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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모터쇼에서 본 캐딜락 부스중 돋보이진 않지만 눈에 띄는 자동차가 있었습니다.


캐딜락 SLS라는 모델인데 이 모델은 현재 중국 이외에 우리나라나 미국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모델입니다.(유럽이나 기타국가는 모르겠네요)




본래 캐딜락SLS는 현재 국내에도 판매되고 있는 캐딜락STS의 파워를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 모델인데 중국에서 파는 모델의 경우 중국 현지에 맞게 길이를 늘리고 파워를 높인 모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캐딜락의 기함급 모델이 DTS지만 중국에서는 이번에 소개하는 SLS가 기함급 모델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이런 차가 있다는것만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중국의 경우 중국현지전용 모델이 브랜드마다 한두개씩 꼭 있는 캐딜락의 경우 SLS가 중국현지전용 모델인듯 싶습니다.




겉보기에는 그리 커보이지 않는데 실제 제원표를 보면 의외로 큽니다.


Posted by 레드존



앞서 뷰익 리갈을 소개할때에도 언급했지만 뷰익이라는 브랜드가 장년층 및 노년층에서 주로 타는 노땅브랜드라는 인식을 타파시킨 또 하나의 모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뷰익의 엑셀르시리즈인데요. 뷰익 엑셀르는 아마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라세티 초기모델을 베이스로 만든 차량입니다.




그리고 작년말에 출시한 오펠 아스트라를 중국 현지에 맞게 바꾼 모델이 바로 뷰익 엑셀르XT입니다. 뷰익 엑셀르XT는 엑셀르의 5도어 모델이며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의 플랫폼으로 만든 글로벌 해치백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번 북경모터쇼에 전시한 뷰익 엑셀르는 1.8L가솔린엔진을 장착한 모델로 파워트레인은 라세티프리미어ID와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엑셀르XT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현대의 i30과 경쟁할것으로 예상됩니다. GM대우의 경우 라세티5도어 모델이 판매되기도 했었는데 라세티5도어 후속으로 엑셀르가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엑셀르XT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전면부 후면부 램프디자인이 딱 일치되어 전 후면부가 따로논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모양이 거의 동일하죠. 전 개인적으로 이런차량을 선호합니다.

 


아래사진은 뷰익 엑셀르XT의 제원입니다. 전장4419mm, 전폭1814mm, 전고1508mm로 크기가 상당히 큰편이며 공차중량이 1430kg으로 공차중량만 따지면 국산 중형차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ㅡ.ㅡ;


국내에 들어올경우 1.6L엔진라인업은 아예 없애고 1.8L엔진부터 시작해서 GM이 최근에 개발한 다운사이징 터보엔진인 1.4L 터보엔진을 장착해서 판매하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영상은 북경모터쇼에 같이 동행한 자동차블로거 카앤스페이스가 제작한 뷰익 엑셀르XT 영상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이번에 소개할 차량은 한때 GM대우의 중형차 후보였었던 뷰익 리갈입니다. 오펠 인시그니아가 원형인 뷰익 리갈은 출시될 때부터 GM대우 토스카 후속이 유력하다는 이유만으로 국내 자동차매니아들 사이에서 크게 관심을 보인 차종입니다. 



2008년 유럽에서부터 출시한 뷰익 리갈은 처음에 오펠 브랜드로 나왔으며 중국등 아시아권에서는 뷰익 브랜드를 달고 나왔습니다. 출시한 국가마다 파워트레인 라인업이 다르지만 유럽 기준으로 115마력의 출력을 내는 1.6L가솔린엔진 부터 325마력의 파워를 내뿜는 V6 2.8L 터보엔진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하루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뷰익 리갈이 GM의 자동차디자인이 기준을 세웠다고 생각됩니다. 뷰익 리갈 이후에 나온 GM의 차량들이 뷰익 리갈을 기준으로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마찬가지구요. 아래사진이 바로 뷰익 리갈 인테리어인데 마칙 비행기를 조종하는 듯 운전석에서 몸을 감싸는 듯한 콕핏디자인의 원조가 뷰익 리갈이라고 생각됩니다.



2010 북경모터쇼에 전시된 뷰익 리갈은 고효율 2.0터보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22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파워를 제공합니다. 최고속도는 232km/h, 0-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7.7초입니다.



한가지 특이한것은 뷰익 리갈 터보엔진 또한 에코텍 엔진으로 알고 있지만 라세티프리미어에 장착된 에코텍엔진과 달리 흡배기가 거꾸로된 흡배기 역전엔진입니다.


흡배기 역전배치 엔진의 장점이 차가운 공기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받을수 있다는 장점과 무게중심을 뒤쪽으로 옮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현대 기아차도 요 근래 나오는 엔진들은 전부 흡배기역전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래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배기매니폴드 방열판이 보이실겁니다.



뷰익 리갈의 제원입니다. 인터넷에서 뷰익 리갈의 차체가 준대형급 이상이며 차체가 상당히 크다 라는 소문이 있지만 아래 제원표를 자세히 보면 지금 판매되는 중형차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즉 국내에 들어오면 2000cc중형차 라인업을 차지할 모델입니다.

 


여담이지만 북경모터쇼에 다녀온 저희 블로거일행이 GM의 디자인총괄 담당자 에드웰번과의 대화에서 뷰익 브랜드에 대해 언급이 나왔었습니다.(맞나 기억이 잘.......ㅡ.ㅡ;)


과거 뷰익브랜드는 50대 이상 장년층 및 노년층을 상징하는 브랜드였지만 지금은 구입 연령층이 많이 낮아져 30대 연령층의 오너들도 많이 구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 뷰익브랜드 = 노땅브랜드  고정관념을 깬 차가 바로 이 뷰익 리갈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뷰익 리갈의 디자인을 보고 보수적인 차량이라고 생각할 분들은 아마 거의 없겠죠^^;




220마력의 출력을 내뿜는 2.0터보 고성능 모델이라서 그런지 휠 타이어가 꽤 큰편입니다. 18인치에 245/45/18사이즈의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GM대우에서 준대형차 알페온에 이어 중형차 신모델도 투입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뷰익 리갈의 원형을 들어올것인지 아니면 뷰익 리갈을 베이스로 차체 디자인이 다른 신모델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GM대우 중형차 모델이 빨리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뷰익 리갈을 직접 보고나니까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Posted by 레드존


올해 초에 GM은 시보레의 새로운 소형 컨셉카인 아베오RS 쇼카이미지를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제네바모터쇼에서는 아베오RS의 실제 컨셉카를 공개하여 기존 시보레의 소형차 아베오(GM대우 젠트라)의 풀모델체인지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암시했습니다.


2010 북경모터쇼에서도 아베오RS가 공개되었는데요. 사실 작년말에 GM대우 디자인센터에서 아베오RS 외관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북경모터쇼에서는 본게 두번째인데요.


처음 볼때도 그랬지만 아베오RS의 전면부가 미쓰비시 랜서에볼루션의 공격적인 모습을 그대로 닮은점이 마음에 들엇습니다. 그리고 소형차에서 보기 힘든 4등식 헤드램프를 적용한것도 아베오RS의 역동성을 더욱 올려주고 있습니다.


아베오RS는 유럽풍의 핫해치 스타일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어 개성있고 모험심이 강한 젊은 오너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입니다. 또한 아베오RS의 블루바디 페인트(시보레에서는 보라카이 블루라고 부릅니다)가 아베오의 개성있는 외모와 잘 어울립니다.


아베오RS는 GM의 다운사이징 고효율엔진인 1.4터보차져엔진을 장착합니다. 배기량은 1400cc에 불과하지만 최고출력 138마력, 최대토크 20kg.m의 이상이며 2000cc급 가솔린엔진에 맞먹는 강력한 파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조합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언제 출시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베오RS가 출시된다면 스포츠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오너들에게 많이 선호하지 않을까? 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Posted by 레드존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이라고 할수 있는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열린 2010 베이징모터쇼에서 저는 어마어마한 전시규모와 지금껏 보지 못한 수많은 차량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중 베이징에서 인상적인 컨셉카와 양산차들도 볼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차종은 제네럴모터스(이하 GM)산하 시보레의 양산형 전기차 볼트의 크로스오버 미니밴 버전이라고 할수 있는 볼트MPV5 입니다.


먼저 볼트MPV5 의 외관을 보세요.




어떻습니까? 전면부가 시보레 볼트와 많이 닮아보일겁니다. 오른쪽 뒤에 있는 컨셉카는 GM이 개발한 미래의 도심이동수단 EN-V입니다. EN-V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전면모습을 보셨으니 이제 옆모습을 보실 차례입니다. 옆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미니밴이지만 승용차처럼 전고가 낮고 힘있고 역동적인 직선라인이 눈에 띕니다. 특히 툭 튀어나온 오버휀더와 프론트휀더와  리어램프 사이를 연결하는 웨이스트라인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


최근 GM의 차들이 휀더의 볼륨을 증대하고 직선을 가미하여 힘있는 남성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볼트MPV5 는 어떻게 개발이 되었을까?




볼트 MPV5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입니다. 즉 배터리와 모터가 주 동력원이며 엔진은 동력으로 전달되지 않고 배터리의 충전을 위해 전기를 발전하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시보레 볼트 MPV5는 전기차입니다. 기존 전기차의 경우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바로 충전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과 항속거리가 짧다는것입니다.


GM과 상하이가 합작해서 설립한 상하이 GM은 시보레 볼트 그리고 시보레 볼트 MPV5를 개발하였으며 이러한 전기차의 단점을 해결하였으며 앞으로 나갈 전기차의 미래를 제시한 모델입니다. 


시보레 볼트MPV5는 전면그릴과 에어댐 설계를 최적화하여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되어습니다. 

 
볼트 MPV5는 효율성을 생각하면서도 탑승자의 편안함을 해치지 않게 배려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중으로 된 채광 패널과  19인치 휠타이어는 볼트 MPV5가 단순히 효율성만 추구하는 크로스오버 플러그인 전기차가 아닌 스포츠성까지 가미한 증거라고 볼수 있습니다.


볼트 MPV5는 먼저 개발한 시보레 볼트의 볼텍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였으며 T자 형태의 16KWh급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으며 리튬 이온 배터리만으로 51.5km의 거리를 달릴수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1.4L엔진이 탑재되는데 이 엔진은 오직 전기만 생산하는 역할을 하며 휘발유를 가득 넣을 경우 최대항속거리는 482km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시보레 볼트와 시보레 볼트 MPV는 고유가 시대 및 환경오염을 대체할수 있는 전기차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GM은 베이징에 있는 CAERC센터에서 전기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GM의 협력사 상하이차는 칭화대 벤처기업과 공동으로 중국의 에너지 전략을 기획 수립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보레 볼트MPV5를 통해 GM이 제시하는 전기차의 방향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불과 10년전까지만해도 자동차의 기술개발 능력이 전무했던 중국의 자동차 업체들이 이제 친환경차를 세계 메이저 자동차업체와 공동 개발할 정도로 기술력이 무섭게 향상된 것은 한편으로는 부러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아직까지 지지부진한 우리나라의 전기차 관련법 및 전기차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보레 볼트 MPV5의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디스타일 형식 및 구동  5도어 MPV, FF구동 
 최고속도  161km/h 
 배터리만 갈수 있는 항속거리  51.5km
 최대 항속 거리  482km
 배터리 타입  리튬 이온
 용량  16KWh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7.7kg.m
 110V 충전시간  8시간 이상
 240V 충전시간  4시간
 브레이크 시스템  재생 에너지 시스템이 탑재된 4륜 디스크 브레이크 
 휠사이즈  17인치 
 타이어  구름저항을 최소화한 타이어
 전장  4585mm 
 전폭  1871mm 
 전고  1612mm
 휠베이스  2760mm
 승차인원  5인승 
 화물공간(시트 폴딩시)  864L(1764L)
 연료탱크용량  TBD

Posted by 레드존
4월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2010 북경모터쇼를 취재하였습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생산국이며 세계 최다의 자동차를 구입하는 나라답게 도심은 혼잡하였고 정말 다양한 차종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현대 기아의 특정차종에 쏠리는 현상이 없었습니다(베이징 택시로 주로 활용되는 현대 엘란트라와 폭스바겐의 중국형 제타시리즈 빼고는요)


북경에서 다양한 자동차들을 원없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제 기억에 남는 차들을 골라서 올려보겠습니다.


뷰익의 미니밴입니다.(모델명은 기억이 안나네요) 여행 첫날에 저를 포함한 블로거 일행의 발이 되어준 차량입니다. 중국에서만 생산되는 중국내수형 모델인데요. 인상적인 것은 중국에서 조립생산 하였음에도 잡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았으며 정숙성도 상당했습니다. 2열과 3열 시트가 작은게 흠이긴 하지만 그것만 제외한다면 상당히 훌륭한 차량이라고 생각됩니다.


닛산의 소형차 Tida입니다. 처음 사진으로 볼때는 매우 이뻐보였는데 실제로 보니까 제눈에는 그닥 이었습니다.


이차 어디서 낯익어 보이지 않나요? 넵 바로 르노삼성 QM5의 르노버전이라고 할수 있는 꼴레오스입니다. 전면그릴 디자인이 다르고 앰블럼이 르노라는 점만 빼면 나머지는 비슷합니다.


시보레 크루즈(라세티 프리미어)입니다. 이 차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은 없을거라 생각해서 설명은 패쓰~~


혼다 시티입니다. 혼다 시빅의 형제차라고 볼수 있는데요. 특이한것은 혼다 시빅과 같이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시빅의 아랫급일수도......)


뷰익 라크로스 1세대 모델입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뷰익 라크로스가 2세대 모델이며 사진속의 모델은 2009년 상반기까지 생산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2층버스가 중국에서는 간간히 보입니다.


스즈키의 컴팩트SUV SX4입니다.


북경의 기아차 딜러앞에 서있는 기아 쎄라토입니다. 특이한것은 한국에서는 포르테가 나오면서 쎄라토가 바로 생산중단 되었지만 북경에서는 쎄라토와 포르테가 같이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 로헨스(제네시스)입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V6 3.3L엔진과 V6 3.8L엔진 두가지 라인업이 있습니다.


기아 천리마(엑센트)입니다. 한때 잘 팔렸던 모델이기도 하죠.


현대 베르나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체리자동차의 QQ입니다. 차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QQ가 어떤차를 배낀건지 아시겠죠. 바로 GM대우의 마티즈 시리즈입니다.


로위550입니다. 한때 쌍용에서 수입하여 현대 아반떼와 경쟁하겠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렸는데요. 실제로 보니까 잘만들어지긴 했습니다.


포드 포커스입니다. 중국에서도 인기있는 해치백 모델이라고 하네요.


혼다 오딧세이입니다. 혼다는 본래 중국내수형 모델을 거의 만들지 않는 기업으로도 유명합니다.


폭스바겐 파사트입니다. 중국에서 폭스바겐 판매량이 1위라고 합니다. 근데 골프나 제타는 많이 보이는데 현재 판매되는 오리지날 파사트는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웨스틴 호텔 주차장에서 본 닛산 스카이라인 GT-R 35입니다. 이차 모르는 분들 없으시겠지요. 후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은 차량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본 가장 기억에 남는 차는 바로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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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무슨차일까요? 가운데에 있는 말 앰블럼을 보세요.


페라리 캘리포니아입니다. 이차 주문생산이지만 최신모델이고 주문이 폭주해서 국내에서도 몇대만 굴러댕기는 모델입니다.


거대한 20인치 휠과 285/30/20사이즈의 초광폭 타이어의 압박이 돋보입니다.


예전에 TV에서 볼때만 해도 북경은 자전거의 도시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직접 가서 보니 자전거는 그리 많이 보이지 않았고 자동차들만 가득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져서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걸로 생각됩니다.


시내도로는 물론이고 고속도로에서도 조금 달리다 보면 여지없이 막히더라구요. 중국의 자동차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추세임을 감안하면 북경의 도로정비가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그래도 강남의 테헤란로 만큼은 막히지 않더라구요)
Posted by 레드존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인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열린 2010 북경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 저는 지난 4월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의 수도 북경에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해외여행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출국 전날에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흥분과 설레임이랄까요?


4월22일 북경으로 출국하고 숙소에 도착한 과정을 사진으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입니다.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편리한 발이 되어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3박4일동안 주차장에서 홀로 잠자고 있어야 합니다.


인천공항 건물 내부도입니다.


인천공항 내부입니다.


부지런히 출국하러 가는길에 한컷


탑승수속을 하기 위해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저는 짐이 가벼워서 카앤드라이빙님과 함께 집없는 손님쪽으로 줄섰습니다. 왜냐구요? 줄이 짧아서죠^^:


항공권 티켓입니다.


출국수속을 마치고 비행기안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비행기 뒤에는 작은 스크린이 있는데 영화나 다큐멘터리등을 감상할수 있어요.


기내식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먹을만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입국시 외국인출입증인가?(맞는지 모르겠네요) 그걸 써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작성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렸습니다. 제 생애 처음으로 밟은 중국의 수도 북경 북경은 과연 어떠한 풍경일까요?


오옷 바로 옆에 붙은 이웃나라라서 그런지 한국어가 눈에 보이네요.


북경국제공항은 규모가 커서 그런지 공항을 이동할때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합니다.


4월24일부터 열리는 북경모터쇼에 오는 자동차회사 직원이나 언론인들이 많이 입국했습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숙소로 가는도중 찍은 사진입니다. 참고로 북경의 택시중 절반가까이가 현대 엘란트라(아반떼XD)택시입니다.


3박4일동안 묵을 숙소인 웨스틴 베이징 호텔입니다.


제가 3박4일 동안 호텔에서 묵은 방입니다.  


호텔 밖 풍경을 찍어봤습니다. 첫날 비가 내려서 그런지 공기가 생각보다 깨끗하더군요. 특히 비 그친뒤 저녁에는 달도 선명했고 별까지 볼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부터 하늘이 뿌옇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이틀뒤에는 나가는 순간 갑갑한 느낌이 확 날정도로 공기가 탁하더군요.


2010 북경모터쇼 첫날 숙소까지 가는 과정을 이만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안녕하세요. 2010 북경모터쇼(베이징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 북경에 있는 레드존입니다.





아시다시피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동양 최대의 모터쇼라고 볼수 있는 북경모터쇼가 열립니다.





22일 오전에 비행기타고 북경국제공항에 도착하였고 오후에 모터쇼 프레스티켓을 받았습니다.(프레스티켓 받다가 압사당할 뻔했습니다. 비하인드스토리는 차후에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숙소에서 노트북으로 글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럼 조금있다가 북경모터쇼 현장에 가서 사진 많이 찍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제가 사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외에 가는거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막상 외국에 나와보니까 뭐 아주 좋은데요^^; 더군다나 오전에는 비가 내렸는데 오후에 개면서 구름이 거치니까 하늘도 맑고 공기도 상당히 깨끗하더라구요.(서울날씨와 별 차이 없습니다. 며칠지내면 다를수도 있겠지만)





중국이 이제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으로 등극하였는데 아마 관객들은 물론이고 북경모터쇼를 취재하기 위해 언론기자들도 상당히 많이 오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모터쇼에서 길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 줄이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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