이 있기때문에 저는 그나마 괜찮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사양같고 이렇게 장난을 친다면 사고싶은 고객입장에서 구매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국내 차량중 살만한 차가 없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르노삼성도 이런 소비자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여
    현대기아차럼 옵션같고 장난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르노삼성차를 정말 좋아하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런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요...

    • 레드존 2012.11.16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진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그리되길 희망해보지만 제가 알기론 현재 르노삼성에 있는 임원중에서 과거 삼성자동차 시절에 근무하는 임직원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새로운 임원진들은 소문에 의하면 과거 현대기아차에서 근무했었던 사람이 적지않다고 하네요. 아무튼 르노삼성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SM5도 그렇고 SM3도 가격표보니까 옵션장난 많이 쳐놨더군요.

      르노삼성하고 한국지엠 쌍용이 잘되야 현대기아차 독과점을 막을수 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9. 크헝 2012.12.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휠캡도 없이 저상탠가요? 이건 k7최하위트림 봤을때보다 더충격입니다 ㅠㅜ

  10. 새차구매대기자 2013.05.2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다.. 기술력이 떨어져서 엔진을 가지고 와서 그런건지..
    요즘 알루미늄 휠이 아닌 차가 어디있는지..
    옵션 빼고 가격은 비싸졌다. 살려고 생각하고 기대했는데..
    현기차나 푸조 208이나 봐야 겠다..
    르노 삼성.. 힘들다..

  11. sm5구입후회하는사람 2013.08.0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5구입하고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고장난차를 가지고와서 인수하자 말자 a/s센터부터 갔습니다....담당자는 수리해서 그냥타라고하네요 교환 환불은 절대 안돼고 수리해서 타는방법밖에 없다는군요..실은 인
    수 받아서 집으로 가는중 브레이크 때문에 사고날뻔도 했고요..아무튼 글로 표현하기 힘듬니다 혹시 구입할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새차값주고 중고차타는 느낌입니다

  12. sm5구입후회하는사람 2013.08.0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5구입하고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고장난차를 가지고와서 인수하자 말자 a/s센터부터 갔습니다....담당자는 수리해서 그냥타라고하네요 교환 환불은 절대 안돼고 수리해서 타는방법밖에 없다는군요..실은 인
    수 받아서 집으로 가는중 브레이크 때문에 사고날뻔도 했고요..아무튼 글로 표현하기 힘듬니다 혹시 구입할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절대 말리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새차값주고 중고차타는 느낌입니다

    • 레드존 2013.08.08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혹시 바로 인수하시자마자 임시넘버떼고 정식넘버 등록하셨나요?

    • 엄청후회하는사람 2013.08.09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시번호없이 등록해서 가져 오던데요...

    • 레드존 2013.08.09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혹시 자동차계약할때 영업사원이 바로 정식넘버로 등록하도록 계약했었나요? 음...... 가능하면 임시넘버 상태에서 최대한 타시는게 좋았을건데......

    • 엄청후회하는사람 2013.08.0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업사원이 정식넘버달고 왔습니다
      수리해서 타긴 타는데 탈때마다 불안하고 속상하고.....A/S한다고 시운전한게 제가 탄것보다많습니다

  13. 상명 2016.10.22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넷도 알루미늄에서 일반 철판으로 바뀌었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