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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뜨거운 월드컵 시즌입니다. 스포츠신문은 물론 일간지, 경제지 할거없이 월드컵과 관련된 기사 최소 한페이지 이상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모이면 항상 월드컵에 관한 주제가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있죠.


그리고 이틀전 대한민국 VS 그리스 조별예선경기에서 대한민국이 그리스를 2:0으로 꺾고 16강 진출 청신호를 쏘았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는 승리를 만끽하여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죠. 더군다나 이번 월드컵대회중 유일하게 두골이상 골을 넣은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이상하게 이번 월드컵 경기는 1:0 아니면 무승부경기가 많네요)


저도 축구를 좋아하는 만큼(축구를 즐기는거 말고 보는거^^)사성 첫 원정16강 진출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월드컵 경기선전은 이제 그만하고 현대자동차의 월드컵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를 짤막하게 해보겠습니다.


월드컵 개막하기 얼마전부터 몇몇기업에서 월드컵을 통해 홍보CF등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SK텔레콤등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몇몇 대기업들이 현재 많이 홍보하고 있죠.




특히 현대자동차의 월드컵 마케팅이 많이 돋보이는데요. 2006년 까지만 하더라도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공식 스폰서 역할 위주에 국한되었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스타그룹 빅뱅과 피겨여왕 김연아를 앞세워 월드컵 길거리 응원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부터 2010년 남아공월드컵까지 3회 연속으로 월드컵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현대자동차(98년 월드컵 이전은 제가 잘 모릅니다^^) 월드컵을 후원하기 위해선 먼저 월드컵을 개최하는 FIFA에 상당한 액수를 지불하는것은 물론 후원차량 제공등 다양한 마케팅을 위해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용을 지불했을겁니다.


2006년 독일월드컵의 경우 현대자동차가 월드컵 후원사에 선정되기 위해 FIFA에 지불한 정확한 액수는 꽤 높다고 하는데 그 액수가 얼마인지는 자세히 나오지 않지만 아마 수백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대자동차가 월드컵등 굵직한 이벤트에 후원을 하는 이유는 바로 마케팅 후원 및 투자비를 훨씬 뛰어넘는 홍보효과를 보기 때문입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경우 현대자동차의 홍보효과가 6조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6년 독일월드컵의 경우 TV를 통해 선보이는 브랜드 노출 효과가 무려7억원이 넘는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번월드컵 경기를 보시면 알겠지만 주요장면을 리플레이 할때 왼쪽 하단을 보면 replay자막과 함께 hyundai라는 자막이 보일겁니다. 얼핏보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월드컵 TV시청인원이 몇백억명 임을 감안하면 브랜드 노출효과가 얼마나 큰지 알수 있습니다.(이번 2010남아공월드컵은 전세계 TV를 시청하는 시청자가 총400억명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길거리 응원 마케팅은 애국심을 이용한 마케팅?




현대자동차의 정확한 자산규모가 어느정도인지는 잘 모릅니다만 이번 2010 남아공월드컵을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하여 공식후원 스폰서를 따낸거 보면 현대자동차의 총 자산규모는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 앞서 밝혔지만 이번 월드컵에는 아이돌그룹 빅뱅과 피겨여왕 김연아를 앞세워 길거리응원을 직접 주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현대자동차는 길거리 응원을 할수 있는 장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현대팬파크 맞나요?)


개인적으로 현대차의 엄청난 월드컵 마케팅을 보고 저는 현대차의 놀라운 홍보 및 마케팅 능력에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길거리 응원의 주체는 대한민국 국민이 될것이고 그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 및 선전을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길거리 응원은 길거리 응원 시작하기 며칠전부터 인터넷등을 통해 계속 홍보하고 있으며 실제로 그리스전에서 현대팬파크에서 응원한 국민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있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렇게 길거리 응원을 위해 자리까리 마련해주고 각종 이벤트를 열어 응원단들을 즐겁게 해주는 현대자동차를 미워할 겨를조차 없을겁니다.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응원단을 위해 공짜로 자리를 마련해주고 있는데 현대자동차를 미워할 응원단이 과연 있을까요? 또한 현대자동차의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선전해 주어야만 홍보효과를 톡톡히 볼것입니다.




최근 현대자동차에서 내보내는 TV CF를 보면 아시겠지만 노골적인 수준으로 애국심을 북돋고 있습니다. 애국심 이것이야마로 현대자동차가 가장 크게 노리는 홍보효과가 아닐까?합니다.


요 근래 신차를 출시하면서 지나친 가격인상 논란, 그리고 인상된 가격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 원가절감 문제등으로 인터넷을 중심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크게 욕먹고 있지만 적어도 월드컵 기간에서는 그러한 논란이 당분간 잠잠해지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월드컵이 종료된 뒤에도 해외에서 브랜드 노출효과로 현대자동차의 해외시장공략 큰 도움이 될것이며 국내에서는 길거리응원을 통해 애국심을 드높여 내수판매강화 및 현대자동차의 이미지를 탈바꿈하리라 예상됩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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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니 2010.06.14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원훈련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 정정하세요 2010.06.19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play자막과 함께 hyundai라는 자막이 나오는 곳은 전세계에 한국 뿐입니다
    다른 나라는 replay라는 표시 조차 안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3. 정수호 2014.02.02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믿음이갑니다



부산모터쇼에 처음으로 공개된 아반떼MD입니다.


작년에 공개한 YF쏘나타와, 북경모터쇼에서 공개한 베르나 후속모델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의 최종진화형이라고 볼수 있는 아반떼MD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상당히 잘나온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아반떼MD 신차발표회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잠시 아반떼MD의 모델이 되어주기도 했는데요. 많지는 않지만 사진 쭉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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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콕누르삼 2010.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의 탄생` 거듭되는 반전…마지막은 해피엔딩? =clear:both;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mk/2010/04/28/0090002253056_0.jpg border=0><td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10px; color:#666; font-size:11px; font-family:돋움;>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에게 깜짝 반전이 일어났다. <p>두 사람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현할 것으로 보였지만 비극이 아닌 해피엔딩의 결말과 함께 석봉(지현우 분)이 대기업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p>지난 27일 방송된 ‘부자의 탄생 18회분에서는 석봉이 아버지의 죽음이 신미(이보영 분)의 아버지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의 실수로 기인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신미의 고백으로 사실을 알게 된 석봉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신미에게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낮에는 일에 미친 듯이 매달리다가 밤에는 건강 때문에 마셔서는 안 되는 소주를 들이키며 “아버지가 아닌 한 여자를 위해 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지금 왜!”라며 울부짖는다. <p>신미 역시 괴롭기는 마찬가지. 자신의 눈을 피하고 “네가 이러는 거 다시는 장난칠 수 없는 걸로 받아들여도 되냐”는 물음에도 대답 없이 가버린 석봉 때문에 그는 술로 마음을 달랜다. 급기야 석봉은 사표를 제출하고 신미 곁을 떠난다. <p>그러나 봉미커플은 준태(민욱 분)의 요양원에서 다시 재회한다. 석봉의 목걸이 문양이 새겨진 반지를 건네며 “이 반지를 돌려주고 오라”는 아버지 이중헌의 부탁으로 요양원을 찾은 신미는 준태 앞에서 기타로 ‘로망스를 연주하고 있는 석봉을 발견한다. <p>그냥 돌아가려던 신미의 뒤를 따른 석봉은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를 귀여운 록 버전으로 부르며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는 우병도(성지루 분)와 손을 잡고 아버지가 못다 이룬 희귀금속 사업에 뛰어들어 일본과의 계약을 성사시킨다. <p>시청자들은 “아버지를 찾는 반전도 재미있지만, 봉미커플 때문에 울고 웃는다” “둘의 사랑이 드라마 속에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제 커플들의 사랑하는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 리얼하고 재미있다”고 반응했다.<p>한편 이날 방송분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반전을 예고하는 결말이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석봉이 세 명의 절친한 친구들과 찍은 과거 사진을 신미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진짜 아버지(손호영 분)을 가리키며 “이분이 여기 계신 하준태님이셔”라고 말하며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p>한편 ‘부자의 탄생은 마지막 2회분을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5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주혜진 인턴기자]<p><br><font color=red><b>[매일경제 핫뉴스]</font><p>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500><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802>반포자이 `수상한 거래`…시세 32억짜리를 22억에 팔다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426>류우익, 워싱턴 극비방문…천안함 韓美中 조율 관심</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697>초비상 걸린 일본…독도 자충수 하토야마 epa전략 차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160>오은선 대장, 故고미영과 `안나푸르나 약속` 지켰다</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09163>내가 암에 걸리다니<p></b></font></a><p><p>[ⓒ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30a4지] <p>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v2/view.php?no=20726&year=2010>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a> </strong>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