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엔진룸커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11.18 현대 i40의 하부를 은밀히 보니 가격이 비쌀 이유가 있었네 (50)

 


간만에 현대자동차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차량은 예전에 시승기를 작성했던 현대i40인데요. 이번 포스팅 주제는 눈에 잘 띄지 않는 i40의 하부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리프트를 띄우고 i40의 하부를 눈으로 확인해보니 적지않게 놀랬던 부분이 있는데요. 엔진룸 아래쪽을 보니까......


이렇게 언더커버로 대부분의 엔진룸을 덮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 출시한 2000cc급 중형차에 언더커버가 있었는가요? 저는 i40을 통해 처음 봤습니다. 언더커버는 고속주행시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공기저항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데요. 단점이 있다면 엔진주요부품 교체시 커버탈착해야 되기때문에 공임비가 조금더 올라가긴 합니다. 다만 오일필터자리에 구멍이 나있어 엔진오일 교체시에는 언더커버를 굳이 분리하지 않아도 될듯 하네요.


언더커버 아래쪽으로 드러난 i40 미션


촉매를 포함한 배기라인도 찍어봤습니다.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배기라인이 지나가는곳은 방열판으로 덮여있고 양옆에도 커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촉매또한 노출되어 있지 않고 금속으로 덮여있는 형태입니다. 배기라인 양옆으로 커버가 덮여있는 2000cc국산 중형차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중통과 중통 뒤쪽 배기라인을 찍어봤습니다. 사진 밑부분 스티커에 자동차코드명이 보이는데 다른차종하고도 호환된다는 표식스티커인가요? 궁금합니다.


운전석쪽 전륜 서스펜션입니다. 


그리고 조수석쪽 전륜 서스펜션입니다. 혹시 YF나 K5와 호환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YF나 K5 하부를 자세히 못봐서 잘 모르거든요.


운전석쪽 후륜 서스펜션 사진입니다. 


운전석쪽 후륜 서스펜션 앞쪽 중간 뒤쪽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서스펜션 앞쪽이 철판이 훤히 드러나있는데 저부분은 언더코팅 하면 안되는 자리인지 아니면 그냥 안한건지는 모르겠네요.
 

i40 사이드 밑부분은 우둘두둘한 도장이 적용되어 있지 않은데 요즘은 그냥 적용안하는게 내구성 측면에서 유리한가 봅니다. 그 우둘두둘한 도장명칭이 뭔지 까묵었네요.


i40 뒤쪽에서 하부를 찍어봤습니다. 뭐 딱히 나쁘지는 않는듯 합니다.


이상으로 i40 하체사진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i40의 시작가격이 2775만원부터인데 i40 가격이 비싼이유중 하나가 동급중형차에 없는 언더커버등이 있어 원가가 조금 상승된 부분까지 반영된듯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asd 2011.11.3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40의 경우 옵션을 따져보면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소나타 최고트림 2800에서 웨건의 경우 원자재가 더 들어가므로 100~150이 더 추가되고
    소나타최고옵에서도 볼수 없는 기타 옵션들과 기본 웨건전용 옵션[러기지 레일&오토 테일게이트 같은.. 70만원 상당]이 있기때문에
    따져보면 비싸지 않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 레드존 2011.12.0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저것 따지면 비싸지 않은건 사실입니다. 근데 옵션을 뺀 좀더 저렴한 트림도 하나정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3. hongki 2011.12.02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둘투둘한게 뭐냐면 '콜타르'입니다. 운전하다가 돌이 튀겠죠, 그게 차 바닥에 많이 떄려지겠죠? 도장이 손상 덜 가게되는 제질을 칠한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엑센트(였던가?)도 비슷하게 되어있지요.
    그리고 언더코팅 시공했던 사진을 보면, 저 부분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목하고 내용이 좀 차이가 나요. 왜 '더' 비싼지 이유를 더 많이 다시거나, 지금 쓴 내용을 보강해야되겠습니다.
    이만.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레드존 2011.12.02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은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i40이 더 비싼지에 대한이유는 예전에 YF쏘나타 하체를 본적 있는데 그거와 비교할때 하부부품이 더 좋은걸 쓴걸로 판단해서입니다.(하부부품 더 좋은거 외에 다른이유도 있구요)

  4. 김민수 2011.12.09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님이..쓰신...이글제목의 의미(?)는 알겠습니다만..
    (댓글이나...내용을 읽어보면..어떤 의미의 글인줄 알겠지만요)
    다소 오해의 소재가 있는 제목입니다......

    제목이 눈에 거슬리는것은 어쩔수없네요

    from . 자동차에관심이 많은..오랜독자로부터

    • 레드존 2011.12.0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부는 원가상승요인중에 하나일 뿐이구요. 옵션이나 라이드&핸들링등을 종합적으로 따질때 i40의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고는 생각이 안들어서 입니다(물론2000cc급 차량을 3000만원씩 주고 구입해야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싸게 느껴지겠지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5. 윤종철 2011.12.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뷰가서 보니깐 1.7 디젤은 쓰레기던데요 그리고 1.7이 거의 삼천이면 진짜 욕먹을만하죠
    그리고 위 댓글중에 핸들링이 스티어링 그거 말하는거면 도저히 장점이 될수 없는건데요;;;
    현대차 특유의 스티어링 시스템 이야 말고 쓰레기중에 쓰레기인데;;;
    기아도 레이가 거의 1500만원에 나오고 보고 기겁했는데 소형차주제에
    영국의 전문가가 현대의 미친듯한 해외마케팅 할수 있는 이유가
    말도 안되는 국내 80% 점유률을 가져서 라는데..
    파워 블러거들 이런저런 뉴스 나오는것도 있고 이런 글은 좀 그러네요;;;
    그리고 그랜져보다 좋죠 가스중독에는 안걸리니깐

    • 레드존 2011.12.2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7디젤은 안타봐서 모르겠구요. 그리고 MDPS의 경우 지금까지 나온 현대 기아차의 MDPS시스템과 비교시 i40이 좀더 자연스럽고 파워스티어링 어시스트량이 많은거지 종전 유압식 스티어링휠 시스템보다 더 좋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현대차 특유의 스티어링 시스템이 쓰레기면 BMW등에 들어가는 EPS시스템도 쓰레깁니다.

    • 이한일 2012.02.1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대의 스티어링시스템이 쓰레기라는 말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세팅이 과하게 출렁출렁거리는것은 확실하지만 물렁물렁한것을 좋아하는 일반인을 목표로 한 세팅이라 어쩔 수 없지요.
      설계시 세팅을 물렁하게 하는 현대의 설계가 어디가겠습니까?
      모든사람이 극한주행을 하는게 아니니 이러한 것도 그만의 특징이라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별도로 레드존님 역시 감정적으로 볼 일은 아니라 봅니다.
      과거에 비해 큰 발전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까지는 BMW를 비롯한 유수메이커의 시스템이 더 발전해 있는것은 사실이니까요.

      80년 가까이 늦게 시작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이만치 따라왔지 않나요?
      하는 행실은 마음에 안드는 현기차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제품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합니다.
      ㅎㅎㅎ

  6. 후덜덜 2011.12.26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뷰에서 시승기 전문가가 쓰레기라고 말할정도면 많이 안좋은게 사실아닌가????? 시승기에서 우회해서 돌려쓰면 좋은 말 나두고 굳히 쓰레기까지 표현을 한다는 자체가 안좋다는건데.... 이 전문시승기하는분이 구라라도 치는건가요???? 그리고 오토뷰 시승기중에서 BMW 핸들링이 좋으면 좋지 언제 나쁘다고 표현한적 못봤는데... 현대차 특유의 스티어링 시스템이 쓰레기면 BMW등에 들어가는 EPS시스템도 쓰레기는 어디서 나온 근거인지 이분 도저히 이해안가네????? 가격도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거는 일반사실이고...머 잘못한거 꼭집어서 고쳐야한다고까지 하는데 아니라고 뻣뻣이 우기는 이런분들 도대체 먼사상을 가진분임???????도저히 이해안감

    • 레드존 2011.12.2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그사람말은 무조건 100% 진실로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전 김PD말에 동의안합니다.

      과거 아반떼HD 클릭에 들어갔던 EPS라면 까일만하지만 지금나오는 현기차 MDPS는 적어도 상당히 민감한 편이거든요.

      다만 아직까지 몇몇 MDPS 적용한 차량의 경우 파워어시스트량이 부족해서 순간적으로 스티어링휠이 잠기는 듯한 결함이 있는건 사실입니다만 i40은 가혹주행에서도 그런결함은 겪어보지 못했습니다.그리고 MDPS라고 해서 모든차가 똑같은 부품들어가는것도 아니구요.

    • 레드존 2011.12.26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말로 얘기해서 저는 김PD와 같은차를 두고 배틀시승기 벌이면 제가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7. 석이 2011.12.26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i40은 담당자들이 술쳐먹고 가격 정한겁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ㅋㅋ

  8. 김진우 2012.01.0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님 정말 실망입니다...
    오랜 독자인데요..
    그동안 레드존님 포스팅 잘보고....유익한 포스팅도 많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스파크 관련 포스팅 아주 좋았습니다....경차 롱텀포스팅이 거의 없거든요...

    근데...위에 댓글 중 ....
    "김pd와 배틀시승기를 벌이면 이길수 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물론...그런댓글을 작성한 후덜덜 님도 문제지만.

    참 실망과 실소를 금치 못합니다...

    배틀을 하신다고 했나요?? 이런.....시승기쓰시는 분들이 무슨 레이서입니까???

    참.김피디의 말이 진실이든 거짓이던 상관없습니다...어차피 판단은 독자와 .그차량을 직접 타본사람이 판단할 문제구요


    예전의 객관적이고 냉철한...레드존님의 포스팅을 보고싶네요

    • 레드존 2012.01.04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동명이인이시군요. 제 이름도 김진우인데...... 뭐 좀 지나치긴 했습니다.

      근데 입장바꿔서 님이 블로거하시고 리뷰하는데 다른사람이 댓글로

      "유명한 모기자 혹은 모피디가 쓴글이 너와는 결과가 반대로 나왔으니 넌 구라치는 놈이구나" 라고 댓글달면 기분 좋을까요?" 비교당하고 폄하당하는게 얼마나 불쾌하고 더러운지 이 댓글 쓰신분은 그런경험 안해보셨나 보군요. 저는 이댓글 이외에도 예전에도 몇번 그런경험 했었습니다.

      김PD가 그렇게 객관적으고 100% 신뢰합니까? 그럼 그렇게 믿으시고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그사람 실명을 꺼내 저랑 비교하면서 그사람 시승기는 진실이고 저는 거짓이라고 단정짓는 댓글을 써서 저를 자극시키는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그렇게 두사람중에 누가 더 나은지 비교해보고 싶다면 배틀해보자 라는 댓글 쓴겁니다. 어차피 저도 서킷에서 미치도록 주행해봤고 김PD도 운동성능 위주로 차를 측정하고 와인딩 많이 해봤으니 말이죠.

  9. 깜쥐아빠 2012.01.11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너무 유치하네요ㅎㅎ
    그렇게 자동차 리뷰를 잘하고 시승기를 잘쓰시면 왜 엔카같은데서 일하시는지ㅋㅋ
    김pd님같이 언론사에서 일하시는게 훨씬 나으실텐데요ㅋㅋ
    일단 일개 블로거와 김pd님과의 시승기는 권위면에서 김pd님 시승기가 신뢰를 많이 받을수밖에 없죠ㅋㅋ
    그리고 현대차 mdps와 bmw에 핸들링을 비교하는것도 어의가없네요ㅋㅋ
    i40가 유럽에서 핸들링은 최악이라고 현지 언론에서 평가받은건 아시고 그러시는지ㅋㅋ

    • 레드존 2012.01.1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그렇게 권위있으니 한번 대놓고 특정 차종 하나 가지고 비교하고 싶다는거죠. 아 뭐가 권위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그냥 그렇게 믿으세요.

      오토뷰가 어떤데인지 모르겠지만 특출난 곳이라고는 생각 안하거든요(카TV였나? 암튼 케이블TV방송에 영상납품 했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 레드존 2012.01.1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장담하건데 i40의 경우 차량 내 외부 모조리 위장막으로 가리고 몇몇 운전자 뽑아서 로드테스트한뒤 어떤메이커에서 만들었냐? 라고 물어보면 과반수이상은 현대차라고 말 안할겁니다.

      그리고 BMW528i도 똑같이 블라인드 테스트한뒤 운전자에게 물어보면 아마 국산차라고 말할거구요.

  10. 둘리소년 2012.01.1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정적 댓글이 다시 감정적 댓글을 달게 만들고 다시 여기 주인장은 발끈하고. 지나가던 과객은 그거 꼬투리 잡고 다시 댓글 달고. 이번글 논란성 최고...

  11. 김pd가 2012.01.18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껀 최고인줄 아는구나.

    왜 김pd가 엔진에 않좋은 점수를 두었는줄 아나??

    엔진이 다른건 더 좋은데 이왕이면 2.0의 퍼포먼스였으면 어떨까 하는 관점에서의 점수였다.

    1.7디젤이 달리기 성능 중심의 성능도 아니고 무난한 주행에 연비 높게 뽑을려는 유럽적인 셋팅인데 국내 동급이나 기타 그급에선 2.0엔진만 타왔으니 그것에 대한 불만을 쓴것임..

    참고로 i40웨건의 경쟁자에도 1.6 디 1.7 디젤 다있고 성능 고만고만함..

    다만 국내에선 2.0만 나올 뿐이지.. 그대신 가격은 1000만원 가량 비쌈.

    그거 하나 하고 mdps 이질적인 감각 빼고 점수 아주 높게 나왔다.

    겨우 그거 하나 꼬뚜리 잡아가지고 차하나늘 마치 쓰레기차라고 평가하는 위에 몇사람은.. 뭐 느끼는거 없나??

    1.7엔진의 아쉬움과 별만 생각나고 하체특성이나 주행 느낌에 대한 만족에 대한 평은 왜 생각안하나.

    그렇게도 까고싶어?? 쉐xx 알바야???

    왜 김pd가 엔진에 좋은 점수를 않줬는지 생각해 보길..

  12. 김pd보다 2012.01.18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잘하는 자동차 전문기사 쎄고 쌨단다.

    동아일보 석동빈 기자는 아예 현직 레이서야..

    그런사람이 긍정적인 시승기 쓰면 뭐 돈먹니 어쩌니 하면서 까고

    김pd가 모회사 좀 깠다 싶음 얼시구나 하고 찬양하고..


    당장 자동차 리뷰어나 시승가 중에는 박규철님이라던지 채영석 님이라던지. 김pd와 경력이나 연륜 이런면에서 비교도 안되게 높은 클레스도 많단다.

    근데 그런 분들은 두리뭉실하게 쓰지. 그 두리뭉실하게 쓰고 결국 판단은 독자한테 맏기는 타입이야.. 이런게 제대로된 시승기이자 리뷰어란다.

    자신의 선택과 생각을 강요하는건 솔직히 제대로된 리뷰어가 아니다..

    자신이 느낀 정보나 데이터를 독자에게 제공하면서 그것에 대한 최종 판단을 독자에게 맏기는게 제대로된 리뷰어야..

    그저 감각적으로 결론 다 내려주는 밥지어서 다떠먹여 주는게 그렇게도 좋아??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왜 자신이 판단 못하고 다른사람 판단에만 절대적으로 의존해서 평가 해버리나?? ㅋㅋㅋ

  13. ㅋㅋㅋ 2012.01.2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요즘 무조건현기차 까면 자기가잘난줄 아는병신새끼들 존나 많죠. ^^ 김PD 글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겠던데.. ㅋㅋ 그 병신은 패밀리카리뷰에서도 안빠지죠. "롤링에 들어간다. 물론 VDC는 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패밀리카로 VDC 끄고 롤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ㅋㅋ
    솔까 저런하체는 우리나라 중형이 아니라 준대형에서도 에쿠스 제네시스에서나 볼 수 있는게 맞습니다. 병신들아.. ㅋㅋ
    뭐 저런하체를 가진 차를 타본놈이 있어야지..

  14. ddf 2012.02.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니 점점 감정이 사나워지는데..
    설사 MDPS 이질감같이 댓글에서 논쟁이되는 부분들이 기존 현대차랑 똑같다치더라도..
    일단 시승한번 먼저 해보고 다시 판단해봤으면 하네요..
    전 솔직히 웨건 디자인이 너무 싫어서 i40거들떠도 안본사람이었지만.
    YF타는 사람입장에서 하체는 정말 인정해줄만한 부분입니다.
    본문쓰신 주인장님뿐만 아니라 실제 테스트 주행해본사람들중에
    이정도 하체성능이면 이 가격이 무리는 아니다 라고 평가하는분들 꽤 되죠..
    다만 문제는 고급사양정책으로다가보니 저가트림이 없어서 체감상 차값이 더 비싸게 느껴질 뿐이죠..

  15. ddf 2012.02.0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F나 K5도 처음나왔을때 사람들이 2.0중형차를 3000에 사야하나..라고들 표현했지만
    실제 최저사양은 오토달고 2100이었죠.. 물론 저도 이거 타고 있습니다. 노후차 할인받아 2000에 구입했고요.
    i40도 기본사양이라는 개념이 있었다면 2200대부터 트림이 나왔을듯 한데
    소나타보다 급은 작지만 나름 메이커에서 프리미엄급 라인업으로 완성도 높여서 나온차이기 때문에
    100만원차이라면 납득할 고객이 더 많았을거라는 거죠..
    새로 출시된 i30도 저사양트림이 없어서 똑같이 실패로 돌아갈듯 하고요..
    새로 모델나올때마다 차값올라가는건 이제 한국사람이라면 다들 싫지만 뻔히 아는 사실이고..
    저사양트림을 출시하지 않아서 더 비싸게 느껴진다는 부분이죠

  16. 야망 2012.02.0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을 올리는김에, 뒷바퀴 부분에도, 우물정자 서브프레임을 적용해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17. 조형민 2012.02.1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더커버는 중형차량중에 sm5달려있습니당

  18. 조형민 2012.02.1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더커버는 중형차량중에 sm5달려있습니당

  19. 성찬제 2012.07.10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드존님, 고생 많으시네요.. 뭣좀 여쭤보려구요, i40 계약했는데요, 수많은 험난한 과정을 거쳐 이사공이를 선택했는데, 코팅을 얼마나 해야할 지 고민이네요.. 딜러가 아는 사람이라, 딜러에게 언더코팅 주문해놨는데.. 할 필요가 있나요?

    • 레드존 2012.07.1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차를 자주 하시면 언더코팅은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i40은 아니고 스파크인데 언더코팅 안하고 현재 7만6천키로 주행했음에도 녹은 거의 없는 편이거든요.(머플러 그리고 로워암 볼트체결부위는 녹이 좀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양호합니다)

    • 성찬제 2012.07.11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상한 답변 감사합니다. 전에 k5의 하부가 겨울철이었던가에 1달만에 녹이 덮어버린 것의 인상이 워낙 강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는 제대로 된 차를 잘 관리하고 싶은데, 하부관리를 하려면 어떻게 세차를 해 주어야 하나요? 유리막코팅도 말이 많더군요.. 왁스질 잘 해주는 게 낫다느니, 타고 다니다가 코팅을 하라느니..ㅎ 자상한 답변 한 번 더 기대합니다.ㅎ

  20. 이재혁 2013.01.3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40 하체 정말 튼실하네요 -ㅁ-;;;
    아빠가 이제 학교 정년 퇴임하실날때쯤 마지막으로 차하나 뽑겠다고 하시던데...
    소나타 사시려고 하던데 꼭 i40 사라고 해야겠습니다. 소나타 내수용은 믿음직스럽지가 않아서 ㅠ
    특히 맨날 낚시간다고 바닷가 근처에 멀리 가는데 마지막차로 오래타실껀데 허접한거 사서 녹쓸면 안되잖아요..

  21. i40 실소유주 2013.11.29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40 처음 나왔을 때 마침 새차를 구입해야 해서
    이리저리 다 따져보고 소나타, 소나타 하이브리드, 벨로스터, 그랜저 다 비교해보고 결정내렸습니다.
    i40로..

    지금 만 2년 탔는데

    사람들이 가격이 비싸다고 하는 건 단지 배기량과, 차체 크기, 급수를 보고 따지는 거죠.

    실제 자동차를 타고 제가 느끼는 건..아 이 가격에 이런 성능과 기능들이면
    이 가격은 싼거다! 라는 결론을 매 순간 확인한다는 겁니다.

    내수 집중용 라인이 아닌데다가 일부러 광고도 많이 안합니다.
    그냥 신차니까 정도의 이벤트성 광고를 처음에 좀 했을 뿐, 소나타, 아반떼 산타페 정도의 광고는 하지도 않았죠.
    이 차는 많이 팔릴 수록 현대가 손해보는 겁니다.

    물론 이후 2년 동안 i40에 실험적으로 적용했던 사양들을 i30와 아반떼, 소나타 등에 하나씩 더했죠.
    당시에는 i40가 소나타 체형에 그랜저 사양을 가진 차였고, 내부 디자인도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실내 공간 크기며, 엔진룸 안에 방음장치 등 세세한 것 하나하나 신경 쓴 차가 i40 라는 걸
    이런 포스팅을 볼 때마다 아 역시~ 하고 느낍니다.

    레드존 님..
    사람마다 의견이 다양할 수는 있지만..
    실제 확인하고 경험한 사람들의 의견이 제일 신뢰가 가지 않겠습니까?
    실소유주로서 이 글에 힘 실어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