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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보신 분이라면 제가 소유한 차가 아반떼 쿠페라는 것을 단번에 아실 겁니다. 제가 탑라이더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아반떼 쿠페 롱텀 시승기를 작성했는데 이 블로그에서는 제가 아반떼 쿠페를 구매한 이유 및 실제 연비와 트립 연비와의 차이 그리고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단점이 있는지 상세하게 블로그에 밝히겠습니다.

 

여기서는 왜 무슨 이유로 아반떼 쿠페를 구매했고 구매과정 그리고 신차가격 포함해서 얼마의 비용을 지불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15만km 넘게 타면서 질린 쉐보레 스파크

 

제가 2014년 상반기까지 탄 차가 쉐보레 스파크입니다. 2011년 구매 후 3년 반 정도 소유하면서 약 15만km를 주행했습니다. 주행거리가 많았던 이유는 레이스경기 취재 등으로 지방 출장이 많아 장거리 주행이 잦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딱히 나쁜 점은 없지만 오랫동안 경차를 타다 보니 3년 지나자 슬슬 질리더군요. 그래서 스파크 대신 다른 차를 구매해서 롱텀테스트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후보로 구매할 차종 몇 가지를 추렸으며 대상 차종은 쌍용 코란도 C, 렉스턴W 매니아 트림, 제네시스 쿠페 2.0 가솔린 터보, K3 쿱 으로 좁혔습니다.

 

코란도 C

 

 

소형, 준중형 SUV 모델 중에서 가장 공인연비가 뛰어난 코란도 C 수동은 공인연비 뿐만 아니라 실제연비 또한 공인연비 이상으로 뛰어나다고 알려진 모델입니다. 쌍용에서도 티볼리가 출시되기 전까지 코란도 C 수동변속기 모델을 전면에 내세우며 홍보했으며 실제로 국내에서 판매된 코란도 C 중에서 15% 이상이 수동변속기 모델이라고 할 정도로 경차보다도 수동변속기 판매비율이 높았습니다. 또한 수동에서도 AWD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플라이휠 문제 이슈를 포함해 자잘한 잔고장을 호소하는 오너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승용차 SUV 포함해서 하위 트림에서만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는데 코란도 C 또한 특별히 다른 점은 없었지만 제가 원하는 편의사양들이 하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없어서 고민 끝에 코란도 C는 제외했습니다.

 

렉스턴 W 매니아 트림

 

 

제가 생각한 모델 중에서 가장 고가 모델이지만 대한민국 1% 렉스턴 그것도 수동변속기 모델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니크한 모델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하지만 3,000만원 넘는 신차가격 때문에 결국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습니다.

같은 파워트레인과 플랫폼 쓰는 코란도 스포츠가 낫지 않겠냐? 라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픽업 트럭은 좋아하진 않아서 코란도 스포츠는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K3 쿱

 

 

1.6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소형차로 분류되어 연간 세금부담이 적습니다. 거기에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kg.m에 달하는 고성능 모델이죠 무엇보다도 뒷좌석 공간이 의외로 넓어서 뒷좌석에 부모님 모시기에도 비교적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기아 K3 쿱의 가장 뛰어난 장점은 바로 최상위 트림에서도 수동변속기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경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승용, SUV 모델들이 하위 트림에서만 수동변속기 선택이 가능한 데 반해 K3 쿱은 상위 트림인 노블레스에서도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배기량 1.6L 임에도 연비가 생각 외로 좋지 않다는 의견들이 많았고 힘과 가속력은 뛰어나지만 가솔린 터보 엔진이기 때문에 관리가 상대적으로 까다롭다는 점 때문에 K3 쿱은 고민 끝에 제외했습니다.

 

아반떼 쿠페 2.0L 자연흡기 엔진 중에서 가장 저렴한 것이 장점

 

 

아반떼 쿠페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입니다. 1,680만원에 가장 하위 트림인 스마트 수동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가장 하위 트림이지만 풀오토 에어컨이 기본 적용되고 자동조명조절장치 등 웬만한 편의사양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2014년 6월에 출고했으며 2014년 10월 이후 TPMS가 추가되어 가격이 10만원 인상된 1,690만원에 판매 되었습니다.

 

같은 엔진을 탑재한 형제 모델인 i30 디스펙의 경우 수동변속기 모델이 1,850만원 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반떼 쿠페의 경제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아반떼 쿠페는 i30 디스펙 모델보다 공차중량이 90kg 더 가벼워 현대기아차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모델 중에서 동력성능이 이론상 가장 좋습니다. 뒷좌석 또한 세단과 차이가 없어 결국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신차가격을 포함해서 취득세 등록세 보험료 번호판 장착비용 등을 모두 포함해서 약 2,000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아반떼 MD가 아닌 아반떼 쿠페 JK

 

사람들이 저한테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차를 왜 구매했냐?" "이 차를 구매하는 사람도 있구나." "문짝 하나 없는 거 빼고 나머진 똑같네......" 라는 반응을 보인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아반떼 MD 세단과 아반떼 쿠페는 다른 모델입니다. 심지어 코드명 또한 아반떼 세단은 시리즈 별로 HD, MD, AD 등의 코드명이 붙는데 반해 아반떼 쿠페는 JK라는 코드명이 붙습니다.

 

참고로 스쿠프 코드명 - SLC, 티뷰론 코드명 - RD, 투스카니 코드명 - GK, 제네시스 쿠페 코드명 - BK 기아 포르테 쿱 코드명 - XK, 아반떼 쿠페 코드명 - JK 이런 식의 코드명이 붙는데요. 제가 K3 쿱 코드명은 아직 모릅니다. 혹시 K3 쿱 코드명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2014년 6월 구매하고 출고했기 때문에 출고 소감은 따로 작성하진 않겠습니다. 현재 출고한 지 1년 3개월이 지난 상황이며 주행거리는 4만6천km를 조금 넘은 상황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출고 후 지금까지 지불한 연료비와 연비 그리고 동력성능에 관한 소감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1. 조타로 2015.09.30 13:42

    케삼쿱 코드명 YK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아방쿱에 이타샤라뇨 ㅠㅠ

  2. 2015.10.02 21:58

    ㅋㅋㅋㅋ상위모델에 대한 비구매 이유가ㅋㅋㅋㅋ너무 억지 같은데요ㅡㅋ결국스파크에서 아반테쿱..ㅋ 저도 경차를 꽤나 좋아해서 2대나 탔었지만(차는무조건신차) 아반테나 모닝이나 스파크나..별차이를 못느끼겠던데요. 운전자입장에서는? 가속력빼고는 실내공간도 월등히 넓은 것도 아니고ㅡ암튼 지금은 suv 타고 있지만 이번에 제주도가서 추억의 경차렌트 해봤는데 역시나 좋던뎅.. 그냥 이것저것 핑계대지말고 결국 산게 아반테쿱이란 거잖아요ㅡ 그냥 그차 산 이유만 대요. 솔직히 결국 경제적 문제 아님?? 돈 있음 딴거 샀겠지.. 아무리 하자가 많다해도 줄기차게 팔리는 수입차들 많잖아요? 읽다보니 무슨 벤츠 매장 가서 시승해보고 맘에 안든다고 티코 계약했다는 핑계 같아보임

    • 레드존 2015.10.02 22:35 신고

      벤츠 매장 가서 시승해보고 맘에 안든다고 티코같은 경차 계약한 사례 없다고 단정지으시는지...... 제 주관적인 판단인데 그거까지 무례하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어거지같군요.

      그래도 경차와 준중형인데 별차이 못느끼면 그게 더 문제 같은데요. 뭐 주행안전성은 스파크가 기대 이상으로 좋았지만 그 외 힘과 가속력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게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경차 한두번 렌트해서 체험한 거랑 4년에 15만키로 탄 거하고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경제성 빼고 시체인게 경차입니다.

    • 우덜란드 2015.10.03 13:39

      돈없어서 젤싼거산거 맞아요. 보배드림에서 싸지르는글 보면 ㅋㅋㅋ

  3. 이수연 2015.10.02 22:35

    차 이뿌네요 아반떼가 이렇게 이뻤다 싶어 한 번 더 봤습니다 ^^ 안전운전하세요~

    • 레드존 2015.10.02 22:45 신고

      안녕하세요 이수연님 아마 실제 도로에서 거의 못보셨을 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4. 세바스찬 2015.10.02 23:14

    한 시대를 몇몆 사람들에게나마 대단한 국산차라고 알려졌던 투스카니엘리사를 인제에서 적지않은 시간차로 옛날차로 만들어 버린 아반떼 쿱이군요.
    제가 제일 궁금한 차 1순위였습니다.
    롱텀시승기 기대되네요 ^^

    • 레드존 2015.10.03 06:44 신고

      헛 그런적 있었나요?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브라운 2015.10.03 00:00

    프로젝트명은 현대에서 쿠페가 거의 없다보니 k로 통일하는거 같은데 그걸 가지고 아반테랑 다르다고 생각하시다니zzz 아반테애서 문만 두짝인 차 맞아요. 굳이 그걸 부인 할 필요가 있나요?

    • 레드존 2015.10.03 06:46 신고

      의외로 세단하고 다른 부분 많더라구요. 범퍼, 그릴, 헤드램프, 트렁크, 립스포일러는 세단과 호환 안됩니다.

  6. 렉스 2015.10.03 00:03

    문짝 없는거 빼고 엔진등 100프로 똑같지 않나요?
    제가 잘못 아는건가.
    이름 빼고 뭐가 다르시다는건지...

  7. ㄱㄱㄱ 2015.10.03 05:33

    부모님태우기에 k3쿠페가 좋을거같진않은데요 문도없는데ㅋㅋ

  8. 2015.10.03 05:37

    그게요 부모님 모시기를 마니 고려 한거 같은데 왜 문이 적은걸 산거지 궁금하네요

    • 레드존 2015.10.03 06:47 신고

      빈도 자체가 많지않기 떄문이죠. 주로 저 혼자 타니까요. ㅎㅎ

  9. 태엽감는새 2015.10.03 08:04

    구차하군.... 쯧쯧...

    • 레드존 2015.10.04 08:29 신고

      마음에 안드는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 devil3 2017.02.23 07:50

      구차한 댓글 매너하곤... 쯧쯧...

  10. 이름 2015.10.06 05:41

    돈없어서지뭐... 아반떼타는데 이유가 머있겠어

    • 레드존 2015.10.06 07:33 신고

      돈 없으면 쉐보레 스파크 그대로 유지했죠 ㅎㅎ

    • devil3 2017.02.23 07:51

      돈 있으면 빨리 가나? ㅋㅋㅋ
      없으면 스파크도 못 탄다.
      뭐 아반떼를 호구로 알아요, 허세 하고는.

  11. Dmitri 2015.11.04 13:23 신고

    멋진 차로군요.
    제가 처음 차를 샀을때는 이런 좋은, 그리고 독특한 차가 없어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전 20년된 뉴 세피아를 아직도 타고 있는데, 아반테는 끊임없이 진화한 반면, 세피아는 그 명맥이 끊겨서
    내심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세피아가 흔했던 시절의 도로에서 볼 수 있었던 각그랜저나 엑센트, 프라이드, 프린스, 에스페로 등등..
    제차는 그대로인대 차 밖의 광경은 너무나 달라졌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PS.

    덧글들 읽어보니 참 소양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12. 단종 2016.03.24 16:28

    합리화라고 생각할게요 결과는 단종되었습니다 이유는...뭐..

    • 레드존 2016.03.24 16:47 신고

      전 솔직히 빨리 단종되었으면 바란 1인입니다. 그리고 저 기사는 출시 1년 만에 단종됐다고 하는데 출시 딱 2년만에 단종됐습니다. 국내에서 대략 480대 팔렸고요. 저는 이걸로 이타샤까지 한 사람이라 ㅋㅋ

      아참 생각외로 부품 다른 거 많아서 저도 좀 짜증납니다. 범퍼 헤드램프 그릴 다 안맞아요 세단이랑요 ㅋㅋ

  13. 마세라티 2016.03.24 17:49

    네이버 뉴스에 와서 젠쿱 2.0을 땄다 이런 헛소리만 안하면 자기차 이쁘게 타는거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 레드존 2016.03.24 18:25 신고

      구쿱 2.0 오토 딴건 사실이니까 쓴겁니다. ㅋ

    • 고구마언덕 2018.05.16 15:27

      구쿱 쩜영 오토면 아반떼쿠페 수동한테는 근소한 차이로 따일 수도 있겠는데??? 뇌피셜은 자제하시오. 당장 스펙 시트만 봐도 구쿱 쩜영 싱글터보 210마력에 토크 30킬로에 1550kg에 오토미션, 아반떼쿠페 N/A 170마력에 토크 21킬로에 1220kg에 수동미션이라 치면 딱 봐도 구쿱 쪽이 더 나은 출력 대신 중량이 확 무겁고 게다가 토크컨버터식 오토잖소. 구쿱 순정이라면 초기반응 지연으로 가속에서 더 유리해 보이지도 않는데... 제로백 안 해보셨소?

    • 고구마언덕 2018.05.16 15:28

      상대방의 정보가 확실히 틀렸다는 증거나 하다못해 경험이라도 없다면 남이 하는 말에 매너없게 들이대는 건 양심이 업ㅂ은 것 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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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통일동산 근처에서 우연히 본 위장막없는 기아 K3 쿱 사진입니다.  포르테 후속모델로 출시할 예정인 기아 K3 쿱의 위장막 없는 모습 그것도 주행하는게 아닌 길가에 서있어서 재빠르게 찍어봤습니다.

 

K3 쿱 뒷모습입니다. K3 세단과 달리 번호판이 뒷범퍼 중앙에 있습니다.

 

 K3 쿱 앰블럼입니다. T-GDI인걸 보니 1.6 터보엔진으로 추정되네요. 맞나.....

 

기아 K3 쿱과 세단 헤드라이트입니다. 마침 작년 하반기에 K3 세단을 시승한적이 있어서 비교샷으로 올려봤습니다. 위쪽이 쿱 아래쪽이 세단입니다.

리어램프 비교사진입니다. 위쪽이 쿱, 아래쪽이 세단입니다. 헤드램프는 비슷하지만 리어램프는 한눈에 봐도 차이가 많이 나보이죠?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K3 쿱은 리어램프 방향지시등 부위가 돌출되어 있습니다.

 

 K3 쿱 안개등입니다. 세단과 달리 원형이네요.

 

기아 포르테 쿱처럼 K3 쿱 또한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미러가 적용되었습니다.

 

K3 쿱에 장착된 휠입니다. 휠은 상당히 커보였는데 18인치 더군요.

 

타이어는 225/40/18 사이즈입니다. 편평비가 상당히 얇은데 좀 울퉁불퉁한곳에서 승차감이 꽤 튈듯하네요.

 

K3쿱 그릴

 

K3 쿱 리어 디퓨저와 트윈머플러입니다.

 

 K3 쿱 선루프입니다. 파노라마 선루프는 아니네요.

 

이렇게 보니 기아 K7 초기형과 상당히 흡사해 보이네요. 후측면에서 보면 정말 K7 리어램프와 많이 닮았습니다.

 

K3 후측면 사진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너무 과하지도 너무 얌전하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아 K3 쿱 모델이 위장막 없이 돌아다니는거 보니 국내출시가 얼마 안남은 듯 싶네요. 엔진라인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벨로스터 터보에 올라가는 1.6 가솔린 터보엔진이 적용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아반떼 쿠페의 2.0 가솔린엔진도 나올 가능성이 있겠죠.

 

예전에 포르테 쿱 몇번 타봤었는데 포르테 쿱의 경우 2.0 자연흡기 엔진임에도 가속반응이 상대적으로 느리고 품질 마무리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K3 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포르테 쿱의 단점을 개선해 줬으면 합니다. 일단 차 자체는 괜찮네요. 제가 좀더 여유있다면 한번 구매리스트에 올려봐도 될듯 한데 아쉽게도 저는 다음 차량으로 디젤 소형SUV나 디젤승용차를 고려하고 있어서리 ㅎㅎㅎ

 

기아 K3 쿱 스파이샷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1. 산타페당 2013.08.16 18:26

    웬지 프라이드 같은 느낌이...

    1.6터보는 참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왕하는거 2.0터보를 바랬다면 너무 무리일까요? ㅋㅋㅋ

  2. 신데빌 2013.09.03 20:13

    1.6GDI랑 1.6TGDI 두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3. 염성 2013.10.1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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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 현재의 아반떼가 출시된데 이어 거의 3년만에 아반떼 2도어 모델인 아반떼 쿠페가 출시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포르테의 2도어 쿠페버전인 포르테 쿱을 출시한데 이어 현대자동차에서 아반떼 쿠페를 출시한 셈인데요. 재밌는것은 포르테의 경우 포르테 쿠페가 아닌 포르테 쿱 이라고 하면서 아반떼는 아반떼 쿠페라고 명명되었습니다. 쿱과 쿠페...... 무슨차이가 있나요? 저도 궁금하네요.

 

아무튼 아반떼 쿠페 출시로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준중형급 차종은 아반떼, 아반떼 쿠페, i30, 벨로스터 모두 4차종으로 늘어났습니다.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늘어났습니다만 아반떼 쿠페는 현대자동차 준중형급 차종중 유일하게 1600cc가 아닌 2000cc엔진만 탑재됩니다. 기아 포르테 쿱의 경우 2000cc는 물론 1600cc엔진도 선택할수 있는점을 감안하면 좀 아쉽다고 볼수 있겠는데요.

 

그런데 작년에 먼저 출시한 현대 벨로스터 터보의 경우 204마력 1600cc 터보엔진을 선택할수 있었습니다. 아반떼 쿠페의 경우 배기량이 2000cc임에도 자연흡기엔진이라 벨로스터 터보대비 파워가 떨어지도 세금 또한 배기량이 400cc 더 커서 아반떼 쿠페가 벨로스터 터보대비 더 많이 내야합니다.

 

언뜻 객관적으로 아반떼 쿠페가 벨로스터 터보대비 메리트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대신 가격이 수동변속기 기준 1645만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204마력 고성능 벨로스터 터보가 무려 2200만원인점을 감안하면 500만원 이상 저렴한 셈이죠.(객관적인 성능은 떨어지지만)

 

현대자동차가 왜 아반떼 쿠페에 1.6 터보엔진이 아닌 2.0 GDI엔진을 장착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히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높은성능에 맞춰 섀시를 보강해야 되는 추가비용을 포함 터보 생산라인업을 별도로 설치하는데 따른 부담

차량가격

PYL브랜드와의 차별화

이라고 생각됩니다.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 터보의 경우 2160만원부터 가격이 시작됩니다. 아반떼 쿠페가 1645만원인걸 감안하면 벨로스터 터보는 상당히 비싸게 느껴질겁니다. 그렇지만 벨로스터 터보의 경우 140마력 1.6 GDI 엔진모델과는 별도로 서스펜션 및 브레이크등의 섀시를 튜닝했다고 합니다. 출력 자체가 상당히 높아졌으니까 그 출력에 맞춰 주행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별도의 부품이 적용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그 대신 가격상승은 피할수 없죠. 본래 주행안전성과는 거리가 먼 현대자동차인데 벨로스터 터보라고 주행안전성이 독일차처럼 좋아지겠냐 라는 의문이 있겠지만 제가 작년에 타본소감으로는 일단 와인딩에서는 노멀모델대비 더 안정적이긴 했습니다.(고속도로 주행은 안해봤네요)

 

아반떼 쿠페의 경우 벨로스터 터보와 달리 1.6 GDI엔진을 장착하는 세단대비 별도의 튜닝을 가했다는 부분이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도 어반 다이내믹스라는 광고문구만 요란할뿐 브레이크와 서스펜션을 차별화한 벨로스터 터보와 달리 무엇이 바뀌었다는 문구가 없습니다. 아마도 아반떼 쿠페는 엔진을 제외한 서스펜션이나 브레이크등의 부품은 세단과 거의 동일하거나 차별화 했더라도 벨로스터 터보만큼의 고성능 부품은 장착하지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좋게 말하면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브레이크나 서스펜션부품을 순정으로 교체시 가격부담이 적다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힘만 좋지 그 힘을 받쳐줄 주행안전성을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수 있겠지요.

 

그리고 PYL브랜드에 속한 벨로스터의 경우 편의사양이 호화롭고 빵빵하지만 아반떼 쿠페는 편의사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차량가격을 낮출수 있는 요인이 있었고 원가가 비싼 1.6 터보엔진에 비해 2.0 GDI엔진은 원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또한 i30과 벨로스터와 달리 아반떼는 PYL브랜드에 속하지 않기때문에 개성과 화려함보다는 대중성과 경제성이 많이 가미된 모델이어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출력이 아쉽지만 2.0 GDI엔진을 과급튜닝하면 재밌게 탈수 있지 않겠냐라고 하지만 그건 이전 MPI분사식 자연흡기엔진시절 얘기구요. 아반떼 쿠페에 적용되는 2.0 GDI엔진을 포함 현대기아차의 GDI엔진은 아직까지 애프터마켓 터보를 완벽하게 셋팅할수 있는 샾에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반떼 쿠페가 성능면에서 메리트 없는거 아니냐? 라고 반문할수도 있겠는데요.

 

아반떼 쿠페는 벨로스터 터보대비 가벼운 공차중량 그리고 터보가 아닌 자연흡기엔진이라 서킷이나 와인딩로드에서는 사실 벨로스터 터보대비 크게 딸리진 않을겁니다. 벨로스터 터보의 경우 발열문제로 인해 서킷주행시 ECU에서 출력을 자동적으로 제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터보엔진의 숙명이라고 볼수 있지요. 일단 아반떼 쿠페는 이러한 단점은 없을겁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더 쓰고 싶지만 지금하는 일이 워낙 바빠서 시간여유가 없네요.

  1. ㅇㅇ 2013.04.09 12:14

    아반떼쿠페의 경우에도 서스펜션 강도를 높이고 스티어링의 응답성을 개선하였다고 하네요.

    • 레드존 2013.04.09 23:33

      엔진이 1.6과 다르니 아마 아예 1.6GDI와 같진 않을겁니다. 예를 들어 쏘나타의 경우에도 배기량과 엔진출력에 따라 서스펜션이나 브레이크 디스크구경등이 조금씩 다릅니다. 허나 벨로스터 터보처럼 주행안전성이 확 올라간다고 보장될 수준으로 바뀌진 않겠죠.

  2. 2013.04.17 07:36

    그게 아니라 벨로스터 터보 의 엔진에 엄청난 결함등이 발견되었고 한국에서도 그 일때문에 큰 이슈가 되었었고 캐나다에서도 벨로스터 터보 구입자 항의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절 때 벨 터는 사면 안됩니다

    • 레드존 2013.04.18 09:00 신고

      저도 그부분은 알고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슈는 없네요. 근데 미국에서 문제가 된 부분떄문에 우리나라에서 동종모델 구입하지 말라는건 좀 어폐가 있지 않을까요?

  3. 2013.04.17 07:37

    그게 아니라 벨로스터 터보 의 엔진에 엄청난 결함등이 발견되었고 한국에서도 그 일때문에 큰 이슈가 되었었고 캐나다에서도 벨로스터 터보 구입자 항의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절 때 벨 터는 사면 안됩니다

  4. 동네양카 2013.04.17 12:27

    서스서스 말로만 그러지 실제로 현대가 원케이크 레이싱차로 아반떼를 씁니다.

    몇몇 레이서분들과 저 또한 아반떼의 운동성이 의외로 흥미로우며, 모터트랜드 횡가속값 측정치만 봐도 0.86~0.87정도인데 구쿱이 0.93정도인걸 볼때 과연 일부 시승기에서 말하는 주행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첨 시승할 당시 가장 먼저 느낀게 "코너링이 의외로 좋은데?" 라는 것입니다.

    심리적 안정감은 개인차나 확실히 코너한계속도는 라프디젤보다도 빠릅니다. 태백서킷 랩타임 자료들만 봐도 순정 아반떼랑 199마련 튠 라프디랑 차이가 거의 안납니다. 직선구간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점을 볼 때 코너한계속도에서 역전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벨로스터가 편의사양이 많다는 것 역시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무엇보다 벨텁의 주행안전성이 올라갔다는데서 실소했습니다.

    • 레드존 2013.04.18 09:03 신고

      저같은 경우 코너링시 비대칭도어로 인한 좌우 짝짝이느낌이 드는거 빼고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DDGT GT200 클래스에 벨텁에 출전했었던 선수도(레이스에 관심있으신듯 한데 그럼 작년 GT200 클래스에 출전한 선수 누군지 아시겠네요 ㅎㅎ) 열을 너무빨리 받아 가속력이 저하되는 문제를 제외한 주행성 자체는 좋았다고 하더군요. 주행성은 그부분을 참고했습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벨텁 편의성이 돋보이기보다는 아반떼쿠페 편의성이 저렴해진만큼 빠졌다라고 보는게 맞겠죠. 동네양카님께서는 제 글이 벨텁사라고 편드는듯 싶어 보였나 봅니다. 근데 저는 벨텁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벨텁과 아반떼쿠페 둘중에 뭐 살래? 라고 하면 당연히 아반떼쿠페 살겁니다. 일단 600만원 가까이 나는 가격차이 그리고 열먹으로 가속력 저하되는 터보엔진의 단점이 없는 2.0L 자연흡기엔진 떄문에 말이죠. 관리도 크게 신경안써도 되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가 타는 스파크 다음으로 넘어갈 차량으로 아반떼 쿠페를 눈여겨 보고 있긴 합니다.

      만약 구입하면 롱템테스트 당근 할거구요. 현대차가 KSF 아반떼쿠페 원메이크 한다면 참가할 의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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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튜너 VATH 에서는 벤츠 E클래스 E500쿠페 튜닝 패키지를 선보였다.


기존 388마력의 출력을 내뿜는 E500의 순정엔진을 새로 튜닝하여 최고출력 435마력까지 끌어올렸으며 늘어난 출력에 맞게 휠타이어를 20인치 245/30/20 사이즈로 늘려 주행안전성 및 스타일링을 극대화하였다.




쇽업쇼버를 튜닝으로 고객이 원하는 지상고를 맞출수 있으며 순정대비 최소 20mm 최대 65mm를 하향조정할수 있게 되었다.


늘어난 출력에 맞춰 브레이크 캘리퍼를 6피스톤으로 교체할 수 있고 브레이크 디스크를 378mm로 바뀌었으며 캐스트롤 SRF 브레이크 오일과 브레이크 오일라인을 바꿀수 있다.




리어 디퓨저등 외부 바디킷과 벨벳재질 카매트 VATH 고유의 계기판등의 인테리어 요소도 바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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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올 여름에 투스카니 후속모델로 벨로스터 컨셉을 선보였으며 벨로스터 컨셉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전륜구동형 스포츠카를 양산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스카니의 경우 2.0L 4기통엔진이 주력이며 고출력모델로 175마력 2.7L엔진이 장착된 라인업까지 존재했지만 벨로스터는 효율성을 높인 직분사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된 1.6GDI엔진이 주력이며 터보차져가 장착된 고출력라인업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투스카니 최대동호회인 클럽투스카니에서 투스카니 후속 벨로스터의 양산형 모델로 추정되는 위장막차량 스파이샷이 올라왔습니다.


인터넷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벨로스터 양산형모델로 추정되는 위장막차량입니다. 컨셉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센터트윈머플러또한 컨셉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저는 스파이샷을 보고 벨로스터가 진짜 투스카니 후속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쿠프, 티뷰론, 투스카니를 잇는 쿠페디자인이라기 보다 3도어 해치백스타일에 가까운 소형차디자인
 

현대자동차는 1990년 스쿠프를 시작으로 1996년 티뷰론, 터뷸런스,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면서 투스카니까지 선보이며 전륜구동기반 스포츠쿠페모델을 꾸준히 내놓았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초기 스포츠쿠페모델인 스쿠프

1996년에 데뷔 당시 미래지향적인 쿠페디자인으로 찬사를 받았던 티뷰론, 터뷸런스


그런데 벨로스터를 보면 쿠페디자인이라기 보다는 소형차3도어 디자인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3도어 디자인에 가깝지만 C필러를 극단적으로 누인 디자인으로 국내에서는 시도되지 않은 자동차디자인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을 채택한 차종으로는 예전에 판매되었던 포드 포커스가 있으며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컨셉카인 CR-Z와 유사합니다.


벨로스터의 디자인과 비교적 유사한 혼다의 CR-Z


따라서 벨로스터는 스쿠프, 티뷰론, 투스카니로 이어지는 정통쿠페스타일 바디디자인하고는 거리가 있어 어느곳에서 봐도 투스카니후속이라고 보기에는 디자인적으로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작아진 엔진배기량 그리고 차세대 소형차 플랫폼으로 제작된다는 벨로스터




또한 벨로스터가 투스카니 후속이라고 볼수 없는 이유가 위에서도 밝혔지만 투스카니보다 엔진이 작아졌습니다.


엔진이 작아진 대신 직분사시스템이 탑재되었고 고성능버전은 터보차져도 추가된다고 하는데 이러한 시도는 환경적인 측면까지 생각한다면 좋은 시도지만 애초에 투스카니 후속이라면 2.0L이상의 고배기량 엔진라인업도 고려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벨로스터가 내년말에 선보일 베르나 후속 1400-1600cc급 소형차 플랫폼을 활용하여 제작된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초대 스포츠쿠페모델인 스쿠프의 경우 소형차인 엑셀베이스로 제작되었지만, 티뷰론, 투스카니의 경우 소형차가 아닌 준중형차 아반떼의 플랫폼을 활용해서 제작되었습니다.


벨로스터가 소형차 플랫폼을 활용한다면 차체크기가 소형차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할것이고 따라서 벨로스터는 투스카니 후속이라기 보다는 BMW미니등과 경쟁할 수퍼미니 클래스 차종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벨로스터는 BMW미니와 경쟁할 수퍼미니 클래스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두고봐야 겠지만 제 생각에 벨로스터는 투스카니 후속이라고 생각하기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께서는 벨로스터의 컨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 무명씨 2009.12.31 10:32

    C필러를 극단적으로 누운 -> C필러를 극단적으로 누인 (눕힌)

    -> C필러가 극단적으로 누운

    잘난 척 하고 갑니다 ^^;;

  2. Steve J.U. Lee 2009.12.31 10:43 신고

    일단은 새로운 해치백형 스포츠 모델에 환영을 보냅니다.

    결과는 나와봐야 아는 것 이지만, 클릭 후속 급으로 생산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는 추측이 듭니다.

    핫해치!

    • 레드존 2009.12.31 12:16 신고

      저또한 클릭이나 베르나 후속모델이지만 해치백형 스포츠쿱에 특화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 투스카니 후속은 포르테쿱이라고 생각됩니다.

  3. 꿈의세공사 2009.12.31 12:32

    왠지 기아차가 유럽에서 생산한 씨드의 3도어 모델을 베이스로 한 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해치백이 나와주는 것은 고맙지만요 :D

  4. anymind 2010.01.01 00:15

    외국에서는 구분하지도 않는 소형/준중형 구분은 별 의미가 없어보이지만, 굳이 투스카니 후속을 따지자면 저 역시 포르테쿱쪽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벨로스터는 국산 최초!!의 핫해치가 되는 셈이지만, 일반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낮으니 투스카니 후속으로 마케팅을 하는 듯 하네요.

    국내 사이즈 상으로 좀 큰 준중형쪽은 젠쿱이, 준중형대는 포르테쿱이 이미 있으니, 소형 핫해치가 추가되는 것도 재밌는 것 같습니다.

    사이즈만으로 비교하면 미니는 좀 너무 작죠. 터보 모델의 성능 여하에 따라서는 골프GTI와 비교대상이 될 거 같네요. 뭐 여차저차해도 젠쿱이 있는이상 폴테쿱이나 벨로스터나 국내 판매량은 기대하기 힘들겠지만....(스포츠 모델이 3개나 경쟁할 수 있는 시장자체가 아니죠 아직....)

  5. 천애신랑 2010.01.01 17:21

    죄송하지만 글 내용중
    [인터넷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온 벨로스터 양산형모델로 추정되는 위장막차량입니다]
    위 사진은 클럽투스카니 회원이 직접 찍고 클럽투스카니에 올린 사진을 보배드림으로 무단으로 스크랩 한 사진입니다.

    • 레드존 2010.01.01 17:46

      앗 그런가요? 그렇다면 출처수정하겠습니다.

  6. ..... 2010.01.01 19:50

    옛날 엑센트 TGR이나 베르나 센스3도어짜리도 있긴 했는데...
    그쪽 라인인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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