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부산모터쇼에 처음으로 공개된 아반떼MD입니다.


작년에 공개한 YF쏘나타와, 북경모터쇼에서 공개한 베르나 후속모델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의 최종진화형이라고 볼수 있는 아반떼MD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상당히 잘나온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아반떼MD 신차발표회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잠시 아반떼MD의 모델이 되어주기도 했는데요. 많지는 않지만 사진 쭉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콕누르삼 2010.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의 탄생` 거듭되는 반전…마지막은 해피엔딩? =clear:both; cellpadding=0 cellspacing=0 border=0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mk/2010/04/28/0090002253056_0.jpg border=0><td align=center style=padding-bottom:10px; color:#666; font-size:11px; font-family:돋움;>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kbs 2tv ‘부자의 탄생에서 지현우와 이보영에게 깜짝 반전이 일어났다. <p>두 사람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현할 것으로 보였지만 비극이 아닌 해피엔딩의 결말과 함께 석봉(지현우 분)이 대기업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p>지난 27일 방송된 ‘부자의 탄생 18회분에서는 석봉이 아버지의 죽음이 신미(이보영 분)의 아버지 이중헌(윤주상 분) 회장의 실수로 기인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신미의 고백으로 사실을 알게 된 석봉은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신미에게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낮에는 일에 미친 듯이 매달리다가 밤에는 건강 때문에 마셔서는 안 되는 소주를 들이키며 “아버지가 아닌 한 여자를 위해 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하필 지금 왜!”라며 울부짖는다. <p>신미 역시 괴롭기는 마찬가지. 자신의 눈을 피하고 “네가 이러는 거 다시는 장난칠 수 없는 걸로 받아들여도 되냐”는 물음에도 대답 없이 가버린 석봉 때문에 그는 술로 마음을 달랜다. 급기야 석봉은 사표를 제출하고 신미 곁을 떠난다. <p>그러나 봉미커플은 준태(민욱 분)의 요양원에서 다시 재회한다. 석봉의 목걸이 문양이 새겨진 반지를 건네며 “이 반지를 돌려주고 오라”는 아버지 이중헌의 부탁으로 요양원을 찾은 신미는 준태 앞에서 기타로 ‘로망스를 연주하고 있는 석봉을 발견한다. <p>그냥 돌아가려던 신미의 뒤를 따른 석봉은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를 귀여운 록 버전으로 부르며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는 우병도(성지루 분)와 손을 잡고 아버지가 못다 이룬 희귀금속 사업에 뛰어들어 일본과의 계약을 성사시킨다. <p>시청자들은 “아버지를 찾는 반전도 재미있지만, 봉미커플 때문에 울고 웃는다” “둘의 사랑이 드라마 속에 꾸며낸 것이 아니라 실제 커플들의 사랑하는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 리얼하고 재미있다”고 반응했다.<p>한편 이날 방송분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반전을 예고하는 결말이이 밝혀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석봉이 세 명의 절친한 친구들과 찍은 과거 사진을 신미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진짜 아버지(손호영 분)을 가리키며 “이분이 여기 계신 하준태님이셔”라고 말하며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p>한편 ‘부자의 탄생은 마지막 2회분을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5월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주혜진 인턴기자]<p><br><font color=red><b>[매일경제 핫뉴스]</font><p> border=0 cellpadding=3 cellspacing=0 width=500><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802>반포자이 `수상한 거래`…시세 32억짜리를 22억에 팔다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426>류우익, 워싱턴 극비방문…천안함 韓美中 조율 관심</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5697>초비상 걸린 일본…독도 자충수 하토야마 epa전략 차질</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16160>오은선 대장, 故고미영과 `안나푸르나 약속` 지켰다</b></font></a><p><font color=000063>&#8226;</font> <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197751 target=_new><font style=font-size:13pt; font-family:dotum,gulim,verdana,arial; text-decoration:none; line-height:26px; letter-spacing:-1px; font-weight:bold; color=#000063><b><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news_forward.php?year=2010&no=209163>내가 암에 걸리다니<p></b></font></a><p><p>[ⓒ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30a4지] <p>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news.mk.co.kr/v2/view.php?no=20726&year=2010>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a> </strong>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5305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