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www.smotor.com)는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235㎡의 전시장에 컨셉카인 SUT1 1대, Korando C 2대, 렉스턴 2.0 1대 등 차량 4대를 포함해 디젤엔진 3종(FF 2.0ℓ Green, FF 2.2ℓ Turbo Charger, FR 2.0ℓ) 및 가솔린 엔진 1종(FF 2.0 Turbo Charger) 등 총 4종의 환경 친화적인 엔진을 전시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09

  1. 어잌후 2011.03.03 18:36

    전또 닷지다코다 같은 픽업 인줄 알았네 ㅎㅎ...다코다급이 아니라도 소형픽업트럭은 영영않나오는건가;;

    • 레드존 2011.03.04 08:48 신고

      쌍용은 미국에 수출한적이 거의 없기때문에 쌍용에서는 나오기 힘들거라 봅니다.^^



2010 북경모터쇼 전시한 뷰익의 컨셉카 비즈니스 컨셉입니다.


작년에 열린 상하이모터쇼에서도 선보인 뷰익의 비즈니스 컨셉은 항공기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도로위에서 달린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비즈니스 컨셉 내부를 보지 못해서 실내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다만 제원표에서는 승차인원이 6명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랜드카니발 리무진이나 스타렉스 리무진 정원이 6명이고 대신 시트가 상당히 크고 안락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따라서 비즈니스 컨셉 또한 각각의 시트가 매우 크고 편안하리라 생각됩니다.


파워트레인은 2.4L가솔린엔진인데 SIDI 즉 GM이 개발한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습니다만 1900kg이 넘는 공차중량을 생각해볼때 V6 3.0L엔진을 탑재하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로나오는 메르세데스의 벤츠 B클래스 세단으로 나올 예정인 가운데 벤츠의 고성능모델인 AMG를 양산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현재 B클래스는 5도어 MPV스타일로 나온 차량이며 구동방식 또한 후륜구동이 아닌 전륜구동을 사용하고 있다.


그렇지만 차후에 나올 B클래스 모델은 5도어 MPV가 아닌 쿠페스타일의 4도어 세단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벤츠의 컨셉세단 F800의 디자인과 유사할 것이라고 한다.


벤츠의 소형세단으로 선보일 예정인 차기B클래스는 길이가 4500mm미만이 될것이라고 하며 B클래스 AMG모델의 예상출력은 400마력이상 엔진은 V6 3.2L에 터보차져가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전륜구동방식의 MFA 전륜플랫폼을 사용할 B클래스는 전륜기반 AWD라인업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1. 쏘타람다 2010.03.26 09:45

    FF구동의 AMG가 나오나보군요. +.+


태양전지를 사용하여 최고출력 512마력의 고성능을 자랑하는 NLV Quant by Koenigsegg 다른전기차와 달리 충전시간이 15-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주목할점은 바로 경제적인 소형차와 친환경차량이다.

현재 수제작 스포츠카 제작업체인 스웨덴 코닉세그 또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였다.

코닉세그는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전문기업인 NLV Solar AG의 배터리기술을 들여와서 만든 전기스포츠 컨셉카 코닉세그 NLV Quant by Koenigsegg를 선보였다.

현재까지 나온 가솔린 대배기량 양산차들이 강력한 파워를 댓가로 화석에너지인 휘발유를 많이 태워 연소시켜야 했지만 NLV Quant by Koenigsegg컨셉카의 경우 막대한양의 휘발유 대신 솔라패널을 통해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셀 배터리에 저장되며 내연기관엔진이 전혀 없어 매연이 전혀 나오지 않고 휘발유를 전혀 쓰지 않는다.  



NLV Quant by Koenigsegg의 최고출력은 512마력에 토크가 무려 72.9kg.m로 이는 가솔린 v12엔진 6000-7000cc급 엔진의 출력과 비슷한 어마어마한 파워를 자랑한다.



NLV Quant by Koenigsegg의 진가는 성능뿐만이 아니다.



한번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5-2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이는 한번충전하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다른업체의 전기차와 비교시 매우 경쟁력있는 부분이다. 또한 한번충전후 평균 480km이상의 거리를 주행할수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나온 코닉세그 스포츠카는 모두 2인승 뿐이지만 NLV Quant by Koenigsegg는 4명이 탑승할수 있으며 걸윙으로 도어가 열린다. 또한 구동축을 담당하는 리어휠 좌우측에 각각의 전기모터가 부착되어 있다. 



코닉세그가 이 훌륭한 태양광 에너지 스포츠카를 양산할지는 알수 없지만 양산된다면 현존하는 코닉세그 최고의 차인 코닉세그CCX에 비해 크게 비싸지는 않을것이라고 밝혔다.(그렇다 하더라도 일반인이 구입하는건 거의 불가능할것이다 왜냐면 코닉세그CCX가격이 522120달러 우리돈으로 8억이 훌쩍 넘으니까 말이다.)


스포츠카답게 뒷바퀴굴림으로 뒷바퀴 좌우 구동축에 각각 1개씩 모터를 장착한것이 특징이다.

 

Live Photos Copyright ©2009 Chris Paukert/Sam Abuelsamid / Weblogs, Inc.



La Vecchia explained that so-called Flow Accumulator Energy Storage (FAES) invented by NLV is a combination of an electro-chemical battery and a redox cell. Koenigsegg claims the accumulator can be fully charged in 15-20 minutes for a range of over 300 miles.



There have been other battery systems that can take a fast charge and we'll withhold judgement on whether the FAES can actually achieve this and do it reliably over time. The big issue with such fast charge systems is the source of electricity. Putting that much electricity into any kind of battery/capacitor/whatever takes a lot more voltage and amperage than the typical household can provide. Without a network of special high power charging stations, the reality is that people won't be able to do fast charging anyway.



The makers hope to have a working prototype within a year and start series production in about three years. Koenigsegg wouldn't speculate on price other than to say it will be much less expensive than the CCX variants and be produced in much higher volume.

 



 

  1. 세화에너지 2009.07.30 09:41

    담아갈게요~ ^^

  2. Dooza 2009.08.28 16:27

    태양전지 효울이 어떻게 되길래... 차체 무게를 아무리 줄인다 해도 뱃터리 무게는 무시 못할텐데..




우리가 흔히 타는 자동차는 사람들이 만든 도로위에서만 달릴수 있게 제작되어 있다.


그렇지만 도로위에서만 달릴수 있는 자동차가 빌딩안의 엘레베이터처럼 빌딩벽을 타고 자유롭게 오르락내리락 할수 있는 자동차가 머지않아 나올수도 있을것이다.



프랑스 자동차기업인 푸조는 복잡한 현대인의 일상을 반영하여 도로는 물론 건물벽을 타고 오르락내리락 할수 있는 푸조 메트로모스 컨셉카(Peugeot Metromorph Concept)를 선보였다.



건물들 벽을 타고 오르내리고 건물옆에 돌출된 주차공간에서 자동차를 주차시키는 컨셉을 가진 메트로모스 컨셉카는 톰 크루즈가 출연한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먼저 선보이기도 하였다.



메트로모스는 여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 메트로모스를 주차하는 돌출된 공간을 발코니가 될수 있도록 설계를 하였으며 이러한 설계는 자동차의 증가로 주차난이 심해지고 있는 현재 새로운 해답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메트로모스의 좌석의 경우 메트로모스가 수직이나 수평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좌석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좌석에 장착된 암이 지속적으로 회전할 것이다. 또한 모터싸이클처럼 2륜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메트로모스가 다시 주차하기 위해서 건물위로 올라가 메트로모스 주차공간안에 들어설때 메트로모스 안쪽에 있는 전동식 바퀴가 발코니에 장착된 바퀴와 동기화 될때 좌우에 장착된 두개의 도어가 열리면서 메트로모스 출입을 할수 있게 된다.



이 컨셉은 분명히 복잡한 도심거주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신속한 교통수단이 될수 있을 것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