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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자동차브랜드 피아트가 드디어 오늘 국내에 첫 정식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아트의 런칭차종중 친퀘첸토는 국내에서 이미 그레이 임포터로 수입할정도로 디자인이 예쁜 차량입니다. 이 차량의 경우 젊은 여성들 대상으로 타겟을 맞추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피아트가 정식으로 국내출시에 맞춰서 피아트CF가 유투브에 공개되었는데요. 한번 재생해서 보세요. 제 개인적으로는 광고자체는 괜찮았다고 보여집니다.

 

 

피아트가 국내에서 런칭할 모델은 피아트의 가장 유명한 패션카 친퀘첸토(500), 그리고 피아트SUV 프리몬트인데요. 친퀘첸토는 여기저기 다 뜯어봐도 패션카이지 이차로 펀투드라이빙을 하거나 연비에 기대를 하면 안됩니다. 프리몬트는 베라크루즈와 모하비에 맞먹는 큰 차체임에도 경제성있는 2.0L 디젤인진과 AWD 그리고 넓은 실내와 물품을 수납할수 있는 수납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프리몬트에 대한 자세한 리뷰를 보고 싶으시면 아래링크 클릭하세요.

 

http://redzone.tistory.com/1387

 

피아트 친퀘첸토는 2690만원, 친퀘첸토 오픈에어링모델(500C)는 3300만원이며 프리몬트는 4990만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보시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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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W호텔에서 이탈리아 최대 자동차 브랜드인 피아트 브랜드의 출범식을 갖고 국내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피아트 브랜드 출범과 함께, 피아트 브랜드의 아이콘인 피아트 친퀘첸토(500), 친퀘첸토C(500C), 7인승 사륜구동 중형CUV 프리몬트(Freemont) 등 3개 모델을 동시에 출시하며, 이는 피아트 브랜드 캠페인인 “Life Addiction(라이프 어딕션)”을 통해 소개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Pablo Rosso) CEO는 “피아트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Life Addiction(라이프 어딕션)’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삶에 100% 순수한 열정을 쏟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차이다”라고 말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피아트는 독창적인 디자인,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 친환경적 설계, 인체공학적인 기술력, 고객 최우선의 서비스로 고객들이 인생의 매 순간을 즐기고 보다 나은 삶의 일부가 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덧붙여 “이번 피아트 런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단순히 새로운 브랜드와 차를 론칭하는 것 이상으로 삶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진정한 이탈리아의 피아트 친퀘첸토(500)는 우리 모두가 삶의 매 순간을 즐기며, 느끼며, 최선으로 살아간다는 의미에서 ‘Live Your Life’를 지향한다. 피아트 친퀘첸토(500)는 삶을 가장 풍요롭고 다채롭게 살아가는 모습의 전형이다. 피아트의 유니크한 디자인, 뛰어난 안전성 그리고 기술력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신나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500,000 가지 넘는 다양한 커스트마이징이 가능하여 단 하나뿐이 없는 나만의 친퀘첸토(500)를 디자인 할 수 있다. 또한 친퀘첸토(500)는, 피아트 특유의 독창적인 디자인에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실용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내,외관 컬러매치를 통해 이탈리아의 유쾌한 감성을 전하며 삶에 활기를 더할 것이다.
 
친퀘첸토(500)에 소프트탑을 더해 완성된 친퀘첸토C(500C)는 오픈 에어링을 통해 친구뿐 아니라 도시와 자연을 운전자 곁으로 초대하며, 함께 느끼는 즐거움으로 ‘Open your life’를 표현하고 있다. 버튼 하나로 간단히 조작이 가능한 소프트 탑은 완전히 열리는데 15초면 충분하며, 시속 80km/h 주행 중에도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게다가, 다양한 색상의 소프트 탑이 외장 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면서, 더욱 감성적으로 충만하고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한다.
 
친퀘첸토(500)와 친퀘첸토C(500C)는 1.4L 16V 멀티에어(Multiair®)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배기량 1,368cc의 이 엔진은 102ps/6,500rpm의 최고 출력과 12.8kg.m/4,000rp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복합연비 기준12.4 km/ℓ의 연비와 140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국내 수입차 중형 CUV중 유일한 프리미엄 사륜구동 7인승 디젤 엔진의 프리몬트(Freemont)는 ‘Share your life’를 표방한다. 삶의 아주 작은 순간도 사랑하는 사람, 가족, 친구와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인생이 훨씬 더 풍요로워짐을 의미한다. 프리몬트(Freemont)는 32 가지의 다양한 배열이 가능한 7인승 좌석으로 인해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탑승자의 시야를 고려하여 영화관 효과를 더한 2열 시트와 어린이를 위한 부스터 시트 등 모든 탑승자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승차감과 함께 모두를 위한 안전을 제공한다. 또한 2.0L 멀티젯(MultiJet) 디젤엔진과 사륜구동에서 오는 높은 기동성으로 고객이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유를 느끼게 할 것이다.
 
프리몬트(Freemont)는 2.0L I4 터보 디젤 멀티젯(Multijet)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170ps/4,000rpm의 최고 출력과 37.5kg.m/1,750rp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11.5km/ℓ의 복합 연비와 175g/km의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하는 프리몬트(Freemont) 는, 탁월한 성능의 엔진과 변속기의 조화로 연비와 효율성은 물론, 더욱 강력한 주행성능과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유일한 CUV이다.
 
피아트 모델의 공식 소비자 가격(부가세 포함)은 아래와 같다. 친퀘첸토(500) 모델의 경우 친퀘첸토 팝(500 POP) 2,690 만원, 친퀘첸토 라운지(500 Lounge) 2,990 만원이며, 이 외 친퀘첸토C (500C) 3,300 만원, 프리몬트(Freemont) 4,990만원이다
 
이번 피아트 브랜드 런칭을 통해 선보이는 세 가지 다른 매력의 피아트 제품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계약 및 구매에 대한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
www.fiat.co.kr)나 고객 지원 센터(080-365-3428)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fiatkorea) 혹은 가까운 전시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출처: 크라이슬러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chryslergroup.co.kr

Posted by 레드존

 

피아트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이탈리안잡이라는 영화에서 크게 알려진 피아트는 11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에서 나름 굵직한 기업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잘 알려진 페라리 그리고 마세라티 란치아 알파로메오등이 피아트그룹의 일원이며 사실상 이탈리아의 자동차 업계 대부분을 독식하는 그룹이라고 볼수 있습니다.(람보르기니는 아님)

 

국내에 정식출시되는 피아트는 세가지로 우리나라에서도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 피아트500, 500의 컨버터블모델인 500C 그리고 그리고 피아트의 SUV프리몬트입니다.

 

피아트500과 500C는 1.4L가솔린엔진 그리고 피아트 SUV인 프리몬트는 2.0디젤엔진이 적용됩니다. 피아트500은 미국에서 제작될듯하고 프리몬트는 유럽에서 제작한걸 수입할듯 합니다.

 

 피아트 500입니다. 1.4L자연흡기 가솔린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는데요. 연비는 리터당 12.4km/l입니다. 소형차치고는 연비가 낮은 편인데요. 이차는 패션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500의 무기는 디자인이죠. 그렇지만 피아트500은 경차에 근접한 사이즈를 지니고 있어 도심에서 기동성을 요하는 소형차입니다. 이차는 제가볼때 서울 방배동 카페골목같은 곳을 자주 가는 여성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타겟잡으면 괜찮을듯 합니다.

 

피아트 프리몬트입니다. 그냥 단순히 연비만 보면 2.0디젤치고 에이 연비 안좋네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피아트 프리몬트는 길이는 베라크루즈보다도 더긴 대형급 차량입니다. 길이가 길어서 실내공간이 상당히 넓을거라 예상되는데요. 저는 오히려 500보다 프리몬트가 더 경쟁력 있다고 봅니다. 같은급은 아니지만 프리몬트와 성격이 비슷한 쉐보레 올란도 연비를 살펴보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프리몬트보다 200kg이상 가볍고 프리몬트가 AWD인데 반해 올란도가 전륜구동으로 이론적으로 올란도가 연비가 훨씬 더 좋아야 하는데 큰 차이가 없죠. 프리몬트는 크라이슬러 코리아에서 마케팅 잘하면 의외로 재미 쏠쏠히 볼듯 합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00보다 프리몬트에 더 마케팅 집중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2월5일에 정식출시되는 피아트 과연 국내에서 성공할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피아트 500은 디자인이 워낙 독특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수 있을거라 봅니다. 아래는 크라이슬러 코리아에서 발표한 피아트 사전계약 보도자료입니다. 그런데 국내시장에 진출하는 메이커는 피아트인데 왜 크라이슬러냐구요? 글로벌 금유위기때 죽어가는 크라이슬러를 구제해준 메이커가 피아트에요. ㅎㅎ 즉 밀월관계이죠. 피아트와 크라이슬러의 밀월관계로 인해 1980년대 미국시장에서 쫓겨나다시피한 피아트는 크라이슬러 덕택에 다시 미국시장에 피아트차량을 선보일수 있었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피아트는 과거 미국에서 좋지않은 품질과 미국인기준에 맞지않는 작은 차때문에 1980년대 미국시장에서 철수를 하였고 이후 GM이 피아트를 합병했지만 버려졌습니다.(이런사례보면 한국지엠도 걱정됨) 그러다가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미국 빅3 업체중 크라이슬러를 지원하게 되고 크라이슬러의 지분을 가져가면서 피아트는 미국시장에 재진출 하게 되었습니다. 피아트의 완성모델 뿐만 아니라 크라이슬러의 소형차 닷지 다트는 피아트의 소형차 플랫폼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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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내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21일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피아트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자동차 브랜드로,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유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차량을 선 보이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시장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피아트 브랜드는 대표 아이콘인 친퀘첸토(500)와 친퀘첸토C(500C), 그리고 수입차 중 국내 유일의 7인승 사륜구동 디젤 중형 SUV인 프리몬트(Freemont)의 3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피아트 브랜드의 공식출시를 앞두고 점차 고조되는 한국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피아트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와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한국 수입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1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예약 및 상담은 가까운 전시장 또는 차량 구매 상담 센터(080-365-0500)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약을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피아트 브랜드 웹사이트 (
http://www.fiat.co.kr)를 통해, 출시 예정 모델들의 상세 정보 및 브로셔가 확인 가능하며, 피아트를 만날 수 있는 대리점 안내 및 시승 예약도 가능하다.
 
한편, 피아트 브랜드는 2월 5일 공식 출시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인사를 할 예정이다.

출처: 크라이슬러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chryslergroup.co.kr

Posted by 레드존

 

300C는 크라이슬러의 대표하는 대형세단입니다. 300C는 2004년에 처음 출시되었고 2011년에 풀모델체인지 되면서 파워트레인도 모두 바뀌었습니다. 물론 모델체인지 되면서 고유가시대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연비도 상승하게 되었죠

 

이 차량은 두달전에 시승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타본것도 아니고 운전해본지 오래된 관계로 짧게 작성하겠습니다. 국내에 정식수입되는 300C는 세가지 모델이 판매되며 3.0L디젤엔진과 3.6L가솔린엔진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제가 시승한 모델은 3.6L가솔린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된 300C 상위모델인 프레스티지 모델입니다.

 

300C 프레스티지 모델은 패들쉬프트가 적용되고 20인치 휠과 245mm의 광폭타이어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급스러운 나파가죽시트, 그리고 리얼우드그레인이 적용되었습니다.

 

크라이슬러300C의 주행성능은 육중한 대형세단의 성격에 철저히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출발시 느낌이 상당히 진중한데요. 독일차중에서 벤츠(특히 구형벤츠들)그리고 캐딜락 SRX가 출발시 상당히 진중한 느낌인데 크라이슬러 300C또한 이들차량처럼 출발시 상당히 진중합니다.

 

예전부터 로켓스타트를 자랑하는 현대기아차를 타본 운전자라면 처음에 300C운전할때 아니 출발이 왜케 굼떠? 라고 불만을 지닐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300C에 익숙해지다가 현대기아차등 국산차를 운전해보면 아 되게 껄떡거리네 라고 느껴질겁니다.

 

300C에 탑재된 286마력 3.6L엔진은 철저히 매끄러운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속시 마치 빙판을 지치는 느낌이 들정도로 말이죠. 부드러우면서도 운전도 편합니다. 300C에 탑재된 알파인 사운드시스템은 클래식과 뉴에이지음악과 궁합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면서도 부드럽게 운전할수 있죠.

 

300C의 계기판사진 은은한 크리스탈같은 느낌입니다. 오랫동안 봐도 편안하고 몽환적입니다. 그리고 윗 사진 오른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트립에 표시된 그림이 300C의 기어레버인 비행기의 랜딩기어를 꼭 빼닮았습니다.

 

윗 영상은 300C의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특징을 영상으로 촬영해서 편집한 영상입니다. 여기에 인 익스테리어 특징이 포함되어 있으니 한번 재생해보세요.

 

그리고 요즘 고유가시대에 가장 중요한 연비에 대해서 궁금하시죠. 300C를 짧게 시승해 봤기에 연료를 가득 주유해서 주행후 다시 연료를 가득주유해 실연비를 구하는 풀투풀 실연비측정은 못해보았습니다. 다만 요즘나오는 차들이 트립에 평균연비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윗 영상은 신탄진IC부터 오창휴게소까지 측정한 평균연비입니다. 300C가 본래 미국차량이라서 그런지 트립과 연비정보가 km가 아닌 마일단위로 나옵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이번시승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300C 프레스티지의 신차가격은 6150만원입니다. 6000만원대라는 가격에 이거 너무 비싸지 않냐? 라는 반응도 나올수 있겠지만 동급모델인 현대 제네시스가격이 최상위 트림에 모든옵션 포함하면 6600만원대인점 그리고 300C의 마무리가 과거 미국차 맞아?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훌륭한 상태인걸 감안하면 크게 나쁘지는 않은듯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크라이슬러가 작년 서울모터쇼에서 풀모델체인지된 올뉴300C와 새로 출시될 중형급세단 200 그리고4륜구동으로 잘 알려진 JEEP브랜드등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크라이슬러 브랜드에 대해 알렸는데요.


1월 16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내 외관 모두 풀모델체인지된 올뉴300C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크라이슬러는 2008년부터 시작된 외환위기로 인해 파산과 동시에 크라이슬러LLC라는 새로운 그룹으로 출범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피아트와의 기술제휴관계를 맺고 다시 회생하였습니다.


크라이슬러 올뉴300C는 크라이슬러가 독자개발한 3.6L 펜타스타 가솔린엔진이 탑재되었고 또한 변속속도가 빠르고 부드러운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 공인연비는 9.7km/l


그리고 뛰어난 연비와 강력한 토크로 무장한 3.0L디젤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도 선택할수 있는데요. 가솔린모델대비 약 200만원정도 더 지불해야되지만 새로운 연비측정방식으로 측정한 올뉴 300C 디젤모델은 고속도로연비18.6km/l, 시내연비11.4km/l, 평균연비 13.8km/l라는 뛰어난 연비를 자랑합니다. 


Q&A시간에서 여러가지 질문과 답변이 있었는데요. 그중에 기억나는게 있다면 피아트가 국내에 들어오는게 확실한가? 라는 질문에서 4월달에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피아트와 같이 A/S도 공유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피아트가 올해 국내에 도입될거라 예상을 해봅니다.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 코리아CEO과 모델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포토모델만 서 있을때도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프론트 마스크는 구형이 더 마음에 듭니다^^; 신형도 나쁘진 않지만요.


아래영상은 올뉴 300C 런칭장면 그리고 올뉴300C에 적용된 디자인과 신기술에 대한 설명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간단히 편집해 보았습니다. 아래영상 클릭해보세요.


Posted by 레드존

 

 

제 블로그 구독하는 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에 JEEP컴패스를 시승했었습니다. 컴패스 시승하면서 느낀점은 부드러우면서도 빠르며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고유가로 인해 연비에 대한 관심도 많으실거 같은데 연비도 좋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정속주행위주로 주행시에는 공인연비 10km/l를 훨씬 상회하는 높은 연비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가속성능 또한 비교적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80-120km/h추월가속 측정할 때 대략 8초 걸릴정도로 실용영역에서의 힘과 가속력도 기대이상이었구요..



올해는 유난히 많은 신차들이 소개되었는데요. JEEP브랜드에서도 뉴 컴패스와 뉴 체로키를 선보이며 SUV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컴패스의 가격은 3740만원으로 수입차중 가격이 싼편에 속하는데요. 합리적인 가격덕분에 2011 서울모터쇼때 단순히 눈으로 보지 않고 부스에 상주한 딜러분들에게 가격문의를 한 관객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또한 요즘 운전하다보면 뉴 컴패스를 간간히 보게 됩니다.


 

저는 도로주행하는 컴패스를 서울에서 3대 봤고 지방에서도 1대 보았습니다. 지방에서도 뉴 컴패스가 보일 정도면 국내 소비자들이 스몰SUV를 고려할 때 국산SUV와 함께 뉴 컴패스도 충분히 고려했다고 보여집니다.



뉴 컴패스, 뉴 체로키등 JEEP SUV를 직접 시승하세요
 


제가 예전에 블로그에서 포스팅할 때 몇번 언급했지만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집 다음으로 비싼 물건입니다. 비싼 물건이니 만큼 할부를 끼고 사는 경우가 많고 비싸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과 용도 맞는 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눈으로 보는것보다는 직접 시승을 통해 구입할 차량의 장단점을 짚고 구입을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뉴스에서 혹은 제 주위에서 디자인만 보고 차를 구입했다가 낭패를 보거나 후회한 경우가 적지않았습니다. 단순히 내 외관 디자인만 보고 차를 구입한 소비자들 대부분이 불만족을 한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차를 구입할 때 단순히 디자인만 보고 구입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은 대부분 완성차 업체에서도 고객들을 위한 시승 이벤트를 많이 하는데 차를 구입하실 때 최대한 시승이벤트를 많이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크라이슬러코리아에서 5월30일까지 JEEP에서 수입 판매하는 SUV를 시승 및 체험할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른 완성차 홈페이지의 경우 회원가입을 한뒤 시승 이벤트를 할수 있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크라이슬러에서 마련한 JEEP 시승 이벤트는 그러한 번거로운 과정이 없습니다. 또한 시승한 분들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혹은 스타벅스 기프티콘등의 경품을 준다고 하니 JEEP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시승해 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자세한 시승이벤트는 아래 URL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http://www.chryslergroup.co.kr/new_jeep2010/08_event/test_drive/testDrive_event.php

Posted by 레드존

 


국내최대의 자동차축제라고 할수 있는 2011서울모터쇼가 4월1일부터 4월10일까지 100만명 이상의 관객이 찾아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사상 최대의 자동차메이커가 참가하고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유치한 서울모터쇼 이번에 소개할 브랜드는 바로 크라이슬러 산하 SUV전문브랜드인 JEEP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대부분 우리나라 사람들은 SUV를 보고 보통 지프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지프가 SUV의 형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지프 즉 JEEP은 오랜전통을 가지고 있는 험로주파용 전문SUV브랜드입니다.



최근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도로포장비율이 높아지면서 대다수 메이커가 온로드 주행에 특화된 SUV를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요. JEEP에서 생산되는 SUV는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것이 특징입니다.



이런 특성 때문인지 2011 서울모터쇼에서 JEEP부스는 자연친화적으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정통 오프로드모델인 뉴 랭글러 루비콘을 중심으로 야생의 사파리 느낌이 나게끔 부스를 꾸민 것이 눈에 띕니다.



뉴 랭글러입니다. 정통 오프로드모델 답게 때묻지 않은 자연상태에 야생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뉴 랭글러 루비콘은 하드탑모델과 루프를 개폐할수 있는 소프트탑 모델 두가지를 전시했는데요 윗 사진은 소프트탑 모델입니다.


 

 

윗 사진은 뉴 랭글러 루비콘 하드톱 모델입니다. 소프트탑 모델과 달리 뒷좌석에도 도어가 달려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전장이 소프트탑 모델보다 조금 더 길어보입니다.



정면에서 찍은 짚 랭글러 루비콘의 모습은 한층더 남성적이고 야성미가 넘칩니다. 때론 고전적이기도 하구요. 각진차체 원형 헤드램프 그리고 툭 튀어나온 앞범퍼는 온로드와 타협하는 타메이커SUV와 달리 오프로드를 고집하는 뉴 랭글러의 뚝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히 오프로더의 꿈의 차라고 볼수 있죠. 얘기지만 랭글러는 현재 나오는 SUV중 유일하게 실내세차시 물세차를 할수 있다고 할정도로 상당히 실용성도 가미되어 있다고 합니다.


 

JEEP의 중대형SUV 뉴 그랜드 체로키입니다. 철저히 오프로드 이미지를 갖춘 랭글러와 달리 뉴 그랜드체로키는 오프로드와 온로드 이미지가 혼합된 다목적SUV입니다. 같이 전시된 뉴 컴패스와 랭글러와 달리 체로키 천정에는 레저용품 전문업체로 잘 알려진 툴레에서 제작된 캐리어와 자전거가 장착되어 있어 도심뿐만 아니라 레저활동에서도 적합한 SUV라는걸 한눈에 알수 있습니다.

뉴 그랜드체로키는 새로 개발한 V6 3.6L 펜타스타엔진이 장착되어 효율성을 높여 연비와 출력 두마리토끼를 잡았습니다. 해외에서 이 엔진에 대한 관심과 호평이 적지 않았습니다. 뉴 그랜드체로키는 두가지 트림으로 구분해 판매되는데 상위트림에는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오프로드뿐만 아니고 온로드승차감 또한 꽤 편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JEEP의 컴팩트SUV인 뉴 컴패스입니다.  직렬4기통 172마력 2.4L엔진과 CVT가 조합된 뉴 컴패스도 뉴 그랜드체로키와 같이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다목적SUV입니다. 앞서 소개한 뉴 그랜드체로키와 디자인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습니다.



뉴 컴패스 뒷모습입니다. 전면부는 뉴 컴패스와 뉴 그랜드체로키가 거의 동일해 보이는데 후면부는 차이가 납니다. 뉴 컴패스는 일자형 테일램프가 적용되어 있고 뉴 그랜드체로키는 4등식 테일램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JEEP부스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제일 많이 받은 모델은 맨위에 있는 랭글러 루비콘이지만 제가 자세히 살펴보니 실제로 차를 보고 구매력이 있는 구매층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모델은  컴패스가 가장 많았습니다.


뉴 컴패스의 경우 단순히 차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옆에 있는 딜러들에게 문의하여 견적을 뽑아보고 실제로 구입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차체사이즈와 배기량이 작아 저렴한 수입차를 선호하는 관객들이 컴패스에 적지않은 관심을 보인거 같았습니다.


컴패스의 실내를 둘러보고 착석하고 있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컴패스의 경우 스몰SUV이지만 최근에 나오는 타메이커SUV와 달리 디자인이 단정하고 약간 보수적이어서 20-30대 젊은 소비자는 물론 50대 이상의 중장년층도 관심을 적지않게 보였습니다.



2011 서울모터쇼는 4월10일부로 완전히 끝났습니다. 예전과 달리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수입차가격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국산차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입차 구매가능한 소비자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JEEP브랜드 차종을 수입 판매하는 크라이슬러코리아 또한 2011 서울모터쇼가 열리기 직전 뉴 그랜드체로키, 뉴 컴패스를 출시하였는데요. 온로드에 특화된 타메이커SUV와 달리 오프로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뉴 그랜드체로키와 뉴 컴패스 크라이슬러코리아가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을 어떻게 잡을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미국 크라이슬러의 한국지사 크라이슬러코리아 (대표: 웨인 첨리)가 16일, 크라이슬러의 SUV브랜드 Jeep의 오프로드 특화모델인 2011년형 Jeep 랭글러를 출시했다.


 

2011년형 Jeep 랭글러는 업그레이드 된 실내 디자인 및 편의장치를 도입하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상품성을 높였으며 신형 2.8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엔진 출력은 기존 177마력에서 200마력으로 23마력이 높아지고 최대 토크 또한 46.9kg·m로 15% 향상되었다.


 

관련뉴스 더보기 >> http://www.encarcha.com/board/reviewboard/review_board_view.car?i_sBoardCd=RV201102000042

Posted by 레드존

크라이슬러가 5월 한달동안 특별한 조건으로 신차를 구입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보도자료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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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C 시그니처 3.5, 1년간 주유비 지원 또는 월 20만원대 금융 프로그램
• 300C 2.7 월 10만원대 유예리스 프로그램, 네비게이션 패키지 및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쿠폰, 현금 할인가 4,480만원 등 CJ오쇼핑 구입 조건 중 선택
• 찾아가는 시승 이벤트 ‘크라이슬러 드라이빙 카페’ 실시





<5월 판매 조건>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안영석)가 5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의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300C 시그니처 2.7 및 3.5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300C 시그니처 3.5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근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유가 부담을 줄여줄 수 있도록 1년치 주유비(500만원)를 크라이슬러가 지원해준다. 이 외에도 월 납입 부담을 대폭 줄인 36개월 유예 리스 프로그램을 대신 선택할 경우, 월 26만 6천원만 부담하면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대표 모델인 300C 시그니처 3.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300C 2.7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1> ‘월 19만 9천원의 36개월 유예 리스 프로그램’ 2> ‘네비게이션/DMB/후방 카메라 패키지와 5년 6개월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쿠폰’ 3> CJ오쇼핑 특별가 4,480만원 등 다양한 홈쇼핑 판매 조건 중 원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크라이슬러 세브링과 PT 크루저, 닷지 캘리버 등 특별 한정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구입 조건은 가까운 크라이슬러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크라이슬러 드라이빙 카페>

이와 함께, 크라이슬러는 본격적으로 화창한 날씨가 시작되는 5월을 맞아 전국의 고객을 위한 이색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라이슬러는 5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전시장을 벗어나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시승 캠페인, ‘크라이슬러 드라이빙 카페’를 운영한다.



‘크라이슬러 드라이빙 카페’는 고객이 직접 인근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예약을 통해 시승을 진행하던 전통적인 방법에서 벗어나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시승 및 상담을 제공하는 새로운 컨셉의 시승 이벤트이다. 크라이슬러는 이번 ‘드라이빙 카페’를 통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 곳곳의 고객들을 직접 찾아감으로써 따로 시간을 내어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예약 후 시승을 기다리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딜러 네트워크의 인근에 거주하지 않는 지역 고객들에게도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콘도, 백화점, 요트클럽, 골프장, 아파트, 유명 카페 밀집 지역 등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거점을 순회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효과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특히, 크라이슬러 드라이빙 카페는 차량 전시 공간과 시승 고객들을 위한 고객 라운지 등을 깔끔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로 마련해, 고객들이 마치 카페에 온 듯 편안하게 쉬면서 차량을 둘러보고 상담을 할 수 있는 움직이는 ‘미니 전시장’ 의 컨셉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드라이빙 카페에서는 영업사원이 제품 설명과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진행하며, 신청을 통해 원하는 차종을 직접 타고 체험해 볼 수 있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시승을 통한 직접 체험은 차량 구매에 있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크라이슬러는 매년 전국적인 시승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이번에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로운 컨셉으로 마련했다. 크라이슬러 드라이빙 카페를 통해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진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고객이 차량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승행사를 늘 새로운 모습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Posted by 레드존




뉴 크라이슬러가 출범하면 다시한번 재기의 날개를 펼치고 있는 와중에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CJ오쇼핑을 통해 4월21일(수) 밤 10시 40분부터 60분간 프리미엄 세단 300C 2.7시그니처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홈쇼핑을 통해 크라이슬러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 300C 2.7 시그니처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CJ오쇼핑 방송을 통해 300C 2.7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1> ‘월 19만 9천원의36개월 유예 리스 프로그램’ 2> ‘네비게이션/DMB/후방 카메라 패키지와 5년 6개월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쿠폰’, 3> ‘현금 구입 시 500만원 파격 할인’ 등 풍성한 구매 혜택 중 원하는 조건을 하나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현금500만원 할인 혜택을 선택할 경우에는 크라이슬러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인 300C를 4,4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T 캐피탈을 이용하여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미국 애플(Apple) 사의 스마트폰인 아이폰(i-Phone)을 제공한다.



차량 구매는 홈쇼핑 방송을 보고 전화로 시승 예약을 하면 신청한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시승을 통해 300C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시승 후 상담을 통해 실 계약을 하면 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안영석 사장은 “최근 수입 프리미엄 세단의 가격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이번 300C 홈쇼핑 판매는 파격적인 현금 할인과 부담을 대폭 줄인 유예리스 프로그램 등의 혜택으로 4천만원대 수입 또는 국산 럭셔리 세단의 구입을 고려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구매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대형 프리미엄 세단의 정통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하여 여유로운 성능과 안전성, 고품격 편의사양을 두루 갖춘 크라이슬러300C를 보다 많은 국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300C는 긴 보닛과 짧은 데크, 높은 벨트라인으로 미국 정통 럭셔리 세단 고유의 당당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델로, 탁월한 주행성능과 최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리미엄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켜 왔다. 크라이슬러 300C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연속해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충돌시험의 정면 충돌, 측면 충돌 항목에서 별 다섯 개의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크라이슬러 300C 2.7의 차량가격(부가세 포함)은 4,980만원 이다.

Posted by 레드존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을 맞이하여 12일부터 5월 8일까지 4주간 ‘2010 크라이슬러 에어컨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20개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최첨단 Wi-Tech™(와이텍) 진단 장비를 통한 기본적인 점검과 에어컨 집중 점검 등 전반적인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올해 3월 전국 크라이슬러 서비스센터에 도입된 와이텍은 기존 크라이슬러 전용 단말기를 진화시킨 최첨단 무선 진단 장비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차량의 작은 문제점들까지 찾아내 꼼꼼한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캠페인 기간 중에는 에어컨 필터, 컴프레서 등 주요 에어컨 부품과 에어 디플렉터, 와이퍼 블레이드, 각종 액세서리 및 컬렉션 제품 등 크라이슬러 순정 부품이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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