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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제 대전에서 서울로 올라올때 중부고속도로 산곡JC에서 동서울TG구간 4차로에 오토바이가 주행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천천히 가기위해 4차선으로 진입하려는 찰나 4차선에 헤드램프 불빛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한쪽 헤드램프가 고장난 차량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오토바이 였습니다. 자세한건 아래영상 클릭하면 나옵니다.

 

영상에서는 나오지 않는데 저 오토바이가 하이패스 차선을 통해 톨게이트를 빠져나가더군요. 그동안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간간히 오토바이가 질주하는걸 목격하긴 했지만 고속도로 그것도 한밤중에 질주하는건 처음 목격했습니다.

 

해당 오토바이가 왜 고속도로를 달렸는지 알수 없지만 제 생각에는 경기광주에서 서울로 진입할때 중부고속도로가 나란히 있는 43분 국도와 비교해서 훨씬 더 빠른 지름길이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윗 지도를 보시면 아마 아시겠죠.

 

예전부터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에 오토바이 진입을 허용해야 한다. 안된다라는 해묵은 논쟁이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사실 미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나라는 고속도로에 오토바이 진입이 허용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고속도로에 오토바이가 진입해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밤 고속도로 달리는 오토바이보니까 더더욱 허용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굳어지더군요. 위 오토바이의 경우 난폭운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등화류가 어두워서 좀 위험해보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인지 뒷 번호판이 접혀있더군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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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G덴드로 2013.04.2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히려 네바퀴들 때문에 이륜차의 고속도로 통행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사륜차들의 고속도로 운행 행태 - 칼치기, 1차선 정주행, 화물차의 1-2차선 주행, 우측 차선을 이용한 추월 등 - 부터 바로잡혀서 좀 더 안전한 고속도로가 된 뒤에야 이륜차들이 고속도로에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륜차들이 고속도로에 들어오면 그렇지 않아도 위험한 고속도로에서 사망사고만 엄청나게 늘어날거에요.

  3. 콰트로 2013.05.0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자동차와 이륜차 둘다 운전 하고 있습니다 둘다 운전하다보니 중앙분리대 있고 한방향으로만 가는게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차 운전 하는데 안전하면 이륜차도 안전합니다. 전 안전한 도로인 고속도로를 이륜차로 달리고 싶습니다

    • 레드존 2013.06.0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륜차 운전하실때 제발 차 사이로 무턱대로 끼지 않았으면 해요. 차선변경하다가 심장 쫄깃한 순간 참 많더군요.

    • 땡삐 2013.06.24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그만큼 더 위험하니까 일방통행에 중앙분리대가 있는거지. 논리가 이상한사람일세...

  4. 650 2013.05.0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 참 이상해요...정상적인 사람을 범죄자로 만든다니까요....

  5. 나르시즘 2013.05.3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 국가에서 4발달린건되고 2발짜린 안되나
    개억지법

    • 레드존 2013.06.0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억지법이라 생각하시면 청와대 신문고 가세요~ 여기서 암만 떠들어봐야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땡삐 2013.06.2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국가랑 뭔상관이야 ㅋㅋㅋㅋㅋ

    • 헐.... 2013.09.12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국가에선 남 운전에 방해하면 되나요?
      오토바이들도 똑같이 한차선으로 다니고 차선변경시 깜박이 꼭 키고 신호지키고 차에 치여 죽어도 과실여부 정확히 따져야 겠네요. 차량사고와 마찬가지로.....답 없고만.

    • 참.. 2014.03.0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준들 하고는...
      님들 말대로 이륜차를 정식으로 고속도로에 올리게 해준다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이륜차 운전자라면 과실여부또한
      차와 똑같이 치더라고 찬성할 사람 많습니다.
      괜히 생활형 라이더를 머리에 인식해서 무조건 "까지 마시고"
      정상적인 사고로 논리적으로 말해주길 바랍니다.

      막말로 칼치기 하는거 이륜차나 사륜차나 할놈들은 하고
      하지않는 사람들은 하지 않습니다.
      개념좀 갖추고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6. 이글쓰신분 2013.06.23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ㅋㅋ 글쓰신분은 법 하나도 안어기고 싹~다 지키고사시나보죠? 이륜차는 몰아보시고 그런 말씀하시는지, 이륜차 고속도로 주행이 일반도로 주행보다 6배에서 12배가량 안전하다는 미국 교통청 통계있고 수많은 연구결과있고여 , oecd국가에서 우리나라 태국 베네수엘라 이런곳만 고속도로 주행 금지 규정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가 교통후진국인데,

    같은 "자동차세" 내구 왜 이륜차는 자동차를 위한 도로를 못달리는지, 이게 과연 합리적인 법입니까? 헌재에서두 항상 과반수로 합헌 받던데 , 너무 후진국적인 행태라구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양아취들 폭주뛰는거만 보시구 편견가지는건가... 자동차보다 비싸고 배기량 높은 대형바이크 타구 다니는 사람도 많아요

    그렇게 법법 거리시는분이 자동차 불법유턴 한번안하시고 과속한번안하시고 잘 모시나봅니다 ! 같은 운전자로서 존경스럽네요 ^^
    아~ 참고로 전 사륜차 이륜차 둘다 몹니다.

    • 레드존 2013.06.23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미국과 우리나라 교통환경이 똑같나요? 그것부터 물어봅시다.

      그렇게 따지면 똑같은 자동차세 내고 화물차는 왜 서울 4대문 안쪽진입이 금지되는지 한번 물어봅시다. 바이크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시는데 법규 뒤져보면 4륜차 화물차 버스도 교통법규 차별받는 항목 많아요. 전 오히려 이륜차 자동차세 내면서 마치 그걸 면죄부인양 운운하는꼴이 보기 좋지 않네요.

      제가 일부 이륜차 양아치 폭주뛰는거로 편견따진다고 하는데 교통체증 구간이 빈번한 곳 가면 거의 대부분 라이더동호회 사람들 그 좁은 도로에서 우격다짐으로 차선사이 비집고 가는걸 많이 봅니다. 그러다 사고나거나 아찔한 상황도 보았구요.

      우리나라 이외에 다른나라는 바이크 고속도로 통행가능하다는점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말이 있어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해외사례가 많다는 이유로 우리나라도 무조건 허용해야 하는 논리는 말이 안됩니다.

      정 억울하시다면 사람많은 광장에서 시위하시거나 대통령 박근혜 찾아가서 법 바꿔달라고 떼서보세요. 저한테 나무라지 말구요. 제가 무슨 법 만드는 사람도 아니고.....

    • 뭐래냐 2013.06.24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이런 병신같은 소리 지껄이는새끼들이 있어요. 그럼 판검사, 경찰들은 경범죄 한번 안저질렀겠냐? 국회의원은 전부 청렴결백하냐? 공인한테도 그딴 잣대 안들이대면서 일개 블로거한테 들이대고 ㅈㄹ이야.
      그리고... 미국이랑 한국이랑 교통상황이랑 문화가 같냐?
      하여튼 지 말하기 좋은것만 짜깁기해서 붙여넣고 ㅉㅉㅉ

  7. 이글쓰신분 2013.06.23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 우리나라 교통사고 통계에도 이륜차가 사륜차보다 사고률이 적습니다 ~ 퍼센트로 따지는거니 소수 다수개념으로 생각 하시면 안되구요 ^^

    • 레드존 2013.06.2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고율 적은건 맞지만 치사율은 더 높습니다.

    • 땡삐 2013.06.2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수소수를 떠나서 보험처리된것만 사고에포함하는데. 보험가입률 100%인 사륜차랑 비교하는거자체가 모순아닌가? 보험처리율도 그렇고 과실비율도 4륜차가 훨씬불리하게나오는데 ㅡㅡ

  8. 땡삐들같으니라고 2013.06.24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땡깡들은... 그럼 자전거도 도로한복판으로 달려도 되냐? 일부 폭주족들이 어쩌고 운운하는데... 그 일부 폭주족들은 고속도로 안탈거같냐? 똑같이 쳐 달려도 2륜차들은 앞에 번호판없다고 마음대로 쳐 달리시잖아. 앞에다가 번호판 달까? 주차도 4륜차 기준으로하고?
    이륜차만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따지고보면 사륜차들이 많으니까 기준이되서 그렇게 보일뿐이지 땡깡부릴라면 걸고넘어질거 많다. 긁어부스럼만들지말자.

  9. 터진입이라고 2013.07.0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단이기주의+ 개발도상국 수준의 국민의식
    고속도로 바이크 통행 시키는 나라들은 마치 인구수가 너무 많아서 줄이기 위한 방도로 고속도로를 통행화 시킨다는 뜻 정도로 뿐이 안보이네요.
    아 재미져.

  10. 이륜차 2013.07.04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서는 가능한데 국내에서는 왜 안해주냐??
    작성자님이 댓글달듯이 해외에 가서 타세요. 여기는 대한민국 이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이륜차도 고속도로를 통행시켜줘야한다??
    도로만 나가봐도 이륜차 양아치들이 한두대도 아닙니다.
    그리고 칼치기와 빨간불일때 차량 사이사이로 비집고 나가서 횡단보도에 당당하게 걸쳐있기.
    그래놓고 하는소리는 "뒷빵을 당할수도 있기에 이륜차는 보호해야하니 앞으로 나가있는다"라는 개소리를 주장.
    바이크카페 게시물에 최고속도나 속도로 관련된 게시글 보면 가관입니다 아주.
    그래놓고 안전하다고 고속도로는 열어달라... 참 .. 바이크카페 가보면 황당한 소리가 하나두개가 아니다 정말..
    미친듯한 소음의 머플러. 나역시도 이륜차를 타지만 심각한 머플로 소음으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넣었는데 일반시민은 오죽할까 싶네요.
    그렇게 민원이 쌓이고 쌓여서 이번 이륜차특별단속이 뜨자 불만에 불만..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를 열어주지 않으면서 단속은 죽어라 한다..
    국가가 세금이 없다고 라이더를 쥐어짠다.. 라는 멍멍이소리.쓸꺼 참 많은데 이정도만 씁니다.

  11. 수준 2013.07.04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도대체 어디가 위험해보인다는 건지..와리가리터는 양아치새끼도 아니고 칼치기하는것도아니고..

    • 레드존 2013.07.04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랙박스가 고프로3라 야간화질이 좋은카메라라서 그나마 저리 보이는겁니다.

      실제로 눈으로 볼때 가까이 붙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 영상에 안나왔지만 그전에 대형버스가 앞서가는 오토바이 못보고 하마터면 칠뻔했던 순간도 있었구요.

      바이크 고속도로 타고 싶으시다면 국회의사당이나 새누리당 당사에 한번 모여서 시위라도 하시죠

  12. 타보세요 2013.07.0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륜차로 인천공항고속도로, 요즘 말 많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심지어 경부고속도로도 일부구간 타봤습니다.
    경험상 교차로와 회전구간이 없는 도로가 이륜차에게는 아주 안전한 도로입니다.
    인천공항고속도로 주행 했을때 시간 맞추느라 한겨울 새벽 5시에 130km 놓고 대열 흐트러지지않게 땡긴날 이외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거나 한적은 없네요.

    법적으로 2륜차는 최하위차선 가장자리 40cm 이내로 주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버스전용차선이 가장자리에 있는 경우 버스와 최하위차선의 대형 차들 사이에서 끼인채로 다니라는 말입니다.

    차량 우회전시 우측방 이륜차와 사고나면 차량 과실이 무조건 크게 잡히는 이유가 위에 적어놓은 법적 규정 때문입니다.
    또한 이륜차가 편도 2차선 이상 도로에서 좌회전 대기중/좌회전시 사고나면 기본과실 1가져가는 것도 그런 이유 입니다.
    이륜차 타는 사람들이 세금 다 내는데 너무한거 아니냐고 하는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본문에 저 라이더를 두둔하겠다는건 아닙니다. 법을 어겼으니 비난 받을건 받아야죠.
    하지만 여러사람이 많이 보는 대표블로그의 주인장이라면 편협한 시각으로 예민한 사항에 대해 무조건 안돼!
    라고 외치고 자기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수용할건 수용하고 비난할건 비난하는 것이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아.. 참고로 왜 자동차 전용도로 탔나고 물어보신다면..
    다 국방부에서 허가 받아 허가증 내고 들어간거다 라는것 까지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 레드존 2013.07.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편협한 시각이니 수용할건 수용해라 뭐니 말씀하시는데 명백히 저 오토바이는 법규를 위반했습니다.

      그리고 수용하라고 하는데 제가 뭘 수용하라는건가요? 그냥 오토바이가 자동차전용도로 타더라도 그게 정상이니 닥치고 그냥 니갈길가라 이뜻으로 보이네요.

      그렇다면 님이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님 댓글 캡쳐해서 제 본문글 캡쳐해서 보배드림 다음 아고라 뽐뿌 등 커뮤니티에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입아프게 싸우는 것보다는 다수의 의견을 듣는게 제일 효과가 크겠죠.

      그리고 허가증 받았다고 하는데 궁금한게 그럼 국방부가 고속도로 교통을 관할하나요? 전 이부분이 되게 궁금하군요.

    • 레드존 2013.07.07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덧붙여서 저는 고속도로 오토바이 진입 무조건 반대하진 않습니다. 법이 오토바이 진입허용 한다면 별말 없이 아 진입이 허용되는구나 라고 생각할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고속도로 주행하는 오토바이중 과연 안전장구 제대로 갖추고 타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토바이 고속도로 진입하는 경우에는 헬멧뿐만 아니고 바이크슈트 그리고 척추보호대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년전 CJ슈퍼레이스에서 바이크 레이스를 몇번 봤었는데 그중에서 폭우가 쏟아진 날 서킷에서 시속 200키로 가까이 주행하던 한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져 코스이탈했고 운전자는 가드레일까지 뚫고 튕겨나갔었습니다. 그런데 멀쩡했더군요.

      이글만 보면 아 오토바이 안전하네 라고 말하겠지만 이분의 경우 모든 안전장비를 갖췄기때문에 멀쩡할수 있었습니다.

      법이 바뀌는지 아니면 오토바이는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진입못하는지 장담할수 없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토바이 진입허용한다면 250cc 이상의 배기량에 헬멧은 물론 레이스 슈트 척추보호대 갖춰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13. 타보세요 2013.07.07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질문에 대한 답부터.
    국방에 대한 임무수행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무기 구입이나 원조 등등 으로 해외 국방귀빈 방문시)
    정부와 국방부에서 미리 계획하고 유관기관에 통보 후 언제부터 언제 몇시에 통행할 것이니 통행을 허가해달라는 허가증을
    수행자에게 줍니다. 그거 들고 요금소 가면 통과 시켜주는 시스템입니다.
    기본적으로 요금소 있는 도로는 이륜차 통행이 무조건 금지이기에 이건 경찰도 다르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금소 없는 간선도로는 근무자 판단으로 자유롭게 출입 가능입니다.

    그리고 수용할건 수용하고 비난할건 비난하라는 말을 그렇게 이해하시는 것도 참...
    혹시 주인장님은 자신이 위에 남긴 댓글들이 모두 다 옳다고 생각 하시는지 되묻고싶어지네요.
    하나하나 일일이 따지고 들어가면 싸우자는것 같으니.. 그에 대해선 주인장님께서 직접 생각해 보도록 문제를 남겨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올려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으시다면 올리세요.
    단, 정말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싶으시다면 본문과 제 댓글 뿐만이 아니라 모든 댓글 다 포함해서 올리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봅니다.

    국내에서 이륜차의 자동차 전용도로 통행 문제는 잘못된 정책이 정착되어 법적으로는 더이상 바꿀 수 없는 상태가 된 케케묵은 쟁점 중 하나일 뿐이지만.
    막상 이륜차 라이더와 사륜차 드라이버가 언쟁을 하면 소모적인 논쟁이 되는 대표적 문제라는게 참 아쉽습니다. ㅎㅎ

    참고로 사륜차 이륜차 모두 운용할줄 알고요.
    이륜차는 KT&G 로드레이스 시절에 선수 경험 있고..
    사륜차는.. 몸에 문제가 생겨서 준비만 하다가 말았네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단독가구가 늘어나고 레져인구의 상승, 차량시장이 포화되면 어쩔 수 없이 이륜차의 전용도로 통행은 여가능하게 될겁니다.
    그 전까지는 뭐.. 고속도로 추월선은 제한속도 이내로 달려야 하느냐, 초과해서 추월하고 제한속도 지키는 차량을 압박 할 수 있느냐의 문제처럼
    뜨거운 감자일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 추월선에 대한 문제에 대한 소모적 논쟁 때문에 전 보배드림 같은 곳도 대단한 곳이 아니다 라고 생각 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 레드존 2013.07.0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국방부에서 허가내는 부분이 의아해서 설마 했는데 보통경력이 아니시군요. 잘 알겠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엄연히 이륜차 통행금지를 하는 나라니까 아무리 이륜차 오너들이 억울함을 호소해도 법이 개정되기 전까지는 지킬건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댓글들이 모두 다 옳다고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시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옳은건 옳고 아닌건 아닌거고 허나 댓글또한 참고는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타보세요님 성향을 잘 모르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제3자의 입장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평가받으려면 제 본문포함해서 모든댓글 올리는게 좋다고 보는데 물론 그렇게 할 거구요. 더불어서 방송3사에도 이 문제에 대해서도 의뢰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또한 무시못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제 주변사람들 중에서 버스나 화물차업계 종사자들이 많은데 차량이 큰 운전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차량이 이륜차라고 합니다. 4륜차는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한데 이륜차는 그런 예측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만약 이륜차 통행허용되면 2륜차는 최하위차선 가장자리 40cm 이내라는 법적인 조항 삭제하고 차량 우회전시 우측방 이륜차와 사고날때 차량과실이 크게 잡히는 부분도 개선해야 겠군요.

  14. 타보세요 2013.07.07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륜차 대변인으로 변명하는것 같지만
    2륜차 타는 입장에선 대형 차량이 예측 불가능하고, 더욱 위험한 존재 입니다.
    일단 시야가 너무 많이 가려지고 차량에서 튀는 모래나 돌 등이 라이더를 직접 타격하는 현상 등으로 인해
    대형 차량을 만나면 어떻게든 제끼고 보는게 이륜차 라이더들의 입장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최하위차선에서 매연저감장치가 장착되지 않은 버스 뒤편에 서있다가 출발시 뿜은 매연을 그대로 들이 마시고
    3초정도 정신을 잃었던 기억이 있다보니...(사고로 이어지지 않은게 다행이었죠.)
    그 이후엔 디젤차 근처에만 가도 정신이 혼미해지는 현상이 종종 생기곤 합니다 ㅜㅠ
    그래서 근처에 디젤 차량이 있으면 정지선 너머로 도망 가는게 습관이 되어 버리더군요.

    아... 위에서 몸에 문제가 있다는건 "미주신경성실신" 입니다. 흔히 "스트레스성 혼절" 이라고도 하는건데
    호흡쪽에서 문제가 생겨도 실신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담으로 모터스포츠 의학 (이것 때문에 개인 홈피가 공개 될 수도 있겠네요) 에선
    선수들은 경기 당일에 차량의 배기가스 근처에 절대 접근을 시키면 안된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혈중 산소량 부족이 경기력이나 판단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어쨌든 이륜차의 전용도로 허용에 관한 문제는 최대한 공론화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교통법규가 바뀌고 단속체제가 바뀌어 이륜차가 통행을 하던 지금 그대로 유지가 되던 한번쯤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사기가 되었으니까요.
    최근의 이륜차 집중단속, 미 의회의 지속적인 압력, 할리나 BMW를 운용하며 국도상에서 민폐를 끼치는 분들에 대한 방송의 고발 등과 맞물려
    어떤 시너지효과가 나올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편파적인 보도가 없다는 가정 하에서)

    그리고 마지막 말씀하신 것은 필히 개선 되어야 할 사항이고요.
    해당 사고 사례는 이륜차의 계획적 사고 수법으로 종종 쓰이는 방법입니다.
    라이더의 위험도는 낮지만 이륜차의 손상 효과는 확실한 사고 사례이거든요.

    • 레드존 2013.07.0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또한 대형트럭 안좋아합니다. 엄연히 법적으로 추월선에서 운행이 불가능하지만 시간단축 등등의 이유로 대형트럭들 많이 추월선에 들어와 특히 언덕길에서 지체와 정체를 유발시켜서 말이죠.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대형트럭 오너들이 왜 그렇게 운전하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타보세요님이 쓰신 댓글에서도 그렇고 아마 미국과 유럽의 FTA체결때문에 제 예상으로 한 2015-2016년쯤에는 바이크 고속도로 허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타보세요님을 포함해서 라이더 동호회분들은 고속도로 허용한다고 해도 큰 걱정 안합니다 지금은 잘 안가지만 예전에 유명산 놀러 대낮에 차 마시러 갈때 가끔 힐클라임 오는 바이크들이 쏜살같이 추월하는거 보고 오싹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고속도로에 허용 못하는데 저정도 와인딩은 뭐 이해해줘야지 라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고속도로 허용시 제가 가장 우려하는건 퀵배송 포함한 생계형 라이더들입니다. 이분들은 헬멧 이외에 안전장비가 없고 차들사이 비집고 들어가면서 운전하던데요. 고속도로 허용되면 시간단축효과 때문에 많이 이용할겁니다.

      퀵 배송 하시는 분들 특성상 바이크슈트는 아마도 대부분 안입으리라 생각되구요. 헬멧 이외에 별다른 안전장비가 없어 대형사고시 신체손상 및 사망할 확률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본문의 블랙박스영상 또한 125cc급 오토바이고 헬멧만 쓴 생계형 퀵 배송기사로 추정되는데 뒤따라가면서 느낀게 불안해 보이더군요.

    • 헐.... 2013.09.12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전거리 유지하시고요. 모래, 돌 등이 튀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니에요?
      도로가 완전 깨끗하다면 모를까...
      그리고 오토바이는 매연이 안나오는지...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사고났을 경우, 2차 사고는 어떨지 생가하시는지. 분명 라이더분들이 길에 누워져 있게 될 텐데. 최소 80Km이상 달리는 뒤따라 오던 차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15. gktndus 2013.08.0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섹 할 오빠들 스카이프 suyen51 추가잉~~

  16. ㅇㅇ 2013.12.20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륜차사륜차다사용하지만 이륜차 고속도로 출입까지는바라지않는다.
    다만그러려면 고속도로출입세금도 기름값에 포함이되는대 그거라도 깍아줘야한다생각함.

  17. 행인 2013.12.21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륜차들이 난폭운전을 일삼는다고 많은사람들이 말하는대
    일반 사륜차들에비해 이륜차의 비율이 적어서 난폭운전하는사람이 많게느껴질뿐이지
    숫자로 따지면 차량난폭운전자가 훨씬많다
    대부분의 차들은 과속을하고 10대중 1대의 차량은 난폭운전을한다. 이건 오토바이난폭운전자보다 많은 운전자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오토바이를 차량운전처럼 절대 칼치기나 깜박이없이 끼어들기 같은 행동을하지않고 과속도 안하려고 노력하며 운전했다.
    하지만 많은 차량들이 오토바이의 난폭운전을 부추긴다.
    2차선 왕복 30키로 60키로 제한의 도로에들어가보면 10대중 5대의 자동차들이 마치 오토바이 타이어에 차량의 범퍼를 비비려는듯이 매우바짝붙어서 위협운전을한다. 물론 30키로 도로에서 딱 30으로 달리지않았다. 뒷차가있을경우에 미안해서라도 조금과속을하곤하는대 그정도는 성에도 않차는차량들이 뒤에서 위협하며 오토바이를비빈다. 그런차량중 80퍼센트는 차선이 늘어나서 바로 오른쪽차선으로비켜줘도 곱게 갈길가는게아니라 일부러 나한테 바짝붙혀서 옆을 부딪힐것처럼 운전하고가버린다. 참 어이없다.
    내가 오토바이 타면서 딱 사고가 2번났다.
    첫번째사고는 칼치기를한것도아니고 앞차뒤를 졸졸따라가며 운전해서 신호가걸렸는대 신호대기하다 앞차가 이동해서 나도 출발하려니 뒷차가 갑자기 이유없이 본인을 박았다. 본인은 미니바이크같은걸탄것도아니고. 600cc급 바이크를 타고있었다.
    그 이후로도 본인은 한번쯤은 그런일이생길수도있다 라고생각하며 쭉안전운전을했는대 두번째사고가 일어났다.
    두번째사고는 퇴근시간 고가에서 고가아래로 내려가는도로쪽이 쭉비었고 본인은 고가아래로 내려가는길이었다 왼쪽 고가를계속가는도로는 꽉막혀있어서
    갑자기 차량이끼어들까무서워 60키로 도로인대 40키로로 서행을했다. (300 미터정도 짧은 구간에서만 그정도 속도로 운전을 했다.)
    그날도 갑자기 차량이 끼어들었다. 하얀색 아반떼. 한 30 에서 50미터앞에서 끼어든것같다. 끼어들고도 움직이는것도아니고 정지해있는상태...
    왼쪽차선이 멈춰있었으니뭐.... 본인은 서행하고있었으니 그차량앞에서 정지할수있었다 다만. 뒤에있던 bmw가 본인을 박는바람에 앞차와도 사고가났고 많이다쳤다. 그 bm은 네비로 티비를보고있었다....... 그래서 사고가난거지
    그이후로 본인은 차들이 신경쓰이도록 운전을하게되고. 신호대기할때 차사이에 절대 있지 않고 앞으로 나가있는다.
    아무리 본인을 나쁜놈이라고 욕한다해도 나나름대로 죽지않기위해 하는 행동이다 .
    솔직히 이런글 보면 생각한다. 차량운전자들이 조금만 배려해주면 분명히 오토바이 난폭운전자들은 절반으로 줄어들것이다. 동네 배달이나 어린아이들이있어서 완전히 없어질거라고는 말을못하겠다.
    야간에 전조등문제를 말한다면. 솔직히 오토바이 자체의 문제가아니라 우리나라 법률이 오토바이는 너무 약한 전조등을 사용하도록 규정하고있다.
    혼자가고있을때 앞이 전혀보이지않다가 뒤에 차량이 따라오면 멀리있는 차량라이트에 인해서 앞이 훤히보인다...
    고속도로가 아니라 국도를 다닐때에도 바로 앞조차 잘보이지가않는다. 계다가 차량의 순정 라이트 hid튜닝한차량들 상향등으로 맞은편에서오면 몇초간은 아얘 앞이보이지않아서 상당히 브레이크를 잡으며 조심조심해서 달린 기억이있다. 오토바이도 차량정도 밝기의 전조등을 허용해준다면 고속도로 출입시 전혀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가로등을 전부 깔아준다면 그만한것이없겠지만 절대 그렇게 못해주니. 아얘 앞이 안보이는 정도의 전조등을 기준으로하지말고 전조등밝기를 차량정도로 사용할수있게해줘야 타당하지않은가..
    본인은 전혀 자동차전용도로나 고속도로를 오토바이로 출입한적이없다. 하지만 이법은 고쳐져야만한다고 생각하고있다.
    사륜 운전자들. 솔직하게 말하자 오토바이운전자의 난폭운전이 문제가 되서 이륜차의 출입을 반대하는 입장이아니지않는가...
    고속도로 올랐을때 졸면서 운전하고싶어서 디엠비보며 운전하고싶어서 졸거나 디엠비를볼때 오토바이는 잘보이지않으니까. 오토바이 출입이 허가된다면 귀찮게 신경써야할일이 하나가 느는걸로만 생각해서 오토바이 고속도로출입을 않좋게 보는것아닌가...

  18. 2014.01.21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용도로는 그나마 찬성하지만.고속도로는 너무 위험합니다.저도 골드윙탑니다.무조건 올소는 하기보다는 많이 죽어요

  19. 글쓴이님 2014.03.0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자체가 이슈를 끌 수 밖에 없는 주제네요 ㅋㅋㅋ
    현재 법적인 제재로 바이크를 고속도로에 올리면 안되는건 정말 맞습니다.

    하지만 글쓴이 님에 글중에 이런 부분이 있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토바이가 진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떠한 근거와 이유인지요?

    그냥 감정적, 주관적인 이유가 아닌 통계적 수치적으로 논리 정연하게 설명해 보세요~
    단지 인식의 문제로 인해서 반대한다는게 말입니까 된장입니까?

    그냥 "고속도로에선 위험해 보이니까 반대한다" 인데 전세계 적으로 4개국만 현재 고속도로 이륜차 금지입니다.
    일단 글쓴이님 말대로 로마에 왔으니 로마법을 따라야한다는건 저도 인정하지만.


    아무런 근거없이 무조건적으로 "이륜차는 고속도로에 올리면 안된다" 라는 인식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원래 사람이란 자신이 그쪽으로 경험이 없으면 근거없는 사실임에도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관철을 시키는 습관이 있긴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온라인에서 근거없이 그런말을 한다면 참...욕먹기 쉽상입니다.

    한국에서 지금 고속도로를 올린 바이크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님의 말투를 지적하는 것이지요.
    무조건 자기말이 맞다는 의식을 가지고 댓글을 다시긴 보다는 "처음으로 돌아가 인식을 버리고 논리적으로 판단" 하고 생각하고 댓글을 다시길
    바랍니다.


    • 레드존 2014.03.0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떠한 근거 때문이냐구요? 헬멧만 쓰고 나머지 안전장구 전혀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나면 오토바이 운전자 부상정도 및 사망확률 어떻게 될지 생각 안해보셨나요? 차라리 척추보호대까지 착용하는 대배기량 바이크 오너라면 제가 나쁘지 않게는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소화물 택배 기사들이 거기까지 착용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기는 내 블로그 공간입니다. 매체가 아니죠.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됩니다. 생각은 당신이나 잘하시길 주제 파악도 못하면서 남 가르쳐 들지나 말구요. ㅉㅉㅉ

  20. 퍽오토바이크 2014.03.1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바이 고속도로 운행 반대 블로그 입니다 ~~~

    http://blog.naver.com/fuckautobike

  21. 2016.02.04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댓글보고 글씁니다
    시위합니다
    십년이 넘는시간동안
    수천 수만건의 국민신문고 건의와
    시위 그리고 청와대와 국회에 탄원서제출까지 했지만
    바뀌는건 없더군요 ㅋㅋ



이제 자동차뿐만 아니라 오토바이 까지 친환경 바람이 부는거 같습니다. 혼다코리아가 6월에 발매예정인 스톱고시스템(정차시에 엔진이 스스로 멈추고 출발할때 엔진이 다시 돌아가는 시스템)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건 아래 자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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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작년 동경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차세대 스쿠터 ‘PCX’를 오는 6월 1일 발매하고 5월 17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CX는 이미 지난 3월말 일본에서 발매된 이후 약 3주 만에 예약대수 7,400여대를 돌파하며 연간판매목표인 8,000대의 90%가 계약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일본 스쿠터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표모델이다.



친환경 하이테크놀로지가 집약된PCX 는 일시 정지 시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는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이 탑재되었으며 고급감 넘치는 디자인과 쾌적한 라이딩, 다양한 편의사양을 장비하여 스쿠터 고객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응하는 혼다의 차세대 125cc 스쿠터이다.



혼다코리아는 PCX의 본격적인 발매에 앞서 5월17일부터 5월말까지 PCX를 예약 판매하며,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 머플러 가드를 무상 장착해주는 ‘PCX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혼다코리아는 17일부터 5월말까지 ‘PCX 얼리어답터’ 체험단을 모집한다. 선정되는 10명의 체험단은 미션을 수행하며 한달 간 PCX를 체험하게 되며 활동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최우수 얼리어답터 1명에게는 PCX를 증정할 예정이다. 



PCX는 화이트, 블랙,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부가세 포함하여 375만원 이다.



PCX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www.hondakorea.co.kr) 혹은 각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친환경을 생각하는 혼다 최초의 스톱 고 시스템이 탑재된 PCX 주요기능



동급 세계 최초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 적용,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새로운 125cc 엔진 탑재


PCX 에는 새로 개발된 수냉식 4 스트로크 단기통 125cc 엔진이 탑재 되었으며 신호 대기 및 정체 등으로 일시 정지 시 엔진이 자동으로 멈추고 출발 시 시동이 걸리는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idling-stop system)이 탑재되어 공회전시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여 배기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친환경 기술을 실현한다.


또한 최적의 연료를 공급하는 전자제어 연료분사장치(PGM-FI)를 장착하여 효율적인 동력 전달과 함께 54.1km/L (60km / h 정지 주행 테스트 값)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125cc 스쿠터 최초로 AC제네레이터가 엔진스타터 기능을 병행하여 엔진의 크기를 줄임과 동시에 시동시의 정숙성 또한 강화되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PCX는 일체형의 듀얼 할로겐 헤드라이트의 전면부에서부터 측면을 타고 후면부로 이어지는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라인과 차체의 세심한 부분까지 고급스런 디자인을 살려 125cc최고급 모델로 존재감이 느껴진다.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후 14인치 알루미늄 휠을 채택하여 주행 안정성과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안락한 승차감을 실현하였으며 전후륜의 제동력을 적절히 분배하는 콤바인드 브레이크를 기본적으로 장착하여 안정적인 제동 능력을 제공한다. 연료탱크를 아래 부분에 설치한 저중심 설계로 승차감이 향상되었으며 핸들, 시트, 발판 등을 균형 있게 배치하여 장거리 운행에도 쾌적한 라이딩을 제공한다.
 

다양한 편의장비 장착


PCX 는 출퇴근, 통학용으로는 물론이고 업무용, 레저용으로써도 손색없는 올라운드 스쿠터로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었다. 시트 아래 25L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프론트 카울 안쪽에 사용하기 편한 1.5L 의 글로브 박스를 갖추고 있으며 시트 오픈 스위치가 있어 원터치로 열 수 있다. 또한 도난방지를 위한 메인스위치와 핸들락 기능이 집약된 키셔터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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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M과 Segway는 복잡한 도심에서 탈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이동수단을 선보였다.

일명 P.U.M.A(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라고 불리는 이 이동수단은 전기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시트가 있는 2인용 이동수단이다.



PUMA는 복잡한 도심에서 더 빠르고 신속하면서도 더 안전하게 도심을 달릴수 있으며 전기모터로 구동하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단순히 이동적인 수단에 그치지 않고 독창적이고 볼거리가 풍부한 디자인이라서 다른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고 사회적인 네트워킹 수단으로도 이용될수 있다.



GM과 Segway는 뉴욕시에서 PUMA를 선보이면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PUMA는 전세계 사람들이 절반이상 사는곳인 도시에서 상호 작용하는 이동수단이며 효율적인 유일한 해답이다"



또한 PUMA를 조작하는 드라이버는 인터넷을 통해 다른PUMA 및 차량들과 상호적으로 통신이 가능하며 서로 어디에 있는지 알수있고 약속된 장소에서 서로 만나거나 피할수 있는 깜찍하면서도 민첩하다. 무엇보다도 인터넷을 통해 복잡한 도시에서 효율적이고 빠르며 주차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전세계 도시들이 늘어나는 자동차로 인해 교통이 더 복잡해지고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PUMA는 훌륭한 솔루션으로 급부상할 것이다.



PUMA는 리튬이온전지가 탑재되어 전기를 동력원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기존의 자동차 및 오토바이와 다른 동력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스마트 에너지 관리기능이 통합되어 내장되었으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좌우 바퀴 안쪽에 한개씩 설치되었다.



오토바이처럼 2륜으로 달리기 때문에 주행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고 가속 및 브레이크 모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며 독립적인 드라이빙과 주차가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PUMA는 인터넷을 통해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운전자를 포함 총 2인승이며 한번 충전하고 달릴수 있는 거리는 56km이고 최고속도 또한 시속56km/h까지 낼수 있다.



GM은 1996년에 상호통신이 가능한 OnStar를 소개한 이후 차량간의 통신기술을 주도하였으며 오늘날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OnStar는 북미에서만 600만명의 드라이버가 가입되어 있다.



GM은 또한 OnStar를 통해 차량Vechile-to-Vechile(V2V) 커뮤니케이션시스템과 자동송수신 레이더기술을 주도하였다. 



이러한 시스템이 결합된 PUMA는 단순히 움직이는 이동수단의 차원을 넘어 안전성을 보장받으면서 PUMA끼리 혹은 다른차량과 상호양방향통신을 할수 있고 또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PUMA드라이버는 물론 주위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으면서 복잡한 도심을 신속하게 빠져나갈수 있는 꿈의 이동수단이라고 할수있다.


PRESS RELEASE

GM and Segway Join Forces to Reinvent Urban Transportation



NEW YORK - General Motors Corp. and Segway today demonstrated a new type of vehicle that could change the way we move around in cities.



Dubbed Project P.U.M.A. (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 GM and Segway are developing an electrically powered, two-seat prototype vehicle that has only two wheels. It could allow people to travel around cities more quickly, safely, quietly and cleanly - and at a lower total cost. The vehicle also enables design creativity, fashion, fun and social networking.



GM and Segway announced their collaboration, while demonstrating the Project P.U.M.A. prototype in New York
City this morning.



"Project P.U.M.A. represents a unique solution to moving about and interacting in cities, where more than half of the world's people live," said Larry Burns, GM vice president of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Imagine small, nimble electric vehicles that know where other moving objects are and avoid running into them. Now, connect those vehicles in an Internet-like web and you can greatly enhance the ability of people to move through cities, find places to park and connect to their social and business networks."



Trends indicate that urbanization is growing, and with that comes increased congestion and more competition for parking. Cities around the world are actively looking for solutions to alleviate congestion and pollution. Project P.U.M.A. addresses those concerns. It combines several technologies demonstrated by GM and Segway, including electric drive and batteries; dynamic stabilization (two-wheel balancing); all-electronic acceleration, steering and braking; vehicle-to-vehicle communications; and autonomous driving and parking. Those technologies integrate in Project P.U.M.A. to increase mobility freedom, while also enabling energy efficiency, zero emissions, enhanced safety, seamless connectivity and reduced congestion in cities.



"We are excited to be working together to demonstrate a dramatically different approach to urban mobility," said Jim Norrod, CEO of Segway Inc. "There's an emotional connection you get when using Segway products. The Project P.U.M.A. prototype vehicle embodies this through the combination of advanced technologies that Segway and GM bring to the table to complete the connection between the rider, environment, and others."



Project P.U.M.A. vehicles will also allow designers to create new fashion trends for cars, and to focus on the passion and emotion that people express through their vehicles while creating solutions that anticipate the future needs of urban customers.



The Project P.U.M.A. prototype vehicle integrates a lithium-ion battery, digital smart energy management, two-wheel balancing, dual electric wheel motors, and a dockable user interface that allows off-board connectivity. The result is an advanced and functional concept that demonstrates the capabilities of technology that exists today.



Built to carry two or more passengers, it can travel at speeds up to 35 miles per hour (56 kph), with a range up to 35 miles (56 km) between recharges.



Since the introduction of the Segway Personal Transporter (PT), Segway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leader in the small electric vehicle space. Its approach to congestion and environmental challenges is balanced with a strong understanding of the functional needs of its customers, enabling them to do more with less. Segway has delivered more than 60,000 lithium-ion batteries to the market.



GM has been a leader in "connected vehicle" technologies since it introduced OnStar in 1996. Today, this on-board communications package connects six million subscribers in North America to OnStar safety and security services. GM has also pioneered vehicle-to-vehicle (V2V) communications systems and transponder technology. These and additional connected vehicle technologies could ultimately enable vehicles that don't crash and drive themselves.



"Imagine moving about cities in a vehicle fashioned to your taste, that's fun to drive and ride in, that safely takes you where you want to go, and "connects" you to friends and family, while using clean, renewable energy, producing zero vehicle tailpipe emissions, and without the stress of traffic jams," said Burns. "And imagine doing this for one-fourth to one-third the cost of what you pay to own and operate today's automobile. This is what Project P.U.M.A. is capable of delivering."

GM과 Segway는 미래의 도시 이동수단으로 최적화된 PUMA프로젝트를 발표하여 뉴욕에 선보였다.

2인승이며 리튬이온배터리가 탑재되어 있고 바퀴 좌우측 안쪽에 각각1개씩 전기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최고속도는 56km/h 한번충전하고 달릴수 있는 거리도 56km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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