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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_+;;;

사실 그간 포스팅을 위한 자료 수집 때문에 바빴어요
틈틈히 시간 나는 대로 자료 찾느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이번 포스팅에선 ‘우연히 찍힌 세계 속의 국산차’를 살펴볼 거에요.
예를들어…
 
이렇게… 원래 찍고자 했던 차는 중앙의 신형 SL이었겠지요
하지만 우연히 뒤에 주차되어있던 싼타페 CM도 사진에 찍혔네요…
이렇게 우연히 찍힌 국산차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진 우측 하단에 보시면 AUTO GESPOT이라는 워터마크가 붙어있는걸 보실 수 있는데요. 이 홈페이지는 유럽, 북미지역에 걸친 다양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포럼인데요, 특종 차량게시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Spotter가 찍은 슈퍼카 사진을 조회할 수 있는 홈페이지인데요 여기에서 우연히 찍힌 국산차들을 찾아보았습니다.

www.autogespot.com

우선 낮은 난이도의 사진부터 가볼게요

 


가운데 까만 BMW는 5시리즈 투어링입니다. 5시리즈의 웨건 버전인데요, 이 차량은 그냥 5시리즈가 아닙니다. BMW를 주로 튜닝하는 ALPINA에서 튜닝한 5시리즈 웨건, ALPINA B5입니다. 특징으로는 B5란 이름 답게… 바이터보.. 즉 트윈터보.. 터보가 두개인 무서운 녀석…

근데 바로 그 뒤에 익숙한 차가 보이죠?
네 스포티지R 입니다. 사진은 프랑스에서 촬영된 사진인데요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렵 전역에서 스포티지 R을 종종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스페인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역시 파란 개구리 뒤에 흰 스포티지가 보이네요

 
이 뚜껑 열리는 사륜구동 까레라 뒤에도 스포티지가…

 

 

 
이 5시리즈는 그냥 5시리즈가 아닙니다. //M 마크를 단 M5죠.. 어우..
서울 모터쇼에서 보고왔는데 포스가.. 어우…
M5의 번호판에 NL이라고 써있는걸 보니 네덜란드 촬영 사진인 것 같네요.
하지만 저 동네는 국경의 개념이 우리와는 다르다보니.. 꼭 네덜란드에서 찍은 사진이라 단정지을 순 없겠네요.

보시면 오른쪽에 주차된 녹색 차량.. 익숙하시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또는 쉐보레 스파크입니다.

 
이번엔 미국 사진입니다. 매끈한 벤틀리.. 지붕 너머로 푸른색 쉐보레 스파크가 보이네요..
근데 사실 저 스파크는 미국에서 생산된입니다. 국산차라고 보긴 어렵..겠지만 넣어보았어요.

 

 


역시 네덜란드 번호판을 달고있는 4륜구동 포르쉐입니다. 역시 사진 너머로 쉐보레 스파크가 보이는데요… 스파크 옆에 은색 경차 보이시나요?
수출형은 피칸토로 불리는 기아 모닝..입니다.

 
같은 차량의 사진인데요.. 저 X1넘어서 흐릿하게 아웃포커스로 잡힌 경차.. 피칸토.. 우리 이름으로
모닝인걸 확실히 알 수 있네요

 
우핸들인 것을 보니 아마 영국 사진인 것 같습니다.
마세라티 앞에있는 검은 차는 베르나입니다. 그런데 그냥 베르나가 아니라 3도어 베르나네요.
3도어 베르나는 베르나 스포티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출시된 바가 있습니다.

 

이 사진은 어디에서 찍은지 바로 아시겠죠? 에펠탑을 보니 프랑스 파리입니다.
그런데 벤틀리 번호판이 이상하죠? 아랍 번호판.. 이동네는 흔한 일입니다. 그 뒤로 불판휠을 장착한 K5가 지나가네요.
 


다시 미국사진입니다. 좌회전을 하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스파이더와 같이 좌회전하는 저 차.. 눈에 익죠?
네. Yf소나타입니다. 미국에선 많이 보이는 국산차 중 하나입니다.

 
역시 미국사진인데요, 동일한 Spotter의 사진입니다. 흰 파나메라 뒤로 쏘울이 보이네요.


사진을 찾아보다보니 유럽이나 미국 각지에 산타페도 종종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유럽의 구형 SM산타페

 
미국의 구형 SM 산타페

 
E63웨건 뒤에 빼꼼히 보이는 CM산타페

 
맨 처음에 예시로 들었던 산타페

 
그리고 최근에 나온 산타페 DM까지!!
안 보이신다구요? 오른쪽 위 구석에 보세요..
낮 익은 차량이 보이실 겁니다.
 
영국에서 촬영된 롤스로이스입니다. 그 뒤로 아반떼 XD보이시죠? 저동네엔 엘란트라에서 E를 란트라로 팔립니다. 로터스 엘란과 이름이 비슷해서 그렇다네요.
로터스 엘란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기아 엘란 맞습니다.
수출형엔 저런 특이한 후미등이 들어가네요.
 
내수명 아반떼 XD, 현지명 엘란트라는 중국에서 택시나 자가용으로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사진은 중국의 사진입니다. 오른쪽에 은색차량, 그 뒤에있는 택시.. 휠을 보면 낮익은 XD의 휠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애스턴마틴 DM7입니다. 우측 3차선에 달리는 클릭이 보이네요
 

주차된 벤틀리 뒤 은색 차.. 클릭인거 보이시죠?
 


이상한 휠체어도 자전거도 아닌 웃긴 무언가를 타고계시는 아주머니인데요
그 뒤에는 수출명 론도, 내수명 카렌스가 보이네요.

 

이 사진은 두바이에서 찍힌 사진인데요
마세라티 뒤로 헤벌쭉 웃고있는 차 한대가 있죠?
I40 비슷한 프론트 형상을 가지고 있지만
저 차량은 국내에선 볼 수 없는 현대의 경차 i10입니다.

 
이 개구리 뒤에도 국산차 한대 숨어있습니다.
그래봤자 저 빨간차밖에 더되?
네. 저 빨간차 국산차입니다.
뭐냐구요?

비스토입니다.

 +_+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착한사람만 보인다는…

 
국산차가 어딘가에 있습니다.
어딘가에 숨어있습니다.

찾으셨나요? 네 스타렉스입니다.

이렇게 끝내긴 허무하니 강력한 후방 사진 하나로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공공장소에 계신 분들을 배려하여 매너 미리보기 방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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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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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국산차 라비타입니다.


그리고
하이힐을 신은 미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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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입니다

돌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도망가야겠어요

안녕히~~~~~

Posted by 레드존

 

페라리는 지난해 430후속모델인 458이탈리아를 출시한뒤 강력한 성능과 동시에 오픈에어링을 즐길수 페라리 458 스파이더 신차발표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람보르기니와 함께 매우 고가의 차량으로 잘 알려진 수제 수퍼카 제작업체 페라리는 동배기량 엔진대비 훨씬 뛰어난 성능과 제조원가가 높은 부품 무엇보다도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으로 조립하기 때문에 가격이 매우 비쌉니다. 물론 페라리의 가격이 높은 이유는 전세계적으로 수퍼카 = 페라리 라는 공식이 있을정도로 브랜드이미지가 각인되어 있기도 합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수퍼카로 잘 알려진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무려 415000000원 그러니까 4억1천5백만원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옵션이 모두 빠진 금액이라고 하죠. 옵션이 추가되면 당연히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페라리 458스파이더의 헤드램프입니다. 지난해 출시한 458 이탈리아 대비 다른점은 루프를 개방할수 있다는것 빼곤 나머진 동일합니다.

 

헤드램프 옆에 마련된 에어덕트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휠 타이어 사진입니다. 전륜 235/35/20 후륜 295/35/20의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으며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디스크와 전륜 6피스톤, 후륜 4피스톤 캘리퍼가 적용되어 시속 200km/h넘는 속도에서도 강력한 브레이크 성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시속200km/h에 급브레이크를 밟을때 제동거리는 불과 128.5m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실내사진입니다. 정열적인 붉은색 가죽으로 인테리어를 감쌌고 대쉬보드에도 레드 스티치가 적용되었습니다.

 

센터콘솔에 붙어있는 비상등과 파워윈도우 스위치를 포함한 버튼들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스티어링휠입니다. 엔진 스타트 버튼 그리고 서스펜션 감쇄력 조절 및 주행모드를 선택할수 있는 다이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의 계기판 사진입니다. 큼지막한 타코미터가 가운데 계기판패널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 요즘 차량들이 친환경과 다운사이징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V8 4.5L 자연흡기엔진 그것도 최고출력이 상당히 높은 9000rpm에서 나오는 셋팅이라 그런지 엔진레드존은 9000rpm부터 시작됩니다.

 

페라리 458 스파이더에 장착된 패들쉬프트입니다.

 

미드쉽 레이아웃인 페라리 458 스파이더는 사진에 보시는 바와같이 엔진이 앞이 아닌 1열시트 뒤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엔진룸을 좀더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페라리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자동차디자이너 피난파리나 가문에게 디자인을 맡긴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 458 스파이더도 피난파리나가문의 작품이죠.

 

4억이 훌쩍넘는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페라리 458 스파이더는 출시전부터 고객들에게 많은 주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금주문하면 내년에나 차를 받을수 있다고 할 정도니까요.

 

이상으로 페라리 458 스파이더 신차출시행사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무르시엘라고 후속모델이며 플래그쉽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를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 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모델이며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3000015
Posted by 레드존


페라리와 함께 세계적인 수퍼카 브랜드로 알려진 람보르기니(Lamborghini) 가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83X’는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탄소섬유 소재로 만든 싱글 셀 모노코크 바디로 제작되며 2011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2000060
Posted by 레드존


많은 우여곡절 끝에 예정대로 10월22일-24일 대한민국 최초로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F1 그랑프리가 개최되었습니다.


사실 코리아 F1 그랑프리가 성공했는가? 아니면 실패했는가? 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과 네티즌의 갑론을박이 있었고 대회 끝나고 나서 공사비문제등이 언론에 대두되면서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국내에서 F1경기를 예정대로 열었으니 성공적이나? 실패냐를 떠나서 F1유치권을 따낸 조직위원회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제가 원래 계획대로였으면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영암에 쭉 있을 계획을 세우고 있었지만 금전적인 문제를 포함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24일 새벽에 전남 영암으로 출발해서 25일오전에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경기결과는 이미 다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페라리팀의 사비 알론소가 극적으로 우승했습니다. 사실 저는 맨위 사진에 보이는 맥라렌의 루이스 해밀턴을 은근히 응원했는데 결선에서 운이 좀 안따라 주었네요. 


그럼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선을 본 소감과 그리고 주변풍경 위주로 간단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위 사진의 배경은 현대호텔 정문입니다. 벤츠E클래스와 S클래스가 대기하고 있는데 아마 F1선수들 및 스태프등이 타고갈것으로 생각됩니다.


말끔하게 포장된 경기장진입로입니다. 예선때는 차들로 꽉꽉 들어찼다던데 제가 갈때는 아직 시간이 이른편이었는지 한산하더군요.


주차하다가 본 특이한 라세티프리미어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실제로 이타샤차량을 보다니 세상은 참 좁다구나라는걸 알수 있네요.


사실 이번 F1 진행이 너무 엉망진창이라고 해서 전부터 크고작은 마찰이 있었다고 하는데 결선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KBS방송취재팀에서 인터뷰 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가려는걸 F1조직위원회 스태프가 막았는데요. 이거때문에 한동안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24일 F1 경기일정표입니다. 에어쇼는 하지 못했는데 아마 기상악화가 주요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F1이라는 스포츠가 매니아들 위주의 특수 스포츠인데다 국내에서는 아주 생소한 종목이고 거기에다 비까지 내린 관계로 관중들이 많이 안올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많은 사람들이 와주었습니다. 남녀노소,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그리고 장애인까지 말이죠.  


저는 원래 I석에서 봐야 하는데 F1조직위원회에서 자리를 G석으로 옮겨달라고 해서 G석에서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는데다 많은 사람들이 비를 맞으면서 착석했습니다. 


가끔 외국인들이 자국의 깃발을 들고 자국출신 F1 드라이버를 응원하는데 특히 브라질 관중들의 응원열정이 높았습니다.


브라질 뿐만 아니라 폴란드 관람객또한 자국국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르노팀에 소속되어 있는 로버트 쿠비카가 폴란드 출신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쿠비카가 타는 F1머신이 지나갈때마다 환호하더군요.


예선때 1위 했던 레드불의 세바스찬베텔의 F1머쉰입니다. 안타깝게도 종반에 엔진트러블로 인해 리타이어했는데 만약 엔진트러블이 없었다면 베텔이 우승했을겁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페라리머쉰에는 페르난도 알론소가 운전하고 있었고 왼쪽에서 알론소를 추격하는 드라이버는 맥라렌팀의 루이스해밀턴입니다. 알론소가 종반에 1위로 등극한 뒤 루이스해밀턴과의 격차를 서서히 벌리면서 여유있게 우승했습니다. 


본래 경기시작시간은 오후3시였지만 비가 계속 내린 관계로 오후 3시에 세이프티카가 선두로 달리면서 3랩정도 돌고 경기가 중단되었습니다. 비도 비지만 노면배수가 제대로 안되어서 F1주최측에서 경기를 도중에 중단시켰습니다.


그러다가 오후4시5분에 다시 경기가 속행되었고 4시25분쯤에 세이프티카가 옆으로 빠지면서 경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본래 오후5시에 랩에 상관없이 경기가 종료되어야 했지만 이날 F1주최측에서 한국 관객들을 배려하기 위해 본래 예정되었던 55바퀴랩을 모두 달리게 했습니다. 만약 예정대로5시에 레이스가 종료되었다면 아마 레드불의 세바스찬 베텔이 그대로 우승하지 않았을까? 라고 예상해 봅니다.


경기가 종료된뒤 하이라이트장면을 스크린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을이라 해가 빨리 져서 그런지 경기종료후에는 상당히 어두워 졌습니다.


이 사진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오늘 오전에 어떤분이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에 F1인증이라고 흙탕물이 묻은 신발을 찍어 올리길래 저도 찍어봤습니다. 


메인 그랜드 스탠드쪽을 제외한 나머지 관람석 아래 땅바닥은 비가오면서 진흙탕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신발뿐아니라 바지까지 흙탕물로 젖었습니다. 


비맞고 관람하면서 몸살감기도 걸리고 옷은 흙탕물 범벅이 되었지만 그래도 포뮬러원 머쉰을 TV나 인터넷이 아닌 직접 눈으로 보고 F1머쉰 엔진사운드를 들었다는것 만으로도 저에게 잊을수 없는 기억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년에도 한번 더 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이탈리아의 경차모델이라고 볼수 있는 피아트500의 고성능 모델이 판매가격을 공개함으로서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페라리라는 명칭이 들어간 만큼 페라리의 손길을 거친 이 모델은 1.4L 터보엔진이 장착되며 기절한 만큼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사합니다.


차체자세제어장치 ESP와 5개 에어백을 탑재하여 안전은 물론 엔진토크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TTC, 스포츠모드 버튼, 파워스티어링, 상황에 따른 오토매틱 컨트롤 기능등 운전의 재미를 더하는 장비들이 포함되었습니다.


특히 대쉬보드에 장착된 스포츠버튼을 누르면 레이스주행에 걸맞게 엔진과 스티어링휠 반응이 빨라지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피아트500 최강의 모델인 아바트 695 트리뷰트 페라리의 가격은 35500유로 우리돈으로 5450만원이라는 고가의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고성능차량이나 슈퍼카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캐딜락의 최고속 세단모델인 CTS-V가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런칭되었습니다.


캐딜락 사상 최고의 파워를 지닌 세단 CTS-V는 V8 6.2L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었으며 최고출력 556마력 최대토크 76.2kg.m이라는 무시무시한 성능을 냅니다. CTS-V는 동급경쟁모델인 BMW M5, 벤츠E63AMG, 아우디 RS6등과 경쟁하게 되며 출력면에서는 페라리458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등과 거의 대등한 수준을 자랑합니다.


오늘 저는 캐딜락CTS-V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캐딜락CTS-V는 지난4월에 열린 북경모터쇼에서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신차 볼때 특유의 낯선느낌보다는 익숙한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캐딜락CTS-V런칭행사장입니다. 왼쪽에 7분59초32 라는 숫자는 캐딜락CTS-V가 뉘르브루크링 서킷을 주행할때 낸 공식기록입니다.


차량이 나오기전 GM코리아 우현 부장님께서 캐딜락CTS-V에 대한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캐딜락CTS-V, 얼핏보면 먼저 나온 CTS와 비슷해 보이지만 고성능 이미지가 돋보이는 프론트 스커트와 격자형 메쉬 그릴이 눈에 띕니다. 


이번 런칭 행사에는 레이싱걸이 없습니다. 대신 현역 레이서가 나왔는데 레이서가 누구냐면 탤런트겸 레이서인 이화선선수입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는 이화선선수 실제로 보니까 상당히 미인이시더군요.


다시 CTS-V를 보겠습니다. 전면부의 격자형 메쉬그릴 그리고 프론트스커트가 노멀CTS와 CTS-V를 구별할수 있습니다. 특히 그릴 아래 에어 인테이크를 노멀CTS보다 더 키워서 고성능 이미지를 극대화 했습니다.


CTS-V 리어이미지입니다. 노멀CTS와 큰 차이 없지만 트렁크리드의 V앰블럼과 머플러팁이 노멀CTS와 CTS-V를 구분할수 있습니다.


캐딜락CTS-V에만 적용된 19인치휠과 미쉐린에서 제공한 UHP타이어입니다. 


브렘보에서 제공한6피스톤 브레이크입니다. 프론트에는 6피스톤 리어에는 4피스톤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네요.


최고출력 556마력, 최대토크 76.2kg.m의 괴력을 내뿜는 6.2L 슈퍼차져 엔진 공인연비는 6.2km/l입니다. 사실 고성능차의 연비가 안좋은건 사실입니다만 미국에서 CTS-V의 고속도로 주행연비가 상당히 좋은편이라고 합니다.(CTS-V뿐만 아니라 대부분 미국차들의 특징입니다.) 


CTS-V 엔진룸 아래쪽에 위 사진과 같은 앰블럼도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엔진룸을 쭉 살펴보다가......


특이한 걸 보았는데요. 자세한것은 모르겠지만 슈퍼차져 냉각을 위한 냉각수통으로 추정됩니다(.캡 입구에 Dex-cool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오일인지 아니면 냉각수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인테리어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것은 레카로 버켓시트입니다. 14방향으로 움직이는 파워시트라고 하는데요. 특히 양옆 버킷을 스위치를 통해 조절할수 있습니다.


레카로 버켓시트는 단순히 스포츠주행을 위한 시트가 아닙니다. 편안하기도 하며 온열과 통풍기능도 겸한 만능시트입니다.(타보면 압니다 왜 만능이라고 언급하는지)


그리고 스티어링휠 재질도 세무로 감싸져 있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노멀CTS의 경우 트립이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고 트립조작이 어려운 편입니다. CTS-V도 트립조작은 노멀CTS와 동일한 편입니다.


트립 조작하다가 발견한건데요. CTS-V에는 이렇게 코너를 돌때 횡가속 G값을 나타내주는 게이지가 트립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멀CTS에는 이게 없죠.


캐딜락CTS-V의 국내책정가격은 1억5백만원이라고 합니다. BMW M5가격이 1억6천만원이 넘고 벤츠E63AMG나 아우디 RS6도 1억이 훌쩍넘는 가격임을 감안하면 CTS-V가격은 적정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아니 오히려 싼편이라고 봐야죠)


일부 자동차매니아들을 보면 인식이 좋지않은 미국차가 아무리 성능이 뛰어나도 1억이 넘으면 누가 사겠냐?라고 회의적인 반응도 보일수도 있겠는데요. 개인적으로 CTS-V는 고성능에 열광하는 스피드매니아에게 상당히 어필할수 있는 차종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CTS-V는 아주 빠르거든요(제로백3.9초는 애들 장난이 아니에요)


이상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페라리 F430을 대체할 페라리의 메인스트림 모델이라고 볼수 있는 페라리458을 찍은 동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었다.



페라리458은 7월 홍보자료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페라리 F430을 대체할 페라리의 메인스트림 라인업으로 페라리의 간판모델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네덜란드에서 촬영된 페라리458은 네덜란드 내의 다양한 도시배경을 토대로 촬영되며 페라리의 홍보영상으로 편집 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페라리 458이탈리아는 올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성능은 수퍼카이면서 연비는 경차급인 론모터스의 스콜피온




최근에 지구온난화 및 고갈되어가는 석유자원을 막고자 대체연료차량중에 하나로 수소연료전지 차량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소연료전지차량의 경우 연료로 사용하는 수소연료충전소가 많이 부족한 실태이며 아직 수소를 얻는 원가가격이 비싼편이라 경제성이 아직은 크게 떨어지는것이 현실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미국의 Ronn motors라는 회사에서 출시했던 스콜피온이라는 수퍼카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론 모터스의 탄생배경은 페라리 및 람보르기니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맛볼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서 탄생된 자동차회사이며 그들이 처음으로 양산한 하이브리드 수소 수퍼카 스콜피온은 수소연료를 직접 연소할수 있는 엔진을 개발하여 이러한 해답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작년말에 스콜피온 프로토타입이 SEMA모터쇼에서 공개될때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슈워제네거가 큰 관심을 보인걸로 유명한 차량이기도 합니다.

익스테리어


전갈의 눈을 형상화한 전면부 모습



스콜피온의 외관은 레이싱카에서 가져온 디자인을 대부분 사용하였으며 다른 수퍼카들과 마찬가지로 납작하면서도 날렵한 특징입니다. 또한 무게를 경량화하기 위해 모든차체가 카본파이버 재질입니다.
 

특히 공기저항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각 차체의 모서리가 모난곳 없이 둥글게 처리되었으며 전면부의 경우 전갈의 눈을 형상화하여 위 아래로 헤드램프가 2등분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면부 본넷에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을 배출하기 위해 후드에 에어덕트가 후드 좌우로 한쌍씩 존재하며 원활한 공기흐름 및 역동적으로 보이는 익스테리어를 위해서 본넷 양옆으로 크게 굴곡을 주었습니다.

옆 라인 또한 매끈하면서도 곡선이 많이 가미되었으며 특히 도어와 뒷타이어 휀다 사이에 움푹 구멍을 패이는 디자인을 채용하여 시각적으로 미드쉽 스포츠카처럼 착각할 정도로 아주 정교합니다.


매끈하면서도 역동적인 옆모습



특히 후면부 디자인이 독특한데 보통 양산되는 차들 대부분 후면부가 거의 직각으로 떨어지는 스타일인데 반해 스콜피온은 후면부 디자인에 엣지를 주었으며 리어 디퓨저가 존재합니다. 특이한것은 머플러가 보통 범퍼 아래에 있거나 머플러를 범퍼에 매립하더라도 아래쪽으로 매립하는데 비해 스콜피온은 범퍼 정중앙에 머플러를 매립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시각적으로 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면서도 고속주행시 다운포스를 일으켜 차체를 안정시켜주는 윙스포일러가 달려 있습니다.


스콜피온의 뒷모습



매끈하면서도 역동성을 가진 차체디자인에 걸맞는 20인치 대구경 휠과 편평비가 낮은 타이어는 날렵한 차체디자인을 부가시켜줍니다.


걸윙으로 도어를 오픈하는 스콜피온




스콜피온 바디디자인 구성도



최고 650마력을 출력을 내뿜는 V6 3.5L 수소연료엔진



스콜피온에 장착되는 엔진은 어큐라에서 가져온 300마력의 출력을 내며 여기에 론 모터스는 트윈터보를 장착하여 최고출력을 450마력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스콜피온은 6단 수동미션이 탑재되며 여기에 수소연료분사장치인 HFI(Hydrogen Fuel Injection)을 탑재하여 CO2배출을 줄이면서도 가솔린연료만 사용할때보다 연비를 20-40%늘린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된 비결은 가솔린연료에 수소연료 30-50%비율로 혼합해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옥탄가를 최고 130까지 끌어올려 완전연소를 유도하여 출력을 높이고 불완전연소를 없애 매연배출도 줄인데 일조하였기 때문입니다.


어큐라 TL에서 가져온 V6 3.5L가솔린엔진 여기에 트윈터보를 더해 450마력까지 끌어올리고 HFI시스템으로 수소연료를 혼합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이런 원리로 성능은 강력하지만 연비는 크게 높아져 리터당 17km/l이상 주행할수 있는 높은 경제성까지 갖추었습니다. 또한 카본파이버 차체로 차량중량은 겨우1톤에 불과합니다. 0-96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불과 3.2-3.5초뿐이며 1/4마일 드래그타임 측정시 10초대에 진입할수 있고 이때 측정된 속도는 130마일(209km/h)입니다.

성능은 수퍼카급이지만 연비는 경차급인 론모터스의 스콜피온 제가 생각한 꿈의 자동차에 거의 근접했다라고 생각됩니다.

 

스콜피온 인테리어 모습




출처 -> http://www.ronnmotors.com 


   



 

Posted by 레드존




렉서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은 무엇일까요?


렉서스를 조금이라도 타보셨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첫번째는 바로 도서관처럼 조용한 정숙성 두번째는 부드러운 승차감일겁니다.


최근에 나오는 렉서스 차들은 드라이빙 요소를 높이려고 고RPM에서 엔진음을 인위적으로 유입하는 셋팅으로 바뀌었고 서스펜션도 조금씩 단단해졌지만 여전히 렉서스는 조용하고 승차감이 편하죠. 그래서인지 스포츠드라이빙과는 거리가 먼 메이커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제 렉서스가 스포츠드라이빙과 거리가 먼 메이커라고 말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차는 바라만 봐도 심장을 쿵덕쿵덕 뛰게 만드는 아드레날린을 크게 분출할 정통 수퍼카입니다.




그차는 바로 일본 도쿄모터쇼에서 선보일 렉서스의 수퍼카 LF-A입니다.




렉서스 LF-A는 그럼 어떠한 신기술을 사용하였고 어떠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을까요?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clean-sheet" 디자인을 채용한 LF-A




LFA는 렉서스 역사상 최초의 수퍼카라는 중요한 의미를 내포한 차종입니다. LFA는 “clean-sheet"라는 새로운 디자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LFA는 차체가 가벼우면서도 비틀림 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렉서스만의 진보된 탄소 섬유 기술을 집약시켜 만들어졌으며 V10형식의 배기량 4.8L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552마력의 놀라운 성능을 제공합니다. 




V10 4.8L 엔진과 짝을 이루는 6단 자동기반 시퀸셜 기어박스는 변속이 매우 빠른것이 특징이며 200마일 이상의 높은 속도를 유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최고속도는 202마일입니다.


LFA의 설계를 담당한 한 엔지니어는 "LFA는 수퍼카의 혈통을 계승하였으며 수퍼카의 목적에 맞게 단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설계된 머신"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지난 십년간 우리는 이 목표를 추구하면서 역할분담을 충실히 하였고 그 결과 오늘의 결과물을 선보였다"라고 언급했습니다.




LF-A에서 눈에 띄는것은 새롭게 개발한 4.8L V10엔진입니다. 새로운 V10엔진은 토요타와 야마하가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정밀하게 설계되었고 알루미늄 합금과 티타늄등 가볍고 강성이 강한 재질을 적용하여 무게를 최소화하였으며 흡기계통을 최적화한 새로운 V10 엔진은 배기량 4805cc 최고출력 552마력에 토크 48.9kg.m 레드라인은 9000rpm으로 상당한 고회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뱅크각 72도로 설계된 이 엔진은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이상적인 성능과 균형을 달성하며 10개의 각 실린더를 전자적으로 통제합니다. 새로운 V10엔진은 리터당 115마력의 상당한 고출력을 발휘합니다. 압축비는 12:1로 상당히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며 직분사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극한의 횡가속에서도 엔진오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드라이 섬프 시스템을 채용하였으며 이것은 무게중심도 낮출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렉서스 고유의 카본 파이버 기술로 공차중량은 불과 1480kg에 불과하며 이로써 공차중량 1톤당 373마력의 출력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렉서스 LF-A는 강력한 성능도 성능이지만 효율적인 파워트레인과 경량화로 배기가스 배출을 상당히 줄였다고 합니다. 특히 경량화에 신경을 쓴 V10엔진은 배기량 3.xL대의 V6엔진과 비교시 건조중량이 비슷할 정도로 가볍고 컴팩트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럽의 까다로운 배출가스 기준 EURO5를 가뿐히 통과합니다.




강력한 파워를 내뿜는 V10엔진은 렉서스가 새롭게 개발한 자동기반 시퀸셜 6단 미션 ASG를 통해 전달됩니다. ASG의 변속속도는 불과 0.2초로 변속속도가 상당히 빠른편이며 스티어링휠에 붙은 패들 쉬프트를 통해 기어를 조작할수 있습니다.




ASG는 4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하는데 오토, 스포츠, 노말, 그리고 젖은노면의 4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대쉬보드에 붙은 원형 다이얼을 통해 조작할수 있으며 각 주행모드마다 변속로직과 엔진 브레이크 제어로직 체계를 주행모드에 맞게 바꾸어줍니다.




수퍼카는 초고속으로 달릴수 있는 파워트레인도 중요하지만 운전자를 자극시켜줄 엔진사운드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렉서스LF-A는 강력한 주행성능에 걸맞는 배기음을 위해 배기관 설계를 특별히 신경을 썼으며  최적의 배기음을 전달하기 위해 배기음 조율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합니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성능에 걸맞게 200마일 이상의 최고속에서도 잘 멈출수 있도록 브레이크 시스템도 크게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브레이크 디스크는 카본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져 디스크열을 재빨리 발산할수 있으며 스틸재질의 디스크브레이크보다 더 가벼우면서도 더 훌륭한 브레이킹 성능을 제공합니다.


프론트 브레이크 디스크는 직경 390mm이며 6피스톤 캘리퍼가 짝을 이루고 있고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는 직경 306mm이며 4피스톤 캘리퍼와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레이싱 트랙에 최적화된 LF-A의 서스펜션 개발을 위해 렉서스는 뉘르부르그링 서킷에서 24시간동안 테스트하며 끝없이 연구를 하였으며 그 결과 이상적인 서스펜션 셋팅을 구현하였습니다.




LF-A는 전륜에는 더블위시본, 후륜에는 멀티링크 서스펜션 형식을 취하였으며 가볍고 강성이 좋은 알루미늄 합금 재질을 사용하여 서스펜션의 유연성을 높인것이 특징입니다.




LF-A의 휠타이어는 고출력을 소화하고 극한의 횡가속을 버틸수 있도록 BBS에서 제공하는 20인치 대구경 알루미늄 휠과 전륜 265/35/20, 후륜 305/20/20 사이즈의 브리지스톤제 광폭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LF-A는 연간 500대만 한정생산할 계획이며 유럽에서는 영국에서 처음 판매됩니다. 판매가격은 유로화기준으로 336000유로(우리돈으로 5억9710만원)입니다.

TECHNICAL SPECIFICATIONS

ENGINE

Engine Type

1LR-GSE

Cylinders/arrangement

V10

Valve mechanism

40-valve DOHC

Displacement (cc)

4,805

Bore x Stroke (mm)

88.0 x 79.0

Compression ratio

12.0:1

Fuel Injection Type

EFI,

Octane Rating

95 or higher

Max. Power (bhp @ rpm)

552 @ 8,700

Max Torque (Nm/rpm)

480 @ 6,800

Max. engine speed (rpm)

9,000

Exhaust emissions certification

Euro 5

PERFORMANCE

0-62mph (sec)

3.7

Max. speed (mph)

202

DIMENSIONS

Overall length (mm)

4,505

Overall width (mm)

1,895

Overall height (mm)

1,220

Wheelbase (mm)

2,605

Track (mm) front

1,580

Track (mm) rear

1,570

Overhang (mm) front

940

Overhang (mm) rear

960

Coefficient of Drag (Cd)

0.31

Fuel tank capacity (litres/gallons)

73/16.1

WEIGHTS (kg)

Kerb weight

1,480 – 1,580

Gross vehicle weight

1,700/1,750

TRANSMISSION

Gearbox type

6-speed Automated Sequential Gearbox

Front counter gear ratio

1.259

Gear ratios

1st

3.231

2nd

2.188

3rd

1.609

4th

1.233

5th

0.970

6th

0.795

Final drive ratio

3.417

Maximum permissible speed (mph)

1st

52

2nd

76

3rd

104

4th

136

5th

172

6th

-

BRAKES

 

Front – diameter x thickness (mm)

Cross-drilled ventilated discs, 399 x 34

Rear – diameter x thickness (mm)

Cross-drilled ventilated discs, 360 x 28

SUSPENSION

 

Front

Double wishbone with anti-roll bar

Rear

Multilink with anti-roll bar

STEERING

 

Steering gear type

Rack and pinion

Power steering type

Electric

Ratio

14.3

Turns lock to lock

2.35

ELECTRICAL SYSTEM

 

Battery capacity, voltage and Ampère hour

12V-48AH

Alternator output (W)

2,640

Starter output (kW)

1.7

TYRES AND WHEELS

 

Wheels

Front

20x9.5J BBS alloy

Rear

20x11.5J BBS alloy

Tyres

Front

265/35R20 95Y

Rear

305/30R20 99Y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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