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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소감은 위 영상을 보시면 나옵니다.

 

아반떼 N 퍼포먼스 서스펜션이라는 명칭 때문에 아반떼 N에서 선택하는 서스펜션 키트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파츠는 아반떼 N 라인에서 선택할 수 있는 파츠입니다. 95만원만 추가하면 되죠.

 

그런데 제가 이 파츠를 추천드리지 않는 이유는 승차감 저하가 심하기 때문입니다. 감쇄력 자체는 아반떼 MD 혹은 아반떼 AD에서 선택하는 튜익스 서스펜션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인데요. 승차감은 두 모델에 튜익스 서스펜션 장착한 것보다 더 안좋았습니다.

 

특히 과속방지턱 넘을때 방지턱을 타고 올라가는 과정은 그나마 승차감이 나쁘지 않았지만 방지턱에서 내려올때 가해지는 충격을 제대로 걸러주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랜서10(란에보 아님)에 테인 베이직 일체형 서스펜션 탑재된 차를 동승한 적이 있는데 그 차보다도 아반떼 N 라인 퍼포먼스 서스펜션 장착한 제차 승차감이 더 안좋습니다.

 

만약에 아반떼 N이 출시되지 않았다면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 아반떼 N 퍼포먼스 서스펜션을 추가하는걸 추천할 수 있지만 아반떼 N 이라는 탑 퍼포먼스 모델이 현재 존재하죠

 

그래서 아반떼 N 라인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모델은 운전의 즐거움만 추구하지 않고 운전의 즐거움과 함께 일상 생활의 편리함도 같이 양립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아반떼 N 라인은 N 퍼포먼스 서스펜션 대신 공공도로에서 승차감이 좋고 스포츠주행에서도 나쁘지 않은 순정 서스펜션을 그대로 적용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반떼N라인

#아반떼N

#N퍼포먼스서스펜션

#N퍼포먼스파츠

#1.6터보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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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렉서스 GS350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급이 다른 만큼 평소에 타던 렉서스와 비교시 아반떼는 많이 불만족스러울 겁니다.

 

그래도 뭐 디자인이나 기능 등은 아반떼가 렉서스보다 많이 좋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 보시면 나옵니다.

 

#렉서스

#아반떼N라인

#아반떼수동

#GS350

#일본차

 

가끔 유키나 보면 참 이뻐보이네요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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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만났습니다.

 

그렇게 고대했던 아반떼 N을 실제로 보게 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반떼 N 라인 오너입니다.

 

같은 아반떼 CN7 이지만 제차보다 무려 1000만원 이상 더 비싼 아반떼 N 시승은 아니고 전시된 차량 구경만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 재생하면 나옵니다.

 

#아반떼N

#아반떼N라인

#현대차

#아반떼CN7

#아반떼N시승기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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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석현 2021.08.1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머리 휘날리고 운동자를 크게 뜨면
    천년에 그 세월도 한 순간의 빛이나네
    전설속에 살아온 영원한 여인 천년여왕ㅡ
    천년여왕ㅡ
    과거를 슬퍼말고 우주끝까지 우주끝까지
    밝혀다오
    날아라 날아라 썬더버드호
    비추어라 비추어라 천년여왕아
    아아아아 아아아 천년여왕
    기나긴 추억일랑 처 하늘에 묻어두고
    서글픈 네 모습에 밝은 미소 지어다오
    백년은 꿈이며 천년은 사랑의 메아리
    사랑의 메아리
    내일은 우리것 우주끝까지 우주끝까지
    지켜다오
    날아라 날아라 썬더버드호
    비추어라 비추어라 천년왕아
    아아아아 아아아 천년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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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차 주행거리가 2000km에 다다랐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엔진오일을 교환했습니다. 교환한 엔진오일은 현대모비스 슈퍼프리미엄 0w-20이며 SN+ 규격을 만족합니다. 순정품이죠.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재생하면 나옵니다.


사실 이 영상에서 엔진오일 교환하는 장면은 없습니다. 블루핸즈는 기본적으로 오일교환할때 작업자 옆에서 영상이나 사진 촬영을 허가하진 않습니다.

에어필터는 주행거리가 짧은 관계로 교환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영상 자막에 모비스 슈퍼프리미엄플러스라고 적혀있는데 뉴프리미엄플러스입니다. 슈퍼프리미엄플러스는 0w-30 뉴프리미엄플러스는 0w-20입니다.

#신차엔진오일
#순정품
#블루핸즈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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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아반떼 쿠페에 이타샤를 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타샤 래핑을 했습니다.


이번 이타샤는 작품으로는 4번째 이타샤인데요. 러브라이브가 아닌 뱅드림 그 중에서도 로젤리아를 선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 재생하면 나옵니다.


Hi, everyone. I own the 2021 Elantra.
World First! Hyundai Elantra N Line Itasha Unveiling
The character used in Itasha is Roselia.

 

#아반떼N라인

#아반떼N

#이타샤

#Elantra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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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X현대자동차 국산차게시판 시승이벤트로 지원받은 시승차량입니다.※


지난주 쏘나타 N 라인을 시승했습니다. 시승하는 기간 동안 서울-울산 왕복 주행도 해봤고 시내 교외 등 여러 조건에서 주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메모리 카드 오류 때문에 시승하면서 찍은 사진들이 대부분 날라갔네요. 그래서 이번 시승기는 사진 대신 찍었던 영상을 캡처해 사진으로 대용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영상파일은 살아있어서 시승 소감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위 영상입니다.

외관 디자인

 


DN8 쏘나타가 출시된지 이제 2년이 넘었고 제가 시승한 쏘나타 N 라인도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했죠. 디자인은 참 호불호가 갈립니다. 디자인 어떤 부분이 좋고 어떤 부분이 나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쏘나타 N 라인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일반쏘나타보다는 쏘나타 센슈어스가 더 이뻐보이고 쏘나타 센슈어스보다는 쏘나타 N 라인이 더 이뻐보입니다. 


N 라인 전용 에어 인테이크와 전용 전면 그릴이 더 크고 넓어지면서 넙죽한 쏘나타 헤드램프와 본넷 디자인에 잘 어울려서 그런듯 합니다.

후면부 디자인 또한 N 라인 전용 듀얼 트윈팁 머플러가 적용되어 더욱 역동적인 고성능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요즘 세단 디자인 추세긴 하지만 현재 판매되는 쏘나타 또한 트렁크 리드가 점점 짧아지고 본넷이 길어지면서 스포츠카에 주로 적용되는 쿠페 디자인을 닮아가는듯 합니다. 

전통적인 3박스 형태의 세단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디자인은 단순한 유행이라기 보다는 공기저항 등을 줄여서 고속주행시 연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인테리어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레드스티치입니다. N 라인 전용 레드스티치가 도어트림과 대시보드 시트 등에 아낌없이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탑승자의 시선을 끄는 레드스티치는 제차 아반떼 N 라인에도 적용됐습니다만 아반떼 N 라인의 경우 뒷좌석 도어트림에는 레드스티치가 없습니다. 이점이 아쉽죠.

하지만 쏘나타 N 라인은 뒷좌석 도어트림에도 레드스티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반떼 보다는 뒷좌석에 탑승자가 있을 확률이 높아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급 차이일까요? 아무튼 그게 가장 부럽더군요.

그리고 시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쏘나타 N 라인은 사이드 볼스터까지 조절하는 10방향 전동시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시트의 편안함 하나만 따지면 아반떼 N 라인은 비교불가입니다.


다만 고성능 모델임에도 시트포지션이 의외로 높더군요. 아반떼 N 라인보다 쏘나타 N 라인 시트포지션이 조금더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시트가 높다기 보단 시트를 장착하는 하부 프레임 높이가 쏘나타 N 라인이 아반떼보다 높은듯 합니다. 시트 높이 자체는 두 차량 모두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탑승자와 시트가 맞닿는 부위에는 알칸타라 재질이 적용됐습니다.

 


같은 보스오디오가 탑재됐지만 쏘나타 N 라인에 적용된 12 스피커 보스오디오 시스템은 아반떼 N 라인 보스오디오보다 한수위의 음질과 음량을 선사합니다. 제가 밴드 음악을 많이 듣는데 제차에서 잘 들리지 않는 미세한 악기소리나 효과음향이 쏘나타 N 라인에서는 더욱 또렸하게 들립니다.

시승소감

 


쏘나타 N 라인은 290마력 43kg.m의 파워를 내뿜는 2.5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습니다. 그리고 8단 습식 DCT가 이 엔진의 동력을 전달합니다.

무려 290마력이나 되는 파워를 갖추고 있으니 어느 영역에서든 넘치는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배기량이 크고 힘이 좋아 연비가 많이 낮을 거라 생각하실수도 있을 겁니다.

 

실제로 시내주행만 할 경우 트립 기준으로 연비가 보통 8-9km/l를 기록하지만 하지만 외곽 고속도로주행의 경우 낮은 톱기어비를 지닌 8단에 주로 고정한 상태에서 항속 주행하면 리터당 15km/l 이상 높은 연비를 내기도 합니다.


8단 DCT의 경우 주행상황에 따라 변속 속도가 달라지는데요. 엑셀페달을 밟지 않은 상태에서 저단으로 변속할 경우 빠르게 변속되는데 반해 고단으로 변속하면 rpm이 스무스하게 떨어지면서 변속 속도도 느려집니다. 


DCT는 유압으로 전달되는 변속기가 아니기 때문에 주행하다보면 변속충격이나 꿀렁임 등의 문제가 있는데요. 그래도 습식이어서 그런지 주로 1.6T 엔진과 궁합을 맞추는 건식 7단 DCT보다는 꿀렁임이나 변속충격이 덜한 편입니다. 


파워 뿐만 아니고 스티어링휠 반응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쏘나타 N 라인에는 R-MDPS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C-MDPS 스티어링휠보다 더 자연스럽고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스티어링휠 피드백을 선사합니다.

다만 C-MDPS 시스템도 해가 갈수록 진보되었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마치 전자오락기 느낌이 났던 C-MDPS가 지금은 많이 자연스러워졌거든요.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두 시스템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승차감이 제가 소유한 아반떼 N 라인보다 한결 좋습니다. 사실 제 아반떼 N 라인에는 N 퍼포먼스 서스펜션 패키지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N 퍼포먼스 서스펜션을 장착할 경우 감쇄력이 그냥 딱딱하다고 느껴지는 수준입니다
 


제가 탄 쏘나타 N 라인 시승차는 N 퍼포먼스 패키지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승차감이 참 좋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이건 제 기준이고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쏘나타 N 라인에 탑승하면 승차감이 딱딱하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쏘나타 N 라인 또한 95만원 추가하면 N 퍼포먼스 서스펜션이 장착됩니다. 하지만 저는 별로 추천하진 않는데요. 태생 자체가 스포츠카도 아니고 뒷좌석에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4도어 세단인 만큼 N 퍼포먼스 서스펜션은 장착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가상엔진 사운드가 기본 적용됐지만 저는 가상엔진 사운드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서 시승하는 동안 끄고 다녔는데요. 굳이 가상엔진 사운드를 활성화시키지 않더라도 급가속하거나 스포츠주행시 적당하게 유입되는 배기음이 즐겁게 들립니다.

참고로 시승차는 전면유리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데요. 제차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습니다. 두 차량 모두 전면유리가 썬팅시공이 되어 있지 않아서 맑은날에 운전하면서 비교해 봤는데 큰 차이 없지만 확실히 자외선 차단 유리가 있는 쏘나타 N 라인 쪽에 눈이 상대적으로 더 편안했습니다. 

마무리

쏘나타 N 라인은 평소 운전자 외에 같이 탑승할 동승자가 있는 경우 그리고 평소에는 편안한 이동수단으로 운행하지만 주말에 서킷이나 와인딩 등을 즐기는 운전자라면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다고 봅니다. 아반떼 N 라인도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쏘나타 N 라인보다 실내공간이 좁고 편안함이나 정숙성도 떨어지죠.


시승하면서 한 가지 의아한 점도 발견했는데요. 기어 1단 걸고 가파른 내리막 내려올 때 엔진브레이크가 강하게 걸려야 하는데 오히려 2단으로 내려갈 때보다 엔진브레이크가 덜 걸립니다. 그리고 기어 1단 상태에서 내리막 구간 엑셀페달 떼고 주행하면 연료가 계속 분사됩니다. 원래 쏘나타 N 라인 셋팅이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이상으로 쏘나타 N 라인 시승기 마치겠습니다.

※보배드림X현대자동차 국산차게시판 시승이벤트로 지원받은 시승차량입니다.※

 

#쏘나타N라인

#아반떼N라인

#현대차N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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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작성해봅니다.

 

6년 5개월 동안 소유했던 아반떼 쿠페를 판매했습니다. 팔때 주행거리는 무려 22만km 입니다.

 

그리고 아반떼 쿠페를 판매 후 또 아반떼를 구매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아반떼는 1.6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 아반떼 N라인입니다. 컬러는 라바오렌지고요. 6단 수동입니다.

 

어차피 디자인은 다들 아시고 다른 기자분들이나 유튜버 그리고 소셜미디어 관계자분들께서 리뷰해주셨으니 딱히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반떼 쿠페처럼 아반떼 N 라인도 싱글 듀얼팁 머플러가 적용됐습니다.

 

조수석쪽 옆모습

 

운전석쪽 옆모습

 

내부 사진입니다. 제가 키 177~178cm에 몸무게 76~77kg인데요. 이전에 타던 아반떼 쿠페보다는 좀더 편안합니다. 전동시트라 그런지 미세한 조절도 가능하고요.

 

1,2열 내부공간과 도어트림...옥의 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는데 1열 도어트림과 다르게 2열 도어트림은 레드스티치가 없네요. 2열 시트도 레드스티치 있는데 이왕이면 2열 도어트림도 레드스티치 적용됐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

 

뒷좌석 레그룸... 이 정도면 뭐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뒷좌석에 사람 탑승할 일이 적겠지만...

 

6단 수동 기어봉... i30 N 라인과 동일해 보이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아반떼 N라인 순정휠타이어인데요. 벤투스 S1 AS 타이어는 저도 처음 경험해보는 타이어입니다. 길들이기 때문에 살살 달리는 중이라 평가를 내리긴 힘들지만 노면소음이 은근히 큰편이었습니다.

 

트레드웨어가 560이던데 내구성은 좋을거라 예상됩니다. 

 

아반떼 N 라인만의 고유 아이템인 립스포일러

 

아반떼 N 라인 엔진룸...엔진오일 규격 봤는데 저점도 오일인 0w-20도 사용가능하더군요.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터보차에 0w-20 엔진오일 규격은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기술의 발전이 참 대단하네요.,

후드 인슐레이터

엔라인 뱃지 특이하게 트렁크에는 엔라인 뱃지가 없네요.

 

엔라인만의 차별화된 부분 바로 B C 필러쪽 도어 마감재가 블랙유광이라는 점입니다. 노멀이나 하이브리드모델은 무광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사이드미러도 마찬가지...

 

이상으로 간단하게 새차 인증 및 리뷰를 해봤는데요. 인수한지 약 300km 정도만 타서 평가는 시기상조지만 만족도를 점수로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에 90점은 되는듯 합니다.

 

참고로 아반떼 쿠페와 마찬가지로 고급휘발유만 주유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트립 연비만 본 상태라 아직 평가할 수는 없지만 연비는 전에 타던 아반떼 쿠페대비 약 1km/l 정도 더 잘나오는듯 합니다. 

 

물론 트립 연비와 실제 연비 차이가 클 수도 있기 때문에 아반떼 N 라인 연비가 아반떼 쿠페보다 낫다고 단정지을수는 없겠지만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아반떼N라인

#수동변속기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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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띠기리디 2021.07.1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동 노브 디자인 만큼은 MD이후로 아반떼가 독보적이네요. 다른 차들은 수동이 있어도 기어노브가 별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