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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한국지엠이 정상화하면서 내놓은 첫 번째 모델 스파크 F/L 모델 출시에 이어 오는 6월에 쉐보레의 중형SUV 이쿼녹스(에퀴녹스)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쿼녹스는 북미에서 싼타페 쏘렌토와 경쟁하는 SUV 모델인데요. 2016년 하반기 공개됐고 2017년에 본격적으로 양산된 신모델입니다. 



이쿼녹스의 특이사항이 있다면 구형 모델보다 크기가 작아지면서 배기량도 낮아졌는데요. 구형 이쿼녹스가 현재 판매되는 싼타페, 더뉴쏘렌토와 비슷한 크기를 지니고 있다면 현재 판매되는 신형 모델은 투싼과 싼타페 중간 수준의 크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엔진 또한 1.5L 가솔린 터보, 1.6L 디젤 터보, 2.0L 가솔린 터보 등을 탑재해 4기통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을 탑재해 연비와 출력을 모두 높였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판매될 쉐보레 이쿼녹스 편의사양과 트림이 공개됐는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안전사양이 모두 기본 적용됐습니다.


한국지엠이 과거 트랙스 등 일부 모델에 하위트림과상위트림 안전사양을 차별해서 소비자들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 옵션과 트림 설정은 좋네요.


아직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가격은 싼타페 쏘렌토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질 듯 합니다. 아마 한국지엠도 이쿼녹스 가격책정에 많은 고심을 하고 있을건데요.



가격은 LS트림 기준으로 2500~2700만원 정도로 책정해야 경쟁력 있을 듯 합니다. 만약 3000만원대부터 가격 시작되면...솔직히 국내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뭐 한국지엠이 다시 정상화를 선언했으니 이쿼녹스가 싼타페 쏘렌토 등과 경쟁해 현대기아차 중형 SUV 시장 독과점 구조를 깨고 견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얼마전에 신형싼타페 2.2L AWD모델을 시승했었습니다. 지난 4월말 현대자동차의 이해와 소통 행사때 신형싼타페 처음 시승하면서 첨단기술과 수많은 편의사양에 처음으로 놀랬고(2.2L AWD풀옵) 그리고 카앤드라이빙님과 함께 신형싼타페 타고 부산모터쇼 다녀오면서 뛰어난 연비에 또한번 놀랬습니다.(2.0L 전륜풀옵) 물론 그때 측정한 연비수치는 조금 말이 안되었지만....... 그리고 이번 세번째 시승은 다시 2.2AWD모델을 시승하게 되었습니다.

 

신형싼타페 2.2L AWD의 고속주행성은?

 

싼타페의 AWD모델은 네바퀴에 구동력을 전달하는 데다가 전자식 LSD적용으로 코너를 돌때 언더스티어를 전륜에 비해 많이 억제시킨다고 합니다. 이부분에 대한 테스트도 해보고 싶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이 테스트는 해보진 못했네요. 테스트할 공터도 없었구요. 이부분은 한번더 시승할 기회있다면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더 낮아지고 더 와이드해진 신형싼타페는 주행성향 또한 승용차감각에 가까워졌습니다. 2000년 중반이후에 출시한 현대기아차들이 서스펜션과 스프링 감쇄력이 맞지않아 승차감은 딱딱하고 그러면서도 좌우롤이 많았었던 거에 비하면 신형싼타페의 스프링과 쇼바의 감쇄력 조합또한 괜찮은 편입니다.

 

윗 영상은 신형싼타페 고속주행 영상입니다. 고속주행시 안전성에 관한 언급도 있는데요. 영상재생하면 나옵니다.

 

신형싼타페의 경우 2.0L모델도 계기판기준으로 시속 190km/h언저리에서 속도제한이 설정되어 있는데 2.2L모델도 비슷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속도제한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엑셀페달을 꾹 밟고 가속할때 다른구간에 비해 시속 185-190km/h구간에서의 순간연비가 약간 올라가더라구요.

 

보완해야될 점이 있다면 고속주행시 불안합니다. 영상속에서도 제가 고속주행안전성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했었는데요.

 

굴곡진 노면에서 댐퍼의 잔진동이 많은 편입니다. 특히 시속160키로 이상 고속주행시에는 후륜댐퍼쪽에서 진동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는데요. 공교롭게도 현재 신형싼타페의 경쟁모델이 할수 있는 렉스턴W는 시속 180km/h 넘겨서 운전해도 쇼바에서의 잔진동 처리능력이 좋았었습니다. 신형싼타페 이어모델에서는 고속주행시 잔진동을 좀더 확실하게 처리했으면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작년과 달리 올해는 이렇다할 신차소식이 많이 없었는데요. 부산모터쇼를 전후로 현대자동차 그리고 쌍용자동차가 각각 신형싼타페와 렉스턴W를 발표하여 국내에서 중형급SUV을 구입할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신형싼타페는 예전에 작성했었던 시승기에서도 언급했지만 일단 최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되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원격시동을 걸고 그외 여러가지 조작이 가능한 블루링크가 옵션으로 마련되어 운전자가 굳이 원격시동장비를 장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신형싼타페는 더욱 승용차 운전감각에 가까워지고 AWD모델은 전자식LSD까지 가미되어 운전재미까지 더욱 올라갔습니다.

 

렉스턴W는 사실 엄연히 말헤서 완전한 신모델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페이스리프트모델이라고 봐야겠죠. 일단 렉스턴W는 신형싼타페처럼 첨단장비는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하지만 튼튼한 프레임바디와 로우기어가 있는 파트타임 4륜구동은 오프로드에서도 진가를 발휘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신형싼타페와 렉스턴W 연비비교를 하였습니다. 주행한 구간은 판교에서 목포까지이며 처음 주유할때와 주행후 나중에 주유할때 같은 주유소 같은 주유기를 사용하여 연비체크를 하였습니다. 정확한 연비정보는 윗 영상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연비체크할 싼타페는 2.2L엔진에 AWD가 적용된 풀옵 렉스턴W는 2.0L엔진에 파트타임 4WD가 적용된 풀옵입니다.

 

주행거리는 신형싼타페 4822km, 렉스턴W 3539km으로 렉스턴W의 주행거리가 조금더 짧은 편입니다.

 

참고로 고속주행시 연비를 좌우하는 요인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저는 바디의 디자인 그리고 공기저항계수, 최저지상고와 전고 세번째는 최고단 기어비 설정과 타이어 단면폭이 고속주행시 실연비를 좌우한다고 봅니다.

 

윗 사진은 신형싼타페 2.2모델의 100km/h정속주행시 계기판사진입니다. 시속100km/h 주행시 보시다시피 엔진회전수는 약1800rpm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윗 사진은 렉스턴W의 120km/h정속주행시 계기판사진입니다. 100km/h주행시 계기판사진이 없어서 이걸로 대신 올렸는데요. 시속100km/h주행시에는 엔진회전수가 딱2000rpm을 가리킵니다. 고로 고속정속주행시에는 아무래도 이론적으로 신형싼타페가 연비올리기에는 더 유리합니다. 엔진회전수가 낮으면 낮을수록 연료도 덜먹으니까 말이죠.

 

개인적으로 쌍용 렉스턴은 조금 안타까운게 본래 렉스턴은 처음 출시할때 최고급 대형SUV로 나왔었던 모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새 중형급SUV인 신형싼타페와 쏘렌토R과 경쟁하게 되었는데요. 이것은 과거 대우자동차의 에스페로를 보는듯 했습니다. 에스페로 또한 본래 처음 출시될때 현대 쏘나타와 경쟁하려고 나왔지만 바디사이즈가 열세여서 결국 한단계 낮은 엘란트라 세피아와 경쟁하게 되었거든요.

 

신형싼타페가 화려하다면 렉스턴W는 담백하다고 느껴집니다. 두 차량 비교시승기도 써볼까? 했는데 두SUV가 지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비교시승기는 약간 무의미하다고 생각되어 이부분은 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신형싼타페와 렉스턴W 간단한 리뷰영상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인코딩도중 예기치못한 오류때문에 계속 시도하다가 나중에 안되어서 결국 해상도를 조금 낮추니 되긴 되더라구요.(근데 약간 이상하게 출력됩니다)

 

윗 영상을 보시면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제가 렉스턴W와 신형싼타페(2.2L AWD모델)두대를 거의 동일한 구간을 주행하여 연비측정을 해봤습니다. 연비결과는 다음주초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주 부산모터쇼를 가기위해 대전에서 부산까지 신형싼타페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늘 그랬듯이 신형싼타페 타고 같이 이동한 사람은 저하고 유명한 자동차블로거이신 카앤드라이빙님 그리고 사진블로거인 카르시안 총 3명이 탑승하고 이동했습니다.

 

장거리 이동하면 흔히 연비를 측정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대전에서 부산까지 측정한 신형싼타페 연비는 얼마나 나왔을까요? 윗 영상을 보시면 나옵니다.

 

먼저 대전에 있는 맥드라이브에서 허기를 채웠습니다. 아참 제가 신형싼타페 어떤모델인지 말을 안했었는데요. 2.0L 2WD 풀옵션 모델입니다. 2.0L디젤엔진에 2WD모델이 가장 연비가 좋죠 실제 공인연비도 가장 높구요. 

 

대전에서 옥천까지는 국도주행 옥천부터 부산까지는 고속도로를 이용했습니다.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꾸역꾸역 부산으로 이동합니다.

 

휴게소는 김천휴게소 청도휴게소에서 두번 쉬었으며 꾸역꾸역 주행한 끝에 부산에 도착......

 

그리고 센텀고등학교를 지나 부산에 있는 셀프주유소에서 가득 주유하여 실제연비를 계산했지만...... 영상을 보면 나오지만 불과 들어간 연료량이 1만4천원에 불과합니다.

 

주행거리와 다시 주유된 주유량을 나눠보니 리터당 33.91km/l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엄밀히 말해 정확한 주유량이라고 보긴 힘들구요. 아마도 연료탱크 내부에 가스가 꽉 차있는 상태라 주유가 잘 안되었던듯 합니다. 다음에도 신형싼타페 시승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시승해보고 싶네요. 이번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현대자동차의 SUV베스트셀러 싼타페가 최근 3세대 모델로 변화되면서 국내에 출시되었습니다.

 

2005년 이후 7년만에 풀모델체인지된 신형싼타페는 외관디자인은 스톰엣지라는 디자인철학이 가미되어 보다 날렵해졌습니다. 또한 연비가 이전싼타페 대비 13%이상 상승하였다고 합니다.

 

한가지 의아한것은 공인연비가 어떻게 상승했는지 궁금했었는데요. 실제 파워트레인 수치자체는 이전싼타페와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2.0L엔진의 최대토크수치만 살짜쿵 상승했죠. 파워트레인 자체는 동일합니다.

 

윗 영상은 싼타페를 시승하면서 찍은 영상입니다. 한번 쭉 보시면 신형싼타페가 어떤 차량이고 어떤 새로운 기능이 탑재되었는지 어느정도 아실수 있을듯 합니다.

 

이번 시승은 혼자서 개별적으로 시승한게 아니고 단체로 시승한거라 이전에 작성한 시승기보다 내용이 짧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구요. 신형싼타페를 개별적으로 시승할 기회가 있다면 보다 자세한 시승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신형싼타페는 주행안전성을 높이면서 시각적으로 와일드한 느낌을 주는 19인치휠과 235/55/19사이즈의 타이어가 적용되었습니다. 불과 10여년전에 나온 SUV가 15-16인치 휠에 65-70시리즈의 배불뚝이 타이어가 적용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오프로드까지 고려해서 셋업한듯 싶은데 현재 출시되는 SUV가 대부분 온로드지향이고 신형싼타페도 이와 다르지 않은걸 감안하면 조만간 20인치 이상의 커다란 휠이 순정으로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사이더미러에 붙은 LED사이드리피터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도 LED가 부분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리어램프 방향지시등의 경우 요즘은 흔하지 않은 호박색전구가 적용되었습니다. F/L 혹은 이어모델에 제일 먼저 변경하기 위해서일까요?

 

신형싼타페 인테리어입니다. 익스테리어 전면그릴이 헥사고날모양 그릴이어서 그런지 센터페시아 중앙에 있는 한쌍의 송풍구를 포함한 센터페시아 대부분에 헥사고날 디자인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신형싼타페 1열과 2열 문짝 및 시트입니다. 참고로 뒷좌석 사진을 보면센터콘솔박스 뒷부분에 2열 송풍구가 없는데요. 신형싼타페는 송풍구가 센터콘솔박스 뒤쪽이 아닌 B필러 뒤쪽에 붙어있습니다.

 

센터페시아에서 오디오와 공조장치 편의성은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인테리어 곳곳에 중장년층을 위한 우드그레인은 상대적으로 젊어보이는 신형싼타페와는 잘 어울리지는 않는듯 합니다.

 

가정용 전기용품을 편리하게 쓸수있는 220V 인버터 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버튼은 이전에도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되므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오르간타입 엑셀레이터 페달이 적용되었으며

 

2열 윈도우에는 햇빛을 가려주는 블라인트커튼이 적용되었습니다.

 

신형싼타페 스티어링휠 사진입니다. 스티어링휠 촉감은 미끄러운 편이라 저한테는 약간 안맞습니다 저는 스티어링휠 잡을때 약간 거칠면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을 선호하거든요.

 

제가 탄 시승차는 액튠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음 근데 사운드 자체는 그리 좋은 평가를 내리긴 힘들듯 하네요. 고음에서 사운드가 찢어지는듯 했습니다.

주행성능 - 저회전에서 엑셀레이터 페달 반응이 늦다.

주행성능을 언급해 보겠습니다. 제가 탄 시승차는 2.2L 4WD풀옵션 모델입니다. 4륜 모델이라 가속력에서는 2륜보다 떨어지지만 그래도 200마력의 힘을 내는 엔진이 동력을 전달하기때문에 내심 성능을 기대했는데요.

 

지금까지 겪어봤던 현대차와 달리 엑셀레이터 페달답력셋팅이 상당히 진중하게 셋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차는 현대차량이지만 마치 엑셀반응성 느리기로 소문난 쌍용차를 타는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2륜 모델이면 아마 좀더 민첩하게 나가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디젤 터보 특성상 2000rpm이하에서 원래 엑셀반응성이 늦긴 하지만 이번에 시승한 신형싼타페는 엑셀레이터 밟을때 유난히 반응이 느립니다.(같은엔진이 적용되었지만 이전모델이었던 싼타페 더 스타일 그리고 쏘렌토R 보다도 반응이 느렸습니다) 혹시나 해서 액티브에코를 꺼보았는데요. 액티브에코 꺼도 별반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탔던 차량이 쌍용차나 한국지엠 차량이라면 별 문제 없겠지만 현대 기아차였다면 시내주행시 운전자가 갑갑하게 느낄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이러한 셋팅을 좋아합니다.

 

대신 속도가 어느정도 붙거나 엔진회전수가 높은경우에는 자연흡기엔진과 비슷할정도로 엑셀반응이 빠릿빠릿 했습니다.

 

신형싼타페에 적용된 6단 오토미션도 괜찮았습니다. 운전자가 의도대로 변속이 철컥철컥 이루어집니다. 미션내구성이 어떤지 알려면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주행해봐야 되기 떄문에 이부분은 패쓰합니다.

 

엑셀레이터 반응이 느린것만 빼면 동력성능 자체는 힘이 넘칠정도로 아주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MDPS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여러번돌려도 파워어시스트량이 충분했구요. 핸들링의 경우 어느정도 유격이 있으면서도 비교적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오랫동안 시승해보지 않았으니 일단 시승기는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신형싼타페 연비부분은 영상을 보시면 나옵니다. 그리고 방음에 많이 신경써서 그런지 정숙성은 꽤 만족스럽습니다.

 

한층 더 가전제품처럼 변한 신형싼타페 앞선 IT기술로 자동차가 변화한다.

 

이번 신형싼타페에서 제가 가장 관심있게 지켜본 부분은 바로 블루링크입니다. 불과 10여넌전까지만 해도 핸드폰이나 단말기등으로 차를 원격으로 조종하는건 상상조차 못했었는데 블루링크라는 기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신형싼타페를 조작할수 있는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블루링크가 향후 현대차 아반떼이상 차량에 옵션으로 마련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원격시동경보기업체가 꽤 골머리 앓을거 같네요.(블루링크 통해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시동걸면 되니까요) 영화 데몰리션맨처럼 앞으로는 운전자가 목적지만 입력하면 자동차가 알아서 주행하는 세상이 올까요? 아무튼 기술의 발전 특히 IT기술 발전으로 앞으로 자동차가 어떻게 변할지는 현대자동차 임직원분들도 알수 없다고 합니다.

 

오늘 신형싼타페 가격이 공개되었습니다. 2.2L 4WD모델에 모든옵션을 추가할경우 4242만원의 가격이 나오는데요. 이정도 가격이면 그랜저HG 상위그레이드 모델을 구매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어지간한 중소형 외제차를 구매할수 있지요. 하지만 그런 차량들과 비교시 신형싼타페가 딱히 꿀리진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윗 사진은 페인드 도막두께를 측정하는 도막측정기로 재본 신형싼타페 페인트도막 두께입니다. 페인트도막이 두껍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구요. 페인트가 얼마나 일정한 두께로 도포되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재봤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본넷은 130-150마이크로미터, 앞 뒷도어는 각각 148, 163마이크로미터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허나 파노라마선루프 뒤쪽 천정부분은 88.4마이크로미터라고 나오는데 본래 파노라마선루프가 적용된 차량의 천정 페인트두께가 원래 얇은지 저도 궁금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최근 신형싼타페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했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북미는 우리나라와 정반대로 가솔린엔진만 적용되는데요. 엔진은 2.0터보, 2.4GDI, 그리고 향후 출시될 싼타페 롱바디모델은 V6 3.3L엔진이 추가됩니다.

 

그런데 가솔린4기통엔진인 2.0터보와 2.4GDI엔진을 보면 신형싼타페는 먼저 탑재된 쏘나타나 K5대비 출력이 조금 낮습니다. 2.0터보는 274마력에서 264마력으로 2.0GDI엔진은 200마력에서 190마력으로 출력이 낮아졌습니다.

 

신형싼타페 뿐만 아니라 보통 가솔린엔진이 탑재된 SUV의 경우 같은엔진을 탑재하는 승용차에 비해 출력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SUV는 승용차와 같은 엔진을 적용하더라도 왜 출력이 낮은지 그 이유를 나열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 승용차대비 SUV가 공차중량이 무겁다.

 

SUV의 경우 대체로 승용차보다 무거운 편입니다. 따라서 스타트나 저속주행시 상대적으로 가벼운 승용차보다 저회전에서 토크가 높은게 유리합니다. SUV의 경우 4륜을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않은데 특히 험로주행하는 경우에는 토크가 높아야 보다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므로 이러한 이유때문에 저회전에서 토크를 높이고 대신 최고출력을 낮추게 됩니다.

 

두번째 - 해외의 경우 SUV에 트레일러를 달아 운행가는 경우가 많다.

 

미국을 포함한 해외선진국에서는 숙박시설에서 대부분 숙박하는 우리나라에 비해 야외캠핑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캠핑이나 여행시 캠핑트레일러등을 달아 주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국의 경우 SUV제원표에 따로 최대견인가능한 하중을 따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트레일러를 달고 주행할경우 스타트시 구동계에 부하가 많이 걸리게 됩니다. 따라서 구동계 부하를 줄이려면 보다 낮은 회전수에서 높은 토크가 필요하죠.

 

세번째 - SUV는 본래 다목적 차량이다.

 

온로드에서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고속도로 주행에 좋은 일반적인 승용차와 달리 SUV는 전고가 높고 차체가 커서 실내공간이 넓습니다. 또한 최저지상고도 높아 왠만한 오프로드에서는 차량하부가 바닥에 잘 긁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출퇴근은 물론 쇼핑 여행 캠핑 출장등 다용도의 목적에 맞는 차량이 SUV입니다.

 

전고와 최저지상고가 높은 관계로 SUV의 경우 고속도로 주행시 주행안전성이 승용차보다 불리할수밖에 없습니다(물론 요즘 크로스오버가 접목되어 SUV고속안전성도 많이 향상되었지만)따라서 자동차메이커 입장에서는 X5M, ML63AMG같은 고성능 SUV가 아닌이상 출력을 높게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포스팅 해봤습니다. 디젤의 경우 기본적으로 토크가 자연흡기 가솔린차량보다 높은데다 연비도 기본적으로 좋기 떄문에 같은엔진을 승용차나 SUV에 탑재하더라도 최고출력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다들 아시겠지만 신형싼타페가 새로운 모델로 바뀝니다. 2005년이후 7년만에 완전히  바뀌게 되는 셈인데요. 현재까지 판매된 싼타페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2.0L디젤엔진 과 2.2L디젤이 출시되었습니다.

 

2005년 싼타페 첫 출시때 2.2L디젤엔진 최고출력이 153마력으로 시작되었지만 이후 158마력,  175마력 그리고 R엔진이 탑재된 2010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부터는 200마력으로 최고출 력이 크게 상승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중형급SUV모델중 가장 많이 판매되었으며  2009년 한때 쏘렌토R에게 한때 1위자리를 내주었지만 다시 싼타페가 중형SUV부문 판매량 1위를 탈환하는등 싼타페의 아성은 상당했습니다.

 

4월초 뉴욕모터쇼에서 신형싼타페가 공개되었는데요. 국내에서는 4월21일날 신형싼타페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뉴욕모터쇼에 출시된 신형싼타페는 어떤기술이 들어갔으며 어떠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었을까요?

 

190마력 2.4L GDI엔진, 264마력 2.0 터보엔진, 300마력 V63.3L GDI엔진 선택할수 있다.

 


미국에 판매되는 신형싼타페는 2.0터보, 2.4GDI V6 3.3L엔진이 탑재됩니다. 이중 2.4L엔진과 2.0터보엔진은 싼타페 숏바디모델 V6 3.3L모델은 싼타페롱바디에 탑재된다고  합니다.

 

현재 판매되는 북미형 싼타페가 2.4MPI, V6 3.5L 두가지 엔진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2.4L엔진의 경우 신형싼타페에서 GDI로 바뀌었고 V6엔진은 배기량200cc낮고 GDI가 적용되면서 출력과 동시에 연비도 높였다고 합니다.

 

새로 투입된 2.0터보엔진은 현대 쏘나타 기아 K5에서도 탑재된 엔진이며 V6 3.0L이상 배기량을 가진 경쟁모델 대비 출력이 높으면서도 연비도 더 뛰어나다고 합니다. GDI시스템과 트윈스크롤 터보가 조합된 이 엔진은 종전 터보엔진대비 배기가스를 더 활용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며 이러한 기술력이 접목된 2.0터보엔진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효율적인 배기가스압력을 적절힐 활용하는 터빈

밸브오버랩시 흡기포트를 통해 각 실린더에 더 많은 공기를 주입할수 있음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연소를 추구

낮은 회전수에서도 큰 힘을 낼수 있음

배기가스 에너지를 결코 그냥 낭비하지 않는다.

각 실린더 내부 연소실과 배기온을 낮출수 있음

공연비 비율 희박

9.5:1의 압축비

 

이러한 기술이 접목된 2.0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64마력의 강력한 힘과 동시에 시내 고속주행 복합연비 25MPG(리터당 10.6km/l)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친환경성까지 갖춰 촉매의 크기와 무게를 컴팩트하고 가볍게 설계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배기량 2.4L GDI엔진은 최고출력190마력 최대토크 25kg.m의 힘을 발휘하며 1570kg의 공차중량을 가진 신형싼타페를 힘들이지않고 여유롭게 움직일수 있습니다.

 

V6 3.3L GDI엔진의 경우 싼타페 롱바디에 탑재되며 무려 2200psi이상의 높은압력으로 연료를 분사하는 인젝터로 인해 배기가스를 줄이면서도 연비와 출력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더불어 압축비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연비향상을 위한 넓은 기어비가 채택된 6단 자동변속기

 

 

싼타페에 적용되는 6단 자동변속기는 수동기능이 탑재된 자동변속기이며 부드러운 변 속을 보장하면서 넓은 기어비가 적용되어 연비향상을 도모합니다. 어떤상황에서도 미션오일을 최적의 온도로 제어를 하여 특히 액티브 에코시스템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신형싼타페에 적용되는 AWD시스템은 토크벡터링 코너링컨트롤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더 효율적으로 동력을 분배하여 주행안정성을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TVCC시스템의 장점은 차량을 움직일때 4바퀴에 동력배분 전달사항을 미리 예측하고 견인이후 동력전달조건에 미리 대응할수 있는 전자제어AWD시스템으로 타AWD시스템이 탑재된 경쟁모델대비 정확한 동력을 4바퀴에 전달할수 있습니다.

 

새로운 AWD시스템이 탑재된 신형싼타페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욱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
언더스티어 발생시 전륜액슬측에 불필요한 구동력 감소
트레일러 견인 및 가파른 언덕주행등 가혹한 주행조건시에도 오버히트를 예방

 

이와함께 싼타페AWD시스템은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때론 효율적으로 때로는 강력한 토크를 전자제어시스템을 통해 배분하여 연비향상을 도모 및 배출가스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신형싼타페에는 언덕길 출발시 자동브레이크 기능이 탑재된 힐클라임 어시스트 컨트롤(HAC) 내리막도로에서 스스로 저속주행이 가능한 다운힐 브레이크 컨트롤(DBC)가 탑재되었으며 DBC기능의 경우 휠스피드 센서 스티어링 액를각 엑셀센서 등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하여 자동으로 저속주행을 합니다.

 

맥퍼슨 스트럿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구성된 신형싼타페

 

신형싼타페는 현재판매되는 모델과 비슷한 전륜 맥퍼슨스트럿 후륜 멀티링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휠은 17인치와 19인치가 적용되며 타이어는 235/65/17, 235/55/19사이즈의 타이어가 적용됩니다.

 

특히 2.0터보모델의 경우 보다 정밀하게 노면을 제어하는 DFD만도 쇽업쇼버 시스템이 적용되며 프론트 서스펜션의 경우 가볍고 속이 텅빈 지름 26.5mm 스테빌라이저 적용 리어 서스펜션에는 지름 21mm의 스테빌라이저가 적용되었으며 AWD의 경우 리어서스펜션에 지름19mm 스테빌라이저가 적용되었습니다.

 

신형싼타페는 주행조건에 따라 핸들링을 전자제어로 적용하는 새로운 드라이버 셀렉티블 스티어링 모드가 탑재되었습니다. 이는 현대i30에도 적용된 기술로 컴포트 노말 스포츠 세가지모드가 제공됩니다.

 

신형싼타페는 전장 4690mm, 전폭1880, 휠베이스 2700, 전고 1680mm(루프랙 포함)이며 베라크루즈를 대체할 싼타페롱바디는 전장 4905mm, 전폭 1885mm 전고 1690mm(루프랙 포함)휠베이스 2800 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싼타페숏바디와 현재 판매되는 싼타페의 크기를 비교해보면 전장은 신형싼타페가 약간 더 길고 전고는 약간 더 낮아 좀더 역동적이고 날렵한 이미지가 돋보여지게 됩니다.

 

고장력 강판 증대로 더 강해진 차대강성

 

신형싼타페는 견고한 구조를 지녀 기존모델대비 16%의 비틀림강성이 더 높아지고 충돌강성을 30%이상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고장력 강판 적용은 물론 고장력강판보다 더 강력한 초고장력강판을 아웃도어패널에 적용한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신형싼타페 플로어 부분에 부식을 방지하는 강판을 70%이상 사용하였습니다.

 

새로운 핫 스템핑 롤 포밍 공법이 적용된 강판으로 제작된 신형싼타페는 단단하면서도 가벼우면 충돌시 강성을 확보 및 내구성 증대로 더욱 안전한 차로 거듭나게 됩니다.

 

세계적인 경량화 기술

신형싼타페는 기존에 판매되는 싼타페대비 266파운드나 무게를 경량화하여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기존 싼타페V6 가솔린모델을 대체할 싼타페 2.0터보는 기존모델대비 무려 300파운드 이상 무게를 경량화했다고 합니다.

 

신형싼타페는 경쟁모델인 쉐보레 에퀴녹스와 포드 엣지보다 각각 318파운드, 539파운드 더 가벼우며 신형싼타페 2.0T AWD모델의 경우 프리미엄브랜드이며 차체구석구석 알루미늄과 마그네슘합금을 적용한 경쟁모델인 아우디 A5 2.0TFSI 콰트로보다도 351파운드 가볍다고 합니다.

 

신형싼타페에 적용된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싼타페 롱바디모델에는 현대차 최초로 사각지대 탐지 시스템인 블라인드 디텍션 시스템(BDS)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신형싼타페가 주행중 다른차가 신형싼타페 사각지대에 있을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전달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전륜구동모델에는 기본적으로 차체자세제어장치인 ESC기능이 포함된 종합차체자세제어장치 VSM이 탑재되었으며 전동식 스티어링휠인 MDPS가 적용되어 VSM과 연계됩니다.

 

싼타페와 싼타페롱바디는 7개의 에어백이 기본적용되며 프론트 12.6인치, 리어11.9인치 EBD-ABS가 역시 기본적용되었습니다.

 

싼타페의 오디오시스템은 아이팟을 포함한 USB커넥터와 위성라디오기능이 포함된 기본 6스피커 HD 오디오부터 시작하여 고급형 사양에는 550와트의 출력을 내는 12스피커 인피니티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또한 인피니티 오디오 패키지에 8인치 터치스크린 3세대 네비게이션이 포함됩니다.

 

이외에도 북미형 모젠이라고 볼수 있는 현대자동차 블루링크를 통해 음성메시지와 안내 웹서치 차량상태등을 체크할수 있습니다.

 

일단 영문보도자료를 통해 대충 번역해본 현대자동차 신형싼타페 국내에서는 가솔린엔진대신 디젤엔진위주로 파워트레인이 탑재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신형싼타페는 벌써부터 사전계약 1만대 돌파했으며 다가오는 4월21일 국내에서 정식 런칭한다고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확실히 싼타페는 SUV계의 베스트셀러라고 볼수 있네요. 디자인자체가 일단 우리나라에서 통할 디자인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래서일까요? 사전계약수 1만대 돌파했다고 하네요. 암튼 대단합니다.

 

자세한 건 아래 보도자료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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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지난달 21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신형 ‘싼타페’의 계약대수가 지난 4일(수)까지 총 10,040대로 영업일수 11일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고 5일(목)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지난달 21일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 3천대를 돌파했으며, 이는 2009년 쏘나타(10,827대), 2010년 그랜저(7,115대)에 이어 역대 3위의 기록이다.
 
특히, 일평균 기준 계약대수 900대는 2009년 쏘나타(2,045대)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 같은 ‘신형 싼타페’의 인기는 ‘신형 싼타페’가 7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라는 점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블루링크’ 등 현대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신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사전계약 개시 이후 신형 싼타페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에 ‘블루링크’ 최초탑재 등 스마트카의 이미지까지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같은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초대형 런칭 쇼케이스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05년 이후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는 ‘스톰 엣지(Storm Edge)’를 콘셉트로 과감하고 볼륨감 있는 표면 위에 섬세한 라인이 조화를 이뤄 전체적으로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신형 싼타페’는 ▲7에어백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등 국내SUV 최초로 적용되는 각종 안전사양과 ▲19인치 스퍼터링 휠 ▲전모델 2열 슬라이딩 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운전석 12Way 전동시트 ▲후석도어 매뉴얼 커튼 등 동급SUV에 최초로 적용되는 각종 편의사양으로 무장했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Blue LinK)’를 현대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세련미·스마트·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도시형 SUV로 거듭날 예정이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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