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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제가 경기도 하남시에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까지 운전한 영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인터넷 여론과 현실이 가장 다른 분야중 하나가 수동변속기차량의 선호도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에서는 수동변속기차를 선호하는 높지만 실제 수동변속기 차량은 우리나라에서 약 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동변속기 차량을 선호하는 분들도 가속과 감속이 반복되는 정체 구간에서는 자동변속기를 선호하는데요. 물론 저는 서울 시내에서도 자동변속기보다 수동변속기 운전을 더 좋아합니다. 


서울시내에서 가속과 감속운전을 반복하면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가고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오토나 수동이나 둘다 발목에 부담이 갑니다. 특히 오토는 오른발 하나만 조작하기 때문에 오히려 수동보다 오른발 부담이 더 크네요.


그렇다면 제가 수동차량으로 서울시내주행 운전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참고로 제가 알려주는 방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가속주행시 변속은 2000~3000rpm 사이에서 진행



정차 후 출발할 때 변속은 2000~3000rpm 사이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만 꼭 이 영역을 지킬 필요는 없고요. 저 같은 경우 급격한 가속이 필요하지 않은 서행상태에서는 1800rpm에서도 변속하기도 하며, 반대로 급가속이 필요한 시점에는 3000rpm을 훌쩍 넘겨 변속하기도 합니다.


엑셀과 클러치페달 조작은 부드럽게


최근 출시되는 차량은 운전자들이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크고 무거운 플라이휠(엔진의 동력을 회전운동으로 바꾸고 수동변속기에 동력을 전달하는 역할하는 부품)이 장착되고 있으며, 토크가 높은 디젤차량에는 듀얼메쉬플라이휠이 장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라이휠이 장착된 최신 차량은 엔진 리스폰스가 둔하고 변속할때 rpm 하강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페달 조작도 거기에 맞춰 부드럽게 조작해야 합니다. 만약 2000년대 이전에 출시된 구형 수동차량 오너면 최신 수동변속기 차량을 변속할때 변속충격을 많이 허용할듯 합니다.


따라서 변속시에는 신속하면서도 부드러운 페달 조작을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야를 멀리 보고 예측이 필요하다.



D레인지 상태에서 브레이크만 떼면 바로 출발하기 때문에 신속히 출발할 수 있지만 수동은 정차 상태에서 클러치 밟고 변속 후 클러치 페달을 서서히 떼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수동운전이 익숙하지 않다면 늦게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전방을 항상 주시할 필요가 있고요 신호대기중 맨 앞에 정차시 녹색신호로 바뀌는 타이밍을 미리 알고 1단 변속해 스타트 준비하면 더 좋습니다.


오랜 경험이 필요한 수동운전


제가 앞서 언급했지만 수동운전은 오랜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운전방법도 꼭 정해진게 없고요. 차량마다 변속타이밍이나 엔진리소폰스 기어비가 모두 다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차타고 혼자 여행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해 충주댐을 거쳐, 거제도-여수-남원-장수-포항-울산-안동-제천-충주 그리고 다시 서울로 복귀했는데요. 주행거리가 거의 2000km는 되는 듯 합니다.



휴가 첫날 충주댐은 수문 3개를 열고 방류하고 있었습니다. 댐 방류가 참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운이 좋다고 볼 수 있겠죠.


충주댐 근처에서 주차한 제차 모습입니다.


충주댐을 뒤로하고 거제도로 향했습니다. 거기서 하룻밤 묵고 다음날 오전 바람의 언덕에 가서 바다를 구경했습니다.


바람의 언덕에 있는 숲입니다.


항포구에는 갓 잡은 갈치들을 실은 선박에 정박했네요.


바람의 언덕에서 유명하다는 바람의 핫도그 가게입니다. 


실제로 먹어봣는데... 가격은 3천원이고요. 기대 이상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같은 가격대 핫도그보단 낫다고 봅니다.

바람의 언덕에서 나와 문재인 대통령 생가로 갑니다. 다른 생가와 다르게 이곳은 평범한 농가이며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옆집과 갈등이 있는듯...)

역대 대통령 생가는 풍수지리가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그 기본이 바로 배산임수(앞에 물이 있고 뒤에 산이 있는 지형)라고 합니다. 문재인대통령 생가 또한 배산임수지형에 위치했더군요 ㅎㅎ

그리고 도착한 향일암입니다.

향일암은 다른 암자와 다르게 바다 경관이 뛰어나고 바위지대 틈새의 천연동굴 사이에 길이 나있습니다.

바위로 거북조형물과 염주

향일암 내부사진 아마 관음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는 명부전


남원 광한루입니다. 여기는 다음 기회에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


전라북도 장수에 있는 논개 사당입니다.


논개 사당에서본 풍경입니다.


논개생가 근처에 있는 도깨비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오기엔 좋더군요.


전라북도 무주에 있는 태권도원 여기도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안동의 임청각입니다.


임청각은 뉴스 보시면 아시겠지만 독립운동가들의 요람이라고 알려진 곳이라고 합니다. 일제가 이곳의 명맥을 끊을 목적으로 임청간 한가운데에 철도를 놓는 아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죠.


관리인 몇분이 상주하고 계시는듯 합니다. 약 70칸 정도 있다고 하는데 일부 구역은 외부인이 들어갈 수 없더군요.




이상으로 여름휴가 포스팅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2015년 3월 아반떼 쿠페에 처음으로 이타샤를 시공했습니다. 첫 번째 이타샤는 아무런 배경무늬가 없이 러브라이브 뮤즈 캐릭터만 랩핑했습니다.


첫 번째 이타샤는 캐릭터 배치 또는 이미지 보정이라는 개념 없이 그냥 무작정 이미지 파일만 들고 랩핑한 것이기 때문에 이미지가 깨져 보이는 등의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2015년 3월에 시공한 첫 이타샤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족함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그래도 이 당시만해도 시공 후 공공도로 주행하니 많은 주목을 받긴 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들어서 새로운 이타샤를 하고 싶어 오랫동안 이미지를 배치하고 시안을 짜면서 오랫동안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4월 두 번째 이타샤를 최종적으로 완성했습니다. 첫 번째 이타샤가 캐릭터만 배치했다면 두 번째 이타샤는 캐릭터 외에 배경무늬도 넣어 더욱 튀어 보였습니다.


두 번째 이타샤는 앞뒤범퍼와 스포일러 트렁크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랩핑지로 덮었습니다. 컬러 또한 밝은색 계열이 대부분이어서 멀리서 튀어 보인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 이타샤로 현대차에서 주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카 콘테스트에 참가하기도 했고요. 동인행사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이타샤의 단점은 첫 번째 이타샤때보다 캐릭터가 작게 출력되어 상대적으로 캐릭터가 작아 보였습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팀이타샤 중심으로 캐릭터가 큰 이타샤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제차가 초라하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올해 초 3번째 이타샤를 하기로 결정하고 시안짜기 및 캐릭터 배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러브라이브 뮤즈에 이어 아쿠아즈가 TV 시리즈로 나오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운전석 아쿠아즈, 조수석 뮤즈, 배경 너의 이름은 혜성 이미지


 

1-2차 이타샤할 때는 뮤즈만 나온 상태여서 상대적으로 배치가 자유로웠습니다. 하지만 3차 이타샤는 뮤즈 뿐만 아니라 현재 흥행중인 아쿠아즈 캐릭터 9명까지 추가해서 배치하게 되면 총 18명을 배치하게 됩니다.


차체 면적도 넓지 않은 준중형차량에 18명을 배치한다고 생각하니 처음에는 좀 막막했습니다. 처음 이타샤할 때 좌우 4명씩 배치해도 옆면이 꽉차보여서 과연 6명씩 배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배치해모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고민 끝에 운전석 아쿠아즈, 조수석 뮤즈로 캐릭터를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이타샤의 배경이 되는 이미지는 고민 끝에 너의 이름은 밤하늘 혜성 이미지를 선택했습니다.


루프와 본넷 좌측은 푸른색 우측은 붉은색 배경



본넷에도 캐릭터 6명을 배치했습니다. 본넷 아래쪽에는 코토리, 호노카, 하나요 등 뮤즈 멤버를 배치했고 본넷 위에는 치카, 요우, 카난 아쿠아즈 멤버를 배치했습니다.


이쯤 되면 러브라이브 뮤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눈치채셨을 수도 있을겁니다. 본넷의 배치된 뮤즈 캐릭터는 쁘렝땅 그룹, 사이드 프런트쪽에 배치된 니코, 마키, 에리는 비비, 사이드 리어쪽에 배치된 노조미, 우미, 린은 릴리화이트 그룹입니다. 


반면 아쿠아즈 캐릭터는 소그룹은 아니고, 그냥 제 임의대로 배치했습니다. 치카, 요우, 카난은 아쿠아즈 설정상 동네 소꿉친구였으니 한 그룹으로 묶어 본넷에 배치했습니다.



사이드 프런트쪽에 배치된 쿠로사와 다이아 루비는 자매이고 루비와 하나마루는 소꿉친구이니 한 그룹으로 묶었고요. 나머지, 리코, 요시코,마리는 한 그룹으로 묶어 배치했습니다.


루프는 18명은 모두 배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공간 자체가 워낙 좁다보니 배치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러브라이브 선샤인 퍼스트 라이브 포스터 이미지 안쪽에 러브라이브 싱글앨범 ‘우리들은 지금 속에서’ 자켓이미지를 넣기로 결정했습니다.



완성된 세 번째 이타샤



시안이 완성됐으니 시공을 전문업체에 의뢰해야겠죠. 시공은 스튜디오-토로에 맡겼고요. 시공장소는 서울 용두동 오일마켓입니다.



시공기간은 약 일주일 걸렸는데요. 사실 시공하면서 여러 차례 디자인을 변경했기 때문에 두 번정도 재시공 했었습니다. 



세 번째 이타샤 시공후 주변 분들게 이타샤 어떤지 물어봤는데요. 두 번째 이타샤가 색감이 너무 밝아 튀는 느낌이라면 이번 이타샤는 은은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두 번째 이타샤가 캐릭터가 너무 작아 허전했다면 세 번째 이타샤는 캐릭터가 커서 꽉 찬 느낌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 두 번째 이타샤할때와 다르게 이번 이타샤는 조금 더 오랫동안 유지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해 이맘때쯤 세계 최초라고 볼 수 있는 쉐보레 카마로 이타샤 소개 인터뷰를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쉐보레 카마로 이타샤 인터뷰 포스팅을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나옵니다.

 

http://redzone.tistory.com/1655

 

그리고 지난해 하반기 쉐보레 카마로SS 모델이 국내 출시됐는데요. 지난 5세대와 다르게 8기통 6.2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진정한 머슬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쉐보레 카마로 오너분이 차를 중고로 매각하고 지난해 국내 출시한 6세대 카마로를 신차로 구매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에 인제스피디움에서 처음으로 서킷을 체험하셨다고 하는데요.

 

이 포스팅은 차량에 대한 소개나 시승기 등의 정보는 없습니다. 대신 5세대 카마로를 소유하다가 6세대 카마로를 구매한 오너분과 간단하게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는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했습니다.

 

Q-후속 모델이지만 같은 모델은 연속으로 구매한 경우는 흔치 않다. 6세대 카마로를 구매한 이유는?

 

A-디자인 적으로도 그렇고 미국차를 좋아해서 그런데 다른 것보다 신형으로 바꾼 이유는 옵션이 현대차만큼 좋아져서 6세대로 변경했다.


 

Q-5세대 타다가 6세대 타니 차이점이 많았나?

 

A-확실히 엔진이 6기통에서 8기통으로 바뀌었으니까 파워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고, 서스펜션 또한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인테리어 재질이 조금 더 좋아진 듯하고 특히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예전의 투박한 미국차 같지 않다.

 

Q- 힐뮤님(카마로 오너분 닉네임)뿐만 아니라 현재 6세대 카마로 구매한 사람 중에서 5세대 카마로를 소유했던 사람이 있던 걸로 기억한다.

 

A-내가 아는 한 5명 정도로 기억한다.

 

Q-인제스피디움 서킷 주행을 위해 아카데미 신청했는데 아카데미 교육 내용은 유익했나?

 

A-생각외로 교육 내용이 좋았고 처음 서킷을 탄다면 아카데미 적어도 1번 이상 들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Q-라이센스 취득 과정에서 짐카나 주행, 서킷 주행 다 해보셨을 텐데 공공도로 주행하다가 서킷 주행하니 느낌이 어떠했나?

 

A-쉐보레 카마로SS가 파워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출력을 내면서 달릴 때 공공도로에서 주행시 사고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에 비해 서킷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Q-지난해 5세대 쉐보레 카마로 소유하실 때 낙원추방 애니메이션 이타샤를 했었다. 이번 쉐보레 카마로는 이타샤 계획이 없나?

 

A-부모님의 반대로 보류중이다. 만약에 한다면 작품은 오버워치 디바 정도...

 

Q-앞으로 카마로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 고급휘발유는 계속 주유할 것인가?

 

A-서킷을 1년에 두세번씩 타고 싶고, 카마로는 계속 고급유만 주유할 계획이다.



아래 영상은 쉐보레 카마로SS 타고 인제스피디움을 주행한 영상입니다. 대충 밟아도 직선 구간에서 200km/h 그냥 넘기네요 ㅎㅎ 

 


Posted by 레드존

지난해 7월 9일 제1회 코믹스튜디오에 이어 2월25-26일에 열린 코믹스튜디오에 이타샤를 끌고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번보다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았고 1회 때 단점을 보완했습니다.

지난번보다 더 많은 약 20대의 이타샤가 참여했습니다.



제차는 사진 맨 오른쪽에 있습니다.


코믹스튜디오 매표소 사진입니다. 표 구매와 함께 바로 경품추첨이 들어갑니다. 1등 경품이 꽤 고가에 형성된 하츠네 미쿠 피규어로 기억합니다.


코스어 등록처와 짐 보관소입니다. 다른 동인행사에 없죠. 이 뿐만 아니라 코스어들을 위한 탈의실은 물론 휴식공간까지 갖춰져 있어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제마켓 부스에 전시된 공식굿즈들... 행사 기념으로 평소보다 좀더 할인 판매했습니다.


이번 부산 코믹스튜디오는 캐릭터용품이나 굿즈 그리고 코스어들이 즐기는 공간은 물론 일반참가자들을 위한 먹거리 판매와 VR 체험존 등을 마련해 코스어들은 물론 일반 참가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촬영한 코스어 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믹스튜디오 스케치 영상 2개 업로드해 봅니다.




Posted by 레드존

간만에 새로운 이타샤 차량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새로 소개할 차종은 쉐보레 신형 스파크 이타샤입니다. 이타샤 작품은 마크로스 프런티어에 등장하는 란카 리 입니다. 마크로스 프런티어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마크로스 초기TV판에 등장한 린 민메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쉐보레 스파크 이타샤 전후좌우 이미지입니다. 얼핏 보면 원래 녹색바디 컬러라고 생각되시겠지만 녹색은 아니고 검은색 바디컬러에 녹색 랩핑지를 반 정도 덮고 그리고 문자, 도형, 캐릭터를 랩핑한 겁니다.


참고로 경차 수동 차량임에도 보기드문 풀옵션 차량입니다. 가장 최상위 트림인 LTZ에 모든 옵션을 포함했다고 차주분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쉐보레 스파크 바디킷도 모두 둘렀습니다. 풀바디킷이 모두 적용된 신형 스파크는 첨 봤는데 너무 이쁩니다.


마이링크가 적용된 센터페시아. 일본어와 한국어 중국어 깨끗하게 지원됩니다.


쉐보레 스파크 계기판


그리고 쉐보레 스파크 알루미늄 페달입니다. 이것도 아마 쉐보레에서 선택할 수 있는 순정형 악세사리 용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 LT 스파크 수동 페달은 조금 애매모호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 페달은 느낌 좋네요 ㅎㅎ


정성스럽게 랩핑한 신형 쉐보레 스파크 소개는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아래 영상은 쉐보레 스파크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작동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 봤습니다.


DCT나 일반 자동변속기차량에 경사로 밀림방지차량을 운전해 본 적은 많았는데요. 수동차량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차량을 체험한 건 이차가 처음인 듯 합니다. 


확실히 경사로에서 출발할때 뒤로 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지속시간은 1-2초 정도로 짧고요.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고 핸드브레이크를 걸다가 풀어서 출발하면 이 장치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지난 10월 23일 대전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사이언스 페스티벌에서 네이버 팀이타샤(http://cafe.naver.com/teamitasya)카페에 이타샤들 전시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저 또한 소속 회원으로 참여했습니다.


10대 모여서 전시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사람들의 이동동선과 좀 동떨어져서 재미없었습니다. 


그래도 의외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시고 즐겼습니다.



아래 사진은 DD라는 종류의 인형입니다. 일명 연영이


Posted by 레드존


대전 DDC에서 열린 제 26회 대전 종합만화축제(디쿠페스티벌)에 재차 아반떼 쿠페가 참여했습니다.

 

위 영상은 간단히 만들어본 스케치영상이고요. 텍스트 내용 자체는 별로 없지만 코스어들과 촬영한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젠카이노! 하면 떠오르는 러브라이브 코스어분들 입니다. 그런데... 교복 코스가 좀 다르죠? 러브라이브 본가 작품이 아닌 선샤인을 코스프레한겁니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입니다. 이상하게 아이마스는 별로 못봤는데 이번 디쿠에서 보게 됐네요.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의 렘, 램 쌍둥지자매 코스어 분들입니다. 아주 멋지더군요 ㅎㅎ


러브라이브 미나미 코토리, 소노다 우미 코스어 분들입니다.


러브라이브 호시조라 린, 미나미 코토리 코스어 분들 서니데이송 의상입니다.


좀더 아래에서 찍어본 사진


팀 이타샤에도 가입되신 참새님의 애니메이션쏭 디제잉 장면입니다. 노트북에 문제가 생겨서 디제잉 시간이 많지 않았다고 하네요 ㅜㅜ


러브라이브 토죠 노조미, 야자와 니코 코스어분들입니다.


러브라이브 코스어 중에서 이분들이 제차에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ㅎㅎㅎ


다양하게 촬영해 봤습니다.


트렁크에 올라서서 찍어도 봤네요.


날씨가 워낙 더워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고, 차 전시도 진행이 잘됐네요.


가능하면 이런 행사 많이 참가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레드존


부산에서 열리는 제1회 코믹스튜디오에 아반떼 쿠페 전시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350993


일단 위 뉴스링크에서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부산에서 동인지 2차 창작물 등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 제1회 코믹스튜디오가 7월 9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본문 뉴스에 없지만 부산문화회관에서 이타샤들도 전시하는데요. 재차도 이타샤 일원으로 참여합니다. 아직 타임테이블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벤트성 퀴즈도 기획하고 있고 어려운 퀴즈 맞춘 분들게 경품 등도 지급할 예정입니다.


위 사진은 지난해 11월 대전 차없는거리 행사 사진입니다. 


위 사진은 광주 쥬씨페스티벌때 찍은 사진입니다. 저때 러브라이브 굿즈 가지고 계신 분들이 제차에 올려놓고 같이 전시했죠 ㅎㅎ


부산문화회관 위치입니다. 부경대학교와 유엔기념공원이 근처에 있습니다.


이번 행사가 부산시에서 처음 열리는 건데요. 저도 이 행사를 널리 알려볼려고 여러가지 기획들을 짜보고 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르랴라는 속담이 있듯이 처음부터 성대하게 치루진 못하겠지만 이 행사가 계속 진행되도록 노력해볼려고 합니다.

Posted by 레드존


영화 트랜스포머 범블비로 유명한 쉐보레 카마로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영화를 대표하는 자동차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직접 차를 보지 못해도 어떤 디자인을 가진 자동차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유명하고 크고 우람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카마로는 별도의 익스테리어 튜닝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개성 넘치는 2도어 쿠페 모델인데요. 특히 범블비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란색 카마로는 트랜스포머가 상영했던 시기 젊은이들의 드림카였습니다.


그런데 카마로에 2D 캐릭터를 붙인 이타샤 시공을 한 차량이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도 제가 카마로 이타샤 시공 과정을 보고 카마로 차주분과 인터뷰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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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안녕하세요 네이버 이타샤 카페 팀이타샤 회원 힐뮤(닉네임)입니다. 성별은 남자고 나이가 28살 입니다. 강원도 양양 출신입니다.


Q-쉐보레 카마로를 소유한 배경은?


A-처음에 이 차를 본 거는 고등학생때 트랜스포머에서 나오는 카마로를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가 군대 복무시절 시판한다는걸 알고 가격대비 퍼포먼스 있는 차를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신차는 부담스럽고 중고를 알아봤는데 그 당시 시세 2500만원(2014년 하반기)그 금액이면 왠만한 국산차 신차 구매 가능하지만 어느 정도 달릴 수 있으면서 퍼포먼스를 중시해서 디자인 면 때문에 카마로를 구매하게 됐다.



Q-정식 수입품이 아닌걸로 아는데 그레이를 구매한 이유는? 수리 등 어려움은 없었나요?


A-정식차는 옵션 없이  딱 하나 트림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선루프를 선호하지 않는데 국내 수입버전은 선루프가 대부분 들어갔고 미국에서 역수입한 것도 대부분 선루프가 있었습니다. 중고차 검색하다가 선루프 없는 매물을 발견했는데 그때 일본 버전이라는건 알게 됐고 어느 골프선수가 일본에서 부상으로 받은 걸 구매하게 됐습니다. 문제도 없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리 문제의 경우 주변 사람 중에서도 정식버전을 타시는 분이 계신데 한국지엠에서 리콜이 한두번 있었습니다 정식버전을 소유한 차주분이 정보를 알려줘서 전화로 사업소에 문의했는데 미군이나 대사관차 아니면 외제 버전은 리콜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는데요 그 외에 엔진오일 등 소모품교환과 수리는 일반 정비소에서 의뢰해서 수리 및 소모품을 교환했습니다.



Q-이타샤는 언제부터 계획한것인가요? 낙원추방이라는 애니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루리웹에서 주로 이타샤를 보다가 팀이타샤 스텝 리르님 차를 먼저 보고 알게 됐고 애니도 관심 있어서 내차에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가족 등 주위시선 때문에 망설이다가 도안 등 준비를 하고 최근 스튜디오 토로에서 이타샤를 진행했습니다.


낙원추방은 단편 극장판 애니인데 원래는 다른 작품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이미지가 없어서 계속 찾다가 낙원추방 애니가 마음에 들어서 인터넷에서 찾아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받고 이타샤를 진행했는데요. 줄거리는 지구오염으로 사람들이 인공지능 서버에서 몸을 버리고 정신만 들어갔는데 지구에서 사이버 공격으로 정부기구에서 사이버 공격에 대해 조사하라는 명령을 받고 대원들이 조사현장에 투입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Q-이타샤 후 주위 시선은? 가족들의 반대는 없었나요?


A-의외로 아버지는 아무말 없으시고 주변 시선의 경우 학생들 반응이 가장 좋습니다. 이타샤 전에는 우와! 카마로다! 라고 감탄하다가 이타샤 후에는 어 저그림 뭐야? 라는 반응으로 바뀌었습니다


Q-앞으로 추가할 랩핑은 있는지요?


A-현재는 본넷 루프 등 다른쪽은 할 생각 없습니다. 차후 이미지를 바꾸더라도 옆면만 할 것입니다.


아래 영상은 쉐보레 카마로 이타샤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Posted by 레드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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